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한국에 아파트가 지어지면서 벌어진 일들

셜록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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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사냥을 하고 남자들이 그
보답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푸는
거야 현대 사회의 티비로 바뀌었다는
거예요 현대인들이 바깥에서 치열하게
살 때 바깥에 외부세계에서 현재 나의
공간으로 돌아오는 그전의 시간이라고
봐야 돼요
예 안녕하세요 님들 오늘 얘기 해
드리고 싶은 거는 아파트까지 우리가
어떻게 오게 되었는가 우리의
주거환경에 대해서는 얘기 나가 보려고
해요 최초의 죽어라고 한다면은 움집을
줄 수 있지 않습니까 암사동에 가면은
흔적들이 많이 했는데 땅 있으면
이렇게 하자 파고 게다가 막대기로 한
다음에 보자 천을 뒤집어씌우기 모닥불
피워놓고 사람들이 모인 담하게
혹한기훈련 받아보신분들 아실 거예요
땅을 파는 이유가 있는데 잘 안
팔면은 땅이 좀 따뜻하고 그럼요
여기서 우리가 재밌는 거는
긴막대기내는 거 해 놓고 그
바깥쪽에서 한단 말이에요 여기는
지붕과 벽에 9분이 거의 없어요
여기서 좀 더 발전을 하게 되면은
덕을 세우기 시작을 합니다 우리
한옥을 보시면은 지붕에 거기 올라가
있죠 건축 요소가 벽과 지붕으로
분리가 되어 있어서 그래요 저는
시간에 우리가 한 5개월이 중에서
목구조로 하면서 기단부를 만들고
주도를 놓고 땅에 띄어서 지웠다
그렇게 얘기 했잖아요 옛날 적들을
보시면은 초가집이 있는 경우가 있고
기와집이 있어요 어떤 부잣집에
상징기호 나 집이라고 우리가 알고
있어요 집에 쌀밥에 고기반찬을 먹는게
부의 형식이죠 기와집이 왜 부잣집에
상징이 되냐 하면은 내가 사는
지역에서의 가장 큰 제약이 비가 오는
거 있잖아요 지붕이 그 모든 길을 다
피해 줘야 되는 방송 재료가 되는
거죠 가장 좋은 거는 기원해요 하는
문제를 하나 무겁다는 거예요 이게
수십 번 정도 됩니다 지붕을 마치는데
그러면은이 나무 기름이 굵어져요
나무기둥이 굵어지면 나무기둥을 2 2
2 2 2 엄청 해야 되겠죠 기단부의
되게 튼튼하게 만들어야 돼요 나무도
더 크고 굵은 거를 산에서부터 운반을
해 봐야 되는 거고 큰 도로 운반
해야 되고 기단부에 들어가는 돌도
많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돈이
많은 사람 밖에 못 해요 반면에
가난한 사람들은 지푸라기로 별을 탈
구글 한 다음에 남는 급여 딴 우리가
지붕을 만들죠 얘는 말이에요
가벼우니까 나무기둥 도가 눌러도 되고
나무기둥이 가니까 그 밑에는
포털사이트 작아도 됩니다 그래서
걔네들은이 전반적으로 무게가 가벼워요
공사 비롯한 치면은 얘기가 집이 훨씬
더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건물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게 된다고 볼 수
있어요 더 나는 돈이 들어갈수록
동생이 되는 거니까 이게 조선시대까지
우리의 삶에 모시는데 온돌이라고 하는
난방시스템을 수 없기 때문에 생긴게
뭐냐면은 단층짜리 집이라는 모든
집들이다 1층으로 돼 있어요 그게
단군이래 5000년 역사에 가장 큰
건축적인 특징이라고 겁니다
조선시대까지 보시면은 경복궁 있고요
여기 청계천 일을 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나서 여기 2층에 종료가
오른쪽에 있고 여기는 사직공원
경복궁에 출퇴근 하시는 분들이 살기
제일 좋았던 동네가 어디냐고 여기
북촌 지역이에요
나무기둥을 할 때 제일 필요한 건
뭐냐면 배산임수 적 경복궁 뒤에 산이
있죠 아래쪽에 청계천이 흘러요 문제는
이쪽으로 기울어진 당신한테 그래서
비가 내려 배수가 잘 돼요 그래서
북촌 지역이 그거 지역으로는 제일
좋은 지역인 거예요 완만한 경사의
주택들이 들어가 있으니까 그래서 내가
님들이 신청을 하셔야 될 거 아닙니까
아주 직주근접 인거죠 경복궁에
들락날락 가마 타고 왔다 갔다 하기
좋은 그 당시에 조선시대에는 여기에
되게 큰 집들이 많았었어요 우리
여러분들 99칸집 이게 부의상징 것
아시죠 한 칸이라고 하는게 뭐냐면은
기둥네 개를 요렇게 박으면 한
칸이에요 그리고 여기 다기능 두 개를
더 먹잖아 북한 처리됩니다 진짜 조금
하네요 한 칸짜리 집은 여러분의 북촌
서촌에 가시면은 사랑채 같은데 어떤
카페로 바꿔서 쓰는데 한번 가보시면
딱 들어가면은 한 명이 딱 누르면은
그냥 되는 정도에 사이즈에요 고객
기둥네 개 한 칸입니다 이게 한 판이
큰 거를 만들기도 어려웠어요 그당시의
상상을해 보시면은 e 사이즈를 정하는
건 뭐냐면 애인이라고 하는 위에
보호에 길이에요 근데 한 칸짜리 집이
커질 되면은 위에 보관 뒤로 줘야
되는 거죠
그 길러지는 것만큼 무거워야 되는
거예요 그럼 내가 무거우니까 나무
기능도 긁어 줘야 돼 그러면은 또
주춧돌이 또 켜야 되는 거래 그래서
이모 들으라고 하는 한 칸이라고 하는
거를 무한정으로 키울 수가 없어요 그
당시에 기술과 경제력이 위해서
적정선이라고 되는 것들이 사이즈가
나온 겁니다 그 한 칸짜리 집이나
오면은 그냥 두 칸짜리 방을 만들고
싶다 그러면 기존 두 개만 더 세우면
되는 거예요 3칸짜리 집을 만든다
얼마 기둥 두 개 더 세우면 3칸짜리
집이 만들어지는 거죠 일하는 거는
사실은 칸들이 만들어져서 하인들은
방도 있고 안 차려 입고 사랑채로
입구에서 근데 왜 99칸 이냐 배카인
없는 3자를 적은 없는 거는 왕실
마실 수 있는 거 말고요 그냥
일반적인 평민들은 백하늘 넘으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상징적인 의미를
거예요 99칸의 가장 양반으로서 지울
수 있는 가장 큰 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북촌에 있었던 집들은 그런 큰
대강 일들이 있었는데 이게 우리가
지금 가서 보실 수 있는 거는 거의
그런 적이 없거든요 그 이유가 일제
강점기 때 직장 4분 당시로서는 그
집들을 소개한 거예요 여러가지 채로
당시에 적산가옥이란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모든 주택들을
개량이나 가고 있었는데 그 때 약간
민족적으로 의식이 좀 있으셨던 분들
이런 분들이 이러다가는 우리의 모든
고유의 1호기네 여기도 없어 지겠구나
생각을 하시고서 지금 우리가 북촌에
가면 볼 수 있는 기역자형 디귿자형
조그만한 사이즈에 도시형한옥을지 3가
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집들이 3월
10년은 예를 들어서 기억자로 된 집
이렇게 하나 있고 여기 상처가 있고
이런 조그만한 마당이라 나온단
말이에요 요렇게 요런 최대한 나오는
거죠 그러면 안 됩니다 이런 집들은
옛날 대관 님들 집에 해체되면서
이런데 연락하지 작은 피지를 만든
거예요 그러면은 우리가 가장
일반적으로 보는게 디귿자형 한옥이나
뭐 이런 것들이 나온단 말이야 그러고
나서 우리 삶이 변화가 큰 생김이
언제 있었냐면 도시가 만들어지고
서울에 아는 데가 나오시죠
1960년대 침대에서 석유 걸로라는게
나옵니다 이서규 골로가 큰 변화의
시작이라고 별거 아닌 거 같지만 그
이전에는 이라고 하는 데서 아궁이에서
불을 때면 그걸로 밥 드시고 남는
열로 난방도 하는 시스템이었어요
그러다가 광주고려고 나왔어요 어렸을
적 생각을 해 보면은 석유 올라가
집에 있으면은 연탄아궁이 해서 밥을
짓고 석유 걸로 해서 찌개를 끓이는
쪽으로 바뀌게됩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난방하는 불과 요리하는 회사 아는
분이 분류되기 시험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남방도 연탄아궁이가
연탄보일러를 바뀌었다가 그게
연탄보일러가 기름보일러를 바뀌고
그다음에 가스보일러를 바뀌는 거죠
그리고 성규 걸로는 가스레인지를
나중에 바뀌었고 밥 짓는 물과 남방
안에 물이 분리가 되어 있어서 그래요
그럼 그게 무슨 큰 변화를 갖고 오냐
하면 굳이 우리가 온도를 하기 위해서
단층짜리 집을 지을 필요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 당시에 우리 1970년대
들어왔던 또 다른 건축이 혁명이
철근콘크리트라는 새로운 재료가
나옵니다 철근콘크리트와 보일러 이게
합쳐지면서 나온 것이 단군 이래
처음으로 2층짜리 집에 나옵니다
이층양옥 집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층양옥 나오면은 우리의 도시의
엄청난 편하죠 보통 집주인들이 2층에
4시고 야 아래층을 약간 세 개를
주는 그 사진 지붕 세 가족 옛날에
tv 프로 나왔잖아 그게 가능해지기
생각한 거예요 이렇게 1층짜리 집에서
이승철의 지불 되면은 밀도가 두 배가
되는 거잖아요 같은 도시의 면적의 두
배 더 많은 인구가 살 수 있게 되는
거죠 근데 여기서 끝나지 않았죠
1970년대 가지고 80년대 되면서
엘리베이터라고 하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엘리베이터 철근콘크리트
합쳐지면을 그리고 그 앞에 보일러가
있죠 그럼 뭐가 됩니까 이게 바로
아파트가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
아파트에 평면도가 되게 독특해요
3베이 아파트라고 하지요 보통 뭐냐면
아파트 평면도 가시면 이렇게 해서
나눠져있고요요 위에 방이 하나 있고
안쪽에 안방 있고 여기가 부엌과 없는
자리가 있고요 건너 땅이있고 거실을
가운데 두고 안방과 그건 너 땅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그런 3배의
아파트를 갖고 있는데 e3b 아파트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중 잠깐 독특한
형태의 아파트 평면도 서양의 가시면은
그 아파트가 한쪽에 것이 있고
한쪽으로 방들이 딱 붙어 있는 아파트
드리겠습니다 약간 독특하죠 왜 그러냐
하면은 태생적으로
한국에서 나오기 때문에 그래요 평면
자체가 상상을 해 보세요 뒷장 하노이
1900년대 초 안에 만들어졌는데
걔네들을 보일러 차곡차곡 쌓아 두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면은 아랫집
윗집 마당에 가게되죠 마당이라고 하는
건 하늘이 보여야 되는데 미친 마당에
가리니까 내가 거실로 바뀌는 거예요
그러면은 과거에는이 마당이라고 하는
공간이 어떤 거 많이 없으니까 자연이
있는 공간이란 말이에요 햇빛도 비치고
끊임없이 계절도 바뀌고 날씨도
바뀌어요 변화하는 공간인데 근데
아파트에 것이 되는 순간 이거 싫은
변화가 거의 없죠 벽지도 똑같고
형광등도 또 가고 있는데 똑같은
거예요 그게 가장 큰 차입니다 그래서
한옥에서 살다가 거실로 바뀌게 되는
순간이 공간은 변화가 없어져요
그러니까 우리는 티비를 켜야 되는
거야 유일하게 변화가 있는 공간이
TV 밖에 없거든요 현대인들은 집에
가면 TV를 켜고 그거를 계속 쳐다
봐야 되는 거야 왜 그러냐 하면은
사람인데 왜라는 기분을 갖고 있잖아요
과학자들이 생명체가 진화를 하는
과정에서 사람이 도대체 왜 너를 갖고
있는 야 그런 기관 왜 생겼느냐
움직이는 동물만 내가 있다 이렇게
일합니다 같은 생명체인데도 식물은
왜가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은
동물들은 이동을 하면은 주변에
자기들이 포식자들이 있잖아요 그
황정희 변화하는 거에 빨리 반응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생존권이
높아져요 외부에서 오는 어떤 변화를
빨리 감지해서 반응하는 쪽으로
신경외과 알뜰하고 그것들이 발전해서
중추신경계가 되고 얘는 상위권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래서 말미잘을
관찰을 해 보면은 유충에 상태에서
받을 막 더 다닐 때 동물이죠 그때는
내가 있어요 근데 바위에 정착을 하는
순간 내가 사라집니다 인간이 내려
갖고 일단 얘기는 우리는 계속해서
변화하는 환경에 처할 써야 된단
얘기에요 변화하는 환경이 아닌 정지된
상태인데 되면은 우리의 뇌는 뭔가
정보를 프로세싱을 해야 되는 건가
찾죠 그게 TV 라든지 게임 이라든지
이런 미디어를 소리 하는 쪽으로 가는
거예요 우리가 야외 활동을 적게
할수록 게임 공간에서도 많이 보내게
되면 여러 가지로 우리의 현대인들의
삶은 공간내에서 변화하는 자연이 점점
점점 사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빈자리를 미디어가 대체를 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미디어소비 하는 시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거고 아파트가 거기에
큰일 쪽으로 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런 얘기도 있어요 그 애가
무슨 소리로 과거에 우리가 움집에서
이렇게 모닥불을 피워놓고 있잖아요 그
모닥불이라고 하는 거는 세 가지
기능을 하거든요 첫째 난방에 기능을
하고 두 번째는 취소 하는 불도 되고
세 번째가 조명하는 분리되고네 번째가
엔터테인먼트에 기능을 한다는 거예요
보통 사냥꾼들이 밖에 나가서 사냥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목숨을 걸고 그
행동 하는 거잖아요 누가 맹수한테
잡혀 먹을 수도 있고 그 긴장은
상태에서 박가네 설명을 하고 남자들이
집에 딱 돌아오면은 그 보답으로
보면서 멍때리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푸는 거야
모닥불이 움직이는 부르잖아요 그래서
그 움직이는 부렸던 모닥불이
현대사회에서는 티비로 바뀌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대인들이 바깥에서
치열하게 살 때 집에 딱 돌아오면은
뭔가 tv를 보면서 30분 정도는
멍때리고 있어야 된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시간들이
필요하다 자기가 바깥에 외부세계에서
현재 나의 공간으로 돌아오는 그전의
시간이라고 봐야 되고 그 계속하는
상태도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과거에
우리가 모닥불이라고 하는 거 하나에
둘이 다 끝나가 내일 가지러 난방하는
부른 보일러로 가고 회사 아는 분은
가스레인지로 가고 조명하는 문의
형광등을 계속하고 엔터테인먼트 역할을
하던 그 부른 모니터로 가게 된 거야
TV 모니터 그렇게 한대 내 삶을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까 최초의 그 건축물
움집에서부터 시작해서 조금 더
발달에서 지붕과 벽이 나오는 한옥으로
들어갔다가 2층짜리 집이 나오고
엘리베이터가 들어가면서 아파트가
나오고 아파트가 되니 시작하니까
것이라는게 만들어졌고 거실에
들어가니까 변화는 자연이 없어서
TV를 더 많이 보게 되었고 힘들어도
보기 위해서 온 가족들이 수업하는게
더 필요하신 거죠 그 이후에도 어떻게
우리의 삶이 바뀌는지 거는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위해서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