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한 투자] 국내 전기차 시장? 중국 배터리 전망은? / 박수호 매경이코노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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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투자 시간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시장 안에서 이슈 있는
종목들 그리고 올해 키워드로 꼽히는
섹터와 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매경
이코노미의 박수호 기자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네네 자 먼저 제약 바이오
이야기로 풀어보고 싶습니다 뭐 JP
모건 헬스케어 이야기도 있었고요 올해
뭐 반도체 로봇 뒤를이어서 제약
바이오의 한해가 될 것이다는 말도
있잖아요이 가운데 씨가 또 꼽히고
그거에 연관해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꼽히고 있습니다네 삼성바이오로직스
다만 실적 어떨지가 궁금해요 앞서서도
실적 숫자로 증명하는게 중요하다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리뷰부터 해주시죠네
일단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아주
안정적입니다 일단 4분기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증권가에서 추산하고 있는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4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 1269억 원인데 영업
이익이 아주 좋습니다 영업 이익이
3357 그러니까 이게 전년 대비
7.3%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나와
있으니까 아 전반 적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제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했을 때 1 1에서 3공장
풀 가동하고 있다 그런 이야기 계속
나왔지 않습니까 이게 이제 4분기에는
더 이제 확대되고 있고 이게
안정적으로 출하하고 있으니까 4분기도
굉장히 어 실적은 좋겠다 여기 이제
해외 수주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목표
주가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실적 전망과 함께 목표 주가도
올라가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그러면 adc 연관성도
궁금해요 이게 지금 미래 목걸이로
꼽히고 있잖아요 도대체 뭔가요네 이게
그 뭐또 JP 모은 헬스케어 그 그
컨퍼런스를 가보면 이제 그 뭐
ces고 똑같은 거죠 사실 뭐
헬스케어 ces 아고 하는데 여기에서
존님 그 삼성 바이오로직스 사장이
직접 미래 먹거리가 adc라고 딱
찍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adc
대해서 저희도 공부를 좀 했는데
adc 이제 뭐 이럴 처음에 들어보면
되 좀 어려워요 이게 뭐라고 뭐냐면
어 항체 약물 접합체 이러면
어렵잖아요 근데 adc 근데 쉽게
생각하시면 돼요 유도 미사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뭐냐면네
그 암덩어리가 있죠 암세포가 있으면
암세포에이 접합하는 거 그러니까 그
치료 물질을이 여기에 태워서 그냥
암세포에 바로 이렇게 예 도착하게
만드는이 이게 이제 adc고 하거든요
그래서 유도 미사일 이렇게 생각하시면
쉬운데 그러니까 아무래도 적중률이
높겠죠 적중률이 높으니까 이거 차세대
이제 그 암 치료제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고 우리 방금 앞서
코너에서 그 뭐 오려온 뭐 레고 캔
바이오 이야기 했었잖아요 그 레고 캔
바이오가 사실은 adc이 기술을 갖고
있고 이걸 얀센에 팔았는데 굉장히이
높은 가격에 팔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걸 보면서 야이 adc 자체에
그냥 일반 기술 하나를 잔지 팔기
초도 물량을 팔기만 했는데도 1억
달러를 받았으니까 이걸 전체 라인업을
다 해서 투자를 해서 만약에 어 받게
되면 이거 엄청나게 큰 시장이 될
거니까 그래서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사실 삼성전자의 어떤 그런 DNA
갖고 있기 때문에 선투자 많은 투자를
해서 그 초격차를 만드는 그런 전략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adc n 충분히
어 많은 투자를 해서 초격차를 만들
수 있는 그런 어 사업 모델이기
때문에 그래서 존님 사장이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 스에 공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겠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참 전망의 긍정적이다
생각이 드는데요 자 그러면 또 하나의
섹터를 열어봐야 될 거 같아요 2차
전지입니다 네네 지난해 변동성이
굉장히 컸던 섹터 하면 이게 사실
꽃이 아아 올해는 그래도 다시 한번
살아낼 가능성이 있다라는 분석이 좀
나오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도 시가
총액 3위 LG 에너지 솔루션 주가가
좀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서 그
배경부터 한번 정리를 해 볼게요네
일단 뭐 뭐 여러 가지 변수가 있죠
일단은 뭐 주력이 이제 그 전장
그러니까 자동차 회사들이 일단 뭐 그
원래 같이 만들기 했던 뭐 공장을
취소한다 그나 아니면 그 그 판매량이
좀 떨어지니까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LG 에너지 솔루션도 주가에 영향을
받는 건 사실이고요 여기에 더해서
이제 62만 원까지 갔던 주가가 지금
거의 뭐 뭐 30% 이상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이 주가와 관련해서
저는 주변에서 항상 이제 LG 엔솔
이렇게 표현하는데 이거 어떻게 되냐
이렇게 보통 많이 물어보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유럽 3대
시장이라고 꼽히는 독일 영국 프랑스
이런 데서 전기차 보조금이 폐지된다
이런 영향들이 계속해서 좀 이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전기차 이게 뭐 LG
솔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전기차 전체 시장에서 LG 엔솔이
차지하는 위상이 굉장히 높았는데이
높은 위상이 전기차 시장 자체가
움츠려 주고 캐즘 이야기도 나오고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LG 솔은
직격탄으로 바로 이렇게 30% 가까이
떨어지는 이런 어 영향을 뭐 받겠죠
직탄 지금 받고 있다 이런 상황인데
여기에 또 한 가지가이 중국의 lfp
배터리 업체가 유럽 시장 점유율이 좀
높아지고
력 있길 장력을 강하는 건도 한
과연이 중국 배터리 시장을 대응할 수
있을지 이것도 관건입니다 이게 근데
오늘 그 뉴스 보시면 그 그 미국의
이제 시카고의 동파 뭐 이런 거
보셨죠 근데이 시카고에 동파가 났을
때 전기차가 어떻게 됐어요 안
움직이죠 예 안 움직이거나 충전하는데
오히려 시간이 많이 걸리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전기차에 대한 전반적으로
지금 그 신뢰도가 지금 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여기에 lfp 어
굉장히 추운 곳에서는 더 작동이 잘
안 돼요 근데 lfp 보통 주로 누가
만들죠 중국에서 많이 만들었죠 근데
이게 싸고 빨리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걸 만들었는데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lfp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LG 엔솔이 그래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구성 면에서 어
LG 솔에서 하고 있는이 지금
현재의이
제품이이이 스타일도 어 리튬 이온이나
이런이 스타일이 훨씬 더 낫지
않을까라는게 만약에 어 증명이 되면
lfp뿐만 아니라이 오히려 다 다양한
그런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이거는 오히려 어 이번
시카고 동파 사고에서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는 어 그런 반등 요소가 되지
않을까 이런 것들을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그런 애널리스트도
있었습니다네 또 한 가지 체크해 봐야
될게이 올해는 참 대선이라는 선거의
해라는 말이 글로벌 안에서 많이
나와요 우리나라도 뭐 5월에 지금
총선이 예정이 되어 있어서
중 미국에서 대선도 참 중요한
이잖아요이 관련해서 2차전지 섹터가
받을 영향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그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됐을 때 우리 어떻게 됐어요 그
당시에 어 주가가 전기차 주가가
계속해서 올라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면 친환경 정책을 계속해서
표방했기 때문인데 물론 이제 트럼프
대통령 시절에 보다는 바이든 대통령
시절이 훨씬 친화적이다 이것까지 맞죠
그런데 지금 그 미국 대선이 다시
이제 어 시작됐고 공화당 후보에서
경선이 시작되는데 지금 트럼프 후보가
계속 연을 지금 이기고 있잖아요 이런
걸 보면 어 다시 트럼프 오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게 되죠 그럼
이랬을 때 트럼프가 다시 재직을 했을
때 전기차 정책이 바이든만큼 이렇게
그 친환경 적일까 그건 좀 아니다
이렇게 볼 수 있으니까 그래서 미국
대선의 향방에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는 따라서 아트 물론 트럼프
대통령 지금 후보지만 대통령 후보가
이제 어 정식으로 공화당 후보가 되고
후보가 돼서 다시 어 미국 대통령이
된다 이런 시나리오가 만약에 작동을
한다면 전기차 업계에서는 사실 조금
좋지 않은 것 같다 이런 분위기가
많기 때문에 미국 대선이 그래서
사실은 LG 솔라고 연관이 있다 이런
시각이 실제로 증권사 리포트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네 아 좋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박소 기자님의 전문 분야에
대한 질문을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시청자분들이 당연히
아실네네 같은데 금융 쪽에 굉장히 또
전문적으로 강하게 보고 계시잖아요 그
올해 올해 예 취재를 했으니까 네네
금융 쪽에 대한 궁금증도 많이 있어요
지정학적 리스크가 시장을 올초부터
흔들고 있는데 금리 인하에 대한이
기대감도 꺾이니 마냐 이런 말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변동성에 내재된
시장에서 금융주에 대한 투자 전략은
어떻게 세워봐야 될까요 금융주는 일단
기본적으로 배당에 배당을 굉장히 많이
주는 쪽입니다 그래서 5% 7%
배당을 주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상시
배당까지 분기 배당 상실 배당까지
포함하면이 여기서 누가 제일 많이
주냐 이런 것들이 보통 많이 따지거나
그러면 그 배당을 많이 주는
회사이면서 실적이 우상향 곡선을
그리는 회사이 두 가지를 다 같이
봐야 되는데 하나 금융 지주 같은
경우가 지금 현재 그런 어 이런
조건에 조금 가장 부합하지 않나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왜냐면 하나
은행이 생각보다 여러분 보통 이제
은행 1등하면 보통 국민은행 신한은행
보통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하나은행이
계속해서 지금 1등하고 있거든요 단기
순익에서 그니까 여기가 기업금융을
늘리고 하면서 그래서 단기 순익을
계속 늘린다는 거는 그만큼 배당할
여력이 많아진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하화 금융 지주를 탑픽으로 올리고
있기도 하고요 메리츠 뭐 메리츠 금융
그룹 같은 경우도 지금 현재 그
배당을 그니까 영업의 절반을 배당하다
그랬는데 그게 실제로 다 시켰거든요
그래서 메리스 금융 지주도 계속해서
어 보면 좋겠다 이렇게 보는데 지금
당장으로서 그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막 지금 당장
사야 된다 이런 이야기는 아니고요 어
부동산 PF 사태가 어디까지 가는지를
한번 보신 다음에 그 부동산 PF
보고 어 적정한 타이밍에 어 지금보다
한 10% 정도 낮은 타이밍에서
접근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하화 금융 지주 메리츠
금융 지주 자체를 좀 꼽아주신 배경을
보면은 실적 측면에 대한 매력도
있고요 약속을 또 잘 지킨다는 부분의
포인트까지 기억해 보겠습니다네
지금까지 매경 이코노미의 박수우
기자였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