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출가의 의미 - 붓다의 인생 전환, 무엇이 문제였을까? | 자현스님의 기도를 알아가는 저녁 시즌5 12회 6-2 | 웃음 재미 문화 역사 이야기 전설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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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부처님의대 명절과 관련해서
어 2월 8일 2월 름 해 갖고 출바
열반 제일이라고 있어요 어 출가 열반
제일 그러니까는 부처님과 관련돼서는네
가지 큰 부처님 생애란 관련해서네
가지의 큰 명절이 있거든요 그게 이제
어 부처님 오신 날이 제일 크고 4월
8일 그다음에 깨달음을 얻으신 날
12월 8일 12월 8일 나 팔일
팔일 옛날에 그 사냥한다 그래서 사냥
자를 서서 팔일 그래서 그때 먹는 을
나팔나팔 나팔 오미 칠보 뭐 이렇게
하는 나팔절 옛날에
나팔절이란 반 그래서 2월 8일 2월
보름 그게 일주일 정확하게 말하면
8일밖에 안 돼서 그거를 출가 열반
어 제일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붙어 있으니까
그래서 부처님 생애에서 출가 열반
열반은 굉장히 중요하죠 탄생과
더불어서
인간의에 생일과 더불어서 사망일은
누구한테나 중요한 그 생사 아아 생사
아 그죠 어 그래서 살아 있는
분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날이 생일
돌아가신 분에게 가장 중요한 날은 길
어
생사음
생사 그리고 그외에 이제 부처님 같은
경우는 후천적으로 깨달음을 얻으신
거니까 그 깨달음을 얻으신 어 그 그
날 그러니까는 어 지금 윤성
대통령이라고 치면 제일 대단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날은 언제냐
대통령 선거에서 어 당선된 때 그렇지
않을까 예 대통령이 된다라고 하는
거는 굉장히 의미 있잖아 그러니까
이건 정치적인 얘기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냥 그분의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건 그러면 생사
다음으로 대통령이 된 사건이 제일
중요하겠지 마치 그와 같은 사건이
부처님이 되신 거예요 그 성도 제일
이렇게 되는 거고 그 그러면 대통령이
되기 성하기 위해서는 야 출가를 해야
되냐 그러니까 어 그냥 지금 윤성열
대통령으로 그냥 비유를 들면 저분이
정개 입문한 때 그러니까 평생을
어떻게 보면 검사로 사셨던
분이잖아 그런 거 아니요 맞잖아요 어
그냥
검사로 저는
개인적으로 아 저런 분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 아 저것도 진짜 운이고
복인 갑다 싶은 생각을 해요 어
왜냐면 어
저렇게에 갑자기 나와서 된 거의
유일한 분입니다 어 그 전에도 여러
분이 계셨어요 갑자기 나오신 분이
정운찬
그어 서울대에 총장하고 계셨고 어 뭐
이회창 그 대표도 있었고 뭐 정몽준
어 그 당시 의원 뭐 이런 분들도 다
바람을 일으켰던 분들이야 다 바람을
그리고 지금은 이제 바람이 조금
꺼졌지만 예전에 안철
수시도 굉장히 한동안 바람이 아니
맞잖아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되지
않고 다 꺼졌어 이게 한 번씩
미끄러지면서 다 꺼졌어 그리고 나서도
다시 되신 분도 있고 문재인 대통령
같은 경우는 한번 꺼졌다가 다시
살아서
됐고 그렇지 않아요
재수했을 순탄하게 가는 경우들이 거의
없었어요 어 근데 어떻게 보면 한
번만에 순탄하게 이렇게 쫙 간 분으로
치면 이명박 대통령 근데 그분은
서울시장도 하시고 하셨으니까
정치인이었던 거고 사실 지금
대통령은
어불 불과 몇 년 전으로 되돌아가면
어 제가 늘상 하는 얘기 있잖아요
보다도
몰랐다 경영보다 인지도가 훨씬
떨어지는
분이었는데 어느 순간 후다다다다닥
가더니 어 대통령 아 이거 뭐
비하하고 이런 거 아니에요 그냥 그냥
신기하다 얘기하는 거 신기하다 야
이게 팔자고 운인가 뭐 싶을 정도로
어 전혀 생각지도 못하던 그 전에
다른 경쟁자들은 다 어느 정도 우리가
좀 알고 있었던 분들이고 어 사실
대통 후보까지 올라가는 것도 대단한
거예요 우리 지금
서울시장이 이런 분들도 계속 대통령
후보에서 왔다 갔다 하시고 하고
계시지만 딱 못 나오잖아 왜 그게
그렇게 쉬운 자리가 아니거든 아니
맞잖아 이게 정치 얘기를 하는 건
아니에요음 정치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
참 묘하다 그
얘기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어른한테 있어서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거는 대통령이 된 거고 그러면
그 대통령이 되는 시점을 뭘로 볼래
정당인으로 들어간 걸로
볼래 조국 수사를 맡은 걸로
볼래
어때 이게 되게 재밌는게 아니야
누구를 비하하려고 하는 건 아니야
조국 수사를 맡으면서 결과론 적으로만
보면 조국 수사를 맡으면서 호랑이
등이 이미 탄 거야 이게 이게
탔네 지금 우리가 결과론에서 보면 어
그때 그걸 안
맡았으면 또 세상이 바뀌었을 거야
그분 인생은 또 바뀌었을 거야 그냥
검찰 총장 끝나고 어떻게 보면 국가의
어떤 뭐 이렇게 좀 굉장히 좀 어
막후에 실력자 정도로 존재하고 있을
뭐 검찰총장 하다가 그렇게 되시는
분들 여러 있거든요 인지도 별로 크게
높지 않음 끝 그리고 이제 운 좋으면
뭐 장관 정도 한번 이렇게 다시 불려
가지고 한번 하고 뭐 그 정도가
다해요
어 근데 야 그게
호랑이지도이를 탄지도 몰랐을 까야
그때는 그 판단도 제대로 못했을 거야
근데 인생이 막 드라마틱하게 막
하더니 어 내가 난가요 이러면서 된
거
아니야어야 지금까지 대통령 중에는
그러니까는 뭐 구타로 아신 분은
발이지 그런 부타가 돌발 아닐 수가
있겠어 어 그런 돌발 말고이 민주주의
투표 발로는 제가 보기엔 최가 최가인
거 같아음 최가인 거
같아 그래서
어 옳다 그르다를 얘기하는게 아니에
그냥 사건이 참 어
진기하다 진짜 누구는 수십년 동안
하려고 이렇게 집적거리고 막
정치판에서 굴러다니고 이러면서
올라오는
아대 대통령만 봐봐 한마디로 얘기해서
진짜 정치판에서
수십년을 지금은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이 저 뭐야 조금 어 IMF
맞고 사람이 좀 이상해져 가지고
그렇게 욕을
먹지만 최연소 국회의원
아니요 그분 20대 국회의원
아니요
그죠 아 저는 잘
몰라요 그냥 그 책에서 배웠어 책에서
어 어 여러분은 뭐 4사 5입 개헌
뭐 이런 것 다
알잖아 어 김두안 국회 동물 투척
사건 뭐 이런
거
어 그래서
어 참 인생이라는게 신기하지 그래서
그 시점을 어디로 둘 거냐 그니까 어
대통령이 됐다라고 하는 그 시점을
어디로 둘
거냐라고 하면 그거를 이제에 출가
했으니까 된 거 아니냐라고 하면 출가
제이 되는 거예요 출가 제 출가
제일과 끝까지 경쟁하던 또 하나가 더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어 첫설
법 첫
설법 그래서 실제로 인도에 가면
부처님 깨달으신 아니 저 어 현장의
대당 서기나 자은 전에 보면 현장의
기록에 보면 부처님의 출가하신데 어
어떻게 보면 그 삭발 탑이 있어요
그니까 머리를 처음으로 깎았던 그
기념탑이 있었다 어 당신이 보검으로
머리를 이렇게 탁 상투를
끊거나 내거든 그래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 어라고 하는 의지를 보인
그곳에 기념탑을 만들어 놨더라라고
하는게 있어요에 그래서 부 인도에서
어 사대
성지라고 하면 부처님 탄생 열반
그러니까는 탄생은 룸비니 열반은
쿠시나가르 그다음에 부다가야 깨달음을
얻으신 부다가야 그리고 첫설 노원을
가져 이게 사대 성지예 그런데 우리가
지금요 어 부처님의 일생에 있어서
4대 기념일이라고 하면
어 지금 탄생 열반 생사 그다음에
성도 제일 그다음에 출가
기념이다고 그래서 출가하고 어 첫
설법하고 경쟁관계에 있었구나 라는 걸
알 수 있어 설법은 불교 교단을
창립한 거예요 어 그니까
뭐하고들
만든 거기서부터 이제 시작된 거지
아니면 이병철 회장님이 제일 모직
만든
거 삼성은 제일모직에서 시작한 거
아니에요 맞죠 그래서 우리가 그 그런
얘기했는데에 많이 돌아다니는 얘기가
그거잖아요 삼성은 은 그 섬유 그런
걸 해
가지고에 치밀하고 어 기업 경영이나
이런게 좀 치밀하고 그다음에 현대는
저게 그 건설 노가다에서 시작해
가지고 대나 대나 이렇게
좀 아 그런 얘기 다 한 번씩 들어
보지 않았어요 어 어
그렇게 그렇게 그래서 회사 창립일 뭐
이런 이런 의미가 있는 거죠 어 그게
그분한테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 예 예
그래서 불교사 적으로 보면 사실 어
초전법륜 그러니까 첫 설법이 하는게
노원이 상당히 중요한 거고 그런데
부처님 생애라고 하는 관점에서 보면
첫 설법은 교단의 확립과 관련된 거고
어 실제로는
어 출가가 시작 아니냐라고 하는
논점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논점
두 가지가 충돌하고 있었기 때문에
성지로 사대 성지에서 첫설 법이
들어갔고 그다음에 생애에서 생애를
기준으로 할 때는 출가가 들어간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은 출가 그
기념 탑 자리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어 돈 많 있으면 찾아 예 돈 많
있으면 찾아 현장 스님이 워낙
세세하게 잘 써 놨기
때문에에 많이 파면 찾을 수 있는데
어 인도가 뭐 그렇게 중국처럼
경제력이 있는 나라도 아니고 중국은
진짜 많이 찾거든요 지금음
음 그리고 또 뭐가 있냐면 불교
국가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그냥 뭐
그런가 저런 거 하고 있는 거죠 어
근데 그 정도 탑이 있다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면 어 뒤지면
나중에
나옵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살아보면 불사 이런 거 할 때도 돌로
[음악]
해야겠더라고요 지나서 남는 건 돌밖에
없어 금이나 은으로 만들어 놓으면 다
없어집니다 나무는 불로
탑니다 벽돌 하면 어떻습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있거든 벽돌
어 재활용을
하더라고 인도에서 다 그게 재활용해요
그니까 벽돌이 있잖아 뜯어 가지고
뒤집지 뒤집을 지어 버린다니까
갔다가 그래서 인도에서 그런 벽돌
유적들도 보면 다 밑에 밖에 없어요
그 밑에는 원래는 파묻혔던데 판 거야
위쪽은 다 뜯어가서
어 그래서 어 돌에다가 무조건 세계
된다더라음 얼마나
대단해에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아
그리스 아크로폴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야 그거 원빵 남은 거야 원빵 어
그리고 저 콜로세움 있잖아 로마의
콜로세움 야 그거 원이야 왜
돌리니까 거기에 화려한 조각했던 거는
다 뜯어
갔어요음 그래서 무엇을 우리가 알 수
있냐 아 조각은 됐고요 그냥 원판으로
무식하게 키우면 스토 엔지 지금도
남아 있다 그거 만약에 동이나 이런
금속으로 만들었으면 물론 뭐 그시대에
금속으로 만들 수도 없었겠지만
만들었으면 다 없어지는 거야 제가
그래서 그 얘기했는데 예전에 황용사
종이 에밀레 종보다
네배가 더 컸는데 12만 군이고 이건
48만 근이 네배가 더 컸는데 부피가
네배가 크다는게에 아니 아니 그
무게가네 배라는게 부피가네 배라는
뜻은 아니에요 어 부피는 그거보다
작아 훨씬 작아 한 2배나 2.5배
정도 됐을 거예요 어 그렇게 큰
종인데음 그게 황사가 불타면서 분명히
녹았을 거거든 예 낙산사 그 동종 그
보물이 어떤 녹는 거 보면 그게
생각보다 동이 잘 녹아요 그래서
종각이 불라면 종이 녹습니다 그래
상원사종 같은 경우는 불라면 지하로
애가 쫙 들어가요 아 진짜 그 시설이
있다니까 예 지금은 이제 그런 시설이
있는 거고
어 옛날에 뭐가 있었겠어 몽고 때
서산 대병 몽고에 차인가 뭐 그때
몰라서 다 날아가는데 그래서 그리고
종의 종이 처리가 잘 안 돼 어떻게
옮기기가 쉽지가 않아 왜 무거워 그
누가 뛰어서 옮길 거야 어 그래서
그게 녹아서 이렇게 있으면 금속이라고
하는게
녹아도 그게 이제 조금 뭐 부 줄어들
수 있지만 양이 큰 차이는 없을 거
아니냐 금속이 아아 나무랑 다르잖아
어 그러면 이만한 동덩이 있는
거지 아 그죠 어 그럼 사람들이 내가
그런 설명을 하고 종 크기가 이렇다
이렇게 설명하면 꼭 꼭 나한테
물어보는 사람이 그 종 어디 갔느냐
그걸 누가 옮겨 갔겠나음 제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어 하루면
없어진다 금덩어리가 집채만한게
있다라고 얘기하고 가정을 하고 주인이
없어 누구든 가져가도 됩니다라고 하면
자고나면
없어져 어떻게 갖고 갔습니까
모르지 모르지 쇠줄로 잘라 갔는지 뭐
어쩌지 모르지 흔적도 없이
없어진다 그럴 거 같지
않아이 진흥원 빌딩만한 금덩어리가
있어 예를 들어서 순금이 있어 아
가져가셔도 됩니다 자고 하잖아 가지고
갔다 아 그럴 생 그 그럴 거 같지
않아 어 아 그런 거예요 아 동을
누가 갖고 갑니까 조선시대 때
구리반지 할 정도다 어 구리 자체가
굉장히 다 어떻게 보면 재화 가치를
크게 가지는 거예요 그래서 절에서
탑이나 불상이나 이런데 불이나 이런
데서 구리 장식은 싹 없어지는 거예요
싹 없어져 다 현찰 있니다 현찰 현찰
어 그래서 어 그런 거 생각해
보면음 재밌어 예이이 이런게 재밌어요
예 그래서 그런게 어디로 갔습니까
이런 건
다 필요 없는 말이에요 사실은 희소성
있으면 가지고가는 거는 뭐 어렵지
않지 어렵지 않지 그래서 어 동으로
만들고만 다 필요 없어요 돌로
만드는게 최고다 그리고이 생각을
예전에도
했었어요음 예전에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
어 북위의 태무제 때 위진남북조 북위
시대의 태무제 때 불교가 한번 크게
이렇게 손상을 입는 사건이 정부
권력에 해서 불교가 파괴되는 사건이
일어나거든요 그리고 그 뒤로도 산무
일종에 아니라 그래서네 번이나 안
좋은 사건들이 겪고 그러니까 나중에
어떤 스님이 그 생각을 했어요
돌에다가 경전을 다 새겨야겠다 해인사
팔만 대장경 같은 거 어 성냥 하나로
날아가더라 어 아 그럴 거 같지
않아요 예 그 실제로 몽고 때 초조
대한 경이 날아갔지아요 예
아 맞잖아
예 그래서
그렇게 그렇게 그래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돌에다
새겨야겠다 그게 현재 방산 석경
있니다 중국에 있습니다 돌로
팔만대장경을 만들어 놨어 어 돌로 쫙
돌판으로 어 돌판으로 어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벽돌이 다 필요 없고
그냥 에다가 어 돌에다 새겨야겠다
내가 나중에
불사하면서 새겨야겠다
어 그런 생각을 하는데 뭐 아마 잘
안 될
겁니다 생각보다 뭐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기 때문에
[웃음]
우리음 그래서 그런 거 그리고 돌로
문화지 되려면 떡대가 크든지 희소성이
있든지 글씨가 있든지 이래야 돼 예
돌은 좀 싼 거래서 이게 잘 안 돼
예 제가 그런 얘기하는데 문화재라고
오래됐다 그래서 다 비싼게 아니다 어
고려 청자나 신라 토기도 어 생각보다
싸다 왜에 많은 건 싸다 어 백성들이
쓰던 거는 많으니까 그게 값어치가
올라가지 않아요 개꼬리 3년 둔다고
학모 대라고 하는 거지 어 그때
명품이 지금도
명품이라더라 어 참 그거 너무 슬픈
이야긴데 어 근데 뭐 괜찮아요
여러분들은 괜찮아요 여러분 자체가
명품이 충분한 가치들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어 부처님 출가와
관련된 그 삭발 탑음 출가를 기념한
그곳에 탑이 거대한 탑이 있었다라고
현장 스님은 기록하고 있지만 지금 그
자리는 찾을 수 없다 하지만 그 정도
위치 설정을 해놓고 그 정도 탑이
있었다라고 하면 사실은 고고학적으로
발굴 해서 긁어 버리면 분명히
나옵니다 그 정도는 찾을 수 있습니다
어 돈을 안 들이는 것뿐이지 예 돈을
안 들이는 것뿐이지 그래서 어
출가라고 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 깨달
왕궁 생활에서 부터의 변화죠 어
편안한 데서 어 힘든 곳으로 그다음에
가장된 행복에서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 그래서 출가 자고 이러니까 무슨
뭐 가출 어쩌고 예 예전 사람들 맨날
그런 쓸데없는 그 할배의 그 이런 거
했었잖아 아 그런데 그게 아니고
진정한 행복을 향해서 떠나는 안
그러면 저는 자유라는 말도 되게
좋아하거든요 행복이라고 하는게 사실은
약간
애매해요 제가 행복을 밀어 붙이고는
있는데 그래서 책 같은데 사인해 줄
때도 언제나 행복하세요 뭐 이렇게 써
주는데 행복이 약간 애매어 개념이
뚜렷하지 못해 그런데 그 비슷한 말로
뭐가 있냐면 어디에도 걸림없는 자유
대자유 저는 그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렇지 않아 여러분은
어때요 진짜 모든 곳에 통화할 수
있고 모든 것에에 걸리지 않는 바람
같은
자유 그 시작점이 출가요 어 그래서
그걸 기념해서 어 출가 기념일 이라는
걸 만든 거고
어 그리고 그것과 붙어서 그 2월
8일이 이제 그 봐봐 4월 8일
12월 8일 2월 8일 어 얘네들이
지금 뭔가 팔자에 붙였네라는 걸 알
수 있지 사진법이라서 그래요
사진법이라서 진짜 2월 8일입니다
모릅니다음 모릅니다 그냥 까놓고
얘기하면 제가 전공자로서 얘기하면
모릅니다 근데 분명한 건 팔자가
붙거나 보름이
붙습니다 보름은 명확해요 뭐가
명확하면 의미가 명확해요 그거는 풍요
보름달 그러니까 농사랑 관련해서
보름이 뜨는 거고 팔은 어 사진법
관련해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팔
붙은게 더 연대가 올라갈 겁니다
그리고 보름 그래서 제가 그런
얘기하잖아 이런 날짜들이 생각보다
부정확할거다 어 부정확할거다 그리고
옛날에 이걸 잘 기억 안 해요 어
생각하고 달라 어
여러분들이음 결혼 기념일은 외우고
있잖아 그지 어 지옥문이 열린
날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에 제가
농담한 거고요 그게 이제 천국의
계단이죠 천국의 계단
어 천국의 계단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언제 만난 날를
기억하세요 만난 날을 기억하나 아
결혼 기념일 말고 첫 만난 날 혹시
기억하시는 분 있어요 어 기억하면
그거는 이제 정상적으로 만난게 아니고
뭐 중매나 뭐 이렇게 해서 만났을
률이 크고 어 뭐 연애나 이런 식으로
만나면 스쳐 지나가면서 시작되는
거잖아 그 지 않을까 어 그러면 그
날짜 기억하기가 쉽지가 않을 거예요
아마
어 그래서 부처님이 출가하고 이런
것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겪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날짜가 중요하지
않아 의외로 어 나중에 그 사건이
커진 뒤에 알려고 하는 사람 입장에서
중요한 거지 그 사람 입장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다니까 어 생일도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아
아니 그 사람
입장에서 그런가 이렇게 되는 거지
물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음력생일
양력생일을 다 챙겨 먹는 아주 출중한
사람이었어요 어 아유 내가 그 생일
되기 전부터 이렇게 작전을 짜서
저놈한테 뭘 뜯어 먹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진 보통
스님들이 보통 스님들이 아 생일이라는
건 의미가 없으니까 그니까 그런
건리는 거 아니다 이렇게 얘기할 때도
웃기고
있네 어 이런게
재미지 어 이렇게 살았던
사람이에요 뭐 그렇게 가는 거지 뭐
그럼 뭐 뭐 뭐 대단한 거 있어 어
제가 그 하는 얘기 있는데음 얘기해도
되는가 모르겠다
어 스승에 날 때 스승에 날
때에 이렇게 가보면 지금은 그런 게
다 문화가 없어졌는데 이렇게 저희
어렸을 때 이렇게 가보면 제가 학부
때나 이런 때 가보면 스승이 날 때
원래 쉬어 줍니다 못 나오게 합니다
그런데도 연구실에 꼭 계시는
선생님들이
있어음 그럼 찾아가잖아 그럼 되게
좋아합니다 뭐 조그만 거 뭐 하나
들고가 그렇게 크게 돈 댈 만한 것도
아 절인데 뭐 개쩔 있데 뭘 대단한
걸 들고 가겠어 그냥 뭐 하나 들고가
근데 그렇게 있는 사람들을 저는 뭐
잘 찾아 다기지 않았는데 그런
사람들을 제가 별로 안
좋아했어요 개인적으로
추잖아 개절 이한테 조그만 거
받아먹으려고 출근에 있는게 너무 추어
어 제가 그랬는데 모모 선생님 때문에
그 인상이
바뀌었어요 그 선생님은 연세가 많으신
선생님 정년 몇 년 안 남은
선생님이었는데 그 자체가 즐거운 거야
그 몇개 몇 분짜리 그 받아먹는게
즐거운게 아니고 나를 젊은 애가
찾아와서 고맙다고 해주는 그 자체가
너무 즐거운 거야 그 눈빛이
어 너무 너무너무 이게 기분이 좋은
거야 응 그래서 야 저렇게 볼 수도
있구나 제가 어렸을 때 그거 있었어요
내 시장 가는 걸 되게 싫어했거든요
왜냐면 비린내도 나고 제가 원래 비린
냄새를 되게 싫어하거든 그리고 바닥에
질척거려 시장
아 그래 내 우리 약간 또 깔끔
하였었던 예전에는 그 되게 싫어
했거든 그리고 가격을 물어보면 사람을
희롱 이게 얼마더라 하면 되는데 뭐
뭐 말잘하면 더 줄 수도 있고 뭐
이런
식으로 우리 때만 해도 약간이 슈퍼
개념이 있어서 정찰제 개념인데 이게
씨 뭐 루는 것도 아니고 날 시장
별로 안 좋아했어요 어 근데 인도나
중국을 다니면서 내가 약간 생각이
바뀐게 밀고 당기는 재미라는게 있는
거야 그게 아니 그러니까는 좀
바가지를 쓸 수도 있고 좀 싸게 살
수도 있는데 그 자체의 즐거움이라는게
있더라니까 어 그냥 장난하는 거지
한마디로
얘기해서 그쪽으로 생각이 바뀐 뒤부터
그런 쪽에 대해서 약간 긍정적으로
바뀌어요 제가 그리고 그 선생님도
사실은 그 선생님을 제가 만나면서 어
어 야 이게 스승의 날이라는게 꼭 뭐
촌지 주고 이런 나쁜 날로 아니고
훨씬 긍정적으로 진짜 어 승화시킬 수
있구나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그때
스승에 날 때 보통 어 졸업하고
찾아갔죠 어 그랬더니
어 석사 박사 졸업하고 찾아 졸업하고
찾아오는 건 스님이 처음이에요
이러더라고 어 또 그런 선생님도
계셨었고
보통 몇 년은 찾아가는데 그 뒤로 잘
안 찾아가 예 근데 그걸 갈 수
있다면 그거는 인간관계 진짜 인간관계
왜에 박사 석사 때는 도장 받기
전에는 열심히 가다가 도장 받으면
그뒤부터 안 가거든 예 어떤 경우는
도장 받고 나서 내가 그쪽 보고
오줌도 안 산다도
있어 아 진짜 진짜 어 뒤지게 당한
거야 그 졸업하려고 진짜 참았던
거야음 더러워서 내가 참는다 씨
이러면서 어 근데 우리 같은 경우는
사실은 그렇게 아쉽지는 않았거든이
이유는 뭐냐면 취식할 것도 아니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있어 어쩌라고
어 그래서 어 저는 사실은 제지도
교수님하고 다 어느 정도 이상은
괜찮아요 아주 뭐 죽고 못 사느냐 아
그렇지 않아 그냥 대면
대면하게에 잘
지내지 딱 그 정도 어 그래서 아
그런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김영남법 이런게 꼭 그게
바람직할 수는 있지만 그게 상각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있어 어 아
그런 재미라도 있어야지 그러니까 촌지
받는 재미라는 뜻이 아니야 어 그냥
그 절인데 개쩔 있데 성의가 있는
경우들이
있다니까 저도 물건을 이렇게
받으면 스승일 할 때도 저 같은
경우도 이렇게 봤거든요 그러면 뭐
이렇게 해도 좀 비싼 거래도 이거는
그냥 기성품 그냥 사온 거고 저거는
제가 막 생각을 했어 이렇게 보면
절인데 절이 스님 저 테두리 알고
있는데 막 생각을 해가지고 뭐 뭐
저런을 뭐 해 줄까 막이 고민의
흔적이 보여 아 그런 거 내가 갖고
당긴다 그
진짜어야 네가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이런 뭐 이런게 좀 있는
거지 아 그렇지 않아 어 그래서 제가
어 돈 뭐 이러면 돈 좋지 돈
싫어하는 놈이 어디어 만 돈은 진짜
엄청 실히 주는게 아니면 어 지갑에
들어가서 한 이틀 안에 누가 줬는지
잘 까먹는 경우가
많아요 어 이게 인생이 다 그래 그럼
10만 원 받고 얼마를 기억하기를
[음악]
바래 어 아니 그런
거거든 그래서
차라리 물건이라도 있으면 물건이고 쓸
수 있는 물건을 주면 참 그거는 계속
이렇게 보면서 아 맞다 그건데 어
예를 들어서 이런 거 하나 받으면
이거 하면서 내가 누구한테
받아먹었는데 내 이런 거
하거든 그렇지 않을까 인생이 아
여러분은 그런 생각 안
하셔요 어 선물 선물을 못 받아서
모르지 선물은 자기에게 주는 선물 뭐
이런 거만
있지 슬픈 겁니다 그래서 밌는
일들이에요
사실은 그런 거에 해서는 좀좀
달라졌어요 그 제가 몇가지 몇 번에
걸쳐서 생각들이 바뀌는 사건들이
있어서 그 사람이 그 사람에게 나에게
충격을 준게 아니고 진짜 사소한 걸로
바뀌었던 것가 있어요 제가 전에도
그런 얘기 잠깐 해 드렸잖아요음
내가 나는 하루라도 학교를 빼먹으면
안 되는 줄 알았어
어 그래서 사람들이 나한테 뭐라
그랬냐면 저놈은 고 학교를 긴다 어
나는 7년 동안 내가 에이브를 받은
사람이거든 어 그래서 거의 신기록이
신기록 진짜 내신의 신기록
어
그런데 석 박사까지 대학 2년
2학년부터 석 박사까지 다 예을
받았어 그리고 그 그렇게 살았는데
진짜 리한테 교훈을 받고 생각을
바꿨잖아 가 내 사였는데
어 게임한다고 학교를
안가 내가 가라고 지금이라도 가면 안
늦었는데 이러니까 나는 너처럼 살지
않는다 너는 인생을 잘못 살고 있다
그러면서 게임을 하고
있더라고 어
그래서 그때 한 소식을 얻고 난 뒤에
학교에 대한 인생이 바뀌어 가치관이
바뀌어 어 그래서 제가 생들 한테도
그렇게 얘기하거든요음 점수는 내가
주는
거 과제물이 시험은 네가 보는 거 어
점수를 포기하면 인생이 행복하다 내가
이렇게
[웃음]
얘기하거든요 스님들 테만 할 수 있는
얘기예요 왜 취업할 거 아니잖아 어
대학원이나 이런 데를 가야 되는데요고
갈 정도 점수만
맞춰 1등 할 필요 없어 왜 지나고
나면 아무 쓸모가 없어
어 근데 그게 학교만 그런게 아니고
인생의 여러 가치들이 다 그래 그
당시에는 굉장히 중요한 거 같은데
부모님하고 어떤 갈등 그다음에
형제간의
갈등 몇 년 지나고 나서는 진짜 별볼
일도 아닌 거 같은데 그때 나를
세우고
있었어 그래서 어 아니 저는 그 말이
굉장히 저는 제가 해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음 학점에 대한 집착이
없으면 학교 생활이
행복해 야이 얘기를 해 준다니까 내가
어 그럼 이게 뭐 미쳤나
이러는데 그리고 어떤 사람은 그래지는
씨 그 안 그렇더니 아니야 그 뒤부터
내가 바면
빠졌어 바면 빠졌어 나는 될 성을 못
느꼈어 그리고 졸업만 하면 돼 졸업은
더럽게
빨리하지 졸업은 더럽 빨리해
어
그래서 인생의 가치라고 하는게
실제로는 약간 힘을 빼면 어 박진영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이반 힘을 빼면 진짜 본질이 나타난다
그래서 부처님이 어떻게 보면 출가라고
하는 것도 어 안쪽으로 달리던 것들을
또 다른 관점으로 어떻게 보면
전해가공 있기 때문에 변화로 완성되는
겁니다 실천이 동반되지 않으면 그
변화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오늘 시간이 겁나 많이
됐는데이 정도 하고
다음 주에 예 열반 제일과 관련된
이야기 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들어줘서
[음악]
[음악]
감사합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