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회 최수 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또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례 연구원 유튜브를
애청하고 여러분들의 귀한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지난 시간에는 우리 그
어 대북 휴민트 망이 다 깨져버린
우리 국가정보원 후배님들 그리고 국군
정보사
아든 우리 군대 내에서 대북 첩보
수집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들의 그동안 좀 막힌 숨통을 좀
열어 드리고자 방송을 북한 관련된
이야기를 전해 드렸습니다 아 이번
시간에는 지금 소희 북이라고 하는
소위 국가도 아닌 것들이 국가의
이름을 참해 지금 국가 인척하고
거짓말 행세를 하고 있는데요 과연
그럼 저들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금년 2024년 그리고
내년 도안의 2025년 그야말로
앞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을 없애 버리고
그리고 북을 평화적으로 흡수하기 위한
조로의 기회다
두 번 다시 찾아올 수 없는 조로의
기회가 왔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자 지금음 귀이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눈이 열린 자들은
볼지어다 아 입이 열린 자들은
말할지어다 이렇게까지 얘기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음 우리가 북한이라고 하는 조직은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제국주의로 해방이 대가난 이후에 소련
공산당의 그 발구 아에 집 발표국
그리고 62 전쟁 과정을 통해서
평양에 있는 저 김일성이라는
천하의 우리 민족의
원수지 거짓말 가짜 김일성이가 원래는
김성주는
놈이에요이 김일성이가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사상 투쟁에 의한 전쟁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덕분에 나라는 두조각이
되었고 지금까지 남북한이 대체하고
있는 상황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금년과
내년이 우리 대한민국
한반도에서 평화적인 북쪽 지역을 할
수 있는 흡수할 수
있는의 라고 왜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겠습니까
우선적으로 북은 북의 그 왕조 세습
독재정권의 상징인 김정은이라는 자가
그 세습 권력을 4대까지 물려주지
못하고 생물학적으로 오래 살아갈 수
없는 아주 그 불행한 처지의 처했다는
점을 강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즉
김정은은
생물학적으로 더 이상 그 오래 살
수가 없다라는 점이지요 자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이 호기를 적절하게 잘
활용을
해서
김정은의 생명이 끊어짐과
동시에 끊어지기 전까지는 우리
대한민국의 소의
협조하는
천망 부시야 합니다 이 북한 내부에
주요한이 천망 그요 군
당
그리고 정 그니까 보통 당정군 그렇게
얘기하죠 공산당과 정부 기계관 행정
기원과 군대 내부에 핵심 세력들을
우리 친구로 포섭을 해야 된다이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뭐
구체적인 방법은요 아 물어보러 오세요
그럼 제가 하나씩 하나씩 잘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 그런데 지금까지의
방법으로는 안 됩니다 자 예를 들어서
우리가 뭐 원장님이 차장님이
국장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그 자리에
앉으셔도 어 한 번씩 나가면 지금도
아마 수십만 원짜리 내지는 수백만
원짜리 밥상을 드시고 다닐 거예요
그럴 때는요 드신다고 얘기하면 안
되고 처 먹는다고 얘기를 해야
되겠는데 지금 직원들이 활동을 할 때
써야되는 비 공비는 못 쓰게 하면서
본인들은 다니면서 호텔로 고급 요리집
다니면서 그렇게 호화 진미를 쳐
드시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아니
됩니다 아니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아 황금 보화 돈의 눈이 머는 그런
자들이 지금이 순간에도 아마 아
국정원 안에서는 공금을 떼먹기 위해서
호시탐탐 노리고 있을
아 그 쥐 새끼들의 모습을 지금
연상을 해 보면서 지금 어 북한을
우리가 회복할 수 있는 조로의
기회인데이 기회를 어떻게 살려야
될지를 오늘 일단 제가 저변에 아
북한
관련된이 첩보 정보를 국민 여러분들께
확인해 드리면서
어부지리로 덤으로 그냥
포프리 공짜로 우리 국정원의 후배들과
또 군대 내에 있는 그 색감만 우리
저 젊은 후배들에게 좀 알려
드리겠습니까 자
우선적으로
우리 우리 군대 내에 있는
요들은 북한과 한국과의 관계를
어떻게들 파악하고
있습니까 또 그리고 우리 국정원에
있는 우리 대북 파티에 일하고 있는
우리
후배님들은 한국과 북한과의 관계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은 단군할아버지에서 태어난
같은 민족으로 같은 혈통과 피부와
머리색을 갖고 있으며 언젠간 합쳐야
될 우리의 동족으로 생각합니까 아니면
이질적인 잡티도 생각하고 있습니까 자
지금 김정은이라는 아저씨가 있어요
올해 마살 먹은 그 아주
허리둘레가
듬직한
그런데이 김정은이라는가 지금 북한
지역을 갖다가 진의 집이라고 진내
땅이라고 그리고 이제 독재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이 김정은이가 지금까지 그 대남
민족 노선을 부정하고 지금 대한민국을
같은 민족이 결코 아니라 반드시
무력으로 총칼을 가지고서 무력으로
평정해 할
적국이 그러면서 대한민국 국고
대한민국을 언급을 했습니다 그 왜
그랬을까요
김정은이가
미쳤을까요 아니면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 남쪽에서도
바라볼 때 지금 북쪽
지역에 대한민국이 어떠한 국가다이
나라 사회가 어떠한 사회다 이런
현실적이고도
실질적인이 팩
지금 북쪽으로지 유입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자 이렇게
되니까 북쪽의 주민들은 지금 야
이러다가 이거지 우리가 남쪽으로 흡수
통일되는 거 아닌가 그러면서 야
차라리 이렇게 사느니 말이지 오히려
남쪽 흡수돼서 사는 것이 낫지 않을까
아 이런 사람들이 지금
급속하게 증가를 하고 있죠 그니까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이 저변이 지금 남쪽에
흡수될 봐 지금 굉장히 동요가 되고
지금 두려워하는 공포의 그
위기감이 점증하고는게 아니 폭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폭증을 하고
있어요 자 그럼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겠습니까 자 그런데 우리가 냉정하게
바라볼 건요
2019년도부터 북 김정은과 그리고
북실 지도부 국가 보성 이런 등등의
핵심
요소에서는 이미 논의가 된
얘기였습니다 이게 그리고 남조 선과는
모든 것을 다 끊어버리자 이런 얘기가
되겠습니다 자이
배경에는 참 기가막힌 얘기들이
있습니다이 김정은이가 지금 3대째
세습 독재 정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김시 일가의 3대 세습 정권에
대해서 북조선 인민의 전국적인
범위에서이 독재 세습 정권에 대한
부정 부인이 현재 급속도로 확장되고
급속도로 폭증하고 있다는 점 이것을
우리가 절대로 어 놓칠 수가
없겠습니다
여기에다가 지나간 70여년 동안에
철권 통치를 통해서 폭압 정치 독재를
해왔죠
그 세상 누구와도 교류를 할 수게
막아 뒀습니다 자 그런데 지난 3년
동안 코로나가 발생을 하고이 3년
동안 북조선의 민심이 완벽하게 이제는
지금 돌아서 버렸습니다 자 어느
누구도 어느 당부도 어느 군인도 어떤
무진 같은 일반 적대 계층이라고 하는
사람들조차도 핵심계층 동 것도
없습니다마는
앞으로이 조선이라고 하는 조선 민주주
인민공원 하는이 독재의
나라에서 미래가 있다고 앞으로
우리에게 뭔가 밝은 장래가
있다라고 기대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이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한
내부적으로 지금 인민들의 저항이 지금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구체
사례로 총기 AK 47로 훔쳐갑니다
실탄도 훔쳐가고 수류탄도 훔쳐갑니다
외부로 수출할 거야 아니에요
본인들이 비밀스러운 장소에 다 은닉해
놓고 만약에 일만 터져라 먼저
인민보안성 국가보위성 이런 소위 권력
기관에 있는 애들부터 먼저 쏴죽이고
남쪽으로 내려가겠다는게 지금 대부분의
북쪽 지역 인민들의 진심이에요 본심이
그요 자 그러니까 어떤 누구도 무슨
정책을 어떻게 전개한다 하더라도 이제
이곳에서는 미래가 없다 희망이 없다
꿈이 없다 이제 모든 인민들이
자포자기를 해버린
상태입니다 당연하죠 희망이 없는데 자
그러니까 국가보위성 내부에서 보고되고
있는 수백건 수천권의 끔찍한 얘기들은
굶어죽고 간다 때려 죽였다 찔러
죽였다 어 내지는 총으로 쏴 죽였다
이런 반체제 사건들 김정은 정권을
전복시키고 자 한 사건들이 수백
수천건이 지금 일어날 정도로 북한
지역 전체가 지금 혼란에 혼돈의
소용돌이에 휩싸 있습니다 혹시 우리
국정원 후배들 이런 얘기 들어봤나요
요즘
북한쪽 못 다니고 있죠 안 다니고
있고 갔다가 이제 선배가 얘기해 주면
잘 담아서 딕테이션 받았길 잘 하라고
특히 감찰실 꼬마들은 내 방송 잘
기록해서 그 조태용 씨한테 보고를
해음 그러니까 이제는 이렇게 보위성
입장에서도 보더라도 국가 체계가
유죄가 될 수가 없게 됐어요
곳곳에서 반 김정은 반체제 벽보가
붙질 않나 어 자기들이 손으로 만든
삐라가 어 어 전개되지 않나 지금 아
굉장히 북한 지역은 내부적으로 혼돈의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지금 겨울철을
맞이해서 한경도 단천 가는 그 열차가
중간에서 끊어져서 일곱 양이 뒤로
밀리면서 400여명 그냥 졸지에 죽는
이런 참극이 벌어지지요 또 버스라고
그 금골 곡에 넘어가고 비틀비틀
하다가 또 그냥 절벽 아래로 굴러서
벌써 몇 건이 생기면서
벌써 121명이 죽었다고 하는데 이런
거 지금 국정원에서 파악하고 해야
되는데 파악이 안 되겠죠 어 파악이
안 될 때는 그 국정원의 대공 수사권
없애버리고 국가 보안법 국내 부서
업무 없애 버리려고 했어 동작구에
가면 김병기는 의원이 있어요 어 그
국정원에 있는 어떤 친구의 애비가
되는자데 그
김병기가 과거 국정원 있을 때 그
인사과에서 그 가리방 더내야 무선 뭐
공장을 해보거나 일을 해보 애가
아니고 그 인사과에서 그 저기 신입
직원들 원선 내면 그거 정리하고 또
뭐 고사장 마련해서 시험 보고 뭐
이런 거 하던게 주어 업무였던 애가
지금 그 국회인 돼 가지고 어 국가
보안법을 없앤다 대공
수사권을 이미 박탈 하는데 이미
성공을 했고 기억 했잖아요 그니까
모르면 김병기 가서 물어봐 어
김병기가지 말로 그래요 자기가
공작에대 가고 국정원에서 근무했기
때문에 내가 그런 비밀 한 많이
해봤다 그러는데 김병기 실체를 알고
있는 우리 같은 진짜 대북 공작관
웃을 수도 없죠 웃을 수도 없어
실소를 금할 수가 없으니까 자 이런
상황인데 지금이 정도로 북한 내부가
혼란 상황이고 썩어 있어요 자 그러면
이와 같은 상황 그대로 방치하면
북한이 어떻게 될까요 자체 으로 지리
멸할 수 있어요 저절로 소멸 멸망
단계로 들어가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극단적인 방법을
써서라도 그 체제를 유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가 제가 늘 그런 얘기하죠
대한민국의 부패 정도면 이미 망가지고
망했어야 돼요 그런데 남침을 아직 안
당하고 있어요
아직 북에 공산당 애들이 남쪽으로 쳐
내려와야 돼 그걸 남이라 그러잖아
북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는 건
남친이지만 북침 구분 못하는 것들이
우리나라 전교조 교사들 중에 얼마나
많은지 알 수가 없잖아요 자 그런데
이처럼 북조선 애들이 남침을 해서
남반부 지들이 말하는 남조선 지역을
갖다가 적화 통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한두 번이 있겠어 419 때도
있었는데 못 했고 80년도 5월
달에도 광주에서 뭔 일이 있었 때 못
했고 못 했어요 자 땅을 치고 통곡을
해봤자 이미 그건 다 과거 지사에
버스는 지나갔다고 자
그런데 그런 북조선에 애들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평양에서 조국 통일 3대 헌장
기념탑이게
있어요 자주 평화 민족 대단결 이거를
김일성 때부터 늦 가려 왔었던게 전원
들이었는데 얘네들이 지금이 말하는
조국통일 3대 원장 기념탑을 철거를
했다
자 두 번째 주제로 가는 거예요 자이
얘기 뭐냐 김정은이가 그의 비 김정일
그의 해비
김일성이 윗대 선대를 부정하는 것이란
말입니다 자 과연 그러면 이런 평양에
있던 조국 통일 3대 혼장
기념탑을 깨 부셨어 철거를 했어 이게
도대체 의미하는 건
뭐예요 자 우리 저 국정원에 대북
담당 후배들 또
정보사회 또 군인 아저씨들 잘 듣기
바래요 이것은 김정은이가 선대인
김일성과 김정일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이 지극히 좋지 않다라는 것을
이렇게 지금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자이 얘기는
뭐냐면
정일부 김정일이가 태어난 곳이 백도
령이 아니라 러시아땅 로스크 인근에
러시아군 막사에서 태어났어 엄마가
누구야 김정숙이 아니야 응 이북에
가면 김정수 군이라는 것도 있다고요
자 그런데 얘네들이 지금 백두 혈통
백두 혈통 하지만 사실은 그 하이라고
하는 천하의 사기꾼 파렴치한 김일성이
짜식이 그놈도 역시 백두에서 태어난
놈이 아니에요 만든 거지 나중에 응
자 자 그런데 이런 거짓말로 점철돼
있는 북조선의 역사를 보건데 지금
김정은이랑 얘는 올해지 나이가 40배
안 되 아인데 김정은이 엄마가 누구야
고용희 가무단 출신이에요
하비는 뭐야 제주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야구자 깡패 건달
조폭이라고 그러니까 김정은이는 절반이
뭐야 남쪽 피지 제주도 거기다가 일본
가가지고 야구자 하고
옷벗고 춤추고 노래하는 거에능한
가무단 출신에 애미를 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백두 혈통이 아니에요 일본
스시 혈통이 있지 절반이 무슨
백두산에서 태어나지도 않는 김정일이
그거를 받았는데 그럼
김정일이 구소련 하바로스크 ES
태어난 러시아 강아지야 그것도 따지고
보면 백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이런 걸
갖다가 지금 생각해 볼 때 김정은이는
알아요 자기 출신이 뭔지를
더더군다나지 엄마가 저와 김정철이
그다음에 밑으로 김여정이 해서
3남매를 놔줬는데 이미 죽었잖아요
이미
죽었다고요 근데 고영이가 제일교포
출신인데 어떻게 그 김정한을 받을
수가 있겠어 여자가 남자 히 독을 갖
있는 사람한테 이쁨을 받는 건요
그만한 이유가 다 있는 겁니다
그녀만이 갖고 있는 뭔가
something 뉴가 있다는 얘기죠
something 스페셜 있다 얘기죠
그러니까 김일 아니 김정일이가 눈이
가닥 뒤집어져 가지고 애를 세 번이나
만들었어 다 거기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김정은이 김여정이 김정철
예를 준 생
고이는 년 출신의 노래하는 애야
춤추는 애였어 거기다가 우리 그 제가
얘기하죠 기쁨조 만족 조가 있는데 응
얘는 만족조 출신이야 어 기쁨조는
마사지 잘하고 노래 잘하고 뭐 이런
거만 해도 되는데이 만족 조는 뭐야
만족을 시켜 줘야 된다고 만족을 어
만족을 어떻게
시켜요 사람을 갖다 만족시켜 남자 를
만족시켜 그걸 뭘 내가 굳이 뭐
얘기를 해야
하시겠어요 제일교포 특히 조청
출신들을 또 우대하는 걔네들을 또
간부로 또 등용을 시키고 어 그리고
그 정은이 엄마라는 고영이 마치
국모로 이렇게 추앙하는 엄마 고영이
내세우려는 이런 움직임을 하고 있다고
왜 그래야만 자신들의 정통성이 생기지
않았습 지 않습니까 응 그런데요
이제는 북조선 인민들이 많이 알게
됐어 응 더더군다나
조선노동당 공산당 간부들 가운데
이번에 펼쳐진 조국 헌장 조국 통일
3대 헌장이 기념탑을 폭파시킨
것은요 북쪽에 있는 인민들이 공산당
간부 누구도 이거 참 납득하기가
어려운 일이 벌어진 겁니다
이해할 수가 없어요 야 어떻게
어떻게이 민족의 태양이신 김일성
원수님께서 만든이 3대장 조국 헌장
3대이 기념탑을 부셔버려 이거 어떻게
그니까 지금 북에 있는 노동당
간부들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세요
야 저가 김정은이가 아무래도 미쳐
가는데 저 미 미친 거
아니야 이런 생을 지금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지금 간에이 돈이 될 만한 건 다
팔아서 돈을 만들려 하잖아요
지금 제가이
문재인이가 그 김정은한테 줬던 비를
갖다가 뭐 통일보다 누가 뭐 이렇게
고발 다 했지만 구체적으로 유비 안에
뭐가 들어가 있다라고 얘기한게 제가
최초 아니에요 응 그러니까 북쪽
애들이 이거를 안 뺏기려고 지금 아주
악을 아을 쓰고 있는 거
같은데요 자 주간에 그런 상황에서도
지금 보면 는
얘네들은 김정은 김여정이 책상 속에
들어간 거 빼 제외하고 나머지는 좀
다 갔다가 팔아먹으려고 하는 그런
동향을 현저하게 보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돈을 조금만
쓰면은 정말로 나팔 볼 수 있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자 그러니까
보세요 정상에 있는 독재자 김정은이가
정신이 돌아가고 있어요 돌았어요 딴
것도 아니고 할아버지 아버지 때
만들어 던 조국 통일 3대 헌장
기념탑을 없애버렸어요
그러니까 인민들이 볼 때 또 평양의
핵심 계층에서도 볼 때 아 야가 야가
이제는 완전히 미쳤구나 야 응 이런
지금 판단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신이 올바로
아힌 평양에 있는
우리정 요원들은 야 이거 빨리
4대까지 갈게 아니라 빨리 이거 없애
버려야 되겠다 어 그러고 어떻게 그냥
중국식으로 집단지도 체제로 당중앙
정치국 같은 걸 만들어서 우리가 좀
살아나야 되겠다이 생각을지 많이 하고
있어요 자 그런데 이럴 때 이럴 때
해외에 나와 있는 북한
외교관
보위성음 또 특수요원들 또 무역
일꾼들 그거 포섭하는데 얼마나 쉽겠어
이런데 돈을 써야 되는데 응 그런데다
가가지고 뭐 하나 갖다 주면 내가
200불 드릴게요 500불 드릴게요
천불 드릴게요 그러면 온가족의 목숨이
걸리는데 그렇게
움직이겠어 이게 지금도 대한민국
군대의 현실이고 대한민국 국정원의
현실이라고 그니까 제가 지금 모두의
말씀드렸죠 올해와 내년이 조국 통일할
수 있는로 기회라고 이거 못 살리면
우리한테도 또 언제 기회 올지 몰라요
응 그러니까 제발 제발이 문제 누가
해야 되죠 조국통일 같은 이런 거대한
아 어젠다 어디서 해야 돼 이제 안
물어볼게요 국민들한테 다 시잖아 이제
근데 안 하잖아 안 하고 못 하고
있잖아 그래서 오늘도 지금 제가
이렇게 북한 관련 지금 학습을 또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자 세 번째로
지금 통전부가 깨졌죠 가장 크게 기한
사람이 누구예요 리짜이밍
어 그다음에
이화영 실질적으로 돈 보했던 장본인
김성태
어 그다음에 뭐 안부수 이런
애들이지 자 그러면 걔네들이 그렇게
돈을 보내다 보니까 통전부 애들이
돈을 떼 먹었어요 배달사고 랐어요
그래서 남쪽에서 언론이 보도하는 걸
봤더니 김성태가 보낸 것만 해도
800만 달러에 추가로 또 뭐
300만 불이 더 있고 돈이 한두 푼
넘어간게 아니었어요 물론 문재인 시가
6억 달러를 대신 갚아 준 거에
비하면 뭐 조적
아직까지 어 뭐 몇억 달러는 안
되잖아요 자
그런데요
그렇게 그 혁혁한 공을 세 리짜
이민과 이화영 김성태
덕분에 통일전선 부의 중간 간부들이
배달 사고를 냈어요 덕분에 작년
연말에 한 450명이 총사 당했어요
그니까
남쪽에서도 대통령 이하 모든 공직
있는 사람들
조심해요 돈 좋아하고 황금 좋아하다가
한순간에 황천으로 가는 길이 바로
직행으로 뚫립니다
초고속 특급 여차 타고 바로 갑니다
아 죽기 전에 재미난 물놀이 기구와
전기 놀이기구 이런 것들도 어 탐험을
할 수 있게 될 거예요 그러니까
남쪽에서도 그 돈 황금에 놓여 되지
말라고 자 그런데 이렇게
통일전선부가 깨져 버렸어 응
그런데 깨지고 나서 봤더니
이게 한쪽은 외무성 한쪽은 보위성
이렇게 좀 업무가 분장대 영사 업무
같은 것에 국한해 이런 것도 이제
외무성에서 하게 됐어요 자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남 공작 활동을 하는 데가
어딥니까 지난번에 제주도의 희 기역
희라가 아 아 또 뭐 자주 통일 뭐
무슨 뭐 평화 전인가 해가지고 뭐
자통 이런 거 있었잖아요
걔네들 지용을 내리고 했던 공작원들이
전부다 문화 교류국이라 그랬죠 또
노동당의 석권호 무슨 조직국장이 아는
이자도 역시 다 그런 쪽에 애들하고
친하게 지났잖아요 그래서 이런 그
문화교류 국이라고 지금 명칭을 바꿨지
과건 그게요 어 당 대회 연락
부로부터 해서 225국 정찰총국
이렇게 이름이 바꿔져 왔습니다 똑같은
기관이에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아 문화 교류국이라고 하는
대남공작 기관 대남공작 부서는 하든
그대로 대남 공작 활동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긴장을
잠시라도 늦출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 되겠죠 그리고 통일전선부가
외무성과 국가 보성으로 이렇게 조직이
분리돼서 업무가 분장대 과정을 지금
현재 겪고 있어요 다 완성된 건
아닙니다 현재 진행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중 청년 그다음에
제일 총 조년 아니에요
그게이 제중 청년과 제일 총을
담당했던 해외동포 원호 위원회라는게
있어요 해유라 그러죠 줄여서 아
이것의 업무는 국가보위성 으로
넘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러니까 아
다만 그 해외에서의 입국 이런 입출국
이런 영사 업무는 그대로 외무성에서
담당을 하게
됩니다 자 요런 얘기들을
알아야 그 국정 원장한테 보고하고 할
텐데 지금 우리 후배들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 응 그래서 선배가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 주니까
그냥 자네들 man 그 이렇게
받아쓰기 해 가지고 어 모니터링만
하지 말고 정확하게 보고 설 만들어
가지고 조태영 씨한테 보고를 해
드리라고 그 양반 그 외교부 있다 와
가지고 우리이 북한 관련 이런 거는
잘 알 수가 없단 말이야 응 그러니까
우리 후배들이 잘 좀 챙겨 드리기
바래요 자
그러면은 좀 더 구체적으로 세 번째
항목으로 가서 우리 조총련이란 단체
있죠 일본에
제일 조선인 청앞에 주인말 아니에요
그럼 그동안에이 조청을 누가 관리해
왔죠 통전부가 있다고 통일전선부가
그런데 이재명이 돈을 보내는 덕분에
배달 사고가 나고 그로 해가 통전부가
박살이 났어요 아마 그 죽어가면서
애들이 바들바들 그냥 떨었다
그러더라고 응 내가 이렇게 죽을 줄
알았으면 돈 좀 좋아할걸 그런데
북쪽의
사람들은요 어떤 그 권력
기관이나 당 혹은 행정 견 있잖아요
그러면 왜 돈을 이렇게 찾는지 아세요
이게 나라꼬라지가 어떻게 바뀔지 몰라
언제 망할지 몰라 이거를 다들
감지하고 있는 거예요 체감하고
있으니까 그래 어려운 상황이 되면
어디라도 나라도 살아야 되겠다 이렇기
때문에 달라를 모으고 인민폐를 모으고
부정을 한단 말이죠 그 얼마나 이거를
북쪽 애들 포섭하기 좋은 때냐
얼마만 쓰면
될까
얼마만 우리나라 국방비가 한 57조원
되죠 1년 360으로 나누면 한
하루에 1,500억원 정도 될 거예요
1,500억
원 그러면 며칠 분이면 될까 이거 응
유럽에 나와 있는 북조선 애들
아시아에 나와 있는 애들 특히나
중동지역에 나와 있는 애들 혹은 뭐
유 기회까지 나와 있는 애들이고
하잖아 예 또 남미에도 좀 있죠 자
그러면 얼마면 될까요 그거 국방비
며칠 분이면 될까요 1500억원이
하루예요 국방비가 그러면 열흘이면
얼마야 1조
5천억이 한 달이면 4조
5천억 그거까지 필요할까요 한
달지나 아니 국정원이나 군에서 이일
안 하고 월급만 받아먹고 놀고 먹고
쉬고 자고 하는 이런 똥개들 많잖아
그 자식들 월급 주지 말고 이렇게
활용하면 안
될까 그리고 시민 단체 주는 예산이
얼마야 102조 3천억 원이야 성인지
예산이 30조 그럼 합판 얼마야
130조 3천억 원이야 그
중에서
10% 한
13조 좀 넘겠죠
10% 따서 전 세계에 있는
북조선에서 나와 있는 애들 포섭한다
men 얼마나 효과적으로
될까 나한테 아마 그 일을 맡겨 주면
내가 금년
내로 금년 내로 해외에 나와 있는
북조선 애들 절반 정도는 내가 포섭해
올 거
같은데 왜 돈 앞에다 고개 숙이게 돼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안 그래요 국회는
나오는 애들 장관 하는 애들 뭐
대통령 실대 뭐 무슨 실장 뭐 비서관
보좌관 하는 애들 걔네들 다 돈앞에
전부 다 노예되는 애들이에요 이미 그
돈맛을 느껴본 사람이 있을 거야 내
누구라고 구체적 얘기 안 할게
응 그 무슨 뭐 무슨 장관하고 뭐
대통령하고 그러면 굉장히 돈에 초연할
것 같지 아니에요 돈 앞에 납작 큰절
올리고 엎드리는게 봐 그런
사람들이에요 자 그런데 북조선에서 그
못 사는 나라에서 해외 나와 갖고 그
힘들게 지내는
사람들한테 돈 매푼 지어주고 생명
보장해 주는 응 보험 증권 써 주고
이렇게 해서 우리 편으로 만들어 놓고
때되면 들여 보내고 또 때되면
나올테니까 이렇게
하면은 김정은의 생물학적인 목숨은
이제 죽어 가니까 딱 맞아 떨어지지
않겠어요 이걸 해야 되는데 이걸 해야
되는데 일본에서 나오는 얘기는
한국에는 대통령의 상황의 한 분
계시다 그 상황이 누군가 했더니
대통령보다 말을 더 많이 하는 양국의
정상회담 자리에서 어 그런 분이 한
분
계시대요 뭐 이름은 김태효 국가
부시에 뭐 차장하고 있는 분이요
엄청나게 공부도 잘하고 뭐 교수님을
했다 그러니까 뭐한 있는 모양이에요
일본에서 기시다 수상이 윤 대통령과
회담하고 난다면 일본 망류 했던
얘기가 그 얘기예요
한국에는 상황이 한 분 더
계신다 상황 태상황 아니가 천만
다행이네 자 그래서 지금 일본에 있는
조청을 담당했던 통일전선부 업무는
어떻게 될까요 자 우리 해외 파티에서
본하 는분들 잘 들으시고 또 대북
파티에서 어 일북 관계 북일관계
그거를 또 고찰하는 분들은 잘
들으세요 자 통전부는 지금 사실상
해체
상태입니다 명맥을 이어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제일
총이나 제중 청년 이런데에
대해서 북조선의 김정은 정권에서 즉
조선 노동당이 운영하고 있는 평양
정권에서는 그런 제일 총이나 제중
청년한테 기대를 할 수 있다 없다 할
수가 없다가 정답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해외에 나가서 지하 공장으로
활용해 왔던 제 1청년 제중 청년
이런 것에 대한 평양 김정은 정권에서
기대하는 바가 없다 아 이게 지금
오늘의 현 실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와
같은 생각도 누구 생각이 했어요
김정은이 생각이야 김정은이가 생각해
봤을 때 자식들 말이야 무슨 뭐
상납하는 것도 매푼 없고 뭐 별
도움도 안 되네 응 야 통전부 너네들
이번에 없어
없었는데 그냥 뭐 제중 청년 제
1청년 그냥 거도 치우라 별 뭐 중
중간 같지 않게 생각해도 돼 그런데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몽당연필 해가지고
무슨 뭐
탤렌트 영어 배운지 뭐 그런 사람이
저때 유튜브에도 나왔던데 권모 그랬던
거 같은데 그 친구 이름도 난 잘
기억을 못하는데 몽당 연필이라 걸
만들어
가지고 일본의 학교를 지원해 주고
이런 짓을 했다는 거 아니야 근데 또
며칠 전에 봤더니 그 독일에서도 더
유명한 차분 응 차범근이 하는 그
70이 넘은 우리 저 살아있는 전설
아니 축에 축의 원로라고 할 수 있는
분인데 그분이 조이를 갖다가 항변하고
조국이가 억울하다 이거지 조민이
억울하고 그래서 그 탄원 선
모양이에요
덕분에 차봉근 씨도 일본 조청에
지원해 주고 가서 일본의 조청
올렸던게 지금 사진이 뭐 막 들어
나오잖아요 그 부인되시는 그 그
미세스 오더 그 막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어떻게할 거야 근데
보니까 원금 씨와 그다음에 그 뭐 그
가족들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조사를 좀 받아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던데 과연 그냥 넘어갈까요 그냥
넘어갈까요 어 무슨 뭐 문재인을
갖다가 숭배하고 어 뭐 김어준 주진우
뭐 이런 애들하고 친하게 지내고 뭐
같이 찍은 사진이 좀 막 지금 나와
돌아다니고 있잖아요 차범근 씨 같이
그렇게
하면은 곤란해질 거야 아마 그리고
이번에 차범근 선생 같은 사람들은
그간에 친북 단체인
조청과 해왔던 어떠어떠한 협조를
해왔는지 그리고 차범근 축구 교시를
운영하면서 그 뭐 10년 넘게
써먹었던 코치를 내 쫓아내고 나서
소송을 걸었다 결국에 패소했다고
하던데 얼마만큼의 지저분하게 그
어린아이들 축구 교실 하면서 돈을
드셨
제도 좀 밝혀야 될 거 같아요
어 그리고 그 지금 현재 아들
차두리가이 나라에 지금 그 아시아
축구 선수권대 때문에 지금 카타레
있잖아요 응 클린스만 감독하고 같이
지금 대표팀을 지금 맡아서 하고
있는데 그 아버지 되시는 분이 그런
그 철선이 없는 짓을 해서 지금 아들
아마 앞길도 막을 같아 아들
앞길도 이번에 이런 식으로 지금
북한하고 다 연결되는
얘기들이 자 그렇다면 이제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 정말네 번째로 중요한 얘기
과연 그러면 김정은이가 북한의
대남공작 기구가 이번 4월에 실 한국
총선거에 개입하려고 할까요 안
할까요 답은 한다입니다 그리고
가능성은 100% 아니고 100만
퍼가
되겠습니다 자 지금 제가 며칠 전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소희 재물로 삼아서 소위
명품도 아닌 그 어 매푼 되지도 않는
그 크리스찬 디올 백을 명품 가방이라
그러면서 공작을 버렸던 자가 있죠
재미 교포 출신인데 이자는 정확히
말씀드리면 직업이 목사가 아니라 북한
조선 노동당이 고용한 공개
공원입니다 자 그래서 지금 이북에서도
지금 이자에 대해서 어떤 평가를 하고
있냐면요 최재형은 북조선의 대남공작
기관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해외
공작이다 이런 결론을 아주
간명하고 정확하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자
그러니까 북한에서 즉
북조선에서는 외 에서 나와서 살고
있는 즉 해외에서 영주권 혹은
시민권을 받아서 살고 있는 해외
교포들을 포섭해서 공작원으로 양성해서
이것을 공개냐 비공개 두 부류로
나누어서 활용을 하게 왔는데 이번에
발견된
최재영 이미 또 코로나로
죽어버린로 길란 아 노가
아닙니다로로 길란 그리고 아 위민
크로스 DMG 내지는 뭐 북한이
인권이
보장된 낙원과 같은 사회라고 토크
콘서트를 하고 다던 신은미 그니까
최재영 로길 그리고 신은미 이런
자들은 공개된 공원이다
이러한 결론을 북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이미 4월 10일
날 진행할 우리나라 청소는 이미
북조선의 해커 부대 주로 대남 공작
기관에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전문화된 세계 탑 티어 급의
해커들이 이미 아 대한민국 4월
10일 총선을 대비한 공작 작업을
만반의 준비를 다 갖췄다고 하는
점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어디서 듣겠습니까
저같이 퇴직하고 나서도 끊임없이 이런
훌륭한 친구들과 인적 교류 관계를
맺고 있는 저 같은 사람이 아니라면은
이런 귀중한 정보를 어디서 얻을 수가
있겠습니까 자 우리 국정원 후배
여러분들 오늘 방송 모니터 잘해서 어
조태용 신규 원장에게 정확하게 보고를
하기
바랍니다 보고를 하시기 바래요
이렇게까지 제가 친절하게 말씀드렸는데
보고를 안 드리면 안
되겠죠 그리고 그 건방지게 저한테
무슨 뭐 내용 증명을 보내고 뭐
원장님 어쩌고 떠들던 그 감찰실 그
녀석은 기다리고
있어라 응 언젠간 때가 되면 나에게
전화했던 그 친구 내가 전화번 갖고
있으니까 역으로 추적해서 누군지
찾아내서 아마 내가 일벌 100개를
하든지 뭔 수를 낼 거야 아마
그러니까 내 손에 걸리기 싫으면 빨리
내 일로 퇴직하고
나가던가 아니면은 방향을 바꿔서 국가
민족을 해 충성을 다 하던가 둘 중에
하나를 하라고 안 그러면 나한테 그
건방을 떨던 감찰실에 그 꼬마 녀석은
아마 심각한 일을 직면하게 될 거라는
걸 내 미리 사전에
경고하게 조심하기
바래 자 국민 여러분 제가 지금
북쪽과 관련된 이런 이야기들을 지금
국가 정보 기구라고 하는 곳에서
입술하고 이렇게 유튜브를 통해서 국민
여러분들께 보고를 드리는 거니까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잘 이해하시고 북이
어떠한 실체라는 거 저들이 어떠한
이유로 존재해오고 있고 무슨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들
깨달으시고 정말 속거나 바보 같은
판단을 하는 일이 없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리고 신설된 채널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례
영군의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