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그림책의 진짜 효과는 이것입니다 (w/ 자녀 영어 교육에 진심인 딸바보, 만두 아빠님)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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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그림책 #엄마표영어 #영어교육 #초등영어 #어린이영어
진짜 10년 동안 영어 그림책을 읽고 난 후의 효과 이야기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9845052
신간 『카이스트 하루 습관』 링크 : https://bit.ly/44Bgu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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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캐슬 소개]
ㅁ KAIST 학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졸업
ㅁ 현 대치동에서 중고등 수학과 학습습관 지도 - 초중학생 대상
ㅁ MBC '공부가머니?' 외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
ㅁ '카이스트 하루 습관', ’서울대학교 습관 디자인 프로젝트 : 습관공부 5분만’의 저자
ㅁ ’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저자
한국에서 영어가 좀 많은 오해를 좀
받고 있는 거 같아요 그 예전에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사무관에 대해서
어떤 영어로 연설을 할 때 모든
세계인들은 아 유엔사무총장님이 이번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실까 저희들
기억이납니다 유엔의 입장은 뭘까 저희
이슈에 대해서 유엔의 입장은 뭘까를
고민을 하는데 유일하게 한국 사람들만
있습니다 이러거든요
조금만 길게 보면은 아이들은 태어날
때 자기들만의 색깔을 보유한 색깔이
있는데 그 색깔을 최대한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아이만 좀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음악]
안녕하세요 대치동 캐슬입니다 오늘 제
옆에는 새로운
게스트 분이 계시죠 이분은요 제가
그동안 엄마표 아빠표 영어를 많이
봤는데요
직접
본인이 자녀에게 10년 가까이 영국
그림책을 읽어주신
실제 작가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만두 아빠라고 합니다 아네 그래서
저는 너무 궁금했던게
실제로
원어민이 아니고 영어 전공자가
아니시거든요 영어 전공자가 아닌 분이
자녀에게 직접 영어책을 읽어주면
어떤 느낌이 있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
그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는 제가 알기로는 영어
전공자가 아니고 정액과 출신이잖아요
그러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편이세요 저는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영어를 전공하지도 않았고요
언어교육이라든지 아동교육 관련된
분야 전문가도 아닙니다
단지 제 나이 또래 그 당시 사람들이
다 그랬듯이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처음
영어를 배우기 시작을 했고요
단어 외우고 문법 공부하고
독해하고
시험 보고 잊어버려서 또 반복하고
그렇게 해서 전형적인 한국식 영어
한국식 영어를 올렸던 사람입니다
그러면 저처럼 저도 이제 수능 때
영어를
봤으니까이 정도라고 생각을 하면
영어 그림책으로 자녀에게
읽어 주시려고 선택을 하셨잖아요 왜
하필 영어 그림책이에요
그러니까 그거 그 저는 아이가 어렸을
적부터 한 15개월 무렵부터 아이를
품에 안고 아이 수준에 맞는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기 시작을 했는데요
그렇게
결정하게 됐던 건 이제 제가 그 전에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제가 가지고
있었던 경험 때문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몇 해 전에 그 당시 대학
교양 수업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뉴질랜드인 교수님을 만난 적이 만날
수가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분의 따님을
만날 수가 있었는데 그 교수님의
사모님이 한국 분이셨어요
독재 부분이에요
국제결혼하는 부부였던 것이고요 그
당시 그 딸이 한 5세 6세 정도
됐었는데 그 아이가 주변에 있는
한국인들하고는 자연스럽게 한국어로
이야기를 하는데 바로 옆에 있는
아빠한테는 또 유창한 영어로
아무렇지도 않게 또 생각을 하더라고요
보통 우리가 아는 국제결혼한 집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그
기억을 가지고 있었고 또 좀 시간이
지나고 나서
교수님한테서 또 얘기를 들었던게
딸의 영어 환경 언어 환경에
대해서는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24시간
한국어 환경에 있으니까
한국어를 잘하는 건 당연한 것인데 그
영어는 어떻게 잘 하게 됐느냐 그
주변에서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은
엄마가 영어를 좀 하셨을 것 같은데
주변에서 영어를 잘하는 건 아빠밖에
없으니까 아이가 영어를 하려면
아빠하고 교류를 해야 되는데 아빠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은 평일 아빠가
퇴근한 이후 그 다음에 주말 동안
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아빠도 일을
하시게 이분이 저한테 꼭 강조를
하셨던게 뭐냐면
잊지 않고 항상 하는게 아이한테 영어
그림책을 읽어
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한테도 애가
생기면 그 영어 그림책을 꼭
읽어주라고 얘기를 해주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 그게 그게
직접적으로 시작되는
압박 빼고도 다 한국어 이거고이
친구가 영어 못할 수도 있는
환경인건데 그것을 영어를 잘 해주기
위해 그림책이라는 도구를 쓰셨다는
거죠네 그렇죠 그럼 실제로 영어
그림책을 읽어 주셨잖아요 몇 살
때부터
우리 아이들이
돌이 지나면 이제
척추의 힘이 생기면서 혼자 힘으로
바닥에 앉을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는 한 15개월 무렵부터
아이가 혼자 바닥에 앉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부터 아이를
끌고 와서 제 품에 안겨 놓고 안겨서
같이 같은 시선으로 책장을 넘기면서
영어 그림책 속 이야기를 들려준 거죠
그러면 하루에 뭐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대략 어느 정도 시간을 쓰신 거예요
가장 좋은 것은 하루에
30분씩
매일 영어 그림책 5권을
5년 동안 읽어주면 우리 아이의
영어는 이렇게 됩니다라고 말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제가 이제
직장인이 직장인이기도 하고요 저는이
영어가 지식이 아니라 언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식이라고 한다면 책 여권을 막
공부해서 외우면
꼭 그 책에 있는 지식을 내가 어느
정도 이해를 해라고 할 수 있으니까
아까 같은 그런 숫자로 표현할 수가
있긴 하겠지만 이것은 아직 말도 잘
못하는 표현도 잘 못하는 어린아이한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를 기준으로
뒀었고요 아이가 아빠하고 엄마하고
책을 읽는 그 시간을 즐기는 것
같으면
계속 아이가 원하는만큼 읽어줬었고
그렇군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거부하는
반응을 보이면 언제든지 그걸 밀어
놓고 절대 뭐 오늘 목표가 몇
번이니까 이건 채워야지 한게 아니라
아이가 거부하는 모습 보이면 비책을
밀어 놓고 아이가 밖으로 나가자고
하면 나가서 놀기도 하고
그렇게 아이를 기준으로
꾸준히 책을 읽어줬던 겁니다 아빠인
아버님이 읽어주셨어요 어머님이
읽어주셨어요 돌아가면서 읽어 주셨나요
처음에는 저희 아이 엄마는 저는 그
뉴질랜드인 교수님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영어 그림책 한번 읽어 줘
봐도 좋겠다라는 확신이 있었지만 저희
아이 엄마는 그런 확신이 없었거든요
오히려 저한테 우리 영어 그림책 한번
읽어 줘 볼까 하니까 저한테 화를
내서 보여 아이 엄마가 왜 나한테
시켜
한국어책을 읽어주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영어책까지 읽어주라고 하냐고
그래서 제가 처음에는 아 그러면
당신은 솔직히 신경 쓰지 말고 영어
그림책은 내가 책을 구해서 한번 살살
한번 읽어 줘 볼게라고 이제 얘기를
했던 겁니다
그런데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냐면 영어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하고 꾸준하게 상호 교류를 하다
보니까 아이가
어떤
행동이나 몸으로 표현을 하는데 어
저건 내가 영어 그림책을 읽어줬기
때문에 저런 모습을 보이는게
아닌가라는게 느껴지더라고요 내가
직접 읽어 줬으니까 그거는 그건 내가
읽어주기 때문에 아예 전화를 아는
거죠 아 진짜 그거를 마침 아이
엄마가 그 장면을 같이 있어요 그
책 때문에 얘가 이렇게 한 거
아닐까라고 하니까 아이언만 갑자기
그때부터
꼭 그런가 보다 하면서 아이 엄마도
이제
절대 제가 뭐 읽어 줘 안 했지만
아이 엄마도 아 책을 읽어주면 저런
효과가 나타난다는 걸 아니까 더
적극적으로 오히려 저는 이제 회사를
다니기 때문에
퇴근 후 늦은 밤이나 주말에 밖에
시간을
읽어 줄 수가 없는데 아이언맨
전업주부이다 보니까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읽어 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 시작은 아버님이 하셨고
어머님이 중간에 설득이 되셔서
그때부터는
전형적으로 그냥 중학교 때 영어
시작해서
적당히 수능 치고 이제 대학교 때
저는 심지어 다 전공이 영어였거든요
근데 저는 영어 잘 못합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발음이
땡큐이 정도기 때문에
근데 우리 아이에게 내 소위 말하면
좋지 않는 발음으로
책을 읽어주는게
민망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 그거에 대해서는 제가
이제 두 가지를 먼저 말씀을 좀
드려야 되는데요
한국에서 영어가 좀 많은 오해를 좀
받고 있는 거 같아요 그 예전에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사무실에
사무총장으로서
어떤 영어로 연설을 할 때 모든
세계인들은 아 유엔사무총장님의 이번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실까 저희는
기억이납니다
입장은 뭘까 저희 이슈에 대해서
유엔의 입장은 올가를 고민을 하는데
유일하게 한국 사람들만
있습니다 이러거든요
정말 중요한 거는 그분의 아이디어
메시지인데 그건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그분의 발음만 신경을 써요
그렇지만 전 세계인들은 그분은 영어
잘한다라고 못한다는 얘기를 안
하거든요 또 한편으로는 병원 뉴스를
보면
정말 세계 각지의 다양한 곳에 나가
있는 그 현지 특파원들이 자기의
억양 자기 모국어의 억양에 따라서
영어로 이야기를 하지만 그 본사에
있는 아나운서와 서로 의사소통 할 때
아무런 문제없고요
발음은 중요한게 아닌 거 같아요
그거보다는 그 내가 영어를 통해
영어라는 수단을 통해서 나의 아이디어
나의 생각을 남한테 전달을 하고 남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내가 잘 이해할 수
있는 정도만 되는 것이지 우리 아이가
오디오북에 나오는 네이티브 성우들처럼
전문 성우들처럼 유창한 발음으로 그
성불을 할게 아니라면
발음은 그렇게 중요한 것 같지가
않습니다 더나 아이 엄마 영어 발음이
나쁘지만 아이를 품에 안고 영어
그림책을 읽어 줄 수 있었던 것은
발음에 관해서 두 번째 말씀을 드려야
될 건데요 그 영어 그림책이든 한국어
그림책이든 아이한테
소리내어 읽어주는 건 쉽지 않거든요
그 체력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엄마 아빠는 아 내가
아이한테 굉장히 많은 시간 동안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건 뭐 30분만
읽어줘도 되게 힘들어요
그런데 일정한 조건이 충족이 되면
아이가 아이가 언젠가부터 영상을 봐야
되는데
영상 속 네이티브들이 들려주는 영어
발음을 훨씬 더 많이 듣게 되거든요
엄마 아빠 영화가 발음이 아니라
네이티브 나중에 영상을 통해서 보게
된 네이티브들의 영어 발음을
따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하고 똑같이
되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 더 많이들은
소리를 따라가면서 아이만의 영어
발음을 찾아가더라고요 어린아이한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은
책을 한번 읽어줌으로써 우리 아이가
거기서 어떤 교훈을 얻거나 뭐
스토리를 파악하고 등장인물을 파악하고
이런 것을 원하는게 아니고요 아이가
있을수록 엄마 아빠 품속에 안겨서
아빠랑 같이 엄마랑 같이 책장을
넘긴다는 그 경험을 만들어 주는게
훨씬 더 중요한 거거든요 내가
발음해주는이 내용이 전체 컨텐츠 중에
일부기 때문에 우리가 읽어주는
그림책은 그냥 그 게이트웨이로써 그
문을 열어주는 역할이 좀 더
강하다 나는 거고 그 언어에는네 가지
영역이 있다고 하는데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전에
근데 이제 많은 전문가들이
듣기에 중요성을 굉장히 강조를 해요
1년 넘게 충분히 듣고 난 다음에
엄마라는 말을 시작으로 단어를
시작으로 이제 말하기를 시작하고
문자를 배워서
읽기와 쓰기를 한다고 하는데 저는
거기에 한 가지 더 추가가 되어야
되는게 뭐냐면 그 아이가 그냥 듣기만
한게 아니에요
충분히 소리로만 들었다고
해서 아이가 말을 잘한다라고 하면
엄마라는 소리를 녹음해서 아이한테
들려준다고 해서 아이가 아이들은 듣는
대로 따라서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엄마라는 말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엄마라는
말의 뜻을 알게 되는 것은 사전적으로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남자와 여자를
구별되는데 이렇게 사전적으로 엄마의
뜻을 아는게 아니잖아요 아이는
이미지와 느낌으로 엄마의 뜻을 알게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알려면 가장 기본적인게
상호적인 거 상호작용인 것이죠
상호작용이라는게
뭔가 대단한 걸 하는게 아니에요 엄마
아빠의 체온을 느끼는 거 이런 작은
움직임들을 하나하나가 아이한테 아이가
어릴수록 그게 다 중요한 상호작용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그냥
유튜브나 영상에 있는 등장인물들이
발음이 훨씬 더 좋지만 그들은
상호작용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역할을 오롯이 누군가 부모님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직접 할 수밖에 없는 거네요
그러면 실제로 이렇게 만두를지도
하고
책을 읽어 주셨잖아요
현재 만두에 영어 상태에게 언어기
때문에 조금 애매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인가요 그것을 저희 아이의
영어는 이런 정도입니다라고 하기는
말로 표현 쉽지가 않거든요 뭐
토플이나 토익 시험을 봐서 점수로
표현할 수 있는 것 언어라는게 점수로
표현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제 아예 언어 성장을
꾸준히 지켜보았던 아빠로 봤을 때는
저야의 영혼의 공은 굉장히 쌓여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이
상태에서 영미권 국가의 한 달 정도만
다녀오기만 하면 저희 아이의
생활영어는 뭐 터지는 건 일도 아닐
것 같고요 지금
듣기 말하기 읽기 수기 순서대로 지금
듣기 충분하고 말하기도 지금 잘하고
읽기도 혼자 영어책으로 해리포터 뭐
이런 책 그런 정도 듣게 되는 책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읽고 있고요
쓰기가 조금 이제 어려움이 있기는
한데
문법을 알아야 돼요 근데 쓰기도 별로
서두를게 없는게 저희 아이가 어떻게
우연한게 명작을 하는 것을 할 일이
있었고 그때 그걸 좀 봤는데요 말을
하듯이
글을 썼더라고요 스펠링 다 틀리고
문법도 다 틀리긴 하는데 그냥 말을
평소 말하듯이 이렇게 썼어요 근데
중학교 가면서 문법 1학년 공부하고
그러면은 이제 쓰기도 좀 잘
잡아가겠다라고
느껴져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요
근데 그 영작에서 아이의 글에서 제가
놀랐던게 뭐냐면 그 영화에 보면 도치
구문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 아이가
그거를 그 글에 썼더라고요 그럼 야
너 이거 어떻게 알았어 이렇게 쓰는
건 어떻게 알았어 그랬더니 아 그냥
여기서는 이렇게 쓰는게 자연스러울 것
같았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 아이한테 도치부문이
뭐고 주어가 뭐고 동사가 뭐고 부사관
뭐 이런 거 해주지 않았지만 아이는
이미 영어 문법 기본적인 문법을
체득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 상태로
이제 아이가 좀 학습을 통해서 문법을
조금
문법적인 지식만 좀 생기면 저의
아이는 뭐
읽기 쓰기 더
완벽해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되게 돈과 가는게 이게 리소스가
충분하면 그거를 킬로 만드는 거는
얼마 안 걸리거든요 예를 들면
자기소개서를 예쁘게 만들어 주는 거는
쉬운데 예쁜 자기소개서가 될 만한
거리를 찾는 건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런 면에서는 포텐셜이 있을 것 같고
그 부분에서는
고대원 대표님 생각하고도 저
들어가는게 대표님이 수학을 학생들한테
시도하실 때
학습 개념과 문제풀이가 있지만 학습
개념을 좀 더 강조를 하시잖아요 제가
원하는 것도 그거거든요
당장 아이가 스킬을 얻어서 지금
주어진 상황을 넘어가는 내공을 쌓고
기본기를 충실하게 하면 그 다음부터
이거 응용하는 것은 일도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집에서
엄마표 영어 혹은 아빠표 영어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조언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그 우리 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를 한번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처음 태어나면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나오면서 아이만
바라보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조금씩 조금씩 성장을
하고 학교에 들어갈 때쯤 되면서부터는
점점 우리 엄마 아빠들의 시선이
아이가 아니라 옆집 아이들로
넘어갑니다
옆집에선 뭐 해 그 집에서 어느 학원
보내 학습지는 못 시켰어 아이들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 성장하는
그 속도는 다를 수밖에 없는데 조금
잘하는 아이들을 기준으로 자꾸 너는
정도밖에 못하니라고 얘기를 하면
불필요한
스트레스들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거죠
우리나라 입시교육 위주의 우리나라가
현실에서 엄마 아빠들이 너무 조급해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가 어릴수록 벌써부터 뭐
입시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뭐
학습지는 못 시켜야 되는지 저한테도
그런 걸 많이 물어보시는데
조금만 길게 보면은 아이들은 태어날
때 자기들만의 색깔을 고유한 색깔이
있는데 그 색깔을 최대한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아이만 좀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이 작가님께서
그저 영어 그림책을
읽어줬을뿐입니다라는
책을 이렇게 내셨고이 출판사를 통해서
제가 이제 인터뷰를 하게 되었고요
저는 되게 인상 깊었던게
어떤 활동이든 10년 가까이
지속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실제로 그 활동을 해본 사람의
이야기가 전 진짜라고 생각하거든요
이 영상을 통해서
한두개라도 그게 내가 발음이 좋지
않더라도 내가 완벽하지 않더라도이
활동을 지속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충분한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믿음을
가지신다면이 작가님을 따라서 영어
그림책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용기는
우리가 충분히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나와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에 또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응원합니다 저희는 대치동
캐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