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비디오 조회수·2024. 4. 19. #3001로 #나는솔로 #나는SOLO 솔로 나라에서의 짧은 기간 탓에 고민하는 19기 옥순?!
그런 옥순에게 공감을 해주면 옥순을 향한 마음을 전하는 19기 상철
《구간 보기》
00:00 옥순이 최종 선택을 고민하는 이유
02:42 옥순의 마음을 공감해주며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상철
05:17 옥순에게 대화를 신청하는 영식
06:04 옥순에게 마음을 전하는 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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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세요
계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전대요 왜
누구요 아니 옥순이 얘기 좀
하려고요 아
놀래라 오늘 선택하 나는데 어떡해 왜
모르겠다 어떻게 했지 그래 응 왜요
왜 미안해서 아니 그니까 뭐 그런
것도 있는 거 같기도 하고 뭔가 내가
무슨 선택을 할 때 누군가는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 안 있을 수도 있을
수도 있지만 상처받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잖아
뭔가 뭐 그런 것 때문에 근데 뭐
사실 그런
거까지 고려하면 아지 그런 거까지
고려하면 어떻게 할 수 없지만지 우리
그런 거 마음이 너무 아깝지 않나
그렇게
뭔 그래서 원래는 그러면 뭐 선택을
하긴 하려고 했어 그러면 그거 이제
얘기해
해보려고음 어떤
마음인가 나도 너도 그 그런게
필요했다고 생각해서 어떻 한 사람
플러긴 한데 튼 나의 선택으로 인해서
누군가 상처받는게 너 싫은 거야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까 그 나 내가
나자신한테 잘감 나아서 모르데 고
하면은 저 사람이 진짜 나를 좋아해서
좋아한다고 하는 걸까 아니면 진짜
주변에 뭔가 그게 없는데 그냥 고르고
골라서 뭐 얘가 제일 나으니까 그냥
한번 만나 보자 그래서 좋아라고 거짓
포장하는 건지 나는 밖에서도 그걸 잘
몰랐단 말이야 그래서 아직까지 못 해
본
거고
근데 그런 상황에서도 내가 판단을
못했는데 지금 이런 특성 상황에서
내가 쉽게 판단한게 맞나 이것만 보고
그런거
없지 않아 있어 방금 저 얘기는 진짜
좀 약간 와닿네요 그냥 얘가 온게
그냥 고르고 고르다 온 건가 아니 뭐
차선 책이냐 이게 솔로 나라에서 많은
분들이 고백을 받을 때마다
혼란스러워하는 그 포인트 아아 예
이걸 잘 받아들이고 가려내야 또 이제
진짜 서로 마음이 통하는 거니까 어
나는 좋은 거 같아서 했는데 밖에서
내가 원하던 그런 형 나의 그런 이상
형과 너무 다른 판이야 여기 그러면
안에서 내가가 밖에서 어 내가 안에서
봤던 건 가시인가 내가 선택을 잘못된
판단 잘못했나 이렇게 해서 뭔가 안
좋게 수 아 그것도 이제 고민 포인트
맞 그 뭔가 그래서 쉽게 이렇게 뭔가
결정을 못
내리겠어 뭐 그렇게 깊게 생각하면
그런데 나는 그냥 단순하게만 생각했어
어차피 다 만날 사람들이고 응이
중에서 제일 만나보고 싶은 사람음
밖에 나가서 한번 더 연락해 보고
싶은 사람이라고 하면 그런 사람을
선택할 거고 그리고 나는 그 인터뷰
할 때도 얘기했는데
우리 어제 데이터 처음 했잖아
일대일로 응 제대로 한 거 제대로 한
건 처음이잖아 근데 그 이때까지 했
오방 6동 했던 데이터 중에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건 그것도 처음이거든
나는 그데 나도 이렇게 얘기했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어 근데 하나
선택해야 된다면 그 사람 이다는
확실해 일단은 근데 한나 선택해야
된다면 그 사람 이다는 이중 선택은
다 그 일단은
아가어요 우리
나 나도 모르겠다음 그럼 한번 믿고
저 믿고 따 한번 따라오신 거 어때요
그데 그 속 풀린거 내가가 아 뭐라
될지
모르겠다 잘 모르시면 한번 조미 한번
따라오신 거
아지
플러팅 플러팅 하시는 플러팅하는
건데요 어 아 어쨌든 그렇다고 그가
선택은 크게 중요하게 의미
부여를 안 하는게 의미 부여를 하셔야
될 텐데 어떡하지 그럼 나는 하고
싶은데
난 내 내가
모르겠다 아까 얘기했듯이 그런 상황
때문에 아 참 어렵다 그지 응
어렵다 사실 옥순이도 고민될 거예요
왜냐하면이 이게 이런 프로그램
때문인지 그리고 시간이 사실
짧으니까 그래서 고민 많이 될 거예요
그래서 저도 사실 긴가민가한데
긴가민가할 때는 원래 가라고 배웠기
때문에 고하는 거기 때문에 마음은
사실 정했는데
그 사람 그분이 이제 뭐 어떻게 할지
난 모르니까 그런
거 자 형식이죠 그 남한테는 연애
조언을 그렇게 많이 해주던 사람이
저기 조재하 거
[음악]
봐봐 지금 지켜보고 있어네 두 사람
지금 대하는 거죠 창밖으로 지켜 어
저 지켜 보고는 거야 지금 그 저게
초조하지 아 그 시야에서
끝났다 싶 아 옥수 님 아 님 기한다
얘기한다
어머 잘됐어 아 잘 뭐 그냥 그래요
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듯이
어 옥수
님 옥수
님네 혹시 저한테도 시간 좀 내줄 수
있어 좀 기다릴까요 씨도 정
직 해 마음에 좀 정리는 됐어요 아
뭐 정리가 된 거 같 아 그니까
만약에 내가 내
선택이
누군가에게는 뭔가
상처를
줄 거 같아서 뭔가 뭔가 쉽게 이렇게
막 결정 못
하겠는음
없대요 다음 음 나도 마찬가지인 거
같은데 근데 이제 나 같은
경우는 이제 안 꺾이는 거야 아
마음이 어 안 꺾이는 거야 아 마음이
어 그렇지 안 꺾이지 그니까 영시
지금 입장에서는이 미련을 표현을 할까
말까를 고민하는 거니까지 난 아직
굳건해 언니 이유 그 무인에 보여도
안 꺾기는 거야 보이는데 안 꺾여
계속적인 관계가
편하게 유지가 됐으면 좋겠는데 아
너랑 같은 부산이 아아 그리고 그
사는 것도 비슷 그러니까 좀 가깝고음
예를 들어서 네가 뭐 카페라 그가
아니면은 뭐 어제 얘기했던 뭐
뮤지컬을 보러 갈 수도 있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갈 수도 있고 뭐 불안
치를 먹으러 갈 수도 있고 이런
거지도 무이 하지 자기는 노력한다
노력할 수 있다 오빠 동생 사이로
남더라도 사실은 계속 해보고 싶 거는
이런 거는 근데 친한 오빠 동생기도
살 수 있는 거니까 저도 근데 어 그
생
동의해요음 그리고 어 어제 이제 영자
님한테 이제 조언을 많이 해 줬지만음
어 최종
선택은 우리한테는 큰 의미가 없다
시청자들이나 방송을 내 보는
사람들한테만 의미가 있는 거지
우리한테는 큰 의미가 없다 왜
여기서의 최종 선택은 카메라 앞에서
이거 3초 하는 거밖에 없다 그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어 그래 그냥
맞는 말인 거 같아요 얘기 했단
말이에요 아 그러니까 세종 선택은
중요하긴 한데 옥순 씨한테는 또
마음을 또 이렇게 해보려면 저 말도
이해는 해요 영식이가 좋아하는 옥수에
해줄 수 있는 멘트로 부담없는
[음악]
멘트고갈 거예요 본인한테 대입했을
때는 근데 이제 옥순 가 선택을 안
하는 것도 고민을 하고 있는 거 같아
왜냐면 명식 씨한테 상처를 너무 크게
줄까 봐 그런 오픈 씨의 그 디테일한
감정도 들여다볼 수 있을 것 같아
여기서 선택을 서로 안 한다고 해도
계속 연락을 할 거고 아 그 해야죠
어 연락을 할 거고은 계 열고 싶 거
사진 내가 찍는 거 유튜브보고 좀
배워테니까 사진 찍어 줄게 그러면
너도 그게 좀 부담스럽지 않으면
사실은 같이 갈 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일단은 나가서 근데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만나보는 것도
그 저 욕도 편해지 해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밖에서 상황은이 말이 맞는 거
같아 그리고 그 말을 듣고 싶었어음
어
밖에서 충분히 만나볼 시간이 있다
그리고 그런 생각도 있다 당연히
저보다 다른 사람한테 더 마음이
있다는게 눈에 보였으면
당연히 마음을 접고 미련을 벌려야
되는게 맞는데 마음은 아직까지 안
벌어지네요 그게 호감이나 이런게 좀
나가서도 좀 커질 커졌으면 좋겠다는
바람
관계를이 이유의 유지를 어떻게
하느냐를 좀 노력을
그니까 연구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제보 영식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본인 한에서는 최선을다고
나는 딱 그냥 베스트였던 거 같아요
오히려 여자한테도 부담을 덜 주고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최종의 어떤
배려를 했다라는게 그리고 영자 씨가
영수 씨한테 바로 나는 내일 최종
선택을 안 할 거야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오히려 영수 씨는 지금
이후에이 최종상태 이후에 또 관계를
지속하자 받아들였고 제가 영수 영자와
우리 영식 옥순 그의 대화가 느낌은
서로 다르지만 어쨌건 밖에 나가서도
뭔가 좀 더 편하게 좀 여지를 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좀 이렇게 마무리가
고되고 되어 가고 있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초용 선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네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