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경쟁률 대폭락) 정시가 수시보다 쉬워진 대학입시

공부의신 강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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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이번 입시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엄청나게 충격적인
일들이 많이
벌어졌거든요 그래서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 전문가시죠
종로학원 하늘교육에 임성호 대표님을
모시고
직접 그 정확한 내용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엄청 바쁘셨죠 예 좀 바빴습니다
그래서 오늘 대표님께서 말씀을
들어보려고 이렇게
방송을 제작하게 된 건데요 아니
도대체 어떤 변화가 있길래 이런 적이
없었던 거 같거든요 일단은 금년도
정시 때
과연 우수한 학생들이 다 어디 갔느냐
이게 상당한 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작년도에 이제 수시
지원자 패턴으로 놓고 보면은 역시
서울 수도권의 학생들이 많이 몰렸고
또 지방권에서는 조금 오히려 좀
지원자가 좀 줄어드는 패턴이 나타나는
것은 일반적인 예측이었었죠
서울 수도권에서 죽음도 집중이 될
것이다 예상대로 갔었었고 그리고
서울권 수시 지원자 수 자체가 한
지원 횟수로 보면 한 2만 3천
횟수가 좀 증가된 거기 때문에
규모로 놓고 봤을 때는 수시 때 한
4,000명 정도가 더 많이 떨어진다
지난해에 비해서 그 전에 비해서
그렇다면은 어 수시에 서울권으로 많이
몰렸던 학생들이 정시의 지원을 하게
되면은 정시에서
서울권 상위권 대학이라든지 이런
대학들은 조금 더 경합이 치열해지지
않을까 이런 또 예상을 했고 또
정시에 또 모집 이런 자체도 늘었기
때문에
지원자 수도 거기에 비례해서 좀 더
늘어나지 않을까를 예상을 했었는데
수시에 몰린 거는 예상대로 갔는데
정시에서는 생각보다 상당히 지원을 안
한 것으로 현재는 결론이 나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정시 경쟁률이
떨어졌다는 말씀이잖아요 예상과 완전
다른 거 아닙니까 수십대 경쟁률은
서울권 수도권 지방권이 순서대로
경쟁률이 나오는데 17대 1 11대
1 한 5.7대 1요 정도 패턴이
나타나는데 정시 때도 마찬가지로
서울권 수도권 지방권 요런 순서대로
이제 경쟁률에 그 구도가 나타나는데
이번 정신은 수도권이 서울권 경쟁률을
앞질렀습니다 그런 쪽이 그 흔한 일이
아니죠 혼합했더니 아니죠 그래서
지금은 수도권이 정시경쟁률이 한 6대
1 서울권에 한 5.8이 좀 안 되는
수치가 나오고
지방권이 한 3.7대 1 정도는
나타났었는데
그렇다면 일반적인 패턴으로 놓고 보면
정식 때는 수능 점수가 가장 중요한
변형 전용 요소인 거죠
그러면은 상위권 학생들이 서울권을
조금 줄어들었다 대신에 수도권에
지방에 좀 늘었다는 얘기 자체는 다소
좀 이렇게 통합 수는 2년차에서 뭐
문익가 교차 직원의 어떤 여러
가지였던 그 불확실성 등으로 해서
적극적으로 하향정을 했지 않았느냐
이런 단순하게 해서 또 할 수가
있는데
문제는
서울대와 연세대가 한 3일 정도
앞당겨서 원서 접수 마감을 했었죠
정치 때 근데
연세대학교 같은 경우 지원자 숫자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에 나머지 그
이후의 원서 접수를 마감하는
고려대학교라든지 성균관대학교라든지 그
이후에 이제 상위권 중상위권 대학들은
경쟁률이 좀 치고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했었는데 대부분의
아 중상위권 대학들이
지원자 수 경쟁률이 일제히 지금
떨어졌다라는 거죠 아니 그러면은 가고
싶어하는 서울 건 수도권 이게 아니라
지방 대학으로 몰려갔다는 것처럼
이해될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뭐 지방권까지 내려가는
학생들도 물론 정시 때는 발생이
불가피한데 어쨌든 서울 소재 대학에
정시의 원서 지원자 숫자가 횟수를
기준으로 보면 한 4,000명 정도
돼 가지고 줄어들었다는 거죠
서울권에 줄었다는 얘기 자체는
서울권의 정시의 원서를 낼 수 있을
정도의 수능 점수 확고한 학생들이
그만큼 줄어들었다라고 또 생각이 들
수가 있죠 최상위권 대학들 연세대
고려대학교도 지금 다 떨어졌다는 얘기
자체는이 학생들이 그러면 지방권으로
조금 의대라든지 약대라든지 좀
분산되지도 않았을까라고 또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전국의 의대치대 한의대
수위대 약대 정시 지원자도
5,000명 정도가 줄어들었다라는 거
그리고 전국의
의대 지원자도 한 1,200명 정도
줄어들었다는 거
그러면 결과적으로
최상위권 대학도 줄어들었고 전국이
어디에 한이 될 수 있는데 약대
지원자 숫자도 물에 한 5천 명
정도가 줄어들었다는 얘기 자체는
하나밖에 해석할 수가 없죠 상위권
학생들이이 정도 갈 만한 학생들이
일단은 줄어들었다 그리고이 여기에
있을 정도 학생들이 수도권 지방으로
내려갈 일은 없겠죠
그러면은 상위권은 그만큼
어디 가느냐 수제 같다는 얘기가 될
수밖에 없고 정신 때는 여기에 뭔가
조금 전년에 비해서 전에 비해서는
공백이 조금
심화되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고
지난번에도 제가 강 대표님하고
말씀드릴 때도이 통합 수능에서는
점수의 어떤 그 구강 구간 내에서
보면은 그 공동화 공백 현상들이
굉장히 많이 벌어질 것이다라고
조금 예상하기도 했었는데
실제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이게 한
중간 정도 돼서 비웃는 것이 아니라
저게 상단에서 상당수의 학생들이 지금
현재 서울권이라든지 서울권 중상위권
대학이라든지
어디에 지원권 자체 학생 수의 수능
점수를 하고 나서 수고할 때
줄어들었다 결과적으로이 학생들이
수십대
웬만한 성적들을 가지고서는 수능 성적
돼 가지고선 다 합격을 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고 뭐 만점자 세 명
중에서도 두 명이 지금 수시에 합격
사례들도
기초 못 들어도 수시에서도 엄청난
지금은 수능 고득점자들이 지금
쏠려가고 실제 합적으로 이어지고 있단
얘기가 되는 거고 어떻게 보면은
수시는
학교 내신 성적이 뭔가 조금 정중하게
틀을 잡아가는 과정이고 오히려 정씨가
바로 불규칙성들이 나타날 수도 있고
점수가 급등락이 될 수도 있고
수시보다는 정시가 깜깜이 전향으로
가고 있다
그러면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대표님 그러면은 특히 상위권 중상위권
대학에서 이런 식으로 경쟁률이
떨어졌다는 거는 그러면 중상위권 대학
가기가 좀 더 쉬워졌다는 것처럼 들릴
수 있거든요 그게 맞는 이야기인가요
점수가 좀 하락한 상태에서 뭉쳐져
있는 부분들은 사실인 거기 때문에
그렇다고 또 뭐 경쟁률이 떨어졌다고
해가지고 현격하게 떨어졌다라든지 또
이런 부분들은 아닌 거기 때문에
물론 뭐 미달은 아니겠지만 좀 더
쉬워지는
점수의 어떤 그 합격
점수의 분포 자체가 정시 때는 예전에
비해서는 좀 급등락이 좀 이루어지고
있고 있을 수 있다라는 거 추가
합격의 예비번호를 받았는데 그
예비번호 우리가 예전만 못지 않겠고
뭐 덜 돌아간다라든지 또 정시 때
보면은 세 군데 원서를 집었는데 한
두세 군데 붙는 학생들 숫자가 줄어들
수도 있다라는 거죠
결과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정시에서
복수 합격하고 이런 어떤 그 횟수가
늘어나는 것들은 조금 줄어들고 있는
경향이 더 나타났습니다 수시에서 좀
그런 패턴이 나타났었기 때문에 뭐
대학 들어가기가 쉬워진다 이것보다는
어떻게 보면은
학교 내신 선생들에게 조금 안 좋았던
학생들에게는 상당히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거죠
투명에 좀 더 몰두를 해서 점수를
조금만 올려놓는다 하더라도 선택 폭이
굉장히 달라질 수도 있는 구도가
만들어질 수 있고
지난해 이제 정시 입시 결과가 어
금년도 한 5 6월 달 때 정도 되면
이제 공표가 되는데 그 공표 기록들을
보면은 정씨가 수시보다는 좀 불규칙
바운데가 조금 더 컸을 수도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독된 말로 정시에서 이제
얻어 걸린다는 그런 학생들이 이제
되고 나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충분히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게 물론
이제 학교마다 학과마다 경쟁률은
다르겠지만 전반적인 평균치가 지금
중상위권 정식
경쟁이 떨어졌으니까
노려볼만한데 또 중요한 건 또
내년도잖아요 만약에 지금 통합 수능
2년차가 이런 모습 이런 경향을 띠고
내년까지도 이어진다면 지금 이제
준비한 학생들 같은 경우는 정시를 좀
능력을 볼 필요도 있겠네요 우선
정시에서 수능 점수가 어느 정도 좀
나와준다고 하면은
실제
지원자 패턴으로 놓고 봤을 때는
기회가 예전보다는
훨씬 더 높아질 수도 있는 거고
중요한
이야기예요 그래서 지금은 입시가
굉장히 그래도 좀 그 중국 상위권
대학을 들어가는 거는 굉장히 좀 패턴
자체가
단순해졌습니다 그냥 한 6대 4 정도
규모로 수시와 정시의 비율도 어느
정도 확정이 되었고 또 가장 중요한
것이 대학들마다 수시와 정시에 비율
자체가 예전에는
천차만별이었었죠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같은 경우 수시가 거의 뭐 90%까지
뽑았을 쓰고 나머지 대학은 70%,
80% 뭐 60% 뭐 이런 부포
자체가 굉장히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비슷한 수준의 대학들이
그런데 지금은 비슷한 수준 때
대학들이
6대 4라는 정도의 어떤 그 건물이
안정적인 측면으로 지금 들어와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느 정도 수시에서는
우수한 학생들이 조금 대거 집결이
되면서 대거도 합격으로 이어지는
패턴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고 또
학교 내신 성적에
등급의 중요도가 훨씬 더 높아진다고
계속 말씀을 드렸었었는데
결과적으로 학교 내신 등급이 우수한
학생들이 수능 점수도 우수한
학생들이랑 지금 현재 몇 층이 되고
있다라는 거
학교 내신성적이 조금 저조했던
학생들은 예전 상황이랑 좀 다르다
가장 크게 다르게 비슷한 수준 때의
대학들이 수시와 증시에 비율 자체가
지금 일정하게 지금 유지를 하고
있다는 얘기 자체는 수시에서도 일정한
수준의 학생들이 뽑혀 가고 있다라는
것들이 볼 수 있고 정시에서는 상황에
따라서는 수능의 우수한 학생들만이 다
모여 있는 공간의 그라운드는 아닐
수도 있다는 거 그래서
매해마다 좀 달라질 수가 있겠지만은
예전에 수시에 비중 자체가 각
대학들마다 다른 달랐을 경우에는
수능이 우선 학생들도 상당수도 좀
수시에 뭐 합격을 못 한다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불규칙적으로 발생을 했었을
텐데 지금은 일정하게 내신 성적도
좋고 수능이 울산 학생들이 수시로
빨려 가고 있고 그 다음에 정시에서는
점수가 도달되지 못했던 수준
대학생들도
합격이 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정치를 한번 노려
볼 만한 상황 만들어졌다 저는 분명히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전 사실이고 좀
충격 받았거든요 왜냐면은 갈수록
경쟁률이 더 높아지고 정책 경쟁률이
이렇게 예상보다 떨어질 거라는 거
생각 못 했는데이 정도면 거의 대폭락
수준인 거 같아요
서울 수도권 의대에서 못 뽑고
넘어오는 일 단 한 명도 없었다는
겁니다 그 얘기는 뭐냐 그만큼
의대에서도
우수한 학생들이 아주 쓸어서 그냥
수제 다 붙었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그만큼 출시에
우수한 학생들의 집중 합격 현상들은
지난해 입시에서 좀 두드러진 특징으로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럼 수시에 그렇게
우수한 학생들이 100억 합격을 한
거잖아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서울권 소재 대학들로 보면은
합격을 하고도 중간에서 빠져나가는
학생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 대학을
다니면서도 빠져나가는 것들이 1년에
거의 한 500명에서 거의 1000명
가까이 되는 정도가 한 개 학교에서
빠져나가는데 자연계열의 연쇄적인
이동현상은
입시적 관점으로 놓고 보면은
반수생들 중에서 자연계 학생들이
상당히 지금 많이 대거 유입이 되고
있다 자연계 정시 쪽에서는 보면은
어떤 반수생들과
경합적인 구도로 해석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정도로 자연계 학생들의 어
복수 합격을 통한 이탈 그리고
실제 대학의 합격한 이후에도 또 다른
대학에 가는 어떤 그 경로가 뚜렷하게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
학교에서 이렇게 중간에 빠져나가는
학생 수가 500에서 1000명 한
학교에서
굉장히 많이 해요 이게 지금 그
상위권 대학에서도 지금 이렇게
벌어지는 건데이 수치 자체가 어 지금
현재 자연계에는 보면 한
4 5년 정도로 이렇게 비추어서
비교를 해 보면은 네다섯 배 정도
때가 좀 많아지고 있는 추세가 지금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기꾼 학생들이 뭐 수시가 됐든
정씨가 됐든 합격을 하고도 복수
합격을
안 나가게 하느냐가 굉장히 큰 이슈가
아마 문제쟁점이 되어 있을 겁니다
대학 간의 어떤 그
양극화 문제는
입학 이후에도 반수를 통하거나 또
입학 이후에 아예 그냥 등록금을
내놓고서도 학교를 가지 않고서
처음부터 재수의 길로 간다라든지 이런
학생들을 이탈로 인하여서
구멍에 생기고 경쟁력이 더 좋아지는
대학도 있고 또 악화된 대학도 있는데
평균적으로 다 입학 이후에는 서울
소재 중상위권 대학들이 오히려 더 큰
고민거리를 좀 안건이 있을 겁니다
물론 뭐
여러 가지 방법들을 통해 가지고서
편입이다 이런 것들을 통해서 채울
수는 있겠지만은 이런 어떤 연쇄적인
이동들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알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더 지금
심각하게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도 볼
수 있죠 1년 차랑 또 다른
어떤 모습을 보여 주는 거잖아요
이렇게 정치 경쟁률이 떨어졌다는 거는
1년차와 2년 차가 왜 이렇게 좀
크게 달라질 수가 있는 건지 지금
문과생들 같은 경우에 자꾸 불안하죠
이과에서 넘어온다라고 하니까 그러니까
손톱 원서를 지금 못 지르는 거죠
지금
심리적인 부분들도 있고 이과 학생
또한 이거 넘어가서 나한테 유리한지
분야를 세 장의 카드 중에서 사실 한
장의 카드를 그렇게 쓴다라는게 우리가
이게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이과에서
문과로 넘어오면은 굉장히 큰 기회가
될 것이다 생각할 수 있지만은
막상 그 학생의 본인 입장으로 놓고
봤을 때는 굉장히 불안할 겁니다 이게
어느 정도 성공의 확률이 있을 것인지
이과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아주
고득점 인플레이가 벌어지고 있는 거죠
이게 나만 점수를 수학 점수를 잘
받은게 아니다라고 하는 것들도 있다
보니까
웬만한 대학들에서 물론 이런 현상들은
매년마다 벌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은
굳이 이걸 이번 년도에 한번 놓고
보면은
원서 접수 종료 한 3시간 전에
블랙아웃을 아예 공개를 안 해
버립니다
요때 그 전체 지원자의 934%가
물린 학과들까지 발생하고 정말이
판도에서는 좀 치열한 눈치를 보고
있는 거고 수학에서 1등급 학생들이
예전에는 어 문과 학생들도 여학생
같은 경우에 수학에서 1등급이 어
전체 중에서 남녀 비율로 넣고 한
40 한 5% 정도 여학생들이 차지를
했었는데
통합 수능에서 나오다 보니까 어
여학생들이 찾아온게 한 2
뚝 떨어졌습니다 지금이 부분이 또
남녀간의 어떤 거 경쟁력에 있어서도
지금 뭔가 또 또 들여다 봐야 되는
상황이 또 벌어진 거고 그래서 웬만한
수학 점수는 거의 폭락 수준으로 지금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뭐
문과 이과 간의 문제 또 뭐 이과가
유리하다라고 하지만 이과 나름대로의
또 뭐 의학학회의를 통해서 연사적인
이동 현상들 또 이과 학생 자체가 또
많이 몰렸죠 요즘에 통합 수능 지금
2년차를 겪어 왔지만
굉장히 수험생 입장으로 봤을 때는
정치가 이게 좀
참 만만치는 않구나
여학생 수학 점수가 그렇게 떨어졌다는
거는 그럼 통합성이 여학생들에게는
좋은게 아니었던 거네요 뭐 냉정하게
놓고 보면 대한민국의 남녀 학생이
거의 반반 정도로 놓고 보면 봐야
되는데 유학생들의 수학은 반토막 난
거죠 지금 어차피
여대끼리 경쟁에서는 같이 점수가
낮아지는 거니까 뭐 큰 뭐 피해가
없다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남녀간에
있어서도 벌써 밸런스는 지금 무너진
거고
문과 이과 간의 밸런스도 무너진 거고
여러 가지 어떤 그 통합 수능이 물건
그 후폭풍은 대단히 좀 큰
변화를 좀 겪고 있는 상황인 거죠
유학생들이 좀 강세가 있었던 문과
중심의 상위권 외국 국제고 상황도
어떻게 지금 큰 폭의 어떤 변화도
발생을 불가피한 거고 그렇다 보면은
이런 현장에서 느끼는 것들을
실제
체험하고 있는 고교 현장에서는 아마
예전보다도 더 우수한 학생들은
고사만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정말 수시에 집중해야 될 것이다 이런
메시지 전달은 분명히 해야 될 겁니다
정시의 판도 자체는
정말 예측 부르고 또
통합 수능에서는
작년과 올해 상황은 또 달라집니다
올해 선택과목에서 어떤 수준
대학생들이 어느 쪽으로 더 몰렸느냐
이런 부분들에 의해서도 굉장히
차이가 발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이
방송을 듣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명확하게 선을 그어야 될 겁니다
정말 학교 내신 성적도 좋은 학생들이
대체적으로 수능 점수는 거의 같이
매칭이 돼야 된다고 봐야 되는 거죠
내가이 학교 내신의 프리미엄을
가지고서 수시에서
뭔가지 이게 상향하는 상향 지원하는
패턴은 예전이랑은 아마 좀 달라질
수도 있을 수 있고 수시가 예측
가능성 쪽으로선 오히려 정시보다는 더
지금 정교해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딸만 둘이라서
걱정이 됩니다 정시를
노린게 여학생들한테는 좋을까요
나쁠까요 결과적으로도 예전보다는 참
많이 불리해졌다라고 봐야 되죠 특히
수학 성적이 좀 안 좋은 여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안 좋은 폭 자체가
예전에 1등급에서 수학 1등급에서
절반 정도는 여자가 차지하다가 지금은
한 24%가
통합 수는 2년차에서 한 2% 정도
더 높아졌다고 하죠 여전히 지금
20% 때라는 거죠 그러면은 어 특히
여학생들 같은 경우에서는 수시에 조금
더 집중할 필요가 있는 거고 예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이과 여학생들 보다는
문과 여학생의 타격이 가장 컸을
겁니다 제가 봤을 때는 통합 수능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문과 저는
여학생으로
숫자로 놓고 봤을 때는 그렇다라는
어떤 특정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여학생들이 한 28%
중반대 정도 1등급을 차지한다고 놓고
보면은 문과 여학생들 같은 경우 거의
없다라고 봐야 될 정도로 아주 굉장히
심각한 상황을 벌어졌을 거고 아마
주변에서
작년도 수능에서
여학생 문과인데 수학 1등급을
받았다라고 하면은 그 학생이 만약에
주변에 있다라고 하면 그 학생 수준이
굉장히 전국체
고수준 때로도 보시면은 아마
짐작을 할 수 있을 겁니다 대표님
그럼 역으로 그렇게
여학생인데 1등급을 받았어요
특히 뭐 여대를 지원한다 이런 경우에
있어서라고 한다면
굉장히 이제 유리해질 수 있는
소신지원을 해 볼 수도 있는 그런
거라고 보면 될까요 일단 숫자 자체도
여학생들이 약대가 좀 많이 들어와
있고 그다음에 또 정수 분포도도
어차피 여학생들끼리 경쟁이기 때문에
수학 점수가 안 나오면 뭐 전체적으로
다 안 나오는 점수 때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로 놓고 보면은
여대를 가는데 있어서 많고 더
분리해져도 이렇게 볼 수는 없는 거죠
오히려 수학 점수가 괜찮겠죠 유지가
되고 있더라면 경쟁력은 엄청나게 뭐
어떻게 뭐 상황에 따라서 복수합적
예정보다는 더 많아질 수도 있는 거죠
이들도 합격하고 나머지 때라도
합격한다라든지 이런 것들이 횟수가 더
많아질 수 있기 때문에 아 이번 그
입시에 대해서 굉장히 충격받았습니다
많은 변화가 있는데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데가 사실
없었거든요 대표님 덕분에 너무 많은
정보를 얻게 됐는데요 내년도 어떻게
좀 잘 준비할 수 있는 요런 방법들
팁들을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수시에 입시 결과가 대학들에서 굉장히
정교하게 예리하게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과 지원형과
종합 전형의
점수 격차도 좁혀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지방은 교과나 종합이다 점수 격차가
없습니다 이제는 올해 신입생들의
내신격차는 더 좁혀지고 그만큼 내신의
비중이 높아져 있을 겁니다 고등학교
1학년 2학년에 내신 결판이 거의 한
86%가 거기서 다납니다 올해 1
2학년도 되는 학생들은 어쨌든 내신
쪽이 가장 중요하다 지금은 비싼 줄
한 60% 정도 때는 좀 수치를 뽑고
있기 때문에 예측 가능성도 예전보다는
훨씬 더 높아진 거고 우수한 학생들이
수시에서 대거 뽑혀 갔다 그 우수한
정도가 내신과 비교과 영역이 좋아서
그렇다기보다는 내신 등급 자체가
좋았고 내신 등급이 좋은 학생들이
수능도 우선 학생들이 빨리 갔다라는
거 그렇다면
고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학생들은
통합 수능에서
정말 한 몇 달만 제대로 근무를 하면
점수가 높아진 학생들이 상당히 많이
나타납니다 이런 것들을 한번
전략적으로 가능성이 있다라는 명확한
판단을 한번 해보고
그러면 예전보다는 올해
입시가 사상 최고로 그라운드 컨디션은
좋은 거죠
학생도 가장 적은 수치가 될 것 같고
정시에서
우산 학생들이 적어서 높은 대학과
의대 지원자 수가 줄어들었다는 얘기
자체는 그 우수한 학생들이 떨어져서
재수로 이어지는 학생 숫자도 줄어들
수 있다는 얘기가 되죠
그러면은
재수생의
숫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재수생의
퀄리티 자체는 그 전에 비해서는
높아질 수 있는 환경은 아니다라는
거죠
그러면은 뭐 고3도 기회가 될 수가
있는 거고 또 재수를 염두를 해두는
학생들도 그런 부분들은 자기한테도
나쁜 컨텐츠는 아니다라는 거죠 이런
점들을 한번 인식을 하고 어 한번
준비해 보는 것도 있을까 싶습니다
대표님 진짜 어디서도들을 수 없는
이런 중요한이 b팀 입시 전략 알려
주셔도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또
좋은 내용으로 제가 또 질문드리고
찾아봬도 될까요네 감사합니다 대표님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