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T 2. 직업, 유튜브 --- 09:31 본업이 유튜버인가요? 다른 직업도 있나요? 09:41 유튜브 하게 된 계기 10:49 유튜브 하기 전 직업, 다른 플랫폼 했는지 11:25 유튜브 수익 12:19 유튜브 수입 생기기 전엔 어떻게 했는지 13:00 유튜브 하는 원동력, 꾸준히 할 수 있던 비결 13:57 유튜버 장점 14:41 유튜버 단점 26:32 가장 애착 가는 영상이 있다면? 27:08 밖에서 촬영하기 안 민망한가요? 28:02 유튜브 하는데 가족들의 반응
--- PART 3. 여행 --- 15:28 가고 싶은 여행지, 꿈의 여행지 16:32 여행지 선택기준 16:59 좋았던, 또 가고 싶은 여행지 18:03 별로였던, 최악의 여행지 19:51 여행정보 서칭방법
--- PART 4. 혼자 --- 21:46 혼자 여행 처음 간 게 언제인가요? 안 무서웠나요? 22:44 혼자 여행 가는 이유 22:50 혼자 여행 장단점, 안 외로운지 24:23 동행 구해서 다닌 적 있나요? 24:36 혼자 잘 다니는 법 25:12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 추천
--- PART 5. 자취 --- 29:04 자취 안무서운가요? 29:34 자취 계속 할 예정인지, 본가로 안들어가나요? 29:50 서울 자취 생각 있는지
--- PART 6. 구독자분들께 --- 28:23 만나면 아는 척 해도 되나요? 30:22 구독자 애칭 정할 생각 있는지 30:40 팬밋업 예정 있는지 31:14 마무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은영입니다 여러분 제가 유튜브
시작한지 5년이 넘어서 드디어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온 실버버튼 뜯어보고
q&a 질문 주신 거
드디어 찍어보려고 합니다
너무 영롱스 한데요
웬열이야 여기
완전 거울이구나
와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데요 저한테도
이런 날이 오는 거고 여기다가
넣고
찍겠습니다 그럼 이제 바로 q&a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맨 처음으로 나이 물어봐주셨는데요
저는 96년생 2월생이고
빠른년생이라서 구호들이랑 친구예요 만
27세입니다 그리고 전공도
물어봐주셨는데 저는
실용음악과 보컬과를 나왔습니다 노래
커버 영상 올릴 생각 있는지도
물어봐주셨는데 생각은 있는데 맨날
생각만 하고
실천을 안 하고 있습니다
진짜로 원하시나요
그리고 MBTI mbti는
istp입니다이 팁 제가 지금까지
검사를 되게 많이 해봤고 최근에 바뀐
걸로도 해봤는데 또
istp가 나왔어요 한 번도 2팁이
아닌게 나온 적이 없는 거 같아요
유튜브에서 보여지는 저의 성격만
보시고
fp라고 되게 많이
추측하시더라고요 되게 깨발랄하고
막 사람 좋아하고
감성이 풍부하고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전혀 아니고요
저의 찐 성격이 궁금하시면 그
MBTI 막 짤 같은 거 있잖아요이
딥 특징 이런 거 그런 거 보시면은
저는 맨날 보면서 엄청 공감하거든요
저의 찐 성격을 알고 싶으시면
istp 성격 이런 거 보시면은 저의
성격이랑 똑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아이 성향이 진짜
강해서 혼자 있는 거를 진짜
좋아하고요
혼자 있어도 하나도 안 심심하고 거의
안 외롭고
혼자 있을 때 에너지가 충전이 되는
타입입니다
근데 이게 진짜
극단적이라서 가족들
진짜 친한 친구도 다 포함이에요
오로지 저만 있는 독립된 벽으로
막혀있는 공간에 있어야지 충전되는
타입입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 혼자
여행 컨텐츠가 주 컨텐츠잖아요 그
이유도
요런 이유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주의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게 막 엄청 나쁘고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남한테 관심 없고 내
밥그릇은 내가 알아서 챙기고 남한테
부탁하는 것도 되게 싫어하고 잘
못하고 내 할 일은 내가 알아서
해결해야 되고 약간 이런 성격입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제가 사회성이 너무
부족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뭔가 고쳐야 되나 나도 막
인맥 관리하고 막 그렇게 해야 되나
이렇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기계발 유튜브나 이런 것도 좀
보는데 거기에서
항상 주변 사람 잘 챙기고
관리하고 막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언젠가는 꼭 도움이 필요한 때가
온다고 그래서
약간 요런 면이 근 몇 년간의 계속된
저의 고민거리인 것 같아요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법
동그란 마음이 들 때 어떻게 하는지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방법
이런 것도 많이 물어봐 주셨더라고요
저는 그 아이들 소야 님이 말씀하신
거 보고
와 저거 진짜
약간 나다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있으면
빨리 그거를 해결을 해버리려고 하는
편입니다 저도 막 여러 상황이 막
겹쳐 가지고 짜증나고 우울하고 막
스트레스 받고 이럴 때가 있었는데
저는 그 고민을 리스트를 작성을
했어요 그래서 그 중에서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건 빨리 해결하고 빨리
결론을 내버리고요 그리고 만약에
상업적으로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면은 빨리 잊어버리고
넘겨버리고
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정말
자주 하는 행동 중에 멍청 비용
나가는 거 있잖아요 내가 진짜
멍청하게 행동을 해가지고 돈을 막 몇
십만 원을 날렸어요
그러면 진짜 기분이 안 좋잖아요 근데
어차피 그거를 계속 생각해봤자 내
기분만 나쁘고 바뀌는 건 없단 말이죠
후회해봤자 달라지는게 없으니까 그냥
에라이 씨
하고 그냥 생각을 안 해 버 되는
거죠 잊어버려 버리는 거죠 그리고 그
고민거리 작성했던 리스트 중에 그런
것도 있었어요 제가 이제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면서
막 엄청 우울해지고 자존감이 낮아지고
막 이럴 때가 있었단 말이죠 근데
그거를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그
사람이 노력한 것도 분명히 보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그냥 인정을
해버리고 내가 그만큼 노력을 하거나
내가 노력해도 바꿀 수 없는 부분이면
그것도 그냥 뭐 어쩔 수 없잖아요
그냥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넘겨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자꾸 근데 그걸
보면서 막시기 질투하고 이렇게 하면은
오히려 마음이 계속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안 봐 버리는 거예요 안
봐 버리면 마음이 진짜 편해져요 그냥
sns를 끊고 넷플릭스를 보세요
그리고
번아웃이 올 때 극복하는 방법
물어보셨는데 저는 그냥 진짜 너무
힘들고
막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러면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해요 하루
종일 침대에서 푹 쉬면서 뒹굴거리고
유튜브 보고 그냥 놀아요 그렇게 하다
보면
에너지도 어느 정도 충전이 되고
막 현타가 와요
그러면은
그래도 해야지 하면서 이렇게 일어나고
이렇게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끔
되게 제가 영상을
조금 오래 안 올릴 때도 있는데 그럴
때가 그럴 때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가치관 막
인생 최종 목표 이런 것도 물어봐
주셨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가
홍진영 님의 산다는 건이랑 김연자님
아모르파티 좋아하거든요 근데 그게
가사들이 다
인생사 새옹지마다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겉으로 봤을 때 진짜 엄청 행복해
보이고 좋아보여도 누구나 다 말 못할
고통이 있고 사연이 있고 그렇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인생이 다 거기서 거기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다 자기보다 잘난 사람이랑 비교하면서
불행해진다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저는
유튜브로 제가 지금 여기까지 온 것도
엄청 행복하고 되게 만족스럽고
그렇거든요
근데 제가 하도 이렇게 말하고
다니니까 주변에서 오히려 열정
라이팅을 하더라고 그래서 요즘에는
살짝 열정이 좀 생기긴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안 좋은 일이 있어도
그냥 넘길 수 있는 이유가 안 좋은
일이 있으면 또 언젠가 꼭 좋은 일이
생긴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액땜했다 이렇게 좋게 좋게 생각을
하고 넘기고 근데 또 오히려 막 좋은
일이 생기고
행운이 막 나한테 찾아오면 약간
불안해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한테 좋은
기운도 가고
행운도 가고 그렇다고 하거든요 저는
제가 되게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진하고 생각을 해보면 저한테도 되게
안 좋은 일도 많이 있었는데 제가
되게 좋은 일만 기억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솔직히 말하면
저는 그렇게
깊은 생각을
하고 살지 않아요 그냥 태어났으니까
사는 느낌
인생의 최종 목표 미래 계획 이런
것도 물어보신 분들이 많았는데 저는
당장 하반기 계획도 1도 없는
사람이랍니다 일단 그나마 생각해 본
거는
경제적 자유 얻기 정도 그리고 인생
영화 인생 드라마도 물어봐주셨는데
저는 인생 드 이번 생은 처음이라 그
드라마 되게 좋아합니다 그리고
인생 영화다 딱 이렇게 꼽을 만한
작품은
딱히 없고 좋아하는 거는 마블 페이즈
3까지 그 시리즈들 다 좋아하고
아이언맨 영화 되게 좋아합니다
감성 1도 없잖아
유튜버 소속사 있냐고 물어봐주셨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그리고 돈 관리
방법도 물어봐주셨는데 저는
프리랜서잖아요 그래서 수입이
들쭉날쭉해서
막 딱 얼마씩 놓는 적금 이런 거는
없고 그냥 주택청약 정도만 있고
중간중간에 남는 돈은 그냥 자유적금에
박아버리는 편입니다 그리고 좀 유동성
있게 써야 되는 돈은 최근에 그
카카오뱅크 세이프박스
연 2.6% 이자거든요 그래서
거기다가 넣어 놓고 넣었다 뺐다가
하면서 쓰고 있어요
솔직히 지금도 아직은 돈 모을 때가
아니고
채널을 위해서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조금 더 안정이 되면은
적금이나 개인연금이나 그런 거 좀
알아보고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차
구매 의향 물어봐 주셨는데 아빠가
오랜만에 차를 바꾸시는데
5월 말인가에 나온대요 그래서 아빠가
지금 스파크 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준대요
그러면 그거 조금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연애도 많이 물어봐주셨는데 지금 현재
남친은 없습니다 만나고 싶거든요 근데
제가 혼자 일하잖아요 그냥 동선이
밖에서 촬영하고 집 이게 끝이에요
저는 술도 안 마시고 뭐
어디 커뮤니티 활동 이런 거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성을 만날 만한
곳이 1도 없어요 그래서 저는 소개
밖에 답이 없습니다 제가 근데 은근
유교거리고
철벽도 좀 괘씸하고
굉장히
연애의 고자거든요 그래서 이대로
가다가는 평생 연애 못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죠
큰일이구요 그리고 버킷리스트 딱히
엄청 거창한 버킷리스트라기보다는
하고 싶은 거 해야 될 거는 비즈니스
퍼스트 클래스 한번 타보고 싶어요
그리고
투룸 정도 자취방 좀 더 좋은 곳으로
이사하기 그리고 다이어트 하기 그리고
점 빼기 제가 여기에 여기 이렇게
점이 있거든요 이게 일반 레이저로
뺐더니 색소만 빠진 건데 이렇게
튀어나온 점이 있어서 이거 빼는게
목표고요 그리고 굿즈 좀 진짜
실용성 있고 예쁘고 그런 걸로 만들
수 있으면 만들고 싶고 그리고
영상 안 찍는 여행 다녀오기 올해
안에는 한번 꼭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직업 관련
유튜브
관련된 파트입니다
본업이 유튜버인지 다른 직업도 있는지
물어봐주셨는데 저는 전업으로 유튜브를
하고 있고
유튜브만 하고 있습니다
다른 직업은 현재 없고요 그리고
유튜브 하게 된 계기가 있는지 제가
중3 졸업할 때쯤인가 그때 이제
유튜브가 슬슬금슬금 있었고
다른 친구들이 유튜브 많이 안 볼
때부터 저는 되게 많이 봤거든요
1세대 유튜버분들 막 양띵님 아니면
신님 이런 분들 되게 많이 보면서
그냥 너무 좋아 보이는 거예요 되게
어린데도
막 해외여행 가서
영상 찍고
뭔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팬도 많고 되게 좋아 보인다 이렇게
그냥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이제
그리고 나서 실용음악학 보컬과를
졸업을 하고 나서 1년 정도 더 그
보컬 전공 관련해서
편입 같은 거 준비하면서 나는 가수가
하고 싶다고 속이면서 1년을
보냈거든요 그때가 진짜 저의
암흑기였는데
그러고 나서 깨달았어요
난이 길이 아니구나
그래가지고 때려치면서 이제
150만원을 모아서 2주 동안
해외여행을 갔는데 아 유튜브 한번
찍어볼까 하면서 이제 카메라 갖고
가서 좀 찍어보고 그리고 돌아와서 좀
편집해 가지고 올려보고 요런 식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초반에는 그렇게 반응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또 그 있었어요 잠깐
그리고
유튜브 하기 전에 다른 직업 있었는지
아니면 다른 플랫폼 같은 거 했었는지
영화관 알바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 영화관 알바를
하면서
갑자기 너 리더 해볼래 해가지고
리더를 하다가 어쩌다 보니까
슈퍼바이저를 하고 그리고
매니저까지 하고
그렇게 됐어요 그때가 한 17년
18년 이쯤인데 그때는 이제 블로그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이제 영화관
직원으로 들어갔는데 어 아 여기는
진짜 안 되겠다
빨리 탈출을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직원 하면서 유튜브도 열심히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다음은 정말 많이 궁금해하실
수익입니다
여행비용 자치 비용은 어떻게
감당하는지 아니면 용돈은 얼마 받나요
이렇게 물어보시더라고요 모든 비용은
저의 유튜브에서 나온 수익으로
감당합니다
용돈은 받지 않은지 한 5년 이상은
된 거 같습니다 10만 유튜버는
생각보다 괜찮게 본다는 점 제가
최근에는 여행을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갔잖아요 그거랑 자치 비용이랑
모두 커버할 수 있을만큼
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튜브 수익이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그 유튜브 자체적으로 나오는 그 광고
있죠 건너뛰기 하는 그 광고 그리고
제가
따로 브랜드들이랑 같이 유료 광고를
하는게 있는데 제가 쓰는 모든 비용을
합치면이 유튜브 자체 광고만으로는
적자가 날 때도 있어요 그래서이
PPL
브랜디드 유료 광고를 주기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수입 생기기 전에도 해외여행
다니고 막 그렇게 했거든요 저는
대학교가 2년째인데 그때까지는
부모님이 용돈을 주시긴 했는데
모자라니까 알바를 했고 성인
되자마자랑 회사 그만두고 나서까지
알바를 쉬본 적이 없습니다
성인 되자마자 쭉 몇 달씩
돈 모아서 해외여행 다니고 저는 다른
거에 돈 쓰는 거에는 그렇게 관심이
없거든요 그래서 맨날 해외여행만 갔던
거 같아요 그리고
직장 그만두고 나서도 제가 유튜브로
먹고 살 수 있을만큼 수익은 전혀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도 카페 알바
두 탕 뛰고 그렇게 돈 모아서 제주도
한 달 살기 갔다오고 그때부터 채널이
잘 되기 시작해서 여기까지
유튜브 하는 원동력 꾸준히 하는
비결이 있는지 물어봐주셨는데 저는
처음에는 회사 탈출을 하고 싶어서
유튜브를 열심히 했었고요 그리고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나서는 너무 저랑
잘 맞더라고요 제가 맨날 편집하기
싫다고 하고
실제로 싫기도 하지만 또 막상
시작하고 나면 또 재밌어요
뭔가 막힐 때 약간 신선하게 난관을
헤쳐나가거나 아니면 막 썸네일 만들
때나 그럴 때 맨날 이래요 아 나
진짜 천재 아니야 막 이러면서 편집을
해요
그러면서 이제 성취감도 느끼고 또
유튜브는 올라가면 실시간으로 댓글이
막 달리니까 응원 댓글들도 맨날
달아주시잖아요
그러면 너무 감사하고 엄마 미소하고
읽고 이게 진짜
성취감이 완전 뿜뿜하고
근데 또 이게 돈도 벌 수 있어
만약에 이게 아무리 좋아서 했더라도
돈을 한 푼도 못 벌었으면 이렇게까지
할 순 없었을 것 같아요 좋아하는 일
하면서 돈 벌 수 있다는게 진짜 너무
행복하고
직업 만족도 최상입니다
직업이 유튜버일 때 장점이랑 단점
이런 것도 물어봐 주셨는데
먼저 말했던 그게 가장 장점이고
출퇴근이 따로 없어서
4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아침에도 늦잠 잘 수 있다 그리고
디지털 노마드로 살 수 있다 어디서든
일할 수 있고 어디서든
쉴 수 있고 이런게 장점이고 유튜버
분들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직장 다닐
때보다 체감상 일을 덜 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그때보다 돈을 많이 벌고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걸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그리고 이거는 저의 경우인데
씨딩이라고 해서 브랜드들에서 영상
노출 의무 없는 제품들을 선물로 많이
보내주세요 그래서 화장품 뭐 생활용품
의류 이런 것도 가끔 보내주시는데
그래서
솔직히 저는 화장품을 살 일이 없어요
그리고
단점 단점은 수익이 일정하지 않고
언제까지 벌 수 있을지 모르고 언제
수입이 끊길지 모른다 그리고
숫자의 1위 1위 하게 된다 그
유튜브 영상 올리면
유튜브 스튜디오라고 관리자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곳에 들어가면은
동영상 조회수 실적이 평소보다
낮습니다 아빠 이러거든요
화살표 밑에로 이렇게가 있고 그러면은
심장이 쿵
마음이 싱숭생숭 아 나 망하는 거
아니야 이제 내 영상 재미없나
이러면서 이렇게 되고요 그리고 아주
가끔 제가 말한 거랑 의도가 다르게
해석되어서
댓글로 쓴소리를들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이제 조금 속이 상한다 근데 제
잘못이면 받아들이고 더 이상 안
하려고 노력하고
해야죠 뭐 그리고 이제는
여행 파트입니다 가고 싶은 여행지가
있는지
꿈의 여행자가 있는지
물어봐 주셨는데요 가고 싶은 곳은
엄청 많습니다 안 가본 곳 중에는
뉴욕 미국 쪽 꼭 가보고 싶고요 아마
올해 가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터키
터키는 엄마가 되게 추천했는데
음식도 되게 맛있고 그 카이막 먹고
싶고 카모칼레 열기구 그래서 꼭 가고
싶고요 그리고 이탈리아 이탈리아가
유럽에 뭔가
역사적인 그런게 엄청 제일 많고
볼게 많고 그렇다고 해서 가고 싶고
그리고 스위스 그 미친 광활한 자연
너무 꼭 보고 싶어요 그리고 스페인도
가고 싶고요 그리고 일본에서 사포로는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눈 왔을 때
겨울 시즌에 한번 꼭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봤던 것 중에는
홍콩 되게 좋았는데 혼자 가면 너무
재밌을 것 같아서 지금 당장 빨리
가고 싶은 곳은 홍콩입니다 저의 꿈의
여행지 있습니다
몰디브
몰디브 가라앉기 전에 가야 된다고 막
그러잖아요 저는 꼭 신혼여행으로
몰디브를 가고 싶습니다
여행지 선택 기준도 물어봐주셨는데
저는 전적으로 제가 가고 싶은 곳을
갑니다 제가 당장 땡기는 그런 곳을
가고요 해외 중에는 그래도 치안이
보장되는 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크고요
국내는 인기 많은 여행지 아니면
계절마다 핫한 곳 그리고 어느 정도는
그래도 좀 볼거리가 있는 곳 그리고
저는 지금은 뚜벅이니까 국내에 갈
때는 대중교통이 잘 되는지 그것도
조금 잘 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가봤던 것 중에 좋았던 곳
또 가고 싶은 곳 얼마 전에 치앙마이
다녀왔잖아요
치앙마이 진짜 꼭 다시 가고 싶어요
예쁜 카페에 진짜 너무 많고
입맛도 저는 되게 잘 맞았고요 그리고
물가가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요 근데
막 엄청 구경할 거리가 많고
그렇다기보다는 되게 여유로운 분위기
힐링되는 그런 느낌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안 더울 때 11월에서 2월까지
그때가 좋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때
한번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대만 특유의 감성이 너무 좋더 대만도
예쁜 카페 많고 음식 맛있고 그 뭔가
푸릇푸릇한
동남아 느낌이 추가된 일본 같은 느낌
그리고 국내 중에는 남해 남해는 뭔가
되게 조용하고
풍경이 이쁜
곳이 되게 많았던 거 같고 카페들도
뭔가
고즈넉한 그런 분위기가 있어가지고
너무 좋더라고요
근데 대중교통이 진짜 그냥 없다
그리고 저는 바다를 좋아해서 부산이랑
강릉이
항상 자주 가고 싶은 곳이에요 그리고
안 좋았던 여행지 최악의 여행지
있나요 이렇게 물어보셨는데 그런
정도까지는 없고
조금 아쉬웠던 곳은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근데 약간
상황적으로 그런 면이 있었어요 왜냐면
제가
2021년 12월에 코로나가 좀 이제
한창 있을 때
트랩을 버블로 해가지고 갔다 온 건데
싱가포르가 되게 보수적인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그 PCR 검사를 너무
빡세게 하는 거예요 제가 그때 한
12번 정도 코를 쑤셨을 거예요 일정
사이사이마다 계속 PCR 검사소를
갔어야 됐고 그런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음식이 저한테 진짜 중요한데
싱가포르가 약간
딱 전통적인 그런 음식이 없고
막 중국 음식 말레이시아 음식 이렇게
막 뭔가
섞인 음식 문화라서 그런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싱가포르는 진짜 완전 깔끔
도시도시
약간 요런 느낌이었는데 저는 요런
것보다는
뭔가 치앙마이처럼 살짝 뭔가
인간적인 냄새가 나는 그런 곳을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유럽에서 런던 파리 갔다 왔잖아요
혼자보다는 누군가랑 같이 가면 좋을
곳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은
다 서양인이고 다 키가 개 커요 저는
158 땅딸보인데 그래서 막
위축이 되고 그 사람들이 나를 뭐
무시하건 말건 난 동양인이라서 그냥
위축이 되는 그런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미친 소매치기들 때문에
항상 이제 긴장을 하고 다녀야 된다는
그게 가장 아쉬운 느낌이었고
물가가 너무 비싸다 근데 또 저는
제가
여행 다녀온 영상 되게 많이 보거든요
제 영상
근데 또 볼 때마다 너무 그때의
기분이 생각나고 막 새록새록
기억나면서 빨리 또 다시 가고 싶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여행 정보
서칭 방법
물어보셨거든요 저는 그래도 여행 갈
때
랜드마크들은
꼭 다 가보고 싶어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기본적인 관광지들은 그 제가 잘
사용하는 트리플 어플 있거든요
거기에서 그냥 추천 순으로 보면 진짜
쫙 다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걸로
한번 확인을 하고
맛집 카페 카풀 이런 거 있잖아요
저도 네이버 검색도 하고
유튜브 영상도 되게 많이 보는
편이거든요 네이버 검색할 때 꿀팁은
강릉이다 그러면
강릉
현지인 맛집
강릉 웨이팅 맛집 이렇게 치면 완전
핫플이 나오고 그리고 여행 정보를
찾다가 내가 되게 마음에 드는 장소를
어떤
여러 번이 같잖아요
그러면 그 블로거프는이 장소와 비슷한
장소를 또 갔을 확률이 높단 말이죠
그래서 그럼 그 블로거 분의 일정을
한번 확인을 다 해봐요 그러면은 그
중에 또 괜찮은게 있으면 이렇게 또
꼽아놓고 그리고 해외에는
찾다 보면은 그 블로거 분들 중에서
워홀 하시는 분들 아니면 한 달 살기
하시는 분들 계신데 그분들은 아무래도
오랫동안 계시다 보니까 좀 더 다양한
곳을 많이 가보셨고 현진 맛집도 아실
수도 있고 하니까 그분들의 블로그를
약간 정독을 합니다 그리고 또 저는
평소에 여행 인스타그램어 분들을 많이
팔로우 해놨거든요 그분들 피드 보다가
좀 괜찮아 보이는 곳 있으면은
기억해 두고 저장해 두고 나중에 그
여행지 가게 됐을 때 거기 꼭 한번
가보고 요런 식으로 많이 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저는 또 감사하게도
구독자분들이
여행 정보 많이 보내 주시더라고요
근데 사실은 저는 여행 일정을 이렇게
다 짜놓는 편은 아니고 보통 이제 그
근처에 있는 음식점들 이렇게
찾아보는데 그럴 구글 지도나 네이버
지도로
근처에 있는 곳 검색해서 좀 평 좋은
곳 요렇게 찾아서 가는 편입니다
구글 지도는 특히 한국인 리뷰 많이
보고 그리고 다음은
혼자
혼자 여행 관련된 질문입니다
혼자 처음 간게 언제인지 안
무서웠는지
2017년에 23살에
혼자 일본 여행
기타큐슈 나가사키 이렇게 갔었거든요
근데 저도 처음부터 그렇게 잘한게
아니었어요 제가 되게 긴장을 하면은
배가 아파서 막 밥을 잘 못 먹고
이런게 있거든요
근데 그때도
혼자 이제 막 다니고 이러다 보니까
긴장해서
밥이 잘 안 넘어가고 그러더라고요
이때 좀 블로그 열심히 했어서 블로그
포스팅 있으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더보기에서
구경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막 그때
갔을 때
막 온천에다가 시계에 놓고 와가지고
버스 놓치고
버스 막 다른 걸로 잘못하고 막
이래가지고
당시에는 진짜 개 무서웠는데
지나고 보니까 그런 것도 다 경험이고
그런 고난과 역경을 나가는게 이제
축적이 되는 거예요 아 나 못 할게
하나 없다 약간 이런 마인드가 점점
장착이 되더라고요
뭘 하든
별일을 안 생기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여행 혼자 가는 이유 저는 혼자
있는게 제일 편하고 또 촬영할 때는
무조건 혼자 있는게 훨씬 좋더라고
그리고 혼자 여행에 장단점
애로사항 혼자 여행의 장점은
진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 가고 싶은 카페 맛집
장소 다 내가 가고 싶은 대로 갈 수
있고 나 지금 다리가 너무 아픈데
그러면은 그냥
어디에서 쉴 수도 있고 누군가랑 이제
같이 가면 어찌 됐건 의견을 이렇게
맞춰 가지고 내가 포기해야 되는
부분이 조금이라도 생기잖아요 이런게
전혀 없다는게 혼자 갔을 때 장점이고
그리고 이제 혼자 갔을 때 부딪치는
그런 난관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성장할 수 있다 이런게 있고 단점은
1인을 안 받아주는 식당 같은 것도
있다 그리고
여러 음식을 시켜 가지고 막 다
맛보고 이렇게 할 수가
조금 없다 그리고 사진 근데 저는
사진이 문제가 아니고 솔직히 오히려
혼자 찍는게 더 잘 나오고
마음에 들 때까지 찍을 수 있어서
좋긴 한데
약간 눈치 보이고 그러면은 조금 못
찍고 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휴양지
같은 곳에서는 저는 조금 심심할 것
같더라고요 아니면 수영장 같은
곳에서도 심심할 수 있다 그리고 저
이번에 치앙마이 갔을 때도 느꼈는데
어떤 순간에는 누군가랑 같이 있었으면
뭔가 막 두 배 더 좋았을 것 같다
이런 느낌도 들긴 하더라고요 제가
정말 외로움을 안 타는 성격이기도
하고 사실 일하러 간거나 마찬가지니까
좀 정신이 없어가지고
외로움을 탈 겨를이 없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조금
외롭더라구요
근데 그러면은 그냥
외로워합니다 아니면 좀 전화해 가지고
외로움을 달래고
그러면 전 또 괜찮아지더라구요 저는
촬영할 때도 누가 옆에 있으면 너무
신경 쓰여가지고 촬영을 잘 못해서
동행을 구하거나 이런 적이 별로 없긴
한데 만약에 혼 자 가셔서 너무
외롭거나 하시면은 동행 구해서
다니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혼자 여행 잘 다니는 법 이런
거 물어봐 주셨는데 저는 사실
원래도 혼밥을 잘하고
그러니까 혼밥을 하는 걸 좋아하고
그런 성격이에요
약간 남 눈치를 잘 안 봐요 생각보다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나한테 관심이
많지 않아요 좀 몇 번 그런 경험을
해보다 보면은
괜찮아지는 거 같고 아니면 솔직히
혼자 여행하는게
막 나는 민망하고
그럼 굳이 혼자 다닐 필요가 있나
그냥 누군가랑 같이 다니는게 좋으면
같이 다니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도움이 일도 안 됐을 것 같은데
그리고 혼자 여행하기 좋은 여행지
추천 저는
여자분 혼자 가신다면 무조건 치안
좋은 곳을 추천하는데요 가장 만만한
곳은 일본입니다 일단 가깝고
치안 좋고
친절하고
진짜 친절해요 그리고 여행 정보도
많고
심지어 한국인도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본 음식이 입맛에 너무 잘 맞아서
일본을 추천하고요 일본은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가장 만만한 곳은 요정도
근데 저는 한 번도 그 혼밥 안 돼서
빠꾸 당한 적은 없거든요
근데 제 친구가 이번에 혼자 갔는데
되게 빠꾸를 많이 당했대요 그래서 꼭
혼밥 되는지 서칭 한번 해보시고
가시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대만 타이베이 예쁜 카페
소품샵 대만 감성 너무 좋고 혼자서도
다니기 괜찮았어요 근데
요거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일본어는
뭔가 미디어에서 많이 접하기도 하고
또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뭔가 리스닝이 좀 되는
느낌인데 중국어는
진짜 일도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짧은 영어 바디랭귀지면
다 말이 통하고
구글 번역도 있잖아요 그니까 다 싹
가는입니다 그리고 치앙마이도 혼자
다니기 좋았고
혼자라서 뻗고 당한 적 한 번도 없고
그리고 치안 좋은 곳은 싱가포르
싱가포르 치안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애착가는
영상이 뭔가요 19년도에 다녀온 대만
혼자 여행 영상입니다 그때 이후로
훨씬 많은 여행 영상을 올렸는데이
영상이 가장 애착이 가더라구요
조회수도 여행 영상 중에 가장 높고요
또 이때 그
특유의 감성이 있거든요 근데 그
감성을 내려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게 안 돼요
혼자 여행하면서
영상을 찍어온 건 요게 처음이었거든요
그리고 편집도 진짜 열심히 했는데 그
공을 들인만큼 반응이 되게 좋았고
그때 회사 다닐 때였는데 그 2박
3일 다녀온게 진짜 너무 좋았고 저도
지금까지 재탕을 되게 많이 하는
영상입니다
밖에서 촬영할 때 민망하지 않은지
쳐다보진 않는지
시선이 신경 쓰이지 않는지 그리고
민망함을 견디는 비법이 뭔가요 이렇게
물어보셨는데 저 완전 민망하고 완전
신경 쓰입니다 저 그래서 길 가다가
일부러 골목길 같은
길이 들어가서 찍고 아니면 식당 같은
데서도 좀 뭔가 벽이나 기둥 같은
엄폐물이 있는 곳에서 찍어야지 마음이
좀 편하고
그렇습니다 안 그래 보이죠 완전
그래요 그리고
막 삼각대 놓고 찍고 이럴 때
민망하고 한데 그냥
견디는 거예요 그냥 견뎌
넌 할 수 있어
기법은 없고
계속 이제 좀 견디다 보면 살짝
무뎌지는 그런 느낌이 있긴 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그 민망했던 그 순간의
기억은 까먹잖아요 그리고 계속 되네요
한번 보고 말 사람이다 어차피 한번
보고 말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해외에서 촬영할 때 더
편하더라고요 유튜브 하는데 가족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약간 저희 엄마
아빠는네 인생 네가 사는 거지 이런
바인드가 살 수 있는 거 같아요
처음에 유튜브 시작할 때부터 말 한
번도 없고 그냥
하는가 보다 그런가 보다 이렇게
생각하신 거 같고
요즘에는 또 제가 좀 잘 나가니까
엄청 자랑스러워하시고 그런 거
같습니다
길에서 만나면 아는 척해도 되나요
이렇게 물어봐주셨는데 당연하죠
근데 제가 사회성 만렙 2팁이긴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좀 당황해서
굳고 엄청 수줍 민망해 하는게
디폴트 값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은 조금 이해해 주시고
너무 서운해하지 말아주시고 제가
만나도 막 뭔가를 해드릴 수 있는 건
없지만 무조건 사진은 찍어 드릴 수
있거든요 뭐 아무리 쌩얼이어도 다
찍어 드릴 수 있으니까 먼저 요청을
해주십시오 살짝 제가 사진 찍어
드릴까요 이렇게 말하기도 좀
약간 애매하거든요 사진 찍는 건 전혀
신뢰가 아니니까 저한테 꼭 말해주세요
그리고 자취 관련해서도
질문이 좀 있었는데 안 무서운지 저는
처음에 한 한 달 두 달 정도
무서웠고 그 이후로는 완전 적응해서
지금 하나도
처음 자체 시작할 때 약간 미친놈
미친 사람들이 좀 있었어요
막
완전 새벽에 노래방 마이크로 막
노래방을 부르고
막 복도에서 막 욕하고 이런 사람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고 제가 그
사람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되게 오래된
민원인이었고
근데 지금은 없어졌어요 그분이 뭐
자취 계속할 건지
뭔가 다시 안 들어가는지 저는 혼자
있는게 너무 편해서 자체는 계속 할
거고
본가는 지금도 거의
매주 주말에 가서 자고 오거든요
근데 아예 본가로 다시 들어갈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자취할
생각이냐고 물어봐주셨는데 저는
뭔가
서울은
뭔가
삭막한 느낌 너무 사람도 많고 복잡한
느낌 그런 느낌이 그냥
들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집값도
진짜 너무너무 비싸고 저는 안산이
고향이라서 그런지 여기가 너무 나와
버리다 이런 생각이 너무 그래서
되도록이면 다시 집을 구할 때도
이것도 근처에서 좀 구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단지 또 막상 다른 지역 가면은 또
거기서 적응하고
그렇긴 하겠죠 그리고
구독자 애칭 만들까요 저는
솔직히 안 만들고 싶은게 70 만들고
싶은 30이거든요 좀 뭔가 되게
대중적이고 되게 괜찮고 요런
아이디어가 있으면 한번
댓글로 써주시면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팬미터 안 하냐고 되게 많이
물어봐주셨는데
하면은 많이 와주실 건가요 팬미독
같은 거는 저 혼자서 준비하기가 조금
어려워서 만약에 한다면
뭔가 소속사 같은 곳에 도움을 받아서
해야 될 것 같은데 아직은 소속사
같은 거 들어갈 생각은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하게 된다면 약간 너무
거창하게 말고 바자회 약간 이런 거
있잖아요 플리마켓 이런 느낌으로 하게
되면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는
약간 무리일 수도 있고 근데 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좀 잘 생각
을 해서 준비를 할 수 있으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질문 끝났는데요 저에 대한 많은
답변이 되었을랑가 모르겠네요 저는
생각보다 인생을 대충 사는 사람처럼
답변을 한 것 같은데
요렇게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10만명 구독
감사드리고요
또 나중에 기회가 되면 q&a 한번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영상이
여기까지고 그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여러분
안녕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