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엔 명품백보단 주얼리💎샤넬 코코크러시 팔찌 VS 까르띠에 러브팔찌✨실사용 찐후기!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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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요청해 주셨던 그것!
언니 까르띠에 러브팔찌랑 샤넬 코코크러쉬 팔찌 중에 뭐사요????
오늘 그 답을 드릴게요🤍
하나씩 사모은 저의 애정템 명품팔찌.
과연 저의 선택은?
그리고 유리알들의 선택은??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시고!!마지막 쿠키영상까지 깔깔깔 웃겨드릴테니 끝까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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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01:22 까르띠에 러브팔찌 장단점 리뷰
03:10 샤넬 코코크러쉬 팔찌 베이지골드 리뷰
04:53 까르띠에 vs 샤넬 비교
06:03 샤넬 코코크러쉬 팔찌 화이트골드 리뷰
07:14 유리의 선택은?
07:52 명품주얼리 기적의 논리
08:13 까르띠에 샤넬 각각의 장점 추천
10:19 클로징 정리
10:54 쿠키영상 (샤넬에서 팔찌 두개사면 선물줘요!)
까르띠에나 샤넬이나 여러분들의 선택은
[음악]
무엇인가요 유리 하다 하야로 4월
4월이 딱 되니까 이제 진짜 봄 같은
느낌 들죠 정말 이게 확실히 계절 딱
변하니까 화사한 옷이 조금 당기고
아니면 저처럼 어디라도 뚫어야 되고
허전해 제 가만 보니까 팔집 평생
차요 20대 때 초반에 샀던 실팔찌
그 두 줄짜리 14K 금 이런 것도
저 아직 다 그대로 가지고 있
있거든요 지금은 40대니까 좋은 거
하나를 사서 죽을 때까지 찾아 요런
의미가 있었고 그리고 특히 봄여름에
완전히 빛을 바래요 이게 입구 없고가
차이가 커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이제 까르띠에 러브 링이 있고
얼마 전에 나온 코코 크러쉬의 스몰
밴드가 나왔어요 그래서이 두 개를
제가 다 갖고 있다고 했더니 이제
많은 유리 알들이 둘 중에 뭐 사야
되냐 실사용 장단점 비교를 좀 해 해
달라 그래 가지고 이건 정말 명품
자랑이 아니에요 궁 그게 지금 명품
콘텐츠이긴 한데 이게 주얼리는 또
다른 영역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솔직히
시계나 주얼리는 유행이 없고 평생
가는 거잖아요 까르띠에 러브 팔찌냐고
크러쉬에
팔찌냐고이다 따단 아따따 따따 딴따딴
그래 결심했어 어떤 팔줄 하지 요거
두 개의 장단점을 실제 내돈 대산 실
사용자로서 바로 알려 드릴게요 오늘의
하단은 까르띠에 사야돼 샤일 사야 돼
제가 먼저 산 건 까르띠 있어요 먼저
보여 드릴게요
요렇게 저는 팔목이 굉장히 가늘어요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굉장히 가릅니다
두꺼운 사이즈가 원래 기본적으로
많이들 하는데 저는 그거를 찾더니
뭔가 좀 저한테 딱히 어울리지
않았어요 근데 주변인들이 더 나이가
들면 조금 더 두꺼운 걸 안 한 것을
후회하게 될 수도 있다 저는
아직까지는 동의하지 않는 편이기는
해요 불편하게 느껴졌거든요 왜냐면
저는 솔직히 시계도 잘 안 차요 왜
샀나 몰라 시계는 더 제약이 많아
왜냐면 가죽 시계 이런 거는 물에도
못 들어가 지 여름엔 땀 차지 스틸
식에 잘못 차면 또 거기 막 털이 껴
가지고 막 배고 길 때마다 아프다가
이거 왜 안 되니 자 여러분 아시겠죠
이게 참 단점이에요
근데 이거 제대로 안 채워 놓잖아
빠져요 그래서이 판매하시는 이제 셀러
분께서 이거 정확하게 잠그다 안
그러면 후르룩 하다가 어디로 빠져
가지고 모른다 이거 얼마짜린데 이제
그 얘기를 하셨고 저는 이거를 뭘
샀냐면 좀 얇은 버전이죠 이게 스몰이
어 다이아가 6스 포인트로 들어간 그
지금 착용했을 때 보면은 저랑 사실
로즈골드가 톤이 좀 잘 맞는 편이어야
뭐 부대끼는 거 없이 사계절 내내
그냥 무난하게 살 수 있는데 지금
가격은 1천만 원이 넘었더라고요 근데
저는 900만 원대 샀어요 깔기는 좀
양심 있어 돌아서면 가격이 오르고
그러진 않더라고요 가끔 한 번씩
인상을 하기는 해요 처음에 다이아이
있는 걸 하냐 없는 거를 하냐 하다가
아는 사람들끼리는 이제 다아 없는
거보다 있는게 더 비싸기 때문에음 더
비싼 거 샀구나 이렇게 그리고 나이가
더 들면 조금 그래도 반짝거리는게
한두개라도 있는게 낫지 않나 근데
이게 사실 텐 포인트가 있는게
있어요이이요
드라이버 진짜 드라이버 문이 있잖아요
여기에 다 다이아가 박힌 버전도
있는데 그거는이 까르띠에 어떤 러브의
심볼이 좀 안 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저는 그건 별로였 었어요 그리고 제
최근에 이제 샀던 진짜 나온지 한 두
달 됐나 이거 촬영 그 업로드일
기준으로 한 두 달도 안 됐을 거예요
샤넬의 코코 크러쉬에 요거는 이제
반지 제가 이미 소장하고 있었고
요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개구 얘는 어
다이야가 아홉 개 박혀 있네요 아홉
개가요 앞쪽에만 박혀 있고 뒤는
없어요 근데 까르띠에는 세 개 뒤에
세 개 요런 식으로 앞뒤 구분이 없는
그래서 얘는 앞뒤 구분이 있는 거죠
다이아가 있는 쪽이 앞이 되는 거예요
말하자면 얘는 지금 보시면 아시겠죠도
아이보가 필요가 없습니다 잠금 장치로
이렇게 돌려요 근데 좀 혼자 잘 못
해 아무튼 했어 이렇게 아 얘는
얼마였지 1,300만 원대 여러분
놀랍게도 이게 출시가 그래요 샤넬과
까르띠에 가장 큰 차이점은 뭐냐면
샤넬은 밥 먹듯이 가게 오려 그 제가
그 코코 크러시 반지도 처음에 제가
샀을 때만도 주변에 그 많이 차진
않았었어요음 예쁘다 조그만 거 하나
사고 음 예쁘다 또 사고 두꺼운 거
또 사고 이랬어 그러고 나서 이제
반지 세 개 사고 나니까 욕심 좀
없어졌어요 근데 이제 그 뒤로 이제
후배들도 사고 누구도 사고 누구도
사고 이렇게 하는데 다 나보다 가격을
훨씬 비싸게 주고 사는 거예요 6개월
1년 사이에 가격이 훅훅 훅훅 올라서
저는 샤넬의 코코크러쉬 반지를 스몰
기준으로 300만 원대 샀거든요 지금
400 넘습니다 얘는 출시가가
1,300만 원 대잖아 돌아서면
15,00 대고 돌아서면 1,700
될 거예요 샤넬은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 제가 당한게 있어서 출시하자마자
사야 된다 이런 생각이 좀 좀 들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원래 처음에 더
두꺼운 버전이 나왔었거든요 이상하게
나이 들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다들
그 팔찌를 안 사더라고 근데이
사이즈가 나오자마자 다들 진 이상
까르띠 다르게 혼자 착용을 했다 뺐다
할 수 있다라는 점이 있어서 그건
좋더라고요 사실 중량은 제가 지금
정확히 모르겠어요 근데 어떤 묵직함의
느낌은 좀 비슷하거든요 그리고 사실
영품 주얼리가 중량이 더 많다고 해서
더 비싸고 덜 비싸고 이건 아니고
그리고 다이아도 뭐 사실 캐럿이 아닌
이상 이제 다이아의 어떤 등급을
매기기가 좀 어렵거든요 얘를 이렇게
이 친구를 두 개를 같이 이렇게
만져보면 샤넬이 훨씬 더 곡선이
느껴져요 까르띠에 러브는 다 각각
각각 직각이 그 사실은 조금 더
착용감이 불편해요 까르띠에가 샤넬이
조금 더 뭐 살에 닿는 느낌이나 여러
가지 부분들이 조금 뾰족한게 아니라
이렇게 동그랗게 다 되어져 있어요
그래서 그게 두 개가 가장 큰
차이점이 있어서 조금 더 여성스러운
느낌이 있고 그리고 나아는 뭐 이렇게
봤을 때 사이즈는 비슷해 보이거든요
빗 반사나 이런 것도 그냥 육안으로
봤을 때 다 비슷해 보여요 그리고
진짜 가장 쉬운 건 뭐냐면이 친구가
스크래치가 왜냐면 여기가 완전히 그냥
판판한 그냥 아무것도 없는 그냥
문양이 든요 그래서 여기가 스크래치가
은근 되게 자지라고 지문이 찍히면
지금도 지문이 제가 지나갈 때마다
지금 얘는 아주 반짝반짝반짝 거리는
일이 별로
없어 지금도 여기 스크래치가 엄청
많아요 내 눈에도 보여 다 근데
물론이이 친구가 더 새 거 있기도
하지만 얘는 기본적으로 퀼팅이
잔잔하게 들어가 있잖아요 스크래치나
이런 것들이 잘 보이지가 않아요 근데
누가 봐도 가르데 누가 봐도 샤넬이라
나는 이게 마음에 있어 코코 크러쉬가
지금 사셔야 돼요 이거 돌아서면 가격
올라요 그래서 제가 하나 더
샀어요네
화이트 우리 피디님도 몰랐을 거야
다이아가 없는 버전으로 780만 원
대네요 2월 24일 날 제가 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원래이 까르띠에를
타고도 아 요거 화이트 볼드 버전
하나 더 살까 계속 고민을 했어요
그거를 이상하게 안 차게 되더라
그리고이이이 친구는요 두 개를 같이
차잖아 진짜 버거워 얘네들이 막
움직이는게 닫고 이러는게 되게 뭔가
불편하고 안 사게 돼서 그냥 계속
밀어 오다가 코코 크러시는 착용하니까
착용감도 괜찮고 빛반사도 좋고 뭔가
디자인적인 특성도 훨씬 나아 보여서
제가 화이트 골드도 어 이게 천만
원이 되기 전에 얼른 사자 이래가지고
레이어링 용으로 같이 착용을 하거나
아니면 여름에 시원하게 단독으로
착용할 생각으로 제가 구매를 했고요
같이 찾을 때 하나는 다이아가 있고
하나는 다이아가 없잖아요 둘 다
어쨌거나 얇은 버전이요 그래서 별로
부대끼는 느낌 없고 과한 느낌 별로
없어요 나 오늘 뭔가 작정 두 개
같이 찰래 해도 같이 차도 되고
아니면 하나씩만 차도 되고 저도이
이런 이제 스네이크 목걸이 그냥
실버톤으로 하나 했잖아요 이런 거 찰
때 렇게 하려고 요렇게 같이 착용하면
예뻐서 요것도 하나 그냥 캐주얼하게
했어요 그니까 제 마음은 어디로
기울었지만 왜냐면 까르띠에는 나온지가
일단 오래돼서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착용을 하고 있기도 하고
빼고 차고에 좀 불편함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한 번 차면 제가 한 시즌을
다 차더라고요 그리고 한번 빼서
상자에 넣어 놓으면 또 한 시즌을 안
차요 근데이 샤넬은 제가 보니까
그때그때 내가 컬러를 바꿔 끼기도
하고 제가 활용을 더 잘하길래 샤넬의
코코 크러쉬 팔찌를 하나를 더 산
거예요 이거 지금 780만 원이요
조금지나 830만 원 돼요 이제
장담하는데 진짜예요 너무 기적에 논리
가지고 안 사면 안 사면 780만 원
아꼈지네 저의 머리엔 그런 기사는
없었어요 저는 금값을 너무 잘
알잖아요 제가 주얼리 전문 쇼 스트라
금과 다이아와 뭐 이런 어떤 시장의
경제와 논리 이런 것들 너무 잘합니다
막말로 진짜 집에 먹을게 없으면 갖다
팔아도 되는게 금입니다 우리 딸때가
누구이 없어 팔면 돼요 물려줘도이
가치가 변하진 않겠 때문에 기적의
논리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튼 저는 그래요 그래서
까르띠에 팔찌는 장점은 오랫동안
사랑받은 디자인이고 결혼을 해 그래서
남편이랑를 들어 커플로 할거다 그럼
까르띠에가 나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사랑의 족쇄는 의미가 좀 있잖아요
의미도 나쁘지 않고 그리고 이제 약간
캐주얼한 차림에 올블랙 약간 요런
스타일을 질 기는 약간 시크한
스타일의 여성분이시라면 저는 까르띠에
화이트 골드 뱅글을 하시는게 너무
멋있더라고요 그리고 오히려 또
연령대가 높으시면 까르띠에가 난게 아
아무리 그래도 보석하나 시계는
샤넬보다 까르띠에 그런 분들 많으세요
브랜드에 대해서 어떤 신뢰도가 있으신
분들은 까르띠에를 가는게 맞고요
그리고 샤넬의 코코 크러쉬 팔지는
이제 막 트렌디한 느낌이 좀 들고
이제 막 나왔기 때문에 조금
여성스러운 룩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착용했을 때 부담없이 착용하실 수
있고 단점은 비슷한 어떤 주얼리
브랜드 에 비슷한 스펙대비 비싸고
계속 비싸질 거고 그래서 조금 남들
차는 거 보고 그제서야 어 저거 좀
괜찮다 하나 사 볼까 하면은 그 남들
사는 가격이 몇백만 더 주고 사더라고
샤넬이 좀 너무하지 않았나 싶으면서도
출시하자마자 사는 저를 보면서 약간
좀 이게 마케팅인가 아쉽기도 하고
근데 제가 이거 팔치 샀을 때
인스타에 올렸는데 유리 언니 명품
끊었다던 점점 유리 언니 샤넬 매장
안 간다 하지 않았어요 막 이런 비난
겸 걱정 겸 요런 댓글이 좀 달렸어
는데 지켜보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제가 가방을
끊었습니다 가방은 있는 거를 지금
팔아 치우는 것에 머리를 굴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정말 누가 그랬어 신발
갔다가 가방 갔다가 옷 갔다가 보석
간다 그러면 내가 망신이야 이랬었어
누가 생각해 봐 이거 샤넬 클래식
백보다 저렴하거든요 그 이제 가치를
어디다 두느냐 매일 착용해도 무리가
없잖아요 근데 샤네 클래식백을 매일
들진 않잖아요 그리고 걔는 뭐 이제
10년이 지나면 낡고 해지고 하면
가방을 끝이요 사실은 근데 주얼리는
흙바닥을 굴러 다녀도 금은 금이고
다이아는 다이아다 그런 얘기에 소재
값이라는게 정확히 존재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거를 좀
판단하시면 되고 저는 요즘 가방보다는
주얼리다 4월에는 이제 결혼식 하시는
분들 많고 그래서 예물로도 아마 반지
팔찌 시계 이런 거 많이 보실 거고
그게 아니더라도 여자들 손목이 드러날
때가 되면 좀 주얼리나 명품 주얼
원리에도 되게 관심들을 많이 가져요
조금 선택하실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한번 제작을
해봤고요 까르띠에 샤넬리 여러분들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저는 샤를
선택했는데 여러분들의 선택이 일단
너무 궁금하고 그리고 잘 쓰고 있는
이제 명품 팔찌나 뭐 이런게 있다면
좀 달아주시면 저도 한번 눈 여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여기까지 할게요
[음악]
안녕 샤에서 코코 크러시 팔찌를
어쨌거나 1300만 원대를 하나 사고
일주 있다가 700만 원대 하나 더
산 거야 뭐 뭐 샤 박스 거 하나 더
주는 거야 아 뭐야 그거 두 개
샀더니 스카프 하나 주는 거야 뭐야
고맙게
다이어리야 연필도 있어 여러분 샤넬
다이어리 좀 보실래요 코코크러쉬
나요리 어디 보자 뭐라고 어머 코코
그로시 스티커 이건 뭐니
어머
도장이다 여러분 도장 어떡하니 이거
어떻게 지니
쓸데 짓 해가지고 샤넬
메모지 거 안 지워지는 어머 샤넬
오래
가는구나 여기서 아주 실망했다는
[음악]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