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43] 먹는 거에 진심인 편🍽 마켓컬리 덕후 워킹맘 유리의 선택! 추천템/재구매템/메인요리부터 간식까지(market kurly)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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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켓컬리추천템” 대령!!
많은 유리알들의 요청이었던
찐 마켓컬리 추천템💜
마켓컬리를 아무도 모르던 그시절부터,
좋아했다 멀어졌다 혼자 수년간 열심히 반복해온 찐고객으로서!
간편하고, 맛있고, 온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유리하다픽 엄선해봤어요🙋♀
부디 재밌게 보시고,
유리알들의 찐템도 공유해주세요💜
[최유리쇼호스트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uri.hada__/
#유리하다 #마켓컬리 #워킹맘
자 오늘은 정말 많은 요청!
먹고사는 문제가 다들 고민이 많으신가봐요
우리 또 유리하다 채널에 히트작하면 쿠팡 추천템이 있었어요
특히 식품관련해서 마켓컬리편도 좀 만들어주세요
워낙 많은 요청이 있어서 실제로 마켓컬리 많이 이용하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찐으로 한번사고 두번사고 세번사는
너무너무 제가 맛있게 잘먹는 식품들을 가지고 왔구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앞부분은 요리부
뒷부분은 간식부로 나눠봤으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놓치지 말고 다 봐줘야 돼요
오늘의 유리하다는 메인요리부터 후식까지
마켓컬리로 한방에 끝냈어
제가 오늘
이걸 한번에 다 시키진 않는데
촬영은 한번 해야 되잖아요
식품을 들고 다닐 수가 없어서
제가 피디님의 집으로 배송을 시켰다가
우리 피디님의 엄마가 여기 잠깐 오셨다가
마켓컬리가 이만큼 집 앞에 쌓여있으니까
일단 식품을 넣어야 되잖아요
냉장고에 막 묵여넣었다가
냉장고가 꽉 찼어
그래서 냉동실에 막 묵여넣었다는
그래서 제가 사실은 생연어회를
냉장보관
이게
생연어회가 사망하셨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제가 잘 썰어서
회덮밥으로 잘 활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거를 제가 봤을 때는 한번에 다 시키시면
냉장고, 냉동고가 과부하고 올 수 있다
일단 메인요리부터 제가 좀 소개를 해드릴텐데
전에 제가 쿠팡편에서도 얘기했어요
쿠팡은 뭔가 체험 삶의 현장 같다며
마켓컬리는 좀 고급요리 같은 느낌이 든다
밀키트 형식의 제품들을 제가 많이 구매를 합니다
그중에 굳이 미슐랭도 안가도 돼
유명한 중식당 안가도 돼
정말 맛있는 제품들이 있어서
그것들만 간추려왔어요
첫번째는 초이닷 가리비 바질 파스타
최연석 셰프님 아시죠?
그분의 브랜드더라구요
실제로 이 청담동에 식당이 있죠
거기도 가봤지만
최연석 셰프님 잠깐만 귀 좀 막으세요
어제 거의 갈 필요 없다
이게 사실 제가 어디서 먹었냐면
친구랑 같이 캠핑장에 갔다가
이걸로 종류별로 다 사와가지고
굳이 캠핑장에 가서 이거를
벗고 앉아있는거야 애들 주겠다고
저렇게까지 지금 싸들고 다닐 맛인가?
싶어서 먹었는데
우리 딸이 이 바질 파스타를
나는 정말 걔가 먹은 접시를 보고
어디 개가 와서 핥은 줄 알았어요
너무 맛있어
뜯어서 보여드릴게요
냉동으로 와요
이거를 한 한두시간 전에
상온에 올려놓고 녹이세요
이렇게 세개만 딱 들어있어요
만약에 뭐 재료가 더 있으면
해산물이나 다른걸 더 첨가해도 되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요
가리비 봐
이게 1인분의 가리비가
지금 이 큰게 다섯알이 들어가 있는거에요
얘가 방금 갓 잡아 올렸어
너무 야들야들하고
그리고 이 생면
여러분 생면 파스타가
미슐랭 레스토랑 가면은
한 3만원대 4만원대 이러잖아
1인분에
진짜 못지않아요
만약에 애가 바질페스토가 좀 힘들다
그러면 이거
봉골레 파스타
요것도 안에 보여드릴게요
생면에다가 소스
그리고 요 새우가 이렇게 큰거
요거는 아이들이 왠가라면 다 좋아해요
봉골레라고 해놓고 왜 조개는 없어? 했는데
이 소스에서 조개맛이 확 나서
굳이 조개를 추가하지 않아도
이게 봉골레 향이 많이 나더라구요
코로나인데다가
한 그릇에 3,4만원씩 하는 생면 파스타를 먹으러
청담이나 설해마을이나
유명한데를 갈 필요가 없다
정말로 그 못지않게 맛있더라구요
자 이어서 중식당으로 가보겠습니다
중식의 대가 하면 여러분 아시죠?
이현복 셰프님
저 개인적으로도 좀 친분이 있어서
저도 목란에 가서
짜장면, 짬뽕, 멘보샤, 동파육
저 다 먹어봤거든요
못지않다
처음에 시작은 이현복의 목란 짜장면이었어요
집에서 배달음식을 시켜도
짜장면은 다 지들끼리 하나의 떡이 돼서 오고
짬뽕은 또 다 불어서 오고
그래서 짜장라면을 먹자니
또 그 느낌은 또 아니잖아요
지금 방금 그 먹에서 불에서
중식당 가서 그 자리에 앉아서 먹는 맛이에요
이렇게 면이 2인분 들어있는데
꽤 양이 많아서
저희 식구는 요거를 하면
두개를 해서 셋이서 먹어요
남은 소스에 밥 비벼먹고
이 소스가 아주 넉넉하게 이렇게
볶아서 먹어보면 이 안에 고기
그리고 양파 봐봐
양파 엄청 크지
원래 짜장면은 양파 맛이거든요
양파가 다 이렇게 약간 엄지손가락만한게
덩덩덩덩 들어가있어서
양파가 아삭아삭 씹혀요
진짜 짱이에요
이게 만약에 천원이라도 세일한다면
무조건 장바구니에 담으셔야 돼요
그리고 이거를 알게 되면서
우리가 또 짬뽕까지 넘겨야 되는데
짬뽕은 좀 매콤하고
진짜 국물이 한 10시간 우렸어
역시 면이
이 면이 좀 괜찮더라구요
이게 잘 안뿔고
짜장하고 달라?
같은 면이야
그래서 괜찮은거에요
모든 면 요리는 일단 면이 한 몫을 해야되잖아요
자 이렇게
이게 좀 형태가 안보이지
이게 좋은게 뭐냐면
내가 넣고 굳이 볶고
물을 맞춰서 넣고 할 필요가 없다는거에요
그냥 녹인 다음에
얘를 넣고 그대로 끓이면 되고
짬뽕은 솔직히 국물을 조금 더 많이 넣으셔도 돼요
물을 더 넣고
집에 있는 양파 좀 남은거
당근 좀 남은 청경채
버섯 이런거를 막 넣고
그냥 다 끓이시더라구요
술 먹을 때 드셔도 좋은데
다음날
아침에 10시에 꾸역꾸역 눈을 떴는데
중국집이 안 열었어
그냥 일반 라면으로 데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정도는 돼야 속이 풀립니다
그래서 술 좋아하시는 남편분이 있으신 집은
요거를 상시 구비해 두시면
아침에 평가하실거에요
이 집은 와이프가 술을 좋아하지 않나요?
맞습니다
우리 남편은 나랑 연애하다가
술 먹다가
끝을 자기가 못 본 여자는
내가 처음이라고
그 다음에 이제
멘보샤가
이현복 셰프님이 워낙
멘보샤에 대한 예찬을 많이 하셨고
이거에 대한 노하우가 좀 있으신 분이잖아요
저는 근데 정말 죄송한데
못 먹어봤어요 아직
나는 이거를 보통 해놓고 나가
해놓고 나가면
우리 남편이 진짜 맛있다고 하더라고
우리 애도 맛있다고 그러고
오징어썽 새우가
일반적인 냉동 멘보샤랑 또 다르죠
이 안에가 그냥
새우살로 그냥 터지게 생겼더라고
아 고소해
맛있을 수 밖에 없어
근데 이게 한 번 새 식구가 먹기
두 개 두 개씩 먹기 좋고
그리고 이제 집에 누가 왔어
그럴 때 그냥 요리처럼 내주기가 괜찮은 거지
이번에는 우리 남편의 최애
마켓컬리 음식인데
이번 여름 내내
제 귀가 닳게 한 말이 있어요
제가 냉면을 되게 좋아해서
유명하다 하는 집을
항상 남편을 데리고 다니는데
근데 갈 때마다
마켓컬리 그 냉면이 훨씬 맛있다
야 맛집 갈 것도 없다
마켓컬리 그 냉면을 하나 더 시켜라
맨날 그 소리 하는 거야
이겁니다
우리 남편의 마켓컬리 그 냉면
속초식 명태 회냉면
이거를 먹인 이후로
어디를 가도
이거보다 맛이 없다
소리를 하는 거예요
뭐 나야 땡큐지
싸게 먹히니까
굉장히 시원하고
굉장히 그
가슴 속이 뻥 뚫리는
약간 시큼한 맛도 있고
단 맛도 있고
매운 맛도 있고
진짜 그 맛이
와 나는 이거를 거의 한
재작년 여름부터 해서
진짜 20번 넘게 샀나 봐
이렇게 면이 있고요
육수가 들어가 있고
양념장이 또 있고
그리고 이 명태 회가 있어요
뭔가 어떤 느낌이냐면
이거 하나로 비빔냉면으로 먹을 수도 있고
물냉면으로도 먹을 수 있고
그 중간 언저리에서 먹을 수도 있어요
근데 이 육수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고기 육수가 아니라
동치미 육수예요
겁나 시원하고
새콤해요
그리고 여기에
뭐 여기 마약을 넣었나
아무튼 엄청 맛있어
양념장이 아니라
마약장이야 마약장
명태 회무침이요
비린내가 하나도 안 나면서
적절히 달콤 매콤해가지고
아주 자극적으로
아주 맛있더라고요
저희 남편은 회장을
짬뽕이나 라면으로 하기도 하지만
요걸로도 많이 해요
계란 하나만 올리면
계란 뭐 내가 그렇게까지 해줘
애 사다줬으면 됐지
뭐 계란까지 삶아
정말 우리 남편이
이거는 극찬하고 또 극찬하는
냉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시켜보셨으면 좋겠어요
지난번에도 보니까
미소된장국 간편하게 끓일 수 있다는 거에
굉장히 많은 워킹맘들이
열광을 하셨습니다
그와 더불어 저희 집 냉동실에
끊임없이 채워지는 녀석이
이겁니다
섬진강제초
얘는 그냥 냉동이라서
요대로 열어서
그대로 냄비에 넣고
물 안 붓고 그냥 끓이시면 돼요
볶음밥 먹을 때나 카레나
간편하게 먹을 때
국이 또 필요하잖아요
그때 드시면 좋고
여기다 미역을 넣으면 미역국이 되고
매생이 넣으면 매생이국이 되고
아무튼 그렇게 활용을 하셔도 좋은데
너무 맛있어
깔끔해요
그리고 이 술 먹을 때
여기다가 청양고추를 넣고 먹으면
또 시원하니 매콤하니
속 뻥 뚫리지
우리 집은 주로 대체로
속 뻥 뚫리는 걸 좋아하거든
한 입 먹었을 때
이 소리가 나와요
간편하게 국을 끓일 때
계란국 미소된장국
끓일 만한 건 다 끓였다
하시는 분들은
제척국도 쌓아두시면
그냥 그때그때 편안하게 쓰시기에
워킹맘한테는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여러분 메인요리를 지나서
간식부 후식부로 넘어오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약간 이게 후식이냐라고 말하면
좀 애매할 만한 것들이 좀 껴있긴 한데
우리 집은 그래
우리 집은 밥 먹고 이거 또 먹어요
일단 첫 번째 국민 간식입니다
떡볶이
최근에 좀 빠진 떡볶이가 있어요
라비퀸 추잇떡볶이
이게 처음에는 그냥 일반적인
이 오리지널 떡볶이를 제가 시켜 먹어봤어요
이거는 떡이 면처럼 길다 외에는
별 특징적인 건 없었고
약간 매워서
초딩 딸이 먹기에는 약간 아쉬웠었어요
거기서 매콤 까르보나라 맛인데
약간 그 로제 떡볶이 맛일까?
시켜봤는데 그거랑 또 맛이 달라요
까르보나라에다가 고추장이 좀 섞인 맛이에요
배떡이건 뭐든지
우리가 로제 떡볶이 같은 거를 좀 시켜도
양이 너무 많아서
우리 딸이랑 나랑 둘이 앉아가지고
그거를 시키기에는 좀 애매했었거든요
근데 이게 딱 1.5인분이에요
소스, 어묵, 떡 넣고 8분 끓이세요
라면처럼 끓이시면 돼요
혹시나 눌러붙을까 젓기만 하시면 되는데
처음에는 이거 물 너무 한강인데 싶어요
이 소스를 넣고
정말 한 7, 8분 이렇게 끓이다 보면
정말 딱 알맞은 농도로 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물 같지도 않고
너무 질퍽거리지도 않고
적당히 양념이 있는
그래서 거기다 소세지를 더 넣기도 하고
아이가 원하는 걸 조금 더 넣어서 끓이면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떡이 굉장히
새끼 손가락보다도 얇아요
그래서 양념이 정말 쏙쏙 잘 돼가지고
떡이 그렇게 맛있다?
어묵하고 소세지만 다 퍼먹고
떡이 낫는 경우도 있잖아요
떡이 하나도 안 나
그래서 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조금 더 매운맛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후추를 콕콕콕 뿌리시면
입맛이 칼칼하면서
훨씬 더 매운맛으로 변신하더라고요
이어서 우리 딸이 만두를 잘 안 먹어요
만두를 엄청 좋아하지 않는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만두가 있어요
올반에 명란군만두
저도 냉동만두를 싹 좋아하지 않거든요
근데 이 친구는 고기도 있는데
명란이 들어가 있고
어떤 잡내가 좀 적어요
명란 특유의 약간 짭조름한 맛이 있고
담백한 맛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자매품 짬뽕만두도 맛있는데
짬뽕만두는 뒷맛이 좀 매워요
그래서 아이들이 먹긴 뭐하고
저랑 저희 남편은 술안주용으로 짬뽕만두 잘 먹어요
술 놓고 시작할 거 없어요
여기다가 한잔 먹으면서
엄마 아빠를 위한 술안주는 짬뽕만두
아이들을 위한 간식은 명란만두
이렇게 시키시면 잘 드실 것 같아요
제가 그 전에 한번
대추 아몬드 소개해줬다가
품절 사태 나고 난리가 났었던
과자나 젤리나 이런 거를 탈피는 하고 싶은데
입이 심심하니까
맨날 달고 사는 뭔가 어떤 간식류가 있긴 있어야겠다
근데 제가 요즘 좀 잘 먹는 게
간말래기
이렇게 마켓컬리에서 이렇게 다섯 봉 들이로 팔거든요
이게 2천 얼마예요
저는 아침에 빈속에 많이 나와서
그때 좀 이렇게 들고 나오는데
얘가 냉동보관이에요
이거를 꺼내서 차에서 시동 켜고
조금만 가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기다릴 필요 없고 해동할 필요 없이
이거를
제 생각에는 젤리 먹을 바에는
이것이 낫지 않나
100% 국내산감
그리고 우리가 현대인들이 과일을 먹나요?
안 먹죠
특히 깎아 먹는 과일?
잘 안 먹죠
근데 너무 많이 드시면 변비가 올 수 있으니까
한 이틀에 한 번 정도 드셔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저랑 신랑 둘 다 그런데
하루에 커피를 두 잔, 세 잔 이상 먹는 커피 중독자들이에요
저희 집에 커피 머신도 있고
드립으로 내려 먹기도 하는데
그건 이제 주말 아침의 행위예요
평일은 전쟁이잖아요 사실
저희는 이제 막벌이기 때문에
아예 어떤 주스도 잘하라
그리고 커피류도 이렇게 쫙 이렇게
제가 늘 채워놓는 스타일인데
마켓컬리에서 떨어짐 시키고 떨어짐 시키는 커피들을 보여드릴게요
폴바셉 돌체라떼
정말 딱 우리 남편이 좋아하는 맛
여러분 그 돌체라떼의 맛을 아시죠?
거기에 연유가 깊게 들어가서
정말 끝이 찡하게 단 맛이에요
폴바셉 브랜드를 달고 있잖아요
실제로 폴바셉 매장에 팔아요
4천 얼마예요
근데 마켓컬리에서 2천 원대예요
돌체라떼가 사실은 우리 편의점에도 여러 가지가 있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찡하게 깊은 맛이 안 나거든요
잔에 두 개를 따라서
얼음을 넣어서 먹어도 될 정도로 진한 맛이에요
저는 이거를 한 잔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보통 두 잔이라고 표현해요
좀 싸게 파는 데 있으면 저도 가서 사고 싶은데
혹시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커피를 시키면서 항상 같이 시키는
저는 얼주가예요 여러분
전 영화의 날씨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기 때문에
약간 열불 터지는 애들이 좀 많아가지고
물을 아주 한 30ml 정도 더 타도 되더라고요
아니면 얼음을 좀 타던지
딱 진하고
그리고 얘는 아주 비싸지 않아요
천 얼마예요
그리고 얘의 자매품이 헤이즐넛 라떼
이 원래 커피비는 헤이즐넛이거든요
일반적인 라떼는 편의점에도 많이 팔고
바닐라 라떼도 많고
카라멜 라떼도 많잖아
근데 헤이즐넛 라떼는 여기예요
이거를 시켜놨는데
우리 남편이 이걸 시켜주다가
허리가 휘더라고
이게 2천 얼마인데
이거를 막 하루에 하나씩 먹으니까
된장남이지
그래서? 그러면 한번은 이거를 먹어라
이건 천 얼마니까
커피를 내릴 시간조차 없다 하시는 분들
텀블러에다가 따라가지고 바로 출근하면 되니까
그렇게 활용하시면 너무 좋은 커피들도
제가 소개해드렸어요
네 오늘은 누구보다 바쁘게 사는 워킹맘인 제가
쿠팡에 이어서 마켓컬리에서는 어떤 걸 사먹고 있는지
또 저희 집 냉장고를 마치 탈탈 털어온 느낌으로
좀 보여드렸어요
저희 딸이 엄청난 먹보예요
걔는 너무 행복하대
맨날 맛있는 걸 먹을 수가 있어서
먹는 걸 너무 좋아하고
얼음보다 많이 먹고
얼음보다 맛평가를 열심히 하는 친구라서
그 아이가 다 마음에 들어하는 제품들이기 때문에
아마 의심 없이 사드셔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이 마켓컬리에서
아 이거는 마켓컬리에서 이거 안 시키면
이거 진짜 손해다
반드시 시켜야 된다 하는
어떤 식품이나 어떤 아이템들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정보를 좀 먹고 싶어요
오늘의 유리하다는 여기까지입니다
정보가 유익하셨고 유리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도 남겨주시고
또 댓글로 마켓컬리의 맛있는 것들을 소통하도록 해요
저는 여기까지 할게요
유리아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