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새벽에 자는 친구 깨워서 아침밥 맥여 주기ㅋㅋㅋㅋ

웃소 Wootso
70 팔로워
102 비디오 조회수·2024. 11. 9.
해리가 또 찾아가길 바란다면 댓글 ❣️
웃소의 다양한 굿즈는!? 웃소샵 ▶ http://wootsoshop.com
웃소 구독하기 ▶ https://goo.gl/UnQQTU
웃소 멤버십 [아코] 가입하기 ▶ http://youtube.com/wootso/join
[웃소는?!]
웃소 채널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유형별 공감 영상, 보드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게임 및 챌린지 등 함께 모여 왁자지껄 떠들며 즐기는 모든 웃음을 영상으로 담습니다! 뚜루뚯뚯 뚜뚜뚜루루~ 우~웃소!
웃소 Wootso
홈페이지 http://wootso.com
웃소샵 http://wootsoshop.com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wootso
해리
말고가 시
반이야 여러분 안녕하세요 해리입니다
새벽 시간에 제가 왜 나와 있냐면요
현대인들이 아밥 잘 챙겨먹자잖아
여력을 집밥을 먹는게 아주 좋다고
합니다
같은는서 장에 살이 빠져서 대장이
말라 버렸대요 말라 비틀어진 느낌이요
그래서 제가 웃소 멤버들을 아침밥을
챙겨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습니까 저의 그런
인성이 그 벌써 물어봐요 그 아직
이제 우와 일단 고기를 샀고요 상추는
요즘 진짜 금 상수라고 하더
3,400원이 이걸 사면 사면 되겠네
같은 여니까 얼 다 산 거 같은데
갑시다 갑시다
[음악]
팅동 여보세요
개요 아침식 해 줄 왔는데 잘 거
같어
[음악]
우 지금 6시 30분이야 침 먹자
내집처럼 편하게
있어요
내집이야 좋 하지
좋지 어 진짜 꼭두 새벽이네 지금
아직 해가 안 뜨는데 왜 해리가 우리
집에 오냐고
상 또
[음악]
있다 내 것다
[웃음]
해주나 냉장고 뭐야 냉장고를
봐 아 재료를 왔잖아 왔데 더 넣으면
더 맛있잖아 뭔가이 있나 아니 그 세
냉장고 보는 거 아니지 알았어 알았어
서희가 지난번에 아침밥 6인분 그니까
만들어 가지고 다 보내줬잖아 내가 그
대접하려고 하 만들어서야지 해리 말고
도지만 와야지 해리 해리가 왔어
아니야 냉털 냉털 뭐 원래 친구집에
소 소스는 내 제가 챙겨오지 않아
갖고 소스 없고 소스 국가별로 했네
어 이거 이거 나한테 생애 선물로
사준 트러플이 어 내가 고 있었어
보자마자 저 꺼 찾았 그니까 어떻게
주는 거 봐고 아 아유 카메라 카메라
감독님 아유 힘드실
텐데 어 이거 좋은데요 어 명란 우와
명란이 명란 명란 있네 성 아니
재료를 왜 우리 집 재료를 쓰려고
형이 명란 있지 않을까 얘기했는데
명란 진짜 있네 명네 뭐야 요거트도
있고요 두물 이렇게 많이 사 먹어
건강한게 많네 건강식을 먹대 보통
사람들이 그래요
뭐와 이거 아 그 보쌈 먹다 남어 어
보쌈을 먹다가 남아
물 야 뭐 냉동시 꽉차
[음악]
있네 6시 반이라 나가 나가 나가
오징어 있다 오징어 오징어도 쓰기
좋겠는데 얼마나가 다 있다 다 있네
아 무슨 아침에 고기를 먹어 어 고기
이거 해리가 그냥 사리 사역 채우는
날 아니야 와서 고기 있어 뭐야 냉장
또 있어 또 있어 냉장 또 있어 아
냉장고 또 있어 대박 좋은 고기가 와
저거 좋 거 우리 상 우리 상보다
훨씬 좋인데 뭐 아니 이렇게 많을 줄
몰랐어 먹을게 뭐야 진짜 많아 걔는
장을 봐 건데 뭐야 케이크야 케이크는
생일선 생일 선물로 받은 케이크 케크
있어 케이크도 있고 와 이거 뭐야
간식창고 간식 창고 아이 다 와
파스타 면도 있고
아 왜지 검을 찾아 뭔가 신기한게
맞네 여기도 뭐 있다 이거 아니야
이거
아니야 그러면 뭐 온 해리한테 요청할
거 요청할 메뉴 같은 있나요
서양식으로 먹는 거 좋아해 서양식 나
팬케이크 보태 팬케이크도 바나나랑
블루베리 올라가고 너 단백질 먹으래서
탄수 먹지 말고 어 대장이 말라
비틀러 졌는데 어떡 하려 그래 그런
것까지 얘기해이 이터
얘기했어 뭐야 다 알고 계셔 아직
엄마한테 얘기 안
했는데 아
맛 물 좀 먹을게요 성희가 아주
감동할 성희가 좋아할 서양식네 인다인
오으로 해 줄 겁니다 아 진짜 한물
안 해봤는데 그래도 뭔가 있어야 될
것 같아서 버터를 우생 샀어요 이거를
고추장 버터를 만들어 볼 겁니다
어 한식과 양식의 콜라보레이션이 라
요즘 이제 이런게 있어야지 좀 이제
양식을 먹으러 가도 어 이게 좀
대단하구나 그런 느낌
있거든요 맛이죠 뭐야 이거 어 이거
어디서 놨어요 냉장 거서 그냥 방금
꺼냈는데 이제는
고추장에 고추장이랑 버터를 섞어서
아까 꿀 있었 꿀도 좀까
맞
그 지꿀
급할 때 마늘 다져야 될 때 꿀팁
없나요 꿀팁 꿀팁이 마은 마늘을
빠르게 다지는 법 마늘 마을 빠르게
다지는 법 여기서 눌러 버리세요
그리고 이렇게
주세요음 딱히 딱히 팁이 할 건
없네요 더 아시나요 그럼 이렇게
누르면 안돼 이렇게 눌러 이렇게 오
칼날 이쪽으로 손에 안 다해음 어 그
팁이다 이렇게 이렇게해서 다 아시나요
[음악]
[음악]
[박수]
이 아 해 너 엉덩이 봤잖아 엉덩이
닦고 왔겠지 제가 할 매인 요리는요
바로 수박입니다
음 아주 아침을 든든하게 만들어줄
밥을 해봤고요 소밥 소밥 해 본 적
있나요 아니
처음입니다 처 해 보는 거죠 손과 좀
유행이잖아요 어 맞아 여러분
굿모닝
굿모닝 좋은 하루 되세요
가을때 해리가 우리 집에 와서 요리를
해줬어 세상에나 근데 해리가 아까
왔을 때는 기분이 좋아 보였는데 지금
별 기분이 안
아니야 나는 대접 판단한 거야 너무
기분이 좋아 와
뭐야 이거 이거 공마
박스인데 그때 기 만난는 애가 나올
거야 또 만났 애 성인을 위한 파인
다인 행입니다 진짜 에피타이저로
준비했고요
뭐야 계란이다 크기로 먹을 수 있는
달걀과 두부가
만났네 공황 학 맞네 달걀이랑 두부
이거 두부요 우와 이게 뭐지 마전
두부가
떠올랐어 이거 해서
초크 우와 이게 뭐하는 거야
무슨 우와 어 나만 먹어 이렇게 잘
[음악]
먹겠습니다음 맛있어 엄
한게 뭐야 두부랑 노른자랑 섞인 건가
맞아요 야 근데 막 소금도 있나 봐
소금 간을 좀 살짝 했어요 맛있는데
어 맛있 아 근데 렇게 작게가 하나
나오는 거야 그냥
아 파인다 이니까 코스 요리로 아 내
거 안 나오는 거 맞네 나 오트밀
그러
꺼낸다 내거 안 나오는 거 맞 나
해주러 왔지 아 그 아 그러니까 아니
고대다 만들었지 어어어 아 내거
안아도
돼도 먹어 나도 먹어 입 먹으면
되네요 소을 너무 많이 찍어줬으면 짤
수 있습니다 아 짤 수
있네요네 의도가 뭔가요 의도야 대장을
펴 드리는 역할을 주 그게 아니라
우리 집에 이렇게 일찍 온 의도가 먹
거야 아 의도 성인 행복하게 해드릴까
내가 해야
[웃음]
되는데도 무슨 맛일까 내 머릿속에
착각을 일으키는 그냥 노른자가 있겠지
하고 먹었는데 두부 맛이 나네음
그리고 간을 너무 잘했다 맛있다 자
두 번째 에피타이저 에피타이저 두
개야 그럴 시간이
있었어 아
뭐야 너무 적잖아 레몬 소스를 살짝
곁들여서 쌍큼하게 들 수 있도록
준비해 봤습니다 쌍큼하게 와 잘
먹겠습니다 이거 한입 한입에 쏙
먹겠네 정말 한입에 쏙 먹은데 나무게
없잖아음 딱 마음에 드시죠 한입에 딱
들어가는 진 1번보다 그 창의성은 좀
떨어지 알겠습니다 이제 이제 메인
맛있어요 지금 입안이 딱 싹 정리가
됐어 이제 메인이 좀 들어갈 자리가
생겼나요 준비가 됐었죠네 알겠습니다
이거 안 치워 주시나 이거는 제
마음을 좀 담습니다 이거 이름이 뭐
자꾸 내 여자한테 플러팅
해가
있어 파스입니다
[웃음]
[음악]
[박수]
아니
와 이탈리아 같은
오 좋은거 좀 해야 되나 그냥 향이
좀
입혀졌고 간이 됐어
응 묘하게 양이 주는 안정감이 있어
자신감이 생겨 아 이거는 다 먹지
항상 음식을 보 때마다 아 이걸 내가
다 먹을 수 있을까이 생각을 했단
말이야 근데 이거는 다 먹을 수 있어
뭐 다하게 다 들어갔어 근데 메인
요리가 이렇게 눈앞에서 그냥 끝나네
[음악]
눈앞에음 맛있어요 응 봉골레 파스타
같은 맛 오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었으니까 몽고 파스타 같은
맛이겠죠 아 한가닥만 있어서 그 뭔가
식감은 없는데 봉골레 맛있고 트러플
향도 꽤 나네요 지금 속에 지금
아직도 좀 더 채워야 되나 아니면 아
좀 그래도 좀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은겠습니다 맨 두 번째 메 아 뭘
준비 많이 했네 언제 이걸 다 준비했
아
리 아니 언제 이렇게 가지수를
다양하게 만들었지 그니까 밥입니다
와 대박 그 너무
맛있겠다 솥밥을 했어 자도 오 와
이게 고추장 버터 그든 오 한식과
양식이 만나서 오 아주 그냥 만났네
그거 어 또 만났네 또 만났네 또
만났네 또 만났어
어 좀 오 낫다 다 됐다 됐다 야야야
잘 와 눈꽃
치즈다 순주세요 주 어고
[음악]
다 한번 먹어 봐야겠다 우와 마늘도
있는데
짜잔 오 고추장 버터 뭔가 말만들어도
너무 맛있다 야 진짜 이거는 진짜
우리네 그니까 잘
먹겠습니다
[음악]
오 엄청 맛있어 엄청
맛있어요음 엄청 맛있어 아니 마늘
향이 엄청 좋고이 버터 너무 부드러워
어 엄청 잘 어울리는데 고기도 되게
부드러운 고기네 여기이 집에 있는
그니까 그런 거 같아
해요 아침에 먹으니까 근데 뭔가 너무
좋아가
[음악]
좋은데
와 진짜 든든하겠다 어 해 거 다
먹어
봐야돼 솥밥으로 해서 밥도 부드럽고
진짜 다 부드럽게 싹 넘어갈 것 같아
이게 코스 끝이에요 끝입니다 아
다같이 좀 먹으면
안자 이제 먹겠습니다 잘
[음악]
먹겠습니다음 진짜 맛있다 진맛 진짜
맛있 먹다 맛있다
그니까 마늘 먹어 봐봐 어어 진짜
맛있어 대박
[음악]
궁금하다음 우와 그 소고기 향이랑
쌈장 찍어먹는 그거 마늘 구 향이랑
고기집이 그냥 한 입에 담겨지는
느낌이다 그게 그런 느낌네 쌈장
느낌도 살짝 나
음고 고기 자체가 더 맛있 써진 거
같지않아
그러니까 몇 시에 일어났다고 4시음
더 먹어 응 괜찮아
나한 왜 아 너무 짜워 여서 아니
아니 괜찮아
매 음식을 하면 고기만 해도 배고 응
응 그 젤 빠는 기분좀 어떻습니까
약간 좀
황홀하네요가 저번 해 줬잖아어와 한
더 해줘 나중에 아 그 배
는 뭐 받는 것도 되게 잘 받는데
주는 것도 되게 잘 주는 거 같아 자
그럼 이렇게 맛있는 것까지 해주러
왔으니까 성이는 고민 얘기 하나 하자
고민 힘들긴 해 어 그래 요즘 응
그냥 스 오래 하다 보니까 점점 더
맞 맞춰야 되는 것도 많고 개인적인
인생과 맞춰야 되는 것도 있고
서로서로 맞춰야 되는 티맵도 있고
그게 사실 제일 고민이 데 너무
무거운 거 같아서 얘기 안
했어음 되게 뻘쭘해 하네 전 되게
자연스러운 얘기라고 그래 다 같이
맞춰서 오는게 없어고 앞으로도 계속
맞춰 나간다면 당연히 고민해야 되는
그거니까 해리와의 일화 이런 거
생각하니까 그거 생각났어 옛날에
성이랑 나랑 해리랑 어디 여행 가던
거 나도 그때는 좀 낯가리는 애어
가지고 서로 되게 이렇게 했었지 어
그러네 처 만났을 때부터이 사람
나한테 잘 맞겠다 한게 아니라 지금도
막 잘
맞는다 그고 해리가 말하는 뜻을 내가
자리해 하고 어 맞아 맞아 내 말을
제일 잘
알아 개 떡하지 말해도 찰딱지
않았던듯 그 신기하다 커피라도 좀
내려줄게 그래 그래 와 커피 좋다
커피
먹자 아 너무 재밌다고 있어 그냥
내가 내려
아 우리 같이 취업 스터디 했죠 어
그 친해지고 나서 같이 할까라서 같
아근 해리가 더럽게 열심히
하네 아가 4년 후 선배인데 나를 좀
이렇게 인도해 주실 줄 알았 근데 뭐
막 이름도 다
틀리겠지 제출이 진 5시 59분 막
겨우겨우 보내 우리 옆에서
막 아 진짜 웃긴다 지금 그렇게
다르지 않 다르지 않 와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