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전문가로 키우고 싶다면 반드시 이렇게!!(박문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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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전문가로 키우고 싶으신가요? 한가지에 꽂힌 아이가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적호기심을 어떻게 자극시켜줘야 할까요? 자녀의 학습을 돕는 부모의 가장 바람직한 행동에 대해 뇌과학자 박문호 박사에게 물어봤습니다.
00:00 오프닝
00:25 한가지에 꽂힌 아이들
04:30 한가지 몰두한 학습이 위험한 이유
05:00 관심사 학습의 정확한 시기
06:50 자녀의 관심사를 넓히는 가장 좋은 방법
09:22 아이들 학습 돕는 가장 좋은 방법
13:16 3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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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호 #똑똑한 #호기심
별을 좋아하는 사람이 그 토 종교가
있어요 사춘기 막 덜 무렵에 별을
만난 사람하고 어른이 돼 갖고 30대
이후에 별을 만난 사람이 있어요
결과는 명확해요 중학교 2학년 전에
별을 만난 사람은 예 평생 별을 품고
갑니다 화상을 입었으니까 너무
놀랐으니 너무
놀랐으니 대기자 TV 애들이 한 분
나이 잘하는 경우가 있긴 해요 그게
바로 공룡 매니아가 된 애들이요 아
공룡 매니아 너무 많죠 그래서 내가
그거를 해갖고 한 사람들이 저한테
자문을 많이 와요 그래서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해 줘요 그게 좋긴 한데
조금 조심해야 된다는 거예요 저희
아들도 그런데 예예 깔때기 형으로
가르쳐 줘야 돼요 깔때기 형이요 예
우리가 그 수도 관점 파이프형 그다음
깔때기 형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공룡을 좋아한다던 자동차를 좋아하는
건 애들이 자할 때 거의 뭐 한
50% 애들이 그 중에 하나를 빠져요
우리가 옛날에 그 이렇게 기름는
깔때기
알죠여 첫 깔때기 하잖아요 열었을 때
그 요렇게 올라가서 갈때 이렇
커지잖아요 그걸 계속 유지하면 안
돼요 파이핑으로 된 사람들이
어마어마게 많아요 부모들이 그걸
모르는 거예요 깔때기 어쨌든 이건
좋아요 집중을 했으니까 요까지
올라오죠 그다음에 요게 이제 애들이
공룡이나 자동차 이런 거 하면 한
1년이면 매니아가 돼요 옆에서 딱
보다가 고걸 계속 이렇게 칭찬해
주다가 어느 수정에서 그래 너 공룡
어 그래 잘해 칭찬을 해 주다가 중학
좀 들어가면 그래 공룡은 파충 나온
거야 어 그 우리 포 동물도 파충
나온 거야 너 그렇게 좋아하는
공룡이나 우리나 2억년 전에 올라가면
어 오 서로 경쟁했다 네가 공룡을
공룡이 진짜 박사가 되고 싶으면
포유로 아지 해야 돼 부모의 그
한마디가 한마디가 너 좋아하는 걸
스타하는게 아니고 더 확장을 해 봐
요걸 힌트를 줘야 돼 그때 애가이
파이프에서 깔때 형으로 시작하기
시작해요 어 그러면 포유를 책을 을
는다든지 그렇죠 그것도 이제 굉
조심해야 돼요 분모가 강압적으로면
돼야 돼요 살살 유혹을 해야 돼요
예를 들면 어 쿡 선장이 그 그때
괴혈병 들어보셨죠 그래서 비타민씨가
부족해 갖고 영국 해군이 많이
죽었어요 해전사에 가사 나오는데 그때
쿡 선장이 항해를 나갈 때 그
양배추를 많이 싣고 갔어요 그런데
그걸 사병들 테한테 먹이를 하니까 안
먹으려 그 하는 거예요 그때 먹어 본
적이 없으니까 아 낯
쏘니까니까 그래서 장료를 하도 안
먹으니까 국 선장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그날부터 식단에서 사병은 이걸
못 먹어 장교들만 먹겠어 그러면 먹고
싶을 것 같아요 아이들한테 억지로
넣지 말고 오히려이 아이가 찾게끔
그래서 그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그
그래서 사병들이 처음에는 그거 뭐야
이거 안 먹다가 아니 자기보다 높은
사람들이 그걸 막 먹으니까 특권이
아아 그러니까 부러워 보인 거예요
그걸 서라는 거야 갑자기 애한테 아
포유동물이 어떻고 뭐 지나가 어떻고
한번 복잡하잖아요 그렇게 하지 말고야
너 지금 공룡 공룡고 바로 고하고
같이 연결돼 있는데 요렇게 야 공룡을
잡아먹는 포도물 있대라고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호기 호기심을 제가
서울대 어떤 그 꽤 유명한 그
교수님한테들은 이야기인데 같은
위원회를 활동하다가 그분이 저한테
이런 이야기했어 그 회의를 할 때
자기가 서울대 물가를 들어갔는데 어
너무 똑똑한
친구들한테 주이 들었다는 거예요 저
친구들은 진짜 천재적인 머리고 대자는
나중에 학자가 될 거라고 다 그렇게
생각했대요 근데 친구들 다 알겠죠
동기 들이니까 근데 한 10년 지나고
봤더니 그렇게 똑똑하던 친구들이 다
학교에 남아 있지 않고 어 사실은 뭐
크게 부과를 못 나니다 결국은 그렇게
지적 열정이 넘쳤던 그 친구들이
궁극적으로 학자가 안 됐더라 거예 그
이야기를 저한테 해주면서 그런
사람들의 특징을 저한테
이야기하더라고요 하나의 꽂힌 사람들
어머이 사인스 아 제가 가학 운동을
하면서 가장 많은 메일을 받아보고
가장 많은 사람이 하나의 꽃은
사람들이 하나의 대 이런 거예
블랙홀이 뭡니까 그래서 결론은 뭐냐면
그 서울대 교수님 하는 이야기가
하나의 꽂힌 사람들 그래서 대학
서울대 1학년 딱 들어갔을때 봤더니
아 질문을 나게 하더라는 거예요
하나에도 질문 하더라는 거 물 근데
굉 열심히 공부도 하면서 막 그
똑똑하게 잘하는 거 그건 뛰어날 수
있지 뛰어났는데 근데 그 학생이
4학년 대도 그 질문 하더라고 결국은
바이프 형으로 끝난 거야 예예 이게
사실은 저는 거의 70% 사람이 바이
형으로 끝난다 봐요 혹시 이런 경우도
있을 거 같아요 자칫 잘못 생각해서
오히려 한 가지 꽂혀야 더 좋은
인재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잖아요네게 핵심적인 질문이에요게 첫
단계로 필요하긴 한데 자 공룡을
좋아하는 초당 애가 계속 공룡으로
가면 어떻게 되겠어 안 되죠
궁극적으로 그걸 이야기해 줘도 돼요
네가 공룡만 매달리면 공용조차도 이해
못한다고 블랙홀을 진짜 하고 싶은
사람은 그 주변 천체 물리학이나
우주론까지 다 해야 돼요 일반 상태
다 해야 돼요 옆으로 가야 돼요
그래서이 깔때기 형으로 닦아줘야 돼요
만약에이 어느 정도 공룡에 대해서
흠뻑 취한 그 시점은 넘어가야 될
시점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애가
이제 그쪽에 굉장히 집착을 해요
집착을 할 때 어 갑자기 막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능력이긴 해요 그 강한 열정을 확산을
시켜 줘야 돼요네 그래서 우리가
공부를 해 보면 공부는 나선형으로 돼
있어요 그렇게 가는 거 아네네 특히
수학 예 수학이 뭐 역사이다 뭐
나선형으로 점점 관심이 확산되는
쪽으로 해 줘야지 확산이 예 면 지금
그 문제 그 처음에 꼽혔던 자기가
관심 있는 그 문제의 답은 그 문제
자체에서 나오는게 아니요 다른
차원에서 나오게 돼요 과학사를 해
보면 어 일반 상대성 이론이나 상대성
특수 상대성 이론이 나오게 된게
초원이나 개념이아요 그러면 3차원에
같혀 있으면 거게 나올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아타이 했던 유명한
말은 문제가 생성된 그 평면에서는
문제의 솔루션이 없다 그러는 거
뭐든지 우리가 전체를 보려면 조망을
해야 되잖아 조망을 한다는 말이죠
건물을 조망을 하려면 건물 바깥에
빠져나와야 되죠 우리나라를 정하게
하려면 우리나라를 한번 벗어나 봐야
되죠 그렇네요 조망을 하죠 떤
개념이에요
그래서 어른들이 부모들이 애를 딱
보면 애가 그 확산 조망을 하려면
넓게 봐야 되잖아요 높게 빠져나와야
된다는 거야 부모님 먼저 빠져나와서
이렇게 봐야 되겠네죠 빠져 나온다면
자기가 좋아하는 그 바깥 위에의 지금
좋아하는만큼 더 놀라운 것들이 있다는
힌트를 계속 줘야 돼요 첫출발이 너무
중요할 것 같아요 공룡에서 조금
확장되고 여기서 재밌어야지 또 확장될
테니까요 공부할 때는 이게 그의
무제한적으로 적용이 된다 생각하면 돼
그렇네요 한계를 깨야 되는데 예 공룡
갇힌 어린애들 예 그게 안 좋다는
말이 아니요 그것도 중요한 어쨌든
혹심이 생겼고 하는데 반드시 올라가면
확장시 해주라는 거 그럼요 경험에서
차이도 있었을까요이 확장에서 노력에서
경험을 많이 한 사람과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과 갇힌 사람은 경험 량에서
차이가 있었을까요 예 그게 이게이
확장하는 말이 간단한 말 같지만
굉장히 어려워요 그걸 가이딩 해 주는
사람 멘토로 해 주는 사람은 다양한
분자를 해 본 사람이라야 돼 일단
그거 부모가 그렇게 하기 무 습지
않잖아요 그 전무가 좀 필요해요
거기서 빠져나오게 하는데 그 강한
추진력은 버리면 안 돼요 그대로 갖게
한데 시선의 방향을 다양하게 두는
훈련을 해야 돼요 만약에 박사님이
부분을 부모가 하기 어렵다면 어떤
보완재를 활용하면 좋을까요 아 예 을
잘했어요 예 그때는 학생 과학관
과학관을 때어
과학관네 풀어놔 줄까요 예 아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이제 부모님들이 또
부모님들이 자연가 또 많이 안
좋아하잖아요 많이 안 좋아 어렵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그걸
아셔야 돼요네 가장 좋은 선물은 어릴
때 어 초등학교 한 5학년 6학년 뭐
어릴 때 초등학생 때 천문대 천문대
예 시립 천문대 많습니다 우리나
천문대 그다음에 과학관 과학관 과학관
중에 뭐 국립 과학가 다 좋지만 학생
과학관이 많요 도마다 있어요 제가
과학을 좋아하게 된 것도 실예를
들어주면 저는 울진군 후포 초등학교
후포 중학교 후포 고등학교 후포로 굉
옛날 뭐 옛날에 강원도에 했잖아 근데
이제 이게 경상 북도 아주 북쪽에
있어요 그래서 저는 어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에 나온 사람이야음 한지역에서
예 그러니까 무슨 뭐 학원이 뭐
아무도 몰랐죠 잘 거의 몰랐어요 제가
공부를 하게 된 원동력 중에 하나가
중학교 때부터 혹 방학때 대구에
왔어요 대구에 학생 과학관에 있었어요
그게 과학 공부에 과학을 좋아하게 된
출발점이 학생 과학관에 그때 뭐 누가
보모 아니고 혼자 갔어요 혼자가 갖고
어 버스 타고가 갖고 그서 하루 종일
놀았던 거야 별 세상이다 예 아
봤더니 막 스타디움 실 해 갖고 별
투영하는 것도 있고 다 다 대단해요
각가 웬만한 거 다 있어요 포라는
바닷가를 초등학교 한 6학년때 이사를
가면서 여러분 한 더울 때는 한
일주일 정도는 그네 영석 같은 거
하고 뭐 퍼 듣고 형들하고 알잖아요
우리 바닷가 조문하기 때는 아직도
기억이나요음 하루 종일 바닷가에서
여러분에 해수역 하고 예 그때 본
바다고 그다음 밤 만할 별 어 그게
큰 느낌에서 큰 자산이 됐던 거예요
예예 저가 만약에 대구나 서울에서
공부를 했다면 어 그런 경우는 없었을
거예요 더 물렸을 거예요 근데 박사님
너무 안타까운 거 요즘 친구들한테
이런 경험이 거의 없죠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더 자연가 하고 좀 더
어렵다고 생각을 할 거 같아요 체감을
전혀 못 하니까 어떻게 더 보호을
할까 그래서 방학때 방학때서 안에
방학 예 통동부 타고 예 무인도
같은데 오 예측하지 못하게 하고 계획
잡지 말고 툭하고 배를 타고 어
선유도 어 뭐 삽시도 어 호도나무
있는 섬에 예 다가 갖고 예측 못하게
별이 쏟는 밤을 한 만나게 하는 거
예측을 못 하게 하는 거 이유가
있으실까요 어 어 예측을 하게 되면
그 놀란 반응이 약해져요 아 우리가
모든 공부는 일종에 놀란 반응이에요
제가 조금 오마이 사 하잖아요 어 좀
그게 많이 사회 확산되고 있는데 저는
저 못해요 제가 그게 의도해서
그러거아요 그 한 20년 전부터
자각을 공부하던 물리학 뭐 생물학이
하다 보면 매번 놀라요 어 이럴 수가
이게 이게 하다 보니까 오마이 갓이
할 수 없잖아 우리나라 말은 이럴 수
가잖아요 왓 어 뭐야 그래서 내가
최근이 이야기를 해요 화보다 앞선
거는입니다 보다
오와 화이는 그다음에 나오는 겁니다
지금 우리 교회이 너무 화이를
강조해요 이게 이게 원리가 뭐냐
납득하게 설명해 보라 이해를 하라
쪽으로 가요 걸로 가면 근데 먼저
화이 먼저 있는 거는 놀란 반응이야
왓이 도대체 뭐야 이거예요 아 이걸
빠지고 외로 조건을 하다 보니까
놀라움이 떨어지네요 왜도 중요하긴
한데 그거는 나중에요 그거는 논리가
들어가고인가 법칙이 들어가고 관찰이
들어가고 나중에 이야기 먼저 이렇게
화상을
입듯이음어야 돼요음 우리 교육이 가장
빨리 살려야 되는 거 도대체이 뭐야
이거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학습
관점에서 자녀한테 해 줄 가장 최고의
선물은 바로 그겁니다 그런 현장에
가거나 그런 상황으로 노출시켜 주는
거야 그래서 애들이 놀라게 끔 예
이게 보지 예 이런 일이 있네 이거
설명이 세개가아요 그 화이가 아니요
화이도 중요한데 화이는 나중에
본격적으로 할 때 다단계로 쫙 연결해
그 세계를 깔때기를 펼칠 때 매당
화이가 들어가는 거고 처음에는 먼저
손에 디는 거예요 어 화상이 놀라움
놀라운 반응이 와 예를 들면 책을
읽을 때도 이게 뭐야 그렇죠 이게
뭐지 이러면서 예 제가 그걸 처음
어떻게 알았냐면 유학하고 와서 대전에
와서 대전 지역에 아마초 천문 모임을
한 4년 다녔어요 그때 가서 알게
됐는데 별을 좋아하는 사람이 그 투
종료가 있어요 초등학교 때 예 사춘기
막 덜 무렵에 별 만난 사람하고
그다음에 나중에 아 별 너무 종 좋아
얻었어 뭐니까 어른이 돼 갖고 30대
이후에 별을 만난 사람이 있어요
이렇게 두 종류예요 두 종류가 있어요
근데 결과는 명확해요 사춘기 무렵에
사춘기 전이나 초등학교 그러니까
고등학교까지는 좀 늦어요 사춘기가 굉
중요해요 그러니까 6학년 중학교
1학년 늦어도 중학교 2학년 전에
별을 만나야 돼요 중학교 2학년 전에
별을 만난 사람은 평생 별를 품고
갑니다 어머 화이 화상을 입었으니까
너무 놀랐으니 너무 놀랐으니 우리한테
학습 필요한 건 그 화상입니다 예예
가슴에 그걸 심리학에서 브레인 각에서
임프린팅이라 그래요 예 마음속에
새겨지는 거 새겨지는 거죠 그건 한
순간입니다 그게 다른 분야도 될까요
슈이 사춘기 때 만나는이 과정이 너무
중요한 거요 평 그거는 사실은 동물
시스템에서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그거는
저 노렌즈 노벨상 받은게 바로
그거잖아요 그 내가 다른데 강의
많이했습니다 오리를 따라가는 틀리는
그 할아버지 장아 씨는 할아버지가
가는데 오리가 쫄쫄 따라가는 그림
보신 적 있죠 그 할아버지가 노렌즈
노벨상받은 사람입니다 바로 그 하나로
뭐냐면 야생 오리 아를 딱 했는데
부화되는 직전에 어미를 치우고 자격서
있으면 병아리가 저 딱 깨잖아 그면
먼저 먹어보겠어 요렇게니까 신발이
보일 거잖아 신발 장화가 보이잖아
그러니까 장아 엄마 따라가는 거예요
장화를 엄마라 하는 거예요 그때
임프린팅 되는
거예요 아니 수학 문제를 풀다가
도저히 안 풀려 두 시간 동안 고민을
했는데 어떻게 이거를 풀도록 노력해야
될까요 2두 시간 세 시간 풀다가 안
풀리잖아요 틀렸어요 풀면 안 돼요
스톱 어떤 문제도 한 시간 이상
풀어가 안 되면 스타
[음악]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