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스페셜] 빨라진 신당 시계…지지율 변화는?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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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
이강윤 한국사회여론연구소장
#MBN #시사스페셜 #정운갑앵커 #윤석열 #대통령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총선 #비대위 #신당창당 #제3지대 #정계개편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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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우리 정치가 기득권 양당의 포로에서
벗어나서 드디어 국민 앞에
들어서는 정치 해방의 날로 기록될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텐트 크게 쳐
주십시오 텐트보다 좀 멋있는 비도
막을 수 있고 바람도 막을 수 있는
큰 집을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이
대한민국의 미래고 그날이 대한민국의
정치개혁이 완성된 날이라 생각합니다
유권자들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은
어떤 특정한 정책 기발한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의견과 입
입장을 존중하고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그것이 우리 유권자들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살아 있고 제대로
토론하고 집단적으로 의사를 결정해
나가고 책임지는 그런 정당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네 한 주간에 여론 짚어보겠습니다
배종찬 인사이트 K 소장 이강윤 한국
사회 여론 연구 소장 나오셨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배수
장님 윤대통령 지지율이 갤럽에서 소폭
상승했고 NBS 리얼 밑에서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 주간 어떤 점에
영향을 줬습니까 어 별로 특별하게
영향을 미친 요인이 없는 거 같습니다
윤세일 대통령 계속해서 달라진 형태의
부처 업무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부처 별이었는데 이번에는
이제 주제별로 여러 부처를 모아서 그
주제에 대해서 국민들까지 포함해서
토론을 하는 그런 방식입니다만 별로
뭐 이게 알려지기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화면을 보시면 MBN
준비한 그래픽인데 보시면은 그대로
일찍 선입니다 그 오르락 내리락이
별로 없는 물론 이제 조금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건 있는데 그의 박스 근에서
별 번동이 없는 그니까 신년 들어서
더 두드러지고 있는 현상인데 대체로
대통령에 대한 관심보다는 총 에 대한
관심 그리고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이재명 대표에 대한 관심이 더
집중되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이강윤
소장님 정당 지주를 보면 MBS
그래는 국민의 임미 지난 조사와 동률
민주당은 소폭 상승했고 결에서는
국민과 민주당이 지난 조사와 동료를
기록했고 리얼 밑에서는 소폭 상승
국민의 소폭 하락입니다 전체적으로
정당 지술 흐름을 어떻게 보세요 그
소폭 등락 변동폭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들것
같고요 유권자 들이나 시민들은 현재
정당 지지율에 대해서는 관망 상태다
그리고 예비 채점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새해 벽두에 있었던
이재명 대표 피습 여파가 각 정당
지지율에 급격한 변화를 준 것 같지는
않고요네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아주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새로운 모습
보이고 있는데 개인 지지율이나 관심은
상당히 눈에 띄게 큰 폭으로 뛰고
있습니다만 이게 소속당인 국민의 힘
지지율로 연결되고 있지는 않다
그러니까 유권자들은 아직 한동훈
개인에 대한 관심이나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은 분리해서 대응하고 있고 이번
선거를 내년 총선 아 오 총선을
바라보는 것에도 그런 점은 진하게
깔려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배수장
한동 비대위원장 등판이 지금 방금
말씀을 들어 보면은 국민임 지지율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 건가요
그렇습니다 자이가르닉 현상이라고 우리
어 시사 스페셜에서 제가 여러 차례
설명을 드렸는데 한동훈 비대 방금
전에 이광윤 소장님께서 예리하게
분석을 해 주신 대로 개인에 대한
주목도가 관심은 굉장히 높아졌다 이런
바 우리가 3a 분석으로 보면은
어텐션 개인에 대한 어텐션을 높아
이것이 국민의 힘으로 넘 넘어가려면
아 국민의 힘도 거의 한동원
비대위원장과 동일시 되는구나 이렇게
확실히 돼야 되는 이런 어슈런스
가능해져야 됩니다 그런 다음에 그것이
다시 아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바꿀
국민의 힘이고 국정 운영에도 영향을
준다면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도 좀
좋게 보자 더 괜찮게 보자 이런
호감도를 끌어올리는 어펙션 이제
예전까지 이어지는 것인데 아직
그렇게는 되지 않고 한동훈
비대위원장에 머물러 있는데 이게 바로
이런 현상입니다 그니까 넘어가려고
해야 되는데 넘어가지지 않는 그까
특근법 관련 김건희 특근법 관련
주변에 이제 어 한동훈 비대 위원장은
너무나 익숙할 텐데 법조인이 너무
많다 판사 검사 변호사 검사 판사
변호사 마지막으로 이제 윤성열
대통령과 어떻게 차별화가 할 거냐이
부분 때문에 아직까지 국민의 의미나
대통령 지질 적고는 중도 무당 또
수도권 2030 세대 mg 세대가 못
들어오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이소장님
총선 때 정부를 견제한다는 여론이
지원한다는 여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과 NBS
모두 견제 론이 과반을 넘겼는데 지금
총선이 100일도 차 안 남았잖아요
총선 구도 관련해서 이점은 어떤 걸
시사하는 거죠 앞으로 큰 결정적인
변화가
없다면이 점은 계속 유지될 사안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최근 들어와서 지금 말씀하신 두 여론
조사 결과들이 결과들에서 심판 투표
정부 여당에 대해서 좀 불만이 많다
이런게 50을 넘었거든요 물론
그전에도 뭐 46 7 8 이렇게 오르
내린 적은 있습니다만 이거는 습
유의미한 변화일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정치적인 측면에서는 현정부 출범에
대한 중간 평가나 심판 투표 요소가
강할 것이고 민생 경제에 대한 평가도
굉장히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일테면
고물가 그다음에 가게 부채 이런
굉장히 큰데 처분 소득은 그에 맞춰서
커지지 않았으니까요 팍팍한 삶은 가는
것이죠 그 대선 그다음에 두 당의
대표의 대결 이게 윤석열과 이재명의
연장전이 아니면 비대위원장으로 새롭게
온 한동훈과 이재명의 대결구도로
바뀌느냐
한동훈 인기 이재명 인기는 현재 차기
대선으로 거론되는 사람들의 인기는
지금 잡히는 숫자는 어음 같아 네
현찰은 아니고요 아마 다음 선거까지
앞으로 3년도 더 남았으니까 지금
하는 것은 그냥 호감도 조사일 거
같고 그렇다고
보면 윤석열 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적
요소가 강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한동훈에 대한 개인적인 인기가 앞으로
더 올라갈 가능성도 저는 충분히
있다고 보지만 그게 선거의 성격을 확
바꾸는 메이저 팩터로 기능하기 조금
더 두고볼 대목이 많은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또한 또한 하나 김여사
특권이라 그나 이런 것에 대한 반대
여론도 굉장히 높았거든요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는 거에 대한 반대 여론
근데 이미 이제 거부권은 행사가
됐습니다 그래서이 문제는 계속 살아서
움직이는 이슈가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배 주장님 여론조사 공정이
총선 때 어떤 후보에게 투표할 것이냐
묻는 조사에서 국민의 임과 민주당을
선택할 것이라는 응답이 모두
하락했습니다 예 신당 영향 때문일까요
그 때문으로도 되겠죠 뭐 기존의
정당에 대한 혐오감도 있습니다만 신당
효과가 그다지 주목하지 못하는 정도
수준이라면 그렇지 않을 텐데 지금
화면에 보시는 바와 같이 그렇게 되는
이유가 뭐냐면 기존에 우리가 3당
그러면 정의당 그랬는데 정의당은 고작
1.6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신당이 어 7.8 이준석 신당 3.9
이학당 이보다도 더 높은 결과가
있기도 하고요 근데이 결과를 보면은
정당을 만약에 합한 이런 빅 텐트가
가셔야 된다면 10% 넘을수도 됐다는
겁니다 그러면 두자리수 정당 어 이거
우리 경험해 보지 못했던 것인데 최근
몇 년 사이에 이렇게 되다 보니까
이런 바 우리가 신상 효과 그다음 또
하나는 액트 도그 보도량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게 되는 이런 바 관심을
더 기울이게 되는 신당이 보이는
겁니다 근데 인물도 굵직굵직 합니다
어 좀 더 구차 되기 전에는 금태섭
양자
이번에는이
원칙과 상식 김종민 이원욱 조천
그러다 보니까 어 뭐가 되려나 보나
대려 될까 그러니까 기존에는 이제
무당이나 중도층이 좀 이렇게 직접
동기 부여가 적극적으로 안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네 더 가시적으로
적극적으로 만나고 이러다 보니까 어
최근에 기존 정당의 선택지에서
벗어나서 그럼 새로운 선택을 해
볼까라는 것에 대한 영향으로 볼 수가
있는 거죠 이강유 소장님 지적 지역별
지지를 보면요 결로 조사 결과인데
인천
경기지역에서 국민과 민주당 지지율이
1% 포인트 접전 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네 눈여겨볼 변화가 시작된
그 첫 단초 생각은
듭니다만네 석달 후에 과연 벽보를
붙일 정당과 후보자의 정확한 명수가
아직은 전혀 오리 무중인 상태잖아요네
그래서 지금 나오는 변화의 것을
앞으로도 갈 것이다 이렇게 보기는
대단히 위험하지 만네 작년 초에
치러진 대선에 비해서는 아 꼭 그대로
나오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하기에는 현재는 충분해 보입니다
그리고 서울과 경기 인천의 양상이
뭐라 그럴까요 그 한국 증시와 미국
증시가 달라지는 것을 경제 신문에서는
디커플링 효과 이런 말도 쓰던데
예전에는 비슷하게 움직였지만 작년
대선에이어서 이번 총선에서는 상당히
달라질 것이다 서울과 나머지 지역
그리고 인천은 민주당 돈봉투 사건
수사 여파도 있고 그래서 지난
총선에서는 인천에서 민주당이 굉장히
석권에 가깝게 많이 했지만 이번에는
꽤 가깝게 붙을 것이다 아무튼 최근에
나오기 시작한 것들은 두 당의 차이가
재법 좁혀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수장님 민주당 부산경남
지지율이 갤럽 조사에서는
상승했는데 매트릭스에서는 하락했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테러를 당한 것이 해당
지역 지주에 영향을 줬을까요 줬겠죠
그리고 분명히 단기적으로는 이재명
대표의이 지지율 개인 지지율 관련된
분들 우리 추위를 보더라도 좀
결집하는 현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갤럽은이 조사 기간의
특성상 연말 연초에 조사를 쉬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갤럽의 조사를 보는 것은
조금 추세를 보기는 어 적절치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한 달려 떨어진
그 간격을 유지한채 되고
있는이 매트릭스 조사를 좀 보시게 되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 것이 매트
매트릭스 조사 결과일 텐데요 자이
화면입니다 어이 매트릭스 결과를 보면
국민의임이 43% 더불어민주당이
28%니다 그러니까 아까 이제 이광영
소장님 말씀하셨던 대로 어 이번
구도를 윤석열 대통령으로 또 이재명
대표로 보느냐 그런데 관심도 놓고
보면 한동훈 비대위원장대 이재명 대표
이렇게 보는 것도 상당히 두드러집니다
그런 면에서 이재 대표 가 피습으로
그 결집했다 그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여론을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11월
12일 1박일 11 11일 방문하면서
그것을 오히려 한동원 비대 인장이
끌어가는 그런 현상의 결과가
나타났다고 볼 수가 있니다 충청권은
국민과 민주당이 5차 범위 내에서
경쟁을 벌리고 있는 모습인데요 충청권
유권자를 사로잡을 각당 전략은 어떤게
있을까요 누구는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번 총선에 사실은 수도권이 아니라
충청이 이런 야기를 하는 것이 충청이
그만큼 중도적 성에 강하고 현역은
더불어민주당 어 더불어민주당이 어
다수 현역을 확보를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지를 보면은
국민의 힘 더불 민당 별 차이 나지
않다 그렇다면 여기서는 3이 어쓰
공이 이번 충청권 판세를 결정짓지
않나 보는데 첫 번째는 공천 있니다
어떤 공천을 하느냐 국민의 힘으로
입당을 하게 된 이상민 의원의 의
영향력 그 외에 기존의 민주당의 중권
장악력 이런 공천 있니다 그다음에
공약입니다 항상 우리가 왜 역대 대선
같은데 보면 굵직굵직한 충전권 공약이
나왔거든요 수도권 이전이 근데 별로
안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약을
가지고서 중부권 가학 기술 중심
지역이 충청권에 대한 부분들을 어느
정당이 더 구 구체자 마지막에는 공인
효과입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어
충청권에서 영향력 이재명 대표의
영향력이 대결하는 중성이라고 봐야
되겠죠 이광윤 수장님 총선이
다가오면서 여야 모두 지금 공간이
구성하는 등 지금 공천 준비
한창인데요 국민의은 멋진 공천
민주당은 국민 공천을 약속했습니다
각당의 공천을 바라보는 여론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친위대 공천을
얼마나 하느냐 그거가 아마 큰 체점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테면 신윤
검사들 막 당선 확실한 곳에 막 갖다
붙는다거나 또 친명 그리고 예전에는
상대당의 유력한 사람에게 겨냥해
내거는 것을 자객공천 자격 출마라는
요즘은 자기 당 안에서 서로 다투는
향상을 자객 내천 자객 공천 이런 말
하더군요네 어쨌거나 결국은 국민을
위한 공천 뭐 말은 아름답게 많이들
갖다 붙이는데 결국은 내 보신을
위해서 윤석열 또는 이재명 능히
향후를 내다보고 나를 지켜줄 사람들
위주로 진용을 짠다면 국민들은 굉장히
평가가 박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배 주장님 공천 결과 등이
컷오프 대상자에 따라서 총선 판도가
바뀔수 있을까 하는 점이 궁금한데요
다름 아니라 이게 지금 제 3지대
신당이 버티고 있잖아요 그렇죠
바뀝니다 공천 잘 못하면 큰일납니다
날벼락납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데이
상으로 볼 때 공천을 잘못하는 걸
가르쳐서 우리가 공천
곰천사 돼버리면 뭐 이전에 뭐 옥세
들고 나서 옥세 들고 달리샤 이런
것도 있지만 공천 공천이 돼 버리면은
중도 무당 2030 mg 세대도
꿈이라고 그러신 겁니까 꿈도 있고
꽁도 있고요 꼼 잡고 공잡고네 그래서
하여튼 이렇게 되면은 2030 mg도
다날 수 있지만 지지층들이 완전히
분노하게 됩니다 아니 무슨 이런
공천을 해 그러니까 후보자들 과
후보자를 지지해왔던 사람도 만약
불이익을 당한다면 그런 상황이 돼
버리거든 그러면 심지어는 국민의 임은
국민의 지지층 또 더불어 미당은
더불어 민당 지지층의 균열도 발생한다
그런데 또 하나 문제는 뭐냐 여기서
탈락되면 좋은데 탈락한 사람이 갈
곳이 있다는 겁니다 이준석 신당 이낙
신당에 가기 때문에이 실종에 2차
파장으로 번지기 때문에 홍천 잘
못하면
망한다이
전대표와 원칙상 속 민주당 의원 세
명 탈당했습니다 각각 별도의 신당
움직임인데 이준석 신당과 비교했을 때
파급력은 어떻게 보세요 아직까지는
우리가 신당 지주를 보면 이준석
신당이 더 결집돼 있죠 왜냐면 이거는
결과적으로는 어 기존 정당과
마찬가지로 신당도 지역 기반이나 세대
기반이나 그다음에 인물의이 특징적
기반 이게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그걸
본다면 이준석 어 정강정책 가친 개혁
신당의 위원장이 불러왔던 그 돌풍
그리고 2030 특히 남성들을 다잡고
있는 점 그다음에 지역적으로는 뭐
특정 지역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수도권의 그런 경향이 많다라는 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라면 아직까지
그 정도에 두드러지는 일종의
어이 기반을 가지고 있는 뚜렷한이
기반에 대한 구분이 낙경 신당과
원칙과 상식 세명의 의원은 아직까지
불러오고 있지 않다 좀 지켜봐야
되겠죠 이들이 말 그대로 합종 연행을
하면서 신당 스 원칙 상식 여기는 또
박원석 정택은 전까지도 결합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이 가셔야 된다면 좀
더 시너지 효가가 나타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 이강윤 소장님 지금 뭐
신당이 이곳저곳에서 진행되아요
현재까지 해도 움직이는 곳이 다섯
곳인데 지대 이제 빅텐트론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세요 가능합니까
고도가 가끔 언급되는 곳만 다섯
개잖아네 팩들이 너무 다르고 다섯
개가 모두 한 텐트 안에 들어오기는
상당히 어렵지
않을까 기호 3번을 누가 차지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할 텐데 다섯 개
정파가 모두 다 한 우산 속에
들어와서 3번으로 이번 총선을
치른다면 그래서 아 이번 대결이 국힘
민주당 제 3번 정당이 3분 지계
형식으로
간다면 조금 영향은 미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다섯 개가 모두 한
우산 속으로 가는 것은 현재로서는
낙관하기는 좀 어렵지 않느냐 그런데
후보를내는 정당이나 정파 개수가
많아질수록
그렇다고 투표율도 올라가지는 않을
겁니다 또 너무나 많기 때문에
변별력이 없고 각 유권자들이 각
정당이나 정파의 차별성이나 무엇을
하는지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오히려
주요정당 개 정도의 솔림 현상은
오히려 더 심해질 수도 있겠다
미디어리서치 조사가 보니까 학 신당과
이준석 신당이 연대를 해도네 큰
시너지 효과는 없을 것이다이 분석이
됐다고네 그렇죠 이번 숫자로 보니까
미드리 조사 보면 합쳤을 때 지금
이것은 하경과 이준석 두 개만 합쳤을
때를 일단 한 거예요 민주당 37.1
국힘 37.6 이건 뭐 거의 같다고
봐야겠죠 근데 두
개가과 이석 을 때 10.8 그니까
10일 정도 봐주면 되는 겁니다
그렇다고 보면 일단 차이가 상당히
나는 것이고 학연과 이준석을 따로따로
조사했을 때는 이낙연이 작게는 4부터
많게는 한 7점 나오고요 이준석 정당
현재로서는 작게는 한 7.8 많게는
11일 정도 나왔어요 그럼 두 개가
따로따로 있을 때의 합보다 늘어나지
않은 거죠 그러니까 어 이거밖에 안
돼 하는 생각이 아직은 듭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합종 연행이 뭐 빅텐트
얘기가 하도 많이 나오고 이것은 아마
2월 초 중순까지 계속될 거기
때문에네 그때까지의 피로도 피로도
너무 주면 관심이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배 부장님이 대목에서 이제
궁금한게 지금 무당층이 20%대 뭐
중후반까지 나오잖아요 더 높게 나오는
곳도 있는데네 무당층에서 신당으로
옮겨갈 비율은 어느 정도가 될까요
실제 우리가 역대 선거 때에 투표하는
사람들을 분석을 해보면 무당도
나누어집니다 무당도 신당이 있으면
기존 정당을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것이 무당층이 때문에 기존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새로운 선택을 하기도
하지만 또 투표를 하러 가지 않기도
하고 여론 조사에서는 투표를 안
한다고 했지만 주변에서 다 사전 투표
때부터 투표하러 가죠 본 투표날
투표하러 가죠 또 후보자 공보가
집으로 오죠 이러다 보니깐 아 그래도
해야지 아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는데 왜 안 해 막 방송에서도 그런
이야기 하면 듣다가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또 투표를 하러 가는 네
이런 걸 좀 막해 보면 실제 신당에
최대 갈 수 있는 무당층은 대체로 한
절반 정도다 많이 가야 그러면 한
20% 무당이 되는 데서 절반이라
신당 파워가 그렇게 어 엄청날 정도로
빅뱅은 아닌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것이 신당이 무당층 잡으면 돼
중도층 잡으면 우리 거야 이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전통적으로
선거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하면 지역
기반 물론 우리가 기존의 어떤 지역을
맹주로서 고령가는 그런 기반이 아니라
뭔가 지역 발전을 위한 기반이 되겠죠
또 하나는 연령대별로 이들을 위한
어떤 지역 어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기반도 중요한데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이럴 때 좋은 방법이 제가
스페셜하게 제안드리는 부분은
직업군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왜냐면 화이트 칼라만 해도 유권자
40% 그다음에 자영업이 20% 블루
칼러가 15% 든요 그러면 이들을
잡아라 화이트 칼러의 정말 상징이 될
수 있는 정당 어 자영업자들의 상징될
수 있는 정당 블루칼라 노동자
분들이죠 상징 될 수 있는 정당을
만들면 적어도 두 세계 군을 접하면
오히려 신당 효력은 효과는 배가 될
수 있는 것 주장님 윤성열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걸 두고 국민 과반
이상이 잘못한 결정이라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이 향 윤대통령 지지율과
총선의은 어떻게
보세요 이 여론 조사 결과를 지금
화면에 바로 좀 결과를 보여
주십시오이 결과가 왜 중요하냐면 아까
우리 어 정원과께서 물어봤던 그 정말
치명적인 질문 왜 한동훈 비대위원장에
대한 어 관심도가 인기는 그렇게
높은데 국민님 지지율이나 대통령
지지율로 긍정 지지율로 안 옮겨가는
이유 때문입니다 이걸 어떻게든
해소해야 됩니다 이걸 돌파하지 못하면
그러니까 특검법에 대해서 거부권을
사했 안 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
어떻게 하면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이것을 그냥 패싱하고 지나갈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방법으로 김건희 회사
논란을 해결할 대책과 대한이 있느냐이
부분이 해결돼야 한동원 비대위원장의
광복 행보가 국민의 힘 대통령의 긍정
지지율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을
적나하게 보여주는 결과인데 실제로이
대통 무 수행 평가 이유를 보더라도
어 첫 번째가 경제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경제 경제는 구체적이지 부정평가
순위에도 지금 두 번째로 올라와
있잖아 바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대통령 지지율 중에서도 부정적인
평가 이후에 10%니다 그렇다면
대통령 부정평가 이유를 부정평가
비율을 전체 60% 보도도 그거한
6% 걸림돌이 되고 있는 이걸 한동원
비례 위원장 마스라 이야기가 아니에요
대통령과 싸우라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어떻게든 김건이 논란을 풀어낼 그
아이디어를 어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찾아내는데 낼지가 관건이 되는 것죠
이강윤 수장님 여론조사 공정에 따르면
국민
54.5% 제의 부속실 설치를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실은 가장 적절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는데 제 부속실 설치시 김건희
여사 관련 논란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될까요 거의 안 될 것 같은데요 지금
김희 여사에 대한 시중 여론의 의혹
그다음 이대로는 안되는 아니야 그리고
특법 마저도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지
말라고 거부권이 잘못됐다고 하는게
조금 전 자막에서 65% 이렇게
나왔잖아요 그게 제 2 부속실이
없어서 지금 이런 여론이 만들어진게
결코 아니거든요 대선 기관 중에 이미
제기 됐었던
것이고 계속됐는데 뭐 수사 뭐 뭐
계속 논쟁만 지속되는 거니까 그다음에
대선 기간 중에 조용히 아내로서 조자
역할에 물 다는 얘기도 했었는데 그거
취임하고 나선 잘 안 지켜지고 하니까
그래서 더 여론이 악화되고 있는
거거든요 제의 무속 시를 만들라는
얘기가 물론 54.5 nak 반을
넘습니다 man 그건 앞으로
이렇게라도 해서 조금 잘 정돈을
하자는 것이지 이것 때문에 뭐가 되고
안 되고는 아닐 겁니다네 지금 국민과
민주당 또 치열하게 서로 공방전을
버리는게 그 김건희 여사와 대장동 억
클럽 관련이 쌍
특검법 처리 시점이죠 그렇습니다 과연
이거를 언제 할
것인지 그 시점에 따라서 그럼
총선에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그 점에 대한 분석은
어떻습니까 바로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방금 전에 말씀하셨던 대로 한동원
비대위원장이 강폭 행보를 통해서 총선
성리의 대한 어 지지율을 견인하고
아무리 애를 써도이 부분이 자꾸
늦춰지고 해소가 안 되면 그러면 이건
상당히 국민의 힘이나 윤세
대통령으로서는 총성 결과의 잔뜩 어
어 긴장이 이제 맞춰지고 있는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이게 상당히
고스 수밖에 없는 것이거든요 바로 그
부분입니다 여기에 중수청 중도층
수도권 청년층의 여론이 다 달려 있다
이렇게 본다면 빈이 특근법 되는
논란을 어떻게든 한동원 비대위원장이
비켜갈 수는 없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해소는 해야 된다는 것인데
여기에 하나 더 붙어버렸습니다 이태원
특별법 이건 어떻게 할 겁니까 이건
어떻게 처리할 겁니까 도 있고
결과적으로는 지금 어 그래프 하나 더
보여 주실 거죠 국정수행 평가시에
영부인 호감도가 반영되는 지지여부
그러니까이 결과를 보시면 특검법이
아니냐 특근법 거부권이 아니냐 재결이
아니냐 이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논란을 털어낼
수 있느냐 이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지금 호감도 반영 여부를 보시게
되면은 여론 조사 공정에서는 반영함이
31.6 그다음에 68.4 n
반영이는데 여전히 31.6이나 반영이
된다는 것이거든
네
을내는죠네 이광 소장님 북한이 오늘
또 동아 안의 탄도 미사일 발사를
했고 서한 포격 상당히 지금 긴장을
높이고 있잖아요 은행도 거칠고
일각에서는 뭐 총선에 개입하기 위한
것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던데
북한의 도발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습니까 그렇게 크지는 않지 않을까
그동안 학습 효과도 많았고요 물론
총풍 병풍 이런 있긴 했습니다만 그
사이에 진행됐던 여러 정치적 이벤트
같은 것들을 보면 더 이상 선거
민심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것이고
북한이 이쪽 선거에 어떤 식으로든
작용을 하려고 했을 때 자기들에게
유리한 정부나 뭐 그게 조성될 것
같지는 않고요 뭐 오늘도 탄도 미사일
뉴스가 뭐 한두 시간 전에 나오긴
했습니다만
저는 우리 유권자들이 더 이상 그것
때문에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수장님 에도 북한이
우리나라의 선거 이전에
도발이 있었던 적이 있나요 많았죠
그러니까 어 2012년 대선 있을
때도 당시 이제 박근혜 후보가
당선됐을 때도 불과 대선이를 며칠
남겨 두지 않고 어 북한이 미사일
도발을 실험 발사를 하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역대에 우리가 뭐
총풍 북풍 이얘기 많이 들어보셨 사거
근데 이제 15년 20년 전이라면
상당히 이게 이념 성향 투표 영향을
주면서 어 선거의 결정적인 변수가
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북한 이슈가
대통령 지지율도 그렇고 선거에
결정적인 영향은 주지 못하는 변수
그만큼 우리가 내성이 생겨 버렸다는
것이 그 좋은 의미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선거에 주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주에
특히 눈여겨봐야할 대목은 어떤 거
있습니까 각당 공천 갈등의 강도와
빈도 이런게 좀 문제가 될 거 같고요
영입자금 영향을 미치겠죠 또 하나는
상대당 특히 지금 민주당과 국힘
사이에 피습 사건 이후로 아주
고조되고 있는데 상대를 악마화하고
혐오하는 것을 계속 증폭시키고 상대를
짓 누름으로써 반사 이익을 얻으려는
그런 것들이 계속된다면 마이너스일
것이다 그런 생각은 듭니다 물론 돌발
발언들 이런 것들은 항상 조심해야 할
것이겠고 주장님 어떤 점 주목해서니까
신당 뭐 빅텐트 논이 만나는 일들이
잡혀 있고 또 하나는 이태 별법 어
통화되 않습이 부분에 대한 대통령
거부권 행사 여부가 미치는 정치권 어
영향도 이번 주 한 주 동안 중요한
이슈가 될 것으로
[음악]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