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군의 최수용 있니다 자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또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례 연구원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 언론에 좀 창피한
얘기가 나와서 저의 그 실제 경험담을
섞어서 좀이 기사를 좀 분석을 해
드리려고 그러는데요 아 주중대사관
제가 근무했던 지역입니다 북경에
위치하고
있고요
여인가 지라고 하는 그곳에 위치하고
있죠 자 그런데 주중
한국대사관이 2021년에 요소수
대란을 불러왔던 당시에 중국 정부
발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 일주일
넘게 몰랐다는 사실이 아 지금
감사원이 시행한 재외 공간 운영 실태
보고서를 통해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히려 국가기관이 즉
대사관이 요소 출의 변동이 있을 것을
미리 알고 한국 기업들에게 알려줘야
되
거꾸로 요소 수출이 제한이 걸립니다
이러기 때문에 한국에 나쁜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국내기업이
알려줬다는 거예요 누구한테 대사관
책에다가 정말
아 한심하기 이를데없는 얘기죠 자
그런데이 좀 구체적인 상황을 보니까요
2021년도에 그 10월 달인데요
한국의 관세청에 해당하는 중국에는
해관이 합니다 보통 해관 청소라고
얘기를 하죠 이때 서라는 건 책 설자
아니라 부서를 나타낸 기관을 나타낸
의미가 되겠습니다이 중국 중국
관세청에 말하자면이 중국 해관 청소가
요소에 대한 요소에 대한 수출 제한
조치를 발표를 했어요 그런데 주중
한국대사관이 일주일 넘게이를 인지하지
못했죠 이게 지금 감선 감사가 나온
건데 자 2021년도 누가 있을 때죠
문재인 시절이죠 그때 주중 대사가
누구였습니까
아마도 그 노영민이가 하고 나와서
노영민 이었을까 아니면 그 누구죠 그
청와대 그
뭐음 그 고대 교수였던 친구
장하성음 이런 애들이 가가지고 지금
대사를 하고 빠졌으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네 민주당 애들이 오거나 청와대
애들이 오면은 걔네들 밥 사 주기
술사 주기 바쁘고 아 주재국의 주요
핵심 기관들과는 평소 교류를 안 하고
어 그러고 있으니까 중국에서 무슨
일이 돌아가는지 전혀 파악이 안 되는
것이죠 더더군다나
중국만 한 마디도 안 되는 자들이
갔으니까 무슨 일이
되겠습니까 자 그나마도 아 예전에 그
7년간이나 주중 한국 대사였던 김아중
씨가 그래도 그나마 어 가뭄에 담비
내리듯이 장하성이나 노용민 뭐 이런
애들 비하면 그래도 훨씬 낫다고
평가를 할 수가
있겠죠 응 그러니까지 감사원이지
공개한 자료를 봤더니 재회 공간
운영실태이
보고서에 중국정부가 2021년 10월
13일 날 소수의 원재료가 되는
요소의 수출제한 조치를 발표했어요 자
호주와의 무역 전쟁으로 석탄 수입이
어려움이 겪게 되니까 석탄으로
생산하는 요소의 수출을 막아서
중국내의 석탄 소비를 줄이고자 한
목표였다는 한 겁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피해를 우리 한국이 입게 됐습니다
그래서 요소수 대란이 벌어졌고 요소를
물에타서 만드는 요소수는 디젤
자동차는 필수적 요소 아니겠습니까 자
그런데 한국은 요소수의 97%
중국으로부터 수입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죠 그러니까 요소수가 부족하면
전국 화물차들이 멈추게 되는 물류
대란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시 중국 대사관 중국 주중 한국
대사관은 중국이 요소 수출을 제한한지
일주일에도록 사태 파악을 하지
못했고요 그리고 이런 수출 제한
조치를 중국에서 논의를 하고 있는데도
전혀 파악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10월 13일 즉 2021년
10월 13일 중국의 관서 청이라고
할 수 있는 해관 청소에 수출 제한
조치가 발표되었음에도 홈페이지에
공고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놓쳤다는
거예요 중국어도 파악이 안 되는 눈뜬
장님 같은 놈들이
지금 파견되지 않았을까요 모르겠어요
관세청에서 나간 직원이 관세관이라고
있을 텐데 그자가 아 중국말도 잘하고
중국 문자 해독도 잘하는데 이렇게
했다면 어디 골프 치러 가거나 놀러
다녔거나 둘 중에
하나겠죠 지적 수준이 안 되거나
근무를 태마
했거나
최소한도 그 공간에 중국 안전부 끊
아풀 역할을 하고 있는 조선적 애들이
행정관들이 있잖아요 걔네를 통해서
번역이라도
지켰어야지 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면
당시에 이런 사태가 진전됨에 전혀
파이 안 되는
대한민국의 공무원들은 왜 대사관
직원이라고 그 비싼 국고를 낭 가면서
있어야 하죠 자 이런 것을 오히려
이런 악영향이 미칠 상황을 갖다가
도리어 한 국내 기업이 우 주중 한국
대사관에 알려줬다는 거 아니에요 자
해당 기업이 주상하이 총영사에 이런
조치가 펼쳐지고 있으니까 국내 지금
심각한 일이 닥쳐 온다 자 이거를
10월 29일에 보고를 받고 이런
관계 부채가 뒤늦게 뒷북치는 회의를
열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 당시
외교부 장관하고 자빠졌 정의용 이자는
이탈리아 로마 셀린 G20
정상회의에서 왕이라고 하는 그 건방진
중국 외교부장을 만났대요 약식 회담도
했답니다 그런데 전혀 요소 수출
제한에 대해선 한 마디조차도 거론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정부의 무능함 늑장
대응으로 말미암아서 국내에서는 수기
율관 요소수가 품기 현상을 빚을
수밖에 없는 거죠 나라가 난리
북세통이 됐었죠
그래서 자
그래서 여기 또 한심한 얘기가 또
나옵니다이 감사 결과를 보니까요
주미대사관
주중대사관 주요 재외 공간 14곳에서
파견된 주재관이 44명이
2022년도 본국에 즉 대한민국
정부에 보낸 전문
414건 절반이 넘는
243건 즉
52.1% 주재국의 정부 문서나 언론
보도를 복사 붙여 놓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요 참 이게 협개 물고 죽어도
지금 부족할 판이에요
를 들어볼까요 제가마
2017년 8년도 같은데 워싱턴에 그
미국 공물 협회를 방문할 일이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여타 다른
일들이 있고 해서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
거기서 일하는 후배들 격려를 좀
해주려고 저는 이제 공항에서 저는
이제 자주 미국을 들락날락 하니까
아셜 에어에 늘 제가 탈수가 있어요
그 가서 이미 예약을 했기 때문에
나가면서 아 타고 싶은
차 문 열고 제 여행 가방 넣고 몰고
나가면 됩니다 아 그 당시에 아 지금
그 당시 제가 막 가져갔던 차가
토요다 아 캠리보다 한 두 등급 위에
차였던 거 같은데 그래서 그 차를
갖고 제가 이제 워싱턴에 숙소로
정하고 어 후배를 불러서 밥을 한끼
사 주려고 불렀더니 아이 친구가 아
뭐 저를 갖다가 케어해 주려고 뭐
대사관에서 뭐 차를 한대 빌리고 뭐
운전 수까지 대동해서 그러고 왔길래
보내라 보내고 어내 차 타고 움직이자
그 했더니이 후배가 깜짝 놀라더라고요
얘기를 하다가 제 그랬죠 너들 지금
무슨 일하냐 그랬더니 뭐 뭐 저기
정세를 분석하고 뭐 그런다 그러길래
제가 웃슨서 그랬어요 야 너들 뭐
csis 아니 뭐 헤리티지 뭐
허드슨이 뭐 몇몇 군데 좋은 그
연구소들이 많으니까
그런데 올라와 있으면 뭐할 것도
그렇고 뭐 해서
적당히 블록 쳐 갖고 카피하고 구글
번역에 넣어서 돌린 다음에 조사나
토씨 몇개 고쳐 갖고 보고하지 않냐
그랬더니 이제 녀석이 갑자기 아니
선배님 그걸 어떻게 하십니까
그러더라고요 야이 친구야 그 당연하지
내가 중국가 있도 보면 중국에서도
그런 짓하는 걸 많이 봤는데 왜
그면 관 타이틀을 갖고 나오는 자들
가운데 외국말이 안
돼요 현재가 안 된다고 심지어 고시
붙은 애들 있잖아요 지금 뭐 그
장착했던 친구들도 마찬가지예요 그 뭐
미국에 가가지고 뭐 연수를 하고 뭐
석기를 받고 막 이러고 오잖아요
그런데 막상 회담이나 미국 축가
회의가 있어서 딱
투입시키면이 대화가 안 됩니다
전영어로이 컨버세이션 안 돼요 글
다이얼로그가 안 된다 얘기야 그러면
미국 가서 뭐 한 거냐 학교 가서
적당히 수업 듣고 학점 때우고 그냥
어디 카피해 갖고 또 논문 쓰고 그
골프치러 다닌 거예요 그러니 제대로
된 그 라이브 액션 잉글리시가 안
되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지금
감사보고를 보더라도 해외 전문 중에
50% 넘어 지금 제가 보기에는 최소
70% 이상 된다 봅니다 자 이렇게
해서 언론보도나 주재국 정부 문건을
갖다가 복사 카피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컨트롤 c 한 다음에 컨트롤 V 하면
되죠 그죠 복사 해서 붙여 놓게 하는
거 자 이렇게 일을 하는데도 인사
고가는 최고 등급으로 평가를 받았다는
것도 이번 감사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그니까 이런 이런
자들은 은 파면을 시켜야 됩니다
파면을 국고 유죄로 국고 남용죄 어
김정숙 씨처럼
국정원의 특활비를 가지고 뭐 몇백
벌에 호화 사치스러운 옷은 안 해
입었다 하더라도요
이자들은 해외 나가서 주택비
지원받아요 애들 교육비도 절반
지원받아요 자 또이 임금이라 그래도
또 따로 지원받아요 한 달에 몇만
부씩 돈을 받아서 달러로 쓰면서
이러고서는 뭐 애들을 교육은 또 뭐
해외대학 보낸다고 맨날 돈 없다고
궁신 거리기 하고
이러는데 자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네 그니까 지금 보면이
언론에 보도된 내용들 보면요 진
한심해서 국민 여러분들하고 공유를
했다가는 국민 여러분들께서 지금
완전히 그 머리가 터져 나갈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자 여기서이 정도만
하고 아 관련된 얘기를 좀 하나 좀
더
하겠습니다 지금 그 주제관이라고
하면은요 우리가 해외 대사관 혹은
총영사관에 외교부 지원만 있는게
아니고요 뭐 국방부 국정원 뭐 산자부
기획재정부 뭐 식약청 해양 수상부
농수산 축상 식품부 심지어 띵까띵까
노는 법무부에서 파견된 검사들도
있어요 거기 그다음에 더 많이 놀고
있는 국회 법관들 있고요 뭐 다양하게
많이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한
사람들 하나하나를 주재관이 하는데요이
주제관 하나를 보내는데 세금이 연간
1인당 1억 4,300만 원이
들어온다 들어간다 그래요 자 1억
4,300만 원이 무엇이냐 보니까
특수지 근무수당 뭐 가족 수당 뭐
기타 등등 애들 학비 지원 뭐 또
주거비 지원
등등해서 인건비가 매년 2,600억
원이 들어고 기타 다 하니까 지금 어
더 들어간다는 얘기죠 그니까 1인당
1억 4,300만 원이니까 대충 뭐
몇백명 하게 되면 2600억원 정도가
되는데요 자 제가 저 북경 대사원에서
근무할 때
얘기입니다 이런 돈을 받으면요 우리가
주제 관도를 나가서 근무할 때 우리
한국에서 나와 있는 기업에서 나오는
그 상사원 지사들을 대하거나 이럴
때는요 지금 주제관으로 나간 사람들이
을 사야 돼요 제가 뭐 겪었던 실제
사례를 말씀을 드리면요 대구의 유수한
기업에서 나오신 분들이었습니다
만나서 뭐 크게 융성하지만 그분들하고
주로 한국 식당에서 접촉을 했는데
그럼 가들도 음식가 좀 나와요 그러면
아 응당 저는 제가 집으로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나와 있는 그 일반
상사원 하시는 말씀이 아니 최선생님
왜 이거를 그
끝발 좋은 데서 이걸 왜 내십니까
이러시는 거예요 그 내가 아니
여러분들이 세금을 내 주셔서
여러분들이 혈세를 갖고 저희가 급여를
받고 우리들 활동비를 받으니까
제가내는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랬더니
어 이상하신 분이라 저보고 그 왜
제가 이상해요 그랬더니 여지껏
대사원에서 나온 분들은 단 한 번도
밥을 산 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럼
무슨 얘기예요 주제 관이시고 나가서
난 외교 부니까 난 국정원이 어 난
국방부 뭐 나는 무슨 부니까 하고
나가서 특히 갑질 심하게 하는게
기재부 산자부 이쪽인데 막 은행 뭐
나머지 기업들만 개 잡들이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공무원들이 기업인들을
상사원 주제관을 밥을 사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만나면 얻어 먹고 다닌
거예요이 도대체가이 말이 되냐고 응
그런데 이젠 구체적으로 나오네요
1인당
1억 4,300만 원이야 그 나가
있는 답지도 않은 주제관 다 뭐 봤
인건비만 매년 2,600억이 나간대요
그럼 나가서 일하는 놈들이 주요 핵심
기관이라고
하는 워싱턴 핵심적인 워싱턴 동경
중국 유럽 이런데 나간 놈들이 지금
주국의 행정기관
문서나 구기관 단체
문서를 복사하고 붙여 놓게 하고
복사하고 붙여 놓게 하고 또 외국
실력이 안 되니까 뭐 되겠어요 구글
번역기 넣어서
돌리겠지 자 이런 한심한 것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외교관이라고 주재관이 시
나가서 면세 차량 타고 폼 잡고
갑질하고 다니는게 우리나라 지금
현실이에요 이런 거를 붙잡아서 언론이
비판하고 평가해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제가 다녀본 워싱턴이나 북경을
사례로 보면요 우리나라 특파원 특히
방송국 신문사 특파원으로 나가 있는
사람 중에서 영어할 줄 하는 사람들
거의 없어요 아주 가뭄에 콩나듯이
한둘 있고 없어요 그럼 기사 어떻게
쓰는지
아십니까 재미교포 2세
3세들이 와가지고 뉴욕 타임즈
번역하고 워싱턴 포스트 번역하고
월스트 번역 해놓으면 그거를 풀제로
해 갖고 지들끼리 내부조 돌려서 기사
보도로
해요 중국 북경은 어떠냐고요 더
한심하죠 예를 들어 김정일이가 중국
방문했을 때 일본 기자단들은 카메라를
대고 밤새도 뻗치기를 하면서 이제나
나오나 저제나 나오나 지키고 있는데
대한민국 기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왜 그날 저도 뻗치기를 해 봤으니까
압니다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 기자들
중에 중국 나오는
기자들은
특정 언론사 한두 명 빼고는요
중국어가 안 됩니다 그니까 매일
하는게 조선조 교포들의 의지하는
수밖에
없어요 심지어 서울대학교 중문과 나온
애들도 신문사 특판으로 나와 있는데
중국말이 안
돼요 예 그런 애들이 언론사 주재관이
나와 있어요 뭐가 현장에서
기사가 취재가
되겠습니까
대한민국은 굉장히 지금 잘 살는 나라
멋진 나라 이렇게 됐다 그러잖아요
사실 내부적으로 파고 들어가 보면요
한심한 대가 한둘이 아니에요 한심한
대가네 이런 식으로 해서 응 연간
인건비만 2,600원에 갖다가 쓰고
있는데 도대체 국가 이익에 국가
안보에 도움되는 일은 과연 얼마나
하고
있을까요 그니까이 사람들은 해외
나가서 하는게 뭔지 아세요 주로
하는게 본인의 경력 쌓고 돌아가서
어느 직급으로 승진 반령 받을까 하는
생각 그리고 알량하게 공무원이 돈은
얼마 없으니까 해외 나와서 그 기회를
활용해서 애들 외국학교 다니게
교육시키는 거 그렇게 해서 신분
세탁해서 어 나는 지금 뭐 주제가
나부랭이지만 애들은 그래도 미국
변호사 국제 변호사 만들어서 고소득
연봉받는 상위계층으로 만들겠다는게
이들의 꿈이죠 그러나 역사관이 없고
우리나라의 민족이 없는 애들을 영어
몇마디 시불 거리고 떠들어서 외국
변호사 만든다고 해서 걔네들이 무슨
국가에 도움이 되겠어요
본인들의 배불리는 거에만 신경 쓰지
무슨 국가나이 사회 여기에 대해서
그들이
국가에 도움을 받고 교육을 받고 혜택
받았다는 거는 인식하고 있는 아이들이
거의 없을 겁니다 왜 서 엄마
아버지의 국가관이 없고 엄마 아버지의
사상관이 없고 엄마 아버지의 역사관이
없는데 어떻게 아이들이 그런 교육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학교는 외국학교
다니면서 자 그러니까 이런 한심한
작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
내부에 외교부를 비롯한 주제관으로
나가 있는 대사관과 총영사관의
현상이라는 것이죠 자 그런데 이런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정말
할일 없는 경찰들이 외사 협력관
나가기가 어마어마하게 전 세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법무부 저는요 주말 없이 북경에서
활동을 하고 주말에도 대상자들 협조자
공작원들이 그 당시에 나와 있던 뭐
법무부 파견 직원을 봤더니 월요일 날
대사가 주제하는 회의를 참석하고
나머지 주중의 기간은 안하게 중국의
명승 고적지 다니면서 여행을 했더라고
온제 1년도 안 된
사람이 온지 3년이 다 돼가는
저보다 다녀본 지역이 한 2 30배가
더 많더라고요 그럼 저는 중국말을 할
줄 몰라서 여행을 못 갑니까 중국어를
모국어처럼 쓰는 제가 중국의 여행을
못 다녀요 왜지 시상이 워낙 많으니까
그거 해결해야 되고 또 외교 한보
전선에 최전선에서 외교부 직원이나
국방부 직원들이 할 수 없는 일을
우리는 우리 요원들은 해야 되니까 그
일을 하러 다니느라고 가족도 팽개치고
개인의 휴식도 팽개치고 그로 살았던
거죠 그 지금 이런 근무태만 하고
있는 해외 주제관 실태가 이렇게
나오는데요 자 국민 여러분들 이쯤
되면은 뭔가이 나라의 정상화로 한
대대적인 신 과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안 그럴까요 그냥 지금처럼 선거철
되면 선거의 미쳐 갖고 좀비가 돼
갖고 다 이렇게
광분하고 또 한 1년 2년 지나면
손가락을 잘라 버려야 되겠다 또이
소리 하다가 또
까먹고 이런 짓이 계속 반복돼서
우리이 나라가 연 정상화 되겠습니까
선진국
되겠습니까 다 잘 살고 싶잖아요
그런데도 배고픈 건 참 도 배 아픈
건 못 참는게이 한국 사람들의 성이라
그래요 자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도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흩어지면 죽는다
이런 말씀하셨는데요 이게 지금 보니까
자유보수 우파라고 말하는 기회
주의자들에 대한 경고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좀비가 돼 버린 종북 자이들
더 이상 신경 쓸 거 없죠 날라 살
가치도 없는 애들이에요 저런 애들은
다 북한으로 올려보내야 됩니다 지금
우리 자연 민단에 추구하고 있는
우리가 정권을 잡게 되면요 북한
이주법 만들어요 종북 좌익들 전부 다
북한으로 보내서 개천 수용소 요독
수용소로 다 보내 버릴 거예요
그곳에서 오벌 수용 찬양하다가 평생을
행복하게 살다가 죽음을 마할 수
있도록 북한 이주 시켜야죠 얼마나
시키면 될까요 제 생각에는 한 2천만
정도 북으로 보내야 될 것 같은데
썩어빠진 이런 종북 좌익 사상에
전염돼 있는 그런 자들은 북으로
보내야죠 그래서 요덕 수용소가 어떤
곳인지 개천 수용소가 어떤 곳인지
우리의 국금 포로가 평생을 고생했던
탄광이 어떤 곳인지 그 맛을 보여
줘야 될 거
아니겠어 굳이 이런 자유와 민주가
넘쳐나는이 대한민국에서 살게 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자 지금
썩어빠진 대한민국의 해외 공간의 운영
실태 그리고 제대로 된 일처리를
못하고 안 하는 대한민국의 공직자들
이자들을 이제는 엄단해야 될 때가
되지 않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국민
여러분 자 이제는 모두들 각성하다
모두들 반성하고
회개하면서이 나라가 정상화되고 진정한
문명 국가가 되도록 법치 국가가
되도록 모두가 힘을 모야 될 때가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만약에 아 이러한 각성과
반성과 회개의 이러한 큰 흐름에
참석하지 못한다 하면은요 여러분들은
사람이 아닌
거예요 짐승보다 못 한
거죠 자 오늘은요 제가 지금이
한심한이 해외 공관원 실태 예
특히나이 중국 말도 안 되는 자들을
중국의 대사로 임명해 놓고 그런데
지금 뭐가 나을까요 서울대학교 교수
출신이가 있는데 과연 그 아저씨는
중국어를 제대로 해서 아 중국의 핵심
세력들 아고 얘기가 될까요 뭐 미국
공부했으니까 영어로만 한다고요
중국에서 영어을 해봤자 얼마나 그것이
통영이 되겠습니까 중국 사람들 고의지
올라갈수록 굉장히 만합니다 그 애국심
투출한 사람이 중국 공산당에 그렇 때
절대로 영어로 대회 안 합니다
그럴려면 중국어를 능수능란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가야 되는 거 아닐까요
중국 대사 자리 같은 경우는 아무리
정치적으로 아 패트로 시스템 역관
제도를 실시해서 그렇게 임명한다
하더라도 아 이번에가 있는
주중한국대사 정재호 대사라고 알고
있는
제발 문재인 시절에 노영민이나
장하성 정말 국제적으로 개망신 그러운
일은 안 당하기
바랍니다
이대목에서도
역시 무슨무슨 대학교
나왔다고이 폼잡는 공직자들을 제발 좀
사라지길
바랍니다
그래야만이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자 오늘도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력 연원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