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비디오 조회수·2024. 11. 1. #기도수업 #기도수업10강 #최학선 [기도수업]은 목회자이자 치과 전문의인 최학선 원장의 저서다.
최학선 원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카운티 등에서 치과 전문의, 의료 선교사, 감사학교 강사, 목회자 등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연세대 치과대학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USC(남가주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D.Min in SIS)을 공부했으며 2012년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 최 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돌보기 위한 ‘희망센터’를 만드는 등 헌신적인 봉사로 ‘LA의 슈바이처’란 소리를 듣는 참 크리스천이다. 무엇보다 최원장은 진심으로 기도하는 기도자이다.
그는 [기도수업]에서 인생의 고통과 어려움을 통해 어떻게 기도가 자신의 삶을 감사와 사랑으로 물들였는지 그 비결을 이야기하고 있다. 최학선 원장은 가족에게 닥친 고통을 기도로 극복하면서 오히려 감사의 삶, 기도의 삶을 살게 된 자신의 생생한 경험과 깊은 기도의 성경적 원리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최 원장은 가족에게 닥친 고통을 기도로 극복하면서 오히려 감사의 삶, 기도의 삶을 살게 된 자신의 생생한 경험과 깊은 기도의 성경적 원리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기도가 삶을 이끌고 삶이 기도를 증명하는 신앙의 여정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기도의 능력을 배우고 사모하게 될 것이다.이 영사을 통해 기도가 사명이고, 동행이며, 훈련이자, 사랑이라는 사실을 삶을 통해 전하기 원하는 저자의 뜨거운 갈망을 만나보자.
**[기도수업]은 교보문고 등 각 서점과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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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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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라움 믿음이 조상 으로 불립니다
모든 믿음이 시 초에는 앞 우아미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그야말로 불시에 찾아와
고양과 친척 아버지 집을 떠나라는
어떻게 봄 황당한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고 떠났다
상황을 보지 않고 말씀하시는 분 자체에 대한 깊은 신뢰가 없다면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행동 이었다
믿음이 대상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
아브람은 당연히 열정적인 기도의 사람이었다
사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 과 더불어 기도의 조상 이기도 하다
기도는 하나님과 의대 화 이기에
아브라함은 이 끊임없이 하나님과 기도를 통한 소통을 했을 것이다
고양과 친척 아버지 집 이라는 익숙한 곳을 떠난 아브라함과 그 가족이
미지의 여정을 하면 썩 겪게 될 어려움은 가이 상상하기 어려움 경도 였을
것이다
그 지극히 어려운 과정을
수 많은 기도와 응답 을 통해서
극복 했음이 분명하다
컷 발언 트는
교회 교회 하겠어 기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키도 는 하나님을 향한 구하기 해 스킹 이고
찾기 어 스킹 이미 2 두르기 얼 라 킹 이다
다시 말해 기도는 하나님께 소원하게 어 위시 미 고 팔아 기어
디자인이에요
구아 개월 우케 쓰입니다 치녀 로 기도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그
분께 아래는 까닭은 하나님에게서 뭔가를 작기 때문이고
뭔가를 바라고 기대하기 때문 이며 자신이 필요한 뭔가를 받기를 소망하기
때문이고
그것을 다른 누구에게서 받는게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여정 에서
하나님을 향해 구하고 작고 둘이 었을 것이다
10 올 때나 광야를 떠돌 때 보이는 것은 한 암과 바람과 비 율
그리고 하나님 뿐이다 하나님만 붙잡았던 아브라함은 거부가 된다
아 그 라 함은 자신과 조카 롯의 목자들이
물과 목초지를 차지하기 위해 다투는 모습을 보고 내가 좋아하면 나는
우아하고
내가 우와 만나는 좋아할 이라며 거룩한 양보를 한다
그 결과 노 슨 소동으로 진출한다
소도 문 고무 라와 함께 주 약이 심히 무겁고
부정 이로 인한 부르짖음이 하늘까지 미쳤던 문제 도시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를 면 하시려는 데 여기서 아브라함이 위대한
기도와 나온다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동과 고무와 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주
약이 심히 무거우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른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를지 짐과 같은 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창 생에 18장 20절 21절
하나님은 이 말씀은 소돔과 고모라 에 주야 기한 안에 미친 브루 지진과
같다면 그 땅을 말 하시겠다는 의미였다
그 말을 들은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강구한다
치 준 하신 하나님 앞에 직접 나가는 것은
추 끼를 각오하지 않고서는 이루어질 수 없다
아 고 라 함은 담대하게 마치 하나님을 질책한 듯이 묻는다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창세기 18장 23 자 이것은 하나님 입장에서 나주 도전적인 발언이었다
하나님이 속으로 없고 아브라함
예의가 나에게 되던 해 라고 생각하셨을 지도 모른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멸 하시더라도
의인과 재인은 9분 하셔야 한다는 논리를 펼쳤다
그러면서 그는 하나님과 협상을 시도한다
소름 에 의인 오십 명의 있어도 그 성을 매 라식 엔느 냐고 묻는다
담대한 흥정을 시 동안 것이다
그러자 하나님이 뜻밖에도 그 옆 쌍을 수라 가신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만일 소동 성과 가운데 에서
의인 오십 명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고운 지역을 용서 하리라
장 색의 10 8장 26절 이 말씀을 들은 아브라함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계속 협상을 한나
막상 말했지만 소돔의 50명의 의인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마치 그는 거리에 의 달인 처럼 행동 만다
거리는 성공적이었다
후인 50명 에서 45명으로 40명 30명 20명 으로 줄어들더니
마지막에는 10명까지 내려갔다
이것은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의 기묘한 거리였지만
소름이 라는 보시 입장에서는 생사가 걸린 절체절명의 협상이 어따
포 시에 운명을 놓고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 서서
광구에 기도를 드린 것이다
나는 아브라함과 하나님이 대화를 보면서 참으로 우리 하나님은
유연 하신분이 시 구라 라는 생각을 했다
창조주이신 그분은 한 맛 인간이나 분 암의 말 정도에 좌우될 분은
아니지만
자신에게 다가와 담대하게 중보 하는 심령 들을 결 꼬 부 시 하지 않는
좋으신 분이다 물론 우리가 익히 알다시피 소돔 을 지키려 든 아브라 우메
간절한 호 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 땅에는 의인 10명이 없었다
사실 주 약이 만연된 곳에서는 한 명의 의인 을 찾기도 쉽지 않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기도를 끝까지 무시하지 않고 부르셨다
유안 꿀을 세례 속에서도 구원 받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 땅에서 아브라함 가족을 구원해 주셔서
세대에서 세대에 이르기까지
자손들을 이어가게 하셨고
결국 번 상하게 해 주셨다
나는 창세기 18장 의 이 장면에서
영화 쉰들러의 니스 틀을 생각했다
쉰들러 역을 맡은 배우 리엄 니슨
유대인을 멸절 시키라는 나치에게
자신이 가진 것들을 던지며
한 명만 더 한 명만 더 라고 간절한 구원 작업을 시도한다
그의 간절한 노력은 일정부분 성공 했다
물론 대세를 막지는 못했다
600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들이
가스실에서 사라졌지만 신들 에 리스트에 든 사람들은 구원을 받았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기도를 들으셔서 딱
소 놈이 멸망 당하게 된 것은
아브람의 기도가 작동 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의인이 없었던 절망적 현실
때문이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기도를 들으셔서 따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기도를 들으시고 그 강구 대로 응답해 주셨다
칼 바로 즉 그 외에 교회 하겠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 인규가 먹지 않으셨고 들으신 다
들으실 뿐만 아니라 행동 아신다
하나님을 우리가 기도 하든 말든 똑같이 행동하지 는 않으신다
기도는 하나님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그 분 의 존재까지 양을 미친다
그러나 한 가지는 의심을 여지가 없다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이다
우리의 기도는 약하고 보잘 것 없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의 기도가 힘이 있어야 한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 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 안다
우리는 할 일 많은 이 땅의 보냄을 받은 자들이다
우리는 모두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보시를 위해 기도 해야한다
황모 하고 주 약 2만 보 시에 주 예수 그리스도 2 pc 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때로 내가 거주하는 마을이 보시가 조국이 소돔과 고문 화처럼 멸망 직전에
있을 수 있다
그때 우리는 아브라함처럼 담대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
제발 살려주세요 라고 강구해야 합니다
그 기도를 하나님은 절대로 무시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절망적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으시기 때문이다
기우 를 들으시는 하나님 잡채가 우리의 소망이다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기도할 수 있다
소등 땅을 뒤로하고 하나님 앞에 선 아브라함을 생각해보라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우리의 땅을 부등켜 안고
하나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키로 들여야 한다 이 땅 고쳐주소서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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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 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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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