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체'처럼 인류는 외계 문명과의 교신을 시도하고 있다! 인류는 그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했을까?

리뷰엉이: Owl'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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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세계관에서 예원제는 당의 명령 아래 전파천문대 ‘홍안기지’에서 일하면서 혹시라도 존재할 지도 모르는 외계인과의 교신을 시도한다. ‘삼체’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건들은 인류가 외계로 보낸 통신 하나 때문에 시작된다.
그런데 그거 아는가? 인류는 실제로 외계로 수많은 통신을 보내고 또 외계에서 날아오는 무수한 신호들을 해석하고 있다. 지금부터 설명할 내용들은 모두 실제 역사적 사실이다.
3채 세계관에서
예원전자 홍안 기지에서 일하면서
혹시라도 존재할지도 모르는 외계인과의
교신을 시도합니다 그런데 3채
세계관에서 중국은 왜 갑자기 전파
천문대를 건설하고 외계 문명과의
교신을 시도했을까 미국은 아래 시보
천문대를 통해서 외계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어요 또 우주 탐사선
보이저에 인류의 정보를 골든 레코드에
담아서 우주로 쏘아 보냈죠 또 외계
손 신호를 해석하는 국제 적인
프로젝트 세티 역시도 미국이
주도했습니다이 상황에서 중국공산당은
이렇게 생각했죠 외계와의 동신이
가능해지는 순간 그 통신을 먼저 받은
국가가 거대한 기술적 도약을 이룰지도
모르기 때문에이를 반드시 견제해야
하고 또 만약에 외계인들이 미국을
비롯한 자유주의 사상가들의 메시지만
수신한다 외계인들의 생각은 한쪽으로
치우칠 모르 이에 중국 공산당의
메시지를 담아 자유 진영보다 먼저
그들을 잡고 또 그들과 메시지를
교환해 하오 하지만 중국은 대학진
운동 때 이미 수많은 지식인들을
학살했고 중국의 기술 수준은 몇십년
후퇴하고 말았죠 이미 인제가 다 죽고
없으니 전파 천문대를 지어 놔도 모실
사람이 없었을 테죠 이때 어렵게
인재를 찾아서 모셔온게 바로
예원재가노인돌봄센터 성과를냅니다 약
4광년 떨어진 곳으로부터 체인의
메시지를 받은
것 체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건들은
인류가 외계로 보낸 통신 하나 때문에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세요
인류는 실제로 외계로 수많은 통신을
보냈고 또 외계에서 날아오는 무수한
통신들은 해석하고 있어
지금부터 설명할 내용들은 모두 실제
역사적
사실입니다 일류 최초로 외기 문명과의
교신을 시도한 것은 바로 아레시보
메시지입니다
1974년 11월 16일 푸에르토리코
아레시보 천문대에서 외기 문명이 있을
확률이 가장 높은 곳에다가 지구의
메시지를 쏘아 보냈어요 메시지의
목적지는 바로 우리은하의 식구 중
하나 허큘리스 대성단 우리나 중심부
방향으로 2천 광년이나 떨어
아주 아주 먼 곳이에요 그런데 왜
하필 허큘리스 대성단 이었을까 일단
외계 문명이 인류가 보낸 메시지를
수신하고 또 해독할 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어느 정도 당연히 문명이
발전한 상태여야 있죠 그래서이 외계
문명이 발전하는데 걸릴이 시간까지
상정해서 비교적 오래된 항성이 있는
허큘리스 대성단 쪽으로 메시지를
보내게 된 거예요이 메시지는 2
7천년 지나면 목적지에 도착할 거고요
자 그렇다면 우리 인류는 이
메시지에가 어떤 내용을 써서 보냈을까
프랭크 드레이크 박사는 혹시라도이
메시지를 외계인들이 수신할 수도
있으니까 인간의 생체 정보를 소개하고
또 인간의 거주지에 대해서 소개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어요 자이 그림에서
맨 위에서 보시면은 먼저 1부터
10까지의 십진법의 숫자를 먼저
소개했고 그다음에 생명체를 이루는
기본 구성 원자라고 할 수 있는 수소
탄소 질소 산소 인내 원자 번호를
적었어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는
DNA 이루는 원자와 구성 요소네
번째는 인간의 형체 인간의 평균 신장
세계 인구수를 적었고요 다섯 번째로는
태양계의 모습과 구성 여섯 번째로
아래 시보 천문대 모습과 그 크기를
담은 메시지예요이 종합적인 정보를
보면은 대충 지구나 인간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이죠 그런데
놀랍게도 27년 만에 2001년 8월
미국 햄프셔 지역에 외계로부터 답장이
왔어요이 사건으로 과학계는 한바탕
난리가 난 적이 있는 데요 답장의
형식을 보시면은 아시 메시지라고
동일했다 해요이 메시지의 내용을
해석하면 이렇습니다 맨 윗줄부터
십진법 그다음에 DNA 구성 요소인데
인간의 원소 이외에도 교소도 추가돼
있었어요 또 DNA 원소 구조에 대한
내용도 들어 있었는데 이들의 염기
상은 43억 개로 32억 개를 가진
인간의 개원보다 11억 개가 더
많았어요 또 외계 종족의 외형에 관한
묘사도 있었어요 머리는 크고 키는
작은 흔히 우리가 이미지를 그리는
외계인의 형태와 유사했을 총 인구는
213억 명 종족의 평균 신장은 1m
표기돼 있었죠 또 이들이 살고 있는
곳은 열개 행성을 가진 항성
시스템이었고이 종족은 세 번째네 번째
다섯 번째 성하고 두 개 위성에
거주하고 있다고 표기돼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송신 장치에 대한 내용도
있었는데요 완전 정체 불명의 모양으로
표시된 13km 이루는 거대
구조물이었다 하죠 자 그런데이
메시지가 과연 진짜 외계인들이 보낸
걸까요 사실 27년 만에 이런
메시지가 돌아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편도로
따지자면 지구에서 13 광년 거리
안에이 외계인들이 살 만한 거주
지역이 있어야 되는데이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외계 생명체가 거주할 만한
공간은 아직 우리가 찾지 못했거든요
게다가이 외계인들이 전파를 통해서
메시지를 회신하는게 아니라 느닷없이
농작물을 깎는 방식으로 메시지를
보낸다 이건 무슨 아스가르드의
바이프로스트 아니고 정말 말도 안
되는 이해가 도저히 가지 않는 메시지
전송 방식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전문가들은이 메시지는 당연히 가짜라고
반명 있어요 아 아래 15 메시지 그
자체 문제도 있어요 프랭크 드레이크
박사가이 메시지를 만들고 나서 동료
과학자들이 메시지를 해독해 보라고
시켰는데 그 어떤 사람도 메시지를
해석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아니 이거
외계 문명에 메시지가 나오면 뭐 할
거예요 인간이 만든 메시지조차도 우리
인간이 해석을 못 하는데 외계인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어요 자 그런데 사실이
아래 메시지는 외계 문명하고 진지하게
접촉해 보려는 의도보다는 우리 인간의
기술이 이만큼이나 발전했다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공표하기 위함이 더 컸어요
일단 메시지를 보내는 거리 자체가 2
5천 광년이나 되다 보니까 외계인들이
일류의 메시지를 받고 나서 바로
답신을 한다고 해도 5만 년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또 메시지가
도착할 때쯤이면이 대성단 항성들 이미
다른 위치로 흩어져 있을 확률도 꽤
크다고 해요 외계 문명의 인류의
메시지를 보내는 rs5 메시지는
능동적인 방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반대로 외계의 메시지를 수신하는
수동적인 방식은 R5 메시지보다 대략
14년 앞서서 진행됐어요 바로 세티
프로젝트를 통해서 말이죠이 세티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디어는 니콜라
테슬라로 터 시작했는데 테슬라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쓰는이
통신 신호가 말이야 지구에서
시작해가지고 우주로 날아가잖아 야
그러면은 지구로 쏟아지는 전파 중에서
잘 찾아보면 그 외계인이 쏘고 있는
거 있을 수도 있는 거 아니요이
전파를 잘 수신해서 분석해 보면은
외계 문명 찾을 수도 있는 거 아니요
테슬라의 발상은 굉장히 그럴
듯했습니다 지구에서 시작된 라디오나
텔레비전 전판은 빛의 속도로 우주로
뻗어나갑니다이 전은 별과 별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성간 가스나 먼지도
그대로 통과해서 아주 먼 별까지
날라갑니다이 지구의 전파는 수십
광년이나 떨어진 거리에서도이 신호를
잡아낼 수 있을 정도죠 자 만약에
외계에서 아주 강력한 전파 망원경을
가진 문명이 있다면 그들은 어쩌면
우리가 처음으로 발산했던 전파를
관측하고 분석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 만약에이 외계인들이 인간하고
비슷한 문명 비슷한 수준의 과학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이 외계인들도
인간처럼 TV 만들고 라디오도 만들고
핸드폰도 만들어서 통신을 주고받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자 그렇다면 그
외계인들도 우리 인간하고 마찬가지로
통신 신호들을 우주로 쏴 보내고 있는
거예요 외계인들이 원하든 원치 않든
자신들의 존재를 전 우주에 알리고
있는 겁니다 혹시 또 모르죠 그
외계인들도 또 다른 외계인들을
찾으려고
보내고 있을지도요 세티 프로젝트
핵심은 이렇습니다 지구 곳곳에
전파망원경을 설치해서 외계인들의
신호를 포착해 낸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이 전들을 도대체 어떻게
분석한다는 걸까요 먼저 지구에
도달하는 전파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자연에서 오는 자연 전파 그리고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인공 전파 자연
전파는 패턴이 없고 뒤죽박죽입니다
반면에 인공 전파는 정 패턴이
있습니다 주기가 일정하거나 파형이
일정하거나 특정 주파수가 있거나 자
그래서 우주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전파를 일단 다 받은 다음에 패턴이
있는 인공 전파만 따로 빼서 분석하는
거예요 이런
전파이용 세트의 시작은 바로 오즈마
프로젝트입니다이 프로젝트의 총괄
프랭크 드레이크 박사는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고래 자리
타우 그리고 에리다노스 자리 엡실론의
전파를 집중적으로 탐지했습니다 지적
외기 문명의 흔적이라고 할 수 있는
외계 전파를 찾기 위한 최초의 시도
중 하나였죠이 프로젝트는 아레시보
천문대에서 10년 동안 시행됐는데요
그 이후에 오즈마 프로젝트에이어서
1971년 오즈마 2 프로젝트도
시행됐다 망원경을 이용해서 500시간
동안 624 별을 대상으로 전파를
추적하는 프로젝트죠 처럼 오즈마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나사 미국 정부와 여러 기관
또 기업들까지이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면서 세티 프로젝트에
후원했고 프로젝트의 규모는 점점 커져
갔어요 그렇다면 세트의 성과는
있었을까요 인류는이 넓은 우주에서
외계 문명의 통신을 잡아내는데
성공했을까요 1967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대학원생 조셀린 벨
버넬 UN 1.34 주기를 갖는
전파를 발견했습니다 어이 정도로
이상할 정도로 정확한 간격의 주기성이
있는 파라 어 자연에는 이런 점퍼가
있을 리가 없는데 이건 100%
외계인이 보내는 신호 아니야이
수수께기 신호에는 작은 초록 외계인
lgm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자
그런데 알고 보니까이 전파는
자전하면서 일정한 규칙을 갖고 전파를
내뿜는 중성자별 서로 나온 파였습니다
이게 외계인들의 신호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서라는 중성자별이 처음으로
발견되고 보고되는
계기였어이 신는 노벨상을 받게
됐습니다 아 그리고이 펄서 발견한
학생은 그냥 무사히 졸업만 했다고
하네요 아무것도 없이 자 두 번째
성과는 와우 신호입니다 1977년
대학 교수였던 제리아 이마는 특별한
신호를 발견합니다 궁수자리 안쪽에서
비정상적으로 강한 전파가 72초 동안
잡혔던 겁니다 심지어 백킬로 에르치
의 자연 상에서는 있을 수가 없는
아주 좁은 주파수 폭을 가진
전파했습니다 제리아 리만 교수도 아주
놀라서 종이에다가 와우라 적었고요이
신호는 지금도 와우 시그널 와우
신호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자이 신호를
다시 측정하면 정말 좋겠지만 너무
아쉽게도 그 이후 지금까지도이 신호는
다시 발견된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정체 불명의 자연
현상인지 실제로 궁수자리 근처에 있는
외계 문명이 보낸 신호인지 알 수가
없다는 거죠이 와우 신호에 대해서
과학자들은 의견이 아주 분분했습니다
누구는 이것을 외계 신호라고 분석했고
또 다른 과학자들은 이것은 외계
신호가 아니다 지금 똑같은 신호를 더
이상 관측을 못 하자냐 자 이렇게
영원히 와우 신호는 미스테리로 남나
했는데 2017년 세인트피터스버그
대학의 안토니오 페리스 교수는이 와우
신호의 정체를 밝혀냈습니다이 와우
신호의 정체는 바로 두 혜성에서 나온
소리라는 거죠 실제로 해성 관측
시기를 기다렸다가 정하니까 와우
시호랑 동일한 대학의 전파를이
혜성에서 탐지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40년 전인 1977년 해성의 전파를
이전까지 본 적이 없었다 보니까 야
이거 왜계 신호 아니야 하면서 우리가
착각을 했던
거죠 인류는 탐사선에 금속판으로 된
메시지를 실어서 우주로 쏴 보낸 적도
있어요 바로 칼세이건의 주도로 행
골든 레코드입니다
1977년 보이저 2로 2호가
발사됩니다 보이저호의 임무는
다양한데요 그중 가장 주요한 임무는
목성과 토성에 대한 조사입니다이
임무를 마친 보이저는 계속해서 태양계
외부로 나아가서 보이저 성간 임무을
수행하게 되어 있었죠 보이저는
발사된지 35년 만에 2012년
태양계 경계선인 태양권 계면을 넘어서
성간 우주로 들어섭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은 보이저는
우리 태양계를 완전히 벗어나서 거의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우주의
심연까지 나갔다는 겁니다 자 여기서
가장 가까운 별은 빛의 속도로 4년을
넘게 가야 겨우 나오는 프록시마
센타입니다 자 보이저는 현재 하루에만
147만 km 태양으로부터 멀어지면서
프록시마 센타 오리로 향하고 있지만
보이저호가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무려
340만 년이나 걸리죠 야 정말이지
우주 공간이 얼마나 거대한지 체감이
되죠 자 이렇게 아무래도 보이저호의
임무가 태양계 끝자락까지 아주
멀리까지 나아가는 임무다 보니
보이저호가 발사되기 전에 물리학자
칼세 이거는 이런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야 보이저호가 저 멀리까지 언젠가는
태양계 바깥까지 나갈 거잖아 그
이후에도 보이저는 계속해서 항해를 할
텐데 야 이거 봐라 우리가 우주선을
언제 한번 또 태양계 밖으로 보내
보겠냐 그리고 이런 보이저 호를
외계인들이 언젠간 발견할지도
모르잖니이 보이저에 지구의 정보를
담은 메시지를 보내자고 자 칼세
이거는 이전에도 외행성 탐사선
파이오니 10하고 11호에 지구와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그림으로
담은 파이오니어 금속판을 신는 작업을
주도했었다 훨씬 더 자세한 정보를
담기 위해서 아예 코드 판을 보내자고
얘기합니다 자 그렇게 칼세이건 하고
그 동료들은 약 6주 동안 지구
곳곳에 대한 자료 수집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구하고 인류 문명에
대한 정보를 12인치 리 LP 판
일명 골든 레코드에 담아냈죠이 골든
레코드는 보이저 1호하 2호 모두에
탑재돼 있습니다 현재 보이저 5는
우리 지구 그리고 인간에 대한 정보를
담아서 혹시 주변에 있을 고지능
외계인들의 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런 보이저호가
신호를 아무리 보내고 있다고 해도
이것들이 언제 외계인들
[음악]
발견될지도 수나 있을지 인간의
메시지를 이해할 수나 있을지 전혀 알
수 없죠 자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은
보이 조는 망망대 떠돌아 다니다가
그냥 우주쓰레기가 될지도 모를
일이에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아무리
오랜 세월이 지나도 이 레코드판이
보존될 수 있도록 구리 레코드 판
위에다가 금박을
입혔습니다이 골든 레코드 바깥에
수명은 약 10억년 정도로 예상된다고
하니까 아마이 골든 레코드는 인류가
멸종한 다음에도 지속될 인류 문명의
유산이 될 수도
있겠죠음 일단이 골든 레코드의 수명은
확보했어요 자 그런데 당연히
지구인들의 언어고정
자 그래서 피파이 고스라니 외계인들
넘어간다고 해도 이걸 못 틀면 말짱꽝
이잖아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외계인들이
골든 레코드를 발견했을 때 이거를
틀어 볼 수 있게 만들려고 전
우주에서 쓸 상징적인 기호들로
말하자면 우주의 언어로 피판 재생
매뉴얼 뭐 사용자 설명서 이런 거를
표시해 뒀습니다 자 우선 왼쪽 위에
원 표시를 통해서 레코드를 플레이어에
어떻게
레코드판의 회전속도는 어느 정도 돼야
되는지를 표시했습니다 자 이제 오른쪽
부분은 어떻게 영상을 재생시키는 대한
설명서 있데요 영상의 파장 형태를
표시해 둬 가지고 외계인들이 영상을
제대로 틀 수 있게 설명해 놨고
피판을 제대로 틀었을 때는 처음에
소리하고 화면이 이렇게 나올거다에
대해서 설명해 놨습니다 자 이제 왼쪽
화단도 정말 중요한데이 그림은 지구가
어 있는지를 은 일종의 우주
지도입니다
여기다가는 중성자별 펄스의 위치를
이용해서 지구의 위치를 찾기
쉽게났습니다 자 그리고 레코드 우측
하단 일부에는 반감기를 이용해서이
레코드가 언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게 우라늄 2 38을 전기 도음으로
입혀 놨습니다 자 당시 미
대통령이었던 지미 카터는이 골든
레코드 안에다가 이런 메시지를 담아
보냈습니다 이것은 멀리 떨어져 있는
작은 행성에서 보내드린 선물입니다
여기엔 우리의 소리와 과학과 모습과
감정과 음악 등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과 함께 살아가고자 합니다
우리가 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언젠가는 우리은 문명과 함께하길
기원합니다이 레드는 우리의 소망 결
그리고 위대한 우주에 대한 경의를
담은
것입니다이 드 안에는 뭐가 있는지
번요
에 당시 지구의 인구수 지구에서 쓰는
기호들과 수체계 인류가 현재까지
알아낸 대략적인 과학이론 인간의
간략한 해부도 DNA 정보 등등 인간
전반에 대한 자료들이 들어 있습니다
또 여러가지 소리도 들어 있는데요
파도소리 바람소리 천둥이나 빗소리 새
노래소리 등등 지구에서들을 수 있는
자연에 대한 소리를 담았습니다 자
그리고 인간의 여러가지 언어도
담았는데요고
고대 그리스부터 포르투갈어 아랍어
프랑스어 영어 인도네시아어 그리고
한국어까지 각각의 언어로 인산마을
녹음했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 혹시라도
외계인이 물속에 사는 경우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이런 환영 메시지
바탕에는 고래 울음소리를 깔았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 우리 인류 문명이
쌓아올린 아름다운 음악들도 같이
포함됐다고 하는데요 과학자들이 정말
심사 숙고에서 약 한시간 반분 해
27개 곡들을 수록했다고 합니다 자
가장 대표적인게 베토벤의 교향곡 5번
운명 밤의 여왕 아리야 그리고 루이
암스트롱의 재즈 등등이라고 하네요 자
그리고 세계 각국의 민요도 수록됐는데
아쉽게도 한국의 민요는 수록돼 있지
않다고 하네요 지구에 대한 정보를
사진으로도 담았습니다 태양과 지구
바다와 물고기대 침팬치 낙엽과 나무
아이들 사진 그리고 인체 신체 사진
등등 총 11장의 사진입니다 자
여기서 재밌는 이화가 있는데 이제
칼세이건 하고 그의 동료들이 인간의
생식 과정을 외계인들 전달해야 된다
라면서 생식 과정을 순서대로 나열한
사진을 넣으려고 했는데 자 여기서
미항공 우주국은 노골적인 성적 정보는
실을 수 없다 라면서 거절했습니다 자
예전에도 파이니어 10하고 11호에
졌던 인간 남녀 나체 그림에 대해서
아니 우주로 설보
비판이
졌거든요 아니 근데 과연 외계인들이
우리 인간의 신체를 보고 외설이라고
생각을
할까요 자이 골든 레코드를 외계인들이
회수해 가지고 우리가 하고 싶은
얘기를 외계인들이 다 알아들으면 정말
좋겠죠 짜지만 몇몇 비판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가장 큰 비판은 이겁니다
야이 정보를 외계인이 받아가지고이
외계인들이 딴 생하면
어떡하냐인 를 짜로 외계인한테 주는
거 아니냐 외계인들이 정보 보고 나서
SF 영화처럼 지구를 공하 오면
어떡할 거냐 이거 완전히 지구 공략본
아니냐 어 실제로 스티븐 호킹 박사도
살아생전에 이렇게 말한 적이 있죠
우리 인류가 외계인을 좋아하게
된다면은 대단히 큰 위험에 빠질
것이다 자 이런 비판에 대해서 칼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정말 전쟁을
즐기고 호전적인 외계 문명이라면 이미
지들끼리 치고 받고 싸워서 멸망했을
가능성이 높다 뭐야 우리 지구 얘긴가
그리고 또 성간 우주에 진출할 정도의
외계인들이 호전성이 그렇게 높지 않고
교류를 중시하는 문명일 가능성이 높다
자 두 번째 비판은 외계인들도
인간하고 똑같은 오감을 갖고 있을
것이다라는 가정에서이 레코드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자 외계 생명체의
감각은 인간하고 완전 다를 수도
있겠죠 우리 인간이 전혀 알 수 없는
아주 독특한 감각 기관이 있을지도
모르고요 자 만약에 그렇다면은 이거는
외계인한테 심각한 혼란이 골든
레코드를 켰다고 해도 아예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르고 우리는 호의적인
입장에서 보낸 건데 그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쾌하다고 여길 수도 있어요
자 그래서 리슨 센 언어학 교수는
이렇게
기든 레드는
을어 는를 보는 아다운 예술품 뿐이다
또 이런 한계점도 있습니다 레코드
속에 사진하고 소리를 일치시켜서 볼
수 없어요 사진하고 소리가 따로 놀기
때문에 물고기 사진이 나오는 동안
호랑이 소리가 나올 수도 있 얘기죠
자 이렇게 되면 외계인들은 아 지구의
물고기들은 어흥 하면서 소리를
내는구나 하면서 잘못 이해할 수도
있겠죠 자 다음으로는 음악에 대한
판이에요과
외계인이 을 이할 수 있을까 인간의
기준으로 선택한 아름다움이 그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 이게 음악인지
아니면은이 인간들의 언어일 외계인들이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자 그리고 마지막 비판입니다
보이에 실린이 골든 레코드는 사실상
우주를 떠돌아다니는 쓰레기 신세가
될거다 자 외계인들이 보이를
발견하려면 최소 수십 이상의 거리에서
1m 크 물체를 관측할 정도의 대단한
기술력이 있어야 된다고 해요 그러니까
인류의 관측 기술보다 최소 수십억
배는 성능 존 탐지 기술이 있어야
된단 말이죠 게다가이 정도로 엄청난
기술력을 가진 외계 문명이라면 진작의
지구를 찾고도 남았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 학자들은 외계인들이 골든
레코드를 찾아낼 가능성이 사실상
제로에 가깝다라는 걸 인정하고
있습니다 자 하지만 이렇게 우주의
메시지를 보내는 우리 인간들의 노력
아예 의미없는 행동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가능성이 제로에 가깝다고
하지만 어쨌든 레코드판의 예상 수명은
10억 년이나 되죠 아주 낮은
가능성을 엄청난 수명으로 땜빵한
겁니다 또이 골든 레코드는 지구와
인류의 실체를 최적으로 요약했습니다
그것 자체로 아름답고 시적이고 용감한
시도라고 볼 수 있죠 또 끝없는
우주를 향한 인류의 꿈 언젠가는
만나게 될 외계 생명체와의 평화적인
교류 정신도
담아냈습니다 인류가 외계로 메시지를
보내고 또 외계 메시지를 탐지하는
연구 분야는 우주 탐구에 있어서 정말
정말 중요해요 하지만 이런 연구가
사실 돈도 안 되고 그 기술이
운영돼서 실용적으로 쓰일 가능성도
정말 낮죠 게다가 대형 망원경이나
전파 천문대 로켓 탐사선 컴퓨터
하드웨어의 인력까지 연구에 필요한
것들은 최다 돈 먹는 하마이 그래서이
분야는 거대 자본을 가진 기업의
참여가 정말 저주하지 그런데
2015년 스티븐 호킹과 함께 러시아
출신의 억만장자 유리 밀러가 야심찬
프로젝트를 공개합니다 바로
브레이크스루 리슨 유리 밀러는이
프로젝트에 무려 1억 달러 가량의
금액을 후원하면서 더 큰 화제를
모았죠 브레이크스루 리슨의 특징 중에
하나는 전파 망원경을 두 개나 쓴다는
거예요 먼저 호주 주에 있는 지름
64m 아리 파크스 전파 망원경 또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 주에 있는
그린뱅크 천문대에 지름 100m짜리
대형 전파 망원경이 이렇게나 큰
망원경을 두 개나 쓰는 건 각자에
위치해서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관측이
안 되는 이런 사각 지대를 서로
관측하기 위해서요 추가적으로
캘리포니아의 리크 천문대 있는 apf
Pro 자동으로 외계행성을 찾고
레이저 신호 같은 광학 신호도
탐색합니다 브레이크스루 리슨의 두
번째 특징은 대규모 투자에서 나와요
첨단 하드웨어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도입해서 수백만 개 수십억 개 이르는
외계 신호를 대규모로 탐색할 수 있죠
게다가 데이터 저장 처리 속도도 아주
빠르고요 일내로 브레이크스루 리스는
2020년 2월 우리은하 평면과 은하
중심의 블랙홀 주변 지역에서 무려 2
페타바이트 관측 데이터를 수집한
다음에 공개했어요 이게 용량이 너무
무지막지하다 보니까 데이터 분석을
빠르면서도 효율적으로 해야겠죠 그래서
데이터 분석에 AI 알고리즘도
도입해서 데이터 분석 속도와 효율을
높였다고 해요 또 이렇게 모
데이터들은 전부 다 공유한다고 해요
이렇게함으로써 전 세계 과학자들이
데이터 분석에 참여하고 연구에 사용할
수 있어요 이것은 데이터 분석 과정에
투명성을 높이고 더 많은 발견을
가능케 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브레이크스루 리스는 프로젝트 개시
이후에 무수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했지만 현재까지는 외계 지적
생명체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중국에서 일어난 문화대혁명은 3체
세계관에서 모든 일들을 발달시킨 정말
중요한 설정으로 다뤄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중국의 문화대혁명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르죠 다음 영상은 삼채와
문화대 혁명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넷플릭스 드라마 3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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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였습니다 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