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뽕뽑템을 넘어 진하게 우려진 사골템🛍2024 연말결산 최고의 쇼핑 베스트10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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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이면 2020 5년
5년 우리가
2020년도부터 했어 21년 22년
23년 24년 5년 차로 들어서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대리야 어 그래
일반 평사원이 아니야 리요 대리 때가
가장 일을 잘해야지 날아
다녀야지 그런게 좀 기운없는데 아니
나 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게 요즘
자꾸 옛날보다 텐션이 떨어지신 거
같다 아무거나 사고 망하고 막 이런
거 이제 그런 을 그만해야 될 거
아니에요 당장 내일 43세가 됩니다
여러분 어 저를 보고 그 뒤로 생겨난
유튜버들도 많고 이런데 제가 아직까지
정신 못 차리고 그냥 아호라 사고
아호라 조롱당하고 막 이랬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입고 계신게
있습니다 저한테는 내년이면여 살이
되는 딸이 있습니다 그니까 저의 어떤
상황의 변화와 저의 연차 저의 나이
사회적 지위 사회적 지위 별거 없는데
그니까 내 나이가 있으니까 애 엄마고
하니까 그렇게 봐주시면 될거 텐션에
떨어진게 아니라 조금 선명해졌다
이렇게 봐주시면 어떨까 그런 의미에서
이제 올해는 조금 예년에 비해서 보는
눈이 생긴 유리하다 2024년 사골
템 너무 잘 쓰고 또 사고 빨아서 또
쓰고 같은 걸 또 사고 일명 사골
템이 무엇이었는지 열가지 뽑아왔어요
재밌게 와 주시고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믿어요 지금 시작할게요 오늘의
유리하다는 대방의 2024 유리하다
사골 템 몸집 아 일단 카테고리를 두
개로 좀 나눠봤어요 뷰티템 탑 5가
있고요 명품 자파 카테고리 탑파 다섯
가지를 먼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미우미우의 폴로
니트라고 하나요 이거 제가 호주에서
사온 거예요 지금 한겨울이 아아 저
지금도 되게 잘 입어요이 안에다가
목폴라나 셔츠를 한 번 더 레이어드
해 가지고 진짜 뽕 뽑도록 잘
입었어요 오늘도 사실 이거 입고
왔어요 겨울에 다 시커멓고 어두운데
딱이 하늘색을 포인트로 해서 입으니까
너무 예쁘더라고요 여러분 이런 거는
그냥 사면 제가 이거 내년에 안
입겠어요 내년 안 입겠어요 이건
무조건 입어요 구멍 나지 않는 이상
구멍 날 정도로 보면 잘한 거고
그래서 요거 너무 잘 샀다 어 미유
미유는 호주에 가서 산 거고 요거는
호주에 갈 때 제가 입었던 아예
비행기 탈 때 입었어요 얼마나 편하면
입으면 다 어디 거냐고 물어보고
두껍기는 한데 온기를 먹었는 소재는
아니에요 조금 살같이 닿았을 때
시원한 느낌이 드는 면소재가 포함이
되어 있어 좀 그런 거 같아요
늦여름부터 뭐 가을 겨울 인어로 뭐
너무 잘 입었고 지금도 꼬질꼬질하다
세탁할 때가 또 됐네요 너무 열심히
잘 입어 가지고 또 명품으로 사면 또
세탁을 함부로 안 해요 내가 산
가치를 내가 알잖아요 한두 푼 하는
옷들은 아니니까 구겨짐 때문에
스타일러를 많이 쓰고 오염된게 너무
눈으로 보인다 그러면 이제 그때
드라이를 맡겨요 신주단지 보시듯이
제가 세탁을 해서 그래서 더 오해
입을 수 있지 않을까 올해 정말 잘
산 두 개의 의류 있고요 이상하다
그런 거 있었던 거 같은데네 맞아요
이게 제가 똑같은 건데 캐시미어 니트
소재로 있었어요데 그게 무거워요 진짜
이례적으로 또 샀어요 이거는
캐시미어의 모지 식으로 되어 있는
버전이고 이게 양면이에요 이쪽은
오블리크 패턴이고 이쪽은 그냥 일반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쓰냐면 패턴이
보이게도 하고 안 보이게도
하고 코트에 그냥 이렇게 메고 다니고
이랬어요 기존에 갖고 있었던 니트
소재는 무겁기도 하고이 패턴으로 밖에
안 보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그걸 되게
잘 쓰고 있긴 했는데 조금만 더
활용도가 높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던 차에 그냥 샀어요 그리고 진짜
주구장창 추운 날이 되면 저는 코트로
두꺼운 걸 입지 않고 옷 는 원래대로
입어요 이걸 둘러요 정말 어디에나 다
잘 어울려요 그리고 진짜 오지게
따뜻하죠 캐시미어 베이기 때문에
가격대가 좀 있긴 했는데 저는 이거는
진짜 잘 산 거 같아요 만약에
머플러를 하나쯤 제대로 된 거 사고
싶다 하시면 저는 이거 완전
추천이에요 이어지는 이제네 번째 명품
자파 사골 국도 이런 사골국이 없어
르메르의 포춘 백이죠 좀 달았지 벌써
오래 샀는데 제가 좀 쓰다 보니까
가죽도 어느 정도 구겨지고 손대도
타고 지금 여기 뭐 약간의 오염도
있고 이런데 너무 잘 들었고 앞으로도
잘 들 거 같고 특히 여행 갔을 때도
왜냐면 이게 사이즈가 넉넉하기 때문에
뭐 넣고 빼고 할 때도 너무 쉽고
그리고 옷을 안 타요 아무데나 다
그냥 매문 끝이에요 그 계절도 안
타고 사실 요즘 명품백 너무 비싸니까
막 300만 자 백도 없어 며칠 전에
샤넬 매장에 갔었는데 뭐가 걸렸는데
좀 귀여운 거야 저건 얼마예요 랬더니
400만 원이요 이러는 거야 400
몇십만 원 손바닥이 안 들어가게
생겼어 근데 400 몇십만 원인
거예요 샤넬이 여전히 그러고 있는
와중에 200 초반이든 그런 말이 좀
그렇긴 한데 실용적으로 보인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비슷하게 생긴 되게
여러 가지 많은 백들이 나오지만
원조는 원조 아아 저는 이거는 참 잘
산 거
같아요네 어 자수 다 당황스러워 이게
너무 흔들지 말 아 미안해요 제가
컨텐츠에서는 한 번도 소개를 안
했는데 바바라라 브랜드고이 지금
사용감이 좀 있죠 제가 많이 빨고
많이 건조하고 여러분 이게 보세요
되게 예쁘지 않아요 일던 레이스
그리고 끈도 봐 예쁘잖아 섹시한
느낌도 들고 이거 연보라 봐봐 너무
예쁘잖아 연보
너무 예쁘죠 그리고 지금 이거 복숭아
봐봐 그 굉장히 부드럽고 레이스가 다
아주 정교하고 제가 신세계 백화정
강남정 처음 이거 화이트를 샀어요
매장에서 타니까 입어보고 살 수가
있어서 원래 여기에 지나가다 보니까
매끈한 스킨톤에 브라가 있는 거예요
방송 의상을 입을 때 보기에는 괜찮아
보여도 안감이 없는 것들도 있고 되게
잘 비치고 되게 얇아요 그래서 속옷을
잘못 입으면 그게 속옷이 다 늘어나
보인단 말이에요 저거 하나 봐야겠다서
이제 그거를 보다가 셀러분 이게 진짜
편하고 거의 스포츠 불합격으로
편하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서 이제
하나 샀어 진짜 편한 거야 여러분
이게 그냥 뭐 아무것도 없어요 이렇게
그 이래 와이어가 없어 근데 나는
와이어가 없는 브라 중에 이렇게
정교하게 예쁜 브라를 본 적이 없어요
너무 좋아서 이거 다른 컬러는 없어요
해가지고 그서 며칠 있다 가서
연보라를 또 사고 그러고 있다가 또
너무 괜찮아서 또 다른 거 뭐 새로
들어온 건 없어요 하다가 또 이걸 또
사고 아 이제 드나드는 거 조금
귀찮다 그래가지고 이제 온라인으로도
또 사고 비싸거든요 백화점 사람 특히
비싸고 그나마 페이지에서 사면
그러면은 이제 뭐 세일하는 것도 있고
이래서 좀 낫긴 한데 와 여기에
노와이어 진짜 끝장나게 편하면서 너무
예뻐요 그리고 팬티도 다 세트로
있어요 내가 팬티까지 들고 와서 입던
거를 그렇게 하가 좀 그래서
안 아직까지는 이제 엄마들이 너무
입는 그런 막 이렇게 막 너무 그런
속옷을 입기에는 좀 아쉬운 거예요
마지막을 불꽃을
태워보자 이제 뷰티 일단 첫 번째는
오늘도 제가 지금로 고 있는 건데
선물 받아서 늘상 그냥 백에 넣고
다니는 립스틱이에요 근데 제가 밥을
안 먹고 촬영을 하면 말도 잘 못하고
화가 많은 스타일이어야 우리 페이드
님이 항상 촬영 전에 밥을 먹여요 그
샵에서 뭘 바르고 건 지워지지 없지
그래서 제가 맨날 촬영하기 전에 늘
이거를 이렇게 덧 빨라요 어 이렇게
그냥 대충 그러고 나가서 영상에
나가면 이게 뭐냐는 질문이 많았더라
그요 이렇게 약간 색감이 있어요음 그
제가 많이 풀로 막 많이 바르진 않고
가운데만 제가 조금 음 발라서
입색노랑 러브샤인 201 2011은
로즈우드 블러쉬는 이름이네요네 그래서
이걸 알려 드리려고 먼저 했고요
그리고 이어지는 이제 지겹템 아 너무
지겨워서 눈물이 다 나네 아씨 진짜
아 지겨워 일고 진짜 그만 나와 근데
이게 오일을 제가 이거 죽을 때까지
내가 다 쓰겠냐는데 이거 봐봐 반
이상을 썼어요 얘도 마찬가지야 내가
처음에 이걸 샀어 너무 잘 쓰는
거예요 이거 지금 차에다 놓고 다니는
거예요 향수도이 5일 만한 사이즈를
제가 사서 이건 집에 있고요 그 정말
저의 인생 향수이자 저를 떠올리면
아마이 향이 가장 먼저 나지 않을까
제가 뿌리면서 느끼고 바르면서 느낀
건데 향이 아주 오래 가진 않아요
그래서 더 해었다 거 같아요 그래도
포기를 못 하겠다 그래서 저는 좀
섭섭한 마음이 들죠 며칠 전에도
매스티나 팀 회식이 있어 가지고
선물을 좀 사려고 샤넬 매장에 갔어요
샤넬 셀러가 저를 알아요 유리하다 님
때문에 그 여름에 좋아했던 향수
있잖아요 에든버러 고이 진짜 많이
나간다는 거예요 그 아이 캡처를
해가지고 들고 온대요 한때 품절
사태를 빚었던게 다 저 때문이라면서
신세계 강남점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사실 상
전국적으로 아직도 이제 향 안 맡아
보신 분들 있으시면 한 번쯤 맡아
보세요 샤넬 향수인데 샤넬 향수 같지
않은 어떤 특유에 확 센게 아니라
뭔가 적당한 아름다움이 있어요
2025년 샤넬 코스메틱한테 한 마디
해주세요 담당자분 보고 계시다면 그냥
한 말씀만 드릴게요 샤넬의 기둥은
아니고 샤넬의 어떤 매장에 디 저기
이제 구석에는 이만큼의 이제 기둥이요
밑단이 만큼의 지분이 저에게 있다
요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악]
자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제가 지금
제 백에서 지금이 두 개가 나왔는데
키스미의 아이라이너 뭔가 키스미
아이라이너를 색깔별로 거의 다 다
사서 왜냐면 얘가 얘네가 빨리 달아요
이게 양이 안에가 적은가 봐 근데 뭐
이제 올리브 형 세일할 때나
원플러스원 할 때나 이제 사면은
그렇게 막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니까
뭐 여러 가지 색깔 다 써 봤을 때
저는 사실 가장 베스 이거예요
브라운이 브라운 예 런 요런 느낌에
또렷한 눈매를 원할 때를 대비해서
얘는 완전 더 짙은 느낌에 흑갈 색
같은 느낌 위에 거를 바르면 제가
눈이 동그란 눈은 아니잖아요 옆으로
긴 눈이지 조금 세 보여서 화장 좀
진해 보이는 느낌이 있었고 아래
브라운 이걸 발랐을 때는 좀 더
부드러운 인상이 돼서 저는 아래쪽
컬러가 더 좋아서 이걸 더 많이
샀어요 색깔별로 집안 곳곳에 가방
곳곳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거 정말
제 평생 템이죠 지겹템 그리고 저
약간이 나이를 먹어서 조금 자부하는게
하나 있다면 얼굴빛이 얼굴빛 칙칙하지
않은 얼굴빛에이 두 가지가 영향력이
가장 컸어요 제가 보기엔 그래요이 두
개가 저한테 굉장히 습관이 됐더라고요
저는 이거를 지금 구매되어 까라
그러면 거의 한 20번 이상일 거예요
샐러드 주스를 더 잘 먹어요 끼니
대용으로 이제 먹는 거 이게 지금
오늘 지금 밤 시거든 이럴 때 집에
가면 굉장히 공허하고 공복이 뭘 먹어
저 내일 아침에 또 방송 있거든요
이럴 때 제가 밤에 먹고 자면
잠자는데 조금 도움이 되죠 배가 너무
안 차면 힘든데 얘가 뭐 칼로리
걱정이나 뭐 살질 걱정이 전혀 없는
애잖아요 cca 아침에 밥을 먹기
전에 너무 밥으로 바로 가기에는 약간
혈당의 문제가 있으니까 이거를 먼저
먹는다든지 그런 식으로 왜냐면 얘는
막 배가 부르진 않거든요 피을 가지고
있는 피부 때깔 이거는 사실 그
몸속에서 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먹는
걸로 많이 와요 그래서 물 많이 먹고
레몬 레몬 자몽 집도 먹고 뭐 애사비
먹고 뭐 하지만 최소 과일을 많이
먹는 거는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저의 뷰티 어떤 관리 중에 핵심 중의
핵심 기기도 마찬가지죠 저 기기도
여름에는 솔직히 조금 소홀했거나
가을에서 겨울 불 고한 절기 때요
요런 데가 너무 많이 트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를 거의 갖다
두다시스템 수 있어요 그리고 제가
정말 기기 뭐 숱하게 많이 써보고 뭐
여러 가지를 해봤지만 지금은 기기는
다 처분했고 다 팔았어요 기기 이거
하나밖에 없어요 테라 웨이브도 한
이틀에 한 번 3일에 한 번은 반드시
써요 가장 저의 루틴화 되어 있는
피부 관리법 중에 하나 거
[음악]
같아요 지난 1년 숱하게 사고 먹고
쓰고
그 많은 쇼핑 콘텐츠들 얼마나
많았어요 지금 보세요 이렇게 많았단
말이에요 야 근데 그중에 제가
열가지를 뽑아 왔다는 거 내가 가장
유용하게 잘 썼고 이건 누구한테
추천해도 후회가 없는 것들만 제가 잘
추려 왔습니다 내년에 본격 5년 차
되는 이제 쇼핑 유튜버로서 덜 사야지
하면서도 뭔가 잘 산게 있으면
칭찬받고 싶은 마음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2024 마지막 콘텐츠로 올
한해 정말 사골국 우리듯이 정말 우리
엄마가 집을 나가나 한 달 동안 왜
사골 끓여놓고 나가는 엄마들 있잖아
그럴 정도로 내가 너무 잘 쓰고 잘
먹고 또 다시 산 뭐 그런 것들만
제가 좀 추려서 보여 드렸는데요
만약에 제가 산 것들 중에 좀 따라
사거나 아니면 따라 사고 싶은 것들이
있다면 댓글도 많이 남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저 저는 그게 약간 인정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거나 이런게 있어요 내일이면
이제 1월 1일이 되는데 다시 다어
해야 돼요 이게 원래 태어나기를
깡마르고 뼈 마른 어떤 체질과 체형의
상태로 태어난게 아니라면 사실상
연말을 보내고 나면 또 살이 붙어요
그래서 내일부터 또 제가 다이어트를
해야 돼요 그거는 여러분 아 한
입으로 두 말하는 사람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저는 작년 1월
1일보다 빠져 있어요 지금 전 난
노력한 거예요 작년 1월 1일 때
거의 59점 몇 km 아니었어요 거
60km 였어요 근데 제가 어제
몸무게 됐을 때 56.9k 였어요 저
사실 살을 뺀 거예요 뺀 거예요 어
그래서 곧도 다이어트 영상이 올라오지
않을까 싶고요 내년에도 나는 새로운
목표를 세울 수 있으면
감사하자 올라에 많이 아쉽고 속상하고
이런 일들이 각자 다 있죠 없는 사람
없어요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뿐
내년에는 좋은 일들만 많이 생기고
목표하시는 것도 다 이루시고 그러셨음
좋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새해를
맞으시길 바랄게요 월하에 참
고생하셨고 새해는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다와 2015년에도
함께해요 그럼 저 이만 가볼게요 잘가
2024년 아 잘가 24년
아
[음악]
잘가 people shas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