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후기 및 2025년 새해계획 보고드립니다. 근데 이제 Q&A를 곁들인.. 여행계획, 남친있나요? 명품소비, 이사계획, 제태크, 유튜브통계

인영 forever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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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비디오 조회수·2025. 1. 8.
안녕하세요 여러분
인형입니다 여러분 세대가 밝았습니다
전 이상하게 2014년도가 시간이
너무너무 빨리 가서 진짜 몇 개월
정도밖에 안 된 거 같은데 1년이
지났다는게 믿기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2024년도 돌아보고 2025년 새해
마지 q&a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시작해
볼게요 일단 24년도 저에게 방황하는
한해였습니다 그래서 제 기준으로는
일도 열심히 안 한 거 같고 진짜
게으르게 살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더
후르룩 그냥 지나가 버린 해인 거
같아요 연초부터 유튜브 번 아웃도
오고 그래서 회사 생활을 잠깐 하기도
했었고요 그리고 24년도 여행
콘텐츠에 집중했던 한해였습니다 제가
보니까 3월부터 한 달도 빠지지 않고
해외 여행 국내 여행을 갔더라고요
그래서 2월에는 태안 3월에 대만
가오슝 4월에는 미국 뉴욕 5월에
터키 6월에 중국 상하이 7월에 1일
사포로 8월에 오키나와 그리고 강릉
9월에 남프랑스 7월에는 여수
11월에 후코가 제주도 12월에는 또
사고로 친구가 저보고 레전드 역마살이
아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간단하게
유튜브 통계도 내봤는데 구독자는 약
27,000 분 증가해서 현재 15만
3,000명 롱폼 68개 쇼츠는
39개 업로드했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총 조회수가 112만 회
나왔더라고요 근데 2023년다는
영상도 좀 덜 올리고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전년보다 약간 성과가
줄어들었던 거 같습니다 24년도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컨텐츠는 이렇게
인데요 너무 신기한게 24년도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이 바로
23년 중 순에 올린 셀프 인테리어
영상이라는 것입니다 꾸준히 조회수가
쌓여서 현재는 68만 조회 수고요
제가 진짜 엄청나게 고생하고 열심히
인테리어를 했는데 공들인 영상이 빛을
발해서 뿌듯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다 여행 상하이 여행 대구
여행 뉴욕 여행 그리고 일본 쇼핑
하울도 많이 봐 주셨더라고요 여기에
대구 여행이 껴 있는데 의외로 국내
여행 영상을 많이 좋아해 주시는 거
같아서 놀랬고 앞으로 더 만들어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사실은
2024년도 아무런 목표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진짜 물 흐르듯이
살았거든요 그래서 뭔가 더 아무것도
안 한 거 같고 남은게 없는 거 같은
기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목표를
좀 세우고 좀 더 열심히 살고 싶어서
지금 완전 새해 계획 집착녀 있
상태입니다 만난는 사람마다 새해 계획
물어보고 목표를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에 대한 고민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제가 세운
새외 계획을 알려 드리자면 일단 제가
작년에 여행을 너무 많이 가서 기가
살짝 빨린 상태거든요 그래서 이번
달에는 집이랑 제 스스로에게 좀 더
집중해 보기로 했고 이번 연도에는
해외 여행은 조금만 줄리고 국내
여행도 많이 다녀보려고 합니다 핫한
국내 여행지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이번 연도에 결심한 것은
MBTI 제처럼 살아보기 있니다 완전
제의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비율을 늘려 보자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계기가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또 급하게 사보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일단 제가 항상 그렇듯이 급하게
항공권 숙박 예약해서 비싸게 했고 또
출발 전날인데 밀어뒀던 일들이 너무
많아서 막 가기 전날인데 촬영을 세
개 해야 되고 막 이랬던 거예요
부려부랴 급하게 촬영하고 또 짐도
써야 되고 이러니까 해야 될 일을
결국 다 못 하고 잠도 두 시간밖에
못 자고 출발해서 너무 피곤한 상태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내에서 떨어진 료칸 마을에 있는
료칸을 예약을 했는데 급하게
예약했으니 무료 송영 버스는 이미
자리가 꽉 차 있었고 유료 버스를
예약을 해야 되는데 그것도 급하게
하니까 자리 가 한 자리씩 밖에
없어서 겨우겨우 예약을 했거든요 근데
알고 보니까이 예약 내역을 프린트를
안 해 가면 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당일에 알아서 일본에
있는 편의점에서 막 찾아보고 막
프린트하고 또 버스 타는 것도 제대로
안 알아봐서 거기 막 눈밭이라서
캐리어 안 끌리는데 막 막 완전
헤매고 고생하면서 겨우겨우 버스를
탔거든요 이러니까 진심 현타가 오는
거예요 앞으로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계획을
조금 세우고 할 일을 덜 미루고
하는게 이번 연도의 목표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지금 화질 어떤 거 같나요
제가 새해맞이 장비 업그레이드
유튜브에 조금 더 투자하고 싶어서
큰맘 먹고 카메라를 바꿔봤습니다 소니
A7 C2 바디의 s p1635 g
렌즈고 합쳐서 약 400만 원
정도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진짜 무겁고
엄청 커서 여행 가서 야외에서 막
들고 다니지는 못할 것 같고 주로
집안에서 요렇게 촬영할 때 많이
사용할 것 같아요 올해는 여행지 어디
갈지 많이 궁금해하셨는데 계획을 아직
세우고 있는 중이거든요 근데 일단
확정된 여행은 하나 있습니다 4
5월쯤에 가족들이랑 같이 남프랑스
자유 여행을 가거든요 근데 그 전에
저는 먼저 출국해서 스페인 포르투갈
요쪽으로 여행하고 있다가 합류를
하려고 합니다 너무 설레고 혼자 유럽
너무 오랜만이라서 떨리고 조금 무섭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 연도에가
싶은 곳들은 중국 한 번 더 지금
중국 비자가 풀려서 무비자로 갈 수가
있게 되었잖아요 그래서 어디 도시든
한번 가보고 싶고요 그리고 호주 제가
호주는 한 번도 안 가봤는데 대자연
좋아하니까 취향이 좀 맞지 않을까
싶고 쿼카 보고 싶어요 그리고 한 달
살이 안 하냐고 많이 물어봐 주셨는데
발리가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후코가 갔을 때 일본 한달살이 생각도
되게 많이 났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
것 같아서 고민 중입니다 또 제가
갔으면 좋겠는 해외 여행지들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거치에
대한 그림이 나왔습니다 제가 지금
여기 집에 산지 1년 반이 넘었습니다
여러분 제가이 집 인테리어 했던게
진짜 엊그제 같은데 계약 기간이 반
년도 안 남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올해
이사를 가려고 했는데 못 갈 것
같다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이 집
고치고 인테리어 한다고 엄청 고생하고
돈도 많이 쓰고 해서 댓글에서 무조건
4년은 살아야 된다 이렇게 많이 달아
주셨는데 사실 저는이 집에 그렇게
정의 안 가는 거예요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 일단 여기 동네 분위기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근처에 배달만
하는 음식점들이 많아서 오토바이들이
진짜 많이 다니고 새벽에 고성방가
가끔 있어서 자다 깬 적도 몇 번
있고요 층간 소음은 못 느끼겠는데
외부 소음이 조금 잘 들어오는
집입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점 제가 여행갈 때 그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또
주차가 매우 불편합니다 여기가 진짜
좁은 골 골목 빌라 단지 요런
느낌이라서 2중 3중 주차가 되어
있고 저도 그렇게 해야 되고 그래서
차 빼 달라고 전화해야 되고 저도
전화를 받아야 되고 이게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이사를
가고 싶었는데 사실이 집이 제 혼자
사는데 쓰 룸에 거의 20편 가까이
하는 집이거든요 근데 전세가 진짜
싸게 나왔단 말이에요 저는 생활
공간이 좁은 거를 진짜 답답하게
생각해서 다음에 이사 가더라도 최소
트룸 이상으로 가고 싶은데 거기다가
주차 엘베 가능한 하고 서울이랑 좀
더 가까워진 곳을 알아보니까 집값이
진짜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돈을 더 모아야 됩니다
그래서 올해 이사는 못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원래 수치적인 목표를 세우면
달성하고 나서 허무함 같은게 좀
있어서 세우지 않으려고 했는데
24년도 그것조차도 안 세우니까 진짜
아무것도 남은게 없는 거 같아서 이번
연도에는 세우려고 합니다 일단 구독자
20만 명 되기 목표는 크게 잡아야
되니까 그리고 전년보다 영상 많이
올리기 또 이번 연도에는 일주일에
영화 한편 보기 아니면 책읽기 이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장편 콘텐츠를
잘 못 본다고 말씀드렸었어요 장편
콘텐츠를 한번 보기 시작하면 그게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그것만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일도 안 하고 그럴까 봐 몇 년간
그랬었는데 근데 이제 그 시간에 쇼츠
같은 거 보고 이러니까 몇 시간이 막
훌쩍가 버리고 남는 것도 하나도 없고
진짜 뇌가 썩는 거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서 일주일에 영화 한편 보기
아니면 책읽기 이게 목표입니다 자
그리고 q&a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구독자 10만 때 q&a 했었는데
그때랑 중복 질문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근데 그 영상을 제가 지금 봐도 바뀐
부분이 그렇게 많이 없는 거 같아서
안 보신 분들은요 영상 추천드리고요
다른 질문들 위주로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제테크 어떻게 하나요 수입에 몇
퍼센트를 저축하시는 자 일단 저의
본업 물어보신 분들도 계셨는데 저는
전업
유튜버이신 잖아요 진짜 수입이
들쭉날쭉해 가지고 적자인 달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남는 돈을 싹
다 전세대출 원금 상환 자유적금 주식
etf 돈이 생기는 족족 마구마구
몰아놓는 편입니다 제가 계산을
해봤더니 24년도는 수입의 45%
저축했다 명품 욕심 없는 거 같은데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해요
여러분 저도 명품 사고 싶어요 근데
사기까지 손이 잘 안 간다고 할까요
돈이 많으면 명품 가방도 사고 하고
싶은데 그 지금은 돈이 많지가 않아서
우선 순위가 밀려 놨다까 근데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물건의 소유욕이
그렇게 없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렇다기는 집이 터져 나갈 것 같이
맥시멀리스트이긴 하지만 저는
물건보다는 서비스나 경험에 돈을 쓰는
걸 훨씬 안 아까워하는 타입 같아요
그니까 저는 돈이 있으면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피티를 몇에 더
끊고 칸 을 예약하고 제가 이번에
보호에서 료칸 다녔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저 근데 평소에 돈 진짜
많이 쓰거든요 근데 진심 어디에 쓴지
모르겠고 내 손에 남는게 하나도 없고
이럴 거면 그냥 명품을 사는게 나을
것 같기도 몇 년 전에는 사고 싶었던
가방 몇 개 있었거든요 근데 이거를
너무 위쉬 리스트에 오래 넣어 놓다
보니까 유행이 다 지났고 그동안 명품
가격이 미친듯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더
못 사겠다고 근데 저 이제 살인데
하나 깔쌈한 걸로 장만하면 잘 매고
다닐 것 같긴 합니다 달아 없어질
때까지 멜 듯 24년도 가장 만족한
소비는 무엇인가요 저는 뉴욕 갈 때
에어프레미아 이코노미에서 프리미엄
이코노미로 업그레이드 한 거
이코노미가 120 프이코 200
정도로 한 80만 원 차이 났었거든요
근데 진짜 넓고 다리도 쭉 필 수
있고 그래서 진짜 편하게 왔습니다
완전 추천 그리고 뉴욕 숙소로 쏜다
숙소 예약한 것도 너무 잘한 거
같아요 그게 아마 일박에 350만 원
정도였던 거 같은데 결코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뉴욕 치고 굉장히 넓고
주방 기구도 있고 깔끔하고 왕
만족했었습니다 그리고 튠라이너 시술
얼마 전에 외모 변천사 영상에서
말씀드렸는데 그동안 제가 살도 빠지긴
했지만이 턱라인이 진짜 완전 얄쌍해
거 같아서 효과가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다녀온
사보로 요칸 1박에 50만 원이었던
근데 너무너무 좋아서 앞으로 요한을
적극적으로 다니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뽀로 영상 곧
올라갑니다 여러분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프리랜서로 불안하지 않은지
제가 수입이 들쑥날쑥하다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이게 대부분의
유튜버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광고에
자지우지 되거든요 근데 광고가 제가
원할 때 막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컨트롤할 수 없는
영역이라서 최대한 들어올 때 받기는
받아야 되는데 또 저는 제가 사용해
보고 괜찮은 것만 소개해 드리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상한 제품이나
채널 색에 안 맞는 그런 것들은 또
할 수가 없고 이렇단 말이죠 근데
최근에 정말 광고가 하나도 성사가 안
된 달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 진짜
허덕허덕이고 처음으로 위기감을
느꼈거든요 그래서 아 정말 비상금을
마련해 둬야겠다 이렇게 생각했고
갑자기 너무 마음이 조급해지면 막
불안하고 초조한 그런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막 어떻게하지 진짜
이상한 거라도 해야 되나 돈미새 럼
막 이렇게 잠깐 됐다가 지금 다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물론 광고 안
들어오면 힘들게 하겠지만 첫 번째로
생각해야 될 것은 좋은 콘텐츠 많이
만들고 채널을 열심히 관리해야겠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또 언젠가 기회가
올 것이다 이렇게 마음을 다 잡았고요
저는 오래오래 꾸준히 잘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남친 유무 결혼 생각 있는지이
질문이 많은 좋아요를 받았더라고요
일단은 지금 남친은 없어요 아니
없어요 그냥 근데 만들고 싶어요
여러분 근데 진짜 쉽지가 않습니다
진심 만날 구석이 없다니까요 저는
진짜 혼자 일하는 직업이고 그래서
소개 밖에 답이 없는데 사실 소개팅도
몇 번 했거든요 근데 소개로 만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제가 작년까지
하면네 번째 솔크 솔로
크리스마스였답니다 근데 막 거짓말을
치면서지 없다고 할 생각은 없지만
태요 막 공개를 하고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아니 막 남친 만들지 마라
결혼하지 마라 이런 댓글들 달아
주시는데 다 저를 독차지하고 싶은
그런 애정이라는 거 저도 다 아는데
저한테 DM 보내시는 수행 님들 다
자기 남친이랑 찍은 사진이 부하고 막
결혼 사진이 불사고 이렇다고
님들아 뭘 걱정하시는 잘 알겠지만
저는 제 유튜브 채널이 진짜 매우
소중하기 때문에 연애한다고 채널 색이
바뀌고 이런 일은 없게 할 거고요
그리고 저는 는이 유튜브 세상과
구독자는 생각보다 차갑다는 걸 잘
알고 있거든요 그냥 제가 재밌고
유익하고 볼 만한 영상을 만들지
않으면 그게 바로 조회수 같은 지표로
나타나거든요 그게 서운하지도 않고
자연스럽고 당연한 거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항상 좋은 영상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무튼 그렇다고요
결혼 생각은 저는 비혼주의자는
아닙니다 근데 막 무조건 결혼을 해야
되고 이렇지 않고 그냥 좋은 사람 잘
맞는 사람 있으면 결혼 생각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 제 주변에는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고 잘 사는
커플들도 많아서 하면은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근데 일단 남자
친구부터 만나서 좀 진득하게 연애를
해보고 싶답니다 이상형이 어떻게
되나요 저는 다정하고 대화 잘 통하는
사랑인데 근데 이제 제 취향으로
생겨야 됩니다 제가 MBTI istp
있데이 팁 특이 자기 취향 아닌
사람이랑은 절대 사귈 수 없다고
나오거든요 근데 레알인 그냥 시작
자체가 안 되더라고요 저는 일단
담배는 절대 안 되고요 그리고 키는
딱히 안 봅니다 제 친구들 중에는
되게 곰 같은 듬직한 약간 아저씨
같은 그런 스타일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은데 저는 완전 그 정반대 옷도 좀
캐주얼한 스타일 약간 스트릿 패션 잘
어울리고 그런 사람 좋아하는 거
같아요 좋았던 여행지 기억에 남는
여행지도 물어봐 주셨는데 24년도
다녀왔던 곳 중에는 남프랑스 남프랑스
진짜 너무 풍격이 너무 아름다워요
그래서 올해 인형 투어 자유여행
가족들이랑 같이 가고 터키도 난생
처음 보는 자연 경관들 많이 보고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제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짜서 다녀온
거라서 더 기억이 남는 거 같고 또
가장 최근에 사보로 다녀왔잖아요 올해
여름에도 사보로 다녀왔는데 사실 겨울
사보로 너무 추울 거 같고 막 눈
때문에 고생할 거 같고 이랬거든요
근데 그 눈 세상이 진짜 너무
아름다워요 진짜 겨울 사보로 꼭가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인생 여행지 많이
물어보시는데 저는 취향 마이입니다
취향 마이가 진짜 취향 탈 거 같은데
저는 되게 힐링 슬로우 시티 여유로운
곳 카페
천구이라서 완전 제 취향저격이라서 또
가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저에게 여행지
추천도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가 여행을
엄청 많이 다닌 것 같아도 아직 못가
본 것들이 너무 많고 또 여행지는
진짜 취향에 따라 갈린다고
생각하거든요 누구랑 가는지 도시
파인지 자연 파인지 위생에 민감한지
음식 취향 향신료 같은 거 잘 먹는지
물가도 중요하고 시간적 여유가 얼마나
있는지 치안도 중요하고 그래서 여행지
추천은 딱 말씀드리기가 어렵더라고요
근데 만약 혼자 여행 처음인데 해외에
가고 싶다 그럼 저는 무조건 일본
추천드립니다 가깝고 치한 좋고
친절하고 음식 맛있고 여행 정보 많고
혼자 여행 많이 다니시면 여행
권태기는 안 오시나요 저도 사실 이게
일인 거잖아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기가 좀
가기 싫고 막 억지로 가고이 정도는
아닌 거 같은게 그냥 문득문득 아
대만 당긴다 아 취향 마이 가고 싶다
그리고 남프랑스 가는 상상하면 아
설렌다 이런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진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긴
하구나 좀 본부가 많이 팍 오면 또
나와 보려고 합니다 인형님 성격의 장
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예민충 덤덤충 중에 완전 덤덤충이
그든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상처도 잘 안 받고 감정 기복도
그렇게 크지 않고 인터넷에 도는 이짤
이짤의 점동중 특징 그대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제
자신한테는 좋은 사람일지 모르겠으나
다른 사람한테는 의도치 않게 상처
주는 사람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딱히 좋은 사람이라고는 생각 안 하는
거 같아요 일단 남한테 관심이 너무
없어요 근데 세상을 살아가면
살아갈수록이 사람과의 관계가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서 남한테도 좋은
사람이고 싶은 생각이 조금씩 드는 거
같습니다 혼자 있을 때 뭐 하면서
시간을 보내시나요
저의 생활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단순한 거 같거든요 촬영하거나
편집하거나 가족이나 친구 만나거나
유튜브 보거나 아니면 운동하거나 카페
가서 생각 정리 스케줄 정리 노래를
부르거나 딱히 뭘 하는 거 같지
않습니다 근데 올해는 취미를 좀
가져보고 싶기도 합니다 댄스 학원
다니고
싶어요 스트레스 받았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약간 회피성 느낌으로
잠을 겁나 잡니다 진짜 하루에
20시간 침대에 붙어 있는 거 같고
이거 말고 진짜 현실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은 예전 q&a 그래도
말씀드렸었어요 그거를 한번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여러분 이렇게
24년 돌아보기 새해 계획 q&a
있지 해봤습니다 여러분의 새해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궁금하니까 저도 그렇고 우리
구독자님들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벌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근데 이제 건강해지고
같이 25년도 부셔 봅시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그럼 우리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