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고마웠습니다"
마음 속에 담아놨던 말들을 각자 전하는 솔로들!
《구간 보기》
00:00 무전기로 전달하는 솔로들의 마지막 진심
00:46 영호가 현숙에게 전하는 진심
01:56 현숙이 영호에게 전하는 진심
02:45 광수가 영숙에게 전하는 진심
04:25 영숙이 광수에게 전하는 진심
05:50 영수가 영자에게 전하는 진심
08:42 영자가 영수에게 전하는 진심
09:56 상철이 옥순에게 전하는 진심
11:15 영식이 옥순에게 전하는 진심
13:52 옥순이 영식과 상철에게 전하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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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24년 4월 24일~5월 15일(본방시간 내 응모 필수!)
📍 방법
1.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나는 SOLO〉 20기 모범생 특집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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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24 방송 이후 매주 수요일, ENA유튜브 커뮤니티에서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지 확인!
📍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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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의사항
①본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는 ENA유튜브, ENA인스타그램에서만 진행됩니다.
②이벤트 상품 발송은 당첨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성함, 연락처, 주소) 기준이며, 개인정보활용 동의하셔야 이벤트 상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③당첨자는 응모 조건 하에 랜덤 선정되며, 중복 당첨자는 당첨이 취소됩니다.
④매주 수요일 당첨자들에게 개별 안내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⑤이벤트 기간 및 당첨자 발표, 경품 및 발송시기는 방송사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⑥본 이벤트는 해외 거주자의 경우 응모 불가능하며, 국내 거주자에 한해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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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쁘다깐 말린 데서 예뻐
[음악]
배경이 마음에 맞았던 예 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분들이 이제
마음을 전할 겁니다 전기가 하지만
전달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 거냐
지금 예 그죠 지금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음악]
예 아 영어가 먼저 잡았네요 어
누구에게
현숙님 영웅입니다 떨리는 거 봐
목소리
님
영입니다 마지막으로 감사 인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말을
남기고요 혹시라도
수님이 되게 조금 미안한 감이 있을
수도 있다면 그런 거는 으
겠
그고
도
여기서 만났던 분들과 좋은
추억 좋은 방향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게요 되게 감성적인 또 시간이잖아
그죠 만
줄일게요 자 마지막 마음을 좀
전달했습니다 현석 씨한테 부담 갖지
마셔라 해주셔서 감사하다 얘기를 했고
아
아 어 나 19기
현수인대 우선은
영어야게 너의 가정한 모습과 섬세한
모습이 난 되게
좋았거든 근데 내 마음이 그만큼
따라가주지 않아서 정말
미안해 그래도 이제 나를 배려해 줘서
그렇게 말해 준 거 정말로
고마워 저럴 때 진짜 진심이 전해졌을
것
같아 어
영숙님께 어 제가 누군지 말 안 해도
알죠 어
영숙님께 어 제가 누군지 말 안 해도
알죠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사랑할 수 있때
사랑한다고 표현해야
되고 고맙다고 느껴질 때 고맙다고
표현을 해야
됩니다 오랜
세월지나 지금이 순간을 되돌아봤을 때
하지 않기 위해서 저는이 마음을고
합니다
님에게 모습은 제가 생각해도 너무
한심한 순간이
많았습니다 언젠가 우리가 또 다시
만날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때는 감자탕이 아니라 멋진 카페에서
즐겁게 대화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자탕이 아니라 멋진
카페에서 즐겁게 대화가 좋합니다 너무
너무 예쁘게 말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고마웠습니다 항상 좋은 님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고마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음악]
바라겠습니다 광수
좋은
사람
어 우리 눈물
버튼
서툴고 뚝딱
되지만 진심을 다해 줘서
고마워 넌 좋은
사람이야 가 한 말을 꼭
[박수]
기억해 내가 한 말을 꼭
기억해 광수 씨한테 좋은 사람은 진짜
눈물 버튼이아요
예네 눈물을
[박수]
걸리시고 영수씨 광수 씨에 대한
마음이 어떨까요 오늘 그 무전이 좀
감동이 많이 됐어요 그게 기가 거
같기도 하고 광수
님의 저에 대한 마음
그게 고마워서 표현은 아주 많이
서툴지만 진심은 조금 느껴져서 그게
또
고마워서음 아 그러면 다시 얘기를 해
볼까 어 진짜 어 진짜 기회가 한번
더 있네
어 자 영수
아 아
아
아 영자야 나
영수야
아 자야 나
영수야 나는 생 처음 어색함을 좀
보시고 다른 분의 손도
잡아보고
또 데이트도 정말 여러 번 할 수
있었어
아주 갑진
경험이지만 사실 아무런 의미가
없더라 아무런 의미가 없더라 영제
밖에 안
[박수]
보여서 만약에
이 자리에 네가
없었으면음음
어떡해 아무런 의미가 없었을
거야
만약에가
없으면 아무런 애미가 없을 거야
네가 있기에이 자리가 의미가
생겼다 어 순간순간 너무
재밌었고 지금 지금만큼은 네가 나랑
같은
같은 지금만큼은 네가 나랑 같은
생각이면 마음이면
좋겠다 그리고
어 네가 항상네 하고 싶은 대로
하는게 난 너무 보기
좋아
하지만 건강은 항상 챙겼으면 좋겠어
아 나는 여기서
마칠게 영구 씨 그 무전기에서 뭐 다
나왔죠 예 모든게 나왔 다
나왔습니다네게 다 나왔어요
음 아 얼마 가슴이
아플까 자기 영자 씨가 뭐라고
할까
영수야음 나 여기 솔로나라 있으면서
그냥 누구보다 제일 고마웠던 사람
꼬불라면
오빠가 맞아 진짜 영수가한테 제일
고마워
영수가 나한테 했던
말처럼 그 자신감 있게 살으라는
말 나 그거 진짜 영수 덕분에
앞으로도 이곳을 나가도 더 자신감
있게 살 수 있을 것 같고 영수가
했던 대로 말했던 대로 그 말 지킬
수 있을 것 같아 영수 덕분이야
다음 나에게 자신감 찾아주고 저서
고맙고 여기 있었던 경험
생각하면은 영수가 제일 정으로
떠오르고 제일 마지막으로 떠오를 거
같아 여기 있었던 경험
생각하면은 영수가 제일 정으로
떠오르고 제일 마지막으로 떠오를 거
같아
고마워 옥순아 난데 상철 씨 나는
어제 누구랑 같이 있으면서 시간이
지나가는게 아깝다라는 감정을 처음
느껴봤는데 누구랑 같이 있으면서
시간이 지나가는게 아깝다라는 감정을
처음 느껴봤는데
이게 좋아하는 뭐 그런 감정이라면
사실 그런 거 같아
어 좋아하는 뭐 그런 감정이라면 사실
그런 거 같아 어
뭐 우리 사실 서로 잘 알고 있잖아
잘 통하는 거
근데 뭐 잘 통한다면
한번 뭐 한번 믿고 뭐
같이 믿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 어쨌건 약
진심이고 그렇다고 그래 저렇게 진중한
면도 있잖아 아 좋잖아 그래 알았다
일단 얘기하자
아 실 고민이 많겠네 예이 정도는
믿어 줘야 돼요 이건 진심이거든
[음악]
영식 시죠 이제 또 아 영 아 영식도
진짜 마음 너무
쓰인다
옥순아
내다 내 가슴속에 질투라는 단어는
평생 없을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내 가슴속에도 질투라는
단어가 깊숙히 숨어 있었다는 거를
이번에 처음
느꼈어 어
그리고
늘 강 했어야만
했고 냉정해야
됐고 늘 감정을 숨기고 살아야만
했었던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도
이제
시작을 하려고 할
때 그 마음을 열게 해 줘서 너무
고맙고이 이후에 우리가 산
에서 향후 있을
만남과 기억들과
추억들이이 이후에 우리가
부산에서 향후 있을
만남과 기억들과
추억들이
이성과의 호감과
이성과의 즐거움으로 계속유지 면
좋겠다 앞으로 오랫동안 계속
연락하면서 좋은 관계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뭐 밖에
나가서도의 호감으로 만나자 이게 옥순
시에 상당히 이제 큰 부담이네요 지금
철도 그러고 영식도
[음악]
그러고 영식
안녕 영식을 먼저
불렀네 영식
안녕
어 일단 처음에 재료도 많이
해주고 나를 많이 생각해
줘서
고마워
그리고
어 앞으로라도 교를 자주해서 서로를
좀 더
알아갈음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어 일단 나에게 호감을 표시해 줘서
고마워
그리고 상철 아 상철한테 하네요
옥수를 많이 미안한 거예요 지금
미안한 거 미안 뭔가 잘통하는 있어서
너무
재밌었고 좀
더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 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영식 상철 두
분다 저에게 이런
경험을 뭐
감정을 아 물
느끼게 해줘서
[박수]
[음악]
고마워 느끼게 좀서
고마워 영식 나들 마음 고생 많이
했지 상처는 좋아하는데 그녀가 왠지
나를 조금 어 100% 못 믿는 것
같지
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