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고대 세계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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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MJ.
Narrator- Hyunjoon, Ha.
지금으로부터 불과 수십년 전만 하더라도 해외로 여행을 간다는 것은 꿈에도 못 꿀 일이었습니다.
국가의 허가를 받지 않고 국경을 넘는다는 것은 상상하기 무척 어려운 일이었는데요.
뿐만 아니라, 지난 백여년간 교통의 발달로 인해 우리는 지구 구석구석을 누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과 500년 전만 하더라도,
인류는 세상이 둥글다는 사실을 알지도 못했고 미대륙에 대해서 사실상 알고 있지 못했었는데요.
그런데 2000년 전, 동양에서 사라진 로마군인이 등장했던 기록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음악]
지금으로부터 불과 수십년 전만
하더라도 해외로 여행을 간다는 것은
꿈에도 못꿀
일이었습니다 국가의 허가를 받지 않고
국경을 넘는다는 것은 상상하기 무척
어려운
일이었는데요뿐만 아니라 지난
100여년간 교통의 발달로 인해
우리는 지구 구석구석을 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과 500년 전만
하더라도 인류는 세상이 둥글다는
사실을 알지도 못했고 미대륙에 대해서
사실상 알고 있지
못했었는데요 그런데 2000년 전
동양에서 사라진 로마 군인이 등장했던
기록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이 충격적인 기록은
무척이나 신빙성이 높은 사료들을 통해
입증된만큼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는데요 무엇보다도이
이야기가 흥미로운 것은 바로이 로마
군인들이 어디서부터 나왔느냐 하는데
있습니다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한
제국의 한복판에 등장한 사라진 로마
군인에 관한
것입니다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사라진
군인들이 갑자기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등장하는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이 흥미로워하는
이야기입니다 영화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는데요 그런데이 이야기를
고대 로마로 옮겨 놓으면 조금 이상한
모양새가 되고맙니다 고대 로마인들이
중국 대륙 한복판에 등장했다는 것은
어딘가 상상하기 어려운 모습인데
이 특이한 만남은 중국 전환 시대에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
중국은 전한 시대에 접어든
시기였습니다이 시대는 로마의 공화정과
제국 시대가 전성기를 구가하던
때이기도 했는데요 당시에 중국 군대는
전통적인 국경을 넘어 변까지 군대를
파견했습니다 바로 중앙아시아 서역
원정을
위해서였는데요 당시 한국을 위협하는
세력의 두목이 거지로 삼
재 아시아의 서쪽
끝이었습니다 이곳이 바로 중국인들이
사라진 로마 군단과 조하여 그들을
생포한 지역으로 추정되는 곳입니다
당시 한국을 가장 위협하던 세력은
바로
흉노족이 흉노의 지도자인 즈는
대담하게도 한나라의 사신을 살해하고
필적인 복을 피하기 위해 부하들을
이끌고 소그디아나 서쪽까지 도망을
쳤는데요이 금방에서 약 삼던 족들은
한국을 다치고 있던 국가들에게 마수를
뻗친 상황이었습니다 한나라는 이와
같은 상황을 그냥 두고볼 수만은
없었습니다이 당시 흉노 정벌에 관한
기록은 2천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전해지고 있는데요 당시에는 이때
전항을 묘사한 그림들까지 기록되어
있었다고 하지만 현재 전해지고 있는
것은 그것을 사료로 이용한 전서는
역사서입니다이 책에는 한나라의 군대가
지지의 땅에 당도한 모습이 묘사되고
있는데요 바로 다음과 같은 기록에서
특이한 부분이 눈에 뜹니다 100명
이상의 기병이 성문을 드나들면서 성벽
아래에서 말을 달렸다 100명 이상의
보병들은 성문 양쪽에서 물고기 비늘
대응을 이룬 채 전투 훈련을 하고
있었다 성벽 위에 적군 병사들은 어서
덤벼라 외치며 한나라 군대에게
도전했다 여기서 물고기 비을
대응이라는 언급이 무척이나 흥미를
끕니다 바로이 대형은 방패를 겹쳐서
사용하는 전수를 연상시키기 때입니다
이것은 바로 로마 군인들이 발달시킨
전술이었습니다 고대 세계의 군대 중
이러 전술을 사용할 정도로 훈련이
잘된 군대는 매우
드물었습니다 오직 로마의 군대만이
물고기 미늘 모양의 전투 대형을 만들
수 있을
뿐이었습니다 1930년대 미국인 동양
학자인 호머 스는이 사실을 굉장히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모든 언급이 로마의 군대를
연상시켰기
때문이었는데요 전에는 라 흉족 목책
로마군의 것을 연상키는 묘사가
있었는데요 고대 유민인 흉노족은 결코
군사공학 기술을 갖추고 있지
못했습니다이는 분명히 로마군의 수를
떠올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문제는 로마 군인들이
어떻게 중앙아시아 흉의 용병으로
되었냐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매 흥미롭기는 하지만 황게
보이요들은 어
이에서 떨진 중앙 아시아까지 와
있었던 것일까요 과연 무슨
이였을까요 당시 로마군의 동쪽 가장
큰 위협 세력은 현재 이란을 근거지로
둔 파르티아
제국이었다 로마에서 가장 야심이
넘쳤지만 능력은 없었던 장군인
크라수스는 기원전 54년 파르티아
제국의 중심을 파괴하기 위해 원정을
떠났는데요이 전투에서 사실상 로마군은
괴멸되고 말았습니다 2만 명이
전사했고 1만 명이 생포된
전쟁이었습니다 당시이 전쟁은 로마군이
겪은 최악의 참상 중 하나였습니다
이후 로마는 꾸준하게 파르티아 제국을
향해 복수의 침공을 가능했습니다
하지만이 역시도 완전히 성공하지는
못했는데요 어쨌거나 이런 전쟁의
결과로 1만 명의 생존자들이
중앙아시아에 존재했던 것입니다
흥미로운 곳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당시 한 제국의 기록에는 로마에 관한
기록들이 여러 군데 발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제국의 기록에 따르면
지지와의 전투 이후 약 145명의
적군이 생포되었다 하는데요 그외에도
천명이 넘는 인원이 투항했다 기록이
있습니다 포로들은 원정의 지원군을
제공한 여러 연합국 왕들에게 노예로
분배되었습니다 호마스 연구 끝에
로마인들이 중국에 도착했음을 시사하는
새로운 증거들을
입수했습니다 기원 후 5년 경 인구
조사가 실시된 중국의 북서 지어
감수성 여러 도시 가운데 리지이라는
도시도
있었는데요이 도시명은 그리스 로마
세계를 뜻하는 중국 용어 가운데
하나와
일치합니다 어째서 중국의 도시에 그와
같은 명칭이 붙었던
것일까요이 수수 객기는 기온 후
9년에 일어난 변화로 더욱 미궁에
빠지게 됩니다 당시 한제국의 황제인
왕망은 모든 도시의 명칭을 현실을
반영하는 것으로 고치자 않는 증명을
내렸는데요 이 측면에 따라 도시명은
리지에 지혜루
바뀌었습니다 지루는 해석하면 포로들이
세운 도시라는 뜻입니다 즉 포로로
잡혀온 로마 군인들이 한 제국 내에
자기들만의 도시를 건설했던 것으로
요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멀리
떨어진 두 문명 세계는 아직까지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두
세계간에 직접적인 접촉이 일어난 것은
기온 후 색이나 들어서나
시작되었는데요 그에 앞서 약 수백년
전에 이미 로마인들이 한 재고 간의
도시를 건설하고 있었다는 것은 매우
희한한 것으로 보입니다 역사 속에는
이렇듯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다양한
미스터리가 있는
셈입니다 오늘은 사라진 로마 군인들이
고대 중국의 영토내의 도시를 세운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이 이야기는 우리의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넘는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무려 수천년 전에
이미 동서양의 교류가 있었으며
서인들이 동양에 자신들만의 도시를
건설했다는 이야기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증거들을 통해 이것은 사실에 가깝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과연 이들은
어디서부터 온
사람들이었을까요 어떤 이유로 원함은
타지에 그들만의 고향을 건설했던
것일까요 구독자 여러분들은 이와 같은
이야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다행한 의견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k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