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를 '수능' 말고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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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대학, SKY, 의대는 수능을 잘봐야만 들어갈 수 있다? 재수밖에 방법이 없다? '수능'이외에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에 대해 임형욱 김영편입 진로진학연구소장님과 나눴습니다.
00:0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1:31 대학 편입학이란
04:33 신입학 VS 편입학
07:52 편입학 선발과정
09:48 의약학계열 편입
12:41 최근 편입학 트랜드
18:42 김영편입 진로진학연구소란
20:16 편입학 관심 있는 분들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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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인서울대학 #편입
편입학은 그니까 수능이나 또 그 수식
교과나 종합에서 일어나지 않는 어떤
합격 결과가 어 상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문대생이 예 수능을 보지 않고 어
연고대 또 서성한 쪽에 대학을
진학한다 그지 아니면 입문 계열이나
또 예체능 계열 친구들이 수능을 보지
않고 의대나 치대 수의대 약대로도
합격을 한다라든지 결과들을 가지고
오다 보니까 수능에서는 잘 일어나지
않는 입시 파괴가 아주 상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그런 입시 제도입니다
대기사 TV 안녕하세요 대기자 TV
대기자 방종임 있니다 얼마 전에요
2025학년도 수능이 치러졌고 매년
수능만 끝나면요 아쉬운 마음에 헛헛한
마음에 만약 재수를 떠올리는 친구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요
재수 이외의 현명한 대안이 될 수
있는 편의 불 주제로 전문가와 말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요 이번에
수능에서 실력발휘 못한 학생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교나 학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학생이라면 영상 끝까지 외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아비 김영 진로진학
연구소의 이영욱 소장입니다 저는
2005년부터 수시나 정시 즉
신입학해서 어 입시 전문가로 활동해
오고 있고요
2018년부터는 아비 기에서 편입학
입시를 또 총괄하면서 편입학 대중화를
위해서 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구독자님들 들은 신학에 대해서는
굉장히 익숙한데 편입학은 좀
낯설거나 하는 것은 이제 대학교
재학생이나 또 휴학생 또 졸업생들이
대학교 3학년으로 입학하는 입시
제도입니다 요즘에는 그 연고대든지
의학대 편입이 이제
활성화되면서 고등학생이나 또 대학교
신입생들 터 준비하고 있는 어 굉장히
그 활성화되어 있는 보편적인 입시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우리가
재수나 반 라고 하는 것은 어
고등학교 때의 어떤 내신 성적이라
그지 아니면 수능 성적으로 이제 좌지
우지가 되는데 편입학 같은 경우에는
입시를 어 전형 자체가 그 수능하루전
수 있는 그런 입시 어 네네네 그러면
신입학 하고 편입학을 조금 차이를
특징적으로 좀 알려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편입학이 신입학 다른 점은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이제 경쟁자를 될 수가 있네 보통
편입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3등급
미만에 있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그
이유는 그 수능 1회 1등급에서
3등급 정도의 친구들은 재수나 이제
반수를 하게 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3등급 미만의 친구들이 비슷한 실력을
가지고네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이제 그 준비 과목인데요
수능의 경우에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
두 과목까지 해서네 과목이나 다섯
과목을 준비하게 되는데 편입 은 한
과목이나 두 과목을 준비하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이 굉장히 용이한 그런
입시 제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시험
리스크를 들 수가 있는데요 수능 같은
경우에는 1년에 단 한 번의 시험을
통해 가지고 그 성적을 바탕으로
가나다군 세 번을 지원을 하잖아요
정시 같은 경우에네 그렇죠 또 수시도
여섯 번을 지원을 하지만 편입학은
지원회 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그래요
대학마다 가서 시험을 보기 때문에
내가 만약이 학교의 시험 성적이 좀
안 좋다 하더라
네 만해를 할 수 있습니다 같은 날에
치러지는 경우도 많지 않고요 거의
이제 분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
그럼 이거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또 다른 기회가
열리는 거겠네요네 그래서 이제 이런
세 가지 이유 때문에 편입학과
신입학의 가장 큰 차이가 일어나는데요
편입학은 그니까 수능이나 또 그 수식
교과나 종합에서 일어나지 않는 어떤
합격 결과가 어 상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대 생이 예
수능을 보지 않고 어 연고대 또
서성한 쪽에 대한 진학한다는 아니면
임문 계열이나 또 예체능 계열
친구들이 수능을 보지 않고 의대나
치대 수의대 약대로 또 합격을
한다든지 수능에서 5등급 6등급
미만의 친구들이 아 단시간에 인서울권
합격한다는 그러한 어 결과들을 가지고
오다 보니까 어 수능에서는 잘
일어나지 않는 입시 열 파괴가 아주
상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그런 입시
제도입니다 예 신입학의 볼 수 없는
풍경이 편입학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경우를 많이 보셨나 봐요 저도 이제
처음에 어 신입학을 경험하다가이
편입학에 왔을 때 어 이게 굉장히
다양한 합격생들을 보고 굉장히 놀라운
입이다 생각을 했습니다 예 어떻게
오시게 되셨어요 저는 이제 원래
기존에 수시나 정시 같은 경우에는
우리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맹목적으로
이제 질 나 또 대학을 변경하기
위해서 재수나 반수를 하잖아요 많이
하죠네 근데 이제 그런 방법 말고 또
대학교에서 전공을 변경할 수 있는 또
대학을 바꿀 수 있다라는 입시 제도를
알게 되었고 그게 편입하기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근데 막상 와서 보니까 어
생각보다 굉장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입시다게 좀 보여졌고 작년에
이제 발표에 따르면 이제 편입학 선발
인원 자체도 6 3,600명 전국
4년재 신입생 선발이 이제 34만
5,000명이 든요 그게 약
18.5% 그 결코 적은 숫자가
그러네요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숫자네요 네네 그리고 서울권 소재
대학만 하더라도 8,100 정도를
선발 그래서 인천하고 경기권 포함하면
15,100 정도로 신입생 선발의
11.6% 정도를 찾 어 수도권을
따졌을 때네 그래서 어 수능 성적이
좀 잘 나오지 않거나 또 특정 과목에
또 문제가 가 있어서 어 진하게 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라면 편입하기는
입시 제도 그러니까 재수나 반수에
너무 맹목적으로 쫓아가지 마시고 어
편입하기는 입시 제도를 통해서 다양한
진학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 물론 그렇다고 저희가
편입하기 쉽다 이런 말씀은 드리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새로운 기회의 장으로
편입학을 생각할 수도 있다 만약에
지금 대학 서열에 파괴가 이루어진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학과에서도
변동이 가능한가요 학과도 변동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대학교의 학과를 향해서 이제 지원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근데
이제 보통 어 편입학이 하는 것은 어
대학교 1학년 2학년 재학생들이 중도
탈락을 하게 되면 그것을 이제 채우는
입시 제도다 보니까 내가 원하는
학과의 인원이 충분하지 않을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 그런 이제 단점은
있는 반면에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여러 곳에 이제 대학들을
학과를음 노려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이제 점점더 인서울 그중에서도 주요
대학은 신입학에서 경쟁률이 치열하아요
의대 모 난리났죠 그런 것처럼이
편입학 그래도 인기 있는 대학들은
굉장히 경쟁이 치열할 것 같아요
대략적인 경쟁이 어느 정도 될까요
그까 경쟁률이 이제 대학마다 좀
다른데요 보통 보면 40대 1 정도
되거든요 40대 1이요 그러면 이제
명목상은 굉장히 높죠 근데 이제 다시
말씀드리지만 편입은 은 지원 의수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보통 준비하는
친구들이 한 10개 정도를 지원한다고
가정하면 수질 형은 4대 1 정도 예
논 술이랑 비슷하네요 호수들이 좀
있다네 호수가 많습니다 많아요 그러면
한 4대 1 정도를 생각 하시는
거네요 그러니까 충분히 어느 정도
열심히 하면 가능성이 있다네 그러면
이해하기 쉽도록 편입학 천발 과정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나요 편입학
선발 과정은 이제 일괄합산 전형이나
또 단계별 전형으로 이제 나눠지게
되는데요 단계별 전형의 경우에는 이제
1단계에는 편입 시험을 고요
2단계에는 학업 계획서나 자기 속에서
같은 어 서류 또는 어 전적 대학교
성적으로 해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어 편입 시험의 유형은 크게
이제네 가지가 있습니다 이제 대학마다
좀 다른데요 연세대와 고려대 같은
경우 인문 계열은 논술 전형으로 이제
선발을 하고 있고 자연 계열의
경우에는 어 생 이나 화학 또 수학
물리 등의 어떤 전공 과목에서
학과별로 한 두 과목 정도를 가지고
이제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연고대를
제외한 서성한 이하의 중경외시
인서울권 80% 해당되는 대학의
경우에는 인문 개월은 편입 영어 시험
하나로만 선발을 하고요 자연 개월의
경우에는 편입 영어와 편입 수학으로
선발을 하거나 아니면 편입 수학 한
과목으로음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약학 많이
궁금해하시는데요 의약학 계열은 이제
정성 평가하는 대학과 정향 평가하는
대학이 있는데 정성 평가하는 대학의
경우에는 보통 서성한 계열 자연 계열
생명화학 계열 이상의 친구들이 이제
지원을 해서 합격하는 경우가 어
많고요 정양 평가를 하는 대학의
경우에는 공인영어 고득점을 기본으로
해서 생물이나 화학을 가지고 이제
말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문과나
이과 이런 구분 없이 공인 영어와
생물 그리고 화학 어 시험으로 이제
선발을 하고요 전적 대학교 성적이
굉장히 좋다라고 한다면 지방 거점
국립대의 의대나 치대 또 수의대
한의대
약대지도 만합니다 저는 이렇게 의약학
계열도 편입으로 뽑는다는 부분이
낯설어요 이렇게 뽑는 경우도 어느
정도 비율이 될까요 어느 정도 인원이
될까요의 같은 경우에는 워낙 인기가
많기 때문에 신입학을 채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는데 지방 의대를
붙었던 친구들이 또 어 수도권 의대를
가기 위해서 아니면 약학과에 합격했던
친구들이 또 의치대 또 가기 위해서
합격한 친구들이 역시나 재수나 반수를
하기 때문에 그 인원을 메우기 위해서
의약학도 편입이 굉장히 활성화가 되고
있고요 특히
2022학년도에 어 약학과 이제
1학년부터 선발하는 학부 전환이
일어났죠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는 이제
피트라는 시험을 통해서 이제 편입을
했었는데 어 1학년부터 선발을 하다
보니까이 친구들이 대학을 합격하고
나서 의대나 치대 또 수의대 이쪽으로
이제 이동을 하기 시작을 했죠
그러니까 작년에 이제 발표난 약학과에
이제 중도 탈락 기원이 202명이
있거든요 그전에는 어 여섯명 여덟명이
정도였는데 이제 학부 전환되고 나서는
202명으로 늘어났고요 그래서 작년에
이제 그 편입 선발을 최초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 인원이 이제
144명이 올해 발표한 이제 대학
알리미에서 공시한 어 약학과에 중도
탈락 인원은
286명으로 더
급증해서네 그래서 어 의대로 갔나
봐요 그럴 것 같습니다네 그래서
올해도 더 또 증가가 될 거 같고요
제가 어 이런 친구들한테 좀
추천을 주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논술 전형으로 합격을 했던 친구나
아니면 수능에서 국어에서 비문학
그러니까 독서 파트를 좀 잘하는
친구들은 연고대 논술 전형을 노려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임문 계열에 제시문을
요약하거나 그다음에 이제 내용을
요약해서 이제 하는 부분이라서네 보통
논술을 많이 준비한 친구들이 좀 더
유리하다 또는 어 논술을 하지
않았어도 이제 수능 국어에서 어 독서
파트를 좀 잘하는 친구들이네 해볼
만할 거 같고요 자연계열 같은
경우에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수학이나 물리나 화학 또 생물 이런
쪽에서 이제 특정 과목을 학과마다 한
두 과목 정도를 선별해서 보거든요
그러니까 대학을 다니는 친구들이
자기가 전공하는 과목을 자신 있다면
연고대 자연 결도 또 도전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어 그럼 그 과목들은
다 대학별 고사가 다 대학에서 지하는
건가요 네네네 그리고 이제 대학교
전공에서 배우는 시험이기 때문에 학교
2학년까지 배웠던 그 내용이 이제
출제되기
때문에네 그 굳이 수능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3학년으로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최근에 뭐 편입학
트렌드 그런 부분에서 요즘에 우리가
생각해야 될 거 달라진 부분이 좀
있을까요 그 이제 지금 말씀하신 거의
어떤 연장 선상인요 이제 편 입학도
이제 입시기간 아고 같이 움직입니다
다만 이제 신입학의 어떤 트렌드
변화로 인해서 중도 탈락이 일어나면
그 그것을 이제 채우기 위한 입시
제도이기 때문에 신입 학에 비해서 한
1년에서 2년 정도 늦게 아 되겠죠
그래서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2022학년도 그러니까 의약학에 대한
이제 입시 부이 있는 상황에서
2022학년도에 약대가 이제 학부
전환이 되었고요 AI 또 반도체 등에
이제 첨단 산업학과 이슈가 있었고요
예 또 수능 무위가 통합에 따른 이제
뭐 문과 침공에 따른 또 재수나
자태가 있 또 서울에 있는 주요
대학이 이제 정시 40% 대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 많은 친구들이 이제 상위권으로
이제 이동할 수 있는 요인들이
많아지게 되었죠 대학 알리미에서
공시한 어
2023년도 신입생 중도 탈락의 경우
주요 15개 대학은 10.1% 보이고
있고요 서울권의 이제 신입생 중도
탈락은 9.9를 나타냅니다 즉
인서울권 대학에 합격하더라도 명 중에
한 명이 자퇴를 한다라는 의미가 되는
것이죠 어 10명 중에 한 명을
자퇴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죠 근데
이제 여기에 이제 기름을 붙는 일이
생기게 된 거죠 그게 바로 이제
2025학년도 의대 증원이 일어나게
되었죠 의대 증원이 이제 일어나게
되는 것은 기존의 지방 의대지원
한약의 어 합격생들이 다시 이동할 수
있는 유인을 만들게 될 거고요 또
서성
역시나 이제 이동을 하게 되겠죠
그래서 이쪽으로 해서 향후 블랙홀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연쇄적으로
해서 최상위권 터 인사권 전반에까지
중도 탈락 이동이 일어나게 될 것이고
편입학 모집이
또 될 그게 지금 신입학 일어나면 1
2년 후에 나타나기 때문에 올해 의대
증원에 따라서 내년도에 또 변화가
있을 예정이네요 그럼 올해는 어떻게
보세요 올해 트렌드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집시가 양극화가 일어나는 거
같아요 최상위권을 다니고 있거나
인서울권 있는 친구들은 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예 중도 탈락이
일어나고 있고요 지방이나 이쪽은 또
이제 대학이 좀 마음에 안 들어서 또
중도 탈락이 많이 일어나거든요
지속적으로 해서 중도 탈락 뭐 상위권
중도 탈락은 계속 증가하고 있어서
올해도 그 인원이 어 전년 대비해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 어 이렇게
명문대나 스카이 여기는 신입만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이 굉장히
많은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편입학을 접하기 어려운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셨어요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부분들도 있고 또 기존에 이제
입시라는 것이 신입학 이제 여겨지는
관성적인 부분들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저 제가 이제 부모님들이나
학생들한테 늘 하는 얘기는 뭐냐면
입시는 이제 정보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전형이 있고 또네 능이
맞는 친구가 있고 또 편입이 맞는
친구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 교과나
종합 그러니까 내신 성적이 굉장히
좋은 친구들이나 아니면 수능
고득점자는 당연히 이제 신입하 유리할
수 있겠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특정 과목이 부족하거나 수능에 자신
없는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이제 편
입학을 통해서 어 진학하는 것도 이제
방법이 되겠죠 특히 인서울권 있는
이제 서강대 성균관대 한네 대 이하의
약 80% 대학은 편입 영 아니면
편입 수학을 보거든요 한 과목이나 두
과목으로만 승부를 하기 때문에 충분히
수능이 부족하다 하더라도 이걸로 어
승부를 걸어볼 만합니다 소장님 편입
영어는 뭐 토플이나 텍스 뭐 이런
유형으로 시험으로 비교했을 때 뭐랑
비슷한가요 일단 편입 영어 같은
경우는 이제 대학교에서 원서를
읽는 그게 이제 초점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리스닝이 빠져 있고요 어휘
수준은 수능보다 는 좀 더 많을
것이고 독해 그리고 이제 문법과 그
논리 다트 객관식 문제인가요네 객관식
문제예요네 다 객관식 있니다 수학도
편입 수학도네 수학도 이제 단답식
있거나 한는데 보통은 다 객관식 어
그래요 수능이랑 좀 비슷하네요네
그리고 수학의 경우에는 이제 대학
수학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뭐 미적이
그지 다변수 미적분이 전공과목과
관련해서 네네 그러니까 대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네네 정도만 하게 되면
네 상권 합할 수 있 저희 기관 편
합격이 제 많거든요 어 서울권에
합격한 친구의 약 80% 정도가
지방대와 전문대와 학정원
출신을 학점은행제가 이제요 네네
그니까 요즘에는 고등학생들이 재수를
하지 않고 학점은행제로 지원 자격을
확보한 다음에 곧바로 이제 3학년으로
가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이렇게
편입을 준비하 는 뭐 루틴으로 따졌을
때 어느 정도 많이 준비하나요
기간은요 기간 아 기간은 편 준비
기간 학생들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희가
이제 조사해 보면 보통 10개월 정도
10개월 정 비 노베이스 친구들이
10개월 정도 준비를 하더라고 여기도
노베가 있나 봐요 그 저희가 말할때
노베이스 이제 수능 성적이 굉장히 낮
수능 성적이 낮은 친구들 여기서 전적
대의 학점이 영향이 어느 정도나
될까요 의학 계열 같은 경우에는 때
성적이 좀 굉장히 중요하고요 서성한
이후 이하에 이제 편입 영어나 편입
수학을 보는 대학 같은 경우에는 그냥
편입 시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편입
시험에 예 진로 진학 연구소가 있나
봐요 지금 IB 기명이 저희 기관
자체는 이제 편입하고 하는 것은 이제
수치와 데이터로 만들어져 있는 그
입시의 영향이 아아 그러니까 저희는
어 그 아비 김명해 누적 합격자가
23만 4,000명 정도 되고요 누적
합격자는 지금 설립 이래로 예 예네
그다음에 이제 편의 모의고사를 보게
되는데 어 40만 건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요 그걸 바탕으로 해서
이제 기출이 그지 이런 것들로 이제
많은 친구들이 편입에 합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이비
기행에서 보는 모의고사가 편입을
준비하는 친구들이 거의 대부분이 다
보고 있습니다 아 가장 큰 브랜드인가
봐요 입 편입 시장에서 가장 큰
브랜드 그래서 그 성적 데이터를
가지고 이제 서열을 먹길 수가 있는
거죠 즉 김영 편의 모의고사가 수능
예비고사 럼 그 서열을 먹여서 이제
배치를 하게 되기 때문에 규모의
입시가 실현되는 그런 곳입니다 어
가장 많이 학생들이 오는 시기가
언젠가요 어 상시적으로 많이 오는데
보통 이제 새학기 새학기네 아니면
이제
1월부터네 새해부터 이제 준비하는
친구들이 있죠 이제 왜냐면 12월이
이제 2학기가 끝나기 때문에 어 1년
정도 다녀보니네 다녀보니 이제 대학을
바꿔야겠다 그래서 난 재수를 하지
않고 편의 입학을 하겠어라고 해서
1월부터 이제 많이 오게 되고요
그렇게 고민하던 친구들이 이제 3월에
오게 되는 거이 영상을 보고 만약에
편입을 좀 생각해 봐야겠다 하는
구독자분들 있다면 어떻게 좀 했으면
좋겠다 가이드를 마지막으로 좀
주신다면요 제가 이제 늘 강연을
하거나 이제 학부모님 상을
하는 얘기가 있거든요 정보가 있어야
전략을 수립할 수 있고 전략을
수립해야 이제 준비를 할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데 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균형
잡힌 정보가 가장 중요한데요 저희가
이제 12월 23일에 그 코엑스에서
편입 박람회를 편입 박람회 도요 거의
3 4천명
정도 어떤 친구들이 오는 거예요 일단
이제학 그죠 아니면 고등학생들도 오
근데 보통은 대학생들이 많고요 의약학
편이라지만 뭐 앞서 말씀드렸던 인서울
권에 있는 어 대학이라 이런 어
다양한 정보들이 그 23일 날 공개
되거든요 거기 오셔서 좋은 정보
가져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주체를 하시는 건가요네 주의가 주
그럼 대학교에서도 와서 대학교에서도
아 명욱 소장님의 원이요 대학 바꿀
수 있는 기회에 대해서 정보를 주신
거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