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DJ계, 국정원 반란 모반으로 윤석열 대통령 축출 기도 "레임덕 가속화", 문재인과 이재명 대북송금 수사 안하면 정권붕괴 '부정선거 수사해서 정면 돌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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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월정기 후원 바로가기 (https://me2.kr/exHVc)
2)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역사전쟁'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5 -204-476779 : 예금주 :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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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북한, 보수유투버 파괴 지령 종북주사파에게 하달, 한국인터넷진흥원편
2. 구글코리아의 블랙리스트 언론탄압 '광고 붙여 놓고 임의 삭제' (https://vo.la/j1fsE)
- 최수용 올림 -
안녕하십니까
인도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인도태평양
전례연구원에서 방영하고 있는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하시는
전국의 모든 국민 여러분 해외 계신
동포 여러분 모든 분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얘기는요 최근에
국정원의 내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갖가지 추문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 오해가 생기지
않으시게끔 제가
직접
현장을 취재한 이야기들을
국민 여러분들께 보고를 드림으로써
지나친
언론의 호도에 의한
피해를 입지 않게 되시기를 바랄뿐만
아니라 저희
국가 정부 조직에 대한 불신과
여러분들의
여러 가지 그 부정적인 그 시각이
만들어지지 않게 되기를 바라는
희망에서 이 방송을 하게 된다는 점
깊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동아일보에서 시작을 한이 국정원의
내부 1급
인사 관련해서
발령된지 3일 만에 다시
대기 상태로 떨어지고이 우왕좌왕하고
있는 내부의이
불미스러운 사태를 바라보면서
한동안 조가 일을 해왔던 그
고향집이라고 할 수 있는 그곳이
이로와 같은
망가져가는 상태에 대해서는 저 또한
심히 불쾌하고 또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 제가
취재한이 내용을 보면요 첫 번째는이
사건의 본질을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서 김규현
국정원장 혹은 그 a씨라고 하는 그
개인의 문제라기 보다는 김대중 이후에
뿌리 깊이 박혀있는
종자
씨앗들
및
지역주의의 기생에 오던
문재인의 그 찌꺼기 남아있던
문재인의 찌꺼기들에 이간책이다 이렇게
우선적으로 결론을 내릴 수가
있겠습니다 즉
차도 살인지계라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죠
차도
칼을 빌려서 살인 사람을 죽이는
방법입니다
즉 내가 내 칼집에서 칼을 뽑아서
사람을 죽이는게 아니라 남의 칼을
빌려와서 살인을 하는 아주
교묘한 수법이 되겠습니다
[음악]
자 두 번째로는요 김규현
현 국정원장에 어정쩡하고 흐리멍텅한
지위 행태가
좌파나
파업을 주의자들 또 무능력자들
기회주의자들의
조직적인 반란을 불러일으켰다고 이렇게
바라보는 것이 정확한
시각이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이와
같이 대통령 시대 진정서를 놓고
탄언을 한이 투서에이
근본
세력들이이 반란세력에 앞잡이로서
일체장으로 있는 권춘택 차장을 비호로
삼고이 곤충택이
적극 나선으로 인해서
여기다 덧붙인
천하의
국가정보원 중앙정보부 창설 1회
최악의 원장 최악의
탐관오리였던
원세훈
원장 당시의이 원세훈의 비서실장을
했던 사람이 지금 현재
국정원의 국정원장 특보로 와 있는데요
그러한 특보 자리에 또 어김없이
육군사관학교 출신인 김땡땡 그다음에
또 똑같은 육사 출신의 홍땡땡 이와
같은 사람들이
외부 인맥을 활용을 해서
윤석열 대통령의
눈과기를 혼란하게 만드는 모사꾼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것이
현장 취재한 결과
파악이 되었습니다네
번째로는
언론
정치권과 결탁한 그리고 자신들의
출세 및 이익을 위한 카르텔 보호를
위해서
국정원 내부의 인사 보안을 누설한이
행위에야 말로
진정한 보안 누설이다
즉 최하
파면 이상의 처벌을 해서 그
조직으로부터 쫓아내야 되는 아주
극악무도한 범죄행위였다라고 하는 점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는요
윤석열 대통령은 어리석게 소가
넘어가서는 절대로 안 될 것이며 이번
기회를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서
국정원 내부를 철저하게 숙청하고
청소를 해야 되는이 과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죠
즉
국가정보원을
완전히
재가루로 부서 벌린다 하더라도
국가의 비밀 정보공작기원을
새롭게
탄생시켜야 한다이 점을
강조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섯
번째로는요
국가 차원에서
국가정보원의
완전한 해체
및
새로운 선진 공작기관 창설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TF 구성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렇게 강조를 해야
되겠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위기라고 할 수 있겠지만
최대의
기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선진 비밀
첩보 공작기관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이게
무슨
연필 가지고
A4 용지에다가
깔짝거리면서 보고서 쓰는 그런
데스크워킹 하는 그런 곳이 아니라
그야말로
행동하는 조지
현장에서 움직인 조지
대통령과 김기훈 원장이 그렇게나
희망해왔던 이스라엘의 모사드와 같은
그런 조직이 되어야 된다이 점을
말씀드려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곱 번째로는요
국가정보원 전 직원에 대해서는 거짓말
탐지기가 있습니다이 거짓말 탐지기
시험을 통해서 반드시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들을 작성을 해야
됩니다
질문 가운데는 그대들이 해외 근무할
때 주재구 비밀 첩보 공작기원으로부터
회유를 받은 적이 없나
돈을 받은 적이 없나
여성의 성접대를 받은 적이 없나 이와
같은
아주 집요하고 정확한
질문을함으로써이 우리가 허탐이라고
그러는데이 거짓말 탐지기의 앉아서이
내부 간첩 색출 활동을 하루빨리
시행하고 강화해서
간첩을
잡아내야 될 것입니다 일렬로요 제가
중국 근무를 마치고 와서이 거짓말
탐지기를 타는데 제
당일날 저 옆방에서
타고 있었던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도 역시 저랑 같이 중국을 갔다
온 사람인데
뭐 소리를 지르고 뭐 싸움질을 하고
난리가 났어요 그게
뭡니까
거짓말 탐지기 걸린 거야 그런게 바로
그러니까 그런 자들은
임조 사정없이 무자비하게 목을
쳐냈어야 되는데 그대로 두는 바람에
훗날 그 자는 1급까지 올라가서
북경에서 공사까지 하고 나왔죠 자
이것처럼이 거짓말 탐지기
허탐을 실시해서 내부의
암약하고 있는 내부 간첩들을 하루빨리
색출하고 조직을 거듭나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최소화의 일입니다 이게
그리고
8번째로는요
무슨 김규연 원자인이 뭐 A
국장이니 하면서이 모든 문제를
개인에게 맞추는 이런 아주 더럽고
야비한 이런 집들이 있는데요 이건
한마디로
엄마 젖물고 있는 갓난아기들이
칭얼거리며 사는 짓입니다 즉
구상 유치의
지나지 않고
구상 유치와 다름이 없다라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홉 번째 마지막으로
윤석열 대통령은
본인이 대물린 이들 유보를 시켰던
1급들 제자리에
환원시켜 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이 모든 사태의 책임을 물어서
김규현 현 국정원장에
목을 치이고
즉각 해임시키면서
신규
비밀 공작기관 창설치의 부를
하루빨리라도
구성을 해서
부숴버리고 없애버린
잿더미로 만들어 놓은 그 국가정보토에
새로운
중앙정보부의 이름으로
기구를 새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자 국민 여러분
국가의 비밀 첩보기관 비밀 첩보
공작기관이라고 하는 것은
국민 여러분들께서
평안하게
쉬실 수 있고 정상적인 생활하실 수
있게끔
국민 여러분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요원들이
먼저 안보 최일선에 나가서
천병 역할을함으로써
국민을 보호하는 일입니다 또 국가
체제를 지켜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미국
ci 같은 경우도 우리는
국가보위 최전선이다 그리고 우리는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남들이
갈 수 없는 곳을 간다 이게 바로
CIA 공작권들의 모토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공자권들이 모토는
뭐가 있습니까
김대중 정권 이후에
국가정보기관은
서서히 서서히
공작기관 비밀 첩보 기관이 아니라
대북
행사 진행을 위한 하나의
심부름센터
혹은 뭐
잔치 벌려주는
행사 대행 회사 정도로 지금 전락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동아일보가 지금 보도하고 있는
여러가지 얘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이
여성 기자들의 취재 능력이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현재
지금
대통령 실과
국가정보원 두 곳에 나오는 이야기를
그야말로
글자 하나 흘리지 않고 이렇게 올리고
있는데요 이거는 뭐죠
국가정보원 내부에
혹은 대통령실 내부에 이들과
협조를 하고 있는 두더지가 있다
박쥐가 있다 얘기입니다
이러한 박쥐나 두더지가 없이 이와
같은 취재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자
예를 들어볼게요 제가 지금 공작간
TV 그레이트 게임을 하면서
비밀같이 단 비밀을 얘기했다고 절어진
고발을 해 놨어요 누가
국가정보원의 김규영 국장이 김규현
씨가 그렇게 저를 고발해 놨는데 제가
그 정보공개
청구를 해서 받아봤더니
기도한 차는 얘기들이 다 돼 있어요
제가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구상유치라고
입에서
접 비린내들의 그와 같은 그 가소로운
행동을
국가정보원의 수장인 그
원장 명의로 해가지고 저를 고발해
놨는데 지금
이번에이 내부의 인사 비밀을 유출한
자는요 어떻게 해야 되죠 최소한 또
파면 이상 조치를 해서
연금도 어
절반으로 주여 버리고 아주
경제적으로도 타격을 받을 수 있게끔이
사람들 조치를 해야 돼요
제일 첫 번째 이유로이
종자
씨앗이란 얘기를 들었습니다
김대중이라는 자가 그간 우리나라
전개를 갖다가 거짓말로 속이 오면서
북으로 돈을 받고 일본에서 돈 받고
미국에서 돈 받고 하면서
여러군데 협조하는 간첩 생활을 하다가
드디어
본인의 꿈인 대통령이 되었죠 그리고
났더니이
국가정보기관의 이름이
국간증 기획부에서
국가정보원으로 바뀝니다
줄여서 국정원이라고 하게 됐죠
근데 우리 직원들은 그 국정원의
국립정신병원이라고 이렇게 비아냥거리고
평화에서 얘기를 했었습니다 왜
그때부터는 이미 정보기관이 아닙니다
썩어빠진
심부름 흥신소처럼 돼 버리고
말았는데요이 종자
씨앗이라고 하는 말은 당시 김대중
정권 시절에
특정 지역의 인사들을
집중적으로 선발을 해서
이들을
채용을 한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씨앗을 심어 놓으면 즉이 종자를
파종해 놓으면
언젠간 이것들이 싹이 나고 커서이
조직을 갖다 장악해 갈거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정지역 세력들이 필요하다
해서 그 특정 지역 사람들은 많이
뽑아서 그 친구들이 지금 2급 3급에
대해서 이와 같은
반역의 모반을 취하고 있는 이번 투서
사건에 이번 대통령실의 진정서를
얻다는 그 사건에 아마 주역들이 바로
그 친구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에 벌어진이 사건을
두고
언론에서는 지금 일방적으로
a라고 하는 인물을 초점을 맞춰서
a를 죽일 놈으로 몰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과연 a가 죽일 놈일까요
a는요 부산이
고향인 사람이지만
지나간 문재인 정권 때
문재인과 같은 고양임에도 불구하고
적폐 청산 대상이 돼 가지고
교육도 받으러 다니고 가정 핍박을
받았던 자예요
그런데 뭐가
그렇게 그 사람이 지금
실세가 되었다고 해서 그 사람을
갖다가 이렇게 욕을 하죠 그러면
문재인 시절에
비서실장하고 공작구장 하고
기조실장까지 갔던
노은채라고 하는 그런 참 한심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런 거는 왜 안
잡아 놓죠
아니 그런 점에 대해서
서운과 박종같이 공동 모반을 해서
국가를 북괴에게 헌납하려고
했던 그와 같은 자들은 아무 이상이
없는데 이번에 a라고 하는 사람을
무슨 자기 동기생들을 올렸다 뭐 국내
정치과산도 올렸다 그러는데 자
얘기를 해보고 싶다
해외파들이 뭐 해외 전문가라
그러는데요 해외 전문가면은 가서
주제국에 가서 적성국이 됐든 우방국이
됐든 주제국에 나가서
비밀 공작 업무 활동 즉
covert operation
activerty를 제대로 했습니까
미국에 나가 있는 사람들
지나간 1961년 이래 거기에서 2급
3급 비밀 공작사업으로인가 받은
사람이 있었습니까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단 한 건도 없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영어 꼴라 빠지게 몇 마디 할 줄
안다고 그게 해외 업무에 전문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기껏해야
본사에서 오는
차장급 이상의 간부들에 대해서 의존
잘하고
구경 잘 시켜드리고 좋은 호텔에서
만난 음식 사들이고
4시촌 옆에 쫓아다니면서
옛 옛 옛 거리고 그런 거 잘하고
가이드하면은
우수한 사람 되는 거 아니겠어요
내시들이
하는 활동 아니고
파견관이나 공정관이 할 일이 아니라
4시 13시 같은 자들이 할 일
아니에요 그거를 제일 잘했던
워싱턴 어쩌면 한 인사는 나중에
국정원장까지 가요
그런데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정상적인 국가관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식으로 4시 같은
활동 안 합니다 그리고 할 수가
없습니다 자 그러면
비밀 공장 마인드도 없는 자식들이
해외 전문가다 그래 나가서
특정 학교 특정 지역을 대변해서
있다라면 그자들이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오히려
국내 부서 출신이라 하더라도 공작을
해봤고 또 공장 마인드가 출중하며
그러한 헌신하고자 하는 자세가 있다면
오히려
어려서부터 해외 그 해외국에서 있었던
사람들보다
훨씬 일부터 잘할 수도 있죠
그런데
일방적인이 지금
워싱턴 혹은 동경에 나가 있던 그
정무 공사 자리에
파견 나갔던 사람도 다 불러들인다
이런 얘기가 또 동호회 또 나와요
이게 어떻게
신문에 이런 얘기가 이렇게 상세하게
하루하루가
멀다 하지 않고 나올 수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국가정보원 내부에
간첩 두더지 박쥐들이
언론사 내통을 하고 있죠 설마이기
어린 여자애들하고 이런 통화하겠어요
그 이상의 손이 있죠 신문사에도
그래서 편집장이라든지
무슨 뭐 논설위원이라든지 뭐
사장이라든지 그런 그 주요한
간부들하고
얽혀 있는 자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를 통해서 얘기가
흘러나가고 그리고
언론에 보도되는 건 마치 젊은
기자들이 취재한 것처럼 이렇게
마무리해서
언론보도를 하는데
참 동아일보가이
썩어빠진 국가정보 내부의 사실을
알려준 건 좋은데 한쪽 이야기야만
시험하면 안 되죠
양쪽 얘기를 다 싫어하지 왜
투서에서 간 그 투서 얘기만
언론에 보도를 합니까
그러면 그 투수한 아이들이 어떤
아이들인지 파악은 됐나요 그리고 그
지금 제가 문재인의 찌꺼기들이라고
얘기했는데
문재인 시절에는요 그야말로 찌꺼기
쓰레기들보다 못한 놈들이
국가정보의 간부를 했었던게 사실입니다
진실이라고요 그게
그러면 그런 애들이 지네가 진급에서
소외가 됐다 뭐 어쩌다 저쨌다
그러면서이 대통령실의 탄원을 놓고
투서를 넣는데 자 그게 또 진실이라고
대통령이 이걸 또 받아들이고 자기가
제거한
인사 결정을
번복을 해요
역사당 최초일이라 하죠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역사당 최초의 일이기도 하지만
역사상 최초의
납부끄러운 일입니다 아주 창피스러운
일입니다 어떻게
인사를 이딴 식으로 합니까
그러면 대통령도
팔란기가 돼 갖고
옆에서
제대로 올라온 거를 결정해서 정했어요
그런데 다른 쪽에서 대통령님 그거
아니랍니다 이러면서 또 간신들이 와
가지고
투소를 놓고 아 그래요 그 말이
맞겠네요
취소하죠 그러면
면직시키죠 대기발령 내세요 이렇게 할
거예요 내 지금 이게 무슨
동네
서너 살 먹은 애들 소꿉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국가입니다 일개 기업도 아니고 국가를
경영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인데 이거
국민 여러분을 보시면 어떻습니까
어떻게 한편에서
밀고 하고
갖다 그 내통해서
언론사에 주는 그 내용만 갖고 그걸
딱 포장을 해서 쓰면서 이걸 지금
김기원 원장은
잡고 있나요 조사하고 있습니까 지금
김남우 기주실장 불러서 대통령께서
이렇게 이렇게 조치를 하라 그러니까
여기서 김기원 국정원장도 대통령을
직접 면담하고 왔다 그런데 대통령
면담에서
뭘 해명을 한 겁니까 대통령 협박하고
온 겁니까 어느 쪽입니까 도대체가
그리고 김규현은
대통령의 원하는 국정방향이 호응하는
사람입니까
은근히 삐대고 대통령 말을 안 듣는
즉
문재인과도 친밀한 그런 사람입니까
지금 진행된 1년간의 과정을 보면요
윤석열의 사람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이
사람은 예 왜 그 자리에 앉아 갖고
아직도 인사 문자는 해결 못하고 이런
식으로 잡음이 나게 하죠 이거는
김규현 씨가 무능하다
무기력하다 그리고
현장을 떠올 안 해봐서
매일 평생을
데스크워 데스크웍만 해온 사람이기
때문에
현장을 자각할
의지나 자각할이
능력 이런게 전혀 없었다는 얘기죠
그리고
외교부에서도이 김규현에 대한 평가가
쫄보 중에 쫄보다 세가수인데 세
가수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러면
외교관에서도
인정을 받지 못했고 또 지금 언론에서
정통 외교관 출신이라고 하는데
외교관은요 대사를 해봐야 그 나이
때는 외교안이 할 수 있는 거죠
근데 김기현 씨는
외교관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대사를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뭐다
대사의
지원조차 안 한 거죠 왜
활동하여 겁나는 사람이니까
데스크에서
데스크만 지키면 되니까
현장 나가서 활동하는 건 할 수가
없죠
근데 그런 분을
왜 윤석열 대통령이이
국가정보원장 같은 3대 업종 아니에요
더티 더럽고 개인적으로서 위험하고
딥스컬트 어려운 이런 3d 업종
분야의 왜 그런
화초 속 온실 안에 화초 같은 김기현
씨를
국가정보원장으로
임명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가 거의
풀경 이유가 있을 거예요
그게 그 이단 사이비종교 몰몬교를
믿어서 그런지
국가를 위해서이 피흘리겠다고 하는
이런 건 없는 거 같아요 자기네
재단 앞에 가면 뭐 피 흘릴지 몰라도
국가 국민을 위해서 내 목숨 던져서
죽겠다고 한 이런 소명 요시
헌신하겠다는 이런 결기가 없었던 거
아닌가 그러니까
인사를 이런 식으로 언어를 해 놓죠
자
a라고 하는 사람 저에게는
후배가 됩니다만은
썩 제가
현직에 있을 때 만나봤던 그 결과를
보면요 아 매우
훌륭하고
도량도 넓고 또 사나이다운 기질도
있고 괜찮은 친구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갖다준 음해하고
했던 자들 전부 다
문재인 찌끄러기 특정 지역 애들이
위주가 돼서 셌을 텐데 그건
어떤 일을 해야지 맞는 일입니까
어떤 일을 해야 지금 동아일보에서
연합뉴스에서
시사저널에서 한쪽의
얘기만 듣고 퍼날르는이 얘기만 전달을
해서
과연 진실을 알려줄 수가 있겠습니까
절대 아니죠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불갑을 오늘 아시아투데이에서 2시간
동안이나 생방송하고 왔지만 다시 한번
제가 재방송에서 이거를 또 언급을
하는 것은
국민 여러분들께서 올바른 팩트를
진실을 알고
대응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과 같은
운영이라면요
국가정보원이란 이름으로
그 많은 인원의 그 많은 돈을 먹여
가면서
경상비 지출하고 국민의 혈세를 낭비할
필요 없어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저
판문점 연락 사무소 부셔버리듯이
확답 부셔 버리십시오
대통령께서는이 이번에 있는이 위기를
절대의 기회를 삼으시고 그리고
국가정보기관을
싹다
허물어 버리십시오
재가루로 만들어 버리고 1961년
6월 10일
풍전등화에 조국의 운명을 살려 보고자
중앙경보부를
신설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서
회사 이름도
국가정본 이게 뭡니까
빨갱이들도 아니고 그리고
이름부터 고치고 새로 만들어야
되는데요
현재 지금 국가정보원이 겪고 있는이
거지 같은 수모와 오욕의 역사는
평양의 지령의 일부라고 파악할 수가
있어요
평양의 지령이 먹혀서
성공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평양의 지령을 무마하는게 아니라
평양의 지령을
분쇄하고 그들의
의도가 완벽하게
재가루로
파괴되기 위해서는요 우리 스스로가
먼저이 국가정보기구를 부숴서
재가루로 만들어서
인정사정 보지 말고
현재 남아있는
직원들을 다 걷어내고
작은 정부를 위한 첫걸음을
국가정보원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그리고
인원을 제거할 때는 조직 자체를
없애버리면서 누구 하나 남겨 놓는
것이 다 제거하면 돼요 그리고 나서
정작 지금 말한
3%에 해당하는 자들이 있을 거예요
아마
그러면 최소 한도에 이런 만 선발을
해서
그렇게 해서 활용하면 됩니다 그걸 다
내려다가 한
달에 몇 백만원씩 몇 조 원씩 그
경상배 지출해 가면서 하는 일도
없는데 그걸 밥을 먹여줄 필요가 없죠
필요가 없습니다
작고
강한 정보
작지만
강한 조지
이스라엘처럼
못사드와 같은 그런
첩보 공작기관이 되려면요
경량급에 대한 민첩하게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지금 살이 쪄서 띠똥거리고
제대로 활동 못하는
국가정보 하라는
간첩은 안 잡고 하라는 공작 활동을
안 하면서 내부적인 승진 오직
진급 이런거 가지고 지금 아귀다 팀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는 저자들을
이제는 더 이상 사료를 주지 말고
사료
백을 걷어차 버리고
굶겨 죽이든지 없애버리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될 것입니다
이대로 가면요이 나라 절대로 정상 안
됩니다 그리고
대통령께서도 이번 기회를
정말 반면교사 삼으셔서 좀 창피한
감이 들더라도
본인이 실수했으면 실수했다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앞으로 더 잘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그 뭐 말 많이 하고 이렇게 없어요
그냥 내가
지나쳤습니다
조금 부족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하시고 일단 지금 현재 있는
국가정보원부터 때려 부숴서 아예 그냥
없애버리고
새로 재창살 해야 됩니다 이거
안하면요
절대로 못합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못합니다 그리고
국가정보기관을 똑바로 못 세우면요
대통령의 말로가
이명박처럼 비참해질 수가 있어요
박근혜처럼 비참해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윤 대통령도이
퇴역한 공격 간의 이야기를 좀
참고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마치시고
비운의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까 아니면
역사의 기록되는
죽는 날까지 존경하는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까
후자의 대통령이 되고 싶다면 지금부터
잘 하시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아직은 시간도
있고 기회가 있습니다 오늘도 저희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에서 방영하고
있는 공작간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