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직격탄 맞은 미디어주, 이제 다시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 유진투자증권 이현지 연구원 #2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44 팔로워
아 그래서 미디어가 참 이래저래
환경이 오래 한해가 너무너무 안
좋았어요 내적으로도 왼쪽으로도 참
좋지 않았고 미디어는 이제 어느
회사가 더 먼저 회복을 할지 좀
기대를 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음악]
그네 안녕하세요 중시하 신판 안지원
있니다 오늘은 지난번 엔터
산업에이어서 미디어 산업에 대해서
유진투자 증권 이연지 연군 님 모시고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미디어 쪽은 아 월 한해
좀 연초 만에도 좀 기대가 좀
됐었거든요 제가 개인적으로 이제 그
시청률 많이 나올 것 같은 김사부는
드라마 보면서 연초에 이제 미디어에
대해서 이제 공부도 하고 이렇게
시작을 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주가가 좀 안 좋더라고요 예
마음 올 한에 좀 많이 힘들었던 거
같은데 뭐 왜 이렇게 미디 업종에
어려운 한해를
보냈을까요이 도표를 보시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2021년에는 사실 오징어 게임이라고
하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대흥행
작품이 나오면서 주가가 괜찮았어요
그러다가 계속적으로 내려왔죠 결국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미디어
업종이 올해 한 해 동안 좀 부진했던
가장 큰 배경은 광고 시장 위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제 인수했던 회사들이 실적 부진을
면하지 못하면서 실적 기대감도 많이
내려온 것 그래서 광고 시장 위축과
실적 기대감 부진이 두 가지 이유가
결국은 미디어를 좀 많이 끌고
내려왔지 않나라고 보고 있는데요 정말
광고가 안 좋았어요 어느
정도였었다 TV 광고의 분기 역성
장폭이로 255에서 30% 마이너스를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도표
보시면 심지어 이제 팬데믹 타격이
처음 처 시작됐던 2020년보다
23년이 더 큰 폭으로 역성장을
했습니다 그니까 정말 광고가 안
좋았던 한 해였던 거죠 그렇다 보니
광고가 안 좋으니까 편성을 많이 못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편성이
축소가 되기 시작을 했고 이런 채널을
가지고 있는 사업자만 타격을 받은게
아니라 TV는 5월부터 올해 5월부터
수목 드라마가 사라지고 예능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JTBC 같은
경우는 이제 올해 10월부터 스모의
예능이 또 나오기 시작을 했고요
편성이 안 좋아지면서 제작사들 아지도
연 좀 영향을 받으면서 외형이 좀
줄어들게 되는 다 같이 안 좋아지게
되는 그런 상황이 좀 펼쳐지게 된
거죠 어항이 어려울 때 드라마를 빼고
예능을 추가했다는 거는 예능이 조금
더 비용이 덜 들어서일까요 맞습니다
드라마가 최근에 이제 배우들 몸값도
많이 올라가면서 많이 비싸지고 있어요
그래서 평균적으로 1 2년 전만해도
회당 10억 이면은 아 비싼 드라마다
했는데 이제는 평균 제작비가 거의
회당 한 뭐 한 8 9억 아지
올라왔기 때문에 너무 비싸진 거죠
그에 비해 예능은 뭐 회당 정말 많이
들어봐야 정말 비싸요 회당 5억
5억까지 가는 예능도 없어요 세트 뭐
할게 없잖아요 그래서 예능이
상대적으로 드라마 대비 많이 비용이
줄여지는 의외로 나영석 피디라는 좀
유명한 pdd이 만든 예능들이 광고가
드라마 만큼은 아니더라도 그에 걸맞을
정 도로 광고 매출이 좀 붙는 거예요
그렇다 보니 자구책으로 드라마 말고
예능으로 한번 해보자 이렇게 바뀌게
된 거죠 그러면서 이제 슬라이 예능
중심으로 좀 바뀌게 됐습니다 근데
이것만 나오면 괜찮아요 근데
할리우드에서 또 올해 5월 7월 각각
작가 배우 파업이 시작이 됐습니다 뭐
이렇게 악재가 많았나요 악재가
많았어요 그래서 지금 설상 가상으로
미국 제작사를 인수했던 CJ ENM
그리고 콘텐트리 중앙이 아 아 제작이
중단이 돼 버린 거죠 뭐 작품을
만들어야 돈을 벌 텐데 그래서 원래는
올해 연말까지 그래도 턴어라운드
근처까지는 갈 거다라고 기대를 했는데
그게 안 된 거죠 그러면서 광고도 안
좋은데 가뜩이나 편성도 줄었는데
판매까지 안 된 거죠 그래서 지금
설상 가상으로 미디어 업종이 오해
연간으로 좀 좋지 않았습니다네 근데
이렇게 뭐 표현이 그렇지만 이제
손가락만 빨고 있을 순 없잖아요
뭐라도 해보자 그래서 편성이 타격이
있었는데 제작사들이 어떻게 하면이
편성 타격을 판매로 메꿀 수 있을까
여기서 생각한게 좀 편성이 판매
방법을 좀 바꿨습니다 어 우선
콘텐트리 중앙의 경우에 이제 sll
스튜디오 룰루랄라라 하는 이름
귀엽네요 예이 제작 스튜디오인데이
별도 기준으로 보시면은 그래도 나름
올해 2분기 3분기에는 판매 전략을
변경하면서 흑자를 내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바꿨냐
기존에 보시면 지금 되게 변동성이
심하잖아요 이전 이전 어떻게 바꿨냐
플랫폼에 먼저 팔아요음 그리고 팔린
작품을 JTBC 채널에 편성을 합니다
그러면 손실을 볼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판매 전략을
변경하면서 별도 기준으로는 흑자를
계속 내기 시작을 했고요 스튜디오
드래곤 같은 경우도 원래는 이제
넷플릭스나 디즈니랑 이제 볼륨들
계약을 통해서 납품을 했었는데 로맨틱
코미디 같은 장르는 아무래도
동남아에서 인기가 많기 때문에 동남아
로컬 플랫폼에 지역별로 쪼개서
판매합니다 그렇게 판매를 하니까
생각보다 마진이 꽤 괜찮은 거예요
쪼개 쪼개 팔다 보니까 가랑비 어쨌듯
막 꽤 많은 마진을 남긴 거죠
그러면서 제작사들이 편성의 감소를
매출로 판매 매출로 좀 많이 방어를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면
전략을 바꾸기 이전에는 플랫폼에 먼저
팔진 않았나요 플랫폼에 제을 하되
이제 폼에 팔리지 않았으면 그냥
JTBC TBN 채널에 편성을 하고
이거를 다른 곳에 팔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JTBC 같은 경우는
어 웬만하면은 플랫폼에 다 팔았는데
그 올해 4월 달에 기적의 형제라는
작품이 있었을 거예요 그 정우 배우가
나왔었던 기적의 형제인가 아마 마
힘들어 보는 거 같아요 예 그 작품을
이제 플랫폼 판매를 못해서 그 작품만
살짝 이제 적자가 났었는데 이거를
이제 이렇게 하지 말고 먼저 팔린
작품을 편성하자는 변경을 하면서 좀이
실적 구조를 많이 바꿨습니다 그리고
스튜디오 드래곤도 모든 작품을
넷플릭스 디즈니에 파는 건 또
아니에요 올해 월화 드라마 중에 소용
업서 거짓말이라고 황민현 김소현 배우
나온 작품이 있거든요 아마 모르실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요새 사람들이
TV 안 보고 넷플릭스에 없었기
때문이죠 그거를 해외 이제 동남아시아
플랫폼에가 팔고 일본 지역별로 쪼개
팔고 미국의 쪼개 팔고 이런 이
식으로 쪼개 팔면서 마진을 크게
남겼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름대로는
이제 판매 쪽에서의 전략을 많이
바꾸면서 좀 실적을 방어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판매처가 다양화 됐다는
의미인 거 같아요네
다양화됐다 가져가는 식으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사실 제작할 때 제작
비용 한번 들었으면 그다음엔 비용
나갈게 없으니까 많이 팔면 많이
팔수록 다 이득으로
남으니까네면 다양한게 확실하게 흑자
전환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겠네요
맞습니다네 그리고 이제 스 드래곤
같은 경우는 또 그것도 있어요 올해
1년 동안 그러니까 올해 2023년
1월 1일부터 이제 동시 방영되는
작품에 대해서 넷플릭스랑 재계약을
통해서 리콘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음악]
넷플릭스한국
있고요 그래서 이제이 동시방영
작품들이 잘 팔리다 보니 화재성 높은
ott 오리지널 드라마들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올해 1년을 생각해
봤을 때 좀 재밌는 드라마가 뭐가
있었지 아고 생각해 보면 동시 방영된
거보다는 전 오리지널이 좀 더 많았다
생각을 하거든요 연초에 더글 롤이라는
어 살짝 이슈가 됐었던 뭐 마스크걸
아니면은 그 디즈니의 무빙 뭐 요런
그죠네 무빙도 재밌게 봤는데 사실
재밌게 본 작품들이 다 동시 방향이
아니라 오리지널 판매라서 맞 IP
매출이 조금 우리 제작사가 좀
없겠다라는 아쉬움이 좀 많았던 거
같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아무래도
오리지널은 동시 방향보다 제작비를 더
많이 들이기 때문에 퀄리티가 높고
불필요한 ppl이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좀 더 글로벌 시장에서
잘 먹혔다고 보이는데 그러면서 이제
티 오리지널이 화제성이 높다는 걸
제작사들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즌제 드라마들을 확대하면서 마진을
방어합니다 아무래도 오리지널 이어도
시즌 2 시즌 3로 이어지면 전편에
대해서 마진을 좀 더 높게 받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시즌제 드라마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고요 스튜디오
드래곤 같은 경우는 내년부터
넷플릭스에서 받는 오리지널 드라마의
리폼이 상향이 됩니다 계약 구조가
바뀌었어요 그래서 어 스튜디오
드래곤은 오리지널 드라마를 팔아도
동시 방영까지 아니지만 그래도 거기에
걸맞을 정도로 마진을 많이 남기게
된다 그래서 계약 구조가 좀
달라졌고요 콘텐트리 중앙은 이제
시즌제 오리지널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좀 수익성을 이제 지금
우리 학교는도 이제 시즌제로 또 이제
시즌 2가 나오기도 하고요 그런 거
보면서 좀 더 오리지널에서 어떻게든
돈을 많이 벌어 보기 위한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대비
확실히 시즌제 비중이 조금 더 늘어난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네맞아요네
사실 지난번 저희 대담할 때만 해도
그 오리지널 같은 경우에는 큰 돈은
안 되고 그냥 손해 보지 않을 정도의
적정 마지만 챙겨 주는 맞습니다 시
방한 다음에 인기가 많아야지 그
이후에 부가 매출이 많아서 제작사들이
돈이을 많이 가져가는 구조여서네 어
동시 방영에 대한 기대를 굉장히 많이
했는데 지금 보여 주신 거 보니까
이번에는 이제 오리지널 측면에서도
많은 보완을 통해서 시즌제 편성이라는
이런 걸 통해서 오리지널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이 판매 구조도는 생각이
좀 드네요네 맞습니다네 그래서 최근에
또 제작사 같은 경우는 그니까 미디
업체들은 사실 실적이 굉장히
중요하지만 작품이 흥 을 하냐 못
하냐의 주가가 더 반응을 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무빈 같은 경우에
재밌다 입소문 타면서 뉴의 주가 또
오르기도 했었고요 그런 걸 보면
결국은 드라마에서 화재성 높은
드라마가 언제 나오냐가 또
중요하거든요 근데 화제성은 말씀하신
것처럼 동시 방향보다는 오리지널
쪽에서 좀 더 많았기 때문에 그래서
제작사들이 화재성 높은 드라마에
집중을 하고 어떻게든 조금 더 돈을
받아보고자 하는 이런 식으로 좀 수익
구조가 개선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한편으로 또 우려 가 되는게이
동시 방향이라고 하는 건 어 실링이
없잖아요 많이 팔리면 많이 팔리는
대로 수익이 계속 늘어날 수 있는데
오리지널 같은 경우에는 예전보다
마진을 많이 챙겨 준다고 하지만
실링이 명확하다 보니까 어 높은
멀티플을 줄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은
좀 드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탈피하려고 하는게 시즌 제에요 한국은
시즌제로 이어지는게 없어요 왜냐하면
작품을 제작하는 시 그 시간이 얼마
안 걸리기 때문이거든요 빨리 만들면
6개월 만에도 드러마 한 편 뚝딱
나와요 아 굉장히 빨리 만드네요이
한국인들이 근성의 민족이기 때문에
쪼면 돼요 아 야근하면서 밤새
촬영하고 이런 것 때문 그 그렇죠
저희는 다 비용 통제가 가능해
야근하면 되거든요 안타깝네요 안타깝죠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드라마 하나
만드는데 최소 1년 반이에요 왜냐면
시즌 제까지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신중하게 시작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그림이 이제 한국에서도
하나에서 끝나는게 아니라이 를 좀 더
확장을 해보자 시즌제로 이어가보자
그래서 낭만 닥터만 하더라도 시즌
3까지 나온 거잖아요 비록 어 이제
주인공에 살짝 변환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저는 재밌게 봤거든요 아 1 2
3 4 1 2 3 다 보셨나요 저는
1하고 3을 봤어요 아 저는 1 2
3 다 봤습니다 너무 재밌더라고요 재
저는 정말 재밌었어요 예 이게 배우가
바뀌지만 그래도 나름 또 까미도
나오고 중간에 하면서 나름 전
재밌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흥행하는
아는 시즌제로 이어갔을 때도 여전히
인기가 많다라는 거에 착안해서 좀
오리지널들이 시즌제가 앞으로도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네 포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빨리 그리고 이제 미디어에서 또
기대할 두 번째 포인트가 광고
요금제가 이제 나옵니다 이게 사실
되게 뭐 이슈가 많아요 그런데
넷플릭스랑 디즈니 같은 경우에 이번
3분기 실적 발표를 보면 광고
요금제를 통해서 신규 가입하는가
가입자가 넷플릭스는 30% 그리고
디즈니는 절반 정도가 광고 요금제로
신규가 가입자가 늘고 있다라고
밝혔거든요 광고요 금제가 뭐죠 어
이제 넷플릭스 같은 경우에 한국에 왜
5,500원 내면 광고를 보면서 좀
더 싸게 구독할 수 있는음 우리가 어
이런 티들은 이제 svod 그 구독형
이런 오티들은 광고가 없잖아요 근데
이제 가격을 조금 낮추는 대신에 중간
광고가 들어가는 거예요음 드라마 보는
중간에 갑자기 광고 나오나요 예 아
조금 불편하지만 싸게 해준다면 뭐
이해해 볼 수 있을 같아요 그 왜냐면
요새 또 기사가 나온 걸 보면 지금
넷플릭스만 하더라도 한국에서 그
베이징 요금제 9,500원 이었나요
9,900원이다 제가 그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저는 화질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거든요 근데 그 요금제가
이제 신규 가입자는 가입을 못 하고
이제 만 원 이상의 요금제로 신규
가입할 수밖에 없게 가입 요금을
높이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광고
요금제가 지금 5,500원이고 가장
싼 요금제 그다음 티어가
13,000원 대가 된다면 부담이 될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광고
요금제를 광고를 보더라도 좀 더 싸게
구독하고 자 하는 니즈가 글로벌
시장에선 이미 어 여기 지금 도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꽤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네 중처럼 뭐
고급리 시대에 경기 안 좋아지면 더
많이 늘어날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지금 한국에서도 티빙 같은 경우도
그렇고 지금 넷플릭스도 그렇고 다
요금제를 올리고 있어요 뭐 여기들
이제 돈을 벌어야 되니까 근데
구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 달에
이제 지금 내야되는 돈이 더 많아지면
아무래도 광고 요금제로 좀 더 싼
요금제로 갈아탈 유인이 생길 수밖에
없겠죠 근데 빙도 내년 1분기 빠르면
1분기 아니면은 내년 상반기 중에
광고 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그니까 넷플릭스처럼이 요금제 티어를
좀 더 다양하게 해서 구독자를 빠르게
확보하겠다라는 전략이고 좀 진행이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티빙
웨이브도 합병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이게 언제 딜이
마무리될지 모르겠으나 여기 보시는
것처럼 유료 구독자가 지금 큐로 좀
많이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제 티빙이 광고
요금제를 출시를 하고 그리고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이 된다면 구독자가 다시
좀 큰 폭으로 성장을 하게 되면
티빙이 올해 3분기까지 누적으로
1200억 정도 손실을 냈거든요
만요네 작년 연간 12 억 이었고요
올해가 좀 더 컸습니다 예 TV
모회사가 시제 이이요습니다 아 그
연결로 엄청난 타격을 또 입었겠다
그래서 매이 실적이 원래는 영업 이익
기준으로 2천억을 충분히 넘어야 되는
회사인데 티빙 man 하더라도 벌써
3분기 누적 1200이 아아 근데
티비만 있는게 아니고 피프스 시즌이라
회사도 있어요 아까 미국 제작사
거기도 이제 분기에 또 확끈하게
200억이 또 손실을 내주고 있기
때문에 합산으로 2천억 정도
손실을내는 거예요 두 회사가 예
그렇다보니 이제 뭐 지금 라운드까지
기대하지도 않고 그 적자폭을 줄일 수
있는 이벤트라도 보인다면 미디어가
그래도 내년에 좀 소생할 여부가 있다
그래서네네 그럼 cjnm 말성 꾸러기
두 명이 피프스 시즌과 티빙 있데
피프스 시즌은 미국 파업이 어 올해는
좀 힘들었지만 내년부터는 해소가 될
테니 적자가 많이 줄어들 거 같은데
티빙은 저 광고 요금제를 도입함으로써
티빙 입장에서는 더 좋은 건가요
그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광고
요금제를 가입했을 경우랑 모든
사람들이 광고 요금제가 아닌 원래
요금제를 가입했을 경우랑 어떤게 빙한
더 좋은 건가요 사실 기 그냥
요금제가 훨씬 더 좋겠죠 아 기존
요금제가 예 지금 티빙에 가장 싼
베이직 요금제가
7,900원이란게 900원을 내면
네이버 멤버십을 통해서 그냥 티빙을
볼 수 있으니 그렇게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든 ENM
입장에서는 이런 분들을 유료화 키는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어 광고
요금제라고 하는 조금 더 요금제가 싼
그런 좀 싼 티어의 요금제를 출시를
하면서 이쪽으로 와 너희가 내 네이버
멤버십 그리고 지금 저는 네이버
멤버십을 통해 보지 않고 그냥 티빙을
직접 결제해서 보긴 하는데 네이버
오시면 아마 오리지널은 못 보실
거예요 티빙에서 아 또 그런 패널티가
있나요 예 이런 식으로 서비스를 조금
조금씩 중단을 해 그래야 이제 칠제
티빙을 구독할 유인이 생기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식으로 기존 구독자들은
좀 더 유료화를 추진하고 있고 신규
가입자에 대해서는 이제 광고
요금제라고 하는 싼 요금제가 있으니
써 보세요 이런 식으로 돌리고 있어서
그리고 티빙 같은 경우에 사실 올해
1분기 때 큰 자라 좀 규모가 큰
드라마 반가우 전쟁
활동이라고음 살벌한 드라마 있더라고요
살벌해 예 이게 웹툰이 정말 흥행
했었거든요 근데 이게 드라마화 되면서
그렇게까지 흥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무려 회당 30억 원이 들어간
드라마인데요 그런 큰 드라마들을
만들면서 이제 상각을 해야 돼서
손실이 더 커졌는데 그런 거 안 하고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예능
중심으로 그리고 좀 라이트한 작품
위주로 만들면서 삼각 부담을 또 줄일
거예요 그러면서 핑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좀 더 손실폭을 많이 줄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광고 요금제를
도입하면 구독자한테 받는 금액은
줄어들겠지만 광고주한테 받는 금액도
있을 거잖아요 그것도 맞아요네 그걸로
인해서 광 기존 구독자한테 못 받는
손실액 광고주한테 추가로 순증 플러스
되는 금액이 광고주한테 받는게 더
클까요 아니면 더 작을까요 어 정말
어려운 질문인데요 이게 우선 광고
매출도 꽤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긴
하거든요 근데 만약에 광고 요금제로
들어오는 분들이 해지를 하지 않고
계속 쓰신다면 광고 요금제로 들어오는
이익이 더 크지 않을까 싶어요음
그러면 오히려 저 광고 요금제를
도입함으로써 어 당연히 싸지
구독자들은 더 많이 늘어날 거고
광고주로부터 받는 광고 금액도 매출도
많이 늘어난다면 지금의 적자도 많이
해결이 될 수 있겠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내년에 이런저런 방법을 통해서
제작사들 그리고 미디어 회사들이 좀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
드라마도 이제 11월 중으로 미국에서
작가 배우 파업이 공식 종료가 또
됐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근데 한국은 6개월 만에 쪽대
본이라도 해서 만들 수가 있는데
미국은 오래 걸린다 했잖아요 그래서
당장 내년
1분기부터이 파업 중단의 효과가
나오기는 쉽지는 않을 거예요 아무래도
제작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피프스 시즌 그리고 위 모두다 리드
타이틀 그니까 메인으로 참여한
작품들이 많아지면서 적어도 내년
하반기부터는 좀 적자폭을 크게 줄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해 보고요
그리고 여기서 이제 살짝 앞에서 살짝
보고 넘어가긴 했는데 여기 보시면은
지금 아 여기에는 이제 연결로
들어가서 없네요 위이 올해 그 피 어
그러니까 콘텐트리 중앙에 연결로
잡히는 위 2 올해 2분기 때 한
30억 40억 정도 흑자를 냈어요
놀랍게도 예 그리고 피프스 시즌도
여기 40억 흑자를 냈던 시기가
있었거든요 이게 다 리드 타이틀
그러니까 메인으로 참여한 작품을
납품했을 때 돈을 번다는 걸 증명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다시
보시는 것처럼 이제 좀 이제 규모
있는이 작품 이거를 이제 납품을
하면서 위비 처음으로 흑자를 냈거든요
물론 소폭이지만 그래서 이렇게
메인으로 참여하는 작품들이 내년에 좀
많이 나온다 그래서 미국 제작사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의 연결 실적이 또
개선될 기대도 있습니다 그래서 광고
시장 자체는 여전히 좀 위축이 되어
있고 회복하는 단계기 한데요 그래도
그 외의 부분들이 내년은 올해보다
조금 더 좋아지는 환경이 연출이
됩니다 그래서 미디어도 아 이게 좀
많이 힘든 상황이긴 한데 뭐
그렇게까지 이제 관심 종목에는 그래도
담아두시고 좀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근데 갑자기 드는 생각이이 쥐어 짜는
거는 한국 배우와 작가들이 더 많이
쥐어 짬을 당할 텐데 왜 파업은
미국에서 저렇게 크게 나타났을까요
이게 진짜 너무 슬픈 얘기예요 한국은
그냥 쥐어 짜는 걸 받아들이는 거죠
아 아 해야 되지 예 해야 되는구나
근데 미국은 이제 AI 도입하고 그
배우 그러니까 작가 같은 경우는
원래는 미국의 이제 리니어 TV
채널에가 작품을 납품하면 재방료
받았어요 근데 ott 오리지널로
나가면 재방료 없어지잖아요 그니까
우리 수익 건 끊겼다 그리고 우리가
쓰는이 대본을
AI지 GPT 이제 대체해 쓴다 그럼
우리의 권리가 어떻게 되는 거냐
권리를 높여 줘라 임금도 올려 줘라
그래서 파업을 한 거고 배우들도 우리
얼굴을 이제 디 페이크 기술로 다른
가상의 인물이 우리를 대체하면 우리는
설자리가 없어지는 거 아니냐 그래서
파업을 한 거예요 아네 그니까
러다이트 운동 느낌이네요 기술도입에
대해서 뭔가 반발하는 움직임이 좀
상당히 좀 거세게
나타났네요네 이제 우리의 생존권을
보장해 취지에서 파업을 역대 60년
만에 최대의 파업이었다 거거든요
그거를 하필 우리 CJ 이엠이
인수하고 바로 직후에 터져 가지고
그러니까요 이게 하필 타이밍도 정말
안 좋았네요 정말 안 좋았죠 그리고
최근에 엠이 이제 뭐 빙도 합병된다
하면서 이제 막 반등도 급하게 하고
막 이러면서 올라왔었는데 그거를 이제
그대로 시장에 반납하면서 빠지고 있는
것도 피프스 시즌의 지분을 을 이제
일본 회사가 25% 정도 어 투자를
했어요 2900억 근데 그게 기존에는
피프스 시즌을 9300억 엠이
샀거든요 80% 지분을 근데 25%
지분을 2900억 팔았으니 어 피프스
시즌의 본질적인 가치가 빠졌다 그니까
디레이팅 됐다 더 싸게 너무 후려쳐서
팔았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엠이 또
주가가 시장에 많이 반납을 하고
이랬었어 사실 미국 그 제작사를
인수를 했다 는 것만 가지고도 그때는
그게 투자 포인트였던 거 같은데
맞습니다 이제 우리도 미국 진출하나
엔터가 미국 진출하면 이제 멀티플
높게 봤듯이 이것도이라는 투자
포인트였는데 맞 열어봤더니
이거는 똥이 들어 있는 약
느네요네 아 그래서 미디어가 참
이래저래 환경이 올해 한해가 너무너무
안 좋았어요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참
좋지 않았고 국내만 표현이 그렇지만
국내만 망한게 아니라 미국이 이제
굉장히 독배가 됐던 거죠 그래서 참
힘들었는데 사실 ENM이 여전히 좋긴
좋아요 하지만
엠이 너무 단기간에 급등을 빠르게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제 신규
진입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을 하실
필요는 있습니다 어 근데 왜 이렇게
급등을 빠르게 했을까요 왜냐하면 엠에
이제 좋은 포인트들이 예상하지
못했었던 내용들이 다 나오기 시작했던
거죠 티빙이 이제 한국에서 넷플릭스에
대항하려면 티빙 웨이브 합병 좀 해
근데 합병한 대요 기사가 나와 버린
거죠 지금 ott 1위가
넷플릭스고객센터 합병이나 해라고
했는데 어 합병 할게 하면서 기사가
나오면서 갑자기 올랐고 그리고 엠이
이제 또 내년에 지금 3분기가 이미
흑자가 났어요 그러면서 내년 4분기가
또 기대감 실적 기대감이 생기는 거죠
그리고 이제 피프스 시즌이라고 하는
회사를 다른 회사한테 또 투자를
어떻게 받아서 어떻게든 지금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차입 부담을 좀 줄일
수 있게 됐다 이런 기대감이 최근
한두 달 사이에 너무 갑자기 막
기사화가 다 되면서 막 오르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좋은 이벤트들이 나온
거는 참 좋은 뉴스인데 너무 단기에
급등을 했기 때문에 조금 엠은 시기를
좋은 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제
단기적으로 보시기에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좀 다시 이것저것 생각해
보시면서 장기적으로 보실 필요는
있습니다 네은 회복 기대감을 너무
선반형으로 빠르게
했다고네요네 그래서 업사이드 가장
낮은 23% 정도로 보시는 거
같고네네 그래서 미디어는 사실 내년도
좋아요 좋지만 엔터와 미디어를 같이
봤을 때는 아무래도 모멘텀 적으로는
엔터가 조금 더 우리가 기대할 만한
이벤트가 많을 거 같고 굳이 분류를
한다면 엔터는 성장 미디어는 회복
측면에서 좀 접근을 해야 할 거
같아요 그래서 미디어는 이제 어느
회사가 더 먼저 회복을 할지 좀
기대를 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고 오티티 얘기 한창 하니까
자연스럽게 얘기 안 하는 쪽이 극장
쪽인 거 같은데네 아 이거는 참 어
어 대부분은 아마 이렇게 생각할 것
같아요 ott 시대가 오면서 극장이
아직도 2019년 대비해서 아직 한
절반 정도밖에 회복을 못 한 거
같아요 그래서 그만큼 사람들이
극장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가이 극장 관련주들을 이제
사양 산업으로 봐야 될까에 대한
의구심이 좀 있거든요 그 한창 이런
논의가 많아졌을 때는 CJ CGV
그때 유상증자 하면서 밝혔던 바로는
그러면 우리는 티가 제공하지 못하는
포디 서비스 럭셔리 그런 걸로 돌파
하겠다라고 했는데 그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실 살아남기 힘든 거는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극장들이 최근에
특별관이 많아요 그니까 최근에
오픈하는 신규 극장 같은 경우 cgb
신규 지점 같은 경우는 전 좌석을
리클라이너로 만든다던지 리클라이너 예
근데 이게 그 일반 예를 들어 티켓
가격이 15,000원이라고 한다면
라이너 좌석은 16,000 원이에요
1000원밖에 차이가 안 나는 거
차이 없네요 근데 너무 편하게 볼 수
있고 다리 쭉 맞고 볼 수 있으니까
그래서 특별관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겠다는 거는 저도 동의합니다
왜냐면 다들로 보잖아요 그래서 극장
자체가 그럼 사양
산업이 사양 산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저는 성장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으나
망한 산업이다 보긴 좀 힘들어요 이게
극장이 생각해 보시면 볼 거리가
없어서 안 간 거지 극장 자체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충분히 있습니다
최근에도 서울의 본 같은 경우에 대박
났죠 예 이게 거의 700만 이상을
돌파하면서 정말 잘하면 천만가지
기대해 볼만큼 빠르게 성장을 빠르게
관계를 늘려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극장이 우리가 안 가는게 비싸서 안
가는 것도 있겠으나 볼게 없어서 안
갔던게 더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은 볼만한 작품들이 나오면 극장은
회복은 할 텐데 과거 2019년
전성기만큼 의 회복을 보기는 조금
힘들지 않나 그래서 극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보셔야 되냐면 Q 성장이라
보다는의 성장을 봐야 돼요 아
비싸지고 있어요 그리고 특별관에 대한
수요는 의외로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극장을 그냥
15,000원 내고 일반 영화를 보는
거는 비싸다 생각을 해요 그런데
특별관 그러니까 뭐 리라이
리클라이너든지 아니면은 뭐 cgb
같은 경우에 그 프라이빗 박스라고
해서 20만 원 내면은 한 네명 다섯
명 들어가 는 특실이 있어요 예 거기
가셨나요 저는 한 번 가봤거든요
좋기는 해요 근데 너무 아까워요
2시간만이 공간을 누릴 수 있으니
안에 예 그 뭐 공청기도 있고 그
에어드레서 같은 그런 것도 있어요
소파 크게 있고 안에서 이제 먹고
우리끼리 보고 그래서 이제 오펜하이머
같은 긴 영화 봐야지 좀 뽕을 뽑을
수 있는 근데 이런 것들은 다 이미
품 매진이에요
많는 수요가 많네요로 엄청 많아요
그래서 이게 공간을 활용한 이런
특별관 수요는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 단가가 꽤 비싸요 그리고
막 마블 영화 같은 경우에 최근에
이제 최근 거는 잘 안 됐지만 티로
보면 끊어서 볼 거예요 분명히 우리
중간에 화장실도 한번 가고 예 과자도
리필해 오고 근데 극장에서 보면 돌비
사운드에 이제 화려한 스케일로
몰입해서 보잖아요 극장 많이 주는
감동은 있다 보기 때문에 이거를 이제
투자의 측면에서 보기에는 어 조금
고난의 시기를 거치셔야 겠지만 산업
자체가 이제 저는 막 너무 망했다
사양 산업이다 이렇게 보진 않습니다
그렇군요네 너무 좋은
답변이었습니다네 그러면 이렇게
미디어와 마지막으로 극장까지 점검을
두루두루 했는데 역시나 엔터만 한게
없다는
결론인요
아무래도네 그냥 제가 미디어 좋아요
좋은데 어 그냥 차이인 거 같아요
이제 둘 다 결국 앞에서 말씀드린
거의 공통점은 미국 시장 진출이 아아
엔터 건 미디어 건 근데 엔터는
미디어 엔터는 이제 미국에 뭔가
자기들이 시장을 개척해서 나가는
느낌이라면 미디어는 뭔가 플랫폼들이
투자를 얼마나 해 주냐에 따라서
시장이 열린다 만다 약간 좀 종속에서
나간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시장에서
보는 뷰가 좀 달라지는 거 같아요
나쁜 건 아닌데 이제 주가 측면
면에서 보면 미디어는 너무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작은 이벤트만 나와도
회복을 바로 크게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포인트가 다를 뿐이지 터랑
미디어 각각 다 내년에 각각의 반등
포인트들은 명확히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특히나 미디어 쪽은 광고
항에 대한 회복이 일단 성결
조건이네요네
맞습니다네 한 저도 광고 항 반등을
한 6개월씩 기다리고 있는데 쉽지
않아요네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네
쉽지 않아요 조복 고는 있나요 지금은
어 그래도 이제 연말이 보통 가장 최
성수기 때문에 회복은 되고 있는데요
내년은 그래도 뭐 최소 하이 싱글
정도의 성장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올해가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 예 기저가 너무너무 낮아요
그래서 내년은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또 한번 괜한 기대감을 가져본다면
내년에 올림픽이 있어요 아 그렇군요
예 파리 올림픽이 또 8월에 있기
때문에 올림픽을 하면서 이제 조금 더
광고 자체가 어 그래도 좀 돈을 많이
기업들이 쓰지 않을까 이제 삼성전자
같은 회사들은 올림픽 메인 스폰서이
때문에 돈을 많이 쓸 수밖에 없거든요
그럼 이제 같이 이제 제일 기획도
다시 좀 기회가 올 것 같고 이런
식으로 광고 어항이 그래도 오해가
너무 안 좋았어서 내년엔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네
사실 이렇게 광고판이 둔화된게 경기
둔화 때문이고 그게 또 배경의
고금리가 있다면 또 어제 FMC
끝났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제
내년도 금리 뭐 세 번네 다 이런
기대가 또 반영이 커지고 있는데 그에
따라서 또 이때까지 고금리에 타격
받았던 미디어 업종이 또 바닥에서
세게 올라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네 어 그럼 오늘 미디어 업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아주 깊은 공부를
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1년 만에 한번
모셨으니
다음번에는 조금 더 1년보다 조금 더
빠른
기간 다시 한번네 요청을
드리겠습니다네 오늘 수고해 주신네
이현지 연구원님 감사하고요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