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찐불자라면 사주팔자가 좋아도 그저 공덕을 닦을뿐 | 전설 따라 삼천리 광우스님의 부처님과 제자들 44회(22-2)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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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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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생이 살아가는이
세계를 업의 세계라고 합니다 무엇의
세계 업의 세계 그래서 자기가 지은
업대로
살아간다 그리고 또 늘 말씀드리는게
결국 다 복대로 살아 간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죠음
제가 영화를 마지막으로 본게 언젠지
기억도 안나요 왜냐면 눈이 눈이
아파서요 이렇게 화면을 오래 보면
눈이 아파서 그래서 뭐 기껏해야
휴대폰으로 휴대폰으로 인터넷
동영상에서 그냥 짧은 거 짧은 영상
정도는 보는데 이렇게 뭐 극장에서
영화를 마지막으로 본게 언젠지
기억조차 안 나고 그 저도 우리
어르신들 앞에서 이런 얘기해서
죄송한데 저도 나이 들었나 봐요 아
영화가 이제 재미가
없어요가 없어 예 그죠 그 부처님
가르침이 제일 재밌어요 그죠 예 그
맞다 하시네요 자 그런데 요새 굉장히
전국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지금 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그런 지금
대장 영화가 나왔대요 그게 뭐 제목은
굳이 말할 필요 없고 군인이 쿠데타에
성공하는 영화요 쿠데타 성공하는 영화
무슨 영화인지 아시죠 예 그래 뭐
뉴스에도 나온다 하더라고요 예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가 중생은 다 자기 복대로 산다고
했죠음 쿠데타 성공하는 것도 누구
복일요 맞아요지 복이에요
예 쿠데타를 성공하는 것도 자기
복이에요
그러니까 성공하고 싶다고 다 성공한
것도
아니고 완벽하게 계획을 짜도
한끝차이로 실할 수 있는게 세상
일이에요 그렇죠 근데 여러분 복은
크게 두 가지 복이 있다고
했어요 맑고 깨끗한 복 그걸
정복이라고 해 자주 말씀드렸죠 그래서
좋은 스승을 만나는 복 좋은 도반을
만나는 복 좋은 도량을 만나는 복
수행할 수 있는 복 혹은 마음이
깨끗하고 편안한 복 이걸 복이라고
해요 우리는 당히 우리자 은이 복을
닦아야 근데 세상에 잘 먹고 잘 사는
복은 무슨 복일요 탁 복이라고 해
탁한 복 부기 영화를 누리고 잘 먹고
잘 살고 자기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복을 탁 복이라고 해요 복은
복인데 탁한 복이에요
그래서이 성계가 위화도에서 회군해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세운 것도
어 다른 사람 관점에서는
건국이라는 세웠다 건국이라는 또
고려의 입장에서 보면 쿠데 타잖아요
그죠이 성계가 조선에 세운 것도 뭐가
있었기 때문에요 복이 있었기 때문에
왕이 될 수 있는 복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우리 한국 사람이라면
김일성 하면 막이가 갈리아 그러죠
한국전쟁 유교 전쟁 이렇게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어요 유교 전쟁
터트리고 북한에서 황제처럼 독재자처럼
살다간
김일성도 천수를
누리다 죽은 것도 뭐가 있기 때문에요
복이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 박정희 전
대통령도 당신
정권에서 무소 불리의 권력을 누리다가
결국 권총 먹고 죽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은
권력을 잡고 휘두를 수 있는 그런
권력 복은 있었지만 무슨 복이
부족했어요 수명 복 자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 이거 그냥 이건
불교 입장에서 하는 얘기예요 밖에서는
씨알도 안 먹히는 그 우리 불교에서
하는 얘기예요
세상은 정의로운 사람이이기는게 아니라
뭐 하은 사람이 이겨요 복이 많은
사람이
이겨요 복이
많을수록 나쁜 놈도 죽을 때까지
천수를 누리고 복이 없으면요 아무리
착하고 정의로운 사람도 핍밥 박다가
짓밟히다
죽는게이 업의
세계예요 누가 지은 업대로
살아간다 과거 전생에서부터 지었던
자기 업대로 복대로 살아가는 거예요
요건 제얘기 아니에요 다 경전에 보다
보면 나오는 내용들이에요
착하게 살고 정의롭게 살면
그 공덕을 받긴 받아요 근데 제가
말하고 싶은 건 꼭 이번 생에 받는
건 아니더라고요 다음 생에 받을 수가
있고 이번 생에 아주 나쁜 짓을
하면서도 평생 천수를 누리면서
즐거움을 누리다 죽는 나쁜 놈들이
있어요 그 나쁜 짓한 것도 우리가
이번 생일만 보면 저 사람은 저렇게
나쁜 짓을 했는데 왜 저렇게 천수를
누리고 저렇게 행복하게 살다 죽을
하지만
부처님의
삼세인과 윤회를 꿰뚫어 보는 눈으로
보면 자기가 지은 그 나쁜 업보는
언제라도 받아요 다음 생이라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생만 볼면 우리
중생들 입장에서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2번 생만
보면 2번 생만 보면 인과 업보를
믿을 수가 없어요 정의로운 사람은
오히려 핍박받고
못된 짓한 사람들은 오히려 잘 먹고
잘 살고 그러니까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그 다큐멘터리에도
나왔지만 일본 식민지 시절에
친일파였던 사람들이 오히려 친일파
자손들이 잘 먹고 잘 살고 그 독립
운동한다고 재산 팔고
땅팔고 독립운동 열심히 하신 분들의
자손들은 막 힘들고 괴롭게 살고 이런
거 다큐멘터리 보면
나오거든요 요번 생만 보면 야 착하게
살면 뭐 하냐 나쁘게 산 놈들이 더
잘
사는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과거 현제 미래로 이어지는 그
수많은 업의 흐름의 입장에서 봤을 때
이번 생만 보면 된다 안 된다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런 말이
조심스럽지만 그냥 어 인과 업보
입장에서 봤을
때 이번 생에 독립 운동하다가 힘들게
힘들게 나라 지키고 나라 찾으려고
고생 고생하시다가 돌아가신 분들은
되게 조심스러운 얘긴데 그냥 뭐만
과거 전 생계 나라를 팔아먹은 적이
있어서 그 업을 갚으려고 이번 생에
열심히이 나라를 지키려고 애쓰신
분들일 수 있어요 그렇지만 또 이번
생 나라를 위해서 심 애 쓰셨기
때문에 또 그 복은 받아요 안 받아요
이번생 못 받아도 다음생 다다음
생이라 그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뭔 얘긴지 알겠죠 이번생 나라
팔아 먹었는데도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은 전생에 또 뭐 알 수는
없지만 뭔가 지어놓은 복이 있으니까
그거 까먹고 있는 걸 수 있어요
하지만 나라
팔아먹고 우리 민족을 팔아먹은 그
업보는 언제라도 받게 돼요 다음
생애라고 받을 수가 있게 되겠죠
그러니까 나도 모르겠어요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부처님 가르침을
보면 내가 지은 업의 인연은 절대 한
치에 오차도 없다 내가 지은 건 누가
받아야 된다 내가 받아야 된다 이렇게
인과법이 무섭다라는 부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번
생만 보면 인과법 믿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스님 그 영화를 보니깐
쿠데타를 일으켰던 그 군인이 아주
나쁜 놈이었는데 어떻게 저렇게 정권을
잡을 수가 있었습니까 하면 그것도
누구 복이다 또나지 복이다 복이다 아
김일성 봐요 그렇게 유기 전쟁 터트려
가지고 수많은 우리 민족들 어
동족상잔을
일으켰는데 천수를 누리다 황제 소리
들었다 갔잖아요 그 그 몇대 김씨
집안 몇 대가 잘 먹고 잘 사잖아요
아직도 예 그러니까 이번 생으로는 알
수가
없어요 우리가 부처님같이 과거 전생의
인과를 다 꿰뚫어 볼 수 있는 눈이
있다면 우리가 의심과 의혹이 없을
텐데 우리 중생은 뭐만 보여요 2번
생만 보이는 거예요 2번 생만 그래서
우리가 자꾸 부처님 가르침을 공부하고
부처님 가르침을 공부하면서
항상이 인과법 인연법에 대해서 우리가
항상 마음에 되새기면서 이번생 남들이
뭐라 하건 말건 그 내 수행은 내가
한다는 마음으로
묵묵히 복과 선업과 공덕을 닦아
나가야 돼요 이번 생에 안 받아도
언제라도 받는다 다음생 다다음 생이라
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인과 법에
믿음이 있습니까
예 어느 거사님이 계셔요 저랑 나이가
비슷한 거사님이
계시는데 너무 힘들고 괴로울 때 제
법문을 우연히 유튜브에서 제 법문을
보게 돼서 제
법문을 엄청많이 한 몇 백 편 봤대
몇 백 편 제가 그동안 몇 년 동안
법문 것들이 쌓인게 엄청 많잖아요
정말 하루 종일 재 법문을 들어
대요 들으면서 들으면서 너무 마음의
위안이 돼 가지고 너무 큰 도움이
됐대요 근데이 거사님이 하신 말씀이
자기가 불자는 아니래요 집안에
어머님이 불교 신자이 했지만 자기는
불자는
아닌데 우연히 너무 힘들 때 우연히
제 법문을 듣고 너무 마음이 편안하고
의지가 돼서 불자는 아니지만 제
법문을 열심히 들었대
데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그 젊은
거사님이 하신
말씀이 20대 20대 젊은 나이에
20대
후반쯤에 사업을 시작하게
됐는데 희한할 정도로 일이 술술
풀렸대요
일이 술술 풀리고 돈이 술술
들어왔대요 20대
후반에 너무 일이 잘풀리고 너무
사업이 잘
돼서 나는 왜 이렇게 일이 잘
풀릴까는 생각조차 들지가 않더라 그냥
저절로 잘 돼 가지고 그 뭐가 많은
거예요 복이 많은
거죠 남부럽지 않게 한 달에 몇 천만
원씩
썼대요
그러다가 남 얘기라서 자세히 말하기
뭐
하지만 코로나
때쯤에 코로나가 확 닥쳐 가지고
가뜩이나 경기가 너무 힘들 때 그때
손해 보신 분들이
많잖아요
그때 한두 가지가 아니라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5만 가지 안 좋은
일들이 한 번에 우두두두 하고 막
터지더라 가뜩이나 코로나 때문에
힘들었는데
마치 언제 언제 한번 터지자 할
그렇게 마치 기다렸다 듯이
막 그냥 폭탄이 연세 폭탄이 터지듯이
한 번에 이이
터지더니 싹 망했대요 자기가 싹 다
망했대요 어마어마한 빚을지고 싹
망했대요 너무 힘들었다요 어유
나무아미
타을
그렇게 너무 힘든 과정을
살아가면서 너무 큰
충격에 막 가슴이 벌렁벌렁 해
가지고 지금도 우울증 약을 드신대요
지금도 끊지를 못한대요 그리고 약도
함부로 끊으면 돼요 안 돼요 항상
의사하고 상담을 해야 되는데 의사가
더 먹으라고 했대요 그러니까 그 젊은
나이에 얼마나 충격이 컸으면 약까지
먹겠어요 그렇게 이제 약을 먹으면서
지금은 많이 안정이 되고 이제 그
어마어마한 빚도 갚고 이제 조금씩
조금씩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
있대요 근데 그분
말씀이 스님 법문을 정말 열심히 듣고
스님 법문이 너무나 큰 의지가
됐는데 제가 솔직히 아직도 윤회는 못
믿겠습니다 이러더라고요 아직도 윤회가
믿음이 안 간대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냐면 믿지 않으면 지옥가요
불신지옥가
아니라 우리 불교의
매력은 강요하지 않는 겁니다 뭐 하지
않는 겁니다 강요하지
않습니다 믿을 수 있는 것만 믿으면
됩니다 윤회가 믿어지지 않으면 안
믿어도 됩니다 불교는 뭐 하지
않습니다 강요하지 않습니다
단 불교를 믿든 안
믿든 종교를 믿든 안 믿든 가장
기본은 뭐 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맞아요 착하게 살아야
됩니다 그 말은 자기가 100%
동감한 대요 착하게 살아야 된다 참
불교가 멋있죠 믿을 수 없으면 안
믿어도 된다 어떻게 믿음을 강요하
있어요 믿을 수 있는 것만큼만 믿대
대신 뭐 하면서 살아라 착하게만
살아라 남에게 끼치지 말고 마음
닦으면서 착하게 살아라 얼마나
멋있어요 근데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자기 예전에는 돈을
어마어마하게 모았지만 아 그냥 하는
일마다 잘
됐대요 지금은 자기가 가진게
없지만 앞으로 돈을 또 많이 돈을
많이 벌고 싶대요 많이 벌고
싶대요
왜냐 그분 말씀이
요 몇 년 동안 정말 밑바닥에
떨어졌을 정도로 너무 힘들게 살다
보니까 힘들고 어렵게 사는 분들이
이제 눈에
들어오더라 그러면서 제가 이제부터는
돈을 또 많이 벌고 싶습니다
왜냐
전에는 내가 누리기 위해서 돈을 많이
벌고 싶었는데 이제는 돈을 많이 벌면
뭐 하고
싶습니다 어려운 사람들한테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 참 착하다고
생각했어요 참 착하신 분이다 자기가
이제
고생할만큼 자기가 이제 또 돈을 벌면
뭐 하는데 쓰고 싶다 예 어려운
분들과 나누면서 좋은 일에 보시하면
살고 싶습니다 해서 예 앞으로 잘
되실 겁니다 이렇게 또 덕담을 해
드렸죠 근데 이게 참 결국 자기
복대로 사는 거
같아요 불교적으로 얘기하면 한참 내가
복이 많을
때는 왜 이렇게 일이 잘
풀리지 내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일이 술술 풀리는 거예요 손 닿는
것마다 잘
됐대요 안 될 때는 어떻게
돼요 마치 웬수가 기다렸다는 듯이 한
번에 안 좋은 일들이 막 몇 십
가지가 한 번에
터지더라 하나씩 터져야 마음의
준비라도 하고 대처라고 하는데 여기서
빵 터지고 저기서 빵 터지고 걷잡을
수가
없더요 그래서 느낀게 아 결국 중
중생들
사는게 복 놀음이나 무슨 놀음이나 복
노음 자기 복대로 노는
거예요 그래서 중생들 다 타고난 복의
그릇이
달라요
가난한
사람이 가난한 사람이 부처님 제가
너무 가난합니다 저 돈 많이 벌게 해
주세요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면 한
달에 끼니를 이을
정도로는 복이 들어와요 뭐 할 정도로
끼니를 이을
정도로 근데 큰 사업을 하는 사람이
큰 사업을 하는 사람이
부처님 저 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
하면 한 달에 얼마가 들어와요
몇십억이
들어와요 제가 뭘 비유하는
알겠죠 똑같이
기도했는데도 저 돈 많이 벌게 해
주세요 똑같이
기도했는데도 타고난 복이 없는
사람은 끼니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만
들어오고 타고나기를 보기 재물 보기
많은
사람은 몇십억의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생들은 이번생 타고날 때
이미 어느 정도 복의 그릇이
있구나 제가 얼마 전에 인터넷을
봤는데 누가 재미난 글을 올렸더라고요
자기가 로또 당첨된 사람들 꿈 있죠
꿈을 싹 이렇게 수집을 해서 분석을
했대요 그 중에
하나가 롯도 몇십 억에
담청되어 돼지가 바글바글 거리는 꿈을
꿨다 돼지가 바글바글
돼지가 그러다가 자기가 꿈을
꿨는데 큰 트럭에 돼지가 바글바글
거리는 꿈을
꿨어요 우와 아 자기 차에 어 큰
트럭에 자기 차에 우와 하고 그날
로또를
샀는데 5,000원 담첨 됐대요
5,000원
5,000원 똑같은 꿈을 꿔도 누구는
몇십 억에 청했는데 누구는 얼마에
담청 됐어요
5천억 똑같이 기도를 해도 누구는
하루 새끼 밥 먹을 정도로만 복이
들어오는데 누구는 얼마를 벌어요
몇십억을 벌어요 뭔 얘긴지 알겠죠
그게 타고난 복의 그릇이 있는 거
같아요 참
희한하죠 근데 그 복도 결국 누가
지은 거예요 자기가 지은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대한 복에 내가
지은 업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될
것인가 부처님이 이미 정답을 다
말씀하셨죠 인과법 믿어라 무엇을
믿어라 인과법 믿어라 자기가 지은
원인과 자기가 지은 결과 그 원인과
결과를 믿어야 된다 누가 지은 업이다
내가 지은 업이다 그 우리 똑같은
불자님들도 이번생 사람으로 태어나서
부처님 법을 만나고 부처님 법을
닦는게 전생에 큰 복을 지어야 이번
생 부처님 법을 만나는 거라고 했는데
부처님 법을 만난 불자님들도 살아가는
모습이 똑같아요 차별이 있어요 차별이
있잖아요 똑같은
불자님인데도 어 경제적으로 넉넉하신
분이 있는가 하면 경제적으로 좀
힘드신 분이 있고 몸에 아주 건강하신
분이 있는가 하면 몸이 약하신 분이
있고 가족 복이 많으신 분이 있는가
하면 별로 가족 복이 없는 분이 있고
살아오면서 똑같은 불자님 있데도
살아오면서 살아온 삶이 좀 평탄한
분들도 있고 살아오신 삶이 좀
뻑뻑하고 좀 힘들었던 분도
있고 똑같은 불자님들 부처님 법을
만난 복많은
불자님들도 각자 지은 업보에 차별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도 누가 지은
업이다 내가 지은 업이고 스님들도 또
똑같아요 우리 큰
스님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마르도록
항상 우리들한테 해 주신
말씀이 너희들의 얼마나 복이 많은 줄
아느냐 이번생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서요 승복 있고 부처님 가르침
공부할 수 있는게 얼마나 복이 많은
줄 아냐 이번생 스님 소리 듣는게
얼마나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야 이번
생 스님 소리 듣는 건지 냐이 얘기를
귀가 따갑도록
들었거든요 그렇게 전생에 복을만이
지어야 이번생 스님이
된다는데 스님들 중에서도 살아가는
모습이 편안하신 스님들이 있는가 하면
정말
살아가는게 어 풍파가 많은 스님들도
있어요
이번생 스님으로 살아가면서도 복많은
스님이 있는가 하면 정말 복 없이
힘들게 사는 스님들도 있어요 참
희한하죠
희한해요 참 사람들이 사는게 우리
중생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참으로
희한하고 왜 타고난 중생들 다 이번
생 살아가면서 이렇게 차별이
있을까 옛날 사람들도 그게 궁금했던
거예요 왜 이렇게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저마다 이렇게 살아가는 모습이 차별이
있어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하도 우리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이 왜 저마다
이렇게 다를까
궁금해서 왜 살아가는 모습이 이렇게
다를까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살고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사는
걸까 그래서 만들어진 학문이
사주팔자 명리학 관상 그런게 이제
생기게 된 거예요 뭔 얘긴지
알겠습니까 아 그니까 옛날 사람들
궁금했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아
요렇게 생긴 사람은 좀 잘 살더라
저렇게 산 사람은 좀 못 살더라
요렇게 생긴 사람은 좀 돈복이 있더라
요렇게 산 사람은 좀 어 재물복이
없더라 그렇게 오랫동안 통계에 의해서
만들어진 학문 월 며칠날 태어난
사람은 좀 이렇게 살아가는 경향이
있더라 몇월 며칠 몇 시에 태어난
사람은 좀 저렇게 살아가는 상향이
있더라 그런게 이제 사주 팔자에 된
거예요
하지만 모든 통계에는 오류가 있다
없다 있죠 그래서 사주 팔자가
100% 안 맞고 관상이 100% 안
맞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몇 년 전에
인터넷 보다가 깜짝 놀란게
아 관상이라는게 리가 있기는
있겠구나라고
느낀게 인터넷에서 봤는데 외국에서
실험을 했대요 요새 유 AI 인공지능
있죠 AI
인공지능에 동성 연애자 게이라고
하죠
동성연애자 사진을 막 수백장 수천장
수 명장을 업로드한 거예요 입력을 한
거예요 입력을 해가지고
인공지능이 형 연애자 얼굴형을 다
분석한 거예요 우리 처에 관상이 그걸
싹 분석한
뒤에 무작위로
무작위로 사람의 사진을 보여 주면서이
사람은 개냐 아니냐 그 동성 연애자
아니냐라는 걸 인공지능을 분석하게
했대요 8 90%
추더라이 사람 사진만 보고 동성연애자
아라는 걸 8 90% 추더 인터넷에서
제가 직접 본 내용이에요 하지만 어
놀랍죠 80% 엄청 잘 맞추는 거예요
평생 관상을 연구하신 분들도 80%
못
맞춘다 한 50대 50 맞추면 어
용하다는 소리
듣는데요 그런데 마지막에 결국 그
실험을 결국 폐기시켰다 왜
폐기했을 8% 맞춘다는 거는 명
중에서 여덟 명 아홉 명 맞춘다는
거는 뭐 한다는 말이에요 반대로 한
명 내지 두 명은 틀리다는
얘기잖아요 틀릴 수도
있는데 틀릴 수도 있기 때문에 요걸로
모든 걸
판단하면 선의의 피해자가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뭐지 알겠습니까 예
그니까 틀릴 수도 있기 때문에 실험을
여기서 멈춘다 그러니까 제가 생각난게
요거 을 고대로 이용하며 뭐 우리 어
세계의 돈이 많은 재벌들 사진
수천장을 AI 다가 분석한
뒤에 우리 어 젊은 사람들 사진 딱
입력 시켜서 얘는 미래의 부자가
되겠냐 안 되겠냐 얘는 미래의 돈을
많이 벌겠냐 안 벌겠냐 하면 몇
프로는 맞추는 거예요 80% 이상은
맞춘 되잖아요 그래서 내 생각에는
요놈들이 기사에서는 폐기한다 해놓고
지들이 뒤에서 몰래 써 먹일 것 같아
그죠 여러분 그 아까워서 어떻게
폐기해 8 90% 맞추는데 그러니까
관 그거 몇 년 전에 본 내용인데
그거 보고 관상이 맞을 수도 있기는
있겠다 근데
중요한게 사람이 보는
거는 그날 컨디션도 있고 눈이 좀
침침하면 놓칠 수도 있고 좀 보다
보면 그날 그날 내 어 내가 조금 뭐
실수할 때 도 있잖아요 근데 컴퓨터는
실수를 해요 안 해요 예 24시간
365일 기계로 정확하게 판단을
하잖아요 그래서 야 이대로 가면 진짜
AI 관상 AI 관상 쟁이가 나올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이 이야기를 했더니
이미 10여년 전에 10년 년 전에
어떤 분이 사주 팔자를 공부하던 공학
어 공학 박사
분이 책에 사주 책에 나와 있는
교과서 사주 책에 몇 년 몇월 몇
시에 태어난 사람은 이런 이렇게 살고
몇 년 몇월 몇 시에 태어난 이렇게
살고는 사주 책의 내용 있잖아요 그걸
싹 다 데이터를 모아
가지고 그걸로 프로그램을
만들었대요 이미 만들어졌대요
우리나라도 있대요 그래서 그 몇십만
원인가 몇백만 원에 팔았대 USB
Pro 돼 있어 가지고 그거 컴퓨터에
딱 넣어서 생명 월일시 딱 치면 쫙
하고 컴퓨터에
나온대요 그 몇 십만 원인가 몇 백만
원짜리가
있었대요 그런 거 있으면 여러분들
사요 안 사요 사요 예 근데 끝까지
들으세요 의외로 잘 안 맞더라 의외로
잘 안 맞더라 그래서 하는 얘기가
사주 팔자를 볼
때에는 공식으로 뽑아서 보는 방법도
있지만 사주 팔자를 보면서 거기서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그 이렇게
느낌 감이란게 있대요 딱 하고 그 감
그걸 뭐 신기라고 하던 연기라고 하던
그 영감이라고 하죠 기가 딱 있어야
되는데 컴퓨터가 분석은 잘하지만
영감이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그래서
그렇다는 얘기도 어디서 건너
들었어요 하지만 여러분 꼭 명심해야
됩니다 저는 사주팔자
명리학도 오랜 우리 조상들 역사
속에서 내려오고 내려온 학문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논리가 있고 일리가
있을거다 생각이
돼요 왜냐하면 저 중학교 때 우리
아버지 제 아버지가 스님인 거 아시죠
저희 아버지 스님하고 친하게 지냈던
젊은 거사가 있었는데 지금은 나이
많이 드셨죠 그 젊은 거 사님이
20대부터 평생이 명리학을
공부하셨어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 스님이 그 젊은
거사 나 중학교 때 중학교 3학년
때인가 야 우리 어 여기 내 속가
아들인데 사주 좀 한번 봐 줘라 해서
지금도 기억나요
롯데리아에서 롯데리아에서 만나 가지고
햄버거 먹고 콜라 먹으면서 나 사주를
풀어줬는데
아직도나요 저보고 스님 된다 그래
어요 스임 팔자다 스임 된다 그래
제가 뭐라고
했냐면
어 저는 스님될 마음이 없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니까 불교도 좋지만
전 스님될 마음도 없습니다 하니까 딱
그분이 하는
얘기가 빨리 스님이 되냐 늦게 스님이
되냐에 차이는 있을 수 있어도 결국은
스님 될거다 이랬어요
어 사주에 나온대요 그게 그 스님이
됐잖아요 그것도 빨리 됐잖아요 빨리
왔으니까 망정이지이 돌다가 왔으면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서 강의 법문하고
힘들었을 거예요 그
신기하죠 그런데 끝까지 들어야 돼요
제가요 얘기를 몇 번 예전에 신도들
했더니 신도분들 중에 거기 좀 소개해
주세요라는 분이
계셨어요 어디 시냐고 그래서 제 몇
분한테 소개를 해드렸어요 신도
님들한테 몇 분한테 소개를 해
드렸는데 근데 그분이 뭐 요거 볼
일은 없겠죠 보면 좀 서운해 하실
텐데 근데 제가 소개해줘서 갔다 오신
신도분들이 스님 잘 안 맞던데요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
스님한테 물어보더니 우리 아버지
스님도 이제 그런 경험이 많으시니까
야 유명한
역술가도 딱 자기한테 맞는 사람이
있더라 그까 aant는 귀신같이 잘
맞췄는데한테 소개받아서 온 비는
이상하게 안 맞는 거예요 그니까 자기
맞는 인연이 또 있대요 또요 얘기하고
또 야 어디가 용 아냐 또 이런 거
찾아가시고 아닐지 모르겠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본론으로
들어와서 사주팔자도 저 분명히 논리가
있고 일리가 있다 생각하고 맞을 때는
귀신같이 맞을 때가 있어요 하지만
100% 맞춘다 못맞 맞춘다 못
맞춘다 그니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그래서 부처님도 점치지 말아라 점치지
말아라 얘기하셨어요
경전에 왜 100% 아닌 확률에
왜 왜 관심을 가지냐 거예요 100%
아닌데 다만 부처님이 모든 중생의
업의 인연을 꿰뚫어보고 하신 말씀이
다 자기가 지금 뭐 대로 살아간다
복대로 살아간다 그러니까 잘 먹고 잘
살고
싶으면 그런 거 보지 말고 그런 거
관심 갖지 말고 차라리 그 시간에
무엇을 더 열심히 해라 복을 지어라
수행을 해라 그게 부처님의 뜻인 거
같아요 뭐 냐지 알겠죠 그 관상
얘기도 아까 제가 그 인터넷 AI 그
동성연애자 얼굴을 정확하게 분석한
이야기 80% 90% 가까이 맞췄다면
대단한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관상도
분명히 어 무시할 수 없는 논리가
있고 일리가 있다고 봐요 또 옛날
우리 불교 서라 보면 옛날 큰
스님들이 딱 사람 관상 보고 맞추고
무학 대사가 이성계 관상 보고 왕이
되실 상이요 왕이로소이다 막 이런
내용
나오잖아요 하지만 부처님이 하늘
별자리를 보거나 땅의 풍수지리를
보거나 사람의 관상을 보거나 무슨
자리를 해몽 해주거나 점을 치거나
이런 거 하지 말아라고 하셨어요 그
이유가 뭐냐 결국 내 업은 누가
바꿔야 된다 내가 바꿔야 된다 그니까
어느 어른 스님이 참 좋은 말씀을 해
주셨어요
광우 사주를 봐서 사주 팔자를
봐서 나쁘게 나왔으면 어떡할 거냐
기도해야죠 기도하고 공덕을
닦아야 그래 사주 팔자를 봐서 나쁘게
나와도 기도하고 공덕을 닦아야 되고
그러면 사주 팔자 봐서 좋게 나오면
놀 거냐 아니요 사주팔자 보고
사주팔자가 좋게
나와도 더 열심히 기도하고 공덕을
닦아야죠
그래 사주팔자 보고 관상을 봐서
좋게 나오든 나쁘게 나오든 그냥 뭐
할 뿐이다 기도하고 공덕을 닦을
뿐이다 근데 왜 그런 거에 마음을
휘둘리 참 좋은 말씀이죠 그 그냥
닦으면 돼요 여러분이 관상 보고
사주팔자 보고 쳤는데 나쁘게 나왔어요
그 어떡할 거예요 뭐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 기도하고 내가 크게 받을
걸 어떻게 받는다 작게
받는다 기도하다가 저 그런 경우
있었어요 어느 불자님이 계셨는데
아직도 기억나요 오래전
얘긴데 아주 그냥 잘 본다는 분한테
점을
봤는데 내년에 아주 나쁜 일이
생기니까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라고
그 겁을 주더라 어 스님 저 어떡해요
스님 저
어떻해요 그래서 딱 뭐라고
했냐면 그렇게 불안할 거면 뭐 하러
봤습니까 그죠 여러분 그렇게 불안하면
뭐 하러
봤습니까 기분 좋으라고 봐야지 그렇게
답답하고 불안할 거면 뭐 알러 복채
얼마 났습니까 어 그 용하다고 해서
어 한 20만 원 줬어요 뭐하라 생도
20만 원 주고 뭐 하러 그렇게
불안하게
삽니까 좋은 일이 생기든 나쁜 일이
생기든 오직 뭐
할뿐입니다 부처님께
의지할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기도를 열심히
했거든요 그러니까 중생은 겁을 좀
줘야 기도하나 봐 어쩔 수 없나 봐
중생들은 좋은 얘기했 땐 기도 안
해요 근데 기도 안 하면 내년에 큰일
나 내년에 어 아주 집안이 작살나
이래요 무서워서 어 기도 열심히 해야
되겠다 뭐 이런게 있나
봐요 열심히 기도했는지 몰라도 1년이
지났는데 나쁜 일 생겼다 안 생겼다
2이 지난는데 나쁜 일 생겼다 안
생겼다 3년 지난는데 나쁜 일 생겼다
안 생겼다 그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몇 년
넘어갔어요 뭔 얘긴지 알겠죠
모르겠어요 원래 나쁜 일이 생겨야
되는데 기도해서 업장을
소멸했지만 그 역술가가 잘못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정한 찐
불자라면 좋은 일이 생기든 나쁜 일이
생기든 내 사주 팔자가 좋건 사주
팔자가 나쁘건 관상이 좋건 관상이
나쁘건 그냥 뭐 할
뿐이다 기도하고 수행하고
정진하고 내 복은 누가
닦는다 내 복은 내가 닦는 마음으로
선업을 쌓고 공덕을 닦을
뿐이다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죠
예 오늘 여기서
[음악]
[음악]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