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운동을 할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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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5.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요 우리가
운동을 할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가 운동을 한다라고 하는 것은
바로 뭐냐면은
근육에서
근육에서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소모한다라는 뜻이에요
결국은 이게 돼야지 운동을 할 수
있는 겁니다 근육에서 에너지를 엄청
많이 사용을 할 수 있어야
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어떻게 만들어서 쓰나요
포도당 대사를 해서 쓰죠 포도당을 막
깨가지고 해당 과정을 해가지고 개를
갖다가 이렇게 tca 회로를 돌리고
거기서 나오는
녀석들을 전자 전달기를 돌려 가지고
여기서 이제
atp를 주르륵 뽑아내는 겁니다 그게
이제 우리 몸에서 쓰는
에너지죠
그런데 이게 너무 복잡하단 말입니다
포도당에서 그냥 죽 빼가지고
피로부산
까지 가는 거는 간단한데 이거는
간단한 과정인데
돌려 가지고 이거 뭐 전자를 막 핑퐁
핑퐁 해가지고 이거는 좀 복잡하고
미토콘드리아도 필요하고 오래 걸리고
뭐 그렇단 말이죠 그러니까 어느
세월에 근육은 지금 빨리 막
빨리 막 지금 도망가야 되는데
뒤에서 지금 치타가
쫓아오는데
여유롭게 이거 갖다 돌리면서 뭐 핑퐁
핑퐁 이런 거를 하고 있을 시간이
없단 말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우리 몸에서
근육에서 특히
근육에서는 어떻게 하냐면요 여기까지만
해요 여기까지만 여기까지만 하면
얼마 나오냐면요 에너지가 eatp
나와요 eatp 자 이걸 다 하잖아요
다 하면 32 atp가 나와요
근데 그냥 복잡하니까 꺼져
이러고 그냥 2만 나는 2만 그냥
쓸게 이거 뭐 복잡 필요 없어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근데
어때요
근육에서 에너지를 엄청나게 많이
소모를
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 일을 계속해야 된 거예요이
atp를
해가지고
많지 많은 거 써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줘야 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만들어내는
거예요 실제로
그러면 결국은
포도당을 엄청 많이 깨야 되겠죠
포도당을 어마어마하게
깨야 됩니다
만약에 32를 쓸 수 있으면
이거에 16분의 1만 깨면 되겠죠
근데 이거
복잡해서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포도당을 16배를 더
깨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은
결국은 어마어마하게
깰 포도당을 누가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공급이 있어야 될 겁니다
포도당 공급
이건 어디서 오나요 이거는
피해서 오죠 혈중에서
근데 피해서 오는 것만으로 이게 다
될까 지금 운동해야 되는데
이것만으로 피해에서 쪽쪽 뽑아 가지고
이게 될까 안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요
근육 속에
근육 속에 미리 저장을 해 놓는데
글리코겐이라고 하는 형태로 저장을 해
놓는 거예요
저장된 걸 갖다가
운동을 할 때 쪽쪽 뽑아 가지고
쓰는 거죠
근데 이제
글리코겐이
포도당이 이렇게 이어진 거예요 이렇게
이어진 거라서 얘를 톡톡톡 자르면
이걸 이제
각각 에너지로 쓸 수 있는 거죠
근데 이게 이어진게 예를 들어 이렇게
생겨 봐요 이렇게 아주 예쁘게
차곡차곡 쌓아야 되니까
요렇게
요렇게 해서 하나 딱
그럼 지금 운동해서 써야 되는데 지금
여기서 쓸 수 있는 건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이렇게 가에 있는
요런 것만 쓸 수 있고 하나하나
차례대로 쓸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써
가지고는 지금 막 운동을 열심히 해야
되는데 택도 없는 겁니다 그래서
글리코겐의 구조는 이렇지가 않고요
어떠냐면 이런 식으로 생겼어요
듬성듬성
음성
듬성을 이제
쓸 때 어때요 여기서도 좀 여기서 또
자르고 여기서 또 자르고
[음악]
필요해 하면은
그래 가져가 이러고 이렇게
포도당을 공급해 줄 수 있도록 구조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운동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자
결국 우리가 운동할 수 있는 이유는
뭐다 근육에 저장되어 있는 글리코겐
때문이다라고 해도
크게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 근데
거기다가 이제 플러스 해가지고 조금만
더 말씀드릴게요
자 그리고 뭐냐면 간에도
글리코겐이 있어요
간에도
간에도 요런게 있다니까요 그래서
필요해
그러면은이간에 있는 글리코겐이
분해가 돼 가지고 두두두두두
포도당이 떨어져 나오잖아요 그럼이
떨어진 포도당은
p를 타고 피를 타고이 근육으로
전달을 해줘요 두두두두 같게 전달해
줄 수 있는
겁니다간에 있는 글리코겐도 우리가
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이유의
보탬을 줄 수가 있는 거예요 자
그리고
제가 아까
포도당을 완전히 깨지 않고요 포도당을
그냥 해당 과정으로 해서 여기까지만
깬다 그랬죠 이걸 뭐 돌리고 뭐 하는
거는 복잡해서 안 한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막 만들면 남는 요놈 있잖아요 요놈
얘는 그냥 어떻게 해요 이거 그냥
버려요 그냥 그냥
버리진 않고 어떻게 하냐면
젖산
락 테이트나 또는 알라딘이라고 하는
어떤 아미노산으로 만듭니다 만들어
가지고 이걸 어디로 보내줬냐면 간으로
또 보내요
간으로 보내면 간은 요걸 재료로
해가지고
당을 만들어요
당을 이렇게 그걸 이제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당신생이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꽤 부수니까 이런 애들도 어마어마하게
나오겠죠 그럼 이것도 다 변환해
가지고 간한테 야 지금 다시 만들어
줘
하면 가는 그래 알았어 만들어 줄게
포도당 만들어주면 얘 또 포도당
바다가 좀 어마어마하게
일어납니다 그걸 이제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은
락틱 젖산회로 락틱 애쉬드 사이클
그리고
글루코스 알란인 사이클 요런 말을
붙이는데요요 사이클 때문에
계속 돌아가서 강의 근육으로 공급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뭘 할 수 있다 바로
운동을 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자
정리를 한번 해 볼게요 우리가 운동을
할 수 있는 이유 뭐죠
첫 번째 글리코겐 때문이다
어디에 저장된 글리코겐 바로 근육
그리고간에 저장되어 있는 글리코겐
때문이다 두 번째는 뭐예요
당신생
간에서 일어난 당신생이 왜 일어나요
근육에서 재료를 자꾸 주니까
이런 것 때문에 우리가
계속 운동을 할 수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오늘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