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지문, 과학 상식으로 이렇게 해결하세요! (w/ EBS 물리2 강사, 인천고등학교 장인수 선생님)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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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특목고 #과학 #물리 #수능국어 #고등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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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캐슬 소개]
ㅁKAIST 학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졸업
ㅁ현 대치동에서 중고등 수학과 학습습관 지도 - 초중학생 대상
ㅁ전 중앙일보 ‘공부의 신 공신캠프’ 강사, 비타에듀 자기주도학습 컨설턴트
ㅁ서울대학교 습관 디자인 프로젝트 : 습관공부 5분만’의 저자
ㅁ’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저자
그 중에 가장 많은게
국어 빈문하게 절반이 물리랑
생물입니다 그 아는 것을 통해서
새로운 것이 나왔을 때 유추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전부 다 그
특목고에서 원하는 건
창의적
융합인재 그런
인재를 육성하는 거라 그 아이들이
입학할 때
서류 전형을 보잖아요
그런데이 아이들이 세특을 쓰거나
아니면 뭔가 독후감을 쓰거나 이렇게
그
활동을
했다고 했을 때
기가막히게 물리와 다른 것들이
연관성을 갖고 있는 그런 것들이 좀
보여지고요 아마 중학생 특목고
지망하는 친구들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싶고
선생님이 말씀하신 건 이미 물리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때려 말려도 이제
물약을 엄청 열심히 하는 거고 이제
한 번 데이면
물리학의 세계를 못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 물리학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과학
쪽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는
좋은 방법들이 뭐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제가 이제 그 유튜브 보는 걸
참 좋아하는데 그래서 대표님 영상도
많이 봤는데 그 중에 그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오는
있어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에
어떤 아빠가 아이를 자꾸만 이걸
먹이려고 한국 음식이죠 우리 음식을
먹이려는데 애는 처음 보는 음식은 막
겁나 가지고 안 먹을 난 집에 가서
굶고 딴 거 먹을래 하다가 아니야 한
번만 딱 맛봐
그러다가 애가 아빠랑 실갱이 하다가
한입 맛이 파요
근데 그 요즘에 화면에
왔다가 그걸 먹더라고요 모든 과목이
다 그렇지만 물리로 만약에 내가 어떤
부분에 있어서 상처를 받고 또 대인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뭔가 자기를 회복시킬 만한 그런
뿅 하는
계기만 있다면
얼마든지 그 친구를 무리를 잘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조금
쉬운 단계의 문제부터 천천히 소화를
해 나가면서 오케이 나도 하니까 할
수 있네 이런
성취감이나 그런 자극들을 많이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실제로 저같은 경우에도 물류를 되게
못했었다가
물리를 이제 한 해 두 작고 잡고
하면 할수록 좀 늘긴 하잖아요 그렇죠
생긴 버릇이 뭐냐면 자꾸만 허벅지를
치는 거죠 아 이게 그랬던 거야
어떤 때는
허벅지가 빨개질 정도로
그렇게
물리학을
연구해나가고 공부하는 그런 여러분보다
오랫동안 공부했던 사람들도 아직도
계속 깨우쳐 나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실제로 물리학의 완성된 사람은 전
아직 보지 못했고요 또 그럴 수도
없고요
따라서 여러분이
물리학을 많이 두려워하고 어려워한다
하더라도
절대 기죽지 말고 겁먹지 말고
천천히 맛있는 것부터 먹어가면서
물리학에 참맛을 알아갔으면
저는
들으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약간 수학과 교수님이
여러분들 수학이 절대 어렵고 힘든
과목이 아니에요 수업은 얼마나 재밌게
해요
그래서 저는 이게 되게 재밌었던게
과학 재미가 먼저다라는이 책은 일부러
이게 말씀하신
재미를 주려고
학생들이 상식선에서 생각할 수 있는
내용들을 최대한 많이
넣어서
지문인가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일단 그
초등학생들이 우리 초등학생들이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음악]
[음악]
그래서 제가 생각한 건 우리 학생들이
좀 더 과학을 어렵다고 느끼지 말고
생활 주변에 있는 많은
과학적인 그런 현상들이 모두 다
과학인데 그런 것들을 굉장히
재밌잖아요 예를 들면 무지개가 생겨요
무지개 위에가 빨간색이야 그 무지개가
왜 위에가
생기는지를
굴절이라는 그런 과학적인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고
또
피아노 여러분 많이 치잖아요
피아노를 치는 건반에 칠 때 나는
소리는 우리 분리해서 배우는 지렛대의
역할 그래서 그걸로 토크라
역학적 평형 이런 것들로 발전하게
되고 또 여러분들 많이 쓰는
블루투스 이어폰 이런 것도
실제로
파동 같은
간섭 현상 굉장히
과학적인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조금 접하면 어
그래 이렇게
맞냐 공식만 나오는게 과학이
아니었어라는 걸 좀
깨우치게 하고 싶어서 사실 책을
집필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주
맛있는 음식을 나만 알고 있으면 좀
그런데 너희도 좀 먹어봐라고 하는
의미도 이렇게 떠먹여주고 싶은 그런
욕심도 없지 않습니다 그런 면이 이제
돌아와서 이제 이런 걸로 충분히
흥미를 갖게 되면 어느 순간 아마
과학도
실험할 때는 좋다가
암석 종류 외우니까 힘들고
그러면요 브릿지를 넘어가는데
혹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 답이 없기는 일단은
성적이 잘 나왔다는 것은 일단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아인슈타인 그분도
성적을 낙제를 받고 막 그랬다고
했잖아요
근데 실제로 그분이 공부를 못해서
낙제 받은 것이 아니라 그 당시에도
머릿속으로 항상 상대성 이런 관련된
부분을
고민하느라 이거 생각하거나 딴 걸
못했기 때문일까요 그게 능력이
없다기보다는
관심사와 초점이 안 맞아서 그렇죠
그래서
뭔가 내가 성적을 좀 획득하고 싶고
또 이것이 나에게 꼭 필요한 거라고
한다면 우리 학생들이 사실은 어른들이
하라고 하지 않아도 알아서 하거든요
문제는 뭐냐면 자기가
갖고 있는 능력치와 자기가 받으려는
성적의 그런 갭이 너무나 클 때
포기하는 그런 경향이 없잖아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아는 것처럼
어떤 그 청계천 같은 그 개천을 건널
때에도 중간중간 모여 있는 징검다리를
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 징검다리의
역할을 무시하셔야 됩니다 그
징검다리는
어떤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해주는 조언이 될
수도 있고요 내가 어젯밤에 자기 전에
떠올렸던 나의 미래를 미래에 대한
목표 설계 이런 것도 될 수 있고요
또 내가 읽었던 책의 한 줄도 될 수
있고요 우리 학교 선생님이 나에게
했던 말 한마디 될 수 있거든요 모든
것들이 여러분들이
정말
험난한 과정을 겪어 나갈 수 있는
중간중간에 징검다리는데 우리 학생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실수 중에 하나가
나는 한 번에
넘을 수 있어야 돼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런 건 사실 욕심이죠 우리가
어떤 걸 배우고 그걸
굉장한 고수가 되기까지는
스텝 바이 스텝이 있어야 되고 그
스텝 바이 스텝을 위해서는
천천히 준비하고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사실은 굉장히
중요하죠 대표님이 강조하시는
습관 사실 무관하자 굉장히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있어요 내가 만약에
생명과학을 잘하고 싶다
그러면 생명과학에 나오는 다양한
영어를 용어들 사실 영어로 된 용어는
한 번에 외워지지 않거든요 그렇죠
스쿨 우리가 스쿨이 학교인 걸 아는
이유는 아주 예기 때부터 스쿨 스쿨
스쿨 하면서 그 스쿨을 한 몇 번
불러 봤을까요
제가 봤을 때 그런 식으로 나한테 좀
위기가 오는 어떤 용어라든가 개념이나
이런 것도 있다면 다다익선입니다 자꾸
보고 내 옆에 두고 그것들을 보통 한
세 번 정도 하고 또 일주일에 한 번
정도씩 3번만 돌리면 사실은
기억이 나거든요
문제는 이제 그것을 할 만한 의지가
있느냐 그 의지만 잡아주면 되고 그
의지를 잡는 것이 바로 이제 여러
가지 책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여러분의 성적이 향상이 될 수도
있고요
꿈을 위한 그 목표 설정도 그런
것들이 될 수 있어서
여러 가지 것들을 될 수 있는 한
여러분 것으로 만든 다음에
징검다리에 한 단계 한 단계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들으면서 되게 힐링이 되는게
EBS 선생님
맞으시다가
e
당일 옆에 직접 듣는듯한 느낌이 들면
드는데요 저도 이런 걸 말할 기회가
이랬으면 사실 많이 없잖아요
[음악]
그러면 이렇게 좋은 얘기를
들으셨는데요 선생님이 실은 이번에
어렵게 첫 책을 내셨거든요 그래서
EBS 경험은 오래 하신 분이
현장에서
책을 냈을 때는 어떤 의도와이 책이
어떻게 쓰였으면 좋겠는지를 좀
생각하셨을 것 같은데요 그건 어떤
건지 좀 설명을 해주시겠어요이
책은 제가 쓴 책의 제일
큰 목적 중 하나는
국어 비문화 해결입니다
진짜 새롭네요 아 그쵸 그 학교에
있다 보면 학생들이 이제 국어
비문학이 어려워서 저한테 많이
찾아오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국어 비문학으로 나오는 그 내용들이
과학도 있고 예술도 있고
경제 수학 뭐 굉장히
여러 분야인데요 그중에 가장 많은게
국어 비문학의 절반이 물리랑
생물입니다
거의 비슷하고요 나머지에 이제 수와
화학 지구와
은미채 또 경제
환경 이런 것들이 들어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이 이제 그
비문학이라고 해서 가져온 거 보면
전부 다 물리 문제예요
다른 것들을 아마
그러네요 뭐 열리면 고흐의
어떤 그림이 나오고 이런 것들은
아이들이 사실 다른 선생님들 도움
받지 않아도 되잖아요
근데 저한테 오는 경우에는
물리비문학이 굉장히 많은데 아이들이
그걸 해결을 잘 못하더라고요
근데 사실
국어 비문학은 물론 제가 물리를
전공하고 있어서
국어 비문학까지 말씀드리고 그렇지만
많이 알면
도움이 되겠죠 많이 안다는 건 그냥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아는 것을
통해서
새로운 것이 나왔을 때 유추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그러면 많이 읽어야 되거든요
근데 우리 학생들이 아는 것처럼 그냥
과학
물리 하면 그냥 물리만 쭉 나와 있는
내용인데 제 책에는
물리와
과학과
음악 미술 체육 환경 경제 아
진짜 비문학을 타겟으로 하셨군요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이유
하나 하고요 두 번째는 이제
중학생인데
특목고 진학하고 싶은 학생들 있잖아요
요즘에 특목고 같은 경우에 뭐
구체적으로
전부 다 그 특목고에서 원하는 건
창의적
융합인재 그런 인재를 육성하는 거라
그 아이들이
입학할 때
서류 전형을 보잖아요 내신과 생기부를
보는데 내신을 잘 받으면
생기부 세특도 그냥 따라오거든요
그런데
이 아이들이 세특을 쓰거나 아니면
뭔가 독후감을 쓰거나 이렇게 그
활동을
했다고 했을 때
뭔가 꺼리들이 많이 없는 거 같아요
제가
[음악]
쓴 책에 보면
[음악]
정말
물리학은 한
30%
그리고 나머지 것들이
꽉 채워져 있어서
기가 막히게 물리와 다른 것들이
연관성을 갖고 있는 그런 것들이 좀
보여지고요 아마 중학생 특목고
지망하는 친구들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싶고
조금 더 연령 내려가면
초등학교 고학년
5학년 6학년 중에 벌써부터 이제
특목고 진학하려고 뭐 학원도 수학하고
하는 친구들 많을 텐데 그
친구들에게도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큰 뜻을 품고 그렇게 좀 독자층을
넓혀 봤습니다 이거는
급작스러운 건데요 제가 선생님의
재판매를 도와드리고자
밑에 이메일과 댓글과 사연을
남겨주시면 제가 사비로 10권을
사
귀려고
빈문하게 도움이 되는이 책 과학
재미가 먼저자를 한번 경험해 보시는
거예요 저도 10권 추가하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학생들이 과학 공부 특히 몰리 공부를
이제 고민하고 있을 텐데요 그
과학 공부를 하고 계시는 학생이나
학부모님을 위해 한마디 조언을
해주신다면
우리가 보통 제일 많이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
빛에 의한 책이거든요
스튜디오가 하얗게 지금 있고 또 예쁜
꽃을 보면 감탄을 하고 하듯이
빛
색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빛의 삼원색은
섞으면 섞을수록
밝아집니다
[음악]
흰색으로 가니까요
근데 물감 같은 안료라 그러죠
페인트나 물감 이런 것들은
색을 섞으면 섞을수록 검은색이 됩니다
감산 혼합이라고 부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음악]
밝고
화려하고 이런 색만
찾는 것 같지만
실제 우리 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색깔은
밝은 색도 있고 그림자를 그리면
검은색을 칠해야 되듯이 여러분이 갖고
있는
꿈
목표 그런 것들은 모두 다 다른 것이
정상이에요 어느 한 곳을 위해서 어느
한 직업을 위해서 모두 다 달려든다면
그건 정말 미친 나라죠 그죠
정말 각자의 개성이 여러분의 진로와
희망이 모두 다
표현될 수 있게끔 다양한 진로 직업
갖게끔 많이 들으시고 많이 보고 또
지금 우리
유튜브 채널도 많이 보시면서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말들 많이 있으니까요 좀
공부할 때는 내가
양해만 승부하지 말고
난 어디로 가야지 나는 방향에도 좀
더 초점을 두면
지치거든요 공부하다 보면
굉장히 많이 지치는데 그 지친 걸
극복하게 해주는 건 옆에 있는 부모님
친구들 아까 말씀드렸던 중간중간
놓여진 징검다리거든요 그 징검다리의
역할하는 것이
책이 될 수도 있고
유튜브가 될 수도 있고 여러분이
어젯밤에 꾸었던 자고 일하세 꿈일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 모두 다
소중하게 간직하시면서 공부할 때 좀
효과적으로 잘 해서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교육 환경이나 입시 혹은 공부
방법에 대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음에 또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응원합니다 저희는 배치된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