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22평 아파트 인테리어 후기 l "6천만원 들어갈 걸 반으로 줄였어요" l 성북구 아파트 매매

유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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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을 하면서 이제 각자 마은 공간이
필요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네네 화이트의 약간 우드 한 방울
거 근데 남편분도 동의하신네 그래서
저기 필스는 게임기도 다 하얀색으로
샀고요 일단 업무용으로 세팅을 채우
선적으로 했고 근데 물론 제가 혼자서
게임 하원 할 때도 런을 쓰고 있고요
어 왜냐 그러게 너무 고스팩 거 같다
[음악]
선생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안
간단하게 자기 소개 한 분씩
부탁드립니다이 친구도 자기 소개 해
주셔야 돼요 아 그래요 얘 먼저
할게요 해피라면 강아지인데 엄청
애기라서 꽤 발랄해요 지금 몸무게가
1kg 안 돼요 900g 있니다
그이란 단 어 저는 30대 직장인이고
지금 뷰티 쪽 회사 다니고 있어요네
저는 30대 직장인이고 서울 강남
쪽에서 지금 회계사 생활하고 있습니다
두 분은 언제 결혼하셨나요 방년
6월이 그만 1년 조금 넘은네 맞아요
그러면은 두분은 또 뭐가 그렇게
좋으셔서 결혼까지 하셨나요 일단
이쁘시고 극존칭을 쓰시네요 제가 좀
평안하게 사는 스타일인데 저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이렇게 사는 것도
재밌겠다 싶어가지고 어떻게 나와
반대임네 잘 챙겨 주시니까 아 존 아
연상이 가요네 맞아요 평소처럼 하세요
평소처럼 저는 일단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재밌었고 약속을 되게 잘
지키더라 본인이 오늘 운동을 하기로
했다 하면 무조건 하는 스타일 그리고
그런게 좀 약간 책임감이 느껴져
가지고 좀 든든한 면이 있었고 사실
저는 운동하기로 해도 피곤함이 안 할
때 많거든요 예를 들어서 주말에 어디
가자라고 이렇게 흘려서 얘기하면 그걸
기억하고 있다가 주말쯤 되면 오늘
여기 가야 되지 않아 이런 걸 잘
지켜 주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좀
좋았던 거 같고 아무래도 직업 특성상
좀 꼼꼼한 면이 있어 가지고 그런
부분이 좀 좋았어 실제로 1년 반
살아 보시니까 어떤가요 어 예상한
바와
같이습니다 아 좋습니다 아주 행복한
결혼 장 채널 유부남 채널에 오신
거를 환영하고요 여기는 성북구 제일
가까운 역은 성신여대 역인 거 같아요
왜이 동네로 이렇게 털을 잡게
되셨나요 사실이 집은 저희가
결혼하면서 들어온 집은 아니고요
결혼하기 전에 한 2020년에
용산에서 직장 생활 했거든요 그
4호선 타고 쭉 내려오려고 회사
가까운 데를 구했는데 그때는 이제 좀
몰랐죠 이렇게 회사에 뼈를 묻을 줄
알았죠 하지만 식을 했다고 합니다
아주 평생 직장이 한 것도 없으니까
그래서 이제 곧 이사가신다고 네 맞아
지금 직장이 이제 강남에 있는데
여기서 너무 출퇴 하는게 힘들더라고요
그럼 원래 이제 사시던 곳에
결혼하시면 같이 들어오시게서 살 맞
그때는 인테리어가 안 돼던 집이었어요
근데 이제 결혼하기 한 두 달쯤 전에
인테리어를 하기로 최종 결정을 하고
그때 같이 들어왔어요 그러면 여기를
인테리 이렇게 다 하신 거군요네 세링
다 했어요 업체에 따로 안 쓰고 그냥
최대한 깔끔하고 가성비 좋게 완전히
구축이라고 하긴 모하지만 한 20년
정도 됐을테니까 한번 고치자 느낌으로
어떠신가요이 동네 살아 보시니까
이거는 진짜 좋고 이건 좀 아쉽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주중에 힘들고
주말에 좋습니다 주중은까 말씀드린
대로 출퇴근 중말 같은 경우는 일단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동네가
한적하고 호젓 그냥 소음도 별로 없고
그리고 이제 길 건너가면 뭐 먹을 거
많고 성신여대 입고 여기 있으니까
상권도 괜찮 나쁘진 않고 저는 사실
대학교이 근처에서 나와 가지고이
동네를 대학생 때 살았어 가지고 또
다시 돌아오니까 되게 많은게
바뀌었더라고요 다른 건 다 좋네 근데
좀 아쉬운게 언덕이 좀 있어
가지고 그게 좀 불편했던 거 같아요
조금 아쉬운 여기는 말씀하신 거지
거기 안에는 곳을 이제 아파트를 이제
인테리어를 해서 제 살고 계신데 이제
곧 이사 가시잖아요 왕심리 이쪽으로
그렇게까지 큰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30분 정도 오 그래요네
일단 당연히 줄어드니까 열차 시간이
골 이유도 거의 없고 변수가 통제된다
확 줄어들죠 좋습니다 해서 본격적으로
좀 집을 찍어보면서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집 구조를 일단 먼저
말씀드리면 현관 이제 들어가면은
위쪽에 오른쪽이 방 여기도 방 작은
방 화장실 안방 그리고 안방 욕실
여기는 그럼 이제 거실인 그러면은
방이 세계 화장실이 두 개 맞아요
혼자 사시다가 같이 이렇게 들어오시게
되 여기를 매매를 그때 하셨었네요네
맞아요 어느 정도 금액이었던요
2020년이면 어 7억 6천 지금은
대략 어느 정도 돼 지금은 거기 조금
미칩니다 아 그래요 인테리어를 해서
최고가에 팔긴 했는데 많이 손에
봤습니다 아 그래요 그럼 여기가 몇
평 정도 되는 공간일까요 여기가 22
평인데 실평수 따지면 이제
24평형이랑 같다고 보시면 돼요네
그러면 공급이 22 전용 18 오
그러면은 인테리어 할 때 그런 컨셉
같은게 좀 있었나요 일단 다 무
몰딩으로 하고 싶었고 그리고 제가
흰색을 진짜 좋아해요 그래서 보면 다
소품들이나 런 흰색이 많은데 화이트에
약간 우드 한 방울 어거 근데
남편분도 동의하신네 그래서 저기
필스는 게임기도 다 하얀색으로
샀고요 밖에 없잖아요 요즘에 좀
나오더라고요 다른 색상이 형관 이거를
만드신 건가요 혹시 여기 원래
있었는데 원래요 밑에까지 그냥 네모로
뚫려 있었는데 되게 안 이뻐 가지고
여기를 막고 아치로 이렇게 목수
님한테 해달라 해가지고 아치로 했어요
그리고 이거를 안 보이게 하셨네요
이거네 맞아요 홍수지 이런 거에
관심이 많은데 현관에서 욕실이 바로
보이면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아 요게
지금 그래가지고 이걸로 하면 그나마
이렇게 덜 보이지 않아요 안 보이죠
아 그냥 아예 안 보이지 사생활 보호
측면도 있고 좀 가리고 싶기도 하고
해서 저는 처음에 사실 안 닫고
썼었는데 아파트에서 뭐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고 내려가고 할 때 엘터
기다리면 옆에 세대가 있잖아요 그게
들리더라고요 조금씩 그런 것 때문에네
그래서 갖고어요고 거기에는 좀
지저분한데 신발장 제 신발이 대부분일
거야 아마 남편분 신발 살짝 위쪽에
남편 거고 아래는 다 제 거예요 이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른쪽에
방이 있어서 방 하나를 먼저 찍어
볼까요 여기는 무슨 방이라고 해야
될까요 와이프나 저나 재칼 일이 중종
있거든요 그때 일단 업무용으로 세팅을
채우 선적으로 했고 근데 물론 제가
혼자서 게임하거나 할 때도 방을 쓰고
있고요 어 왜냐면 그러게 너무 고스팩
거 같아 선생
오션라서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가는데
저희 도련님이 저의 결혼 선물로이
비슷한 거 사 주셨어요 아 이렇게
이렇게 쭉 올라가서 이렇게 스탠딩으로
해도 되고 근데 스탠딩으로 써본 적
아직 없어요 그냥 앉아서만 너무 뭔가
들어가자마자 있어 보통 이게 저기에도
있을 만도 하고 아 그 추워가지고 아
그래요 부추기 다에 좀 추운 것도
있고 저기 또 한시 햇빛이 너무 많이
들어와요 아 서양 있니까 그래서 너무
또 더워 가지고 여기에 앉아서 이래서
사이 좀 덥거든요 여름에는 아 이게
뭔가 아까 말씀 그 동양 소양이
남향은 뭔가 100의 햇빛이 있으면
50 50 느낌이면 동양수 항은
100이 느낌인 거군요 그래서
여기다가 두 개 되신 거군요
중요하네요 그 향이 얘는 뭔가요 이거
누워서 하는 마사지기 저는 그건 줄
알았어요 어쨌든 손 들 오시면은
침대라고 해야 되나 그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침대로도 씁니다 아
가끔 주시기도 하세요네 왜냐면 남편이
주말에 여기 게임하다가 잠들어서
새벽에 보면 옆자리 없더라고요 그러면
여기에 누워 있어 그럼 이거 만족도가
최고예요 어 그래요 진짜 잘 쓰는 거
같아 고장도 잘 안 나고 산지 한
2년 넘었거든요 저희 부모님도
쓰시는데 부모님은 사신지 한 7 8년
됐거든요 저는 또 척추 건강이 안
좋아 가지고 앉자 쓰다 보니 잘 쓰고
있습니다 아 그니까 여기에 머리 두고
이렇게 누워 갖고 쓰는네 그럼 밑에서
여기서 이제 눌러 줘요 이렇게 누워서
폰 거치대로
이게 치점 보면서 세라즈 하는 거죠
이게 또 결혼을 하면서 이제 각자하는
공간이 필요할 때가 있지 않습
그럼 제 공간 없어요 참고로 아 근데
100% 침대로 시기면 좀 불편하죠
좀 낮잡 느낌 낮잡 느낌으로 그리
여기 이쪽 잠깐 열어 볼 수 있나
양쪽 창이 엄청 크다고 해야 되나 아
짜 더우실 만하겠다 그죠 얘는 뭡니까
열
판넬인쇄 절감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저희가 설치한
건 아니고 기존에 제가 집 매입할
때부터 설치가 돼 있었어요네 전기
요금이 한 조금 빠지긴 해 가지고
좋습니다 이쪽으로 와 주시면은 거실을
좀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
11시 반 정도에 온 다음에 지금
12시도 넘은 거 같거든요 근데
아까의 그 달라져 오 태양이 좀
느낌이 조 다른데요 좀 비겨 왔어
이제 그 부분이 정말 아쉽고 다른 건
다 괜찮아 지금 이사 가시는 집은 남
양인가요 남서 양이라서 거기는 내일
15시까지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가장 만족스러워서 여기는 LP 밤이랑
컨 테이블인데 제가 이런 걸 되게
좋아해 가지고네 두 분은 서로의
취미를 되게 존중해 주시네요네 안
뜯고
모르더라고요요 사실 좀 뜯고 싶긴
하거든요 근데 다른게 더들을게 많아서
다른 거 먼저 듣고 와이파 술 먹고
기분 좋으면 가끔씩 하나씩
뜯어요네 잘 안 좋다 특별한날에 듣게
되는 네맞아요 아 좋습니다 아 이게
식탁이 그요 여기가네 맞아요 저기
주방에 식탁도 공간이 없어 가지고 욕
보통 많이 높더라고요이 아파트는 아
여기가이 탁트인 이게 너무 좋아서 거
너무 좋죠 오 진짜 밥 먹을 만 할
것 같은데요 그리고 이제 좀
가을이라서 나무도 잎이 좀 색깔이
바뀌는 거 같아요 나무가 앞에 많아
가지고 좀 사계절을 느끼기 좋은네 아
좋네요 아까 말씀해 주신 언덕이요
느낌인 거죠 사실은 올라와서 보니까
되게 저는 좀 좋은 거 같기도 한데
네서 보면 좋고 올라올 힘들 올 때
조금 힘들어요 많이 힘들지도 않고
그러면은 여기서 식탁을 드시고 이제
꽤 생활을 해 보셨잖아요 어떻습니까
렇게 해서 실 만족도라고 해야 되나
저는 여기 나쁘지 않아요 괜찮은 거
같아요 괜찮아요 저기서 뭐 음식 갖다
놓고 이게 뭐 귀찮을 수도 있긴 한데
전혀 사실 그런 건 잘 모르겠고
오히려 그뭐 창밖도 보면서 먹을 수도
있고 TV 보면서 먹을 수도 있고
하니까네 어 그럼 여기 아까
인테리어를 다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그 금액은 어느 정도
들어갔나요네 맞아 한 3천 정도
들어갔던 거 같아요 그러면은 삼촌님
어느게 제일 많은 파일을 차지하게
되나요 아마도 욕실 아 그래요 욕실
한 천만 원 가까이 나온 거 같아요
욕실이 철거가 좀 비싸 가지고 여기가
좀 구축이다 보니까 철거를 다 하고
해서 좀 많이 나왔고 근데 확실히
욕실이 시공 가격은 비싼데 아예 다
갈아 엎으니 깨끗해 가지고
괜찮더라고요 아 만족도는 확실히 돈과
만족도는 비례하도록네 맞아요 이런
느낌인가요 저기는 뭔가요 여기기는
저희 정리 안 돼 있는데 창고입니다
창고 되게 부끄러워 하시네요 이기사가
얼마 안 남아가지고 빨리 나와주세요
아 여기 요런 이제 창고로 이제 쓰고
계시네 확장을 해가지고 원래 이렇게
딱 저기까지
베란다데크 이제 이쪽이 이제 tv
장이라고 볼 수 있는 곳인데 맞아요
이거 약간 그런 말 있잖아요 와이프
분들이 플스 살 때 반대 많이
하잖아요 근데 저는 플스 살 때 같이
따라가 줬어 아 나 잘했다
저 잘했다 서로의 치미를 존중하기
때문에 게임기가 뭐 더 늘어나도 아무
이슈 없고 그리고 이게 요즘에 좀
많았는데 초반에 무슨 게임 많이 했죠
엘든링 열심히 했죠 아 엘든 링이라
게임이 있데 아세요 아 예 알죠
밤새면서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어 근데
이거를 거실에 놓고 쓰시네요 아
그럼요요 tvro 연결해 가지고 두
분이 진짜 서로의 취미를 진짜 잘
존중해 주시네요 그리고 이게 있어야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축이라
수납장이 많이 없어요 사실 네 이게
없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거실에서 저
인테리어할 때 몰딩 이거 했는데 몰딩
없는 거 거네 이거 진짜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집이 훨씬 넓어 보이고
깨끗해 보이는게 있고 전문가가 해야
되거든요 그 벽지 도배 사라고 아무나
해서는 안 되 좀 기술이 있는
거더라고요 그럼 그 아까 셀프
인테리어를 하셨다고 하셨던 거 같은데
그러면은 뭔가 고충이라는 좀 뭐하지만
그런 것들도 있었나요 하시면서 일장
맞추는게 제가 생각해 보면 이집은 할
때 그렇게 뭐 변수가 많이 없어
가지고
네도
장이장
이분려고 잘했던 거 같아요 그니까 뭐
키라고 부르는 그게 아니라 하나하나
더 키로 하면 이집이 한 6천에서
8천 정도 달라고 해서 이쪽으로
가면은 여기가 주방 어 근데 너무
너무 자꾸 너무
귀엽다 조금만 조금만 더 찍자 아
아이고 그럼 주방은 인테리 할 때 아
이렇게 해야겠다 좀 이런게 있었나 아
주방은 저도 하이트를 너무 좋아해서
하이트로 해야 되고 그리고이 가벽을
쳐 가지고 여기가 안 보였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서 딱
이렇게 봤을 때 여기에 막 뭐 많이
올려져 있으면 되게 지저분 하잖아요
그래서 요거를 가볍 처리했고 그러네요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가 식탁을 놓기는
조금 매할 수 있었겠네요 맞아요
그래서 식탁 놓은 집 보면 여기
조그맣게 놓거나 이용으로 아니면
여기에 아일랜드가 있었어요 근데 그거
대신 아예 빼고 이제 주방을 좀 넓게
쓰시고 싶으셔서 여기가 있 이렇게
돌아가야 되잖아요 동선 방에 되는게
너무 싫어가지고 그냥 이렇게 일자로
빨리 가고 싶어 가지고 아 이렇게 둘
다 직장인에 다 보니까 요리를 엄청
자주 하지 못해가지고 일자로 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아 그러면은
일주일에 집에서 밥을 몇기 드세요 두
분이서 다섯 개 여섯 개는 먹 거
같아 뭐 주말 그중에 절반은 해먹고
절반은 뭐 배달도 해 먹고 그러면은
아 주방 내가 인테리어 이거는 진짜
잘한 거 같고 요건 조금 아쉽다 이런
것도 있네요 이거 얇은 거로 있거든요
옛날 집감 이게 되게 두껍아 이거
얇은 거로 한 거 너무 예쁜 거
같고이 가백 쳐 가지고 물건 안
보이고 그리고 이렇게 물건 놔둘 수
있는 것도 너무 좋고 전체적으로 다
좋아요 근데 조금 아쉬운 거는 이게
타일이 600각 타일이라서 여기가
보이잖아요 이렇게 선이
보이잖아 이걸 9백 각으로 하면 이게
안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사갈 집에서는
구백 각으로 해서 타 한 줄로 그럼
거기도 지금 인텔을 하고 계시네
오늘부터 시작해가지고 아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해봤을 때 조금
아쉬운 것들이 거기에 이제
업그레이드가 이제 된 그게 이제
주방의 요거요 요거는 따로 사신
거겠네요 수납장이 부족해서네 맞추려고
하니까 너무 비싸더라고요 여기 주방
가고 업체에서 좀 가격이 나와서
오늘의 집에서 아 그걸 구매하시고
냉장고가 여기에 있습니다 냉장고를
일부러 끝에다가 몰아 두신 건가요 아
이게 여기가 냉장고 자리였어요 여기도
원래 섀 시거든 아 이거를 확장네
확장이 되어 있어 가지고 그래서 여기
위에 장만 따로 설치해 가지고 다른
집가면 섀시 이렇게 문이 있어요 확장
안한 집감 냉장고를 좀 볼 수
있을까요 저희 이사 가기 직전이라서
많이 빼 가지고
지저분하네요 좋네요 많이 빼 줄
알았는데 많이 안 뺐네요 그래도 많이
있네요 집에서 음식을 많이 해 으시
봐요 가끔씩 할 때 좀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여기가 저는 조금
올려 드릴까요 어네 좋은게 아 근데
이게 진짜 양쪽으로 이렇게 열 수
있는게 진짜 좋다네 그래서 어제는
이렇게 양창 열었던 너무 춥더라고요
저는 여기는 뭔가요 여기 세탁
실이에요 아 바로 열자마자 이렇게
세탁기가 있네 여기 안쪽에는 뭐가
있나요 안쪽에는 보일러가 있는데 이게
구축이다 보니까 보일러를 저희가 2년
전에 바꾸긴 했는데 혹시 만약에 AS
해야 될 때를 대비해서 공간을 좀
남겨뒀어요 그래서 저기 창문으로
넘어가 가지고 하면 된 아로 갈 수
있도록 하실 수 있게 세탁기 설치할
때도 저 창문으로 설치했어요 할 때
매니저 분한테 구축이며 아파트에 기존
설치 사례가 있는지 물어보면 조회하면
다 나오거든요 아 같은을 설치한 집이
있어 가지고 그럼 어떻게든 되겠다
싶어 가지고 오 너무 좋은 팁
감사합니다 저쪽으로 가볼까요 어 네네
여기는 작은
방인데 염 화장대 붙박이 있고요
붙박이 안에도 옷이 있어요 여기는
이제 안입는 계절들 원래부터 있었던
거를 이제 문 정도 바꾸신 거군요랑
문틀만 바꿨어 로봇 청소기를 두 개
쓰세요 아까 제가 거실에서도 하나 본
거 같은데 왜냐면 저는 모르고 그냥
물걸레 되는 걸로 주사 했는데 물걸레
돼요 거실에는 거는 결혼하기 에 제가
쓰던 거고 저거는 이제 흡입이
물걸레가 다 되는 건데 얘는 물걸레
만 아 쓸고 닦는게 아니라 닦는 것만
되는서 예로 해야 돼요 그래서 저것도
못 버리고 그래서 제가 그 담당
매니저님한테 물어봤는데 같이 되는게
아직은 없다 근데 뭐 지금은 또 있을
수도 있는데 당연 없었어요 그리고
다이스는 너무 좋다 중요한 거 저는
진짜 머리만 말라요 남편은 이런 거
사면 진짜 다양하게 막 다 해 본단
말이에요 그래 남편 아마이 브러시
종류별로 다 써 봤을 거예요 아
그래요 이제 몇 개만 쓰긴 하는데
그날 기분에 따라서 쓸 때도 있고 안
쓸 때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약간
전자기 하나 사면 남편은 좀부터
제까지 다 파는 스타일어 가지고
저희가 처음에 신혼 과전 설치했을 때
너무 좋았던게 저 잘 모르잖아요 남편
다 공부해서 알려 주는 거예요 그런게
정말 좋아요 그럼 여기서 어떤게
남자분들도 또 쓸 만합니까 이거는
일반 드라이거네데 이거를 빼고 저는
이거를 주로 많이 쓰는데 이거는 이제
바람이 나와요 아 여기서 어 그네요네
남자들 옆머리 많이 뜨니까 제가 엄청
많 들 그거 누를 때 아 그럴 때
쓰시는 와 다이스는 남자분께서 설명해
주신
건 그리고 막 이런 것도 남편이
이거는 이렇게 말면 되고 에이브 하는
건데 저건 저렇게 하면 되고 다
알려줘서 너무 좋더라고요 이제
이쪽으로 넘어가면 많은 품이 들었다고
했던 화장실 화장실을 그러면 어떻게
뭔가 바꾸신 거예요 다 철거하고
기존에는 연 과장실 같다고 누가
그랬거든요 여인수
과장실네가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철거하고 방수하고 여기 포쉐 린타
600각 다 했고 경기도 좀 저는
원피스 낮은게 좋아 가지고 이렇게
조금 낮은 거 하고이 조명 사실
설치한 이유는 반신욕할 때 얘만
키려고 했거든요 이렇게 살려는데 금
불 꺼주시고 아 좋다함이 맞으시네요
아 잘 안 써요 인테리어용 인테리어용
변기가 낮은 거였으면 좋겠다는 무슨
의미입니까 높이 올라온게 이게 너무
싫어서 물탱크가 최대한고 그리고 이게
원피스는 여기가 경기 합쳐져 있잖아요
투피스는 여기가 분리되어 있거든요 아
맞아요 그 안에 또 쓰다 보면 공
생기는게 싫어가지고 원피스 중에 좀
낮은 거 이거는 제가 알기로는 이제
액기 있으신 분들이 시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 이거 양치 할트 이렇게
하면
나거든요 그냥 사실 이거 손 씻도
굳이 안 내리고 그냥 이렇게 해서
씻어도 되고 양치할 때 저는 컵을 잘
안 써 가지고 컵을 쓰면 또 그
계속네 씻어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냥 이걸로 한 방에 아 아 이게
생각보다 다도구네 이렇게 내리면 편
똑같으니까 저 또 안방으로 넘어가
볼까요 여기가 침대 침대가 이쪽에
있네요 저는 요쪽에 있을 줄 알았는데
근데 이게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게
여기 붙박이장을 요쪽에 해야 될 거
같더라고요 왜냐면 저기 에어컨이
지나가니까 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붙박이장을 먼저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네 맞아요 에어컨 있어 가지고
붙박이를 여기 할 수 없고 또 여기
차이니까 구조상 침대 여기 놓을
수밖에 없었는데 여기 나와도 저는
괜찮은 거 같아요 붙박이는 저희가
직접 짜 맞춰 놓은 거고요 붙박이로
이걸 또 하신 또 이유가 있으신가요
행거를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지저분한
거 다 가려지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저기는 어쩔 수 없이 그냥 급하게
사느라 행거를 했는데 그리이 붙박이장
업체가 또 가성비가 좀 생각보다
가격이 안 비쌌어요 지이 여기서
했는데 괜찮다고 해서 여기서 했고
이것도 슬라이딩이 그래서 잠시만요 어
이걸
열어야겠다 이것도 슬라이딩으로 한개
동선 방에 되는게 싫어서 또 좋은게
이게 빠 이장 다 그렇겠지만 이렇게
원하는 대로 다 맞출 수 있거든요 아
아네 어떻게 뭔가 이렇게 할지 이런
거 맞출 수 있고 그리고이 방에는 다
다운라이트로 했어요 따로 LED 전등
안 하고이 집에서 LED 등이 있는데
저 방밖에 없어요 컴퓨터 방에는
LED 등이 있고 여기는 다운라이트
이거 하신게 또 이유가 있으신가요
천장이 튀어나 거 너무 미적인 걸
되게 많이 신경을 쓰셨군요데 조금
아쉬운 거는 빛이 세다 보니까 누우면
약간 눈이 아파 가지고 그고 이거
이렇게 하나만 키고 어요 간접
느낌으로 쓰게 되는구나 이건 또
방이니까 맞 그리고 저희 집에 휴대폰
거치대 되게 많은데 사실 이게 민망해
이렇게 치워 놨거든요 원래 이것도이
민망하게 원래 여기 양념 있 원래
이렇게 있었거든요
끼워서네 근데 너무 집 지적도 내
보여 가지고 잠깐 치워 놨어요 아
그럼 이따가 저녁에는 다시 끼워 두시
맞아요 아 이게 같이 보시지 않네요
주무시기 전에네 같이 안 봐요 저희
좀 취향이 조금 달라 가지고 남편은
약간 게임 아 유튜버 이런 거 되게
좋아해요 그런 거 보고 저는 치이나
인테리어 아 그런 거 좋아하시니까
부동산 이런 거 주어 봐가지고 아
그래서 이게 거치다가 양쪽으로
필요하구나 차라리 요즘엔 침대를 그냥
이거를 그냥 설치해서 놔도 될 거
같지 않습니까 전 아까 저 문이 너무
궁금했었거든요 저기 혹시 욕실 그거네
맞아요 여기도 인테리어 할 때
바꿨는데 여기 원래 그냥 일반 요런
문 이였거든요 여기 되게 작은
욕실인데 인테리어할 때 바꿨는데
동선에 방해가 되지 않게 슬라이딩도
했어요 엄청 작고 게다가 샤워 이거를
주셨다는게 좀 보통 이게 세면대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안 써요 왜
이거를 주시게 된 거예요 바쁠 때
양쪽에서 씻거나 하려고 했는데
결국에는 한쪽만 쓰게 되더라고 아
여긴 잘 안 쓰시게 되는 여기는 원래
사실 욕실인데 이전 집주인분이
드레스로 이거 다 찰가 드레스로 바꿔
놨거든요 그 모양이 딱히 안 예뻐
보여 가지고 그냥 다시 욕실로 이게이
어떤 느낌이냐면 이제 제가 이제
느낌상 공항 라운지 같은데 가면은
샤워하 주는데 있잖아요가 그런 좁은
느낌이에요
아 이거 조금 아쉽겠다 이게 여기에
또 세 면들 높게 또 공간이 좀 좁아
가지고 예 아 그러네요 뭔가 보통 다
샤오이 놔두더라도 그럼 여기는 거의
안 쓰시겠어요네 화장실 용도로 수 금
손때 딱 그 정도로만 쓰시는 저 이제
화장실이 이게 장이 되게 예쁘거든요
예쁜데 많이 안 들어가요 많이
들어가지가 않아 가지고는 여기 따로
빼서 사용하는데 이게 좀 또 이렇게
사용해야 돼가지고 저는 디자인적으로
만족해서 불편한 것도 잘 모르겠고
저는 이런게 막 거 리는 거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아 그렇죠 이거 아일랜드
없애신 분인데 지금 이사갈 집에는
저런 예쁜 것보다는 좀 실용적인 걸로
해야겠다 이런 생각 많이 들고
그러면은 뭔가 실용적인 것과 이제
미적인 거를 적절히 잘 섞어야
되겠네요 맞아요 그래서 좀 소재나 뭐
이런 거 고르는데 되일 고민하고 있어
다음 집에 지금 인테리 이제 하고
계시니까 아 요거를 진짜 많이 신경
써서 하고 있다 이런 것들이 좀 각자
있으실까요 일단 욕실은 지금 600각
타일인데 600에 1200으로 그니까
600에 1200 저 600각이 두
장 붙은 크기라고 보시면
돼요 그걸로 했는데 그게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의견이 있어
가지고 그걸로 했고 마루를 이렇게
밝은 우드로 안 해도 될 거 같다는
따뜻해 보이면 좋겠는데 사실 여기
동향이라 세가 빨리 지잖아요음 그런
좀 추워 보이는 경향이 있어 가지고
조금 좀 톤다운된 우드로 할 예정이
있고 그리고 또 너무 주방을 화이트
화이트하게 아마고 좀 약간 톤다운된
걸로 맞추거나 아니면 아래를 좀 우드
톤으로 하거나 월이나이 거해도 예쁠
거 같고 약간 투톤으로 예 아 이게
너무 화이트가 되니까 조금 아쉬운
이런 느낌인 건가요 도배랑 뭐 이런
틀들이 다 화이트라 가지고 아 너무
화이트를 할 필요 없는 거 같다네
너무 화이트로 하면 좀 빨리 질릴
수도 있어요 근데 꾸미기 좀 쉽거든요
사실 꾸미게 쉽고 한데 또 관리도
잘해야 되고 해서 근데 이제 그
손님들이 오면 항상 다 이쁘다고
하시죠 관리가 조금 이제 쉽지
않으니까 그리고 벽지는 이게 LG
실크 벽지인데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
벽지는 최대한 좋은 걸로 하는게 좋을
것 같 저희는 가성비로 해서 좀 중간
단계로 했는데 잠시만요 제가 샘플을
보여 드릴게요 제가 이사갈 집에
필요한 것들을 샘플을 여기 다
모아놓고 보고 있는데 여기 보시면
벽지를 비싼 걸로 하면 좋다라고
하는게 되게 생각해 보지 못했던
그건데요 이게 LG 제일 비싼
벽지인데 여기 종이 되게 두껍거나
LG 아니고 다른 업체인데 종이
두께가 좀 달라요 아 두께 자세히
보면 그리고 이게 손으로 긁어
보잖아요 좀 세게 긁어 보면 얘네는
잘 안 긁혀요 얘 이렇게서 서
떨어져요 툭툭 떨어져 나가요 아
그래요 이게 이렇게 해도 잘 안
끊기잖아 안 떨어지는데 그 일반
실크벽지는 조금하면 이렇게 떨어질
수도 있거든요 돈을 쓰는 거를 뭔가
이제 우선순위로 놓으면은 벽지를 조금
좋은 거 쓰셔도 좋다가 이제 결론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애기 있는지
무조건 두꺼운 걸로 애기들이 막 끓고
이러니까 이사 언제 가시죠 다음주
토이요 얼마 안 남았어요 설 레시
있네요 근데 그 10일 안에
인테리어가 다 끝나나요 아 그래서
엄청 좀 타이트하긴 해요 왜냐면 원래
저희 그 월일이 원래 공일이
아니었잖아요 그래서 그때부터 시작하는
거였는데 그게 공유로 바뀌면서 좀 정
조금씩 틀어져 가지고 타이트하긴 한데
뭐 최대한 사장님들한테 양해 구해서
하는 죽이 그러면은 이사가시는 곳서
행복하시길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씨 아이크 꼬리 해피야
꼬리 흔들어 봐
[웃음]
해피야 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