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대부분 신체를 가지고 우주 속에서 살아간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인간이 경험하고 있는 현실의 모든 것이 모두 허상이고
우주 속 어딘가에 존재하는 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면 어떨까.
진공을 떠돌고 있는 뇌.
일명 볼츠만의 뇌라고 이름 붙여진 뇌에 대한 이론은
인간이 세상과 우주를 이해하는 것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인간의 인식에 관한 가설인 볼츠 만의 뇌를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엔트로피와 열 역학 법칙에 대해서 알아보자.
방 안에 존재하는 공기 입자는 한 쪽으로 쏠리지 않고
항상 고르게 방 전체에 퍼져 있다.
공기 입자들이 방 안에서 배치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매우 많지만
확률적으로 따져보면 모두 고르게 배치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계산에 따라서 공간이 커질 수록 평행하게 배치될 확률은 그대로지
만 다르게 배치될 확률은 더욱 낮아
진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공간이 우주와 같이 끝을 알 수 없이 넓은 곳이라면
입자들이 평행하게 배치될 확률 이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높아진다
.
따라서 시간이 흐를 수록 우주의 에너지가
열평형 상태를 유지하려고 한다고 정리할 수 있다.
엔트로피에 대해 떠올릴 때 고르게 분포될 확률이 가장 높은
이 그래프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엔트로피가 낮다는 것은 경우의 수공간가 적다는 것을 의미하고
엔트로피가 많다는 것은 경우의 수공간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엔트로피란 입자가 위치 가능한 상태의 수를 모두 세어
확률을 측정한 단위로 생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냉동고에서 얼음 한 조각 을 꺼내면
얼음이 녹으면서 얼음 입자가 취 할 수 있는 상태의 수가 많아지게
된다.
따라서 엔트로피가 증가하면서 다시 얼음으로 돌아오는 것은 불가능
해진다.
열역학 제1법칙에 따르면 우주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의 총량은 정해져 있다.
열 에너지든 역학적 에너지든 이동 만 할 뿐 사라지지 않는다.
이러한 내용에 따라 고온의 열 에너지 로 만든 저온의 결과물로
다시 열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면 좋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열 에너지가 저온 과 고온에서
동일한 온도로 맞춰지게 되면 더 이상 에너지의 흐름이 생기지 않게
된다.
총 에너지는 보존되지만 이동하는 에너지의 양이 줄어든다.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르면 엔트로피 의 감소는 불가능하다.
자연에는 뜨거운 것이 차갑게 식 는 것처럼 일정한 방향이 존재하는
데 식는 과정에서 엔트로피가 증가
하면서 쓸모없는 에너지가 많아 지게 된다.
끝이 없는 우주의 엔트로피는 극 대점을 향해 치솟게 되는데
이것은 우주의 모든 에너지가 변화가 없는
평행인 상태로 간다는 것을 의미 한다.
즉 뜨거웠던 물이 대기의 온도와 같아지면
더 이상 온도가 변화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이처럼 모든 물질은 주변과의 에너지 교환이 상시적으로 일어나고
에너지 변환이 멈출 때까지 진행 된다.
광대한 우주의 가능성의 수는 무한대 에 가깝고
에너지의 평행을 의미하는 엔트로피 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확률을 보인다.
과학자들은 경우의 수가 무한대 에 가까운 우주를
무질서 한 혼돈의 세계라고 표현 하기도 한다.
볼츠만은 무질서의 우주에서 극히 낮은 확률로 생겨날 수 있는
질서의 공간도 존재한다고 주장 했다.
즉 확률은 매우 낮지만 분명히 존재 할 수 있는 경우의 수라는 것이다.
볼츠만은 이 질서의 공간으로 인해 생물과 물체들이 생겨난 것으로
생각했다.
볼츠만은 우주의 엔트로피가 높은 것은 초기에 매우 낮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지역마다 엔트로피가 증가하거나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추계학에 따라 지역마다 서로 영향을 주며
작거나 큰 변동이 생겨날 때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기도 했다.
1986년에 존 배로와 프랭크 티플러 는 볼츠만의 가설을 참고해서
엔트로피의 요동으로 뇌가 생겨 날 수 있을 확률을 계산했는데
의식을 가진 존재가 엔트로피의 요동으로 생겨난
뇌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면서
이렇게 생겨난 의식을 두고 볼츠 만의 두뇌라고 부르게 된다.
이 볼츠만의 두뇌가 우주에서 생겨 날 확률은 극히 낮지만
가능성의 수가 무한대인 우주는 이론상으로 존재하는 볼츠만의
두뇌를 상당히 많이 만들 수 있는 시간이
충분했다.
즉 우주의 진공을 떠돌고 있는 뇌 의식들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볼츠만의 두뇌에서 아직 해결되지 못한 내용에는
신체를 가진 뇌가 어떻게 이렇게 많이 모여서
존재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다.
이 즈음에서 흥미로운 상상들을 해볼 수 있다.
첫 번째는 인간이 살고 있는 물질 세계가 모두 허상이고
진정한 의식은 볼츠만의 두뇌에 갇혀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우주에서 의식이 만들어 지고
의식이 물질세계와 연결되거나 혹은 물질세계에 갇히게 된다는
것이다.
어쩌면 볼츠만의 두뇌 이론은 지금까지 밝혀내지 못했던
영적 세계에 대한 연구의 시발점이 될지도 모르겠다.
과연 우리의 의식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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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대의 탐험가와 모험 가들은
역사적으로 많은 흔적들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잃어버린 문화나 숨겨진 사원이나 도시를 발견하는 것은
당시에 매우 흔한 일이기도 했다.
지금부터 알아볼 이야기는 1800년대 후반에 수많은 탐험가들의
관심을 끌었던 전설의 도시를 찾아 떠난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다.
주인공의 이름은 영국의 탐험가 알프레드 아이작 미들턴이다.
그는 19세기 말에 동물학 식물학 고고학적 경이로움을 찾아
세계 곳곳을 여행하던 탐험가였 는데
어느 날 알게 된 수마트라에 있다는 전설의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듣
게 된다.
미들턴에 대한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진 배경에 대해 알아보면
탐험가 존 모리스 경의 친구 아서 코난 도일의 전 조수가 가지고 있던
미들턴에 대한 자료가 세상에 알려 지게 되면서 이야기가 유명해지게
된다.
전 조수의 설명에 따르면 미들턴 이 로프노르 호라는 호수로 가는
길에 달리투라는 전설의 도시를 찾는
것에 몰두했다고 하는데
그는 미들턴이 전설의 도시를 발견 하고
보물이 가득 담긴 관을 어딘가에 숨겨놨다고 전했다.
미들턴이 탐험하면서 촬영했던 것으로 여겨지는
사진들도 공개했다고 하는데
사진을 본 사람들은 마치 현대의 예술 작품을 연상하게 만드는
기괴한 건물의 모습에 특별한 장소 인 것이
분명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책 '잃어버린 관'에도 미들턴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책의 내용에 따르면 그가 정글에서 달리투라는 전설의 도시를 찾았
는데
황금이 가득한 도시에는 아틀란티스 에서 가져 온
금으로 만들어진 여인상도 있었다 고 한다.
또한 미들턴이 지휘하던 탐사팀 이 지역을 조사하던 중
금으로 가득 찬 관을 발견했다고도 기록되어 있다.
기록에 따르면 미들턴이 정글에서 길을 잃고 금을 노리던
한 무리에게 포로로 잡히면서 어딘가 에서 사망했을 것으로 추측되었
는데
미들턴의 시신을 찾을 수 없어서 실종으로 처리된 상태다.
사진과 이야기를 토대로 생각해 보면
미들턴과 달리투라는 전설의 도시 이야기가 사실일 수도 있다.
하지만 많은 역사학자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가 탐험하면서 촬영했다는 사진 에 대한 정보는 출처가 명확하지
않고
알려지는 과정에서도 관련 없는 사진일 수 있다는 내용과 함께
게재되어 있다는 점을 보면
이야기에 살을 붙이기 위해 사진 이 첨부된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전문가들도 미들턴이라는 인물 이 실제로 존재했으며
그가 실종되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신뢰하지만
그가 탐험했던 이야기와 사진에 대해서는 허구의 이야기로 간주
하고 있다.
당시 탐험가들에게 수마트라 정글은 매우 인기가 많았는데
오늘 날 까지도 수마트라 정글의 많은 지역이 탐사되지 못했다.
미들턴이 탐험했다는 정글에 어쩌면 달리투라는 고대 도시가
존재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미들턴의 이야기가
사실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과연 전설의 도시를 발견한 미들 턴의 이야기는 사실일까.
지금은 그가 포로로 잡혀서 운명 했거나
아니면 일부러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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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3일.
대만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영상은
sns를 통해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영상에는 마치 번개가 구름 사이에서 멈춘 것처럼 보이는
이상한 장면이 촬영되었는데
더욱 기괴한 것은 고리 주변으로 빛나는 작은 구체들이
여러 개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마치 번개를 연상하게 만드는 이상한 불빛의 정체는 무엇일까.
모양은 번개처럼 보이지만 번개 가 구름 사이에 멈추는 일은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일부는 ufo가 구름 뒤에 숨어있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주변에 나타난 작은 구체들이 원반 형 ufo이고
거대한 불빛은 그들의 함선이라는 주장이다.
한편 동영상을 본 전문가들은 ufo 가 아니라고 말한다.
미국 정부가 비밀리에 계획하고 있다는
블루빔 프로젝트에 의해 하늘에 거대한 빛 구름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인데
블루빔 프로젝트는 사람들을 지배 하기 위해 미국 정부와 검은 세력
이 1983년부터 진행해 왔던 프로젝트
로 알려져 있다.
특정 장소의 기상을 원하는 대로 조종하거나 재해를 발생시킬 수도
있고 레이저를 이용해 홀로그램을 하늘에
투영할 수도 있다.
궁극적인 목적은 전파를 이용해 사람들의 정신을 조종하고 지배하는
것이다.
과연 하늘에서 멈춰버린 번개처럼 보이는 장면은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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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아메리카에 위치한 나라 온두라스 의 요로에서는
매년 물고기 비가 내린다.
말 그대로 봄에 몇 번이나 하늘에서 물고기가 땅에 떨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세계 곳곳에서 전해 졌는데
대부분은 바다에서 발생한 상승 기류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아직 몇몇 장소는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데
이곳 온두라스에 내리는 물고기 비가 그렇다.
신기하게도 요로에 떨어지는 물고기 들은 모두
앞을 보지 못하는 눈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과학자들은 빛을 보지 못해 눈이 퇴화한 것으로 추측했다.
물고기 비가 내리는 지역 중에 매년 반복적으로 내리는 곳은
이곳 요로가 유일하다는 점도 매우 이상하다.
도대체 왜 이 곳에 특이한 물고기 들이 떨어지는 것일까.
현지에서 전해 내려오는 물고기 비에 대한 전설이 하나 있다.
19세기에 한 선교사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고
그 이후부터 하늘에서 물고기가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다.
일부 사람들은 이러한 현상이 신의 기적이라고 믿고 있다.
물고기 비가 내린 곳을 조사해 보면 바다에서 발생한 용오름 때문에
바다에 있던 물고기가 지면으로 떨어진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온두라스의 요로는 바다에서 약 70km 떨어져 있기 때문에
물고기가 떨어지기에는 너무 먼 거리이기도 했고
동일한 지역과 일정한 시기에 계속해서 떨어진다는 것은
어떻게 보아도 상승기류에 의한 것으로 보기는 힘들었다.
과학자들은 물고기 비가 내리는 장소는 상당 수 존재하지만
요로와 같은 장소는 매우 특별하다 고 설명한다.
과연 요로에 내리는 물고기 비의 비밀은 무엇일까.
정말 신의 기적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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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으로 땅이 마르면서 호수 아래에 감춰져 있던
놀라운 것들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 냈다.
중국의 한 호수에서는 거대하고 이상한 모양이
바닥에서 발견되어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는데
발견된 호수는 후난성에 위치한 호수였다.
이상한 모양은 장소에 건축물이 세워졌던 것처럼 보였는데
사람들은 마치 마을을 연상하게 만든다며
고대에 존재했던 마을이었을 것으로 추측했다.
장소를 직접 본 사람들은 하얀색 부분이 튀어나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곳은 마치 건축물이 침식되어
바닥 부분만 남은 것처럼 보였다 .
주변을 살펴보면 곳곳에 튀어나온 부분을 여러 개 볼 수 있는데
마찬가지로 침식에 의해 바닥 부분만 남은 것처럼 보였다.
전문가들 역시 이 장소에 대해서는 일정한 모양들로 누군가 의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건축물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거대하다는 것이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의 면적 은 축구장보다 넓었기 때문에
건물이 침식되었다고 확신할 수는 없었다.
그리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이상한 주름처럼 보이는 모양도 매우 이상
했다.
도대체 이 이상한 패턴은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까.
일각에서는 지하로 가는 입구처럼 보인다거나
외계인이 만들어 놓은 일종의 메시지 로 보인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아직 정확한 조사가 더 필요한 상황 이다.
현재는 고대에 존재했던 거대한 건축물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
만 자연적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
도 언급되고 있다.
과연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는 이 장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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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 는
화성의 제제로 크레이터라는 곳을 촬영하다가 이상한 물체를 촬영
했다.
우주선이 출발하면서 촬영된 이상한 물체는
마치 실이 엉켜있는 것처럼 생겼 는데
전송된 사진에서 발견된 이상한 물체를 본 사람들은
마침내 화성에 존재했던 생명체 의 흔적을
발견했을 수도 있다며 기쁨의 탄성 을 지르기도 했다.
물체를 자세히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실처럼 작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각에서는 지렁이 같은 환형동물 이 엉켜있는 것일 수도 있다고 주장
했지만 과학자들은 다소 회의적인 의사
를 표명했다.
실뭉치처럼 보이는 모습은 매우 이상하지만
이처럼 이상한 물체들은 생각보다 자주 볼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우주선이 출발하는 장소에서는 이상한 물체들이 더 자주 목격되는데
우주선이 출발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열에 의해
물질이 이상한 모양으로 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탐사선 퍼서비 어런스가 조사하고 있던 장소가
고대 미생물의 흔적을 찾기에 가장 유력한 장소이기 때문에
이 물체에 대한 호기심의 끈을 놓 을 수가 없다고 말한다.
더군다나 탐사선이 출발하면서 실처럼 생긴 물체가
만들어진다는 것도 매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과연 실이 엉켜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 이상한 물체의 정체는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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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사의 화성 탐사기 큐리오 시티도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보기 에 어려워 보이는 이상한 사진을
촬영했다.
나사에서 공식적으로 공개한 사진들 중
사진명 sol3466의 장면을 보면 이상한 구멍이 하나 보인다.
구멍을 자세히 보면 생명체가 들어가는 입구처럼 보이는데
마치 지구의 이집트 문명에서 볼 수 있는 입구와 비슷해 보였다.
이 사진을 발견한 이론가들은 화성에서 발견된 이 입구야말로
화성의 지적 생명체를 부정할 수 없는 절대적인 증거라고 주장했는데
과학자들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졌 을 수도 있다며
아직은 인공물이라고 생각하기 에는 무리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로 대립되는 주장 속에서 이 입구 처럼 보이는 곳이
화성에 존재했던 지적 생명체의 흔적일 수 있다는 방향으로 기울
고 있다.
이미지를 더 가까이 자세히 보면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고는
보기 힘들 정도로 깔끔한 절단면 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대 문명이 돌을 연마해서 매끄러운 표면을 만들었던 것처럼
내부가 깔끔하게 다듬어져 있는 것처럼 보였다.
게다가 매끄러운 절단면이 시작되는 지점이
입구의 초입 부분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점과 같다는 것은 기괴했다.
자연적으로 이렇게 만들어질 확률 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화성에 존재했던 문명에 의한 것이라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
과연 이 입구처럼 보이는 장소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나사에서 공식적으로 공개한 사진 에 대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논란에 의해 혹은 은폐하기 위해 나사에서 사진을 미공개로 전환
하지는 않을지
미공개로 전환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이런 모양이 자연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는지 연구한
나사의 공식 입장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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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세계에서 전해지고 있는
외계인과 ufo에 관련된 이야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때는 1968년.
폭격기 b-52에 탑승했던 조종사들은 임무 중에 기지로부터
하늘에 이상한 물체가 있으니 추격 하라는 명령을 받게 된다.
기지에서 레이더를 보고 있던 상사가 레이더에 감지된 어떤 비행체를
보았던 것인데
이 비행체가 보여주는 동선이 매우 이상하고 요란했기에
어떤 물체인지 확인하라는 명령을 전한 것이었다.
조종사들이 레이더에 포착된 비행체 에 접근하자
빠른 속도로 폭격기 근처로 날아 왔고
같은 속도를 유지하면서 폭격기 아래에서 같이 이동하다가
순식간에 사라져버렸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이 사건이 기록된 보고서가 상부 에 올라가고
이 비행체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위해 간부들이 모였는데
끝내 어떤 물체인지 결정 지을 수가 없었다.
이 이상한 사건은 상부에 보고되었 지만
매우 오랫동안 미해결 사건으로 보관되어 왔다.
시간이 지나서 ufo 조사관들에 의해 다시 한번 조사되면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 사건의 전 말이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조종사들을 직접 만난 조사관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독특한 모양의 ufo 이야기를 듣게 된다.
부조종사였던 브래드 러니언 주니어 대위는
엄청 빠른 비행체가 다가왔고 이 때 무선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한다.
비행체는 같은 속도로 폭격기 아래에서 약 10초 정도 비행했는데
작은 태양과 같이 스스로 빛을 내는 것처럼 보였다고 한다.
색상은 붉은 색이었지만 다른 색 으로도 변할 수 있는 것처럼 보였다
.
특이하게도 달걀 모양을 한 몸체 앞에 초승달 모양을 한
범퍼 같은 물체가 있었다고 증언 했다.
크기는 폭격기와 거의 같은 크기 였다.
갑자기 사라질 때의 속도는 육안 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빨랐으며
말 그대로 사라졌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해 보였다.
조사관들은 약 10년 동안 14명의 조종사들과 군인들을 직접 인터뷰
하고 기밀로 분류되었던 문서들도 찾아내
면서
이 사건이 ufo를 목격한 사건이라고 확신했다.
레이더를 분석한 군인과 조종사 들의 증언들은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일치한다고 봐야 할 정도로 유사
했기 때문에
이 사건이 ufo 사건이 아니라고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그런데 이상한 모양의 ufo는 왜 핵 기지 근처를 선회하고 있었던
것일까.
오래전부터 알려진 음모이론 중에 ufo가
지구 공동설에 등장하는 지하세계에서 온 것이라는 이론이 있는데
그 내용에 따르면 지저인들이 지상 인들에게 관심을 갖게 된 시점이
2차 세계대전 때 있었던 핵 폭발 이후라고 되어있다.
이 음모이론 내용에 따라 생각해 보면
ufo가 핵 기지 근처를 정찰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많은 군사 관계자들이 목격한 범퍼 를 가진 비행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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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에 살고 있는 릴리 노바라는 여성은
매우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자신의 경험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
29세인 릴리는 지루함에 천체 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했는데
촬영한 사진에서 ufo를 발견하게 되면서 천체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ufo 사진을 촬영하던 릴리 에게
어느 날 외계인이 찾아오게 되는데
릴리의 주장에 따르면 외계인이 매일 찾아오고 있다고 한다.
그녀의 주장을 어떻게 생각해야 좋을까.
릴리는 자신이 만났던 외계인이 빛나는 금발에 하얗게 빛나는 피부에
밝고 푸른 눈을 가진 소녀처럼 생겼 으며
뒤로는 그녀와 같은 회색 슈트를 입은 존재들이 여럿 서 있었다고
설명한다.
릴리가 말하는 외계인이 찾아온다 는 것은
직접적인 만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텔레파시를 통한 정신적인 만남
이다.
릴리는 외계인들이 자신을 찾아오는 이유가
인간들에게 다가가고 싶은데 인간 들이 놀랄까봐
자신을 통해서 미리 자신들의 존재 를 알리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
한다.
릴리는 외계인과 만난 이후로 영양사 로 일하던 직장도 포기하면서까지
그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천체 사진을 촬영할 때 가장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하다 보면
외계인과 더 쉽게 만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릴리 노바.
그녀는 정말 외계인과 정신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자신의 상상을 마치 현실 인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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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에는 외계인에게 납치되어 우주 전쟁에 참전했다고 주장하는
러스 켈렛에 대해 알아보자.
러스는 해변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무려 60번이나 납치당했다고 주장
한다.
그가 16살 때 가장 처음 납치되었 는데
그는 그때 기억이 너무나도 생생 하다고 말한다.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들어가던 길에 한 번도 가본적 없는
낯선 터널을 지나가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눈을 떠보니 치과 수술대처럼 보이는 곳에 묶여 있었
고 눈 앞에는 이빨 없는 드라큘라처럼
생긴 장신의 남자들이 둘러싸고 있었다.
그들은 튜브를 잡아 목구멍으로 밀어 넣었고
어떤 액체가 들어가면서 몸에 엄청난 힘이 생겨났다고 한다.
러스는 자신이 약 30년 동안 거대 하고 용머리를 가진 비늘이 있는
종족인 드라고스와 싸우는 군대의 일원
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몇 년 동안 지구를 떠나 있었지만 사람들은 알아차리지
못한다며 지구에서의 4시간은 어떤 행성에서
4년인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납치 당할 때마다 이상한 방 으로 이송되었는데
그 방의 중심에는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우주 어느 곳이든 갈 수 있게 도와주는 공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다른 외계인 들이 많으며
수년 동안 두 종족 사이에서 전쟁 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러스는 다른 납치 피해자들과 만나 면서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신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외계인에게 납치당해서
우주 전쟁에 끌려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전하고 있다고 한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납치되었을 때 기억을 지웠다고 하는데
그가 설명하는 경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혹시 기억을 지우는 것이 실패했 거나
아니면 외계인들이 기억을 지우는 것을 잊어먹은 것은 아니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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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9일에 촬영된 영상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영상이 공개되었을 당시 '외계인 납치 동영상'이라는 제목
으로 공개되었기 때문인데
영상의 내용에는 외계인 납치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입증
하는 증거라는 식으로 기입되어 있었다.
영상을 촬영한 것은 남편이었는데
아내가 며칠 전 외계인에게 납치 당한 것 같다며
너무나도 생생한 꿈을 꿔서 무서워 서 잠을 못 자겠다고 하소연하자
남편이 아내가 편히 잠을 잘 수 있도록
적외선 카메라를 설치해둔 것이 었다.
카메라를 설치한 날 이상한 장면 이 포착된다.
남편 옆에서 잠을 자고 있던 아내가 갑자기 사라져 버린 것인데
그녀는 정말 외계인에게 납치당한 것일까.
영상의 설명에 따르면 이 영상을 전문가들에게 보냈고
조작된 흔적이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 고 하며
침대에 트릭을 설치하지 않고서 는
이렇게 재현할 수는 없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었다고 한다.
이상한 점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영상을 확대해서 보았지만
부인이 중간에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것처럼
이불이 바닥으로 가라앉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영상에 대해서는 사기이거나 일어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
이라는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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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52년.
캘리포니아 사막을 드라이브하던 아담스키라는 남성은
하늘에서 ufo를 목격하게 되는데
그는 ufo를 따라가서 착륙하는 모습 까지 지켜보았다.
ufo에 가까이 다가가자 기다렸다 는 듯이 문이 열리면서
아름다운 모습의 여인이 내려왔다.
여인의 모습에 대해서는 맑은 눈을 가졌고 금발에
키 170cm 정도로 북유럽인과 닮았다 고 설명했다.
아담스키는 외계인과 텔레파시로 대화를 나누면서
외계인이 금성에서 왔고 이름이 오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외계인도 인간처럼 육체는 죽지만 영혼은 불멸이며
인간과는 다르게 창조주들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고 듣게 된다.
아담스키의 경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아담스키는 외계인이 금성에서 왔다고 주장했지만
옴넥 오넥이라는 여성은 자신이 금성에서 온 외계인이라고 주장
하고 있다.
그녀는 '나는 금성에서 왔다.'라는 책을 집필할 때까지
자신의 본래 신분을 숨긴 채 미국에서 살아왔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자신이 금성의 테우토니 아라는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지구에서 살고 싶어서 지구인과 비슷한 육체 수준까지 만들어
지구에 도착했다고 설명했다.
7살에 교통사고를 당해 숨진 쉴 라라는 여자아이의 이름을 대신
사용해 지구에서 꽤 오랜 시간 동안 살아
왔다고 한다.
옴넥 오넥은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며
지금까지도 금성에 대한 정보와 지혜를 전하는 영적 교사로 활동
하고 있다.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물질에게 도 영성의 씨앗이 있고
영성이 신의 뜻으로 의식을 끌어 당겨 생명체가 된다고 한다.
그리고 영혼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겪어야 하는 교육 과정이 있는데
5단계로 나누어진 하위 세계가 있다고 한다.
1단계는 에테르계로 영혼을 둘러 싼 잠재의식을 연상시키고
2단계는 원인계로 보다 견고한 원인 체를 갖게 되며
이를 통해 낮은 세계의 과거를 회상 할 수 있게 된다.
3단계는 멘탈계로 마음으로 스스로를 보호하고
4단계는 아스트랄계로 인간과 사물 그리고 감정의 세계다.
5단계는 세상 만물이 마음 속에 있는
아스트랄로 복제되어 창조된 물질 세계다.
그녀는 인간과 물질세계를 5단계 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옴넥 오넥이 주장했다고 세상에 알려지는 내용은
영적인 것과 무관한 내용들이 존재하는 데
이를테면 인간 사이에 숨어있는 외계인들이나
이들을 감추는 정부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그 밖에도 그림자 정부와 관련된 음모이론들이 사실이라는 듯이
그녀가 주장했다는 내용들이 있다.
옴넥 오넥이 자신이 살았던 금성 에 대해서
그리고 인간들에게 영적인 가르침 을 주기 위해
활동한다는 것과는 무관해 보이는 음모이론들을 모두 부정할 수는
없지만 그녀가 음모이론들이 사실이라고
주장했다고 생각하기에는 무리 가 있다.
옴넥 오넥은 정말 금성인이었을까 .
정말 금성인이라면 인간 사이에 섞여서 살고 있을
외계인들이 정말 존재할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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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가 목격된 장소에서 빈번하게 발견되는 현상이 있다.
하늘에서 하얀 머리카락 같은 물질이 떨어지는 현상인데
전문가들은 이 물질을 두고 천사의 머리카락이라고 부른다.
끈끈한 섬유질 물질에 대한 보고 는 수백 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는 1954년.
축구 경기가 진행되고 있던 경기장 하늘에
은색으로 반짝이는 ufo들이 출몰 했다.
bbc에서는 이 사건의 제목을 'ufo가 경기를 멈춘 날'이라고 짓
기도 했다.
선수와 관중 모두가 하늘을 올려 다보고 있었고
반짝이는 ufo는 천천히 내려오고 있었다.
이후 ufo는 순식간에 사라졌지만 하늘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하얀색
실 같은 물질이 떨어지고 있었다.
목격자들은 하나같이 거미줄처럼 보인다고 증언했지만
대부분의 물질이 접촉 후에 곧바로 분해되었기에 수집에 어려움이
있었다.
조사관이었던 바티니라는 사람이 도시 외각에 하얀 솜털로 뒤덮인
숲을 발견하게 되면서 샘플을 담 게 된다.
샘플은 플로렌스 대학의 화학 분석 연구소로 옮겨졌는데
이미 다른 연구원들도 같은 물질을 분석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 물질에 대한 분석 결과는 과학자 조반니 카네리 교수가 발표했는데
물질은 붕소 규소 칼슘 마그네슘 을 함유하고 있었으며
방사능 물질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물질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한 시점 에
안타깝게도 물질이 사라져버렸다 고 한다.
천사의 머리카락으로 불리는 섬유 물질은 실제로 존재했지만
정체가 무엇인지는 밝혀낼 수 없었다.
1952년에 프랑스에서도 같은 현상 이 일어났다.
고등학교의 교감이 이상한 모양의 솜털 구름이 나타나고
45도 각도로 기울어진 붉은 구체 가 쌍으로 나타났는데
두 비행체가 서로 멀어지자 사이에 전기처럼 보이는 흰색 선이 생겨
났다고 한다.
비행체들이 사라지고 하늘에서 는 흰색 머리카락 같은 물질이
모든 물체에 비처럼 떨어져서 나뭇가지 와 집 지붕에 떨어졌다.
목격자들이 물질을 모아 공처럼 만들자
젤라틴 같은 물질로 변했고 곧 사라져 버렸다.
이 물질은 1953년에 샘플이 회수 되어 분석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분석 결과 마그네슘 칼슘 붕소 실리콘 이 미량 포함된
나일론과 같은 형태가 없는 덩어리 로 결론 내렸다.
이후 물질을 밀폐 용기에 보관했는데 3인치였던 샘플이 0.5인치로 줄어드는
기괴한 현상이 일어났다고 한다.
1963년에 아르헨티나의 엔트레리오스 상공에 ufo가 지나갔는데
이후 떨어진 유리질 입자를 회수 해서 분석했고
입자는 규소 붕소 칼슘 마그네슘 아말감을 함유하고 있다고 밝혀
졌다.
ufo를 목격하고 직후 발견된 천사의 머리카락 성분은
일부 다르지만 대부분 동일한 성분 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917년 10월 13일 수천 명의 사람들이 세 명의 어린이가 발표하는 기적을
보기 위해 그곳에 모였을 때
사람들은 구름 속에서 나타난 은색의 원반형 비행체를 보았고
구름 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 고 한다.
곧바로 흰색 물질이 하늘에서 떨어 졌다는 이야기는
파티마의 예언과 함께 매우 유명한 이야기다.
전문가들은 이 물질에 대해서 거미줄 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지만
ufo 연구원을 자처한 브라이언 볼드 만은 다른 주장을 펼쳤다.
그는 매우 오래전 고대 때부터 천사의 머리카락에 대한 기록이 존재하며
일부 사례는 거미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절반 이상은 ufo와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는 1989년에 ufo를 목격한 후로 ufo 현상에 대한 연구를 10년 이상해
온 전문가다.
볼드만은 천사의 머리카락으로 불리는 현상이
ufo와 관련이 있는 것이 분명하며
이 물질을 완전히 분석할 수 있다면 외계 지적 생명체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알아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ufo를 목격한 후 하늘에서 떨어지는 이상한 물질의 비밀은
과연 언제쯤 밝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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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77년 11월 26일 오후 5시였다 .
영국의 지역 방송국인 남부 tv에서 방송 중 갑자기 이상한 목소리가
송출되는 사고가 발생한다.
당시 뉴스를 진행하고 있던 아나운서 의 모습과 말이 흐릿해지면서
이상한 음성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자신을 애쉬타 은하 사령부의 대변인 브릴론이라고 소개한 남자의 이야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당신들은 하늘의 빛으로 우리를 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당신들을 행복하고 평화롭게 만들기 위해 이 말을 전
합니다.
당신들과 우리는 곧 다가올 재앙 에 대비해야 합니다.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주변에 알려서 일어나지 않게 막아야 합니다.
브릴론은 악의에 찬 지도자들과 그들의 무기를 경계하라는
메시지를 남기면서 홀연히 사라졌다 .
그가 메시지를 전했던 시간은 무려 6분.
어떻게 6분이 넘는 시간 동안 방송국 에서는 아무런 조치가 없었을까
.
이후에 알려진 사실이지만 방송국 관계자들과 엔지니어들은
정상적으로 화면이 송출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즉 누군가가 시청자에게 전달되는 신호에만 전파를 덮은 것이었다
.
이 사건은 영국을 비롯한 각국의 언론들에 의해 매우 유명해지게
되었고 배후에서 간섭 전파로 뒤덮은 브릴
론이라는 인물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는 정말 외계인이 었을까.
방송국에서는 다급하게 누군가 만들어 낸 사기라고 발표했지만
시청자들의 문의 전화가 폭주하면서 범인을 잡아내겠다고 약속하게
되는데
끝내 누가 이런 일을 벌였는지 밝혀 낼 수는 없었다.
자신을 외계인이라고 자처하던 남자에 대해서 분석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다.
전문가들은 음성만 해킹하는 것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의외로 간단하게 전파를 덮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적절한 장비를 갖추고 있는 해커 가
실제 신호와 동일한 주파수로 음성을 덮어 씌우면 가능하다.
하지만 이런 일을 벌이기 위해서는 해킹 당하던 날 범인은 송신기 바로
근처에 있어야 한다.
계획을 세웠던 누군가는 굉장히 많은 시간과 공을 들였을 것으로
추측되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런 일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은
당시의 기술로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외계인의 기술이라고
설명했는데
논란이 만들어지자 이 사건의 배 후에
정말 외계인이 존재했던 것은 아니었 는지 의혹이 더욱 깊어지게 된다.
한편 메시지와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일부 사람들은
급기야 브릴론을 추종하는 종교 단체를 만들기에 이른다.
그렇게 생겨난 종교 단체는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놀라운 기술과 흥미로운 내용으로 방송국을 해킹했던 이 사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정말 외계인이 지구인에게 닥칠 위협을 알리기 위해
이런 일을 벌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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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0일 오후 10시 50분에 촬영 된 사진.
이탈리아 남부의 캄파니아에서 촬영된 사진을
ufo 연구 기관이 공개하면서 매우 유명해지게 된다.
바다에 있던 한 여성이 수평선 위에서 움직이는 물체를 목격했다.
물체가 지평선 위로 날아오다가 멈추는 것을 목격했는데
이상하게도 분명 해면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한 시간 가량 멈춰있는 것을 보고 여성은 자신이 목격한 것이 돔 형태의
ufo처럼 보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사진에 대해서 신기루 현상일 수 있다고 설명하는데
사진처럼 물질의 일부분이 사라지는 신기루 현상은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여성의 증언과 전문가들의 의견 이 엇 갈리면서 논쟁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결정적으로 이 물체가 움직이는 것을 목격한 사람들이
일관적인 증언을 하면서 ufo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2022년 9월 7일 오후 10시 47분.
이탈리아 블로냐에서 촬영된 사진 은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날씨가 좋았던 날 목격자는 부엌 에서 친구와 통화하고 있다가
창밖으로 매우 강렬한 노란색 빛을 목격하게 된다.
그 빛은 멈추었다가 이동하기를 반복했다.
잠시 후 물체는 사라졌고 이후로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이미지는 줌을 해서 촬영한 것이라 화질이 떨어진다고 설명하며
육안으로 본 물체는 약간 납작한 구형이었다고 한다.
과연 이 물체는 ufo가 맞을까.
2022년 9월 10일 오후 10시 59분.
이탈리아 카타니아에서 촬영된 사진은
한 여성의 제보로 알려지게 된다.
그녀는 하늘에서 움직이는 이상한 물체를 본 지 2주가 지났다고 말
하며 어떻게 보아도 별이라고 생각하기
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고 설명 했다.
물체는 밝기가 증가하거나 감소 하고
동물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움직임 이 기괴했다.
물체는 항상 같은 경로를 원형으로 돌았는데
동물이나 비행기는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는 않는다.
오래된 폰으로 촬영해서 화질은 좋지 않았지만
대체적으로 물체의 모습을 정확하게 볼 수 있었는데
물체는 중앙에 핵 같은 것이 있고 핵을 중심으로 둥근 모양으로 보호막
같은 것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
과연 이 물체는 무엇일까.
정말 ufo는 아닐까.
이탈리아에서 발견되었다는 ufo 의 공통점은
비교적 같은 시간대에 목격되었다 는 점인데
정말 ufo라면 그들은 왜 오후 11시가 되어가는 시간에
사람들의 눈 앞에 나타났던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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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플로리다 주에서도 ufo가 촬영되었다.
비행기로 해변을 순찰하던 해안 경비원은
비행기를 따라가는 것으로 보이는 이상한 물체를 촬영하게 된다.
2022년 11월 5일 아침에 목격한 물체 는
비행기를 추격하다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었다고 한다.
지상에서도 비행기를 따라가던 검은색 비행체를 목격한 사람이
있는데 목격자들은 비행기와 비교해 보면
자동차 크기 정도로 보였다고 한다.
목격자들은 하나같이 지평선을 향해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고
말했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경비원은 ufo 를 평소에 믿지 않던 사람이었지만
드론이나 동물이 아니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물체는 정말 ufo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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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가 고고학자들의 예측 보다 더 발전했을 수도 있다는 주장
.
수천 년 전 존재했던 거대한 건축물 과 고대인들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많은 고고학자 들을 당황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집트인들은 죽은 뒤에도 살 수 있다고 믿었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시체를 보존함으로써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미라화는 고대 이집트 뿐만아니라 다양한 문명에서 진행되어 왔다.
미라화는 피부를 방부 처리하는 과정에서 죽은 시체의 수분을 제거
하고 화학물질과 천연 방부제를 사용해서
진행되는데
이 작업은 숙련된 장인만이 수행할 수 있었다.
알려진 최초의 미라는 약 7천 년 전에 시작되었고
그중에서도 미라화가 가장 많이 행해졌던 것은 이집트였다.
그런데 고대 우주 비행사를 믿는 이론가들은
이집트인들이 미라화를 많이 행 했던 것에 다른 이유가 있다고 설명
한다.
이론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시체를 보존하는 이유에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고 한다.
현대에는 유전 과학의 발달로 새로운 종을 만드는 기술까지 얻었는데
가까운 미래에는 dna를 이용해서
생명을 다시 탄생시키는 것도 가능 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실제로 1968년 리버풀 대학의 연구원 에 의해
투탕카멘 왕의 피를 재생하기 위해 실험이 진행된 적이 있었는데
왕의 피부 샘플에서 채취한 항원을 자신의 혈액세포와 결합해서
미라의 혈액형이 a형이라는 것을 알아내는데 성공했다고 하며
추가로 왕의 dna를 발견하는 것에도 도움이 되었다.
이론가들은 시체를 보존하려고 행했던 미라화가
미래에 발전한 과학기술로 다시 재생할 수 있기에 시도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미래의 기술에 대한 정보를 고대 때 지구로 찾아왔던 외계인
으로부터 알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2020년에 과학자들은 30년 전에 죽은 동물의 유전자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종을 성공적으로 복제하기도 했다.
현대 과학에서 가장 위대한 업적 중 하나로 알려진 이 기술로
과학자들은 가까운 미래에 인간 도 복제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고대 이집트인들이 미라화를 행 했던 것은
정말 미래의 기술에 대한 정보를 들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저 영혼이 다시 돌아와 서 부활할 것이라는
믿음에 의해 행해졌던 것일까.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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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발견된 놀라운 물체와 사건들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인간의 영혼과 마음에 대한 이론 들이 세상에 알려지고 있고
그동안 발견되지 않았던 장소들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고
외계 존재에 대한 더 정확한 증거 들
그리고 신비한 물체와 사건들을 계속해서 알아가다 보면
우리가 의심했던 음모이론들이 단지 이론에서 그치지 않고
사실이었다는 현실과 마주하는 날이 다가올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