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부모가 옆에 있다면 당장 멀리하세요!!(이헌주 연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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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두면 안되는 최악의 부모 유형은 무엇일까요? 당장 피해야 할 또래 부모에 대해서 가족관계 심리전문가인 이헌주 연세대 교수님께 들었습니다!!
00:00 오프닝
00:29 피해야 할 3가지 부모 유형
05:56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치유하는 법
07:03 힐링일기 쓰는법
12:00 3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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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할 #부모유형 #손절
사실 내가 그것 때문에 아픈 이유는
그분 자식은 그런데 나는 안 그렇단
말이에요 우리 자식은 안 그렇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 자녀는 들어왔는데
그냥 또 누워가지고 게임하고 있어
스마트폰 하고 있어요 그럼 도대체
너는 언제부터 그거 하고 있었던 거야
너 몸무게 몇 킬라 그랬어 너 다지는
저기 탁 뱀처럼 허물처럼 저건 아빠가
아빠가 벗어놓은
[음악]
거야 나르시스트 부모 말씀 듣는
것만으로 지금 숨이 막히는데요 수님
생각하셨을 때 최악의 부모님네 어떤
유형일까요 첫 번째를
말씀드리자면 자기 자랑 중에서 가장
하면 안 되는 자기 자랑이 있습니다
자식 자랑 그렇죠 예 그러니까 만나면
자기 자식 자랑을 엄청나게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조심하세요 왜냐하면 내
명품자랑 막 계속 하고 있고 사실 막
우리 대기자님 어디 맛있는 부페 사
준다 대단한 호텔에 음식 사 준다
그럼 바로 가시지 않잖아요 대기자
님도요 그렇잖아요 아 저는 뭐 사실
웬만한 저는 가겠 저는 음식을 되게
좋아하기 때문에 가겠지만 사실 웬만한
사람들은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먹느냐가 더 중요 할 수
있잖아요 차라리 저 사람이랑 먹는
김에 집에서 그냥 라면 끓여 먹는다
그게 나을 수도 있잖아요 저 사람이랑
내가 랍스타 먹느니 그냥 내가 너구리
끓여먹는다 해물 라면 끓여먹는다 그게
나을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 어떤
사람이냐은 거기 앉아 가지고 자기자랑
계속하는 분이거든요 원래 사람에게
가장 싫은 소리 지금 듣고 싶고 그런
소리 못 다 들어서 사람에게 미움을
받고 싶은 가장 지름길이 있으면 예
그것이 바로 자기 자랑하면 됩니다
자기 자랑 누구한테든네 그 중에서도
가장 사람에게 미움을 받고 싶다면
자기 자식 자랑하면 돼요 만약에
그러면 자식 자랑을 하는 부모를 둔
아이면 긍정적일까 부정적일까 사실
제가 아까 얘기했지만 자기 자식이
얼마나 대단하고 1등하고 뭐 어디
가서 올림피아드 상도 받고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그렇게 하고 집에
돌아와서 어우 너는 참 존재만으로
괜찮은 존재다 그게 아니에요음 좀 더
해봐 또 자랑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부모님이 이제 어떻게 보면 아이가
거의 스펙인 거죠 어 이름 표인 거죠
자신을 좀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제게 중요한 명품인 거죠 예 그
칭찬이 아이를 진정으로 위하는게
아니네요 그렇죠 자기 자식 자랑을
끊임없이 하시는 분들 조심하셔야
됩니다 경계하셔야 됩니다네 왜냐하면
그거를 내가 한 10분 정도 들었다
그럼 이미 마이너스가 이미 많이
들어왔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러분이
길을 가고 있는데 발을 한번 밟아요
아우 아파 이게 좀 힘들 수 있잖아요
죄송합니다 하고 가셔야
그을 속으 이게 피가 적잖아요 그니까
데미지가 들어가는 거예요 사실 내가
그것 때문에 아픈 이유는 그분 자식은
그런데 난는 안 그렇단 말이에요 우리
자식은 안 그렇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
자녀는 들어왔는데 그냥 또 누워
가지고 게임하고 있어 스마트폰하고
있어요 그럼 도대체 너는 언제부터
그거 하고 있었던 거야 도대체 너는
과자를 저 너 몸무게 몇 킬라 그랬어
바지는 저기 탁 뱀처럼 허물처럼 저건
아빠가 아빠가 벗어놓은 거야 아가
벗는 네가 좀 걸면 안 돼 도대체
너는 누구 닮아서 그런 거니 도대체
왜 그러는 거니 막 아이가 이제 막
너무 듣기 싫어 가지고 이제 다다다다
막 그러니까 이제 방으로 들어가
어디가 공부하러 들어가 과제하러
들어가 그래서 안에 들어가 가지고
이제 좀 마음이 조금 좀 찡한
거잖아요 그죠 사실 그때서야 재정신
드는 거지 맞아맞아 우리 아이가
핸드폰 봤었을 때 내가 화가 원래 한
3 정도 나는 거였다면 그 자기 자식
자랑하시는 분 내가 한 두세 시간
만나고 들어가면 그 화가 열배 20배
100배 증폭될 수 있겠죠 맞아 옆집
엄마 때문 그런 일 너무 많잖아요
옆집 엄마한테 자기 자식 자랑을
들으면 그 다음날 우리 아이는 완전
깨지죠네 그런 일이 있다 두 번째
최악의 부모는 뭘까요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계속 반박하거나 부정적인 얘기
계속 하시는 분들음 그러니까 뭔
얘기를 하면 그건 아니고요 아이고
그거
모르셨구나음 아이고 다 우리는 이제
우리 사회는 뭐 직업이 없어요 이제
완전 망했어요 그러니까이 사람하고 왜
있으면 계속 불안한 거예요 좋은
감정도 마찬가지고요 나쁜 감정도
침투됩니다 오 그래서 부정적인 사람이
주변에 많이 있으면 우울감과 불안과
분노가 많이
생겨요 여러분들이 내가 심리적으로
너무 고통스럽다 내가 지금 부정적
감정이 너무너무 많다 그러면 그거를
여러분 안에서 찾는 것도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많은 경우에는 내가 지금 내
가까이 있는 사람 중에 도대체 누가
내 옆에 많이 있는지를 한번 살펴보는
것도 괜찮아요 부정적인 감정이 있는
사람이 많을 수도 있다 그래서 그
영향이 나한테 온 거일 수도 있다네네
마지막 세 번째는 뭘까요 세 번째는
험담 있니다 험담이 비슷한 맥락일 수
있을거든요 어때 험담 있데이 삼박자는
보는 같이 오는 경우들이 많아요
대놓고 하는 험담도 있지만 은근히
하는 험담도 있어요네네 은근 거 뭐
은근히 하면 뭐라고 할 수도 없어요
아 예를 들어서 이런 거예요 막
와가지고 영이 엄마는 진짜 너무너무
괜찮잖아 사람도 괜찮고 아이도 괜찮고
훌륭하고 도대체 진짜 부족한게 하나도
없는 집안인 거 같아 이런 얘기를
들으면 너무 완벽하다고 얘기하니까
아니 그래도 좀 좀 좀 너무 좀 자기
자랑이 좀 심해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게 왜 왜 왜 뭐가
문제인데 왜 왜 뭐들은 거 있어
이래서 내 손에 피 안 묻히고 그
사람이 얘기하게 하는 아와
고단수인요네 나중에 이제 왜 험담
했어 이러면 어 나가 그런 거 아니야
그 엄마가 얘기했고 나는 그냥 그
자리에 있었는데 나는 그건 아니라
그랬지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고
그랬지 이게 사실 살펴보면 그 사람이
주동자인 거죠 주동 키고 클릭 시키고
자리 뒤에가 있는 경우 그러니까
험담을 자기가 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른 엄마 시켜서 험담하는 경우들도
있고요 예예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다른 사람을 험담한는 얘기는
내가 없으면음 내가 그 위치에 놓일
수도 있는 거죠 언제든지 놓칠 수
놓일 수 있습니다 아 내가 인생
제대로 살면 되지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그 사람이 수 틀리고 감정이
상하면 어느 순간 나는 굉장히 나쁜
사람이 되어 있을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 그러면이 세 가지가 한
동시에 올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이
동시에 오는 것을 뒤에서 지켜보는
아이는
너무 힘들 거 같아요 그 영향을 받을
거 같고 상처를 성인이 됐을 때 좀
치유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네
일단은 마음이라고 하는 요소가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가 생각이고요
생각 두 번째가 감정입니다 음음
그니까 둘 중에 하나를 우리가 좀
구축하면 생각과 감정은 또 같이 가기
때문에 톰님 바퀴처럼 맞 물려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생각 자체를 좀
바꿔 주거나 감정 자체를 조금 바꿔
줄 수 있는게 필요할 수 있겠네요
이런 것들 하고 있는 많은 심리치료의
장들이 있는데 제가 그중에서 좀 혼자
해 볼 수 있는 거 한 가지만
말씀드려 볼게요 고래로부터 인간들이
마음이 힘들 때마다 어쩌면 내가
너무나 상처받을 때마다 했었던 하나의
활동이 있는데 그게 바로 전원입니다
전린이 뭐예요 일기 쓰는 거 아네
사실 왜 우리가 일기 안 쓰는
사람들도 마음이 너무 힘들면 뭔가를
막 적어요 적고 싶어요 이거를 조금
일상에서 내가 예방하이이 저널링을
내가 구축하는 것은 생 생각의 그
기지 자체를 굉장히 깊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쓰면 되나요 어 제가 이제 말씀 한번
드려 볼게요 어떤 분들이 이제 그렇게
얘기 하시니까 일기를 써 보신 분이
거의 없단 말이에요 부담되고 한 장을
다 채워야 된다고 생각하고 어렸을 때
선생님이 또 막 한 장을 안 채우면
손바닥 맞고 막 그랬던 사람들이
있어가지고 야 될 거 같아 많이 써야
좋은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 부담에서 터 사실 좀
멀어지 가지고요 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나한테 가장 생각나는 거 내가
생각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요 예
생각나는 어떤 상황이 있을 수도
있고요 그게 어린 시절일 수도 있고
어린 시절에서서 오를 수도 있겠죠 예
예를 들어서 내가 아까 점심 먹으라고
가자고 했더니 김대리가 약간 좀 실은
투의 느낌을 받았단 말이에요 그래
내가 아이고 김대리 바쁘거나 그랬더니
제가 어디 가야 돼서요 이러면서
그래가지고 제가 아 그래 그래 갔다
오고 그럼 난 다른 사람에 먹을게
이렇게 했지만 그 사람에게 사실
미묘한 거절감이 느껴진 거예요 사실
내가 밥 먹자고 한게 뭐 그 사람에게
무리하게 한 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그렇게까지 했을까 그게 약간 상처가
된 거란 말이에요 그니까 나한테 어떤
예 각인되는 하나의 상황이나 어떤
사람 사이에 있었던 일을 하나를 찍는
거예요 그 때에 그렇죠 내가 점심에
김대리 밥 먹자고 했었는데 김대리가
약간 이상한 표정을지면서 조금
미묘하게 나를 거절하는 듯하면서 조금
나한테 거절하는 그런 툴을 했었을 때
내가 얼른 그 사람의 말을 막으면서
어이고 어고 뭔가 바쁘구나 이렇게
내가 행동을 했었던 것이 있었다 사건
하나 적었죠네 그때 그 사람의 표정이
나한테 어떻게 느껴졌는지 어 그
사람이 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 있었던
거 같은지 예 그 사람이 진짜 나
내가 말하는 그 제한이 거절이 맞다면
정말 나는 어떤 마음이 드는지 어떤
생각이 드는지 이거를 좀 깊이 있게
숙고해 보는 것이 나의 생각과 감정을
좀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매우 중요한
기지가 됩니다 어떻게 그냥 그냥 그
감정이 이랬다 정도만 쓰는 걸로
끝내면 되나요 일단 우리는 보통
우리의 마음의 토대는 옆에 하나가
자극이라는게 하나 있고요 하나는
반응이라는게 있어요네 그러니까 자극이
오면 반응이 갑니다음 그리고이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생각이 있어요음 또
마음이라고도 하고요 자극과 반응
사이는 생각이라는게 있는데이 생각의
요소를 수고 기제를 많이 넓혀 놓고
깊게 해 놓으면 내가 자극에 왔을 때
똑같은 반응으로만 움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니까 내가 거절감이 오면은
막 굉장히 내가 갑자기 위축되고
나한테 있어서 뭔가 침범 말으면
갑자기 화를 내고 그니까 자극과
반응이라고 하는 굉장히 기계적인
사고에서 내가 그것에 대해서 대처할
수 있는 선택의 폭 자체가 많아지는
거예요이 부분을 생각을 해놓기 때문
네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거예요 내가 이걸 계속 적다 보면 어
이상하다 내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자꾸 내가 뭔가 이용당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네 어 그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너 왜 이렇게 예민하니
이렇게 말했을 때 뭐 뭐 뭐 뭐 뭐가
문제야 뭐가 문제야 내가 이렇게 대처
있었던 거예요 알고 봤더니 아 내가
되게 뭔가 이용당한다는 그런 생각을
계속 하고 있구나 이게 적절한
생각일까 이게 진짜 합리적인 생각일까
합리적인 생각이라면 얼마큼 합리적인
생각일까 이런 토대를 갖는 것은 내가
사람에게이 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 선택의 폭을 조금
넓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거를 정신
분석에서는 정신 화라고 하고요 최근
인지행동 치료에서는 이거를 메타
인지라도 합니다 혼자 가능한 건가요
그게네 혼자도 가능합니다 아 그러면서
흔적을 남겨 놓면 어떤 상황이 왔었을
때 내가이 감정에 대해서 깊게 생각을
하면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는
거예요 다른 대응을 할 수도
있는거든요 빅터 프랭클이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선택이 있다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는 자극과 반응으로만 움직이지
않고
네에 있다 그런 거죠 우의의 존재죠
근데이 선택할 수 있는 요소를 우리가
마음대로 선택할 거 같은데 나도
모르게이 일단 선택하고 있는 거거든요
특히 하나의 반응만 계속하거나 단편적
반응을 하고 있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이 폭 자체를 굉장히 넓혀
놓으면은 상대가 나를 자극하고 어떤
상황에서 내가 불안해졌다 반응으로
가지 않고 그게 적절한 것인가라고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그 틈 그
여유가 좀 더 생기기 시작함으로써
선택의 스위치 자 가 좀 더 많아질
수 있겠죠 어떻게 보면 내가 불안한
이유는 내가 모르고 맞기 때문에 힘든
거예요 어 내 감정을 좀 아는 노력이
필요한 거네요네 예를 들어서 엄마가
나를 끊임없이 비난해 네네 그럼
비난은 아프죠 근데 내가 엄마가
도대체 왜 이렇게 비난하는 건지
모르고 그냥 막 두들겨 맞으면은 이게
막 정신없이 맞다 보니까 나도 화가
나는 거예요 그니까 부모님하고 막
거의 막 이제 단절한다 손절한다 막
전화번호 삭제했다가 다시 막 다시
저장해 놨다가 막 어머니가 또 이제
막 수신자 제한번호 걸고 난리가 난단
말이야요 문자해서 도대체 응답해 안
해 응답해 안 해 이게 막 서로가
증폭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근데
부모님의 비난이라고 하는 요소가 상당
부분 부모님의 불안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 거구나음 그니까 부모님의 불안이
내 불안이 아니라 그게 그분의
불안이게 조금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은 거의 똑같은 패턴을 많이
보이기 때문에 이분이 약간 불안한
상황이 되면 나한테 또 다다다다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게 안 아프진
않겠죠 근데 내가 그걸 이해할 수
있으니까 아 부모님이 불안해서
그렇구나 부모님이 다다다다 할 때
내가 조금 이걸 떨어
사실 관계는 유한하기 때문에 뭔가
현실적으로 필요한 일이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보시면은 조금 그 관계가
좋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서서히 멀어지는 것을 전 추천합니다
여기서 좀 손절해야 될 엄 엄마 유형
같이 가야 될 엄마 유형을 조금 가려
주신다는 크게네 명을 좀 얘기하고
싶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