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학교에서 벌어질 충격적인 일!!(인구학자 전영수 교수)[이슈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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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합계출산율이 0.7. 앞으로 저출생이 계속 이어진다면 학교 교실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지 인구학자 전영수 교수님께 들었습니다.
00:0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0:50 현재 인구감소 속도 분석
03:18 저출생은 선진국에서도 나타나는데
04:10 저출생이 이어진다면
06:04 저출생의 원인
07:50 해외 언론에서 우리나라에 관심 갖는 이유
11:17 지역 VS 도시간 저출생 체감
12:16 도시화율이 저출생에 주는 영향
13:37 일본 VS 한국 저출생 비교
15:28 앞으로 우리나라 교실 예상
16:38 2부예고
📚전영수 교수의 '인구 감소, 부의 대전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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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기자 겸 교육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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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키워드7', '자녀교육 절대공식' 등 4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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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학생수 #이슈
결국 우리가 사실 이제 떨어지는 속도
같은 거를 보면 올해부터 포함한 과거
5년치 평균은 연간 0.05 줄고
있어요 출산 정리하면 앞으로 과거
5년치만큼만 줄어드는 걸로 가자 근데
우리에게 남은 거 지금 0.7이라
그랬어 나누기 하면 12년이 되면
한국의 출산율은 제로가
돼요 대기사 TV 안녕하세요 교육
고민 대신 물어봐주는 교육 대기자 t
저는 대기자 방종입니다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죠 저
출생이 갈수록 심각해진다면 우리의
가정 모습은 어떻게 변할까요 오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안영 대학교에서 인구 통계 세대
분석을 통해 가지고 시대 변화를 잘
극복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전수입니다 합계 출산률이
0.6 5명인 상황이죠 인구 학자로서
지금의 상황 인구 감소 속도 어떻게
진단하세요
사실 적당한 수식은 없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왜냐면 어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제 숫자만 놓고 보면 그
숫자가 갖는 여러 가지 의미에
대해서는 사실은 어 조금 거리감을
갖게 되겠죠 체감을 잘 못하는 것들이
현실 이슈인데 현실에서 이미 이제
피부 속에서 체감할 성도의 수준이다
하면 굉장히 나빠지는 수준이에요
말씀하신 어 0.65 그 2023년
4분기 출산율이 될 거 같고요
전체적으로 아마 0.72 정도가 될
거 같은데 자 0.72고 생각을하면
이게 그래요 0.7이 갖는 의미가
뭐야이 비율이 내 삶이 어떤 영향을
미치겠어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시거나
뭐 강건 불구경 상황 잘요 자 이렇게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어 우리가
70년 개띠가 10만이 태어났거든 자
100만 명이 태어났는데이 사람들이
출산율이 0.7이 그러면이 100만
명의 자녀 세대는 몇 명이 될까요
간단합니다 100만 중에 여성분들은
절반이 있죠 50만이 50만회 곱하기
0.7 하시면 돼요 50만회 곱하기
0.7이 100만인데 그다음 세대는
35만원이 됩니다 그러네요 한 세대가
지났는데 1로 줄어요 결국 우리가
알고 있는 가족의 전형적 적 그
이미지 바로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이서 그다음에 보통 우리가 58년
개띠 베비 부모는 한 6.5명이
나오거든요 출산율이 그럼 이제
배우자까지 치면 한 12세 명이 배
있겠죠 아 6.5명 이었어요 그
당시는 와 자 문제는 100만에서
사실은 35만 35만원에서 10만대
초만 이건 사실은 우리 기준 안에
있는 털 안에서의 변화량이 그렇다면
우리가 100만을 기본으로 설계되
있는 거의 모든 사회의 질서 준칙
제도는 더 이상 기능을 하지 못한 는
아 인구 감수가 어마어마하네요 정말
근데 안타까운 거는이 0.7
0.6이고 다른 나라도 있으면 그냥
우리도 쫓아 간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사실 저출생 고령화라는 것은
한국이 뒤늦게 뛰어들었는데 지금 이미
대부분의 선진국들을 추월 했죠 주요
서구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되게
1.6명 수준에 지금 수렴하고 있어요
2.1명이 되면 현행 인구가 유지가
됩니다 그래서 인구 유지선 인구
대선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2.1명
1.6명을 떨었으니 선진국도 사실 예
가 줄어드는 거예요 만만치 않죠 근데
우리는 사실 얘네들보다 훨씬 더
뒤늦게 뛰어들었는데 지금 현재 0.7
0.6에 어 확 떨어졌네 확 떨어졌
나누기 2보다 우린 더 어 낮은
상황이라 아 그러니까 점진적으로
떨어지는데 서구에서는 우리는 이게 확
떨어지는 거죠 그 왜냐면 서구 선진공
이런 수준인데 우리는 이런 수준이
되는 거죠 그러면 전 세계적으로 지금
선진국에서도 저 출생을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는 그 감소 속도가
어마어마한 거죠 그게 사실은 이제
어려운 말로 전입 미답 이다라고
표현하는데 사실은 선진국들도 줄어드는
거는 누구나 다 인식을 했어요 그리고
이제 그 줄어드는 거를 완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들을 사실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이 했죠 그 덕에 뭐 0
1.6이 숫자를 만들어 냈습니다
뒤집어 얘기하면 1.6과 0.7
사이의 개은 다른 나라에 없는
한국만의
특징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죠
한국만의 특징 지금도 놀라운데요
만약에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 어느
정도까지 나타날까요 자 우리가 이제
상상을 해야 되는데이 부분은 어 뭐
이렇게 정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냥 거 상상하면 뭐 10년
후에 어떻게 될 거야 30년 후에 될
거야 뭐 어떻게 될거야 뭐 디스토피아
유토피아 뭐 이런 얘기 가능한 건데
우리 그렇게 하지 말고 데이터를
가지고 혹 추계를 가지고 한번 얘기를
해 보자고요 결국 우리가 사실 이제
떨어지는 속도 같은 거를 보면 지금
과거 5년치 올해부터 포함한 과거
5년치 평균은 영간 0.05 줄고
있어요 출사 자 정리하면 앞으로 과거
5년치만큼만 줄어드는 걸로 가자 이제
그건 추정은 얼마든지 가능하죠 근데
우리에게 남은 거 지금 0.7이라
그랬어요 나누기 하면 12년이 되면
한국의 출산율은 재로가 돼요 수치로
말씀해 주 확고 와닿는데요 근데
그렇게 될리는 없어요 그렇겠죠 물론
아래도 뭐 추세라고 하더라도 근건
있습니다만 실제 그렇게 제로가 되는
시점까지는 가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 과거 5년의 평균치가 그만큼
사실은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결국 우리가 아까 그려왔던 그
가계도의 표준적인 이미지 우리 가족의
이미지 엄마 아빠 중간에 껴 있는
사인 가족 이미지 이미 이건 우리의
통계 모델상 그 주요 범주에 들지
못합니다 지금 가장 큰 건 42%
1인 가구예요 문제는 지금의 1인
가구는 그나마 이제 고령 인구가
중심이 돼서 꽤 많은 건데요 이제 뭐
저 20대 30대 많죠 그죠 뭐 제가
이렇게 보여도 저도 x 세대 든요
예예 x 세대에 50대가 사실은 혼자
사는 중년이 등장할 수 있는 처음
세대들이 우스갯 소리로 얘기하면 이런
거죠 저희가 20대 30대에는 사실은
이제 저항의 아이콘이었다 않습니까
세대라는게 하지만 어 거부를 하
하지만 몸으로 따라갔어요 뭐 뭐라
뭐라 하면서도 결국 따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는 데 우에 있는
세대들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일단
몸으로 거부하는 친구들이에요 행동으로
나타나는 그렇죠 사실 그게 무서운
거거든요이 친구들은 사실 그래서
가족의 결성이 것을 기본적인 그
디폴트 값이 아니에요 기본값이 아니고
당연히 혼자 사는 거가 표준화돼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들이 나이가 들어
가지고 이제 30대 40대 50대가
되면 1인 가구는 말 그대로 생애
전체에 걸쳐 있는 1인 가구의
표준화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가족이 전제된 여러
가지 접근이라 인식이라 라든가 수비
같은 것들은 과감하게 깨지 않는 이상
시대 변화를 못 따라간다는 겁니다 아
물론 식상한 질문일 수도 있겠지만
가장 심각한 이유는 뭘로 보세요 우선
정리해야 될 거는요 인구 감소는
우리나라만의 현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많은 노력을 해서 그러면 인구를
반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 계신 분이 계시는데 그건
불가능하다 따라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은 줄어드는 속도를
완화하거나 거기에서 발생하는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전략과
자세를 채택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근데 우리 지금 대부분의 우리
지자체라는 혹은 행정 단위에서는
인구를 늘리는 거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쓴단 말이에요 늘리는 방식은
하나밖에 없죠 안에서 안 늘어나는데
어떻게 늘겠습니다 밖에서 대로 가야
되는거 그러면 이거는 제로스 게임이
됩니다 돈은 돈대로 쓰는데 우리만
늘어난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그럼 주변
지은 오히려 더 줄고 있거든요 결국
이런 상황들로 쭉 가다 보면
기본적으로 지속 가능성과 관련돼 있는
염려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 이것들이
한국 사회에서 지금 어떻게 보여지고
있느냐 하는 것인데 결국 서구
선진국은 우리보다 훨씬 빨리
시작했으나 어쨌든 많은 노래 것에
1.6이라는 숫자의 어쨌든 수렴을
하고 있는 거고 앞으로는 더 줄겠죠
근데이 친구들이 사실은 한국 구정을
많이 합니다 왜냐면 자기네들은 어쨌든
열심히 해서 1.6을 지키고 있으나
어쩔 수 없는 시대 흐름이라는게
1.6 다 계속 낮아질 거라는 것은
인정하는 거예요 근데 멀리 보니까
한국은 이미 0.67 이거든요
우리는이 정도는 되지 말자 이런
건가요 그죠 근데 재미난 거는 여기도
선진 국이에요 걔네 입장에서 봤을 때
재반 조건이나 환경이 비슷한데 뒤늦게
떨었는데 자기네들이 가야 될 길을
어디가가 먼저 가고 있는 거예요 자
그렇다면 일단 걱정은 하면서도 뒤집어
얘기 얘기하면 후자의 이득을 노리려고
접근할 수밖에 없겠죠 우리가 과거에
선발자를 조아서 후발자 이득을 그대로
저기 답습하면서 오늘의 성장 모형을
만들었다면 이제는 인구가 줄어드는데도
지속 가능한 삶과 관련돼 있는 모델은
전세계에서 한국이 첫 번째 그 미션을
부여받은 공간이자 사회예요 그러니까요
얼마 전에 뉴욕타임스도 대대적으로
기사를 내더라고요 그 이유는 걔네들의
그런 실리적인 접근도 있는 거예요
어차피 자기네들이 가야 될 길인데
잘되면 후발 의 이득을 노려서 그대로
따라갈 거고 못되면 일만 피하자 근데
우리 지금 상황에서 모든 써도 지금
다 안 되고 있잖아요 안되고 있죠 자
1.6과 0.6 사이의이 문제는 결국
뭐냐면 서우산 중국에서 보이지 않는
한국만의 독특한 원인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네들은 없는데 우리가 왜
0.6까지 떨어졌을까 하는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한국의 독특한 특이한
뭐 인식일 수도 있고요 환경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어떤 조건일 수도
있는데 질적 수도 있고요 그죠 요런
문제를 사실은 잘 조정 하고 그 소위
이제 잘 반등을 시켜야 사실은 적어도
떨어지는 속도는 줄일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건 뭘로 생각을 하세요
교수님 그게 이제 오늘의 포인트 중에
하나 그러니까요 바로
교육이 교육입니다 여러분 사실 그 전
세계적인 인구 감소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다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
트렌드가 사실은 이제 우리가 맨
앞에서 그 흐름을 이제 어 직면하고
있다라는게 한국적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아마도 사실은 수십 수천
가지의 원인 변수들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 것들이 서로 얽히고 설켜서
굉장히 많 만드는 거라서 뭐 하나
이렇게 바꾼다고 사실 이게 해결될
정도는 아니다 일단 그 전제를 깔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교육이 가는
효과가 굉장히 큽니다 정리하면 어
사람은 이동합니다 인류는 이주하지
움직입니다 왜 움직일까요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사람은 더 좋은 곳으로
이동합니다 미국에서도 우리 서부로
움직였고 중국만 하더라도 우리 어
서부에서 동부를 움직이죠 그 자체가
나쁘진 않아요 근데 문제는 그 2주가
우리가 알고 있는 표준 편차 밖에서
벗어난 방식으로 너무 짧은 시간에
과도하게 가거나 혹은 그 비중이 너무
높을 때 즉 기존의 현상의 제도가이
이주나 이동을 커버하지 못할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겁니다 특히이 부분이
한국이 굉장히 심각해요 뭐냐하면 우린
기본적으로 어 교육이 굉장히 중요하죠
교육이 굉장히 중요하죠 근데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 부산에서 태어나서
부산에서 안 돌아가시거든
서울에서죠 이게 굉장히 큰 거예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도시화 유리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대개는 농선 오촌
지역에서 도심 부분을 하게 되겠죠
그쪽에 더 기회가 많다고 표현하는
거고요 그 기회의 가장 중요한 함수가
뭐냐면 바로 교육이라는 인풋이 교육에
인풋이 있으면 아웃풋이는 성공이
나오거든요 행복이 나옵니다 그걸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과도하게 모든 사람들이 서울을
향해서 움직입니다 그 결과가 우리
수어 서울 수도권 같은 경우에는
면적당 녹구이 12% 밖에 되지
않아요 그런데 도시화율 예 우리의
주민등록 그 인구사 52%가 서울
수도 있어 아 12% 밖에 안 되는데
50% 밀집돼 있다 이건 해외에서도
찾기 어려운 없죠 이런 유리 없습니다
이건 국제 비교를 해 보면 한국이
압도적으로 위에 터요 근데 재미난
것은 실제 사는 사람들은
얼마일까요라는 거예요 주민등록을
놔두고 서울로 오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아요 주변에도 있을걸요 특히나
취업과 교육 때문에 움직이는
15세부터 30세 구간에 있는 청년
그룹은 지방 사는 친구들은 대부분이
아마 결혼이라는 생애 이벤트를 맞지
않는 이상 고향의 주민 등록은 두고
몸은 서울에 올 겁니다 서울은 지금
주민등록상 56%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면 주민등록을 고향에 두고 서울에
살고 있는 친구들도 사 서울
사람이잖아요 그 친구까지 더 하면
얼마나 될까요 훨씬 더 되겠네요 추정
불가죠 그러니까 집값이 이렇게 고공
행진할 수밖에 없고 스태그플레이션이
심화될 수밖에 없는 이유도 여기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저출
생활 저희 채널에서 다뤘는데요
댓글에서 체감하는 부분이 굉장히
낫더라고요 도시에 사는 분들 아 말도
안 된다 우리 아직도 어린이식 하기
어렵다 이렇게 표현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 재미난 게요 그
그렇게 몰리는 이유가 있는데 교육인데
봐 보십시오 고학력이 가지고 있는이
신화 제가 이런 표현할 때 늘 쓰는
비유가 있습니다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렸다고 표현아 어 이거요 예
우리가 수도를 언제부터 서울로
불렀습니까 그럼 서울 이전에는 서울로
안 갔을까요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개경으로까지 가야 돼요 2천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그럼 굉장히 오랫동안 한국 사람들의이
DNA 속에는 자녀의 성공과 가족의
부양을 위해서는 농산어촌 지역에서
많은 자원이 있는 즉 입신 양명의
기회가 보장된 서울로 향해야 된다라는
굉장히 큰 DNA 우리 몸 안에 있는
겁니다이 엄청난 에너지가 과연 조정이
될 것이냐 그럼 교수님 이렇게 서울로
이렇게 많이 몰린게 이게 교육과
인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 건가요 가장
좋은 거는 균형이 그든 균형이 깨져
버려요 균 깨졌죠 이미 예 우리가
사실은 한국 사회가 지금까지 먹고
사는 가장 중요한 맥락은 그 수출
주도형으로 의 사람들의 희생을 전제로
해 가지고 나라 밖에 팔아서 가져오서
상관 아니에요 근데 이거는 나라
안에서도 이런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나라 밖에
인터의 문제 인터내셔널의 문제라면
나라 아는 인터라 문제거든요 도시와
농촌 간의 분업 구조예요 쉽게
얘기하면 농촌 지역에서 쌀 농사 안
짓고 사거 농사 안지면 도시사람 못
먹는 거거든요 이런 분업 구조가
사실은 붕괴돼 버려요 어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이제 지방 지역에서는 어
교육을 향해서 서울을 향하는 친구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워낙 많죠
지방에서는 사람을 못 뽑아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회사를 돌려야 될 거
아닙니까 그 회사는 어떤 스택을
할까요 접던 아니면 학생을 찾아서 즉
그 근로자를 찾아서 다시 수도권으로
몰려드는 상황입니다 또 몰리죠 이렇게
되면 이게 자꾸 악순환이 되는
구조예요 그렇게 되면 서울은 집중
서울 수도권은 집중의 문제가 발생하고
집중의 문제 대표적인게 아까 얘기한
부동산 문제 이런 거예요 스테
플레이션 그죠 집중의 문제가 발생하고
지방 지역은 자원이 엄청나게 많은데도
그걸 쓸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과수의 문제가 발생을 해요
음는 모고는 넘치고음 그래서 유령도시
같은게 나타날 수도 있다 사실 이런
문제는 일본에서 나타나고 있었잖아요
일본이랑 비교했을 때는 어떤가요 사실
주민등록 인구와 그 소위 이제 현실
인구에 대한 문제 제기를 처음 했던게
일본이었어도 같은 경우에도 우리보다
덜한데요 그래도 일본도 약간 공부해라
뭐 이런 마인드가 좀 있었던 거예요
얼마 전에 교수님이 강연해 주신 부분
중에 어떤 지역에 갔는데 거기에 있는
최초의 초등학교 가 이분이 마지막으로
보냈던 양로원으로 변한 모습을
보셨다고 하셨어요 그 일본이 드디어
이건 독쿄 얘기입니다 초등학교 하나가
초 소학교 얘네들은 초등학교 하나가
젊은 애들이 이제 출산이 적어지다
보니까 참고로 얘네들 그래 1.3
있니다 우리 0.6에 적다 보니까 못
뽑죠 못 뽑으면 유지가 안 되지
않습니까 유지가 안 되면 합쳐져야 돼
지금 서울에서도 그런 학교가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자 이렇게 나오 친구면이
친구들 졸업하고 나면 그다 남잖아요
이건 유효 시설이 되는 겁니다 그렇죠
빈공간이 되는 거죠 이거 어떻게 쓸
것이냐 굉장히 중요한 화도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그냥 기다릴까 안
되잖아요 그 한편에서 어떤 문제가
생겼죠 분모가 되는 생산 가능 인구가
급격하게 하락한다는 얘기는 분자는
가만히 있어도 비중은 늘어난다는 그서
의미에요 바로 초고령 이슈입니다 결국
초등학교 소학교에 다녔던 할머니
할아버지가 이제 돌아와서 이제 아프기
시작했거든요 아프기 시작하니까 주변에
보니까 초등학교는 이미 빈 건물이 돼
있는 거예요 근데이 사람들은 집에서
자기 활동을 못 해요 그럼 집단
활동을 해야 되겠죠 요양원 요양병
만들어야 예 되는데 초등학교만큼 그런
시설이 어디 있습니까 일단 입지
좋잖아요 바로 생활 주변에 있거든요
바로 학교의 요양원 화가 순식간에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 교실이 쪼개
가지고 어이 옆방에는 친구가 들어와
있고요이 옆방에는 엄마와 내가 들어와
있는 거예요 교실이 이제이 베드가 된
거죠 생애 첫 학교가 베드가 된다
생애 마지막 집이 마지막 집이 된다
그렇게라도 쓰면 그나마 유유 활용이
되는 거니까 좀 좋은 건데요 분명한
거는 슬픈 현실인 건 맞죠 우리의
학교 모습은 어떻게 바뀌어질요 초등
입학생 수가 40만 명 대에서 최초로
올해 30만 명대로 떨어졌고 2년
후에는 지금 20만 명대까지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렇다면 학교의
모습은 어떻게 변할까요 교수님 굉장히
드라마틱하게 변할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작년에 태어난 친구들이 되게
23만 정도 예상되는데요 근데 지금
우리가 초등학교는 어떻게 만들었죠
70년 100만을 때문에 만들어진
공간이에요 그러면 100만의 공간에
20만이 들어가요 80만이 비게
어떻게 유지가 되겠습니까 결국
처음에는 어쨌든 주면 적으로 합쳐
가지고 갈 거예요 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합쳐서도 커버가 안
되는 거거든요 그 20만도 아까
0.7 곱하면 그다음 가면 10만
이하로 줄어요 학교가 대폭적인 어떤
그 공간의 변화 거점의 변화 인식의
변화가 전제되지 않는 이상 학교는
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이 속도도
굉장히 빨라질 거라 보세요 이게
일본보다 훨씬 더 빠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 닥쳐서 좀 고민해 볼까가 좀
미안한 얘기지만 아닙니다 10년
20년 후면은 이미 이건 현실 이슈가
되는 이예요 예 그래서 지금 사실은
굉장히 좀 미시적이고 또 선제적
적으로 이런 식에 대한 고민들을 해서
넣어주지 않으면 현실은 지금 이렇게
빨리 변하고 있는데 제도는 굉장히
늦어지는이 미스 매칭은 계속해서
벌어질 수밖에
없다 굳이 대학을 가야 돼요 하면
우리 엄빠 세대들은 그럼 대학 안
가면 뭐하라고 근데 저만 하더라도
저도 엑사 됩니다 한번 조금 더
진지하게 고민해 보자 안 가는 것도
틀리지 않겠어 어차피 대학 가본들 넌
나보다 돈 못 벌어 왜 저성장
시대거든요
대기자
TV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