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 잔뜩 모아 혼밥회식ㅋㅋㅋㅋ파전, 삼겹살, 포장마차까지!!

웃소 Woot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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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비디오 조회수·2023. 11. 14.
비가 결국 안 오는 날이지만
비가 오거든 또 보러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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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저는 어 이게 비가 오는
날에는 집에 들어가면
왠지
외롭거든 어 저는 혼자 살기 때문에
오히려 더 비 오는 날에는 약간
센치해지는 거 같아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우산을 쓰고
사람들이 터벅터벅
걸어간다 얼마나 힘든 하루를
보냈을까 오늘 그 빗물에 모든 슬픔
힘듦 다 씻어내고
돌아가리 아
마려 아 오늘따라 갑자기 이렇게
추적추적 비가 오네요 지금 비가 왔다
갔다 하는데 어 밤에 이렇게 비 오는
날 밤에 이렇게
나오니까음 맛있는게
생각이납니다 맛있는 거 먹을 생각이
좀 나네요 어 비 오는 날에 먹기
좋은 음식들이 좀 있죠 이거라 뭐
거라던가 뭐 요런 거 비 오는 날 딱
먹기 좋은 그런 특정 음식들이 있는데
오늘 웃소 멤버들이랑 같이 비 오는
날 특집으로 혼밥 회식을 해보면
어떨까 해서 오늘의 식 날집
식입니다 그래서 멤버들 별로 어떤
메뉴를 준비해왔는지 한번 연결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결입니다
자 오늘의 회식은 지금 밖에 비가
지금 오락가락하는데 비 오는 날
특집으로 식 해보고
있 준비하고 있는 거 같고 해리
해리도 어디 밖에 나가 있는 거 같아
아 난 나는 아주 조용한 곳에 왔어
조용한 곳에 캠핑 와 있습니다 저는
캠핑 어 진짜 우중 캠핑 아 진짜 난
나는 포장마차에 왔어요 어 주황색
주황색 느낌 아 포장마차에 혼자 온
거는 처음이야 저 그 빗물 묻어 있는
[음악]
느낌
에서 와 근데 사람 많은가 봐 탱 어
사람 많아 시끄럽지 하루 일과를 끝는
사람들이 막 거기 모여 가지고 이렇게
막 하루를 이야기 나누고 있어 그
그러겠지 거기 혼자 있는 사람 없을
거 같아 아 근데 드라마 같은 거
보면은 혼자도 많이 가지 않나 오늘도
무슨 일 있어 이러면서 인생이 어려운
거야 이런 거 거 거기서 맨날 이모
하면은 아유 그만 마시고 집에가 막
이러면서 디트는 어디 갔어 나 어
투도 집이 아니네 나 집 아니지 우와
뭔가 좀 약간 분위기 좋은데 같은데이
여기 보면은 이렇게 와인들이 쫙
세워져 있는데 우와 와인이 있어
와인가 잘 어울리는 바로 그 음식
게베 감박스 오 아 디트랑 감박스
오랜만이다 아 오랜만에 먹을
생각하니까 좀 아 설렌다 이런 날씨에
딱 이거든 나도 처음 먹어본 감바스
비오는 날 투가 해준 그 쿡소 바스가
처음이었거든요
온도
공기
습도
분위기 져 어이고 어이고 어이고
저 야
전 파전 뒤집기가 정말 어렵구나
성희 메뉴 바로 공개됐다 전이다 파을
왕창 넣 오징어랑 해물 파전을
만들었어 해물 전이야 통화 연결하다가
정신 없어 가지고 잘 못
[음악]
뒤집었어요 되니까 바베큐 캠핑하면
바베큐습니다 진짜지 저게 비오 날
저어지
저거 김치 가운데다 넣는가 보다
넣는가 보다 넣는가
아 아 긴장했어 최근에 왜 저렇게 한
토기를 얻는
거야 야 혼바 핏이 오랜만인데 아주
대박인데 아니 얼마나 먹고 가려고
어우
감사합니다
우와 나도 방금 나왔다 아까 말했던
안봤어 오
빵빵 와 빵이 나왔네 저기 맛있 야이
빵이 좀 이렇게 좀 크고 바삭해야
살짝 바삭해야
맛있더라고이야 오 오 완전 스 오
따뜻해 오 따뜻해요 오 이게 딱 먹었
먹었을 때 이제 추웠던이 몸이 착
풀어지는 거거든 자 나는 이제 비
오는 날 하면은 아 성이가 한 거랑
약간 비슷해
김치즈
오 야 비주얼 제대로다 하나는 치즈
또 뿌린 김치전이 약간 우리 집에서
해먹는 전통 그 김치전이 있거든 바로
스팸이랑 김치를 같이 넣은 김치
스팸전 어 전에 전에 스팸이 들어가
그래서 스팸이 엄청 잔뜩 들어가 있어
어린아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소정이가 특히 잘 먹어요 좋아
집에서 하는 나도 메뉴를 소개하도록
하지 원엔 뭘까 자 아 또 냄비
나왔어요 또 또 또 또 얼큰한 거
같은데 여기 칼칼하게요 빨간 국물
그리고 비온 날이랑 잘
어울리는 김치 어묵
우동전골
와 전골 김치 어묵
우동전골 내가지 다 다른 요리
[음악]
아니야 여기다가 이제 그 사리까지
넣어 가지고 전골로 먹으려고 저
사람은 그니까 사리를 너무 좋아해
사리를 먹기 위해서 저거를 먹는
거라고 아 내 거 빨리 소개할게 해리
고기 다 익을 거 같아 자 나는 전
나도 전인데 얘는 살짝 비주얼이
아쉬운
해물파전 얘는
미나리전 저 왜 이렇게 초록색이야 저
완전 완전 초록색이야 나는 같아
이렇게 다양하다 근데 약간 성의 전의
특징이 그 약간 밀가루가 없어 그
애들끼리 붙여
만났어 아니 너무 급했어 그러면은 다
각자 먹어볼까 좋아 고땡 do 메뉴가
나왔다 어 감사합니다 어 나도 메뉴가
나왔어 딱발
어 나 데려가 고탱 거기 으 닭발이
고요 매운 닭발
그리고
이건 날치알
계란마리 고탱 나 거기
갈래 먹어봅시다 좋아 먹어보자
먹어봅시다 먹읍시다 먹읍시다 잘
먹겠습니다 제가 만든 파전 어떨지
모르겠어요 아 어떤가요 여러분 느낌
있어요
와 파 향은 일단 좋은데
음 뭐야
맛있어음 바삭바삭해 파 파향이
대박이야음음 괜찮은데 아
파 시간에 김치전도이어서 가고요 자
저도 김치전
갑니다
[음악]
어 너무
맛있어요 미유는 딱 맞아요 빵 빵에
올리브 잔뜩 찍고 새우 올리죠 이렇게
새우 아기 아낄 필요 없습니다 마늘도
잔뜩 올려 가지고
맛있겠다 어어 어 지금 막 올리면
뚝뚝 떨어지죠
어 야무지개 한입 아홉 다섯살 몸이
녹아 녹아 몸이 녹아 포장마차에
왔더니 이걸 안 시킬 수가
없더라고 자 음식만 먹고 가는게 좀
그래서 막걸리를
시켰어요 자 먼저 이거부터 놀게요
저는 좋아 날치 계란말이 날치알
계란말이 아 저거
[음악]
진짜 김 김도 들어가 있어 어 그러네
사이에 김
넣었다 그리고 포장마차 달걀 마리는
그 프라이 팬에다가 달걀 마리를 하도
많이 해서 이제 기름이 이제 완전 그
제대로 기름에 기름 많이 해가지고 거
아 그 내가 아침에 그냥 뭐 프라이팬
꺼내서 하는 달걀 말리랑 차원이 달라
저런 거 나 먹어볼게 김치 기름의 푹
저 김치라 아 저 김치가 진짜 맛있어
보여 저 삼겹살이 지름에
아 기도한다 기도해 기도한다 진짜
맛있다 진짜 음식은 맛도 맛있지만
약간 분위기도 확실 있는 거 같아 아
맞아 맞아 아 택 태운거 뭐 들어간다
저거 신기술 한다 또 나는 또 항상
항상 그렇듯이 면치기 또 해야지 고급
젓가락 나왔어 본인이 맡은 임무인 양
얘기하는게
[음악]
웃겨 와
와음음 음음이 우동 김치 피어는
날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이 밀가루
맛음 그리고 삼각 어묵 어 저거
씹으면 또 이렇게 즙이 나오잖아 이게
쫙 따뜻해지다
이게음 뭐야 이거 와 저 뭐야 꿀꿀
어 꿀이다
꿀 엄 손에 따라네 저게 그냥 큐브로
나와 벌집이 그냥 나오네 치즈 위에
올려줘서 나왔어음 저거 다 먹으면
너무
[음악]
단데 아 오랜만에 본다 마표 못하는
티투 어 방 쪽고 오겠네 그러니까 아
근데 내 꼬리 맛있잖아 사실 엄청
비싸 가도
못먹지 따뜻한 간바 잘
어울려 지금 맛표현은 하나도 안 나온
거
알아 꼬리 맛있잖아 원래 음음 따뜻한
감바스랑 잘 어울려 꿀리 다데 감바스
약간 뭐라지 약간
쉬잖아요 감박스 셔 신단 신단 아시죠
간만은 신 음식이 아니에요 왜
냉면처럼 쉬잖아 아 아 그지 그지
겨자 맛도 좀 나고 신게
아니라 짜요 단짠 단짠 있니다
아시죠 아 이번에는 그러면 매운
닭발을 한번 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나와서 먹을 수 있는 좀 닭발
아니겠습니까네 닭발 초밥을 예전에
만들었었는데 그 생각이 나네요 요렇게
해가지고 얼마나 매울까 아 이걸
여기다 해서 먹어서
맛있겠네 어
맛있겠다 말로 진짜 진정한 회식인데
해식음음
매콤한데음 아음 별미야 역시
맛있다이이 분위기랑 정말 어울리는
맛이에요 저런 거 먹고 딱 이제
매워진 때쯤 계란마리 하나 먹어
주면은 그 약간 매운 거를 없애주고
그러니까 어 매워 때쯤 계란마리를 딱
먹어야 될 거
같은데 그냥 계란 마리만 먹으면 또
서운하니까 닭발을 올려
가지고 그지 그지 그지 그지 와 이거
진짜
맛있겠는데 이거
한입에
그 약간 오늘 되게 열심히 산 사람
같다 저렇게 딱 저기서 저렇게 먹고
있으니까 여보 이것만 먹고 들어갈게
금방 들어갈게 이런
낌 여보 나 조금 늦 여보
여보 짜 저기 축구의 회장님 같아 아
너무 맛있다 와 진짜 진짜 진짜
맛있다 와
자
뭐야 좋아 다들 하나씩 들어 나도
나도 뭐
가져야지 오랜만에 회식이니까 건배사
좀 하자 그래 아 그래
백두산 백살까지 두 발로 산을 타자
아
진부해 아 뭐야 아 해이 상황에서 왜
백두산 우리랑 안 맞아 자 제가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어와 디젤이 한번 보여 줘요 자
비만
조심
아 비 오는 날에도 만나자 조금도
심심하지 않구나
오 뭐야
오 비만
조심 어 비반 조심
조심 뭐야 준비했어 순발력이
방금 방금 생각했어요 대단해 아 부님
감사합니다
예 성 진짜 진짜 님처럼 칭찬해 하고
먹 잘했어 대창 같이 생긴 버섯
먹어볼게요 와 세상에 버섯을 저렇게
잘 먹는 사람이
있냐 저거 입되 있는 거 아니야데
그 너무 맛있어요 같이 와서 먹고
싶다
이거식이 같으면 는데 그걸 참아내면서
내 것만 먹어야 되는게 특징이야 어
맞아 태운 안에 들어 있는 내용물도
좀 한번 한번 다시 좀 보여줘 파
대파랑 양파랑 그렇게 좀 통으로 썰어
넣었어 그리고 안에 어묵 이런 땡초
어묵도 있고 아 어묵이
주인공이거나이 어묵이 예전에 성이가
나 그 마니또 할 때 사줬던 그
브랜드 어이거 내가 진짜 좋아한다
그랬잖아 아니 그게 아직도 있는 줄
알았잖아 아 그러가 그러면 그거
어묵이 하지라 그냥 어묵 미라야 어묵
미이라 태원이 어묵을 좋아해 어 맞아
그때부터 진짜 나는 겨울에 이렇게
쌀쌀해질 쌀쌀해질 때 좀 요즘 또
비가 와 가지고이 더위가 한 풀
꺾이고 쌀쌀해졌죠 아 요럴 때 어묵이
엄청 생각나더라고 이거 비가 오고
나면은 좀 더
추워지거나 그런 그 쌀 사람이 옵니다
맞아이 오늘 먹는 것들이 보면은 다
이렇게 보면 좀 뭔가 따뜻해지는
음식들이 안 추워지면
좋겠다 지금 요즘 날씨가 딱 좋는데
이게이이 시기는 진짜 금방 지나가이
월요일 같은 느낌 아 아니 이제
반대지 금요일 토 주말 같은 느낌 그
우리 게임하 할까 그래 무슨 게임할까
비가 들어가는 노래 하나씩
말하기
내리고 악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비도 오고
그래서이 생각이
났어 왜 왜 이렇게 무섭게 불러 비가
오고 해생 아 갑자기 노래보기 좀
민망하니 다시 올라서 무대 인나
비추면
한 비가 오는 날에 나를
찾아와 그다음이
[박수]
뭐더라네네 비내리는 호남성 짜라 자
남행열차에
호 비 비
리 노래 많이
[음악]
알잖아는 건가 해리가
써야겠다 제가
쏘겠습니다가 해리는 근데 그새 뭐 또
끓여 어 라면 그렇게 상겹살
아니었어 코스요리 혼밥 회식이
아니에요
비가 올 때 라면 생각나지 않아요 와
그 빠르다 라면이 진짜 잘
올려요 언제 물을 받아가지고 라면을
했대 진짜 빠르게 빠르게 빠르게
진행이 되네 저 사람은 주로 약간 한
식이네 어 그러게 아 완전 그렇지
그거를 유일하게 뚫은 음식 간
봤습니다 그죠 아마 스페인에서는
비오는날 이걸 먹지 않을까요 어때 잘
어울려 비 거 아 너무 잘 어울리지
아 너무 잘 어울리 지금이 분위기 딱
보면은 사람들이 다 아 비날 나도 꼭
저렇게 먹어야지하고 하고
있을 사람들은 만나는 간 바스는 별로
먹고 싶어하지 않아 만나는 간 만나는
간 바스는 먹고 싶어 하잖아 신맛이
아니라 짠 짠 맛이에요 그 기름맛
기름맛 올리브 오일 맛 오늘 너무
오랜만에 혼밥 식을 해서 너무
재밌는데 우리 이제 자야 시간이니까
해리의 면치기를 마지막으로 보고 자러
갑시다 우리 아 12시가 넘었어
하루가 났어 12시 넘었어 어 그러네
면치 한번 보자 아 근데 맛있 동물
먹고
[음악]
싶다음 너무
맛있습니다 아 슨 건장한 아기가
캠핑간 거 같지 않아 혼자 건가
개 너무 재미있었던 비 오는 날 혼밥
회식이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도
즐거우셨죠 비록 오늘 시청하는 그
날이 비가 안 오더라도 비 오는 날
꼭이 영상을 시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네 비오는 날이면이 영상을
떠올려 주세요 헌법 회식 아이디어도
많이 적어 주시고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뚜뚜뚜뚜뚜
뚜우 빗소리 들으면서 잘 자
[음악]
[음악]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