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만 하면 무조건 문해력이 높아지는 절대공식!!(글쓰기 코치 송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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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시간을 공부했는데도 시험을 더 보는 학생이 있습니다. 이런 친구들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공부머리의 격차가 문해력이라고 강조하는 글쓰기 코치 송숙희 작가님께 그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00:0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1:03 아들을 사교육 대신 글쓰기 시킨 이유
05:23 아들의 글쓰기
08:00 글쓰기가 가져온 효과
09:56 10대 문해력을 강조하는 이유
13:52 1등급 만드는 문해력 키우는 법
18:43 문해력 걱정하는 분들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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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임 편집장 프로필
교육전문기자 겸 교육 크리에이터
前조선일보 교육섹션 조선에듀 편집장
교육전문 유튜브 채널 '교육대기자TV' 운영자
'대한민국 교육키워드7', '자녀교육 절대공식' 등 4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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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공부머리 #글쓰기
제가 20년 가량 글쓰기 고치로 일을
하면서 특강을 많이 하잖아요 글쓰기
수업도 많이 하고 그런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뭐일 거 같으세요 어떻게
하면 글 잘 쓰면 합니다 일 거
같은데요 아이들은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거예요 아 그래요 부모님들이
오셔서 그러니까 부모님들이 이미 글
쓰기가 너무 어려운 작업이다 걸
아시는 거 그런 질문을 많이 접하다
보니까 그러면서 또 우리 아이의
사례를 보다 보니까 아이 문 을
키우는데도 키 크기와 마찬가지로 골든
타임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이게
보통은
한 대기자 TV 안녕하세요 교육
고민을 대신 물어봐 주는 교육 대기자
TV 저는 대기자 방종 님입니다
오늘은요 학교 시험을 넘어 수능
그리고 인생 전반에 거친 모든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 문해력이
강조하는 전문가와 함께요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글쓰기
코치 송숙희 아고 합니다 아
오랜만입니다 잠깐 님 저희가 사실은
인연이 있죠 10 바야 10여년전
제가 작가님 인터뷰 했었는데 그
인터뷰의 요지가 뭐였냐 아드님이 전남
해남고 있나요네 그 해남고 사교육
없이 글 쓰기로 열심히 자기 진로를
개척하는 그런 친구로 제가 그해서
인터뷰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뵙게
대해서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그
아들님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아 그
아들은 지금 영국에 있습니다 네 영국
한
게임회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글쓰기
실력으로 결국은 취업까지 됐던 거
같아요이 친구가 이제 취업비자로
출국을 하면서 저에게 하는 말이 엄마
감사합니다 제게 글쓰기를 시켜
주셔서요라고 그렇게 인사를 해서 참
좋았습니다네 글쓰기를 좀 강조하게 된
계기가 좀 있으셨을까요 아드님께 우리
아이는 참 평범한 학생이었어요 놀기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고 하기 싫어하고
너무나 평범한 아이였고 막 사춘기에
들어가서 중 1병을 앓기 시작한 그런
친구였는데 제가 시골로 데려간 거죠
시골로 데려가서 그 상황을 보니까
서울에서 공하은 아이를 미국에 한
6개월 보냈다가 다시 데리고 온 곳이
땅끝 마을이었어요 참 난감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연구를 해봤어요 과연
서울에서 대치동에서 아이가 공부를
잘하면 되는 걸까음 그러면 그
아이들은 어디가 목표지 서울대가 목표
있다 아 그러면 서울대를 나온
친구들은 목표가 뭘까 서울대 졸업하고
잘 먹고 잘 사는 걸까 그 친구들이
아쉬운 점은 없을까 이렇게 계속 파고
들어가다 보니까 결국은 하버드
대학까지 다다르는 거예요 아 그래
그러면은 한국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이
가고 싶어하는 곳이 하버드 대학이라면
그럼 하버드 대학에서는 뭘 가르치고
있을까 또 이렇게 연구를 한 거죠
그래서 들여다봤더니 놀랍게도 하버드
대학에서 가장 심해를 기울이는 것이
읽고 쓰고 생각하기 있다는 거죠 읽고
쓰고 생각하기가 안 되면 공부를 할
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다시 역산을
했어요 아 그러면 우리 아이가 읽고
쓰고 생각하기를 잘한다면 그 수준이
그럼 하버드 수준인 거야 이렇게 말도
안 되는 계산이지만 예 하버드에서
배울 거 미리 배우는 거죠네 그렇다면
내가 지금 여기서 할 수 있는게
아이가 읽게 하는 거 쓰게 하는
거밖에 없으니 그러면은 쓰게 시켜야
되겠다 그 정도까지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하루는 이제
아이가 잘못한 일이 있었어요 친구
집에 가서 자고 오면서 거짓말을 한
거죠 아이테 얘기를 했어요 네가
잘못을 했으니 엄마한테 혼이 나야
되는데
엄마가 어떤 벌을 주더라도 받겠느냐
그래 그러면 오늘부터 블로그를 해라
왜냐하면 저는이 이전에 왜 하버드
연구를 했고 아이가 어 든 쓰게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저는 쓰다 보면 읽지 않을
수 없고 읽으면 생각할 수밖에 없고
다시 잘 쓰게 될 수밖에 없다는이
패턴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쓰게 하고
싶었죠 자 오늘부터 블로그에다가 써라
그러면은 너의 잘못을 감해 주겠노라
그렇게 했더니 아이가 선선히
그러겠다고 했어요 혼나는 것보다
나니까요 그러니까 중학교 1학년 남자
아이에게는 엄마한테 혼나는게 참 싫
거잖아요 그렇게 해서 시작이 된 거죠
그래서 처음에는 난 오늘로 시작하는
아이들 전형적인 일기 기죠 그렇게
하다가 안 되겠어서 아니야 20줄
이상은 써 대신에 뭘 써도 좋아
그렇게 시작을 한 거였죠 학원도
다녀야 되고 블로그도 써야 되고
검도도 해야 되고 나 너무 많은 거
같아 그래서 아 그래 그럼 학원
다니지 마 그렇게 하고 블로그를
쓰겠어이 아이는 아마도 나 학원
다녀야 되니 블로그 안 써도 돼
썼겠죠 근데 저는 학원 다니지마
그리고 블로그를 쓰게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스무 줄이 글 한 편이 되고
그렇게 해서 중학교 3학년 이제
졸업을 하고 고등학교 가게 됐죠
고등학생이 되었으니 이제 수능 준비를
해야 되는구나 이제 블로그도 안
쓰겠구나 했어요 당연히 그럴 줄
알았거든요 혹시나 하고 너 블로그
이제 안 쓸 거지 그랬더니 생각 좀
해 볼게요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또이어서 갔어요 의의 답변인데네 그게
수능 직전까지 갔어요 작가님이 보셨을
때 계속 쓸 수 있었던 이유는
원동력은 뭐였을까요 재미 같아요
재미가 있었 그니까 스스로 재미를
알아갔던 거 같아요 지금도 그 아이가
썼던 내용들을 쳐보면 아 이게 중학교
3학년의 글솜씨가 이게 고등학교
2학년의 글솜씨 아고 게다가
남자아이에 할 정도로 굉장히 이렇게
폭이 넓고 깊이가 있고 그렇게
그런데요 제가 많은 분들은 이제 제가
글쓰기 고치고 하다 보니까 제가
지도를 한게 아니냐고 말씀을
하시거든요 근데 단원 컨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어 그러면 피드 도 안
하셨 피드백도 안 했어요 아 제가 한
피드백이라 아이가 쓴 블로그에
댓글을다는 거였어 댓글을 달고 그때
댓글이 평가였다 평가 아니었어요
평가를 할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이제 잠들기 전에 궁금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이는 오늘 쓰겠죠 저는 그
글을 내일 읽겠지만 내일 새벽에는
어떤 글이 어떤 글을 만날 수 있을까
그 설레임의 잠이 들고요 그 글들을
보면서 제가 주로 한 말은 이거죠
오늘도 너무 기쁘다 너의 글을 만나서
그러면서 이제 글에서 무슨 내용이
나오면 그것에 대해서 엄마는 이렇게
생각해 그러니까 글을 잘 쓰고 못
쓰고가 아니라 글을 계속 썼다는 거
어제도 쓰고 오늘도 썼다는 거 그리고
내일도 쓴다면 난 너무 좋을 것 같아
이런 말들 그다음에 그 내용 예를
들어서 학교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저런 일이 있었다 나름 항변하는
내용을 쓰죠 그기에 대해서 대해서
제가 평가를 하는게 아니라 그기에
대해서 엄마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넌
이렇게 생각하네 너는 참 다르다 너는
정말 나보다 낫다 그리고 사실을
그랬어요 아이는 한 번도 엄마의 그
피드백이 좋았어요라고 얘기를 한 적은
없어요 그런데 아이 역시도 저의 그
피드백이 너무 궁금하지 않았을까요
그랬을 것 같아요 그런 재미 그
그러면서 또 이제 아이가 그렇게 하다
보니까 글 쓰기가 만만해진다 편해진
거 같아요 그래서 학교에서 뭐 글 좀
써 볼 사람 하면은 청에서 손을 들고
또 그 결과가 나쁘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까 또 심지어는 무슨 독후감 대에
나가서 상도 타고
글쓰기를 재밌어하고 글쓰기를 사용할
줄 알게 되면서 아이가 점점 더
재밌어진 거 같아요 10대들에게
글쓰기에 있어서 문해력이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래라저래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세 가지 맛을 알게
하는게 중요하다 흥미 재미 그러다
보면 의미는 스스로 알게 된다 그리고
흥미와 재미와 의미를 알게 되면
그때부터는 글쓰기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고 그때부터 아이는 좀 더 잘할
수 없을까 스스로 생각하게 되더라는
거죠 일단 쓰면 읽기나 다른 방향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쓰고 나서는 확장이 되던
거요 다른 분 그럴 수밖에 없는 게요
아이가 매일 써야 되잖아요 매일
쓰기로 했기 때문에 오늘은 뭘 써야
되지를 늘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에 수업 수업을 하다가도
아 이거 오늘 쓰면 좋을 것 같아
혹은 TV 보더라도 아 저거 내 생각
거 같은데 또는 굴러다니는 신문을
보더라도 혹시 저기에 내가 오늘
블로그 했을 주제가 없을까 이렇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요 글로 쓰려다
보면은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의 깊이가
얼마 안 된다는 걸 느끼게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 찾게 되겠죠 좀 더
찾아서 깊이를 더 하게 되겠죠 그러다
보면은 이것을 어떻게 써야지 내가
오늘 치 블로그에 담아낼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까지 굴러가는 거죠 그래서
저는 문해력을 읽기 능력 쓰기 능력
사고 능력이 한꺼번에 돌아가기 때문에
곱셈이 얘기를 합니다 왜 곱셈은 어느
것이 어느 값이 하나 하나라도 0이면
제로가 되잖아요 그래서 요즘 이제
문해력 그러면 어휘가 중요하다 읽기가
중요하다 쓰기가 중요하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마다 각각 말하거든요
어휘가 중요하다는 사람 따로 있고 글
쓰기 따로 있고 절대 그렇지 않아요
메커니즘이 읽고 쓰고 생각하기는
하나로 돌아가는 그런 시스템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잘 잃는 사람은 잘
쓸 수밖에 없고 잘 쓰는 사람은 잘
생각할 수밖에 없고 잘 생각하니까 잘
읽을 수밖에 없는 거죠 할 수만
있다면 쓰기가 읽고 생각하고 쓰기에서
가장 상위 능력이다 보니 상위
능력부터 시작하면 그 밑에 생각하기와
읽기 능력은 저절로 돌아간다라는 그런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네 요번에
그래서이 메시지를 담기 위해서 대를
위한 공부머리 문해력이 책을 내셨나요
여기서 이렇게 표현이 돼 있더라고요
문해력을 읽기 곱하기 생각하기 곱하기
쓰기이 공식이 어떤 의미지 번 지금
그 의미네요 맞습니다 10대의
문화력을 조금 더 강조해서 책을 써야
되겠다 계기가 좀 있 을까요 한
20년 가량 글쓰기 코치로 일을
하면서 특강을 많이 하잖아요 글쓰기
수업도 많이 하고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뭐일 거 같으세요 어떻게 하면
글 잘 쓰면 일 거 같은데요 아이들은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까요
부모님들이 오셔서 그러니까 부모님들이
이미 글 쓰기가 너무 어려운
작업이라는 걸 아시는 거 같아 어
나는 글러 쓰니 아이들이라도 이런
건가요 나는 아니 아니니 우리
아이만은 이런 경우가 많았던 거
같고요 글쓰기 수업을 하셔도 꼭
끝나고 나가면 면서 짓이 묻죠 코치님
아드님은 어떻게 했나요 궁금하셨거나
예 그런 질문을 많이 접하다 보니까
그러면서 또 우리 아이의 사례를 보다
보니까 아이 문해력을 키우는데도 키
크기와 마찬가지로 골든 타임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이게 보통은 한
12살에서 14 살까지 그 언어
지능이 개발되는 그 한계까지 문해력이
다치는 시점인 거 같아요 어 그래요
예 그래서 저는 이제 키크기 성장판
뿐만이 아니라 문해력의 성장판도 키
크기와 비슷한 시기에 닫혀요 그래서
읽고 쓰기에 대한 성장판이 다치기
전에 노력을 하면 어른이 돼서 하는
수백만 시간보다 훨씬 더 의미 있게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 줄 수 있는
거죠 그럼 이시기를 놓치면 굉장히
많이 뒤에서 노력해야 된다 그니까
노력해도 잘 안 되던 노력해도 잘 안
왜 그런가 하면요
저에게 와서 글쓰기를 배웠다고
배우겠다고 하는 분들은 대부분 보면
글쓰기에 문제가 생긴 분들이죠 이미
문제가 생긴 분들은요 수습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책도 여러
건 썼어요
부모님들께 이런 얘기를 담아서 그런데
생각보다 반응이 안 좋았어요 제가
놓치고 있었던게 뭔가 하면 이미 엄
그니까 아이들에게 글 쓰기를 일찍
가르쳐야지고 생각하는 분일수록 글
쓰기를 못하는 분이라는 그 생각을
놓쳤던 거죠 그때까지만 해도 제가
썼던 책은 부모님들이이 책을 읽으시고
자녀분들에게 일찍 읽고 생각하고
쓰기로 좀 가르치면 좋겠어 였거든요
근데 그 판단이 잘못된 거죠 그래서
이번에 제가 쓴 10대를 위한 문해력
공부머리 문해력 책은 그래서
10대들에게 썼습니다 그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에 쓰기 어떻게 하면 쓸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세요 왜냐면 정말 안
쓰더라고요 요즘 애들이네네 정말 안
써서 저도 이렇게 강연을 다니다 보면
질문이 정말 많이 나와요 어떻게 하면
한 줄이라도 쓸 수 있게 하느냐 이게
다 쓰는 곳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다
일 고 생각하고 무료까지 연결된다 글
쓰기 수업에서 제가 가장 많이
노력하는 부분이 잘 읽게 만드는
노력이요 아이러니컬하게 돼요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나는 글쓰기를 배우러
온 것이지 읽기를 공부하러 온 것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우리가
맛있는 스파게티를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이요 스파게티 만들 수 있나요
없죠 그 맛을 기억을 못 하는데요
그니까 제대로 읽지 못하는 사람은요
제대로 쓰려고 흉내조차 내기 힘들고요
무엇보다도 가장 큰 문제는 자기 글을
읽을 줄 모른다는 거죠 자기가 글을
써놓고 자기 글이 제대로
쓰여졌는지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글을 잘 쓸 수 있겠어요 그래서 저는
읽고 생각하고 쓰기가 곱하기로 같은
값이지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게
앞단의 일기 능력이죠 그런데요이 일기
능력은 쓰지 않으면 개발이 안 돼요
굉장히 연관되 그럼 잠깐 그러면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금 일기
심각하기 쓰기가 연관이 돼 있으 다
각각 개발을 해야 되는 건가요 다
각자 를서 준비를 해야 되는 거죠 어
의도적으로 잘 읽으려고 노력하고
그다음에 이것을 토대로 잘 쓰려고
노력을 하는데 생각하기 만큼은
단독으로 노력이 안 되죠 우리가
생각하기를 어떻게 노력할 수 있죠
우리가 쓰지 않으면 잘 생각하고
있다고 어떻게 알죠 그래서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쓰기라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이 강조한
책에서 강조한 1등급을 만드는 방법을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신다면요
오늘부터 학생과 학부 따라해 보 록
하겠습니다 부자들처럼 읽고 부자들처럼
써라 이렇게 말씀을 드릴 건데요 이게
무슨 말씀인가 하면은요 어 우리 왜
흔히 부자 그러면 빌게이츠 또 부자
그러면 반사적으로 워런버핏 회장
이렇게 떠올리잖아요
빌게이츠 하고 워런버핏이 갖고 싶어
하는 초능력이 하나 있어요 아직도
갖고 싶어 한다는 건 돈으로 살 수
없으니까 갖고 싶어 하겠죠 그 돈
많은 사람들이 그게 뭔가 하면은요
문해력이 빌게이츠는 제가 계산을 한번
해 봤는데 언어 회인가 그가 벌어들인
돈을 시급으로 계산했더니 300억
원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빌게이츠는
하루에 한 시간씩 책을 읽어요 그러면
빌게이츠가 하루 한 시간씩 책을 읽는
비용은 300억 원이죠 아
어마어마하네요 그리고 월헌 법피 대장
세계 제일회 투자 가잖아요 그
사람하고 점심을 한시간 먹으려면
246억 내야 됩니다 경매에서 그렇게
낙찰이 됐죠 그런데 워런버핏 회장은
해마다 주주들에게 뉴스 네트를 손수
씁니다 그것을 한시간 쓴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그가 쓰는 한 시간에
비용이 246억 원이라는 얘기예요
아니 도대체 이렇게 돈 많은 부자가
왜 300억 원원 치 읽기를 하고 왜
246억 원 원치 글을 써야 될까요
직접 그 사람들이 돈을 벌고 돈을
지키고 돈을 키우는 비결이 바로 읽고
생각하고 쓰기에 있기 때문인 것을
스스로는 아는 거죠 제가 하루는
재미난 추측을 해 봤어요 왜 빌게이츠
같은 사람이 책을 대신 읽어 주는
비서가 없지 왜 독서 담당 임원은
없지 생각을 해봤더니 책을 읽으면서
얻게 되는
통찰이나 사고의 힘 이런 것들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거잖아요 글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이것을
남에게 대신 시키면 300억원 치를
대신 시키는게 되는 거죠 246억원
어치를 대신해서 그를 씌우게 되는
거죠 그 다시 말을 하면이 사람들이
이렇게 부자될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부자로서 지위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은 읽고 쓰고 생각하기
있다는 거죠 그고 그 없 그죠
그렇다면 우리 아이가 읽고 쓰고
생각하기를 잘한다면 부자 예약
아닐까요 부자네요 이미 어떻게 하면
부자처럼 읽을 수 있을까 무조건 많이
읽어야 됩니다 무조건 많이 많이
읽어야 됩니다 뭘 읽느냐 좋아하는 걸
읽게 만드세요 그다음에 읽기 콘텐츠를
스스로 선택하게 만드십시오 그니까
무슨 말인가 하면은요 읽기 능력이
개발이 돼야 그다음부터 필요한 것들을
받아들일 수가 있어요 그다음 쓰기도
마찬가지예요 글을 쓰기도 생각을
머릿속에서 만들고 이것을 언어화 하는
그 기본 기술이 개발이 되어야만 더
잘 쓸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부모님들은 또는 학교나 사 교육에서는
이런 시기를 갖고 사격을 시킬 순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잘 읽기 기술
잘 쓰기 기술로 바로 들어가서
그것에만 집중을 하게 하는데요 그러다
보면은 제가 말하는 시험 머리까지
개발이 될 수 있어요데 공부 머리까지
개발이 안 됩니다 잘 읽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읽게
하는 거 잘 쓰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생각을 만들고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개발시켜 주는 거이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겁니다 부모님들은 댁에서 글
쓰기 기술 읽기 기술을 가르치려고
하지 마시고요 또 그런 것을 가르치는
곳으로 아이를 보내려고 하지 마시고요
많이 읽기 하는 거 많이 쓰게 하는
거 우리 혼이 왜 많이 노출이 되라
그러잖아요 읽기와 쓰기에 무한 노네
출이 되면 부자처럼 읽고 부자처럼 쓸
수 있습니다 잠깐요 요즘에 노출은
그래도 책 있는 공간에 데려가거나
아니면 책을 집에다 놓거나 아니면
거실에서 같이 읽거나 이런 풍경들은
그래도 요즘 부모님들이 노력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쓰는 거는 노출이 된다고
아 이거 쓰진 않더라고요 어떻게 좀
팁을 주면 좋을까요 그래서 저는
KFC 아는 방법을 KFC 아시죠
아이들에게 매일 써 매일 써 하면
너무 부담스럽죠 잖아요 그래서 KFC
한번 써 봐는 키 키포인트라 그래
가지고요 오늘 하루 하루 중에 있었던
일질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키포인트로 해서 그것에 대해서 써 봐
자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데 K
그다음에는 필링이에요 무슨 생각이
들고 무슨 느낌이 들었어 그것에
대해서 그러면은 무엇을 써야 될지
막연한 거보다는 오늘 예를 들어서
학교에서 어 글쓰기 특강을 했어라
키포인트가 되는 하나가 있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무슨 생각을 했어 무슨
느낌이 들었어 쓰게 하는 거죠
그다음에 컨클루전 결론 그래서네 어떤
생각이 들어 요렇게 형식을 잡아주면
아이들이 쓰기가 훨씬 쉽습니다 어
그냥 막연한 거보다 구체적으로
잡아주면 자녀의 문해력 읽고 쓰고
이렇게 생각하게 해 주고 싶은데
오늘도 부모님이이 부분이 안 돼서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너무 많으신 거
같아요 그리고 그 부모님 중에 일부는
작가님을 찾아오기도 하실 것 같은데
방식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덧붙여 주실
부분이 있으 지금 우리는 문해력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글쓰기라는 말이
비중이 많은 이유는 글쓰기가
말씀드렸듯이 상위 스킬이다 보니까
글쓰기를 집중적으로 글쓰기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읽고 생각하기가
해결되기 때문인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얘기할 때도요 글 쓰기를
가르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엄마들이
제일 못 참는 게요 맞춤법이 아이가
쓴 글을 읽다가 맞춤법이 틀린 것이
눈에 띄면 그때부터 확 올라온다고
그러더라고요 맞춤법은 요새 맞춤법
돌리기만 하면 금방 해결이 되거든요
그리고 글 스이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제 AI 다 해 주게 돼 있어요
지금 우리는 AI 정말 해 줄까
그래고 의심하는 단계지만 조금만
있어도요 AI 정말로 글쓰기를 다
대신할 거라고요 그러면 우리 아이에게
글 쓰기를 가르치지 말라가 아니고요
우리 아이는 스스로 글을 쓰면서
흥미를 느끼고 재미를 느끼고 의미를
느껴서 글을 쓰고 싶게끔 만들어
주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런데 초등학교 때부터 10대 때부터
글쓰기를 잘해야 돼 잘하지 않으면 안
돼라고 아이에게 주눅이 들게 하면
아이는 글쓰기가
싫어지거나 순 없습니다 싫어지기 전에
글쓰기에 재미와 흥미를 갖도록
성장판이 다치기 전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우리가 살아보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가르치죠 그리고요 글쓰기 우리
잘 못하잖아요 근데 어떻게 아이에게
글쓰기 잘하라고 가르치나요 이럴
때는요 아이 가 글을 잘 쓰는 방법을
생각해서 배워서 실행할 수 있도록
방향만 잡아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데 쓰려면 반드시
생각해야 될 수밖에 없잖아요네 그
부분이 너무 중요하고 그 부분이
요즘에 많이 필요한데 놓친 부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네 오늘
송수희 작가님의 조언이 오해라고 믿고
고민하는 많은 분들께 귀하게 다가가실
것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