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동시에 궤멸되는 이유 (공작관 TV 그레이트게임/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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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1005 204 476779 (예금주 :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의 시작'(역사전쟁)에 후원하실 분은 후원해 주세요. 다음 프로그램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기원" 입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https://www.ihappynanum.com/Nanum/B/3QPKX090HC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월정기 CMS 후원 바로가기)
다음 편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기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께서 내어주신 후원금으로 제작한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의 시작'은 7월 3일(월)부터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매주 월 저녁 8시에 방송 합니다. 역사적 사실에 입각해서 제작을 하다보니 제작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1주일에 한 편씩만 내보내고 있습니다.
대한역사문화원,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글로벌디펜스뉴스 홈페이지에서 지난 방송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hiskeepers.or.kr/news/section.html?sec_no=100 [대한역사문화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 시작 과거영상 보러가기
http://www.k-cia.kr/news/section_list_all.html?sec_no=109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 시작 과거영상 보러가기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야 연구회 최수
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하시는 전국
곳곳의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에
계시는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제가이 동영상을 업로드를
하고 나서 지금 계속해서 듣는
이야기가 아 왜 후원계좌 번호를
올리지 않느냐고 막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 더복이라는 거
그 원 동영상이 켜지는 그 화면 밑에
보시면은 더보기가 있어요 그 더보기를
눌러 보시면요 아 그 구체적으로 어
그런 저희 인도 태평양 전략 용원을
후원할 수 있는 그 계좌 번호가 우리
은행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
그렇게 좀 참고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국민들이 날이
갈수록 불안 초조해하고 계세요 그리고
좌절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 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옆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를
보더라도 어 과연 이렇게 가서는 될까
이와 같은 염려할 만한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데요 그 가운데
지금음 동아일보의 한 기자께서
지금 그이 보수진영의
위태로움을 지적을 하는 그 글을
올렸는데 보니까
제목부터 김건이 리스크를 더 이상
안고 갈 수 없다 아 이런 지금 그을
썼어요 그까 이거는 일계 기자
수준에서 쓸 수 있는 글이 아니죠
이건 틀림없이 아 내부적으로 동화일보
내에서도
최고위층에서 지금 결단을 하고이 글을
지금 국민 여러분들 앞으로 지금
내보낸 거 같은데요 그 일단 오늘
제가이 내용을 한번 살펴보고 그러고
나서 아 거기에 대해 추가적으로 제가
좀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아 여기
보면 그 김건희 여사가 그 어
크리스천 디올에서 만들었다는 그
파우치 아 300만 원짜리 그 가방을
어 뿌리치지 않은 것 아이 사건
그리고 아 샤넬 넘버 5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보통 우리가 향수를 얘기할
때는요 향수의 원액 퍼이 있고요
그다음에 아 오드 퍼이 있습니다 좀
더 그 원보다 그 옅은 거고요
그다음에 오드 토렛 아 이런 식으로
그 향수의 종류를 갖다가 그 원액이
얼만큼 들어가냐 따라서 나누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자 이번에 지금
벌어진이 함정 몰카 이거 보니까
그 김건 여사를 만날 때는 그 뭐
최시 성을 가진 뭐 최영 가는 그
목사 아 이북도 들락날락 했다는 그
자가 지금 뭐 손목에 아마 그 시계를
차고 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시계 안에 그 비디오 카메라가 있는
거죠 어 그렇게 해서 이제 대화를
하는 척하면서 시계를 앞으로 이제
빼놓고 아 앞면에서 어 대화를 하고
있던 김건희 씨의 모습을 이제 녹화를
한 건데 그 공작을 벌린 그 수준이
굉장히 지금
저합금 공작을 벌린 저 좌익 저
좀비들의 그
당돌함이 그리고 그자들의 저열함 이런
것에 이번에 당한 대통령실 특히
경호실은 지금 석고대제 정도가 아니라
지금 딱
겨서이 영화의 추운 날치 속에서 정말
사지가 정말 찢어지도록 그 좀 벌을
좀 받아야 될 것 같아요 자 그러니까
그것을 당했다고 하는 대통령실 그리고
경호실 아 이자들의 무책임함과 경솔함
나무해 되겠지만요 근본적인 것은 그런
가방을 뿌리치지 못한 또 그 가방을
거절하지 못한 아 김건희 여사도
모두이 상상 초월의 일을 버렸다는
점이에요 자 그러니까 자 여기서 지금
하는 얘기가 아 김건희 여사는 관절을
떠나서 사조에서 근신을 하십시오 아
그리고 이와 같은 뇌물을 준 쪽이나
받은 쪽이나 모두 아 법을 위반했는지
그 여부를 엄격하게 조사를 해야
된다는 아 이런 지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 처음부터 문장의 시작은 분노와
한숨으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자
분노는 어떤 얘기입니까 열받았던
얘기죠 그 한숨은 답답하고 희망을
포기한 자포자기 상태에서 나오는 숨이
한숨 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자 그런데
지금 현재 좌파이든지간에
우파이든지간에 그 진은 상관없이 자요
리 국민들께서 정 는 정을 표현하고
있어요 어떻습니까 그렇습니다 분노와
한 숨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계시는
국민들께서 현재 지금 벌어지고
있는이 정치권에 대한 느낌은요 아
정말 희망이 없다 아 저런 것들을
내년에 또 보아야
될까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이런
분들의 이야기가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요즘에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분노만 느끼는게 아니라 동시에
한숨까지 같이 있는 거예요 왜
상대편을 보면 분노가 이데 우리 편을
보고 있다 그러면 한숨밖에 안 나오는
거죠 그거는 민주당을 지지한 쪽이나
국민당 지지한 쪽이나 다 마찬가지일
거예요 자 그런데이 분노라는 말을
문재인 씨가 얼마전 아 12 12
구타를 소재로 한 서울의 봄이라
영화를 보고 불리한 세력에 대한 분노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지금 문재인
씨는 이런 헛소리 좀 이제 그만해야
됩니다 응 대통령까지 한 사람이
어떻게 나가서 그렇게 양산해서 아
70명에 가까운 경호관들 테
둘러싸여서 죽을까 봐 겁이나서 아방궁
지어놓고 사는 사람이 영화보고 왔다
그래 갖고 불리한 세력에 대한
분노 이런 말을 하려 그러면 더불어
민주당 테이 분노라는 말을 했어야죠
자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의 총탄에
서거를 합니다 그리고 그 서거 하시고
나서 그 관련된 상황을 정리하고
수사하는 과정에서 12월 12일
그러니까 12 12 사태가 일어나서
아 육군본부와 아 육군 참모총장
공간을 동시에 아 공격을 해서 거기에
있던 사람들을 체포해 오는 것이죠
그래서 아 그것을 44년 전에 대타
아고 한다면 굳이 그런 표현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당시에 그 12 12
사태가
바로 불이었다
정직함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 12
12 사태가 헌법과 민주주의를
유리했다 아 이렇게 얘기 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2023년 12월을 지나가는 현
상황에서도 현재 더불어 민주당이라고
하는 다수당의 아 불법적인 폭주
그것이 바로 불의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대야말로
헌법과 민주주의를 묵살하고 짓밟고
도륙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이재명을 수사하고 있는 그런
검사를 탄핵을 하고 또 자신들의
진영에 대변해 주는 나팔수 역할을
해주는 아 공영 방송들 즉 KBS
MBC 이런 것들이죠 아 이것들을
내년도 총선 때까지 계속 자기들 편만
들어 달라고 현재 있던 이동관
방송통신 위원장을 어 탄핵 도마에
올리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이동관
씨가 아 그냥 먼저 어 사이를
표명하고 어 대통령 그걸 갖다 이제
결제를하고 결국 물러 났죠 자 이와
같은
행태들은
1980년 전도한 대통령이 시작한
오공화국 시절에도 아 이런
집권당에 이렇게까지 노골적인 만이나
야수적인이 범죄 행각을 버린 적은
없습니다 아 당시 그 민정당이라고
하는 정당이 아 전단 대통령을
기반으로 한 그런 그 그 여당이 역할
했는데 자 그 시절에도 일다오 식으로
저질에
노골적인 이런 그 포권을 하지 않았던
거죠 그러니까 아무리 그들이 정치
군인들로 총칼을 가지고 12일을
일으켰고 정권을 잡았다
했어도 다수의 대부분의 국민들의 눈을
두려워하는 최소한도의 양심은 있었다는
것이죠 자 그런데 지금은 더불어
민주당인재영입테니까 다수결 이거면
무조건 돼 너들이 무슨 말이 있어 야
이런 식으로
어 다수당의 힘을 갖고 국회에서 지금
아 불법과 불의를 행하고 있죠 자
그런데
국민들은 그러한 그 썩가 빠진 문재인
정부를 보면서 지금 대부분의 국민들이
분노를
느꼈습니다 그 분노를 느끼고 절망을
했기 때문에 정권을 교체를 해 준
거예요
누구에게로 윤석 후보가 나온 국민의
힘으로 정권을 교체를 해 준 거죠 자
그러니까 국민들이 보실 때는 이런 그
민주당의 그 폭거 만행 야만스러운
행동을 볼 때는 분노가 밀겠습니다
고기를 잠시 돌려서 아 우리 편이라고
하는 여당이나 대통령 시를 보고
있노라면 그들의
참담함과 어리석음과 무지
미함이
실망감의 한숨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
아니겠어요 자
지금 대통령
영부인이 명품백 크리스찬 듀얼의
파우치라 거예요 그런 명품백 받는
장면이 동영상 있다 아 이런 얘기가
막 돌고 돌았을때 저도 처음에는 저의
기와 운을 의심을 했었습니다 왜
그러냐 김의겸이란 자가 청담동에서 그
첼리스트가 뭐 한동훈
법무장관이 김현장 변호사들 30여명과
출자를 했고 아 윤석 대통령도 함께
와서 노래를 부르고
했다고이 거짓말 주장을 했을 때 자
당연히 그것이 아 가짜 뉴스
아니면 AI 합성된 페이크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죠 그래서 이번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에이 설마 대통령
부인이 무슨 돈이 없어 뭐가 없어
어떻게 그런 크리스찬 듀올 어 그런
별로 좋지도 않은 백을 갖다가 뇌물로
받겠어 이렇게 생각들 했어요 그런데
보니까 어난 거 아니에요 사실로 응
그리고 현직 대통령의 스트레이
스트레이드 영부인이 자 우리의 적국이
어디요 북조선 아니에요 북조선을 제집
나듯이 왔다 갔다 했던 이런 그 말도
안 되는 좌파 목사인지 건달 양아치지
모르겠지만 이런 자를 만났다 그리고
그자로부터
보석 향수
뭐로 파우치을 선물을 받았다 또 이런
내용들이 전부 다 몰카에 찍혀서 지금
유튜브로 뭐 MBC 기자가 얘기하고
이러면서
돌아다닌다 자 이게요
얼마나 얼마나 어리석기 짝이 없는
짓이에요
만약에 이런 것을 가지고 영화를
찍는다 그러면요 제작자가
나타나겠습니까 야 어떻게 막 그거를
현실성 없는 얘기를 갖다가 응 어떻게
그걸 갖다가 극본을 가지 말해 영화를
찍어 응 절대로 영화를 찍을 수가
없죠 자 그런데 이번에이 영화보다
더한 영화 같은
일이요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 속에서
지금 벌어진 거예요 자
우선적으로이 상상 초월이라는 것은요이
우선적으로이 저질스러운
응이 시장판에이 건달 양아치들이
할만한 이러한 저질스러운 이런 공작인
이건 사실 이런 건 공작이 아니죠
양아치들이 하고 있는 소위 말해서
삐끼들이 손님들 등처먹는 짓하고
똑같은 짓 아니겠어요 자 그런데
거기에 못지 않기 두 번째로 대통령실
경호실이 뭐 하는 자들입니까 아 사람
관리를 어떻게 하는 자들이에요 이게
아니 대통령 영부인 아니에요 그
영부인이 잘났던 못났던간에 그
영부인을 만나러 오면 그자가 누구고
뭐
람 전력은 뭐가 있고 범죄자인지
정과가 있는지 없는지 어떤 성향인지
확인해야 될 거 아니에요 자 그런
것도 없어요 자 그렇게 건달
양아치들의 공세와 그 건달 양아치를
걸지도 하는 대통령실 경호실 아
이자들을 뛰어넘는 또 한가지 세
번째는 대통령의 현재 부인이
보여진
는죠 김건 씨가 돈이 없어요 뭐가
없어요 이따 이것들이 저렴한 무슨
3천만 원 5천만 원 기라면
모르겠는데 300만 원짜리 크리스찬
디올 파우치를 받는다 이게 도대체
상상을 할 수나 있습니까 자
만약에이 건달 양아치들이 했던이 몰카
공작에이
저은 뭐 비판받아 마땅하고 아 이
도덕적인 아주 저열한 행동이면 틀림이
없지요 자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김건희 여사가 진 행한
행동은 비도덕적이다 않고 도덕적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안
되겠죠
그것도네 절대로 그거는 해서도 안 될
일이고 또 그것을 아 받은 것이 지금
다 드러났어요 자 그런데 이걸 갖다가
계속해서
모른 척한다 이것도 정말로 곤란한
일입니다 자 그래서 이런 그 함정
몰카를 작동시킨이 어이 범죄인들을
양아치들에게 법을 적용하고 그리고 또
아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이들에 대한
비판을 강화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돼요 그리고 어 다시는 무슨 뭐
유튜브를 한다 미디어다 해서 이런 그
아주 저급하고 상스럽고 이런
저질스러운 비밀 범죄 행태들이 아
동영상으로 지켜서 반복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게끔 아주 엄하게
단죄를 하고 처벌을 해야 될 것입니다
자 이것은 지금 좌파 진영의 아이들이
얼마나 저열하고 얼마나 아 간악한
마음을 가지고 이런 농간을 하고
있는지를 실하게 증명해 주는 아주
좋은 사례라 하겠습니다 자 우리가
지금 욕을 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있어요 바로 김정숙 씨라 그래요 아
호적상의 문재인 씨와 같이 살고 있는
여자다 이렇게 되는 사람인데 그
김정숙 씨가 청와대에 살 때
나홀로 여행을 다니죠 대통령 전용기를
끌고 와서 인도 타지 마을까지 갔다
옵니다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와요 어
캄보디아를 갔을 때는 시엠립에 있는
앙코르와트 사원을
보겠다고 그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은 활주로가 짧습니다 밀림과
가까이 있고 그러니까 서울에서 대통령
전용기 2호기를 또
불러와서 다시 아 캄보디아에서도 프온
팬에서 시까지 또 왕복을 하는 아
이런 생쇼를 했던게 김종숙 씨인데
자이 아주머니가 이거만
했어요 해외 방문을 하면서 그 정말
그 돼지목에 진주하고 그 아름답지도
않은 몸매에 뭐 크리스찬 디올 뭐
브라다 등등 뭐 전 세계에서 유명
메이커 옷들을 수천만 원씩 주고 사
입으면서 그 옷들을 전부 다 뭐로
썼어요 국정원에 나온 특별활동비 그
특활비를 가지고 썼다는가 아니에요 그
특활비가 신권을 하게 되면 아 저
같은 경우는 그 신권을 많이 써 봐서
아는데 이게 종이로 띠지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십자 형태로 관봉
이렇게 묶여져
나옵니다 조폐공사 도장이 찍혀 있고요
그러면 그거를 오탄 벌에 4천만 원
5천만 원 하잖아요 그러면 5만
원권으로 장이면 500만 원이에요
그럼 5천만 원이 그런 거가 신권이
무음이에요
무금 그런데 이 김정숙이
아주머니가 그런 신권을 갖고
다니면서이 돈 쓰는
재미에이 신발만 해도 어 필리핀의
영분이었던 이멜다 여사를 능가할만큼
지금 사신 없고 아 그리고 옷은 그
정말 돼지목에 진주로 비유될만큼
맞지도 않는 그런 세계 명품
브랜드들을 그 푸대자루 같은를
치느라고 그 옷들을
그런 박근혜 대통은 국정원의 특비
받다 구속이 됐죠 5년 동안 깜방에서
개고생을 해다 나왔어요 자 그런데
김정숙 씨가 쓴 특활비는 왜 조사를
안 하죠 지금요 서이가 국정원장으로
있으면서 그 김정숙 씨에게 보낸 그
특활비 그을 전해주던 비서실 소의
국정원 직원들 있 를 지금 언론이나
이런데 노출시키지 않으려고 전부 다
지금 해외로 유학을 보냈다
그럽니다 유학을 보냈대요 그러니까
걔네들이 지금 곧 있으면 이제
돌아오겠죠 2년 이상 갈 수
없을테니까 그러면 걔네를 잡아다가
문초를 하면 도대체 서이가 또
지원이가 얼마나 많은
특활비를 그밀 업에 쓰라고 국민께서
주신 혈입니다 그게 바로 근데 그것을
김정숙 씨의 개인 사치 비용으로 썼다
이거는요 국고를 탕진한 죄예요 국고
손실 손괴죄 아주 엄중합니다 아 물론
법를 쓰면서 사치 향락을 버린 또
다른 김혜경이 하는 그 희한한 여자
하나 성남에 더 있어요 자 일단
그것들은 차치하더라도 자 김정숙 씨가
쓴 특활비 그 전부 다 국가정보원의
비밀 공작 활동비로 나오는 돈입니다
아 그거를 영수증 없이도 쓸 수 있다
해서 그런 식으로 갖다 쓴 걸 지금
굳이 김건희 씨가 받은 그 크리스천
디얼 파우치라고 비교하자 건 아니지만
자 어찌
됐든지간에 문재인 정권 시절에
정숙이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까
신발 구두 뭐 해외방문 그 모든
영역에서 월권과 사치가 그야말로
클레오파트라 다 더 했겠죠 그런데 그
시절에 우파 진영에서 이런 식으로
저열한 함정을 판 이런 공작 같은 건
없었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이런 좌파에 대해서 한
행동은 당연히 저고
비도덕적이고 아주 그냥 그 정말
쓰레기 수준도 안 되는이 잡 것들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우리가 비탄과 아
탄만 할게 아니라
욕으로 김건희 여사의 행동에 대한
비판은 별개의
문제예요 국민들의 정서와 전혀 맞지
않는 거 만약에 어떤 장관의 와이프가
이런 걸 받았다 어느 국장 실장의
와이프가 이런 걸 받았다 가능할까요
그것도 안 되겠지만 더더군다나
대통령 퍼스트레이디로 앉아 계신 분이
이거를 받았다는
건요 기본적으로 어떤 유혹에 대한이
둔감한 상태예요 그리고 그런 유혹이
나한테 몰려왔을 때
최소한도의 경각심 위험 감지 이건
본능적으로 있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마치 사막에 가면 물을 먹어야 살 수
있고 또 지방에 가면 추니까 따뜻한
점퍼를 입어야 되고 이런 거는 생존
본능처럼 작동이 돼야 될 텐데 그런
것이 하나도 없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그러니까 뭐 김건
여의 어머니가 어떻게 해서 지금
간방가 있는지 전 잘
모르겠지만 김건희 여사는 하루빨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시고 석고
대지를 드려야
되겠죠 그리고이 언론에서 동아에서
기하는 처럼 빨리 하루빨리 관절을
떠나서 서초동 자택 아크로비 스타로
가셔야 되는 거
아닐까요 그리고 지금 언론에서 요구는
것처럼 아무리 대통령 부인이라
하더라도
근신하라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것처럼 자 대통령 영부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공적인 영역 사적인
영역 구분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인이기
때문에 인이에 사인이 될 수가
없다고요 만약에 이런게 싫으면
대통령하고
이혼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면
되겠죠 그런데 이번에 벌어진이 김건희
여사의 리스크는 아 내년도에 있을
총선 그 향후 대한민국의 미래와 향후
우리나라에 곧 닥칠 어떤 진로방향에
대해서
상당히 영을 미칠 사이라고 지금
이렇게
언론에서도 아주 비판적인 지금 날를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곧 있으면 아 자동적으로
김건희 여사와 도이시 모터스의
주가조작 관련된 것들이 지금 아마
패스트트랙에 올려져서 그대로 지금
특검이 도입될 것 같은데 자 지금
야당이라고 하는 저 민주당
저쪽에서는이 아주 호재로 삼고 있
불을 히는데 불 나고 있는데
거기다가이 발를 뿌리게 되는 격이
되겠죠 자
그러니까 믿거나 말거나 영부인이
공천에 개입하고 있다 인사에도
개입하고 있다 확인되지 않은 이런
얘기들도 그냥 마구마구 던지고 있어요
이거 어떻게 막을 거예요 응 그러니까
이러한 저한 행동들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 원천적으로 하기
는이 김건 여사가 하루빨리이 모든
의혹의 소지를 없애버릴 수 있는
원천적으로 차단해 버릴 수 있는
그러한 태도를 취해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아 대통령께서도
아 하루 속히 이번에 네덜란드 갔다
오자마자 특별 감찰관을 임명을 하고
그리고 확고하게 내 가족들에 대해서도
아주 엄하게 내가 게 평가를 하고
좋지 한다 이걸 보여 줘야
되겠죠 그런데 이거를 못 하잖아요
그러면 특검의 공세를 피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먼저 선제적으로이
크리스찬 디오이 제작했다는 파우치백이
명품백을 받아들이는데 대한 파문을
하루빨리 정돈을 해야 될 것입니다 아
대선에 출정을 했을 때
윤석 대통령 후보의 부인이었던
김여사는 당시 그 가짜 논문 표절 뭐
이런 등등의 문제로 인해서
아내로서의 역할에만 충실하겠습니다
이렇게 흐느끼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대국민 약속을 하신 바가 있었어요 자
그런데이 좌파 진영의 저열한 아주
비열한 공작의 또 인적인 자기적인 편
가능성을 염두해 둔다 하더라도 취임
4개월밖에 지나지 않은 지난 작년도
9월경에 그 영상에서 나타난 김건희
여사의 모습은요 본인이 대국민
약속했던 것과는 매우 다른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김건희 여사에 대한
좌파 진영의 공격에는 마녀사냥식
여성비하 공작적 유소 이런
각가지을 쓰레기들이 대부분을 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의혹을
제기했던 과거의 얘기들은 최종적으로
팩트로 사실로 확인된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크리스찬디올
파치 그리고 무슨 뭐 샤넬 향수 뭐
어떤 보석이 또 있었나 모르겠는데
이런
것은요 정치적으로 이익이 되냐 이되지
못하냐 떠나서 시시하고 넘어간다고
했을 때는요 앞으로 전국의 산지에
있는 여러 부패 공직자들이 한두 명이
아닐 텐데 자 그런 공직에 있는
남편을든 배우자들이 이렇게 뇌물을
받아먹고 했을 때 어떻게 김영란법을
적용해서 그들에게 법 준수를 요구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까 신속하게
이번 권도 진상 조사를 해서 금품을
준 쪽 그리고 어 김사 는 금품을
수수한 쪽이니까 양쪽 다 모두 법위반
여부를 엄중하게 조사를 해서 두 번
다시 이와 같은 파문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자 이번에이 벌어진이 동영상
파문은이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얼마나
뜨겁게 열망을 했습니까 아스팔트에서
5년간 뜨겁게 목 외쳤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거
살나 그러한 국민의 열망을 통해서
정권 교체를 이루어내지 않았습니까 자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 벽돌 한 장
한장 자갈 하나하나를 쌓아 올린
이러한 국민들에게 이번에 김건 여사는
배신의 배신의
상처를습니다 국민들은 지금 대단히
분노하고
있어요
응 믿었는데 이런 식으로 우리를
배신을 해 이러기 때문에 지금 김건희
여사는 국민들 앞에 진심어린 사과
그리고 근신하다 자세로 짐을 싸서
서초동 아크로 비스타로 이사를 가고
그리고 앞으로는 이러한 배우자 논란이
절대로 생기지 않게끔 그런 모든
가능성을 삭제하고 원천 차단하는 이런
안전 고리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만약에 이것을 하지 못하면 결코
국민들에게 좋은 이야기 좋은 평가를
받을 수가 없어요 여기에 대한 결과는
내년도에 아무리 부정선거 같은 방법을
동원해서 현재 여권 아 가짜로 표를
몰아 준다 하더라도 이것은 고칠
방법이 없습니다 치유할 방법이
전무합니다
그러니까 매도 빨리 맞을수록 좋고
그리고 정명 승부를 해서 어 잘못한
거 있으면 잘못했다고 사죄하고 빌고
이런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 매를 벌게 되면요 더 많이 막게
되고 더 심하게 막게 됩니다 그러면
더 많이 아프게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실 지금 그 서울대학교 출신의
무슨 뭐 사법 곳이 붙은 뭐 검사들
이런 친구들이 좀 많이 거 들어가
있는
모든데음 귀하들은 그 머리라는 것은
그 샘플로 어 모자 쓰라고 달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밥 먹을 때만
쓰라고 있는 어 입을 달기 위해서
있는게 머리가 아니에요
국민들의이 가슴을 응어리진 마음을 풀
줄 아는
그리고이 날라의 주인이 누구예요
대통령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고
어 모든 주권은 국민들로부터 나온다고
되어 있어요 국민 앞에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국민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그 주인이신 국민 앞에 겸손하게
그리고 충심에 아 사제를 올리고 어
반성을 해야 될
것입니다 교회가 가면요 어
그다음부터는 회초리로 얻어 맞는
거밖에 없습니다 꼭 대통령 대통령실은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티 게임을 경청해
주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또
해외에 계시는 동표 여러분 어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원의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