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을 꼭 탈락 시켜야 하나요?" 이상형만 모아 놓고 1:3 아바타 소개팅하기 |PIXID

Pix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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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좋아요.....plz....
아바타만 보고 상대를 판단할 수 있을까?
상대에 대한 단서는 오직 아바타!
과연 그들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콘텐츠 문의: [email protected]
#소개팅 #메타버스 #pixid #랜선소개팅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 정혜진입니다.
저랑 좀 말이 잘 통했으면 좋겠고
유머러스한 사람이 좋습니다.
같이 있으면 좀 즐거운 사람?
연상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대화도 제가 잘 통하는 사람을 좋아해서
되게 능동적인 사람이 왔으면 좋겠어요.
저를 이끌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면 좋겠어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고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분은 봄에 데이트로?
어린 왕자 같은 스타일?
어리실 것 같아요.
초록색 셔츠가 좀 강렬한 것 같은 느낌?
되게 영한다고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제가 깔끔하게 입는 걸 좋아해서
깔끔한 셔츠?
카라 티에 슬랙스 꾸안꾸.
사실 처음 딱 스타일만 보고는
그렇게 제 스타일은 아니었거든요.
두 번째 분은?
블랙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그냥 되게 깔끔하게 올블랙을 좋아하시는 분.
정직하시고 좀 차분하실 것 같은 느낌?
제가 평소에 입는 스타일로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요.
포인트는 저라고.
제일 무난했던 것 같아요.
제 스타일에 제일 가까웠던 것 같은데.
눈썹 색깔이 굉장히 밝으세요.
입술도 되게 예쁘게 하셨고.
앞에 분들과 다르게 힙하세요.
꾸미는 거 좋아하실 것 같고
되게 사극성이 엄청 있으실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가 대학생이다 보니까
어느 대학을 가든 볼 수 있는?
첫 번째, 두 번째 분과는 완전 다른 스타일이어서
딱 보자마자 힙하다.
이거 보고요?
저는 어린 왕자 같은 스타일?
좀 차분하실 것 같은 느낌?
사극성이 엄청 있으실 것 같아요.
저는 저 세 번째 분.
소개팅에 어울리지 않는 룩 같은 느낌?
그래도 힙보다는 좀 댄디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이 아바타 너무 예쁘셔서
제가 한 캐릭터는 뭔가
약간 뭔가 부족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안녕하세요.
평소에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시길래?
저의 약간 댄디 스타일.
근데 댄디하게 입으셨는데 왜 이렇게 꾸미셨어요?
나름 열심히 했는데.
제가 생각해도 뭔가 지금 제가 입은 거랑
제가 한 게 좀 달라서
여자분이 좀 미안해하시는 것 같아가지고
저도 약간 미안했다고 해야 되나 그랬던 것 같아요.
지금 스타일과 다른 모습이었고
그래서 더 의문이 들었던 것 같아요.
왜 이렇게 꾸미셨어요? 이렇게.
앞으로도 이제 단정하게 입고 다니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가셔요? 가세요 진짜?
아 어떡해.
아니 재밌게 해줘야 된다라는 거에
좀 생각이 딱 박혀있어가지고.
되게 재밌었어요.
그런 기능들이 재밌게 분위기를 만들었던 것 같아요.
체육 쪽으로 가동을 해서
관심을 끌어야 되겠다.
약간 댕댕이가 나 좀 봐달라 약간 이런 것 같은 느낌?
그래서 한 번 웃었던 것 같아요.
최대한 뭔가 반응이나 이런 거를 신경 써서 하려고 했던 것 같긴 한데
그래도 한 분이랑 대화를 할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되게 재밌게 이끌어줬던 것 같은.
잘 맞았던 분은?
스포츠 전공하신 분이 한 분 계시니까
운동으로 좀 통했던 것 같고
두 번째 분은 되게 센스가 좋으신 것 같아요.
포즈라든지 이런 거 많이 이용하시면서
되게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정말 죄송스럽지만
두 번째 분이요.
엄청 끼가 많으신 것 같은데
죄송하게 됐습니다.
패기가 가득 차 보였어요.
뭔가 내가 관당할 수 없을 만큼의 패기인 것 같은 느낌?
제가 너무 어린 게 아닌가 이해합니다.
안녕하세요.
되게
스무 살이세요?
네.
진짜요?
그것 때문에는 아닌데
되게 센스가 좋으신 것 같았어요.
되게 워킹을
보여주시던데.
떨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아쉬웠는데
3라운드에서 더 이상 제 끼를 보여주지 못한다는 아쉬움?
저 떨어뜨린 거 후회 안 하시나요?
곧 후회하실 텐데.
저도 후회하죠.
아닙니다.
실제로 보니까 되게 헌칠하시고
보고 나서 마음에 드셔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저를 본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말았던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 선택한 거 후회 안 하세요?
아직 잘 모르겠긴 한데
지금까지는 후회하진 않는 것 같은데.
그렇구나.
천막 너머로 보고 싶기도 하고 이런 생각도 하고
좀 답답함도 있고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에 그런 게 있어가지고
오늘 끝나면 뭐해요?
저는 친구야 뭐해? 라고만 물어본 정도?
또 점심을 안 드셨으니까
저녁도 맛있는 거 드셔야죠.
처음 만났는데도 적극적이었던 것 같아요.
아바타 스타일이 되게 특이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제 착장이랑 맞추려고 했는데
비슷해요?
아니요, 안 비슷해요.
눈에 보이는 거 중에 제일 괜찮은 걸로
제일 뜨긴 했어요.
처음에 보자마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래서 평소에도 이렇게 입고 다니세요?
이렇게 물어봤던 것 같아요.
내가 옷을 너무 이상하게 골랐나? 이런 생각 했던 것 같아요.
연애를 가장 오래 한 기간이 얼마나 되세요?
세네.
패스권은 없죠.
저 오래 안 해요.
오래 못 했던 것 같아요.
아 진짜요?
맞는 사람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여기까지.
네, 알겠습니다.
대화가 잘 통한다고 느끼셨나요?
네, 아무래도 잘 호응을 해주셔가지고
제가 물어보면 길게길게 답변을 잘 해주셔서
대화가 잘 이루어진 것 같아요.
네.
마음의 준비되고 있어요.
네.
제 마음이에요, 그게.
제 마음이에요.
계속 제가 선택을 했었잖아요.
그때는 되게 미안했는데
또 내가 선택을 받는 느낌이 드니까
엄청 막 심장이 뛰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되게 부끄러웠어요.
약간 벌거벗은 기분이었어요.
되게 좋았었고요.
얼굴 보고 좀 더 얘기했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