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이재명, 4·19에 "주권자 두려워하는 '일하는 야당'될 것" (2024.04.19)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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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19혁명 64주년을 맞은 19일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민주당은 국민의 호통 앞에 기민하게 반응하고 주권자를 두려워할 줄 아는 '일하는 야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이재명 당대표의 속개 선언으로
더불어민주당 242 자 최고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어 먼저 이재명
당대표의 모두 발언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권력도 국민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한 419
혁명 64주년 있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자유롭고
평등하고 인권과 연대가 충만한 진정한
민주
국가 그런 나라를 향한 국민들의
열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민주주의가 바로서야
국민의 삶도 지킬 수 있다는 원칙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 오직 국민과
민생을 위해서 정진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주당의 민생 회복 지원금
제한에 대해서 국민의 힘 윤재 윤재옥
원내
대표님의 전적인 말씀
환영합니다 생기를 위해서 를 맞대면
반드시 좋은 결론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정부도 적극적으로 민생 회복
조치를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킨
김 초콜릿 아이스크림까지 먹거리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원부자재 가격 상승 상승에다 최근
중동 사태까지 겹쳐서 환율이 치솟고
국제 휴가마저 들썩거리는 상황이라
가뜩이나 힘든 민생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도 이런 어려운 서민의 삶을
좀 더 세밀하게 챙기겠다고 하신만큼
총선에 당긴 민심을 받들어 인생
살리기에 적극 나서 주시기를 강부
드립니다 국민의
눈이 21대 국회의 마지막을 향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주당은 끝까지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입니다 전세사기 누적
피해자가 15명을 넘어섰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은 이틀 전에도
국회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절절하게
법안 통과를
고소했습니다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을
비롯한 주요 법안들을 21대 국회가
반드시 매듭 지어야 합니다 특히
최상병 특검법 이태원 참사 특별법
추진에 정부 여당의 동참을 촉구합니다
총선 민심을 받들겠다라고 했던
국민과의 약속이 말만이 아닌 행동으로
지켜지기를
바랍니다이어서 홍표 원회 대표의 발언
있겠습니다네 오늘은 419혁명
64주년 있니다 독재와 불리에 맞서
시민이 승리한 우리 소중한 민주주의
역사입니다 다시 한번 어 유구 혁명의
위대한 정신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그리고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가
는 시대정신으로 다시 한번 자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국민의임이 국회 의사일정
협의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일하는 국회 책임을 다하는
국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21대 국회 임기가 아직
401 넘게
남았습니다 관련된 그리고 산적한
민생법안 등을 감안하면 최소한 본의가
2회 이상 열려야 합니다 경제로
국민이 매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정부인정 부가 인정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자들만 해도 1 5,000명이
넘습니다 관련 법 계정이 어 진짜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이를 다음
국회를 미룬다면 최소 5 6개월 이상
또 지원됩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또한 번에 부의된 최상병 특검법
이태현 3사 특별법 제의도 꼭
처리해야 됩니다 어 이번 4월 총선
민심에서 국민들이 요구한 가장 중요한
법 법안들 중에 하나입니다 총선
민의를 반영해서
정부여당이이 법안 처리에 적극 나서야
됩니다 여당이 총선 패배에 의해 지금
현재 상황은 거의 의사일정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사실 2일대 국회의 내내
상임이 파행 국회 무력화를 시도해
왔습니다 법사위를 장악해서 모든 법안
처리를 막는 어 있을 수 없는 일도
발생을 했었습니다 민주당은 그동안
국민과 민생을 생각하며 인내하고 인내
면서 설득을 해왔습니다 이제는
마지막은 한번은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2대 국회의 마지막을
유종의미를 거두기 위해서 법안 처리에
협조해 주십시오 무엇보다 국민의 이미
청성 과정에 약속했던 간호법 등
민생법안들이 있지 않습니까 자신들이
했던 총선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어 5월 임시국회에 적극 나서 주기
바랍니다 어제 농해수위에서 다섯 개
법안을 어 처리해서 본의 부위 의결을
했습니다 특히 양곡 관리법은 관리법
그다음에 농산물 유통 및 가격 안정한
법률은 고물과 고유가 위기 속에 우리
농산물의 가격 안정을 통해 농민과
소비자가 상생하기 위한 법안입니다이
법안을 반대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꼭 본에 의해서 잘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임금 체불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도 40%
급증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올해는 더
높 그 최대 기록을 갱신할 것
같습니다 18일 고노동 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근로자 7만
7,000명 분의 임금 5718 원이
체불된 것입니다이는 지난해 1분기
475억 비해 40% 증가한 겁니다
이러한 추세라면 상반기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장기 최장기 실질 임금
감소의 사상 최대 기록의 채불
인근까지 국민의 삶이 위태롭습니다
전반적인 경기 침체와 건사 롭기
불황이 원인이라 만 심상치 않은
물가에 고금리에 국민의 삶이 계속 어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정부의
실효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보영
노동부 장관이 올해초 제시한 임금
채불 근절 방화는 사업주의 구속 수사
강화 상습 채벌 사업주 제재 체불
근로자 생계비 융자 확대 등 핵심
없는 뒷북 대책으로 비판받은 바
있습니다 정부 대책이이 이러하니 임금
체벌이 급증하고 있는 겁니다 어
현장의 요구는 임금 체불에 대한
반의사 불벌죄 폐지 악덕 채불 사업자
이행 강제금 부과 임금 소멸시 연장
등의 대책입니다 정부가 현장 위원을
반영해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만들어
주기 바랍니다 국회도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이어서 정청래 최고위원의
발언
읽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승만을
하야시 사일구 혁명 정신을 되새겨
보기
바랍니다 깜도 안 되는 한동훈이
들어와 대권 놀이하면서 정치 아이돌로
착각하고 셀카만 찍다가 말
조용히 본인에게 다가올 특검에 대처할
준비를 해라 한동은 윤의 그림자 불과
주군의 대들다
폐세자 야당 대변이 논평이 아닙니다
국민의 소속 홍준표 대구시장의 한동훈
저격 파편입니다
이런 홍준표 시장과 윤석 대통령이
시간 넘게 만찬회동을 했다고 합니다
이식을 한동
씨는들을 쇄자 된 낌이
아니었을까 한동훈 자신을 사정없이
두던 홍준표를 말리기는 커녕 대통령
관제로 불러 최대한 예우하고 전국
현을 논다니 한동훈 씨로서는 떨어진
자신의 권력 무상을 절감하지 않았을까
미로 짐작이
됩니다 그것은 저쪽 사정이고 저는
그들의 권력 놀이에 관심이 없습니다
구에서 벌어지는 권력 암투를 다
알수도 없을 더
윤석 홍준표 회동에서 김총리 장재원
서실장 추천이라는 연합뉴스 기사를
보며 이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구나하는 생각만 듭니다 역대급
총선라는 성적표를 앞에두고 아직도
정치공학적 권력 놀이만 즐기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태
실신해
모판 돌 기식 임시 땜빵으로 권력
수를 막을 수
있을까 오늘이 4일부 혁명 64주년
있니다 이승만 하야하라는 국민들의
대통령 사태 요구가 분했고 결국
이승만은 대통령직에서 쫓겨나 하와이로
망명하는 역사적 재인이 된 국민
승리의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3위로 부정선거와 이승만이
이기의 권력 놀이가 국민들의 저항으로
한 민주주의 승리의 41의 역사적
교훈을 윤석열 정권은 정녕
모르십니까 총선이 끝난지가 열흘이
지났는데도 후임 국무총리 후임
비서실장도 못 구하고 대통령의
공개적이며 공식적인 대국민 사과조차
못하는 식물 정권이 최은순 장모의
가석방은 추진할
모양입니다 최은순 장모 가석방을
시킬지 말지 온 국민이 두는 부릅
두고 지켜볼 것입니다
그들의 눈에는 모든게
비정상 아니 모든게 비정상이 그들의
눈에는 정상적인 것이 정상처럼 보일
것입니다 그러니 비정상적 사고와
언행만 삼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을 배신하고 떠난
자들의 국민의 힘 공천을 국민의 힘이
공천했다 아직도 민주당 진영 빼내
가기 인사를 시도할 작정인지 황당한
하마 병들로 무상 무성합니다
각설하고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알량한
권력을 알량한 권력은 국민을 무시하고
배신했을 때 태풍 앞에 등불이라는
것을 4일 9 날 윤석열 대통령은
곰곰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민심은 정권의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성난 민심은 정권의 배를
뒤엎어 버릴 수 있다는 역사적 사실
그날의 역사적 교훈이 바로 오늘
419 혁명 정신임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합니다 국민이기는 정권 없습니다
기껏 5년짜리 임기 대통령이 왜 이리
겁이
없습니까 윤석열 대통령 419 혁명
기념일 오늘 하루만큼이라도 국민이
무섭다는 역사적 교훈을 대세여 보기
바랍니다이어서 박찬대 최고 의원의
발언 있겠습니다
어제 이른바 진술 조작 술파티 의혹과
관련해 수원 지검과 수원 구치소
대검찰청의 항의 방문을 다녀왔습니다
대검에 신속하고 투명하고 엄정한
감찰과 출정 기록 등 진상조사에
필요한 자료 제출을 촉구했지만 대검은
일을
거부했습니다 실로 충격적인 의혹이
제기됐는데 자기식 감싸기만 매몰된
검찰의 입장을 보니 기가 막히고
참담합니다
떳떳하다면 근거자료 제출을 거부할
이유가
있습니까 검찰이 스스로 진실을 밝힐
기회를 거둬 찾으니 국회가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반드시
진실을 밝혀내고 불법 행위가 있었다면
엄정하게 처벌할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 검찰의 진술
조작 해유 협박 의혹은 이번에 처음
나온게 아닙니다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동규와 나무귀 갑작스레 진수를 번복한
배경에 검찰의 회유 협박이 있었던
정황이 존재했고 김만배 협박한 정도
있었습니다 정진상 전 정무 조정
실장에 대해서도 회유 협박을 시도한
정황이
있었습니다 김성만에도 회유 협박과
바주기 기소 정이 뚜렷하지 않습니까
검찰은
김성태의 쌍방울이 북한의 800만
불을 좋다면서도 국가 보안법이 아닌
외국 한
거래법으로서 있습니다 국한 거래법
국가 보안보다 형량이 훨씬
가볍습니다 김성태가 입국 전으로
180도 태도 변화를 보인 핵심
이유로 검찰과 모종의 거래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합리적인 의심이
존재합니다 고발사주 사건 관련해서도
재판에서 면담 보고서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검찰에 대한 불신은 검찰
스스로 처리한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들어 검찰의 수사
행태는 매우
비정상적이 사냥하듯이 타겟을 정해놓고
뭐 하나 거릴 때까지 계속해서 털고
털고 또
털어 별건의 별건의 건까지 수사하고
무이 된 사건도 끄집어내 다시
기소하고 압수수색을 밥먹 듯하고
검찰에 수사 관한이 없는 명예 훼손
혐의 수사까지 막무가내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검찰 권력이 비대해지는
세상이 무법 천지가
됐습니다 이거 그냥 놔둬야
되겠습니까 이런 악순환 반드시 끝내야
합니다 작용에는 반작용이 따르듯
검찰의 무도한 수사 행태가
검찰 개혁의 당위성과 의지를 더욱
키우고 있다는 점을 깨닫기 바랍니다
화무 11일이라는 말처럼 아무리 큰
권력도 영원할 수 없습니다 지금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굴고 있는
검찰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주당이 무도한 권력에
못된
행태를 민주당이 무도한 권력에 못된
행태를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 대통령 장모 최은순
씨의 가석방 여부를 논의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일반인의 상식으로 보기에는
참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공정과 상식을 내세워
대통령에 당선되고 난 후 줄곧 야당과
정적 탄압에 몰두 하더니 본인과
배우자 처가가 연루된 불법 의혹
수사는 노골적으로 방해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을 우리 국민들께서
어떻게 보겠습니까
자기 손으로 잡아놓은 범법자를 스스로
사면하는 광경은 또 얼마나 기괴합니다
민주화 이후 이렇게 노골적으로
불공정과 몰 상식을 일삼은 정부가
있었습니까 만일 최은순 씨를 가석방
한다면 급격한 민심의 위반을 목도하게
될 것입니다 윤석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은 자신이 무너뜨린 공정과 상식을
다시 우는 일이지 총선 참패에도 정신
못 차리고 국정 방향은 옳다 철학은
흔들리지 않는다면서 장모를 풀어 주는
일은
아닙니다 김건희 특검 최상병 특검
전면 수용 없이 공종과 상식을 말할
수 없습니다 많이는 법 앞에 평등하고
아무리 큰 권력자라도 불법을
저질렀으면 수사받고 처벌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공정이고 상식입니다
이여서 서영교 최고 원의 발언이
있겠습니다 손준성 고발 사주가 있었고
손성은 끝내 검찰이 아니다 아니다라고
부인했지만 재판 과정에서 1년형을
받았습니다 손성의 고발 사주가 확인된
겁니다 윤석 검 검총 시절 윤석
검찰총장의 장모와 그리고 부인 김건희
관련한 내용으로 야당 인사를 고발해야
있다라고 고발장이 사주었고 그것이
손성의 이름으로 어 텔레를
통해
웅에게는 내용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아니라고 부인했죠 그런데 끝내
손성이 고발 사주 고발 장을 써서
보낸 것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엄청난 국기 물란
사건입니다 이것은 이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위에 윤석열 검찰총장은
어떤 연류가 되어 있는지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어떤 연류가 되어
있는지이 사건은 낱낱이 파헤쳐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그리고 당시 법무부 장관 한동훈
그런데이 국기문란 사건에이어서 또다시
국기문란 사건의 의욕이 나오고
있습니다 검찰은 당연히 부정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라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박찬대 최고와 제가 어제
대검찰청에
다녀왔습니다 부정을 하지만 아이
국기문란
사건은 대다수의 국민은 사실이라고
믿고 있다는 겁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가 무슨 이익이 있어서 자기는
검찰의 목을 맡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구형이 나와야 하는 상황에 자기가
과연 아 검찰의 회유 그리고 진술
조작에 술 파티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할 이유가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이
그렇게 법정에서 진술을 한 것은 단
하나 진실을 이야기하기 위해서입니다
또 두 번째 평생 양심에 걸리지
않겠다라고 하는 단단한 마음에서 나온
겁니다이 진술이 아주 구체적입니다
아주 구체적이어서 이렇게 당시 있었던
검사실에 그림이 나와 있습니다
검사실이 있고 검사실 옆에 영상 녹화
조사실이 있고 그리고 검사의 사적
공간이 있다 이런 공간에서 바로 이
진술 회유 조작을 위한 술 파티가
이루어졌다라고 하는 구체적인 그림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제 검찰청 차장에게
이야기했습니다이 공간을 공개해
주세요라고 이야기했는데요 검찰청
차장은 그것은 공개할 수 없습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왜이 공간을 공개할
수가 없지이 공간을 공개해 주세요라고
이야기했을 때 그 공간은 공개할 수
수가 없습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왜
공개할 수가 없죠 이렇게 검사실에
갖다 온 사람이이 구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기본 ABC
있니다 범죄가 일어났습니다 범죄가
일어나면 cctv 영상 녹화를
증거물로 채택해서 포렌직 하는게
기본입니다 그런데 검찰청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30일 이후 보관할 수
없어서 저희는 CCTV 남아 있지
않습니다 여지껏 모든 범죄에서 기본
ABC CCTV 통해서 범인을 잡았다
그리고 검사시에는이 CCTV 포렌직
해서 그 전 거 그 전거 그 전 거를
찾아낼 수 있는 역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cctt 통하면 다 나온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CCTV 공개할 없습니다
아니 CCTV 남아 있지 않습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의
CCTV 포렌직 하는 기술자들은 뭐란
말입니까 그동안 검찰에서 그 수많은
CCTV 포렌직 해서 범인을 잡았던
것은 무엇입니까 검찰의 답변이 아주
아쉽습니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정도입니다 과연 이화영 의원의
말이 맞다면 말이죠 검찰은 왜 이런
짓을 할까요 야당 대표를 끝내는 올가
매서 구속하려고 하는 작태입니다
그런데 그게 마음대로 됩니까 진술도
조작도 하고 회유도 해 보려고 했으나
끝내는 이화영 의원이 양심 고백을
하는이 상황이 상황은 아 검찰이
스스로 낱낱이 밝히지 않는다면 다른
조치가 취해줄 수밖에 없고 는 49도
그랬습니다 어제 떠나신 박종철 열사의
어머님의 박종철 열사 사건도
그랬습니다 아니다라고 검사도 정부도
다 부정했지만 끝내 박종철 열사는
그렇게 떠났고 그래서 전두한 정부는
무너졌다라고 하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기문란 오발 사주
1이
검찰의 진술 조작 회유 술파티 국기
문란 의혹입니다 다시 한번 강력하게
제기를 하고요 두 번째 국정 농단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아 총선의
대표자 대통령 실에서 흘러나온
이야기입니다 박영선 양정철 등 야당
인사를 생각하고 있다라고 하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런데이 보도는 끝내
대통령실 대변인 실 통해서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익명 대통
대통령실 발로 아닌게 아니다라고 또
반박이 나왔습니다 그런데이 보도는
어디서 나왔냐 케모 비서관 그리고
엘모 비서관을 통해서 나왔다는 겁니다
그리고이 비서관들은 바로 김건희
라인이라고 대통령 실통 자자하게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러면이 인사
과정에서 김건희 라인은 왜 이런
발언을 했을까요 김건희 여사가 끼어
있는 것입니까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박근혜 정권이 그렇게
무너졌습니다 또다시 김건희 라인
김건희 여사가 국정농단 중심에 있는
것은 아닌지 의욕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순실 있니까 최 건이입니다
이런 국정농단 국민이 분노합니다
마지막으로 윤석 대통령의 장모 최은수
순 가석방 이야기가 또 나오고
있습니다 또 나오고 있습니다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하나 의문이 있습니다
최은순 씨는 과연 구치소에 계속 있는
겁니까 형무소에 계속 있는 겁니까
병원에서 보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 우리가 자료를
요청한 만에도 불구하고 자료가 오지
않습니다 자료를 법무부에서 공개해서
자료를 제출해서 이에 대한 의욕 을해
것을 촉구합니다
이상입니다이어서 장경태 최고 의원의
발언 있겠습니다 오늘 4구 혁명
64주년을 맞이합니다 민주영령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윤성열 대통령은 민생
포기 대통령 민포 대통령입니까 민생
물가는 취고 있는데 또 심각한데
여전히 포퓰리즘 타입니다 만원 사과
대파 85에 이어 총 끝나자마자
치킨부터 초콜릿까지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치킨 가격 1900원 인상
초콜릿 아이스크림 가격 평균 12%
인상 지금도 주저하게 되는 장보기가
앞으로는 더욱 어려울 전망입니다 월급
빼고는 다 오른다는데
작년 작년 임금 체불액은 40%
급증하여 사상 최대 기록을 연이어
갱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상공인 상황 역시 심각합니다
신용카드 단말기 기준 음식점 현황은
지난해 폐업률 약 22% 코로나 19
때보다 높습니다 그런데 이런 위기에도
정부의 노력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민생 회복 골든 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국정 포기 윤성열
대통령과 국민의 힘은 우왕자왕 아무
대책 아무 생각이 없다면 민주당의
1차 추경안 등 민생 대책에 협라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이어서 서숙 최고위원회 발언
있겠습니다 입니다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참이던 지난 4월 4일 한국
자살예방 협회의 긴급 성명서 발표가
있었습니다 2024년 1월 자살
사망자가 작년 동월 대비 32%
증가했다는 것입니다이를 국가적 위기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출생률은 0.78 OECD
국가 중 뒤에서 1등인데 자살률은
앞에서 1위인 국가 대한민국 인구
10만 명당
2.6명이 매 안타깝게 목숨을
져버리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 자살률을
봤을 때 일본 15.4 총기 소주가
자유인 미국도 15명이 안 되는
수치입니다 OECD 평균은 약
10명입니다 대한민국 자살률은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출생률만큼
충격적입니다 새로운 생명은 적게
태어나고 스스로 꺼지는 생명은
많습니다 대한민국은 슬픈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정부는 자에 대해 너무나도
무관심합니다 언론 기사에 따르면 자살
예방 예산이 한국 451억 원 미국
뉴욕주 3조 9천억 원 일본 6조
7천억 원입니다 매일 35명 매시간
1.5명이 안타까운 선택을 함에도
우리 사회나 정부의 안전망은 보이지
않습니다 각자도생의 나라 이웃의
생명에 무관심한 나라 사회적 안전망이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이런 와중에 올해
우크라이나에 3억 달러 이상을
집행하고 23억 불 우리 돈으로 3조
1740억 원 지원 패키지를 본격
이행하겠다는 뉴스에 아연 질색 갑니다
김금 민생 지원금 25만 원에 난리를
치고 R 예산에 손이 오그라드는 정부
대한민국 국민을 지키겠다는 정부
맞습니까 민생경제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지금 국민의 민생을 돌보지 않는
정부에게 자살예방 대책을 기대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22대 국회는 윤성 정부가 무가
필요한 것을 하지 않을까 더 이상
기대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없습니다
윤성열 정부의 실정은 윤성열 정권의
실패로 끝나지 않습니다 국민이
무너집니다 국민이 국가입니다
대한민국을 빛나게 했던 대한민국
국민이 태어나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이
사라지는 일부터 막아야 합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0번째 숙제입니다 22대
국회에서는 우리 공동체의 그늘을
비추는 따뜻한 정치 선한 인간의을
정치가 고피 나길
기대합니다 예 어 조정식 사무총장을
비롯한 어 정무직 당직자들이 일괄
사태가 있었습니다 어 조정식
사무총장의 어 인사말이
있겠습니다네 오늘 사무총장직을
사임합니다 그 먼저 지난 그 사무총장
지난 20개월 동안 그 총장직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대표님과 최고의원 지도부 그리고
당직자 여러분과 당원동지 여러분 또
언론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무총장 재임 기간
가장 큰 보람은 무엇보다 대표님과
최고의원 님들 모시고 총선 승리에
일조했다는 것입니다 아 그리고 검찰
독재의 탄압에 맞서 당을 지켜냈다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장기가 미흡한 것이 있었다면
저의 부족 하십니다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어 당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상 발언을 모두 마치고
당 대표께서 최고위원회를 폐하시고네
어 사무총장님을 비롯해서 어 우리
정무직 당직자 여러분들 정말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넘어와야
될 산이 참 크고 어
많습니다 일심 일시 단결해 우리
국민의 뜻을
받들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그런 민주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