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묵상] 제28일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l 누가복음 24장 51~53절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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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대한기독교서회의 [2024 사순절 묵상집]과 묵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누가복음 24:44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누가복음 24:45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누가복음 24:46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누가복음 24:47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누가복음 24:48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4:49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
누가복음 24:50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려지시니]
누가복음 24:51
그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누가복음 24:52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누가복음 24:53
#잘잘법 #사순절 #사순절묵상
오늘은 사순절 28번째 날입니다
이날은 누가복음서 24장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님의 삶과
증인으로 우의 삶에 관해서 말씀하고
[음악]
십니다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너희에게
말한
편 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3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 때까지이 성에 물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음악]
축복하
그들이 그에게 하고 기쁨으로
예루살렘에가 늘 전에서 하나님을
[음악]
찬송하라 오늘 말씀은 누가복음의
마지막 락입니다 마지막 단락에는
누가복음의 전체 이야기가 요약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어떤
분이가고 있 예수께서는 자신의 삶이
그분이 아니라 하나님의을 성취하는
삶이었다고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그분
오경
율법서 그다음 선자의
사서 언서 그고 성에 속한 편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어드리는 삶을
사셨다고 가서 마지막은
중에는 철저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셨다 또한 기록하지 이러한
예수님의 삶은 하나님을 향해서는
최상의 인간의 모습을 보여 드린
겁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실 때 인간의 의로운 삶의
모이죠 또 인간들이 볼 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그분을 보니 곧
하나님을 벤 것 같은 그러한 생각을
할 수밖에 없죠 예수님 안에서 사랑과
은혜를 한 거죠 하나님을 향해서는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다하고 사람들을 향해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는 삶 그리고 그분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서
사는 삶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의
모습이었습니다 누가복음의 마지막
단락은 그것을
보여줍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바로이
예수님의 모습을는 삶이죠 자신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자기 삶에 가장 멋진 일임을 깨닫는
사람들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뜻이
삶의 주제라고 생각하시면서
살아가고이 과정 중에 고난당하는 것이
마땅한 과정이라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예수께서 겪으신 고난을
생각해 봅시다 인간의 대표자로서
의로운 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살아하는
동안에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간다고 하는
우리도 그리스도를 따라서 고난을 겪을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고난이 만약
우리의 어선과 죄악으로부터 나온다면
그것은 자랑할 일이 아니지 그것은
부끄러워해야 할 일입니다 만약 우리의
어려움이 우리의 욕심과 우리의 야망을
따라 발생한 일이라면 그것은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고 누군가에게
말하지 못할 그런 것들이죠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를 따라가다가
겪는
고난은 하나님 앞에 또 사람
앞에 숨기지 않아도 되는 오히려
떳떳한 나가서
자랑스러운 영광스러운 상처라고 말할
수 있죠 바로 그 상처가 우리가
누구인지를 보여줄 겁니다 우리 몸에
난 상처는 우리가 누구인지 보여주는
좋은 표시지 만약에 우리 몸에
그리스도를 따르다가 난 상처가 있다면
우리의 삶에 그리스도를
증언하다 깊이 폐인 생체기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아주 좋은
흔적이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다가 고난을 오하고 살면 그
고난이의 삶을 허무하다 그나 좌절할
만할 만한 것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이
그분의 삶과 죽음을 허무하거나
좌절스러운 것으로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죠 예수님의
순종과 그 순종의으로서의 십자가는
결코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부활로
열매를
맺습니다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의
영광이 둘 모두
의 믿음에
[음악]
속합니다 다른 하나를 가벼히 여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통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그분의 십자가에 참하고
그분의 부활에 동참한다는
뜻이지 우리는 이렇게 십자가와
부활의으로는
겁니다
마락
들에 살고
씀니다 는고 마시고 삶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십가 부활
증언이에 시작되고 살렘 또상 되는
일이 있게
리라고
[음악]
예수께서는
라고
십니다
그분은 는을
들은이
을것께서 자들
[음악]
함들은
[음악]
저는 히이
마지막구절 그들이 하나님을
찬송했다이
순절의 삶을 하는가 아름다 절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고 사절을 넘어서
하나님을
찬송했다
[음악]
이말을 는 우의 삶을 표현하는 그런
말이 되면 우리는 얼마나 인생을 참
잘산
것일까요 제자들처럼
늘 하나님을
찬송했다이 말씀이 사순절 기간 내내
우리와 함께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우리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우리의 모범
되시며 참 사람의 삶이 무엇인지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우리의 욕망에
앞서 주님의 뜻과 사랑을
구한다면 우리 삶에 더욱 큰 기쁨과
안식이 넘치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고난에 굴복하지 않고
영광의 주님을 바라볼 때 주님께서
능히 이길 힘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어리석음이 무지나 고집에서
나오는 고통이
아니라 주님을 찬양하고 이웃을 사랑할
때 비롯되는
고난을 멀리하지
않도록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늘 하나님을 찬송하는 그
기쁨을 오늘 우리에게도 허락하여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