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는 MBTI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출연자 : 이동진 평론가, SK브로드밴드 이홍연 매니저)
유행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MBTI! MBTI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의 견해를 들려드립니다🤔📚
00:00 인트로 01:53 INFJ의 일반적인 특징? 08:30 이동진과 이홍연의 MBTI 궁합 11:36 한국에서 유독 MBTI가 유행하는 이유 15:22 사람들이 분류법을 좋아하는 이유 17:20 과학의 탈을 쓴 MBTI 20:49 그렇다면 과학적 성격 분류법에 대한 의견은? 21:30 MBTI 문제점① 스펙트럼을 범주로 오해 22:44 MBTI 문제점② 검사의 신뢰도 이슈 23:21 MBTI 문제점③ 범주의 오류 가능성 24:06 MBTI 문제점④ 다양성/포용성을 저해 25:48 MBTI 순기능? 27:08 MBTI 외 사람을 알아가는 방법? 28:16 오늘의 추천 영화
과하게 타를 쓰고 있다 과연 하고
하고 반대 가도 생각할 수 있어요
인간이라는 복잡다단하고 이상한 존재를
지나치게 단순하게 범주화 하죠
MBTI 때문에 우리가 그 사람을
안다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인내심이
많고 통찰력이 뛰어나다 인내심 많으신
거 같아요 어떤 망장 영어도 다
끝까지 보시잖아요 한마디로 사이커라
얘기네 절대 그자를 갖다 붙이지
마세요 아지마 BTV 동진의 파야해
이홍현 이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입니다
유행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죠 MBTI 오늘은 평론가님의
MBTI 간단히 분석해 보고 MBTI
전반에 대한 평론가님의 견해를
여쭤보겠습니다 재미로 하는 거죠
그렇습니다 예 일단 저희가 좀 정보를
모아왔는데 요런 것들도 이제
나무위키나 SS 등에서 가져왔기
때문에 다소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네 뭐 MBTI는 거 자체에
부정확한게 너무 많고요네 커두
절미하고 평론가님 MBTI 공기
주시겠어요 그냥 뭐 한번 딱 해 본게
전부고 제로 나왔는데 다시 한면 또
그럴까 딱 그래 보이신다고 하면 상처
받으실까요 어 네 그 잘못했는지
말하고 싶 아 아 근데 본인도
쓰고하는 편이라고 어느 기사에서 제가
봤거든요
인정하신다는게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MBTI 구조 자체가 본인이 자기의
성격에 대해서 그 구수를 하거나
선택하는 내용에 따라서 자기가 말하는
자기의 부합하는 자신의 상을 나중에
얘기를 해 주는 거죠 그러니까 맞을
수밖에 없잖아요 아 뭔가 이제 뭐
추론해 낸다기보다는 대로 나오는
거군요 가님의 인프제 깜찍하게 제가
씌워
드릴게요네 아 그래요 네 그냥 머리를
뒤로 돌리면 되잖아요 뒤로 앉 을게요
그냥 이렇게 네예 이런 뭐
유머러스함이 infj 특성이다 런 거
없어요 능 다 뺐습니다 제가 저희가
좀 짓궂게 안 좋은 거 위주를 좀
많이 보아왔는데 좀 양해해 주시고요
일단 저는 이런 거 읽어본 적이
없어요네 일단 평론가님은 지금 처음
거의 나무이 키를 보시는 거고요 지금
즉석에서 답변해 주신
[박수]
겁니다네 자 인프제 통찰력 있는
선지자 예언자 위라고 돼 있는데 일단
요거부터 조금 약간 안 맞는 거
같은게 님은 그냥 인생 전체를 되는
대로 하신 분이잖아요 예언자
형이라는게 그니까 그런 어떤 소명
의식을 갖고 이런 뭐 사람이라는
뜻이겠죠 아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란 뜻이겠죠 실제로 예언을
한다기보다는 실제로 이제 인프제
중에서 예수나 부처 실제로 예언
하시는 분도 계세요 그게 이제 굉장히
흥미로운데 뒤집어서 얘기하면 아니
예수님이 인프제를 어떻게 알아요
뉴턴의 아큐가 뭐 180이다 이렇게
얘기하잖아 뭐 어떤 경우에 따라서
뉴튼이 뭐 IQ 검사 받아 본 적
없잖아요 저도 그런 얘기 들었거든요
제에 속하는 사람들 뭐 히음
있다면서요 아네 특화의 히틀러에 예
히틀러가 언제 저거 할 새가
있었겠느냐 고요 자 일단 일반적인
특징 인내심이 많고 통찰력이 뛰어나며
정신적 지주들이 많다 강한 직관력으로
타인에게 말없이도 큰 영향력을 끼친다
나무보다 숲을 본다 맞습니까 나무보다
숲을 본다는 맞는 것 같고요 저는
구조 같은 걸 굉장히 중 중시하기
때문에 인내심이 많고 통찰력이
뛰어나다 내 신 많으신 거 같아요
어떤 망장 영어도 다 끝까지
보시잖아요 진짜 인프지네 많네요
아무리 직업 의식이 있다고 해도
맞아요 아무리 안 좋은 영화도 중간에
끄거나 나가거나 하지 않으니까 강한
직관력으로 타인에게 말없이도 큰
영향을 끼친다음 저는 말을 해야
영향을 끼치는 사람인 거 같은데
내면의 갈등이 많고 복잡하다 어쩔땐
나도 내속을 모른다고 하죠 뭐 정확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 그래서 컨디션이
좋을 때는 머릿속에서 한두 명이 말을
하고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머릿속에서 동시에 여러 명이 말을한다
그만큼 미칠 것 같다 그러신가요 이건
조염병 아니에요 조염병 의 가장
일반적인 증상 중에 하나가 내 속에
내가 너무
많고 환청이나 뭐 환각이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인프제 사회적 가면이
많기 때문에 여러 가지 버전으로
사람을 대하다 보니까 자게도
헷갈린다는 거예요음 어떠세요 한마디로
사이커라 얘기네 자 겉으로 강해
보이지만 안으로는 유한 사람이 많으며
속으로 굉장히 순수하다 아 이건
사실이지 내가 순수하지 감독 분들한테
이제 사인 받을 때 되게 어린 애
같아서 그럴 때 진짜 누구보다 그
속이 달라서 본능적으로 본심을 숨기고
남들에게는 조금 음침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왜냐면 겉과속이 다를 수
있으니까음 저는 겉과속이 똑같은
사람을 안 좋아합니다 겉과속이 달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좀 더 약간 고상한
말로 바꾸면 사회적인 예의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 내가 어떤
일을 어떤 대우를 받았는데 그 사람이
너무 싫고 나쁘고 기분이 나쁘다고
해서 그것을 고지곧대로 투명하게 화를
내거나 좋아한다고 그대로 드러내거나
하면 전거 해 없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사회적인 어떤 사람들
사이에 유격을 만들고 그러면서 어
당연히 그래야 된다라고 믿어지는
행동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 그게
만약에 겉과속이 다른 거다라고
말한다면 감수하고 싶고 그렇게 되고
싶죠음 그런 취지의 말인 거 같아요
실제로 근데 정작 자기도 자기 보을
모른다는게 함정이다 어 저는 진짜
저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고요
그때 예전에도 제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말을 했었고 오히려 나는 나를
알아라고 믿는 사람을 좀 경계하 아
저는 가장 경기하는 스타일의 사람이
확신하는 사람이거든요 무엇이든간에
근데 평론가도 가치관이나 신념은
확고하신 편이잖아요 그 신념을 크게
잡으려고 하지 작게 잡으려고 하지
않고요 태도라는 이제 방향상 정도만
잡으려고 하지 특정한 사실에 대해서
제가 확신을 한다거나 이렇게 안
하려고 노력하죠 아 그러 경기하시는
거군요 타인이 다가오는 경우가 많은데
먼저 다가온 대상을 오랜 기간
지켜보고
결정한다 저는 얼마 정도 돼서 간택된
아직도 간택이 안 됐어요 반년을
했는데 참을성이 많다면서 임프 제가
택보다 하차가 빠를 것거 같은데요네
아니에요 그렇지 않고요 또 저희가 또
이렇게 뭐라 그럴까요 이렇게 막
뜨겁게 이러지 않지만 또 깊은
신뢰감으로 믿고 있죠 너무 뜨거우면
또 살인할 수 있잖아요네 제가 겉과
속이 다른 거 아시죠 자신의 능력과
지능에 대해서 매우 자신감이 넘친다
뭐 스스로도 막 아 나 정말 진짜
똑똑한 거 같아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있나요 아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
같고요 어떤 날은 제가 진짜 막 어
진짜 괜찮은데이 정도면 막 어 어 나
너무 고유한 존재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 이런 걸
보안내재화 여기거든요 실제로 입밖으로
저를 스스로 욕하는 경우가 많아요
혼자 있을 때 예 실제로 임프가
본인을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좀
많대요 예 뭐 제가 어떤 경우에는
자존감이 높지만 어떤 때는 자기
비하도
많아요 자 항상 모두에게 상냥하고
친절하지만 속으로는 사람들을 일일이
판단했다가 손절을 치는데 그 손절
방법이 티가 나지 않아서 당하는
사람이 잘 모른다 저는 반대 같은데요
저는 티가 나게 손절해 아 그래요
선언네 잘 그렇게 안 하는데요 거의
인생에서 완전히 티나게 그야말로
극악한 선언을 하고네 손절한 사람이
한 너 명 있어요 다시는 그 사람과
뭐 일이든 대화든 안 해요
조심하세요 아 일단 이제 간도 안
당했는데 손절 당하 그러니까 말이야
귀운
아 4년 동안이 파야해 들린 시간 얼
말 그동안 흘린 땀과 눈물이 얼만데
그렇죠 저 보기보다 화장실에서 멀고
그럽니다 아니 그렇게 보여요 아 그래
하고난 직관력을 사용하여 사람과
상황을 조종 조작할 수 있다 약간
일루미나티 생각나는데 무슨 진짜
일루도 아니고 프리메이슨도
아니고네네 그렇지 않아요 추천 직업은
다 너무 맞는 거 같아 사실 뭐
특별히 뭐 말씀드릴게 없을 것 같은데
제가 좀 인상 깊었던 건 힙합이
힙합네 또 서즈 아이들의 컴백 콩을
또 맛갈스럽게 잘 부르잖아요 여기서
한번 어떻해네 절 안 돼 삶을 끝이
본 적이 있어 우지 정말 가장
후회되는게 바로 그거입니다 앞에
카메라 열 대가 있었어요 근데 저보고
이제 중간에 노래를 하라 그래서
그래서 너무 카메라가 많아서
부끄러워서 얼굴을 돌리고 마지막을
했거든요 근데 카메라가 저기서 나를
잡고 있더라고요 그 클로우 그게 나온
거야 절대 그자 갖다 붙이지
마세요 요리사는 좀 비추천 떡볶이는
좀 무 소리야 다른 거 몰라도 네
포기하셔야 될 거 같은데요 아니요네
이래서 mvti 틀리다는 어떤 하나의
증거가 되죠 아네 자 이따가 나 평론
관면 MBT 대한 비판적인 견해
기대해 주시고요네 제가 다른 건 다
받아들여도 떡볶이가 별로다 맛이 없다
못 한다 이거 못 받아드릴 아 이거
그 발짝 버튼인요 당연하죠 아 예 자
임프 제가 아까 인생에서 몇 명
손절했다 그랬잖아요 아 떡볶이 없어이
그러니까요 그게 딱 한 다섯 명
되네요
여태까지네 저도 사실 그렇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제 거가 어디죠
지금 어 안 보셨 못 보셨죠 여기도
보이네 여기
아 아의 특성 중에 하나가 허술하다
모런 거 없어요네 그렇습니다 저는
아이고요 자 아이피는 이제 뭐 장인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맞는게 조군 예
뭐 똥 손이기 하지만 바둑 같은 거
되게 잘 듭니다 자 흔히 파국적
관계네 지금 봤어네 아 예 예 우리
둘의 궁합이 가까이하게 너무 먼
당신이야네 4년 동안 어찌어찌 합을
맞춰 저희 둘의 관계는 흔히 파국적
관계라고 나는
지난번까지는이 저 뭐지 MBTI 잘
안
믿었었어이 딱이네 너무 잘하네이 진짜
신기하네 아 예 아 농담이에요 우리
사실 너무 잘 맞잖아 안도 반전이
있습니다 인프제 이상주의적이고 비전을
가지고 있어이 차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우게 만든다고 하네요 근데 일단 그
내가지 대립항 중에서 아이만 갖고
나머지가 다 다르네요 그것도 신기하네
반대가 끌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라는
것도 사실은 이해가 되기도 하고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러 아 제가
사실 이와 아이가 거의 6대 4고
왔다 갔다 해요 저도 그래요 예
그리고 n s 약간 51대 49에
그리고 갈등 상황 시에 인프제 자신을
이해시키고 갈등 당사자도 이해하려고
애쓰지만 istp n 그저 사실
관계를 해결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라고 하네요 그래요 근데 제가
약간 좀 극치인 해서 감정보다 해결을
중요시 하긴 합니다 저 거의 티발
놈이에요
예네가 님이 일단 저와 케미가 실제로
좋은지 한번 여쭤볼게요 그래서 저희가
3년 만에 준비했습니다 바로 거짓말
탐정이죠 손 넣어 주시고요네 자
이동진 평론가는 이홍현 매제와 케미가
실제로 좋다고 생각을 한다 이거
진실대로 얘기하 되는 거잖아네
아니 사실이라는 거예요네 소고 이렇게
말하면 안 되잖아 다시 할게 다시
할게 그동 이과이 케를 사랑신
여러분들 감사 탁드립니다 아 엄마
아빠 사랑하고요네 아니 근데 솔직히
얘기하면 뭐라 그럴까 두 사람이
궁합이 너무 잘 맞고 성격적으로 너무
좋고 친구처럼 평생 직기가 되고 싶고
그렇다고 방송의 최적의 파트너일
그렇게 생각 안 하고요 어 점점점
케미가 좋아진 그 상황이 더 좋은 거
같고요음 가님 사실 노력을 정말 많이
하시는게 뭐 파야해 아유 뭐 이런 거
정말 싫어하시지 아요요 그거 어떻게
3년 동안 하셨는지 속으로 그때마다
욕 엄청나 쌍용 하신다고 했죠 예
여기 말풍선 넣어야 돼 이렇게 팁과
인프제 궁합 중에 재밌는게 인프제이
팁의 전문성의 매력을 느끼고 가님
저의 전문성의 매력을 느끼고
제가요네이 팁은 인프제 따뜻함과 표함
느낀다 제가 평론가님의 리액션에
따뜻함과 표현함을 느낀다라고 해서 좀
자리를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반대
같은데요 그러니까 오늘 만원 자리에요
MBTI 궁합 결과를 뭐 다음 생에
또 만날 수도 있으니까 연애는 55점
친구는 72점 다행이다 가족은 59점
아
0네 지금이 적이네요 그러니까요네
우리가 연할 일은 없고 지금부터
드디어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아
여태까지 서론 그죠 아주 가벼운
서론이 있고요 그게 메인 거 같은데
자 MBTI 전반에 대해서 첫 번째
질문이죠 인터넷에서 MBTI 관련된
콘텐츠가 넘치잖아요 MBTI 여행법
연애 궁합 심지어 돈많이 버는
MBTI 무엇인가 이런 식에 2차
콘텐츠가 정말 많은데 먼저 한국에서
왜 이렇게 MBT 유행하는가고 유행이
수십년 갈 것 같으세요
아니요네 근데 금방 사그라들 것
같지는 않아요네 꽤 많이 할 것
같고요 벌써 자죠 MBTI 한국에서
왜 특별히 더 유행하는가 사실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제가 외국
사례를 잘 몰라서 근데 한국에서
굉장히 유행하는 건 사실인 것 같고
이게 사실 MBTI 나온게 거의 뭐
7 80년 되지 않나요 그렇죠 그런
걸 감안하면 갑작스러운 특히 최근에
유행이 굉장히 신기하게 느껴지는 면도
있고 제 생각 중에 하나는 한국사회의
특징이
화재의 개수가 적고 그 작은 개수의
화재에 집중적으로 사람들이 다 얘기를
해요 아 맞아요 그런 특징이 있어요
예 영화는 드라마도 그렇고 예
그렇습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영화도
5천만 명이 사는 나라에서 1600
1700만 명이 한 영화를 보잖아요
그런 사례는 사실은 그 비유를 따지면
전 세계에서 거의 예가 없고요 무슨
드라마 같은게 유행하면 사람들이 그
드라마를 보는 걸 별로 안
좋아하면서도 화재에서 빠지기 싫어서
드라마를 보는 사람도 있었거든요 어
사회적으로도 하다 못해 무슨 식당에서
누가 아주 이상한 나쁜 대우를 받은
것조차 온 국민의 화제가 되잖아요
이런 식으로 어 그 시간에 화제가
되는 사건들이 개수가 상대적으로 다른
사회보다 적고네 그리고 그 사회를
모든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MBTI 어느
임계점을 딱 지나게 되면 모두가
MBTI 얘기를 해서 저 같은 경우에
MBTI 단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MBTI 알고요네 해본 적 있고요 음
심지어는 저도 저
같네요네요네 이렇게 저도 말하거든요
맞춰주려고 하는 건데요 그럴 정도로
그걸 외면할 수가 없어요 그 화제를
그럴 정도로 한국 사회가 갖고 있는
어떤 그런 약간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겠죠 만약에 그런 특성을 갖고
있으면 위기가 있으면 극복하기도
쉬우니까 근무기 운동처럼 그 역시
마찬가지기 하데 그런 것이 어느게
닭인지 달걀 이지는 알 수 없으나
어느게 먼저인지는 소셜 미디어 같은
굉장히 발했 입소문이 빠르고요 항공은
약간 테스트 시장 같은 역할을 국제
사회에서도 하잖아요 가장 어리
없다죠네 그래서 한국 뭐에서 먼저
공개하는 것들도 많고네 그러다 보니까
어떤 유행이 시작되고 어떤 화재가
있고 하면 전파 속도가 빠르고 모두가
얘기하니까 당연히 그걸 따라가야 될
것 같은 느낌 좀 유달리 비티는 좀
스테디 셀러인 거 같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성기 있을 수도 있고 정점
찍고 좀 사그라 될 수도 있겠네요
그럼요 모든 유행은 다 그렇죠 하당
마라탕도 그렇잖아요 한국 사회는
유행이 굉장히이 잘 휘저 수 있는 그
그런 스타일의 시장이고음 그다음에 그
유행이 빨리 붐업 돼서 빨리 사그라
들죠 우리 근처에서 식당들 그
프랜차이즈 식당들 생겼다 없어지는
속도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사실 그런
점에서 냄비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그 표현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나치게 이제 자기 비하적인 표현이죠
좋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내 연에 군대 가는데 한 1년 살 자
실방 없나 아 1년이면 요방이 딱이지
아 근데 인터넷은 혼자 알아서 해야
되는 거 아니지
중 1년 뒤에 나가는데 인터넷은 기본
3년 약정 아니요 선배 내 친구는
다이렉트샵에서 1년짜리 가입했다 던데
야 약정도 짧고 일시정지도 자유롭네
대학생을 위한 다이렉트의 프리한 혜택
더 자세한 혜택은 106 혹은
다이렉트
샵으로네 여튼 사람들이 MBTI 같이
분류하는 거를 또 되게 좋아하잖아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쉽고 유용하니까
아 생각하고요 한국에서 더 그럴 거
같기도 한데 MBTI 같은 이런
유형론이 사실은 정보를 파악할 때 뇌
입장에서 굉장히 에너지를 덜 쓰고
정보를 많이 얻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은 편견이고 고정 관점이지만 무슨
얘긴가 하면 어 어떤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때 그 행동을 그 행동의
그 환경 속에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을 고유하게 사실은 받아들여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그 어려운 일이에요
왜냐하면 그 사람의 상황 환경적인
요소 현재 뭐 정치적인 상황음
네 근데 그냥 MBTI 알면 예를
들어서 저 사람이 infj 말하면
infj 속에 있는 말을 그대로 안
하는 사람들이라면서 그걸로 간단하게
판단이 가능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유형론 관점은 사실은 뇌 과학적으로
봐도 우리는이 들어오는 수많은
정보들을 뇌에서 다 처리할 수가
없어요 뇌가 과부화가 걸리니까네 그
뇌는 항상 보고 싶어하는 걸 보는
경향이 있단 말이에요 무슨 뜻인가
하면 정보라는 것이 일방적으로
바깥에서 뇌를 향해 들어 들어온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게 어느 정도
축적되고이 뇌에서의 지도나이 처리하는
방식이 만들어지고 나면 뇌가 세상을
볼 거라고 예측하는 걸 우리가 보는
거거든요 그니까 유형론을 만약이 갖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유형론을
따라 세상을 판단하면 굉장히 편하죠
안 부대기 아아 정보에음 그런
측면에서 어 MBTI 같은 유형론
언제나 매력이 있죠 딱 잘리니까네
근데 사실은 그게 굉장히 큰 함정이
있죠 어 그거 고유한 행동들은 고유한
행동들로 판단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근데 그냥 MBT 어 infj고 짝
옆으로 치워 버리죠음 그런데 생겨나는
부작용들도 굉장히 많을 거예요 근데
어쨌건 분류하는 것을 좋아하는 건
당연하다 인식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범죄하는 특성이 있다이 스스로의 변화
가능성을 오히려 더 고착시킬 수도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제가 아언
FJ 아고 하지만 다시 한번 테스트를
하면 다르게 나올 수도 있고요네 사실
MBTI 이전에도 사람의 성격을
나누는 이제 대중적인 분류 방법이
있었잖아요 별자리 하루 혈액형도
있었고요 근데 사람들이네 그거에
비해서 훨씬 더 티에 과몰입을 하고
유행이 되는 거 같아요 그 매력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일단은 과학의
타를 쓰고 있다 아라는 측면 예를
들어서 별자리로 성격을 가져서
얘기하면 그게 과학적이다 생각하진
않잖아요네 운명론적 연결되어서 실제로
맞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있더라도
한국사회에서는 사실은이 지금도 뭐
혈액형 가지고 얘기하잖아요 비형 남자
친구 이런 영화도 있잖아요 그럴
정도로 폭넓게 혈액형에 관한 어떤
그런 분류법 같은게 있었는데 그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그런 여러 가지 강점
점이 있거든요 근데 혈액형 아고 한번
비교를 한번 해 보면 혈액형보다
MBTI 훨씬 더 이론 같잖아요
그렇죠 그다 뭐 심리학이라고 하잖아요
칼쿠 스타프 유흥의 이론에서 가져온
거라고 하잖아요 유사 과학인가요
그니까 비과학이라고 생각해요
과학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얘기할
때 과학이라는 것은 어떤 예를 들면
가설이 있고 가설에 대해서 관찰을
하거나 실험을 통해서 그 가설이
맞는지를 확인하고 그래서 맞으면
이론이 되고 맞지 않으면 폐기하는게
과학이란 말이에요 근데 MBTI 과연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건가 전혀
그렇지가 않죠 그런 측면에서 어
MBTI 굉장히 많은 약점들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MBTI 나쁘기 만
하냐 이렇게 생각 안 하고요 일단
서로 만나서 뻘쭘하고 충분히 친하지
않은 사이에서 MBTI 있어서 화제가
되고 그 얘기하면 한 20분 가지
않나요 저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최고의
도구죠 꽤 유용한 도구예요네 그리고
우리는 스몰 토크에 언제나
긴장하자아요 모르는 사람 처음
만나거나 한두 번 만났는데 갑자기 아
오늘 날씨가 뭐 이렇게 얘기하고
이러잖아요 근데 날씨 얘기 잘 못
하음 든요 한국 사람들이 이야기를
들어가는 어떤 그런 윤활유로 굉장히
좋은 역할을 하죠 또 한 가지는
MBTI 결국은 자기가 바라보는
나거든요음 MBT는게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혈액 형이라는
것은 내가 형이다 형이다 하는데 내가
형인 것이 무슨 특징으로 내가
스스로를 규정하는 내가 아니잖아요
그냥 타고난 건데 항원 항체 반응에
따라서 그런 거에 따라서 나는 그냥
형인데 오형은 뭐 예를 들면 대범하고
뭐 모험을 좋아하고 이런 식으로
말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누가 봐도
비과학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잘 안
맞는다는 생각도 들죠 근데에
MBTI는 건 결국 자기가 자기에
대해서 서술하는 아개 100개 정도의
문항에 관한 거의 결과물이란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그게 맞는게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하죠 왜냐면 내가 그렇게
말을 했으니까 근데 저는 MBT
검사할 때 되고 싶은 나와 사람들이
볼 것 같은 현재 나 사이에서 약간
정직하게 답변을 할지 말지가 약간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그
관찰할 때에 본인의 태도 자체가
피드백으로 먹여져서 답이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MBTI 말하는 내가 서술한
나가 실제 나인지 알 수 없어요
그렇지만 나는 어쨌건 바깥에서 그렇게
보여주기를 원하는 어떻게 보면
이상화된 나란 말이에요 그럼 장점도
있죠 어떤 장점이 있냐면이 MBTI
문제가 많다는 것만 전제를 하게 되면
예 내가 infj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러면 나는 보고 나서 나중에 그
생각했어 어 나는 나를 infj 아고
생각하는구나 뜻이죠 그러니까 어
실제가 내가 아인지음 뭐 n 있지 F
있지 J 있지는 알 수 없으나네 도
내가 그렇다고 판단하고 있구나라는 걸
알 수 있죠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infc 그 MBTI이라는 것 자체가
자기 자신을 어 알게 되는데 있어서
실제 그렇다는게 아니라 내가 그렇게
보고 싶어하거나 그렇게 말을 한다는
의미에서 조금 더 유용한 도구가 될
수도
[음악]
있죠 제가 좀 찾아보니까 좀 전문적인
검사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tci
버크만 같은 경우에 좀 더 거짓말을
탐지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고
이렇게 좀 저명한 과학자들이 좀
체계적으로 만든 검사들도 있는데 좀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격 유형을 만들어
낸다라는 것이 모두 다 비과학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요 MBTI 일단 말을
했으니까 그렇다는 얘기고요 제가
알기로는 심리학에서도 성격 유형론이
있어요 다섯 가지 정도의 어떤 성격에
관한 부분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뭐
성실성이라는 혹은 어 신경증이 그지
이런 식으로 이런 걸 포함한 다섯
가지의 어 바로미터 같은 것들이
있고요 거기에 대해서 그걸 가지고
이제이 그래프를 그려가면서 이제 설명
하는 부분들이 있죠 근데 MBTI
문제는 뭔가 하면 제가 볼 때는
스펙트럼을 범주로 오해를 하는 거
같아요이 무슨 말인 조금 설명을 해
보면 예를 들면 infj고 할 때
아는 외향성 아고 내향성이 하잖아요
보통 아와 2를 이야기할 때 그럼 저
같은 경우 아까도 그런 비슷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홍현 씨는 제가 볼
때 굉장히 내향적인 측면도 있고음 또
외향적인 측면도 있거든요 맞 방송이
외향성이 없으면 어떻게 이렇게
뻔뻔하게 잘하겠어 저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그래프로 그린다고 한
생각해 보 이런 식으로 이걸 그리게
되면 대부분이 곡선이 그런 것처럼
정규분포 곡선을 그리게 되어 있어요
가운데가 가장 많이 차지하게 되
있어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한
인구의 한 30% 내향적인게
외향적인게 차에 편차가 크게 없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 6대 4나
뭐 실 다시고네 반 명에 어떤 사람은
너무 외향적인데 내향성은 10% 밖에
없는 사람도 있고 반대도 있겠죠 근데
가운데 토막에 있는 사람들이 제일
많은데 가운데 토막에 있는 사람을
범주화를 하기 때문에 양 극단으로
일부러 나눌 수밖에 없어요 예를 들면
MBTI I 60% 2 40% 이렇게
말을 안 하잖아요 아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이런 스펙트럼을 둘로
나누어서 2분법적으로 범주화 하죠음
그런에서의 오류가 굉장히 크죠 그리고
어 이론이 되기 위해서는 그 이론이
검증 가능해야 되거든요 근데 당장
저만 하더라도 아직 안 해 봤지만
제가 해보면 제가 안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럼 어떤 사람이 이렇게 한
한번 했는데 infj 나오고 그다음에
무슨 뭐 아 TJ 가 나오고 이런
식으로 다르게 된다면 매번 결과가
다른게 어떻게 이론이 될 수 있겠어요
반복적으로 그 결과가 도출될 수
없으면 이론 하할 만한 그 그 판단할
만한 그런 근거가 되지는 않죠 실제로
심리학에서도 제가 알기로는 성격에
대한 그런 분류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 그 불륜법 서로 반대는
아니에요 더군다나 MBTI 같은
경우에 n 아고 S고 반대라고
MBT에서 얘기하잖아요 과연 하고
하고 반대인가도 생각할 수 있어요이
두 가지를 범주에서 나누는데 라는
것은 어떤 정보를 파악해서 그것을
실제적으로 그것을 보려고 하는 그런
성향을 갖고 있는 것이고 감각이라고
보통 하잖아요 n이라는 것은 보통
인투이션 있 거잖아요 그럼 통찰과
감각은 과연 서로 상반된 개념인가
내향성 외양성 럼 아닌 거 같거든요
통찰력이 좋으려면 사실은 어 감각적인
부분에 있어서 잘 훈련이 되어 있어야
통찰력이 좋아질 수 있으로 리고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이것을 이렇게
범주화 자체도 제대로 되어 있는가에
대한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제가
책에서 읽 읽은 부분도 제가음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까지
어 사실은 비과학적인 부분이 굉장히
많죠 자 말씀 주신 걸 봐서는 쉽지
않을 것 같긴 한데 MBTI 16개
유형을 하는 것이 다양성을 더
장려하고 서로 다른 유형의 사람들에
대한 포용성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보시나요 아니요 정 반대로
생각하죠 아 인간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고요 저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거든요 근데 사람을 겨우
판단하는 것을 기준이 딱 자가네 개
있는 거 아니에요 그네 대개의 자도
그냥 이거 아니면 이거잖아요 그네
개의 자 가지고 사회 제곱해서
16가지 유형이 나온다는 얘기 건데
인간이라는 복잡다단하고 이상한 존재를
지나치게 단순하게 범주화 하죠 이것에
문제는 피드백도 있어요 그렇게 해서
일단 상대를 infj 아고 하면 그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과 말이 다
infj 다 되먹임 돼서 이해가 되는
것 같지만 이거 사실 동어 반복이
그죠 라면 좋아하세요 그러면 예스
그다음에 우동 좋아하세요 예스 짜장면
좋아하세요 예스 경사 다 끝난 다음에
당신은 infj infj 어 면을
요리 를 좋아하죠 이렇게 말하면 어
무릎을 치죠 아 내가 면요리를
좋아했구나 근데 자기가 다 그 얘기를
했거든요 여태까지 다양성과 포용성을
촉진하기 단 제한하는데 기여를 하는
측면이 많다 그렇죠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한 이해를 포기하게 돼요 infj
그러면 난 다 이해했다고 생각하잖아요
한국 사이가 조금 더 그런 거 같은데
우리는 유형화해 파악하려고 한단
말이야 예를 들어서 저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음 저 사람이
40대인 20대인지 저 사람이 전라도
사람인지 경상도 사람인지 저 사람이
대학에서 전공이 뭔지 이런 식으로
외형적으로
네 그 사람을 판단하려고 해요 스택
같은 걸로네 근데 이것은 아까도 말한
대로 효용성이 있어요음 굉장히 편한
정보처리 방식이죠 그렇지만 어 크게
잘못 편견을 가지거나 고정 관념으로
더 쉬워서 세상을 왜곡돼서 이해하고
사람을 왜곡돼서 이해하는 그런 방식일
수 있죠데 사람들이이 MBTI
순기능으로 많이 얘기한 것 중에
하나가 예를 들어서 아이보다이가 좋아
보이잖아요 뭔가 인싸 같고 활발하고
기존 인식이 그랬다는 의견들이 있고요
네 아 그가 상
한발 이런 MBTI 통해서이 다양한
MBTI 다 우열이 없고 가치가
있다라는 것을 좀 더 우리가 공감을
하게 되었다라는 의견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말은 그냥
수사의 영역인 거
같은데 아까도 infj 무슨 선지자
형 예언자형 이러고 그러니까 어차피
다 좋은 말들이 있고 그 좋은 말들이
예쁘장하게 꾸 있
네 상 모든게다 그런 것처럼 좋은 있
쁜 들 있는 건 본인이 용납하기
어렵거나 잘 안 맞는 성격에 대해서
굉장히 화해서 얘기할 수 있잖아요
근데 MBTI 어찌됐건 가지 유형이
있다고 말을 하고 그 각각의 유형들이
저마다 주목받을 만한 그런 좋은
특질들을 살려서 말을 해 주잖아요
매력들을네 그러니까 세상에 온전히
완벽하게 모든 사람부터 저주받을 나쁜
성격이 따로 있는 건 아니라는 거
아니에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점이
있다고도 볼 수 있죠 다만 그게 과연
맞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수 있죠
MBTI 때문에 우리가 그 사람을
안다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싶죠네 전반적으로
평론가님께서 MBTI 럼 사람을
유형화서 파악하는 것에 부정적인 측면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요 현감이
생각하시기에이 처음 보는 사람을
어떻게 알아가면 좋을까요 근데 제가
이상적인 걸 얘기했지만 고정관념이
없는 것은 불가능하고요 편견이 없는
것도 불가능해요 관도 당연하죠 저도
편견 덩어리고 고정관념 덩어리
다만 내가 편과 고정관념 덩어리라는
걸 인식하고 보는 것과 아닌 것에
차이가 있다는 뜻이고요 그다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고정관념과 편견과
우리가 볼 것이라고 예측하는 행위가
없으면 인식 자체가 불가능해요 우리가
계단을 안전하게 걸어다닐 수 있는 건
거기 계단이 있다는 걸 우리가 알고
있고요 그 계단을 경험 경험이
머릿속에 축적이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근데 그게 아니라 계단이라는 걸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처음부터 행동을
하게 되면 계단 하나 오르는 행위
자체가 너무너무 힘들어진 말이에요네
생존을 위해서도 그런게 필요하죠
당연히 그렇죠 그런 면에서 고정
관념과
편견이라는게 당연히 필요한 측면도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한계나 이런 부분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고요 그런 측면에서
MBTI 이런 한계만 우리가 이걸
절대화 하지 않으면 충분히 재밌는
이야기거리가 될 수 있죠 자 오늘
영화 추천는 좀 감이 안 오는데요
사람들마다 서로 다 잘 맞는 성격이
있고 또 고유한 성격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그건 이제 연애도
마찬가지고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
자체 제가 그런 서로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이거나 어긋난 것처럼 보였던
성격의 두 사람이 투닥투닥 거리다
결국 어 합류를 하게 되고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이런 걸 장르의
법칙으로 만든 거잖아요 그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로맨틱 코미디
생각하시면 이런 성격 유형 같은 것도
재밌겠다 싶고요 로맨틱 할리데이 영화
있어요네 케이트윈슬렛네 케이트 윈슬렛
하고 이제 캐머론 디아즈가 나오는데
연기들 워낙 잘하기도 하고 또 가볍게
보기 굉장히 재밌는 크리스마스에 집
바꿔서 사는 면 새로운 어떤 그
사랑의 눈을 뜨게 되는 그런 과정을
다룬 재밌는 로맨틱 코미디입니다네
평론가님 추천하신 로맨틱 홀리데이는
btvs 보실 수 있고요 영화 월정액
오션에 가입하시면 무제한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네 다음에도 저희가 가끔씩
말랑말랑 콘텐츠 기획해 보겠습니다
[음악]
파이야 영상 재밌게 보셨나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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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