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샤넬 쇼핑하울🛍️샤넬 40% SALE해서 100만원에 샀어요💝같이 구경해요ㅣ구독자 선물도 있으니 끝까지 정주행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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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하다 오늘은
샤넬입니다 샤넬 언박싱 영상이 저희가
없죠 왜냐면 뭐 숱한 그 샤넬 실패
사례들 친구에 아무것도 묻지
않았습니다 물을 붙인 것 같은
빨간색으로 난 얘를 어째야 될지
모르겠네 반짝이가 너무 떨어져 있어
우리 병원 간호사 오신 줄 알았다
나 하지만 오늘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얼마 전에 샤넬에서 40% 마크다운
행사가 있었고 뉴스 같은 거를
보여주는 공식 계정에 그게 그 전날
올라오면서 저도 놀랬어요 제가 한
10시 35분 쯤 갔거든요 그 5분
사이에 우리 셀러가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사람이 너무 많아요
진짜 주로 이렇게 쓴 거예요 한때 그
샤넬 오픈런 막 난리 났을 때처럼
정말 그날 많은 분들이 오셨고 유리할
분들도 몇명 만나고 저거 240
있어요 저거 36 있어요 38 있어요
진짜 거의 전쟁 터였어 그래서 그
전쟁터 속에서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오늘 여러분 보실 수
있습니다 간김에 세일과 관계 없이
예뻐서 사온 아이템도 몇 개 있어요
그래서 오늘 그거 다 보여 드릴게요
오늘의 유리하다는 인파를 뚫고 건져온
샤넬 특급 세일템 일단 그 의류하이
신발만 공식적으로 40% 그래요 의류
사실 제가 두 개 구매했는데 하나를
약간 올이 풀려져 있었어요 수선을
맡겼어요 근데 올이 풀려져지 구매할
만 옷이냐네 맞습니다 왜냐면 원피스
니트 원피스인데 그게 2 300만
원대였다이 니트 원피스는 보통
700만 원대가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샤넬에서 있을 수 없는
미랄 제게 재밌는게 수많은 인파가
신발에 거의 성곽을 쌓은 듯이 이렇게
신발이 뭐가 있더라 이렇게 보이지가
않을 정도로 거기 다서 있는 거예요
의류에는 다들 별로 관심이
없으시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의류부터
톡톡 꺼내 가지고 바로 입어보고
구매를 했어요 나중에 사진을 여기다가
첨부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요
원피스예요 그리고 요거는 니트를 보통
이렇게 포장을 해 주더라고요 요것도
원피스고 크로쉐 원피스 보면 의아하실
수 있으나 여름에 요거 하나 있고
샌들 하나 신으면 되는 거예요
길이감이 아주 짧지도 길지도 않았고요
샤넬에서 비싼 우유는 요렇게 전체
단추에 다 샤넬 로고가 있는 거
무조건 비쌉니다 단추가 하나냐 몇
개냐 따라서이 가격이 좀 결정되어진다
그리고 니트 소재도 이렇게 구멍 나
있는 니트 쓸데없이 되게 비쌉니다 제
사이즈보다 한 사이즈가 컸어요 제
생각에는 근데 입어 보니까 제가 조금
살이 붙었더라고요
잘 맞았어요 예 요게 지금 안에이
스킨톤에 요게 있는 거예요 비치지
않게끔 샤넬은 늘 이렇게 안에 있는
속치마까지 다 같이 해서 줘요 요거
제가 입어 볼까 봐요 아니 이게 볼
때는 그냥 어 이랬는데 입으니까
휴가지에서 서 입으면 너무 예쁘겠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지금 여기가
벌어졌지만 이게 야한게 아닌게요 아까
말씀드렸던요 이너가 여기 가슴까지 다
올라와서 안에는 하나도 비치지 않아요
길이감도 아주 짧지 않거든요 일단
요것만 입고 조이 신고 샌달 신고
해변을 걷는다 생각해 보면 너무
괜찮은 거예요 방송할 때 그렇게 하얀
걸 입구 와 달라 그러거든요 난 평범
만건 싫어 이래가지고 이제 그때
듀얼에서도 그 하얀 걸 샀었는데 뭔가
좀 고급진 느낌이 아주 많이 들고
실제로 봤을 때 괜찮나요 그 아비
교환 속에서 나쁘지 않은 거 같죠
일단 해변은 예 해변 가야 될 것
같죠 지금 됐어요 그럼 여기다 이제
밀집모자 하나 쓰고 그리고 이어지는
이제 샤넬 신발 색이에요 지금 샤넬이
홀리데이 시즌이어서이 리본이 지금
트레이드로 다 바뀌고 여기 가운데이
샤넬 그 진주 장식을 박아 줘요 근데
이게 풀어보면 이렇게 빠져요 그래서
머리끈 같은데가 끼워서
쓰라고음 저는 이거를 우리 제 머리
해주는 헤어 쌤들한테 좀 줬어요이
리본까지 요렇게 아예 해서 리본 핀을
만들어라 누가 보면 백 얼마짜리 늘이
그렇게 만드는 거 아니야 그러고서
100골마 받는 거 아니야 요거
버리지 말고 꼭 활용하시고 저한테
그랬는데 제가 어떻게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네 저 기대하세요 저기 그
샌들 예전에 망했던 거 다 기억나시죠
너무 높은 걸 사는 바람에 그랬는데
이번에는 좀 적당히 낮은 걸 샀어요
예 흰색의 샤넬 수주고 예 요렇게
그냥 앞코로 이렇게 봤을 때는 제가
바지를 입고 가서 보니까 그냥 여기가
이렇게 덮히지아요 평범한 느낌의 샤넬
슈즈 있고 얘까지 다 채워 가지고
맨다리에 신어봤는데 너무 다리가 빛나
보이고 예뻐 보이더라고요 그냐 이런
데가 다 하늘하늘 가늘고 얇아서
그리고 이쪽 뒤쪽에 샤넬 로고가
정확히 박혀져 있고 요것도 40%
해서 정 사이즈로 제가 구매를 했고요
앞에는 좀 평범한 느낌인데 체인이
있어서 샤넬인 뒤로 갈 때 아
샤넬이나 이런 느낌을 줄 수 있는
이게 사실 블랙도 있고 베이지도
있었어요 제가 블랙 슈즈는 워낙
많아서 베이지를 더 높은 급으로
방송을 하러 가면 홈쇼핑에 여러
사람이 돌려서 신는 신발이 아아 여름
슈즈는 사람들이 또 다 땀이 나잖아요
발에 남이 신던 거 신기가 참 되게
싫더라고요 방송할 때 신으면 되겠다
스킨 톤이라서 다리도 좀 길어 보이고
그리고 굽이 좀 높잖아요 아 높은데
안정감이 있더라고요 저 샤넬
슈즈인데요 가볍고 이렇게 편안한 굽
있는 슈즈는 처음 신어 봐요 너무
괜찮더라고요 특히 신는 모습이 되게
예뻐요 지금이 겨울이니까 당장 신을
거 다들 그것만 보고 있어서
제가 진짜 이렇게 샀다는 이번에 이제
저는 제 친구랑 같이 갔는데
230따리 신발 한 피스가 남은
경우가 되게 많은 거예요 근데 이제
아줌마들 대면은 발도 좀 살찌고 너무
타이트하게 딱 맞는게 불편해요 다들
아 막 집어넣 아유 안 맞네 막 다
이랬었어 제 친구는 신발이 다 맞는
거예요 걔 발에 살도 없고 마음
편이고 그래서 걔는 선택의폭이 너무
넓더라고요 근데 나는 뭐 없었어요
근데 그 와중에 또 되게 운 좋은
일이 있었어요 이거 운동화예요 운동화
그 옛날에 오색 찰란 템 생각나세요
아직도 집에 이제 그대로 있는데 얘는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외부의 땅을
실컷 밟을 수 있는이 신발을 처음에
보고 예뻐서 어 이거 240 갖다
주세요 때 셀러가 막 찾아 은 있더래
아 근데 약간 소재가 좀 난
애매한데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이
샐러드도 잘 모르는 거야 창고에
가보면 다른 소재의 것이 있는 거지
벨벳이 있더라고요 겨울에 그냥 신을
수 있는 요기 샤넬 로고 그리고요
뒤쪽에 튀어나와 있는 샤넬 로고
신었을 때 착각함이 괜찮았어요 약간
컨버스 정도의 느낌 그리고 볼 때는
납작해 보이는데 이게 굽이 은근히
렇게 있어요 그리고 요런 데가 다
통통하고 쿠션이 잘 되어 있어서
아프거나 따갑거나 뭐 찔리는듯한 느낌
전혀 없고요데 제가 의외로 치마에 가
신을 만한 운동화가 겨울 운동화가
없어 아예 신자마자 어 이거는 치마
스커트 신어도 괜찮겠다 그래서 내가
벨벳을 이렇게 신어 보고 있을 때
사람들이 날 다 쳐다보고 있는 거야
자기 셀한테 막 얘기해 저거 뭐 저저
없어 없어 저 마지막 들려 다 좁고
사람이 많으니까 저분 안 하시면 제가
할게요 막 이런 식으로 지금 얘기가
다 나오는 거야 왜냐면 이게 세일
템들은 사이즈가 한 뭐 5mm 정도
아래 위로는 그냥 가져가겠다 이거야말
제가 40% 세일된 가격으로 잘
가지고 왔습니다 디율 그 로퍼를 다들
이제 곧 조롱 템에서 볼 것 다라고
하셨는데 어 지금까지는 괜찮지 않아요
아 또 떨리네 요렇게 해서 제가 그
이번에 마크다운 행사에서는 원피스 두
개 신발 세 개를 구매했어요 다년간
경험해 본 결과 휘양찬란한 디테일이
있거나 희양 찬란한 색감에 그 어떤
것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어떤가요
근데 우리 유리 할들은 조롱 팬을
너무 좋아해가 좋아하죠 근데 정말
미안해요 그만하면 됐잖아 원래 그
자식도 키워서 한 열살까지 재롱 보면
그 자식이 나한테 할 효도 다 했다
저도 지금 지난 한 3년간 조롱
조롱 받았으면 제가 이제 뭐 명품
유튜버 뭐 쇼핑 유튜버로서 할만큼
했다 다 때가 있는 거고요 사람이
진화해야음 조롱 템 최고최고 이거
어떻게
[음악]
언제까지 지금부터는 세일 템은 아니고
제 전가 주고 산 거예요 샤넬에서
하프 부츠라고 하나 아무튼 그 부추를
정말 정말 잘 신고 있거든요 저는
제가 샀던 모든 부추 중에 그걸 제일
많이 신는 거 같아요 패션 콘텐츠 할
때마다 제가 야무지게 잘 신고
있거든요 그래서 언젠가 괜찮은 롱부츠
추가 있으면 하나 사야겠다 근데이
샤넬의 롱부츠가 적당한게 있더라고요
길이감 좋았고 가죽의 질도 좋았고
앞코가 이번엔 동그랗지 않고 약간
조금 뾰족하게 나와 있는 그런
쉐이브로 선택을 했고요 굽은 아주
많지도 않고 높지도 않고 적당이
그냥요 정도 거의 매년 나온다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재밌는게 지금
보세요이 뒤에를 봤을 때 이게 체인이
있죠 탈부착이 돼요 저는이 체인이
조금 과한 거 같고 그리고 잘랑
거려요 걸을 때마다 마치 이제 뭐
이런 거지 바지를 넣어서 입고
캐주얼하고 이제 과격하게 좀 입고
싶을 때 약간 식한 느낌 주고 싶을
때는 저는 장식적인 느낌으로 달아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보통
스커트에가 스타킹을 신고 많이
신거든요 그래서 요걸 뗐어요 그래서
아주 깔끔하게 디테일이 뭐 이렇게
눈에 띄지 않아서 되게 오랫동안 그냥
잘 신을 수 있는 부츠라고 판단이
되고 그래서 이렇게 두 가지로 연출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길이감 좋았어요
통도 좋았고 근데 다만 이제 앞코가
조금 날렵하게 빠지는 스타일이라서 한
사이즈는 업했어요 245 그 겨울
부추는 기본적으로 아주 크게 나온
스타일이 아니고서야 한 사이즈
업하는게 다 좋아요 그 나이드 수 좀
느끼지 않아 발이 쉽게 잘 부어요
순환이 옛날만큼 잘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겨울 신발은 또 양말 신고
스타킹 신고 요런 것들이 있으니까
이건 전요 요즘에 아주 잘 신고
있어요 그래서 보여 드리고 싶어서
요런 것들도 어떤 샤넬이 막 와 샤넬
이런 것만 입는 건 아니다 그리고 두
개를 더 샀는데 이런 아이템들은 이제
샤넬 가서 보이면 사야 되는
아이템이에요 그때 아무런 이슈가
없지만 샀고 모두가 그 마크다운
40% 앞에서 막 아비 교환일 때
저는 이렇게 빠르게 탁탁탁 이제
캐치를 해서 사고 그리고 나서 이제
여기 가서 이렇게 봤 어 이게 있네요
저 이거 주세요 제가 쓸게 아니야
구독자 선물 언젠가 드리고 싶어서
미리 사 놨어요 그래서 하나는 12월
마켓에 하나는 1월 마켓에 그 막상
구독자 선물을 사 놓고도 항상 제대로
못 보여 드리는 경우가 많아서 구경
한번 하시라고 이게 진짜 샤넬 매장을
번질 나게 들 나더라도 진짜 보기가
어려운 아이템이든 다시 제가 이쁘게
싸야
되니까 뭐냐면
파우치 진짜 구하기 어려워요 가격이
하늘높이 올라서 140 만원 넘어
근데도 구하기가 어려워요 이런 상태의
어떤 별게 없는 느낌에다가 체인
달려서 가방으로 되는 순간 다
300이 넘어요 미친 거 같아 정말
그 클래식의 정석에 그냥 그대로고이
안에 카드 슬롯이 렇게 있어요 여기
여기 안쪽에도 주머니가 하나 더
있어서 생각보다 알차요 여행 갈 때
여권 넣고 카드 넣고 이런 식으로
쓰셔도 되고 이렇게 그냥 간단하게
다니 용도로 최고예요 옛날에 이거보다
더 큰 이제 샤넬 파우치가 꽤나
유행이었지아요 요즘에 그거 쓰는
사람은 없고 이걸 다들 먹고요 근데
아무튼 이거는 이제 구독자 선물로
제가 드 려고 연말 마켓에 진짜
구하기 어렵다는 거 예쁘죠 갖고 싶죠
그리고 요거는 제가 샤넬에 많은
지갑을 봤는데 가장 쓰임이 좋은 지갑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봐봐요 샤 로가가 블랙으로
들어와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열었을
때 이게 진짜 대박이야 집회가
들어가요 카드 슬롯이 있고 동전
지갑도 있어요 근데 이렇게 작아이
진짜 이런게 없어 난 아직도 집회를
들고 다니거든요 저는 제 카드 지갑에
집회를 다 꾸깃꾸깃게 이제 말아서
넣어서 다녀요 거기 안에 막 어쩔 수
수없이 어디선가 생긴 동전과 그
집회와 카드가 막 혼합되어서 막
이렇게 다니는데 이런게 없다니까 이제
제 친구랑 얼마 전에 도쿄 회행 갔을
때 그 친구도 좀 작은데 집회가
들어가는 지갑을 찾아서 막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다가 고야드 샀어요
노란색 밖에 없는 거야 근데 물론
노랑색 너무 튀고 예뻤어 근데 이제
손택 언젠간 탈 거고 오래 쓸 수
있는 지갑은 아니거 근데 그런 형태의
지갑이 진짜 안 나오거든요 요즘에는
근데 너무 괜찮더라고요 이것 거의
150만 원 이상이었던 거 같아 제
기억이 맞다면 누가 사지면 얼마나
좋아 자기 돈은이 돈 주고는 절대
나도 나도 사면서 약간 후덜덜 하더라
카드 지갑만 되면은 보통 한 100만
원 120만에 사요 가죽이 엄청 많이
쓰잖아 지금 가방만 쓰여서 가죽이
웬만한 미니 백보다 지금 가죽이 더
쓰였어 근데 요거는 제가 언젠가 또
구독자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너무 다
쁜 것만 예쁘 제가 이제 보는 눈이
좀 생겨 가지고 너무 다행이지 않아요
구독자 선물인데 막 진짜 아 저거
당첨돼서 집에 오면 어떡하지 약간
그런 근데 이제 모두의 취향을
반영해서 적절한 제품들 제가 잘
구매를 해 왔어요
[음악]
그 샤넬을 오랫동안 다년간 굉장히
많은 것들을 실패 템부터 성공까지
구매해 본 사람으로서 이제 만약에
이제 샤넬 마크다운에 간다 그럼 뭘
사느냐 시즌이 아닌 것 겨울에 가면
여름 신발을 조지면 되고 지금 당장이
더 급하니까 다 겨울 신발에 몰려서
굉장히 되게 치열해요 그때 이제 여름
신발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 취향이
있으면 그때 이제 빠르게 샥샥 구매를
하시고 보통은 이제 신발에 다들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의류쪽으로 왜냐면 보 의류가 더 훨씬
비싸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신발도
얼마고 우류가 그래봐야 한 50만 원
더 보태면 이제 의류에요 물론 큰
돈이지만 제가 항상 말씀드렸지만
우류가 오히 오래 가거든요 리트나
리트 원피스 같은 거 제 시즌에는
전가지고 사기 너무 아깝기 때문에
의류를 먼저 공략하시면 되고 이도저도
안 되면 굳이 세템 사지 마세요 그
셀 템에 막 사람들 몰려 있을 때
희귀템인데 방치된 채 있는 경우가
많아요 오 이거 너무 괜찮은 건데
내가 이거 찾아 헤매던 건데 있으면
그때 그걸 사시면 됩니다네 그래서
이렇게 이제 쇼핑한 거 좀 공유를 해
드렸고 구독자 선물도 구매를 해
놨으니까 앞으로 저희가 마켓을 하거나
어떤 이벤트 같은게 있을 때 또 많이
참여해 주셔서 구독자 선물도 한번
노려 보셨으면 좋겠어요 아 이게 새죠
어 저희가 지금 아직 크리스마스가 안
와가지고 저 20 23년에 24년에
왔어요 미래에 저에게 한 마디만 해도
돼요 유리야 2025년이 밝았 아
조금 정신 차리고 내가 중 3이야
이제 소비 적당히 하고 별거 없더라
물건 화려하게 사는 거보다 몸과
마음과 정신에 굉장히 많은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 2015년에도 유리
파이팅 어 구게 빠진 거 같아요 술을
조금 줄이지 아 생각을 해봤는데요
제가 술을 줄일까 밥을 줄일까 밥을
줄이기도 했어요 반찬과 밥을 먹는게
야실 아니라 반찬과 술을 먹겠다
영영의
발런스 미안해 2025년에도 술은 못
끊을 거 같아 즐기면서 적당히
먹으면서 재밌게 살자
아 새가 밝았으니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중간중간 재밌는 소비도 많이
하시고 피부 관리 몸매 관리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랄게요 혹시나 조롱
템이 있다면 적어 주셔도 돼요 뭐
이런 식으로 아 다 다음 조롱 컨텐츠
확정 뭐 이런 식으로 제가 제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건 지금 옷인데
겸에 받아드리겠습니다 그럼 댓글 많이
기다릴게요 안녕 새복 많이
[음악]
하세요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