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우선순위 위에 두면 생기는 위험한 일!!(조선미 교수)[대기자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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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게임에 빠진 초등 남자아이를 둔 엄마의 사연을 조선미 교수님과 함께 했습니다. 학업스트레스에 관한 조언을 대기자상담으로 확인해보세요!!
00:00 대기자상담 오프닝
00:36 상담사연
02:50 학군지 이사 후 스마트폰 빠진 초5 아들
05:07 자녀를 믿는다는 의미
07:29 우등생 자녀를 둔 부모가 놓치면 안되는 부분
08:51 폭력적인 아들
10:29 스마트폰 통제법
13:45 공부에 대한 개입
15:00 초등 고학년부터 학습을 우선순위로 두는 경우
16:39 맞춤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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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스마트폰 #조선미
진짜 잘하잖아요 그전에 많은 재량을
주셨을 것 같아요 네가 이것만 다
하면 뭐 이거 다 풀면 시험을이 정도
하면 그러니까 딱 공부만 잘하면
나머지는 다 네가 알아서 하면 돼
근데 핸드폰이나 이런 것들은 알아서
통제하기가 어려운 거거든요
[음악]
시간을 더 달라 하고 게임 이후에는
아이가 무기력해지고 약속했던 부분을
지키지 않습니다 전 몇 번의 기회를
주면서 믿는다고 했지만 아이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게임 후에 시간을
주겠다고 하고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물건도 던지기 시작합니다 전학원 학교
담임선생님도 모든 면이 우수한
학생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는데
학년 말쯤 아이에게 정신 차려 하면서
소리를 지르셨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게임 외에도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물건을 던지거나 누나와 저를 때리고
폭력적인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해도
맞을 짓을 하니까 그렇지 하면서
소리 지르고 시끄럽게 물건을
두드립니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흥분이 가라앉으면
언제 그렸냐는 듯 엄마랑 같이 잘
거라고 하고 아무렇지 않게 애교
부리면서 말을 거는데
솔직히 그런 모습이 너무너무 싫습니다
또 어렸을 적부터 키도 작고 왜소해서
어떻게든 밥을 먹이려고 했지만
밥을 안 먹고 지금도 최소한만 먹고
그나마 그것도 돌아다니면서 먹습니다
자세도 구부정하고요 생활습관도
잡혀 있고
여러 번 말하면
여러 번 말한다고 짜증내는 모든게
힘든 아이라 이제는 저도 너무너무
지칩니다 아이는 지금 농구 두 번
드럼 교실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고요
지금은 수학을 너무 못해서
학원을 자주 바꾸다가 저와 아예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왜 그렇게
짜증을 내고 폭력적으로 변해가는지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아이와 저의 관계를 개선하고
싶습니다라는 사연을 남겨주셨는데요
갑작스러운 환경변화로 인해서 혼란을
겪는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둔
엄마의 사연입니다
환경변화라고 하셨는데 이사
와서 그런가 이렇게 생각을 하시나
봐요 저는 학군지 유명 학군지의
영향이 좀 있지 않았을까
물론
와서 그 다음에 이제 학습량이 늘었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뭐 영재교육은
준비한다 그러니까
그러면은
어머니가 이제 이거는 아셨을 것
같아요 만약에 학습량 때문에 그러면
일단 숙제를 못하는게 일본이거든요
학원 부족에 그래서 그냥이 점은 뭐
이를테면 너무 과하게 하면 애들이 말
안 하고 있다 그냥 번아웃이 되거든요
근데 이제 아이들이 정서적 문제가
생기면 짜증을 많이냅니다 그래서
짜증을 너무 심하게내는 거에서
시작했으면
학습량을 조정을 하는 걸로 가야
되는데 저는 좀 다른 문제로 봤어요
어느 순간부터 게임 시간이 길어지고
게임 전에는 숙제며 약속을 다 지킬
것처럼 말하고 시간으로 달라고
했는데
기회를 주면서 믿는다고 하는데 그냥
게임 한 뒤에 아무것도 안 한다는
거잖아요 핸드폰 게임이 이제 그
부모님들이 통제해야 되는게 핫한
이슈잖아요 지금 많은 분들이 부딪히기
싫어서 자율권을 줘요
얘는 공부도 잘하잖아요
그러니까 어 그럼 핸드폰 꼭 1시간만
하고 끄자
하고
줬는데 예
줬는데 안 꺼
억지로 이제 끊게 했는데 아 이제
숙제 안 해요 이런 거잖아요
근데 사실
약속을 지킬 것처럼 말할
믿어 주면 안 됩니다 전제 조건이
아니 그냥
교수님과 말씀을 나누면 나눌수록 첫
단추가 너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교수님
근데 이제 이거를
믿을지 말지는 개 행동을 세 번만
보면 알죠 남편이
다음부턴 내가 꼭 일찍 올게 일주일만
지켜보면 알잖아요
근데 이제 일주일 늦게 하는데 내가
믿을게 꼭 일찍 와 이번에는 이렇게
하면은 사람들은 이게 참 되게
심리학적으로 보면은 되게 명료한데
자기가 생각한 걸 자기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지 잘 몰라요 살 뺄 거야
근데 그냥 그때 그런 마음이든 거죠
그런 생각이 떠오른 거지 거기에
맞춰서 행동을
교정하는 건 엄청 어렵습니다 어머님도
이게 아시는 상황이잖아요
약속을 못 지키는 거 이제 아시는
상황이죠
믿는다라는 뭔가 엄마가 부딪히고 싶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엄마 믿을게 믿을게
하면 얘가 좀 엄마한테 미안해서라도
그만하지 않을 건데
아 알았어 숙제할게 하는 엄마가 더
해주는구나
얘가 한 말을 믿는 거는
애한테 그냥
통제권을 다 넘기는 겁니다 자기가
어떻게 행동할 수 있는지 그냥 모든
사람은 몰라요 그냥 지금 당장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한 건데
그러니까 그거를 아이에 대한 믿음은
굉장히 다른 문제예요
얘가 한 말을 행동으로 할 거야
이거는 아니라는 거죠 엄마
갔다 올 때까지 학습지 꼭 해 엄마
믿는다
애한테 너무 어려운 거예요 왜냐면
아이들이 이렇게 이렇게 엄마가 얘기한
다음에 못하면 두 번 혼나요 왜 안
해 놨어
엄마가 믿어줬는데 넌 거짓말했어
그러니까 두 번 세 번
스스로도 죄책감이
어 반항하거나 뭐 이렇게 하든지
그래서 지금 나타나고 있죠 소리
지르고 물건을 던지기까지 시작한 거죠
지금
근데 이제 사실 이런다 그래서 얘가
소리 지르고 물건을 던지진 않거든요
근데 지금이 친구는 그러고 있어요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질의 짐작이고 넘겨짚긴데 공부를
굉장히 잘하잖아요
그러니까 그 전에 많은 재량을 주셨을
것 같아요
곡물 잘하니까 네가 이것만 다 하면
뭐 이거 다 풀면
시험을이 정도 하면
그러니까 딱 공부만 잘하면 나머지는
다 네가 알아서 하면 돼
근데 이제 핸드폰이나 이런 것들은
알아서
통제하기가 어려운 거거든요
그러니까 뭐 네가 뭐 먹을지 정하는데
네가 몇 시까지 할지 정하는데 몇
시에 시작하면 될지 정하는데 이렇게
하니까 아이는 그냥 그걸 엄마한테
허락받지 않고 다 했거든요
근데 이것만 갑자기 이제
핸드폰은
그렇게 하기가 어려운데 엄마도 사실은
이거를 통제하지 않으려고 애쓰신 거
같은데
애는 점점 커 봐 이거는 내가 알아서
하는 거야 엄마가 알아서 하는게
아니라
그러니 그리고 이제 또 5학년이
되면서
어떤 애들은 그럼 점수만 잘 받아오면
될 거 아니야 뭐 이런데 이제 얘는
지금 유명 학군지까지 와서
근데 이런 데는 제가 알기로는
잠깐 손을 놓으면 그 다음에 힘듭니다
교수님의 말씀이 굉장히 의미 있는게
이분이 학군지로 이사를 갈 정도니까이
아이의 성적에 대해서 많은 의미를
두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니까 하고
넘기는 부분도 있지 않으셨을까
근데 이제 공부 잘하는 걸
성장한 걸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너 공부도 잘하는데
다른 것도 알아서 하겠지 이렇게
착각하신 경우가 많거든요
걔는 공부는 잘하는데 그냥 5학년
공부 외에 좀 과도하게
허용해 주셨나 싶은게 다른 부분은 예
엄마하고 지금 누나한테
폭력을 쓰거든요 제가 여기 쓴 거
중에 지금 충격 받았는데 뭐 누나와
엄마를 때려서 그런 행동하지 말라고
하면
낮을 생각하니까 그렇지 이거 사실
부모도 애한테 안 하고 부부끼리도 안
하고
근데 아이가 엄마한테 한다는 거죠
어떻게 이런 말을 배웠지 어떻게 이런
말을 하지 저는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이런 말을
감히 할 수 있다고 얘가 생각하는
엄마가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
교수님이 부분은 그 전부터 좀
나타났을 거야 아니면 이사를 오고
게임으로 인해서 이런 상황들이 엄마와
이런 충돌이 더 심해지니까 이렇게
나타났을까요 아
핸드폰을 24시간에도 엄마한테 맞을
찾아가니까 그렇지라고 소리 지르지도
않을 것 같아요
제가들은 말 중에서도 이건 좀 아이가
갑자기 막 흥분해서 이러다가 또 좀
있으면 엄마 이러면서 같이 자자고
이거 왜 그러는 건가요네 감정이 제일
중요해
화나면 이걸 때려 뭐 이렇게 하나면
소리 질러 봐 뭐 이렇게
하는데서 하나면 내가 원하는 행동은
다 해도 돼 아마 이러지 않았을까
또 이제 또
돌아와서 엄마니까 이러면서 또
화난 감정이 가라앉으면 그건 또
완전히 딴 상태예요
아니 우리가 부부싸움 할 때는 막
미친듯이 온몸에
치킨 먹잖아요
그래서이 아무렇지 않게 애교 부리는이
부분을 보고 어머님 입장에서는 또
사랑스러운 아들로 돌아왔나 이렇게
생각하실 수는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근데 이제 애교 부리는 것까지는
근데 지금 이런 더 중요한 건 지금
공격적인 행동이죠 그래서 이거를 문제
삼지 않으시는 건가 뭐 이런 생각이
그러면 교수님 만약에 이렇게
막 폭력적인 행동을 하고 좀 있다가
이렇게 돌아와서 이렇게 애교 부리는
상황이 됐잖아요 그럼 이런 상황에
대해서 애교 부리는 이런 평정시험을
좀 찾았을 때 그때 아까 그 폭력적인
행동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게 나을까요
폭력적일 때이 부분에 대해서 단호하게
해야 되는 걸까요 일단 5학년이면 그
행동을 하고
얘 나름대로는 수습 방법일 수 있어요
아이 패턴이 엄마가 화나면 조금
있다가 갖고 눈치 보고 애교 부리는게
되게 어린애들 그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일단 서로 생각할 때
행동을 하나하나 지적하고 이거는 절대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지금 엄마가
지금 잘못하신게 지금 핸드폰
통제하시는 분들이 이제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많은 분들이 알아서
스스로 통제하기를 바래요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한 번도
강조해 주세요 요즘에 정말 다들
고민하시거든요네 알아서 스스로 조절
못하고요 되던
애들도 통제를 안 하면 또 다시 이제
그만큼 매력적이라는 거죠
핸드폰을 뭐 어떻게 나무랄 수도 없고
꾸준히 계속 감시하셔야 돼 그러니까
몇 시간 쓰나
그러니까 이제 커가면서 시간은 늘려줄
수 있는데 일단 자기 할 일을 하고
하나 잘 때 자나 두 가지 정도는 꼭
챙기셔야 돼요
몇 살이 주든 이건 상관이 없을까요
저는 최대한 날에 주던 걸 늦게
줬으면 좋겠어요 아 이거는네 맘대로
쓸 수 없는 거야 이렇게 하고
주셔야죠 그리고 밤에 안 자면 그냥
와이파이를 빼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거든요
근데 부모님들이 이걸로 애랑 부딪히는
걸 너무
힘들어하세요 왜 안 해주는데 뭐
이렇게 애들이 그러죠 그래서
처음에 미리 다 규칙을 세우고 무섭게
말하고 이건 엄마가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야 이거 안 들으면 이거
핸드폰 없앨 수도 있어
왜냐하면 어떤 규칙은 정말 중요하고
또 상대적으로 사소한게 있거든요
엄청난 실수가 엄마 핸드폰 하게
해주면 숙제할게요 이러면 안 되고요
자 숙제하면 엄마가 생각해 볼게
주도권을
얘가 가진 거죠 내가 할까 말까
숙제도 할까 말까 그러니까 이제 그
다음에 이렇게 눕는 거죠 저도 이제
저희 아들이
핸드폰 얘기 친구들 있다고 이렇게
그래요 그래서 제가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안 된다고 좀 있으면
아들이 흡 들고
닌텐도를 너무 사달라 그래 사줬는데
이게 게임 하나가 칩 하나잖아요 이제
그냥 30만원 좀 되는데 그걸 이제
용산이나 이런데 가서
cd를 하면 몇 십계를 구워 준대요
그러니까 이제 엄마들이 이렇게
편하니까 이걸 해갖고 아이들이 이제
마음껏 하는 거죠
근데 제가 보니까이
닌텐도 게임은 단순해서 오래 못해요
1시간 2시간 하면 질려요
근데
종류가 많으면
계속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칩을 1년에 한 개씩 사줬습니다 이게
번거롭더라도 그렇게 해야 된대요 한번
허물면이 아이가
통제가 안 되잖아요 저는 탄산음료도
페트병은 안 샀어요
그러셨어요 항상
더더더 그리고 또 마시고 싶은 돈
주고 가서 사 와
귀찮아서 안 가거든
그 번거로움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편하다고 사실은 아이를 기분 좋게
하는게 부모 역할이 아니고 그리고
아이가 아무렇지 않게 애교 부리고
이런 상황이 너무 싫다
싫다라는 표현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이게 싫다는 내가 어찌할 수
없을 때 하는 말이거든요
그러면 안 되는데 싫다로 표현하시고
근데 저는 싫은 거 같지 않으세요
왜냐하면 이런 상황이
넌덜머리가 나고 나면 바로 잡으려고
하거나 이러셨을 텐데 아직도 공부에
대한 생각을 놓지 않으시는게 지금은
수학을 제가 가르치고 있다고
학원을 자주 바꾸다가 지금 저랑 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그러니까 공부에 대한
그 관여는 계속되고 있으신 거 같아요
이렇게 공부 잘하는 애들이요 공부가
무기가 됩니다 그럼 공부 안 할 거야
지금 어머니가 공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 아이가 아는 거예요
지금 엄마가 엄마가 아니라 선생님까지
되셨으니까요
균형이 깨진 거예요 네가네 감정과
행동을 조절해야 돼 이걸 먼저
가르쳐야 되는데 뭐 이렇게 하고 나서
그래도 수학은 해야 돼 일로 와 봐
엄마랑 하자 이렇게 되는 거죠
영어학원도 다니고 있고
학습량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아 근데
이렇게 얘기하세요
걔 영어 하나밖에 안 다녀요 다
끊고요 영어만 들려요 아니면 애가 나
수학은 절대 싫어
욕만 다닐래 이렇게 해서 굉장히 많은
타협 과정들이 있습니다 가운데 그래서
수학은 그러면 요정도 학원 가자
갔는데 숙제를 못 하겠어 아 나 여기
못 다녀
숙제 적었는데 그 문제이 동네면 이제
갈 데가 없을 수도 있어요
특히 지금 학군이니까
초등학교 위치 지금이 친구는
고학년이잖아요
고학년부터 많은 부모님들이
학업에 대한 거 학습에 대한 거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이를테면 애가
학원을 다니는데 오늘부터 짜증이 많아
그럼 일단
진도와 숙제를 체크하셔야 돼요
5학년쯤인데 엄마가 쭉 저학년부터
이제
시켰으면이 아이들이 이제 번아웃이 올
때가 됐거든요
근데
쭉쭉 나가네 하고 그리고 이제
기하급수적으로 과제가 많아집니다 제가
볼 때 할 수 있는 양이 아닌 저도
못 다닐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럴 때는
이렇게
얘가 너무 버거워할 땐 조금씩 내려
줘야지 얘네들도 좀
가지치기를 해줘요 부모님이
된 거 같아요 그것도 그것 때문에
분노도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난 게임이 너무 달콤한
거죠 지금 그리고 이제 안 해보니까
너무 편한 거죠 그때 그 과정에서
빠져나오니까 안 그런 밤에 잠도 못
자고
계속 애들은
학교 갔다가 학원 갔다가
와서 숙제하고 한두 시 되고
그러거든요
근데 안 하니까 게임도 실컷 하고
여러분도 마음껏 자고
그러면 이제 이렇게 되면서 그때까지
유지되던데 텐션이 확
그러니까 지금이 모습이 집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왜냐면 선생님이
맨 처음엔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는데
나중에는 지금은 정신 차려라고 말씀을
하실 정도로
긴장을 너무 땡겼을 때 이제 이게
어느 역치를 넘어가면 팅하고
줄어든게 끊어지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이때쯤부터 좀 학습량을 늘리는게
맞아요
근데 너무 그 전에 너무한 거죠
그러면 지금 단계에서 이분이
시작점
뭘 시작하면 좋을까요 일단 때리면 안
되죠
너무 중요하죠
근데 이제 얘를 때리면 안 된다고
하기 전에 엄마가 내가 너무 과하게
감정을 건드리지 않나이 생각을 하셔야
될 것이 정도 공부시키려면
계속
숙제했니 다행히 안 했니 이러셨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애들이 격해지는게 반복적인
말을
들으면 어느 순간 그 어조만 들어도
싫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게 지금 애는
커가고 있는데 엄마가 계속하면
계속 이거는 폭발하는 수밖에 없어요
때리면 안 된다고 하는 것부터
때리는 건 안 된다는 건 아빠도 좀
계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엄마가
얘가 이렇게
격해지지 않게 하는게 잔소리를 줄이는
거고요 그 다음에 이제 격해졌을 때
엄마 혼자서 통제할 수 있는지 엄마랑
누나랑 누나가 안 되니까 맞겠 그럼
이제 때리면 이틀 동안 휴대폰 보태
던지면 그 다음날 못 해 더
감정이 폭발하지 않을까요 그걸 제대로
하면 얘도 일주일이면 포기합니다
아빠까지 나서면 중학교 대해서 할
수는 없잖아요
지금이라도 하셔야죠 그리고 지금이
단계면 중독 정도 아닐까요
애들이
핸드폰이 좋아서 못 빠져나온게 아니라
일상이 힘들어서 들어가는 거예요
친구들이랑 잘 놀고 내가 할만큼
공부하는 애들은 조절이 됩니다
얘는 핸드폰을 놓는 순간 그 무서운
학원으로 가야 되잖아요
그 부모님들이 공부 잘하면 애들이
공부를 힘들지 않게 한다고 생각하세요
근데 저도 매일이 일을 하고 40년간
했지만
매일 힘들어요
부모님이 오시죠 부모님이 왜냐면 얘가
공부를 잘하다가 안 한다 안 한다
얘는 학습 스트레스가 많다고
부모님한테 아무리 얘기해도 안
통하니까 말 안 하는 거예요
받아내는데 그럼 너만 안 다녀 그럼
놀 거야
학업 스트레스는 설문조사에 보면
80%예요
휴대폰이 재밌어서 난 공부를 안 할
거야 이러기는 쉽지 않아요 그래서
이거를 간신히 이렇게지고 가는데
픽하고
금이 가기 시작한
그래서이 아이가 지금
놓은 상황이니까
논거를 다시 이으려면 어머니가
관여를 이제 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일상생활
생활 관리도 아침에 학교 가고 오고
왜냐면 똑바로 앉아라 밥 제대로
먹어라 이렇게 하면 좋아지기 쉽지
않아요 그냥 핸드폰 게임은 정해놓은
시간은 있겠죠 그거하고
근데 그걸 안 하면 그 다음날 못하고
이렇게 해서 기본을 일단 틀을 다시
만드는 거죠 지금 수학은 얘가 너무
좀
지친 거 같아요 선행을 엄청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근데 그 동네 학원 전부 다 선행을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대부분의
해요 영어 학원 다니면서 숙제 잘해라
요거를 이제 기본으로 해야죠 그래서
이거를 하다가 이제 좀 아이가 이렇게
여유도 있고 그래야 좀 있으면 아 나
이렇게 놀아도 되나
스스로 생각하게끔 여기에서 빨리
원래대로 돌아가긴 어렵구요
돌아가기 어려울 때이 아이가 또
좌절을 하거든요 나 못하는구나 그래서
아빠하고
긴밀하게
의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잘못하면 돌아가면 되죠 못 간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고요네 오늘도
조선미 교수님과 함께 구독자분들의
사연을 자세하게 나눠봤습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요
고정 댓글에 남겨진 상담 양식 통해서
사연 남겨주시고요 그리고 저희
채널에서 다루지 못한 사연은 조선미
tv에서도 나눌 예정이니까요 조선미
tv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