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오답정리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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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노트 #수학공부법 #대치동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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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캐슬 소개]
ㅁKAIST 학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졸업
ㅁ현 대치동에서 중고등 수학과 학습습관 지도 - 초중학생 대상
ㅁ전 중앙일보 ‘공부의 신 공신캠프’ 강사, 비타에듀 자기주도학습 컨설턴트
ㅁ서울대학교 습관 디자인 프로젝트 : 습관공부 5분만’의 저자
ㅁ’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저자
오답 노트는
꼭 만들어야 되나요 오답노트는
꼭 만들지 않게 오답은 해야 되죠 제
생각엔 사실은 수학을 잘하기 위한
기본적인
과정 단계는 그 안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소위 말해서 그 구멍들
있잖아요 그렇죠 그 구멍들이 사실은
모답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제 생각에는
공군은요 무릇 내가 해야 될 공부량이
줄어들도록 공부를 해야 되는 거
같아요
그럼 마지막으로
그렇게도 안 풀리는 문제는 어떻게
해요
그렇게 해서도 안 풀리는 문제들이
있죠 무조건 있죠
근데 그 문제는
계속해서 반복해서 풀어봐야 돼요
그러니까 그게 무슨 말이냐면 아예
답지를 보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고요
답지를 보거나 선생님이 도움으로 이제
문제 풀이를 해내네요 그 다음에 이제
결국엔 다시 돌아가서 오답을 하는데
그때에도 아마 그 문제를 다시 풀지
못할 거예요 그럼 그때 가서 다시
한번 답지를 보거나 선생님한테 도움을
받아서 아요 문제는 요러한 개념을
요렇게 해서 썼구나를 계속해서 익혀
나가면서
적어도 다섯 번 이상을 적어도 반복을
해야지만 그때서야 내가 스스로 풀
수가 있게 되거든요 보통 그래서 저는
오답 관리 나중에 좀 있다가도 말씀해
드리겠지만 오답 관리를 할 때 저
같은 경우에는 숫자를 표시해서 내가
몇 번 틀렸는지를 꼭 체크하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그 이유가 내가 많이
틀린 문제일수록
계속해서 틀릴
높기 때문에 나중에 지속적으로 오답
관리를 하기 위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린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선생님은 그럼 기본적으로 안 풀리는
문제를 가지고 너무 많이 끙끙거리는
걸 선호하지는 않는 스타일인데 너무
많이 이게 진짜 우리가 뭐 고3인데
고3 수능을 준비하라고 하는데 그때는
무조건 그런 훈련을 해야 되는게
맞겠지만 지금 단계에서
기본 응용 문제를 가지고 그렇게
씨름할 필요까지는
효율적인 측면에서 물론
하면 좋습니다
하면 무조건 좋은데
효율적인 측면에서는
그렇게 효율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럼 세
번째로는 이제
관한 얘기예요 아까 전에 내용과 이제
연결이 됐는데 오답 노트는
꼭 만들어야 되나요 오답노트는
꼭 만들지 않게 오답은 해야 되죠
오답을
하는게 중요한 거지 노트를 만드니 안
만드냐는 그거보다는 덜 중요하다는
거죠 근데 일반적으로 오답 노트를
만들게 되면 그 내가 가지고 있는 그
문제집과
노트의 연동이 안 돼요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요
문제는 내가 여기다 써놨고 그 다음
문제는 저기 뒤쪽에 있는 파트고
그러다 보니까 학생들이 많이
헷갈리는데 그래서 이제 저희
센터에서는 오더 포스트잇을 활용을
해서 그 문제에 바로 아래쪽에다가
포스트잇을 통해서 거기다가 이제
오답을 하게 되면 내가 문제집을 폈을
때
틀린 문제가 뭔지 알고 몇 번
틀렸는지도 알고 그리고 그 문제
풀이에 대한 오답이 적혀 있으니까
오답 관리하는데 조금 더
용이하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스템도 실제로 공부를 할 때
오답 정리를 하신 스타일이셨어요 근데
그쵸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지금
아이들을 가르치는 방법 똑같아요
기본적으로
문제를 풀고
채점을 했을 때 내가 틀렸거나
모르겠는 문제에다가 숫자 1번을
표시를 해요 그 다음에 다시 한번
풀었을 때 안 되면 2번 또 안 되면
3번 그럼 결국엔 계속해서 오답을
하면서 한 4번 5번 심지어는 6번
7번까지도 가거든요
그러한 문제들만 나중에 골라서 예를
들어 내신 준비를 한다든지 자기가
어떤 시험에 대비를 했을 때
골라서 풀게 되는 그런 시스템을 갖고
있으면 그런 거예요 제 생각에는
어떻게
접근하면 좋냐 라면 수학 문제를 많이
풀수록 예를 들어서 돈을 많이 벌어요
그럼 최대 안 틀려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 그랬을 때 내가 어떤 전략을
취할지를 잘 생각해 보시면 사실은
오답하는 방법도 정해져 있는 거거든요
내가 거기다가 명확하게
표기를 해 놓고 그리고 안 되는
문제를
계속해서 반복을 하면서
트레이닝 하는 건데 사실은 그 과정이
되게
번거롭고 중간에 힘들고
그렇다 보니까 많은 학생들이
넘어가는 부분 있는데 제 생각엔
사실은 수학을 잘하기 위한 기본적인
과정 단계는 그 안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한마디만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공군은요 무릇 내가 해야 될 공부량이
줄어들도록 공부를 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오답 체크를 해요 그럼 두
번째 풀 때는 그 중에서 또 틀린
것만 체크해요 세 번째 풀면 거기서
또 줄겠죠
정해져 있는 과제 안에서 완성도를
높이면서 내가 해야 될 공부의 양이
줄어들수록 완성도가 높아지면서 이제
성적이 오르게 되는데
계속 내가 이게 숙달이 되지 않은
채로
다음 문제집 다음 문제집 다음
문제집으로 가게 되면 전선은
넓어지는데 완성도는 따라오지 않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가 드린
노력에 비해 성과가 덜 나오는
경우들이
있는 그런 관점에서 오답 정리가
굉장히 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소위 말해서 그
구멍들 있잖아요 그렇죠 그 구멍들이
사시는 모닥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제
생각에는 오답을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으면 수학 실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확실하게
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이
정도가
실제로 이영준 선생님이 수업을
지도하면서 학생들에게 느끼는 불편한
세 가지에 대한 내용이었고요 저희들은
다음에 또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