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복음 전도자 허봉랑 선교사] 크리스천이 갖춰야 할 참된 섬김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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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의 복음전도자 허봉랑 선교사님이 경기도 일산의 예수인교회(이동길 목사) 주일 예배에서 크리스천이 갖춰야 할 참된 섬김의 자세와 길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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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나오는 [조지뮬러처럼] [바실레아슐링크처럼] [위그노처럼]은 전국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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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란 현실이 내게 있는 한 최선
다해
살아가리라이 시간이 나에게 주어진
순간
기쁨으로
살아가리라 나의
심장에 불타는 마음 누가
소냐
내리면은 너무
저리 내일이면
늦으리 한 때 두 때 반 때가 이르기
전에 너의 신앙
돌아보아라 성도들의 권세가 깨지기
전에 너 영적 부장 다시
하여라 하늘의 징조 땅의
대환란 덮쳐 오기
이전에 시상
명령의 주님
음성을 귀를 열어
들으라 주 예수의 명령이 내게
임하면
순종하며
따라가리라 주 예수의 명령이 내게
임하면
복종하며 뛰어
가리라 내게 있는 곳 모두
들리고
미련없이
바치며 두려워 떨며
섬기리다 아낌없이 드리리다
[음악]
맥이 빠져서 해줄까 마까 하다 아멘
하는 거
같아 미안합니다 물
먹어서 마가복음 10장
45절에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고 섬기러 왔고
많은 람 왔다고
말씀하시면서 섬기는 거는 어떻게 하는
거 섬기는 건지 주님이
말씀하시고 몸소 실천
내셨어요 요한복음
3장 말씀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고 그러신다 그
말씀대로 주님을
보내셨어요 창세 말씀으로 계시던
주님이 육신이 되 우리 가운데
거하시게 됐고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하셨는데 곧 독생 성자 예수를
보내신
것이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질
때마다 꼭 그들은 피를 흘림이 없이는
죄 사이 없다 해가지고 소를 잡든지
양을 잡든지 염소를 잡든지 정형
어려움은 비들기 비들기 목이라도
꺾어서 피를 내야만 그 사람이 죄는
사람이 지었는데 죄없는 짐승이 각을
뜨게 됐던 거거든요 근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국한 것이 아니고
온 세계 인류 전체에 구원을 베푸시고
하는
방법이 양을 한 번만 잡아 가지고
속을 받게 하는 예수님을 어린 양으로
보내 가지고이 땅에
보내서 참 하나님 외면 하실 수밖에
없는 그 비참하고 처절한 장면을
예수님은 손수 친히 당하시면 백성들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어요 아버지여 할
수만 있거든이 자를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소서 내가
힘이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이런
말씀하셨어요 너무 힘들어
가지고 그러면서 십자가에 달려서
결국은 말 못 한게 아니지 12두
영이나 더되는 천사를 동원하여 모든
대적들을 진멸할 수 있으나 그렇게
하면 아버님의 뜻이 아니지 않느냐 나
하나 죽어서 억조 창생의 죄를 다
속함 받게
하시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도 예수님
믿고 구원받고 손를 안 잡아도 양을
안 잡아도 하다 못해 비드를 안
잡아도 믿기만 하면 구원하는이 크나큰
하나님의 사랑의 섭리를 주님
이루어주고 친히 그 고난을 당하셔서
오늘날에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고
우리의 왕이 되셨습니다 오늘이 본문을
통해서 우리게 쉬는 교훈은 무슨
말씀인가 한 여인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이 단히 몬의 집에
식사하러 오셨어요이 몬의 집이 요새
말로 말하면은 집장가 됐고 예수님은
강사님이 되셨고 거기 모 리들은
받으려고 온 사람으로 비유하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이 시원이가 나병 환자라는
거예요 보통 나병 환자 그러면은 어두
꺼려하고 가까이 하길 원치 않아요
근데이 사람이 예수님을
초청했고 우리 집에 오셔서 내가 피로
문둥이 이제만 음식을 좀 해 드릴
테니 와서 잡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근데 예수님이 가셔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이름도 성도 없어 그냥 한
여자야 매우 갑진 향유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왔더라 그랬어요
갑지다 하는 거는 싸구려가 아니라
소리고 순전하다 거는 섞인 것이 없는
가짜가 아니라는 소리예요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가난하거나 새 빵에
살거나 사글세 살거나 하나님 앞에는
갑진 향류 갖고 순전한 나드 같이
택하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서 감사할
줄 알아야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런데 여기이
말씀은 제자들이 12두 제자가 다
참석했어요 동네 사람들이 다 왔어요
왜 예수님 만나라고 예수님 뭔데
하나님의 아들이고 천국의 말씀을
증거하고 죽은 자를 살리고 병든 자를
고치고 가장 가난한 자에게 처절한
자에게 버리운 자에게 쫓겨난
자에게까지 관심과 사랑을 베풀면서
그들 구원하신 사랑의 감탄 감화를 해
가지고 그 예수님이 여기 오신대
시몬의
집에 그래 예수님이 귀한 거는 있지만
말이야 그 문둥이 집에 어떻게 온데
이랬지
않겠어요 여기 계신 저를 비롯하여
여러분 모두가 예수님 잘 믿고 천국
가기 원하잖아요 근데 우리 동네에
문둥이가 하나 있어 가지고 하는 말이
내가 찌그러지고 어그러지고 짓물이
질질 나지만 내가 음식 솜씨가 보통
넘어서 내가 또 특별히 음식을
잘하니까 내가 당신을 좋아하기 때문에
음식을 마련 냈다니 우리 집에 오셔서
좀 잡서 주세요 이렇게
말한다면 저를 비롯해서 여러분이 아멘
할렐루야 하고 갈 수 있겠느냐고
생각을 해 보니깐요 여러분은 저는
모르겠어요 근데 나는 안
간다고요 안 갈 것
같아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예수님이
시니까 가셨지
그래 생각을 했는데이 여인이 제자들도
동네 사람들도 귀한 예수님을 만난다는
마음 막 소 부풀고 막 영광스럽게
알고
왔지만 예수님이 오심에 대해서
환영하는 거는 마음을 열었으나
예수님은 뭘 대접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거예요 나는 보통 악한 사람이
아니에요 아직 못
됐어요 경상도라 게살이 있다 계살
아주 오늘 못된놈 종자들이 눈 빛이고
태도 그든 근데 오빠 세세 딸 하나로
살아나 가지고 이쁜데도 없지만은 아직
못 됐어 성격이 누구한테 절대지는 건
안 해 누가 나 자존심 건드렸어 그날
밤 잠 못 자 날만 세라 너는 죽어
막 이러면서 사건 만드는 사람이야
근데 하나님 손에 딱 잡히니까 똥치
막대기 문득이 마옥을 만들어서 나를
아주 개차반 같이 던져 버리 랬다
당겼다가 뭉쳤다가 폈다가 깔고
앉았다가 이러셔 하나님이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나는여 사람들한테 많이
깔고 깔려 봤고요 아주 정말 말도
못하게 만신창이 돼서 그래 놓고
하나님께서 은혜의 손으로 사랑의
손으로 그다음에 나에게 펴시면 내게
있는 모든 악과 독과 하나님 합당지
못한 근성과 육성을 하나하나 때려잡기
시작해 가지고 결론은 뭔가 하니 내가
엄청 괜찮은 줄 알았더니 은혜는
뭡니까 방언 많이 하는 거 아니에요
능력 행하는 거 아니에요 설교 잘하는
거 아니에요 부흥사 전당 간다는 말
없거든요 목사 전당 간다는 말
없어요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그리고
마음의 성전에 예수님 모시고 사는
사람 껍데기만 교회 들락 날라 하는
사람
말고 이렇게 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아직도 덜된 종자가 이번에
사고 나면서이 다리를 다치면서 왜
살았을까 왜 또
살렸을까 나는 복음 아니고는 세상에
살고 싶은 마음이 5분도 없거든요
근데 하나님 왜 또 살렸을까 할 때
내가 살아오는 과정 중에서 아직까지
생각나지 아니한 거 자기가 자기를
덮고 있는 거 남에 감추고 있는 거
하나님만이 아시는 나에게는 무슨 허점
약점 죄악성을 갖다가 깨닫 하고
느끼게 하고 돌이키게 하고 나머지
시간에 요거 마아 회개하고 오라고
주님이 나를 이렇게 연단 하시는구나
알아 가지고 철저히 회개를 했어요
그리고 내가 사람들이 식사 대접한다고
줄러 줄러 사잖아 그죠 한국 사람들
하도 옛날에 굶어 가지고 한다는 말만
하면 밥대 밥 밥 밥만 먹어 죽은
귀신이 붙었는지 그냥 그렇게 말을
해나는 난 밥대 하는 거 싫어하거든요
어제 여기
권사님과 분이 청국장을 끓였는데 나는
머리 털려고 그렇게 맛있 거 청국장
처음 먹어 봤어요 그거 먹다 입신
들어갈 뻔했어요 얼마나 맛있다니 아
기가막 해요 저 저기 있잖아 그게
뭐랬지 아니 보리밥에 천국 장에다
조갑지 나오는 거 뭐지 전복 전복을
얼마나 예술적으로 잘해 가지고 그걸
저어 놨는데요 아이고요 내가 상할
때마다 2천원 예수님 아니었으면 누가
나를 그렇게 해 주겠나 이거요
하나에서 열까지 예수님이 연결되
연결되지 않은 건 하나도 없더라고 다
주님
때문에 어 내가 이런 사랑을 받아도
되는지 너무 분해 넘치는 사랑을
받으니까 천국 가서 내가 가기나
가려는지
몰라 그러니까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에
들어가 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들 이르되 내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고 선지자 노릇도 하고
권능도 행했다고 막 악을 쓰면서 할
때 주님이 너무 조용하시고 나는 너를
몰라 내가 거기 들지 아니할까 싶어
매일 회개하는
거지 분해 넘치는 대접을 받을 때마다
사랑을 받을 때마다 참이 천한 인생에
어쩌다가 예수님 만나 가지고이 복을
받게 되나 할 때 너무너무 감사한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이 가운데
우리는이 여인 하나를 놓고 나를 이제
보는
거지 교회 봉사 많이 하는 사람들이
조심해야 된다는 거예요 수고 많이
하고 어 물질 봉사 좀 하고 남에
아하지 않는데 청소 다 하고 이런 거
하는 사람들이 아주 입다 물어야
된다는 거지 나는 오늘이 여인이 남이
상상할 수 없는 거액을 들여서 향품을
사 가져 왔잖아요 그래서 오직
예수님만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거
생각이 아무것도 없었게 오가을
끼쳤어요 왜 예수님 머리에 부어
드리려고 안과 밖을 몽땅 다 들렸다는
거지 그러니까 그 향유 병을다면
옥합이 깨지니까 향후 냄새가
가득하잖아 우리는 하나님 앞에
쓰임받는 그릇인데 뭐를 담았다가
중요하지 무슨 냄새를 풍기가 있냐가
중요해 난이 성경을 보면서 수백 번
수천 번을 설교를 했지요 65년을
설교를 했으니 여기 계신 분께이
설교를 내게 지금 열 번째 듣는
사람도 여기
앉았네요음 나는 그래서 지난번 했는데
거기가 어면 어쩌까 다른 성경 보고
이런 마 한 번도 없어요 안 듣고
싶으면 안 오면 되는 거지 나는 내
생명 같은 말씀이고이 말씀 때문에
내가 살았기 때문에 내가 천번 만
번이라도 전하는 거고 그래서 오늘
여기에이 여인을 놓고 나는 많이
다듬어지고
배웠어요음 그런데이 여인이 그 비싼
향류 과서 깼다는 거는 옥합을 깨친
거는이 여인의 육성 근성 아집 호집
예성을 깬 거야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이 여인은 최선을 다했고
그다음에 옥합을 깨쳐야만이 안에 있는
향유가 나오잖아 밖으로 우리가 깨져야
만 육성이 근성이 아집이 고집이
예성이 깨져야만이 영성이 속에서
나오는데 뭐가 나오느냐 따라서 문제가
생기는 거지 오늘이 여인은 옥합을
깨치고 예수 물이 몽땅 다 부어졌다
남기는 것도 없어 온 방 안에 냄새가
가득하잖아 향이 냄새가 우린 찬송가에
대마다 분전하고 하소서 예수 샤로
내꽃 그러듯이 한 데마다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마다 무슨 향기를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냄새를 풍기고 살았 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오늘이 여인이
이렇게 해서 방 안에 가득이
뜻밖에 향유 냄새가 가득했어요 근데
예수님이 시정 입을 담으시고 가만히
계셨어요 주인도 밥을 대접하려고
오시라 그러는데 머는 옆에 하나
오더니 말이야 우린 생각도 못했는데
그 비싼 형을 가지고 와서 본대를
풀리고 있 정말 아주 그냥 사람
죽이네 이런 식으로 앉아 있었지
않겠어 근데 제자들이 화가 딱 찍어
났어요 무슨 의사로 향미를 허비하는가
300 대나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이 말은
예수님을 싸잡아서 욕하는 거이 지금
왜 워지 야 이거 이렇게 낭비하지
마라 이거 가서 현찰로 바꿔 가지고
우리 12두 제자에게 두봉 들러서
현찰로 줘라 이랬으면 그들이 화가
낫겠어요 가만히 앉아 있는 예수님
근데 밉살 물이 있어서 기분 좋으신가
보네 그래가지고 여인을 여자 여인을
욕을 하면서 예수님을 싸아 본 거지
근데 중요한 사실은 이런 분위기
속에서이 여인의 자세예요
저 같은 성격의 소유자 같은 반
죽여요 너는 들기름 한 방울도 생각
못 했지이 너희들 입으로 말한 대로
300 대화은 이상이야이 고가의
상품이야 그럼 입좀 닥치 있었으면
좋겠어 나 같으면 그렇게 한 마디
쑤시지 근데 여인은 가만히 있었어
여기서 나도 녹아버리고 주님도 그
여인의 침묵에 너무 귀한 걸 알았어요
여러분 우리가 얼마나 말을 해 다른
말보다도 자기 변명에 자기가 누가
신경을 건드렸나 자존심을 상황이 할
때 용납이 안 돼 용서가 안
되고 제법 은혜도 있는 것 같고
성령도 받은 거 같고 아주
괜찮았었는데 근성이 금방 튀어나온
거지
근데 여인이 침묵했다는 거에 대해서
제 예수님이 300 대화을 호가하는
인격 풍격 그다음 여인의 인성 그
믿음을 보신
거예요 세막 대라는 얼만지 알아요
그때 당시에 노동자들이 1년 벌은
월급이야 연
연금 오늘 여기 여기서 여러분이 감사
헌금 했지만요 감사 헌금 봉투에 헌금
액수 같은 거 안 적는게 좋겠더라고요
예수님이 그러시는 거 같아 내 마음도
그렇고 수 누구 보이려고 액수를 썼냐
안에 있는 거는 헌금 계산하는
사람들이
하지만은이 여인은 거액 300 대나
이상을 상상도 못하는 사람들이었는데
이연은 했다 이거 왜 거부 아닙니다
여인은 가난한 작야 막 사는 형편
따라 사는
여자 돈이 있는 여자가 아니야 교회
보면 봉사하는 거요 돈 많은 사람들
절대 돈 맞을 알아서 돈 헌금 잘 안
합니다 없는 사람이 죽게 살게 있는
거 다 긁어
냈죠 나는 이번에이 옷도 나이롱 양단
12만 5천원짜리 입고 사 했어요
안밖에 나이롱 여름차 집회 하면
얼마나 땀이 나는지 아주 이티 꼬랑이
등골에 잘해서 속옷은 다 고쟁이 접고
하고 그다음에이 머리는 설교 끝나고
비녀 뽑으면 아주 젖어 가지고 질질
해요 너무 그 100% 안밖에
100%게 뜨거워서 그래서 그거를
누가 나를 오해 준다고 돈 100만
원 가지고 왔는데 맘대로 하지만
실크로 해주는데 난 실크는 세탁소에
가게야 되기 때문에 세탁비가 들어서
시간도 없고 그 돈이
들어요 자기 실크 끊어 올려다가 날
마음에 드는 색깔 나는 색깔이 흰
색깔이면 좋아해요 그래서 내가 끊
같이 갑시다 동대문 시장 가가지고
둘둘둘 말아서 파는 나이로만 파데
갔어요 제일 싼 거야 한마에 몇 만원
안 돼 이게 뭐 한 다섯 여섯 마
되는데요 그거를 한 번 리 내가 그때
생각할 때는 한 6만 5,000원인
거 같아 6만 5,000원 짜리고 한
번 끊고이 싹이 7만 원인가 8만
원이야 그래서 내가 생각할때 12만
5,000원이고 나머지 돈을 그한테
돌려 줬어 남의 귀한 돈을 공짜 생겨
다가 내 주머니 집어넣고 떡 싸 먹고
엿 사 먹고 그런 거
아해요데 이번에이 사람은요 가난한
과부야동 하나 딱 데리고 사는 혼자
사는 과부 피가 마르도록 전도하고
된겨 복음
전하면서 하루에 기도를 몇 시간씩
하는지 몰라요 어찌다 우리 숙소에
잠깐 오면요 막 시간 딱 내가 5시
시간 기도하려고 일어나면 벌써
기도하고
앉았고 밖에 나가서 깜깜한데도
가가지고 그냥 기도하는데 기도의
사람이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는 내가
기도가 너무 약하니까 그 기도하는
사람 붙여 주더라고 얼마나 기도를
하는지 야 그렇게 하면서 나가서 전도
예수 전당 응 불신 지역 서부지 갖고
당기고 하루 몇 시간씩 전도를 하면게
뭐가 있어요 자기는 바깥 사나 안 사
먹어 그러면서 이걸 갖다 100만
원을 가지고 온 거 아니야 내가 기절
하려고 그래서 아니니까요 내가 하도
노노노노 하니까는 그 바느질 쟁이를
직접 통대 데리고 우리 집까지
데리고와서 기다리고 앉아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이거
받았어요 받아 아유 여러분 내가
12만 5천원짜리를 만족해서 몇 년
입었는데이 100만 원짜리를 어찌
있겠어 이게 한산 봇이에요
본견 진짜 오리지널 있지 그래서 내가
예수님 덕분에 내가 주일날에 가깝나
이거 그래서 내가 오늘 아침에
생각하기를 죽을 때 수위를 하지
말고요 입을 요을 요거 옷을 그대로
입고 관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내가
말을 하려고 그렇죠 여러분
세상에 릴 리고 가질 거 가지고 아주
행세할까 하고 이러는 사람은 예수님의
사람이
아니야 누리게 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다음에 내가
나를 누리라고 살았지만 내가 뭐를
위해서 써야 할까를 쓸 곳을 빨리
생각을 해야 되니까이 성령의 사람들은
쓸 것부터 생각나요 어서 돈이 딱
생기잖아 이거는 어디에 딱 벌써 와요
내 호주이 집어놓고 뭘
하겠어요 오늘이 여인이 굉장히 힘들고
어려운 사람인데 남이 상상도 못하는이
거액을 해가지고 향품을 사 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아우 우리는 생각도
못했는데 어떻 그런 생각을 다 했지
이래 친하는 사람 하나도 없었어 무슨
의사냐이 말은이 여인과 예수님을 아주
요상하게 보는 거지 네가 남자기
때문에 예수님한테 반해서 괜히 잘
보이려고 사왔지 이런 유치한
생각이요 근데 여자는 가부 안에
그들이 말해 변을 하지 않았다는 거지
입 다
물었어 우리 남편이 결혼 딱 하니까
날보고 하는 말이 첫 마디가 명령해
주고 명령해서 살아라 그러더라고
그래서 귀가서 내가 군인 다닌데 뭐
명령해 주고요 영적 군사잖아 나는
대장이고 저는 쫄병이 아 따 대장
쫄병 하나 둔 대장이 음성 엄청
음성이 크더라고요 그러면서 절대 나는
따지는 여자는 싫어 따지는 여자 싫대
어디 갔다 왔냐 누구 만났냐 왜
늦었냐 밥 먹었냐 누구랑 먹었냐 이런
거 일제를 물어보지 말라 그래서 내가
안
물어봐요 그리고 나는 48년 동안에
한 분도 밤 12시에 들어오고 1시에
들어와도 어디 갔다 이제제 왔냐 안
물어봤어요 쌀이 떨어져서 없잖아 물만
마셔 소금 짜게 먹고 산나물 뜯어
가지고는 된장에 짜게 묻혀서 짜게
무채 물을 먹으니까 그래 먹고 살아도
쌀 떨어졌던 소리 한 번도 안 해서
4팔
동안에 하나님의 사람이야 남편은
목사님이 내 남편이 아니래네 남편이냐
내
종이니라 야 잘하던지 못하든지간에
하나님의 기름 부신 종에 대해서
하나님은 그 애착 사랑이 기가 막혀
뭐 같은 거 같아 아 저따 다 목사야
이럴 정도로 해도 아니야 그다운 말도
못 하게
해 내
종이니라이 감격스럽고이 황송 말씀을
들으면서도 목사 노릇 제대로 못 하고
어 주의 종노릇 제대로 못 하고
회개할게
많죠 나는이 시간도 복음을 열심히
증거하는 건 지옥 안 가려고 내게
주신 것이 잘 먹고 잘 살라가 아니고
큰 집 누리고 살아라가 아니고 복음
제대로 전하고 쓸데없는 지소리 하지
말고 개소리 하지 말라고 주님이 날
보고 이렇게 택하셨네이 황송한
하나님의 은총을 내가 어떻게 다
갚겠네이 말이죠 오늘이 여인이 나는
열번 100번 죽어도이이 여인 못할
것 같아 얼마나 귀한지 얼마나 믿음
아름다운지 저는요
25살 때 24살에 칠보산에
들어갔었죠 24살에 칠보산 기도원을
우리 남편하고 나고 둘이서 호라의
굴에서 기도하고 나서 칠보산 기도
원이라고 깃발 세우고 우리가
개척자 거기서 하나님 나를 사람을
만들더라고 얼마나 삼기도 해보니
없거든요 그 호랑이 어미 새끼 굴이
있어요 그 어미 굴에서 굴이 뚫어진게
인천까지 간다고 그 긴 구이야 근데
거기서 우리 남편이 백일 생식을
하면서 38년 만에 처음오는 눈
쏟아질 때 동네 사람들이 아 청년이
하나 굴 속에 들어가더니이 눈에 얼어
죽었겠다 그래서 삽자루 갖고 와서
묻어 주려고 오니까 눈여 호라
들어가는 굴이 있는데 여기다 가마를
갖다 이렇게 놨거든 문이야 그게 근데
그거 보니 문 눈이 하얗게 다 덮혀서
없어 가만히 안 보이니까 아에 정년
죽었어 살았어 그러니까는 살았어요
그러니까는 밖에서 눈을 다 치우고
이걸 열어 보니까는 귀가이 반이나
얼어 가지고 이런 사람이 구글에서
나와 그러면서 거기서 그 양반이 백일
생식 40일 금식을 하면서 칠보산
기도원을 하고 저는 진정에 가니까
못 살겠다고 진정 살이 잘하는
사람들도 기술이 좋아 난 진정 살이
못 하겠어 동네 사람들 이상하게 해봐
왜 시집 가가지 친정에만 사나 남편은
뭐 하나 그래 남편이 뭐 하나 그러면
호라이 굴속에 있다 그러면 그건 누가
고짓 어고 아 얼마나 무시당한다고 난
정사에 못 하겠기에 남편 호굴 속에
들어간다면 아기 하나 끼고 가는데 안
되겠다 왔어요 왔더니 호라이 구를
찾아왔어 물어 물었어 그랬더니 왜
왔냐고 깜짝 놀라더라고요 외우기는
시댁을
왔죠 뭐라고 난 진정 살려고 시집 한
거 아니거든요 시집 살려고 왔지
근데지 신정 못 살겠어요 그래 여기
살 곳이 못 된데 자기 살잖아요이
호라의 구이야 나도 그 안에 들어가서
살아요 호라 구석 막 기어들어
그랬더니
아 하나님이 성격대로 쓰신다고 나는
그런 성격 때문에이 시간까지 돌파하고
왔지 안 그러면 못
와요 더라 그래서 내가 여기에 접다
그러면 난 나갔어요 수원 시장에가
가지고는 1인용 텐트 하나 사다가
깔았어요 밑에다가 1년초 풀 깎고
위에다가 집단 깔고 가만히 깔고 천막
딱 치고 거기서 아기 먹이면서
살았어요 그러면 기도했어요 그때
하나님이 날 보고 철저히 회개하고
사람 되라 그래 전제 조건이
복음전하는 자는 철저히 회개하고
그다음에 사람 사람도 도 안 된
주제에 주의 종 되면 주의 종 잡는다
성도 잡아먹는다는
거야 아 하도 배가 고프니까 성경을
밥먹듯 했어요 그렇게 하면서 거기서
하나님 나를 회개를 시키는데 나는 뭐
예수 믿는데 회개할 일이 뭐 있겠
나는 죄가 없는 거 같았어요 근데
아니야 말하는 거 생각하는 거
계획하는 거 다 죄야 하나님께 철저히
회개를 시키면서 저에게 회개하고 사람
되면 내가 너를 쓰고 오대 6대주에
세계 만방에 너의 음성을 들리게
한다는 나는 그 말이 도무지 안 믿어
졌었어요 세계 만방에 내 음성이 어찌
들리게 하겠니 그런데 지금 87세가
되니까는이 유튜브라는 유방을 알아
가지고는 야 내가 선비도 안 좋는데
온 세계 만방에 지난번에 여기에서
설교하는 동안에 월달 중순에 한번
설교 유튜브가 나온 거가 뭐 한 달
동안에 난리가 는데 미국까지 미국까지
다 벌써
퍼져서 어떤 교회 한 교회는 갔다니
여기 소장님이 기록 문화 연구소
소장님이
오셨는데이 어른이요 그 유튜브 그걸
보고서는 날 찾아서 만나서 나에
대해서 기록을 쓰셨어요 기록을 쓰고
유튜브를 너무 많이 냈어요 그래서
제금 만났는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기 집회 간 데는 아주 여자
목사님이 연약한 여자 목사님이신데
월남에서 편지가 와서
그 어머니라고 하는 젊은 목사님이
여기 내가 허봉랑이라는 선교사 설교를
들었는데 이분이 지금 한국 와 있다고
하니까 빨리 찾아봐 가지고는 얼른
날짜를 정해 가지고 부흥해 하면 내가
월남에서 우리 두 내외가 나가겠다고
이래 편지를 해 가지고는 그래서
이양반이 막 유튜브 뒤지니까 내가
그냥 막 도배질 하듯이 나와 있더래요
그래가지고 자기는 교회 날짜를
정했아요 근데 월남에서 두 내외가
왔어이 부흥에 참석하려고 와 가지고
저 소장님 같이 앉아 계시지만 얼마나
식사를 정성껏 잘 말련 했던지 그래
대접도 받았는데요 여기서 끝나고
10월 말에 미국 들어가니까 11월
1일부터 시작해 가지고는 4월 나올
여기 한국 나오는 4월 말까지
부흥회를 우리 아들이 다 짜 놨더라고
미국에서도 전화가 와서 난리가
나가지고 그래서 내가 야 내가 선전비
10원도 안 드리고 부탁도 안 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를이 공짜로 막 복음이
판데 하도 기가 막해 가지고 이번에
와서 그 만나고 싶은 분들 다 이렇게
만나서 유튜브 하는 분들을 직접
만났어요 그러면서 하나님 말씀이
25살에 한거 87년 돼 가지고
86살 작년부터는 이거 온 세계
만방에이 복음이 전달될 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고요 그래서 나는 야
하나님이 유명한 사람 잘난 사람 많이
배운 사람 멋진 사람 좋은 가문의
사람이 아니고 이렇게 천스러키
하나님은 나에게 대해서 아무것도 볼게
없는데 하고자 하는 열정 하나만
보시고 날 딱 시잖아이 복음을 들고
주구나 사거나이 복음으로 위해서
사니까 하나님이 그거 하나만 보셨던
거예요 오늘 살하는
여러분 우린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누구한테 당했을 때 자존심이 용서가
안 돼요지는 하지도 못한 주제 꼴값
들고 자빠졌네 욕 막 나가지 그냥
1절부터 8절까지 나가지 근데이
여인은 항변을 하지 않았다는 거 입
다진 거지 도 못한 300 대나
응 그런데 여기에 예수님께서 가만히
여인의 참 옥합을 깨셔서 향이를 부어
줄 때부터 뭔 생각을 하셨겠어요
십자가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가장
가난한 여인에게 그 많고 많은 선물
중에 사람이 죽으면 시체 발라주는
향품을 사다가 내 머리에 부어줄
때부터 너 십자가 질 각오가 되느냐고
하나님이 그러시 것 같아서 그만 침묵
하고는 너무 십자가를 깊이 생각하고
있는데 제자들은 주님의 마음도 모르고
무슨의 사로 허의 했냐고 가난한 자
말한 건 예수님의 빛된 거지 자기네가
예수님보다 무슨 가난한 자를 더
생각한다고 나 같으면 그렇게 말 안
해요 아이고 꼴값 떨고 앉았네 무슨
가난한 자아이 도둑놈들아 저희들
앉아서 불 따고 났지 이는데 주님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도울 수 있거니와
주님의 마음이 바다와 같잖아 어 그
못 때는 종자들 만보를 아는데도
그렇게 말 안 했어 뭔 가난한 소리
하냐 넌 똑바로 말해라 이럴
텐데 가만 두어라 좋은 일 하는 사람
있거든 가만 두어라 동양을 못 했
거들랑 쪽박은 깨지 마라 이런 뜻이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제가 네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십자가 칠 수 있는 각오가 돼
있느냐고 아버지께서 그 여인에게이
향품을 들려줘서 오게 하신 걸 벌써
알으
Jo 저는 칠보산 거기 살 때 한
이리 밖에 봉지 불이라는 동네가
있었어요 근데 그 봉지 불에는
영철이는 청년이 하는데 장님
어머니하고 둘이 살아
아들이 근데 국민학교를 겨우
졸업장만지 그다음에는 중학교를 못
가고 먹음으로 사는데 해마다 집이
달라이 김집 김선생의 집에 가고
박선생 집에 가고 그 그럼 1년 그
사경 경이라 그래 1년 통 월급이 총
월급이 매달 받는게 아니라이 농사 다
끝나면은 쌀을 일곱 가아죠 사경은
근데이 청년에 그렇게 받고 사는데
얼마나 교회 열심히 이제 국민학교
나와서도 주일학교를 너무너무 잘
가르쳐서 애들이 사람 손에만 들어가면
너무 똘똘하게 예수를 잘 믿고
아이들이 그냥 알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 교회에서 아주 보배로
알고 있는데이 사람이 그 피곤한 남의
농사 짓다가도 저녁에 딱 저녁 숟갈만
놓으면은 이만한 가마 하나를 들고
어디로 나가요 나가 주인이가 저
자신은 왜 꼭 저녁때만 되면 어적
하나 들고 어디로 키워 나가지 참
수상하네 수상해 이래가지고 한번
주인이 그 뒤를 따라가게 산으로 가는
산으로 들어가는데 너무 놀래 가지고이
미쳤나 이놈이 아 산에 왜 가니 하루
종일 그 중노동을 하고 얼마나
피곤해서 막 쓰러지면 참에 골아
떨어질 텐데이 밤중에 어적 되고
산에는 왜 가나 점점 더 이상했어요
야 이놈 새끼 뭐 이상한 자들 아니야
미친놈 아니야 그거 뒤를 따면 깊이
깊이 가더니 어느 큰 바위돌 위에 딱
가더니 그 역대기 가만히 반쪽을 가려
놓고는 손을 들고 기도하는 찬송
하는데 찬송이 놀랬어 여러분 기도하기
전에 먼저 찬송 부르면서 영감이 와야
기도하게 되잖아요 아버지 하나님이이
손에 하기 전에 찬송 부르면서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되거든
찬송을는데 그 모습이요 그렇게 찬송
잘 부 주 성대가 막 귀가 막힌 거야
삼천히 떠나가도 찬송 불어나더니
기도로 하는데 놀래 버린 거야
무식한놈 무식한놈 머슴 새끼 무슨 놈
이러던 사람인데 기도를 그렇게
조직적으로 잘할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은 기도를 제대로 해야 돼 나는
어디 가서 누가 기도 시키면 낮 예배
가면 요정도 회장 같은 사람들을
기도를 한 번씩 시키면 웃기지도
않아요 아버지 하나님이 시간에 정말로
참말 참말 참 무슨 아버지 아버지
말만 막히면 아버지 아버지 우리가이
시간에 아버지이 시간은 왜 시간을
찾는지 그다음에 정말로 참말로 정말로
참말로 그래서 내가 나오라 그래가지고
내가 여기다 적어요 기도할 때
아버지는 25번 하고이 시간에는
30번 하고 참 말로는 열몇 번 하고
다 적어 나오라고 따로 불러 당신
기도를 하는 거야 뭐 하고 앉아는
거야 지금 어느 안전이라고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는데 무슨게 잡소리
하고 앉 자냐고 우리가 어른들 앞에
가서도 말을 함부로 그래 안면 되다
아버지 내가 온 거 참말 아버지이
시간에 정말 외와 하니 참말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이래 야 미친놈아
본론만 얘기해라 그러지
않겠어요 나는 이제 공부하면 낮공부
시간에 이걸 다
가르치거나 그리고 제일 방어한다고
와다다 한 사람들 제일 먼저 시켜요
그러면 어쩌나 말 우리말로
기도하라고 두서가 없어 방언 많이
하는 사람들 약점이 뭔지요 우리
기도가 안 돼요 방언하는 것 때문에
그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주 구
구별을 분명히 해야 되고 분별을
분명히 해야 되는데 기도가 아주 어만
잡탕이 그래서 내가 막 다를 치는데
난이 영감 님이요 그 자기 집 주제
모슨 주제에 손을 들고 기도하는데
음성이 그냥 화통 삶아 놓은 거
같았다가 얼마나 정확하게 야 자기
자신이 회개하고 회개하고 회개하다
그다음에 하는 말이 놀란게 하나님
아버지 나는 김 아무의 선생 집에서
머슴살이 취직한지가 지금 언젠데 몇월
달에 나가는데요이 아들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이 선생님에게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있고 고등학교때 얼마나
사고를 치는지 노다지 전하고 오면
경찰서에 들어앉아 가지고이 아버지
엄마가 피가 말르고 애가 타서이 아들
때문에 그냥 말도 할 수 없다고 나
아니 자기 집이 제일 문제점을 갖다
딱 꼬집어서 하나님 아버지여이
아무개씨 아다 밖에 없는 아들에게 그
마음을 딱 잡으시고 절대로 못 된데
나쁜데 가지도 말고 앉지도 말고
해주고 아마 그렇게 기도를 처음들어
봤잖아 아 이놈 자식이 무슨 주제에
뭐 뭐 우리 아들 이름을 부르면서
경찰에 노다지가 있다고 그러면서
거기가 너무 감동을 받아가지고 첫날
따라갔다 놀래가지고 이놈 밤마다 아
밤마다 이런 이런 기도를 해 그때부터
그다음 할아버지요 저녁 먹고 나면
자기도 가려고 가만이 적게 하나 그래
가지고 저만큼 따라가는데 멀리 한
30m 쯤 자리를 따로 떨어져 가지고
기도 케아가 기도하자 아 예배당 가본
일이 없어 하나님 몰라 근데 하나님
아버지여 이렇게 해 주시고 이렇게
해주시고 그러면 여기서 다 나도 나도
나도 아멘 아멘이 그게 나도 같은
마음이라이지 동감이다 이거요 나도
나도 나도 나도 하면서 몇 달 같이
따라 당기다 보니까이 어이 그 저놈이
믿는 예수가 누군데 그 하나님이
누군데 나 저런 엄전 많네 애국자에지
말로 육회 공군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미치게는 거야 나라 이나라 이민족
위해서 기도하는데 아니 저 무식한
놈이 어찌 저런 애국 자절 몰랐네
그때부터 함부로 하던게 달라지고 말도
조심하고 이랬어요 농사 다 끝났는데이
사람이 들어갈 때마다 쓰는게 뭔지
알아요
계약서 1년 동안에 몇 개월 동안에
일해주고 나면은 매월 월급받는 건
없지만 끝나는 날 쌀 일곱 가만이
준다라는 거 거기서이 청인은 말해
나는 주일날은 세상에 두쪽 나도
교회에 나가야 돼요 주일 날을서 한
가만이 삭제하세요 나는 수요일 날
교회 나가야 돼요 수요일 날 한가이
금요일 철학 기도해야 돼요 금요일 한
이래서 쌀 세가를 예수님한테 먼저
헌금하고 취직하는 거 음으로 내가이
기 를 여기 참 오래만에 와서
하는데요 나는 그 사람의 믿음이
발바닥에도 못 가요 얼마나
철두철미하게 일죠 감사한 금이
교회에서 부자들보다 제일 많이 해요
그러는데 기도를 하도 많이 하 능력이
왔어요이가 자기 능력 온 걸 몰랐어요
한번은 논에 가느라고이 발을 둥둥
걷고 그다음에 뭘 연장을 좀 가지고
가는데요 어느 집 옆에서 목사님 딸이
시집 갔다가 귀신 들려가지고 는 쫓겨
왔어요 이혼 당해 가지고 쫓겨 왔는데
그날 그 목사님 딸을 위해서 오늘
바로 길옆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
거예요이 딸 마귀 물러가라고 사탄이
몰라 가라 하면서 막 십자가 군병들아
막이 찬송을 하면 지나가다가 아이
내가 주일날도
아니지 내가 수요일날 금요일도 아닌데
우리 주인 하고는 내가 세 번에 새
가마이 뛰게 했는데 오늘 여기 좀
들어가서 예배가 드리고 싶은데 내가
드리고 가서 오늘 예배 드렸다고 말하
지 이런 생각으로 그냥 슬히 문을
려니까 모 찬송 부르다가 유명해
곰보가 콩 하나씩 들어갈 정도로 굴은
공부야 그러니까 들어가 아 어서오라고
그 가서 이렇게 쭈구리 앉아 먹습니까
항상 위축이 돼 가지고 수구리
앉았는데 그다음에 그 담임 목사님이
여기 와서 좀 앉으라고 그러니까 노
목사님의 딸이요 쫓겨 온 딸이 귀신
들린 딸이 그러니까 그냥이 앉아
가지고 귀신 들린 딸이래 앉아 가지고
사람들 찬송 부니까 히죽히죽 웃으면서
막이 막 기도하면서 사탄아 물러가라
하니까 네가 물러가라 네가 물러가라
가지고 노는 거야 예수쟁이들은 그런데
얘가이 청년 딱딱 아 아이고 아이고
아 손에 불방망이 들고 날 잡으러
들어오네 이러더니 구속으로 가서 막
들어갈데도 없는데 막 나가려고
그러니까요 목사님 그걸 알았어요
그래서 빨리 찬송 마치고서는 기도를
한데 그 사람은 끌어와 가지 안치고
기도를 하는데 다 손 대라는데
여러분은 그게 교회 기도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던 그런 기도할
때에 엊그제 예수 믿은 사람 교회에
나온 사람들이 목사님들 닮고 부흥사
닮아서 나갈지 아다 나갈지 이런
지어다 소리 하지 말아요 하나님에
기도하다가 무슨 지어다 건방지게
하겠어요 나는 그거 참 잘못
가르쳤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성경 다
보세요 솔로몬이 기도나 다윗의 기도나
지어다서 기도하다 지어다 한 거
하나도 없어요 근데 우리는 그냥
엊그제 예수 믿은 사람들 지어다
지어다게 그 귀신이 네가 지어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이 거기서
막 기도를 하는데 그 사람이 손을
들가 나 죽는데 근데 막 방언이
터져서 나가니까 여러분 귀신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방언이 아아 아이 우리
말로 막 우리 말로 우리 말로 아이고
그 이상한 소리 하지 말라고 이래요
방언을 하면이 방언이 칼이야 아주
마귀 쫓 데는 방언이 굉장히 강강
강해요 그랬더니 막 그냥 그다음에
나가 빠지는데 얼마나 기도를 이청해
보고 목사님이 좀 있 기도하게 그런거
한번도 안 해 봤잖아 자꾸 같이
기도하자고 같이 기도하자고 끌어다
놓고 막 기도하게 아 막 막 새카맣게
죽는 거야요 그래가지고 한참 통성
기도고 하는데 소리가 나
자요 귀신 들린 사람들이 안손 받다가
자면 그 마귀가 나가는 거거든요 아주
좋은예 기도받는 중에 자는 거이 벌써
접선이 됐어 성령이 강하게 역사 했어
드르르 하니까이 청년이 얼마나 지혜로
어 얼른 거기서 손을 거는 그냥 빨리
빠져나와서 얼른 도망갔어 왜 도망가
자기는 주일 날 수요일 날 금요일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오래 있어도
주인한테 미안하고 또 기도 끝나면은
마귀가 자기 손을 대자마자 날리를
쳤기 때문에아서 그렇게 능력 많이
받았냐고 사람들이 그 칭찬하는 거
그거 안 들으려고 얼른 빠져나와서
그냥 죽기 살게 노노 뛰었어요 그런
사람이잖아 그 동네에서 교회에서
알아줘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하신
끝날
날에 주인이 하는 말이 자네 오늘
모슨 끝나는 날이야
예 내가 쌀 받아 가야지 저 저
소에다 얼른 그 구루마를 챙길래 쌀
준다고 창고에 그냥 대농 하는
집이라 쌀을 한 가만이 주고 두
가만이 주고 세 마 세 가만이
주니까음 내가많이 주니까이 사람이
고무줄로 이걸 묶으려 하니까 빨리 와
뭐 하나 아내가 많이 다 왔습니다
딸리 오라고 아니 내가 막이 그때
이게 약속했잖아요 나하고 걔 내가
자네 같은 사람 돈 뛰어 먹으면 자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겠나 한 번도 예수 믿으라고 말해
본 일 없어 자기 할 일만한 거야
여러분 자기는 뭐같이 믿으면서 예수
믿어 소리도 너무 빨리 하지 말고
전도하러 나갈 때 벌써 우리가 많이
회개하고 주님 앞에 용서받고 그리고
나가이 말 말에 시가 맺는 거지요
그래가지고 오라 그래서 아 여기 세
내가만 다 됐는데이 다시 오라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이 갔다 또 한
가에이 청년이 힘이 세거든 한가에
그냥 걸어 있는 거 갖다 놓고 아이이
안 그러셔도 되는데 러니까 또 오라
그들 그 그 쌀 일곱 가만이 다 주고
그다음에는 머음 주제에 쌀밥만 먹어도
되겠나 보리쌀 가져와야지 보살 한
가만이 팥 두 말 그래 딱 묶어줘
그래 하는 말면 아 안 그러셔도
되는데 그 약속한 데서 내가 마쳐도
되는데 하니까 여보이 내가 그동안에
잔네 뒤를
밟았지 저 칠보산 밑에 우리 칠보산
밑에요 칠보산 밑에 큰 산 밑에 작은
산이 있었어요 칠보산 작은 산에
자네가 저녁마다 가만히 들고 갔지
내가 뒤를 밟아 갔네 자네 기도
소리에 내가 놀래
버렸네 자네 같이 정직한 사람의 쌀을
뛰어 먹으면 자네 하나님 나를 락을
겠는가 자리 날 보고 예수 믿으라
교회 가자서 한마디도 안 했지만은
내일이 공일이 아닌가 세상 사람들
주일을 일이라잖아 그게 예 일이죠
주일이죠 그럼 자네 내일도 가지
그러면요 그러면 내일 아침에 몇 시에
하나 왜 그러시죠 갈 때 우리 집에
들려서 나 좀 데고 가게 나 예배당
한번가
보라네 세상에 얼마나 감격스럽지
눈물이 터져 나오려고 그래 한 번도
전도 안 했는데 이분이 자기 기도하는
모습만 보고도 자기 사는 정직한
모습을 보고도 그래 하는 걸 보고
너무너무 놀래 가지고는이 정일 그다음
아침에 갔더니 노인 내가 깨끗한
한복으로 쫙 두기까지 있고 근데 한
가지는 담배들 곰방대 여기다 딱 꽂고
앉았다 교회는 이거는 안 꽂고 가시다
아
그러면 그날 가서 그날로 거기가
등록을 해 가지고요 세상에 1년 무슨
살고 쌀 새 가만 주님 앞에 먼저
받쳤는데 주님은 받으셨고이는 또 줬고
해 가지고는 얼마나 그 유명한 얘기요
그래서 그 양반이 자기 양 아들로
삼아서 자기 마당에다 아들 집 하나
지어 주고 나중 믿어서도이 양반은 좀
지성인이 동네 유지기 때문에 장로가
되고이 아들은 나중에 안수 십자가
돼서 내가 그걸 볼 때 어디 가서도
증거하는데 어디 요번에는 한국 나와서
한 번도 안 했는데 여기 와서 그
얘기가 하게 되네요 여러분
열매 예수님이 2천년 전에 오실 때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지만 다시 오실
때는 열매를 찾으러 오신다고 믿음으로
의로워진 사람을 찾으러 오신다고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을 찾으러
오신다고 언제 어느 때 누가 봐도
거침이 없고 거슬림이 없는 그리스도의
사람 눈빛과 언어와 삶의 자체가
존경할 수밖에 없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런 믿음의 이은 성 충만하는
그런 사람을 하나님도 찾으러 오시지만
그런 사람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고 구원의 큰 문이
열려질 줄로 믿습니다 오늘이 말씀
안에서이 여인이 남이 상상도 못하는
거액을 들여서 향품을 사지고 왔고
예수님께 부어 드리고 올 때는 너무
순수한 마음으로 자기가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왔지 어떤 대가를 지불 받기
위한 응 어떤 칭찬을 상상 안 했던
거죠 그런데 예수님이 저들이 막 악을
넘었으니까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제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도울 수 있잖아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않아 말까지는
제자들이 가만히 있었는데 제가 힘을
다해요 힘을 다하여 내 마음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 준비했다이 말에
그냥 제자들이 이미 다 물어
버렸지 그래서 주님의 가만히 계셨구나
그래서 신복 하셨구나 부어 드릴
때부터 그냥 이땅으로 눈 감고 계신
주님이 기분이 좋아 그런 줄 알았더니
아니야 십자가를 칠 마음으로 그래
있었던 걸
알아서 제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했다
할 때 제자들이 얼마나 부끄러웠
있어요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일어나니
온천하 어디서든지 여러분이 여자가요
거기 기름 하나 가져간 것 때문에
여기 성경에 기록되 있고 온천하에
어디서든지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라고 이런 큰 축복을 받을 줄
어떻게
알았겠어요 어떤 사람 그러더라고 내가
누굴 좀 뭘 좀 도더 하나님이 나한테
이렇게 줬다고 내가 일절을 했더니
하나님이 이렇게 줬다고 그 그거요
기복
신앙이야기 주더라 이런 식으로 예수
믿으면 안 되는
거예 오늘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섬김의 자세에 가르쳐
주셨어요 이렇게 하나님 은혜
가운데서이 무명의 청년이이 모음이 삶
속에서 절대 하나님 말씀을 낭비하거나
그러지
않았어 막 자기 믿음 있는 척하고 막
그런 것도 없어 그냥 자기 할 일만
했어요 신실하고
정직하고 올바르게 그 본 주인이이
사람이 그 피곤한 밤에 가서 기도한
다는 거 얼마나 기가 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한 는데도 놀랬지만
자기 아들 그 막둥이 아들 때문에
기도하는 거 얼마나 감동을 먹었는지
아니
세상에 동네 사람들이 저집 아들은
밤낮 사고 뭉치야 여기나 하지 누가
그렇게 기도해 주는 사람이 있는 줄
몰랐잖아 그때는 결국은이 아들이 머슴
졸업하고 그 집에 양아들로 들어가면서
얼마나 기도하는데 그 청년을 동생을
동생이지 뭐 교회에 데리고 나가가
는요 아 그 유명합니다 그 얘기가
오늘 사랑하는 여러분 옛날 얘기지만요
제가 직접 본 얘기고 아는 얘기기
때문에 이렇게 소개하는데 예수님 바로
믿자는 얘기고요 섬김의 자세를 바로
알자는 얘기고요이 교회 여러분이 꼭
필요합니다 나는이 교회 와서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목사님을 볼 때 아주
때가 묻지 않아 너무
순수한 하나님의 사람이야 그리고 님
보니까 19살 소녀 같아 얼마나
깨끗하고 맑고 아름다운지
응 그래서 나간 오늘날 교회
목사님들이 교회 부흥을 위해서 수산과
방법을 안 그리잖아 막 다면서 돈
얻어오고 막 그해가 아이 돈 얻어와서
집지면 안
돼요 여기 있는 성도들이 단 다섯
사람이라도 예수님을 바로 사랑하고
교회를 바로
사랑하면은 그 뭔데 큰 교회 가느라고
어정 그리고 찾아다니지
마시고이 하나님이 세운이 교회가 또
며칠 있다가 다른 대로 이전한다고 야
난 놀랬어 집사님들도 도와주겠지
목사님이 아침 5시 부가 5시 반
부어요 그 노동 같이 다 물건 사대고
같이 일하고 그 현장에 가서 있는 거
보고 아
놀랬어요
여러분 말세는 하나님의
종들도 진실하게 살고 정직하게 살면
예수님 마음으로 사는 사람이 많지가
않아요 많지가 않고 다 은혜로
시작했다 인간으로 마치고 성령으로
시작하다 방법으로 끝나고 청년 결박
생겼다 돈의 눈이 확
뒤집혀지고 치사하게 되는 거예 그런데
흔들림이 없이 꾸준히 십자가 바라보며
수단도 방법도 없어이 목사님은 건강도
별로 좋지가 않아
가지고이이 체질에는 금식하면 굉장히
아주 망가져요 몸이 체인인데 1년에
꼭 한 번씩 21일간 금식을 하는데
금식하고 나서 회복이 안 돼 가지고
어지 어질한 거야 그리고이 성대도
크게 지르면 안 되는 그런 뭐가 있어
그런데도 그냥 여기서 열심히 열심히
찬송하면 내가 눈물이 다 날라 그래
근자 지금 한국에 와서 지금 5월
1일부터 부 시작한 부흥회가 거의 2
교회에 붕해 하고
있잖아요 그동안에 일본도 갔다 왔지만
내일 머리 9월 달에 는 케냐 또
성교가 케냐 전 성교 근데도 나는
이거 이거 가지고 간다고 케냐까지 못
가게 우리 아들이 그렇게 말려도
뱅기표 벌써 끊었어요 끊고 왜 못
가요 너무너무 감사한 거야 나 같은
거 어찌 그런데 가서 복음을 전하게
했는거 너무 진실한 선교사를 만나
가지고 아 이런 선교사님도 있구나
선교사 이름은 다 달고 선교 가서요
그 새똥 집에 한번 잡 보지도 않고
그 고생의 떡을 먹어보지도 않고도
한국당 안에서 선교사가 너무 많아
팔길이 재는게 선교사요 통키 타만
들고 가서 찬송 하나 특소 불러도
선교사요 어떤 통키타
가수가요제 왔어요 자기 맘대로 카톡
올려 갖고 어디 집에 가는 데마다
자기가 봉사하겠다 그게 뭐 봉사하는
거야 그래서 나가 아 다 하는 사람
있어요 어 누구 정했으니까 아
정했지요 아 누군데요 무슨 통다 중에
누군가 서 허복
랑이야 내가 노래 부르고 북치고 장고
치고 다 해 그래 그런 사람도
불러다가 돈에서 다 교회에서 다 몇
분이라도 그 돈 주게 왜 그런 짓을
해요 안 해요 여러분 주님이 순수한
하나님의 아들로 오셔 가지고는 너무
깨끗하게 시작부터 마음까지 흠이
없잖아요 그럼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가
되시고
이시간도 그냥 우리 인류를 위해서
그냥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그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심 알고 예수님
똑바로 믿자는 소리고 늙어 버리지
말자는 거리지 나이 먹은 것도 화딱지
한는데 늙은 척하고 대접 받으라 하지
말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예수님처럼
우리이
여인처럼 무슨 자꾸 변명하고 뭐 사건
만들고 하지 말고 그냥 입다물고
하자고요 조용하게 그러면서 우리가
섬김의 자세가 바로 확보될 때에 나도
살고 내 가정도 살
내 나라도 살고 내 민족도 살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셔서
오늘 마가복음 14장 3절로 9절
말씀을 통하여 온천지 어디서든지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행한 일이라 했어 행한
일 최고의
고가의 향품을 갖다 드리고도 자세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고 문제가 생겼을 때
거기 들지 않 자기를 잘 지켰다는
거죠 오늘 우리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이 땅에
오셔서 본디오 빌라도가
말했어요 그 무명의 청년이 내 앞에
왔을 때 나는 형사범 떨고 있는
자신을
알았다고 하나님의 아들인 걸 빌라도가
마지막
고백하고 그 빌라도의 보고서를 한번
딱 어보세요 한번 어디 구해보세요
있어요 그 기 전에 자기 고백서 한
거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이
예수님을 야이 하나님의 아들을 구주로
받아들 거 아무나 못 받아 들이잖아요
예수를 믿을 수가
없어요이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영원히 영혼 속에 모시고 살고 주님
나라 가서도 주와 함께 살 것 생가면
너무 감사하고이 땅에 사는 날 동안에
최선을 다하고 핑계하지 말고 일하고
나서 자세하지 말고 흔들어 대지 말고
안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무시하지도
말고 내 알 일만 하면서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고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칠 수 있는 섬김의 자세가
바로 확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아멘 자비로 오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를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믿어지는
믿음을 쉬셔서 예수를 구주로 모시고
살고 있고 어려움도 시험도 관련도
있었지만은 좌우로 흩어짐이 없이이
시간까지 이자를 지킴을 감사하고
하나님 남은 시간이 더 중요하오 주님
얼굴 배울 때까지 우리 생각 우리
정신이 흩어지지 말게 하시고 우리
발걸음이 허탄한데 딛지 않도록
성령으로 지켜 주시옵소서 섬김의
자세가 바로 확보되면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시고 모든 사람에게는
본이 되게 하시고 나 자신을 감사와
기쁨과 찬송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기도서 나이다
아멘 아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