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주지훈-한효주, 통풍 이겨낸 '전신 수트 액션과 허공 손가락 액션' 근미래 액션 지켜본 소감? ('지배종'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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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디즈니플러스 '지배종' 제작발표회가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주지훈, 한효주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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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액션이 체질 그리고 지금 좀 전에
우리 무술 감독님이 천재설 주지훈
천재설 예 제가 알기로는 그 이수현
작가님이 원픽으로 꼽아주신 17대 1
그 액션신 본인의 아이디어 맞습니까
아 그 감독님이랑 뭐 사 감독님이랑
무수 감독님이랑 뭐 워낙에 또 뭐
감독님은 처음이지만 워낙에 작업을
많이 했었고 저희가 지금 저기서 좀
나왔는데 약간의 근미래 설정이 아아
예 근데 그게 아주 먼 미래가 아니고
금 미래서 저희도 그 디테일을
설정하는 것들이 조금 어려웠어요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을 조금 더 관객
분들한테 실감나게 다가가게 하기
위해서 여러 부분 중에 액션 액션
하나가 그 금 미래이기 때문에 오히려
액션을 좀 미래적인 느낌이 나는 것들
말고 오히려 더 좀 현실적이고 좀
땅에 붙여야 그 이야기가 설득력이
생길 거라는 생각을 해서
액션 뭐랄까요 액션 장례를 좀 많이
고민해서 같이 만들었죠 뭐 예를 들면
합이 되게 많은 화려한 액션이라 다
실제로 우리가 실 실제 터치감이 켜질
수 있는 그런 액션들을 좀 했는데
그게 조금 되게 많이 준비를 해도
그게 그 부상 확률이 되게 올라가요
그네 뭐 그래서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잘 맞춰서 그런 쪽으로
가자고 해서 열심히 찍어봤어요 예
특히 뭐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우리
주진주 통풍도 있으신데네 요산수 씨가
조금 예 그 투온을 17대 1 액션
씨 이거 어마어마합니다 진짜 어 지금
다 못 보여 들어서 좀 아쉬운데 어
재밌게 잘 찍었어요 여러분들이 통쾌할
수 있게 만족하십니까 그렇습니다
기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미래
액션이란 이런 것이다 자 분들은
근미래 딱 촬영을 하면서 뭐가
신기했어요
저 저는
일단 어 아까 잠깐 나왔는데 전신
슈트를 입거든요 전신 슈트를 입고
설정이 이제 제가 경호원으로 면접을
보러 가는데 최종 면접을 보기 전에
저의 뭐 신체 능력을 테스트하는 건데
격투
능력이라든지 테스트하는 건데 그게
이제 VR 쓰고이 수트를 입어서 제가
어떤 통 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설정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근 미래 뭐 100년 뒤는 아니고 곧
이루어질 거라고 우리가 기대하는 것들
하지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일단 전신
수트를 입었는데 어 밝아 벗겨진
기분이었어요 굉장히 부끄럽고 쑥스럽고
타이트네 예 타이트했다 타이트하고
일단 아무것도 없는 곳에 제가 전신
수트입고 혼자서 막 액션 연기를
하는데 어 아주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네 근데 이제 뭐 그린
스크린 연기는 이미 신과 함께 해서
워낙에 또 경험이 많기 때문에 그
친구 함께는 어쨌든 더욱더 판타지적
이니까 제가 그 안에서 그냥 저승사
사잖아요 마음껏 할 수가 있는데
이거는 어떤 경원의 캐릭터성이 그가
또 혼자서 어디를 맞았으면 제가 누가
진짜로 저를 때린 것 같은 리액션을
받아야 되고 이러니까 어 굉장히
쑥스럽다고 예 저는 사실 대표 이사다
보니까 제가 직접적으로 스크린을
터치할 일은 별로 없었지만 옆에서
이제 온산이 열심히 연기하는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다가 손가락을 계속 돌리고
찍고 어 옆에서 목격한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힘들었겠다 재밌었어요 저 나름 춤추는
거 같고 예 이렇게 화면을 느렸다
줄였다 예 테크노댄스 하는 것처럼 예
열심히 했고요 또 재밌게
했습니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