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사이에서 몰래 시민으로 살아남기ㅋㅋㅋㅋ 거꾸로 마피아 🚨

웃소 Woot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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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비디오 조회수·2024. 8. 31.
유고한 마피아와 선량한 시민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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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런데
[음악]
여기인 거야 내가 제일 처음 왔나
[음악]
보
아 임무 중이었는데 왜 부르는 거야
그렇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비 꺼비
두꺼비 여기서 만나는 알고 있구만
이런 모임은 도대체
아니 주문
받으시나요 전 스타요 주 사람이
아닙니다 어지 하는 사람인가요 저도
마피아 소속의 사람입니다
아 마피아 소속
있다니 다들 거물급 어 어 뭐야 뭐야
막 탈출한 아이씨 여기 목탕 아니에요
좀 전에를 따돌리고 왔습니다 이런
끝이 한 자리 모이다니 주 화절 하나
주세요 아 주모 다시 이해를 어신 거
같 다시 다시 다시 한 명 더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마다 위스키 한잔 주게 신가요
전 짬뽕이 전
장이요
좋은나요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거꾸로 마피아는 마피아들이
모여 시민을 찾는 게임입니다 직업은
마피아와 시민 그리고 청탁자가
있습니다 밤이 되면 마피아들이 모여
대화를 통해 시민을 색출해냅니다 만약
시민이 들키지 않았다면 날이 밝은 뒤
신고를 통해 마피아를 감옥에 보 이때
정자는 신고당 했을 것 같은 마피아를
골라 매물를 통해 감옥에 가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과연이 중에서 마피아로 위장한 시민을
찾아낼 수 있을지 거꾸로 마피아
시작합니다 돌아가면서 뭐 자기
소개라도 한번씩 할까요 아니요
오케이 자 속기를 안 하면 그
어떻게고 나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잘 모릅니다 뭐 날
모른다고 뭐 하는 거야 너 왜 옷버서
어 거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치타 파에 어 남치 타다
남 치타 그래 밥은 먹고 다니나 난
사냥을 하지
[박수]
어 어 다음에 들어온 내 소개를 하지
방금 5분 전까지 임무수행 중이었다는
무슨 일을 했지 호수에서 잠수 이별을
당한 한 남자를 구하고 있었다니 왜
마피아가 사람을 구한다 내 이름은
수부 수부 수부 수부 어디
조무래기들이
왔구만 조무래기들이
왔구만 밥은 먹고 다니나 나는
꺼비 꺼비
두꺼비 같이 안하나 난 모르는 일일수
아 모르는 일이구나 꺼비 꺼비 두꺼비
파해 진로다
질로 김진로 한국에서 아주 유명한
유명한 마피 하라고 들었어 누군가 나
날세 공부를 잘할 거 같구만 응 나는
궁붕어 파 어 궁 궁 자 그 유명한
삼초 기억력 맞아 내가 두뇌라서
초보다 좀 더 기억할 걸세 그런 거
같네 응 다른 걸 잊은 걸 같네 난이
세상의 모든 자물쇠를 열 수 있는
잠금 해제
파의 언락 1세 언락 언락 그 불러질
줄 나오신 분 아니에요 그럼 더락
더이다 더락
도이다 역시 스타파 았지 방금
100번 흔든
거 굉장한 비지리 아무도 한 세 번
정도밖에 못 봤을걸 딱 그 정도 봤
다음 탕수
진짜 보다시피 보다시피 아주 하얀색
옷을 입고 있지 어어
노파 왜 빨리 안
하해 백미 판네 백미 백미 백미 어
계속 계속계속 그 미국까지 영역을
넓혔던 백미인 거 맞어 계속 저기
청주에서
시작해서 발리 넓 하지만 이중에
거짓말을하고 하고 있는 사람이 한명
있다는 거 아니야 시민이 있단 말이지
그지 구하이 두렵지 않은가 보구만
그럼 더 이상 마피아 활동을 하지
못하게 돼 우리 기지의 위치가 탈러
놨다는 건가 나는 바로 잡고이 게임을
끝낼 수
있네 바로 아
잘세 소이 지금 불안해 보여 벌써
끝났네 불량 안 나도 괜찮은가 괜찮어
한 판 더 하면 되니까 아니 내 말
기다려 보게 어 내가 옆에서 봤는데
두꺼비 파 목젖이 엄청 튀어나왔네 원
원래 그렇다 갑자기 여기가 엉청
떨리기 시작했네
[음악]
아 아 어 바이브레이션 좀 할 줄
않아
아 렸 이렇게 떨렸 상당한 야
잖 두고 파 들어가면이 정도는 해야
된다고 이건 확실한 마피아가 확실 어
마피아 마피아 자신 있 거네 그럼
미파의 투수 기술인 계속을 보여주게
나 쾌속
[음악]
아
이자일이자이자 이자가 정확하 민이야
마피아가 아니라 대충했다 난 시민이
있어 어 뭐야 뭐야 뭐야 갑자기 뭐는
거지 사실대로 말해 사실이 있어요 오
뭐 뭐 하자는 거지 뭐지 어떤
전략인가 일단 내가 시민이라고 했을
때 여러분들의 눈을 한번 잘
살펴봤는데
정말 의구심을 품은 눈과 난
시민의 도대체 뭘 하는 거지라는
표적의 눈을 정확히 속일 수가
없었는데 나머지는 정말 궁금해서
끝까지 무슨 말을 하기를 기다려줬는데
내가 시민인데 지금 뭔 소리 그런
느낌 어 나지 되었구만 태출 투표를
시작하지 그래 좋아 마피아답게
마피아답게 표 손가락질로 하자케 좋았
둘
셋 백미화 당신 심이지 나는 제가 왜
저런 짓을 하는지 진짜 몰랐을 뿐이야
저딴 짓을 하고도 살아남는다는게 나는
이해가 안 되네 잘려 주게 어 업다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잘 가게
역시 아 그 전에 이미 갔구만 역시
갈 때도 예술로 가는 구 역시 죽는
거 전문가야 아침이 밝았습니다 각자의
거처에 몸을 숨겨 주시기 바랍니다 어
뭐야 시민인 아니지 확인을 할 수가
없는 건 마피아는 그런 거에 연연하지
않다 마아고 다죽이면 돼 다해보자고
상금 해자에 어디어 아니 왜 우리를
다시 부르는 거지 잠금해 아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이요 시민이 아니었다는
거야 아니 백미 파의 계수기가 시민이
아니었다고 뭐야 백 백파의 계속 위가
어떻게 된 겁니까 오늘 아침 시민의
신고로 마피아가 체포되었습니다 치타
파에
치타
치타 당신 허초를 잘 숨겼어지 역시
옷을 벗는게 아니었는데 바깥에
경찰차가 있으니 타고 가시면 됩니다
자수 자수 어이 재밌었는데 내
전화번호 지워 내 의리는 꼭 지키지
그래 내가 모든 걸 안고 가겠네
누구보다 빠르게 잡혀가는
군 방금 720번 휘 들었어
[박수]
아 뭐야 자 뭐야 이제 명밖에 안
남았는데 자 혹시 청탁자이 중에
청탁자
있는가 청탁자가 죽었군 그럼 난
여기서 내 정찰을 까겠다 어 다
까자고 그래 다 까고이 자리에서 꺼내
봐까 나 종이를 잃어버렸어 어 자
여기서 못 까는 두 명이 가는 거야
나는 잃어버렸다고 자 3 마피아는
원래 한방이야 아 찾았다
다 있었는데 끝까지 진짜 잃어버린 줄
알았어 갑자기 얼굴 빨개졌어 여기에서
지금 바로 꺼내지 못했던 두 사람이
있네 너는 왜 늦게 꺼냈어 원래
진정한 마피아는 의심을 하고 보는
법일세 바로 정체를 공개하지
않아 너
혹시 어허
아 오허 아 이쯤에서 내 정체를
밝히지 난 청탁자 어음
지난 대낮에 나는 꽁꽁 숨기 위해
나를 나를
숨겼어 여기서 한번 잘못 잡고이 둘
중에 하나가
죽
아침 밤이 왜 이렇게 짧은 아 이거
어떻해 피 걸리겠는데 아니 청탁자가
아까 전에 처음 나오라 했을 때 왜
안 나왔나 청탁자 있냐고 내가
물어봤을 때는 안 나왔어 나오라고
했을 때 내가 가만히 있으면은 그때
나오는 사람이 100% 시민이 때문에
지목하도록 하겠습니다
셋 잘 똑똑한
청년 당신 똑똑한
청년
안돼 각자 거처로 숨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거쳐가 아 뭐야 설아 여기 잘못하면
끝날 수도 있겠구만 금하고
오늘 아침 시민의 신고로 또 다른
마피아가 체포되었습니다 아 뭐야 금붕
화파의 금봉 씨 체포되었습니다 안 돼
시민의 승리 당신이었다 당신이야
현시간부로 널 체포하겠다 아
돼를
잡았 왠지 회사 같이 생겼다 했어 야
정말 이번 라운드는 밤이 유난이 짧은
유난이 짧아 유난이 짧아 유난이 짧아
속 유난히도 짧았었던 신속하게 신속하
또 구만 해속 아니야 아 신속한 건
역시 치타가 잘하지
않나 누구라고 생각하나 아 제발
한번만 살려주게이 안에 또 시민이
있다는 건가 하하 능구렁이 같은 놈이
여기 들어왔단 말야 그러면 여기서
끝까지 살아남아서 뭘 하고 싶은지
각자 간단히 이야기하도록 하지 좋
그래 나는 끝까지 살아남아서
마피아들을 모두 무사히 각자의 목들
곁으로 보내고 싶다 내가인데 1인
마야이
기업 이인 기업이 나는이 게임에서
끝까지 살아나와 우리 보스에게
안아달라고 하겠어 뭔
소리지까 나는 너희들 살아남아 종로에
가서 내기 먹고 싶네 어어 그건 그냥
혼자 먹고 싶은 거 아닌가 같이 먹고
싶네 나는 끝까지 살아남아 승리를
만들겠네
어 리적인
표 죽더라도 마피아의 승리가 필요한게
아니라까지 살았나 아지 내가 있어야
승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이지 어 자신이 있어야 승하는은
말은 없는데 금하고 확실한 거 같다
나는 끝까지 살아남아 원피스를 찾겠다
오 아 아리타 케로
유오 비
아에 에이스 난 끝까지 살아남아
좋았어 넌 끝까지 살아남아 어 끝까지
살아남아 난 끝까지 살아남아 무고한
마피아의 희생을 맡고 싶네 어허
오 아침이 되었어 아침이 되었어
투표가 필요하구나 좋아 아 이번에는
의심가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지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정말 잡는다
둘 셋
노야 뭐야 어이 누은 뭐야 왜 갑자기
서로 찍어 아 하지만 소정을
찍어야겠다 아 이거 뭐 어찌됐던 누가
한면 가야 되지 않겠나 한번 다시
한번 다가 한번 다시
울어라 어 다시 한번 뽑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셋 아
[웃음]
나는 무고한 마피아 있 마피아는
무고하게
않아
유고만은 나를 처음 모고 갔던 사람을
잘 기억해 보시 모두가 정신에
모고는데 그러면은 하나 둘 셋가
[음악]
어 오늘도 정말 고한 하루를 했네
녀석이야 뭐야 우리 다시 부르는 건가
어떻게 된 거야 수제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오 오 오 청탁자가
자가 지켜
지켜만 이럴수가 도로 지켜냈어 이럴
수가로
지켜냈어 마피아는 돈이 많지 그
청탁자 어 돈 많는 건
어 정자 니야
정 역시 역 어찌됐든 아니 청자가
일을 제대로 하다니 말도 안돼 그럼
청탁자는 자기 자신을 했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을 했을 수도 있는데 그럼
다른 사람을 만약에 했다면 그
청탁자는 마피아 다른 마피아까지
확실히 알고 있는 알고 그 청탁자
지금 한번 나와 볼 생각 없나 와봐도
괜찮은 거 같은 청탁자 누구야 청탁자
날세 오 오 역시 누굴 살렸나 그거는
말하지 않겠네 오 오 자기 자신이
아닌가 그거는 말하지 않겠네 어 근데
이렇게 여기 그니까 너 누구지 언라
너라니
너라니 우리 우리 파워 싸을 거야 금
팔 비한 몸에 신도니 빡이 가지고
돈도 없어가 빡이
신
아마 정자는 맞는 거 같아 나도 너도
나 기억 안나 두꺼비
파야 자네도 금방 죽지 않았나
넌 너에게 원한이 많아 그래 한번 좀
의사를 개진해 봐 나는 사실 저
알바옷 있고 입만 나불나불 거리는
언나 신데 사실 너 캐리비언 베이파
아니야 잠깐 잠깐 위로 아래로
위 아니야 아니야 열지 마 역시 역시
중 스파인 거 같은데 내 비밀을 꽁꽁
숨기고 있었는데 나도 거기서 알반
있어 아이들
그렇게 한 분 두고 그래 아 생 많이
더니 역시 괜히 1인 마러 올라온게
아니고 그래서 지금 날 의심한다는
건가 맞네 아 잠깐만 둘리 재밌는 거
하고 격
어 일단이 둘은 죽이고 싶지 않네
맞아 저 쌀과 파인 거 같아 속대로
가야겠군 바 얻은게 없다 나 아 전혀
모르겠는데 색 유 시민 어고
미파의 미파 속 또 나를 이렇게
몰아간다고 자네도 혹시 어디서
알바했던 뭐 경험 같은게 있나 어
그러게 그게 많은 도움이 될 수도
있어 그지 들고 있는 걸
활용하나 어 어 난타 공면 어 호떡이
호떡 장사 했군 그것도 했고 했 것도
했고 그것도 했고 호떡 호떡 굽다가
스카우트 당했잖아 신 자 그래서
어떻게 됐지 호떡 다음에
그건 잠깐 취미 생활로 했고 아
취미생활 했고 어 아 오
어 아 아 그거네
제마
고생 고생 많이
했네 파묘 파묘 출신이고 살려주게
열심히 살았군 그러면 어떻게 고생 많
치워야지 그 빨리 죽이다가 버려 자
하나 둘 셋 오 어
오 나는 살리고 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 그럼 살린 채로 그러네네
그렇지 최후 혀 었으니까 이번엔 정말
흥미진진 하구만 아 지난 아침에는
스위스 은행을 털고 왔어 스위스의
은행을 아침에 은행문 여는데 어떻게
털었지만 이제를 털고 왔어 먼지를
털었고 지난 아침 지난 아침 시민의
급박한 제보로 어 마피아가
체포되었습니다 그건 바로 두꺼비 파에
진로 아 도졌네 이거 왜 자기를 안
살린 거야 아 실로 불명의스러운
퇴장이라니이네요 앞에까지 와주세요
잡아줄게 거기가 아니라 저쪽이야 아
저쪽이야 아 예 거기
우리 거고 거기로 잡히면 우리가
위험하다고 이쪽으로 나가야지 위험해
위험해
[음악]
아니 우리 중에 누구라고 생각해 너야
난 아니야 너야가 봐 너이 졌어 너는
문신도 없고 뭐 나쁜 거라고 하나도
없어 넌 너무 바람직한 청년이야 지금
그러니까 게다가 구명 조끼까지 입고
있어 자기 목 하나
어 거짓말쟁이 육지에도 구도고 너는
나 아니야 아니야 넌 천사야
마피아라면 나쁜 짓을 해가 해야지
나쁜 짓 세 가지를 얘기해 아무 짓도
하지 않았어 내가 나쁜 짓 그래 5층
화장실 변기 막혔는데 그냥 나왔어
그야 정말 그 무도한 자이 잠깐만
정말 적 쓰라고이 친구야 거기에 진짜
왜 그렇게 하는 거야 정말 나쁜놈이
민들의 화장실을 개판으로 만들어놓 신
신 나는 확실히 마피아라고 나는 그런
놈이라고 양심이라고도 찾아볼 수 없는
놈이라고 정말 그강 무도하고 정말
그강 하구만이 정말 게임이 어려졌 아
진짜 어려워졌어 특히이 둘은 아무런
정보가 없어 아까 금붕어를 잡은
사람이 누구인가 타와 수부가 수부가
붕어를 잡았어 배 잘못 잡은 거잖
아니까 아 근데 의심 말 한번
했어
딱걸렸어 나는 당신의 수많은 마피아
경험을 통해서의 전략을 알고
있어 죽여 또 또 죽여 봐 당이
반응까지이 이러면 바로 끝났어 아닌가
그러면 자네 누구라고 생각하는데 우선
처음부터 표정이의 있어 나 미소를
먹어 먹고 있잖
야 하나 그강 무어 둘 누구지
셋 자면 몰아가는
강씨네 또 나네 뭐 이렇게 계속
몰리고 있는데 한번 죽어 줘야지 내가
또 내 누명을 벗지 않겠나 버 너무
어려졌어 당사자는 투표를 하실 수
없습니다 역시 그건 도하만 정든 규
역시 사회 암적인 존재야 알겠지 하나
둘 셋 이번엔
[음악]
어가 이제 사실대로 말해 그래 스파이
누구야 너지 너 시민이 너 우리
어떻해 우리 경찰제
경찰들 자 누가 시민이 오늘 아침이
치타가 시민이
더 이상 제보할 시민이 없습니다
[음악]
[음악]
승을 보여
[음악]
a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