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하이라이트 | 조언이라 쓰고 심리적 지배(?)라고 읽는다! 영식이들의 솔로 라이팅 모음ZIP🗂️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105 팔로워
나는 SOLO 전문 힐러 담당 데프콘도 파업 선언하게 만들다?!
화려한 언변을 가진 영식이들의 솔로 라이팅 모음ZIP🗂️
《구간 보기》
00:00 인트로
00:23 19기 영식의 첫 데이트에서 내놓는 당찬 포부
03:25 화려한 언변의 10기 영식
06:05 확답을 원하는 19기 영식
07:55 19기 영호를 향한 19기 영식의 팩폭?!
09:56 19기 영자에게 조언 해주는 19기 영식
13:41 최종 선택에 의견이 갈리는 10기 영식과 10기 옥순
16:24 19기 옥순의 마음을 돌려보려는 19기 영식
18:50 19기 옥순을 향한 19기 영식의 진심
21:17 10기 현숙 심리 지배하는(?) 10기 영식
23:26 19기 옥순을 놓치기 싫은 19기 영식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19기 #ENA #모태솔로
📺 ENA 채널 번호 안내 📺
Genie TV 1번/ skylife 1번/ HCN 1번/ Btv 24번/ U+ 72번/ LG헬로 38번/ 딜라이브 58번/ CMB 37번/ Btv 케이블 34번
✅ ENA
👉구독 : http://bit.ly/3ausdaT
👉ENA 공식 홈페이지 : https://ena.skylifetv.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hannel.ena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annel.ena
[음악]
나라고 알고 있으면 되는 거예요 지명
있었는데 네명이 찍었다고 근데 그분이
지금 뭘 하고 있냐고 그 이거 할
필요 없어 이거 뭐야 이게 안 해도
돼 치나 사진 찍기 좋은 커피숍 이런
것도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부산외 그런 데가 꽤
있거든요 그죠 일단 기장만 가고
그니까 여기 또 같아 가지고 할
얘기가 많아 영도에 무 얘기 약간
로보타 카페 같은 데가 좀 몇 군데
있어요 어 맞아 용도도 카페 되게
많잖아요음 그래서 그런데도 가면은
재밌을 것 같아요음 그러게요 진짜
괜찮을 응 사람도 사람 많아도
크니까가 응 사람 많아도 그리고 같이
가는 사람이 좋으면은 더 좋죠 아
그지 상 옆에 누가 있냐 따라
다르니까 그래서 나는 지금 드는
생각은 그거예요 음 이제 저랑 이제
옥수 님하고 다시 연결이 돼서
데이트를 다시 한다고 한 상황이
온다면 그때는
오늘보다 더 재밌는 상황을 만들려고
노력을 할 것이고 그렇다고이 기간
동안에 한 사람하고만 데이트를 해야
되나 그거를 이제 선택하고 판단할
수는 있어요 근데 그렇다고 꼭 그렇게
해야 되지 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나는 아 뭐 좋은 말인데
불안하다 불안하다 굉 불안하다 또
데이트인데이 사람이랑 데이트 해보고
저 사람도 데이트 해보고 서로 이제
겹쳐 가지고 혼란스럽고 막 이런 거는
일반 기수 분량 뽑아내면 돼요 그죠
다른 어쨌든 그저 다른 특직으로 하면
되니까 모술 특직 같은 경우는 한
사람한테 집중하는게 오히려 더 좋게
보 수거든 야 너네는 연애 안
해봤으면 보이 왔다 이렇게 왔다고이
사람도 찔러보고 저 사람도 찔러보고
너 너네가 뭐 경험도 없으면서 둘
중에 누구를 고를 생각을 하냐 그러다
다
놓친다 그렇게 보시는 분들도 아마
분명히 있을 거라
말이죠 둘이 데이트하면 안 돼요
그니까 좀 좀 이제 어디 못 가게
묶고 드려고 하는 거 같아음 영식
식을 이렇게 감으려고 들으면이 사람이
이렇게 반대로 풀어요
이렇게 전화 씨 같은
상황에서
이게 좋았던 것도 놓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괜히 여러 가지
상황을 괜히 했다가 그죠 괜히 또
계속 둘이서만 얘기를 해도 전혀 누가
뭐라 하거나 아깝진 않겠죠음 그죠
오히려 그걸 더 좋 그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음 맞아요 그래서
나는음 지금 마음은 그래요 굳이 다른
데를 볼 생각 없고음 볼 결도 없고
그리고 옥수 님한테 절대 부담을 주는
건 아니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죠 말지 되게
잘하시는데요는 그 잘 받 다 사람들
편견 있잖아요 뭐 말을 잘 못할
것이다식이 말은 잘하긴 하죠
못연 한 말대로 라이 많네 오늘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말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했다니까 사람
마음이라는 건 제 알 수 없어요 내가
남의 마음을 확실히 알 수 없잖아 어
옥순아 그러면은 우리 좀 편하게 가자
우리 뭐를 나는 내 패를
줄게 내가 말했잖아 내
파트너가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음
물론 많은 변수들이 있고 많이 흔드는
것들도 있을 것이고 할 거지만 나는
어찌됐건 내 패를 주겠다고 내 패를
주겠다 나 확실하게 내 마음을 주겠다
저걸 약간 좀 이렇게 확신을 주겠다는
거죠 조금 빠르게 느낄 수도
있어요지 이렇게 빠르게 입에 넣어
준다고 어 잘
가렸어 이것 깜짝 놀랐네 흠 자상을
잘 챙겨 주시는 편이에요 원래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이 가장 대우받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특히나 우리가 그런 이혼이라는 경험을
해 봤고 그리고 내 가정 내 사람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껴본
아 그게 있기 때문에 날 설레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이게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해보고 싶은 거야음 어 나는 그때가
너무 화려한 꽃이라고 생각해서 어
실제 그거는 여전히 변함 없어 외모
보고 관심생긴 거 팩트 어 어쩔 수
없어 사람 어쩔 수 우리 5방
6일밖에 없는데 이거 당연히 이거
외모 볼 수밖에 없어 오 인정 너도
예쁘기 때문에 사귀는 거야 어 아
그렇기 때문에데 나는 얼굴 안
봐 나의 메리트는 다른게 없어 대화
응 나는 한 걸음 더 배려할 것이고
한 번 더 내가 어 대화를 할 것이고
대화를 한다라는게 다른게 아니라
귀찮아하지 않을 거야 진짜 좋아하는
거예요 예 지금 당장은 신뢰하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어 한번 믿어 봐
대전자 하나가 박혀 있다고 정해졌다고
응응 님하고 가는데 어떻게 하면 잘갈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있다고음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어음
그리고 그 방향성에 대해서는 난
분명하게
잡았고 왜 나 사실 이거 껍데기 있는
건줄 알고 내가 깔라고 이렇게
집었는데 센 건 거야 옥수에 늦었다
내가 다 갔다이 그러니까 잘하는데
잘하지 괜찮은데 어 나 왜 잘해 응
그래 옥순아 사기면 얼마나 잘하게
인생 거운 거야 어떡 할 거야이
팔불출이 나 이렇게 팔불출 안 해 진
상철
님이랑
그게 궁금한 거
이상으로 좋았어요 불안함도 있고
궁금한 것 있고 어 또 이분가 다시
또 해보고 싶다 막 이런 생각은 크게
없었던 거 같아 물론 그렇게 말씀
잘하시고 막 유쾌하신 분이랑 이렇게
있으면 재밌죠 근데 그분도 물론 진짜
면이 있으시긴 하겠지만 아 그니까
저런 분의 성향을 가지신 분과는
나중에 내가 결혼했을 때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를 할 수 있는 그런게
있을까 상철
님보다는
여전히
나라고 알고 있으면 되는 거예요 지금
영식은 상처리 제일 많이 견제되지
때문 그래요
어 그 그 그거는 뭔가 확실히 뭔가
말 그 왜냐면 또
그니까 다른 분들 몇 분 남아
계시잖아 그분들과 아직 대화를 이렇게
해보지 않았으니까 그 마음을 확정은
아직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상철
님하고 나 두 사람만 봤을 때 아 그
그렇게 봤을 때는 확정인 거죠 두 명
중에는 나잖아네 두 분 중에서는 이제
확실 그러면 나머지네 명 남았잖아요
뭐 계속적으로 반복되 얘기지만 두 명
중에는 아직까진 나 아 그렇죠네 명이
남았다 그죠네 아직 경우의 수는 아직
조금 더 있을 수도 있지만 아직은 제
마음은 이렇다라고
거죠 알겠습니다 그럼 이거 있는
그대로 받아들자 우리네 어 있는
그대로 받아 들려도 돼요 왜 무심
없어요 아 맞아요 어떠한 방법으로
옥수 님이 나를 좋아해 끔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아 영식 지금 일람 아 그 백 백이
되
아 근데 저도 좀 물어보고 싶은게
있었는데 제가 막 못 생기거나 막
그런 건
아니죠 못생겨도 다 연애하고 다
결혼하고 다 애 잘 낳고 잘
살아 그리고 이거 외모 지적하면 안
되는데 살 치고 좀
올드해 머스타 좀 바꿔
봐 살 추고 좀 올드해
머리 스타 좀 바꿔 봐 평소에 이러고
안 다녀요 그 평소에 그러고 안 다녀
그냥 다 내리고
그냥 아무것도 안 바르고 머리 내리
한번 세팅을 다시 해
봐 매모 지적해서 미안하긴 한데 좀
아쉬워서 그래 살 치고는 조 올때 보
또
때리네 야 나도 살 때는 20대로
봤어 그리고
살이면 헌팅포차 같은데도 가봐라 야
헌팅 포차요리 비우소 진심으로
얘기하는 건데 아 근데 아 경험 좀
해봐라 근데 30대 분들도 가요 나
20대도 35 넘어다 헌팅 포자 가는
사람 많아
아 나이트도 가고 헌팅 포차도 가고
그리고 헌팅도 해 봐 클럽이나
나이트나 헌팅 포차나 다 안 가봤어
뭐가
징 가봐 가봐 다 가봐가 보셨나
보다는 내가 그 입구까지 넣어 줄까
아니 아니 난 어차피 39서 못
들어가니까 내가 입구까지만 넣어 줄게
그리고 내가 그 거기 앞에 계시는
관리하시는 분한테 꼭 얘기할게 이렇게
생겨 먹었어 살밖에 안 됐으니까
먹어달라고 계속 때리네 좀 좋아 님
데이트
잘했어
잘했어요음 피곤한 거야 텐션이 좀
떨어진 거야 둘 다 줘 아
진짜네 텐션은 왜 응 텐션이 왜 그냥
내일 최종 선택 앞두고 아 그걸
고민하고
있구나네 근데 제 마음 진짜 제
정확한 마음이 뭐냐면 응
어 최종 선택하고 싶지 않아요 응
그리고 사귈 생각도 지금까지
없어요음 아 그렇지 저기 영수한테 못
하는데 영식 때 어 지금 여기서
무언가를 결정 내리기에는 부담이 되는
거죠 그렇다고 근데 아예 연을 끊는
것도 좀 그것도 알고 지내고는 싶지만
저는 불편 사귀고 싶지
않아음 약간 친한
사이로도 남을 수 있으면 남고 싶긴
해요 정 선택을
안하고 그리고 체종 선택을 안
하고 그래도 연락은 안 끊키고 싶고
그니까 그런 마음이 드는 제가 좀
아니 아니 그거는 그거는 심플한
얘기예요 심플하다고
왜 영수
님이 그렇게 할 거 같거든 오히려
받아준다 그
편안하게 지속적으로 연락을 계속 할
거 같단
말이야 이렇게 해서 친 그러니까 오빠
동생으로도 계속 지낼 수 있을 거라고
나 생각을 하거든음 만약에 영수 님만
괜찮다면 저는 그걸 원해요 어 그래
그래서 아마 이따가 영수 님이랑
대화를 할 때 그런 부분을 이야기하지
않을까 싶어요 응 근데 일단 제
결정은 제 솔직한 마음은 그렇게
결혼이 난 것
같아요음 근데 이야기가 좀 늦어져서
그게
미안하죠 아니지 왜 늦어져 그까 그게
그게 지금 늦은게 아니야 그리고
늦은게 아니고 미안할 필요가 없어
조금 미안해도 돼 안해야지 당연히 그
영수 님하고 얘기를 할
때네 너무 미안하다는 듯이 얘기하면
오히려 상처를 주는 거야
아 어 어 그러니까 오히려 좀
심플하게 그냥 약 심플하고
당당하게 그냥 내일 체종 선택 안 할
건데 그래도 그래도 괜찮지 않아요
어차피 우리 연락 안 할 거 아니잖아
응
아 갑자기 마음이 확 편해지는
그 어 그러니까 영자님 지금 너무
부담이 큰 거야 아니 또 가려 들어
영식 씨도 지금 제정신이 아니야 영식
씨도 지금 저렇게 얘기를 하고 있지만
속이 지금 타 들어간 사람인데 뭐 그
상담을 봐도 아까 영식 씨가 초반
했던 얘기만 듣고 빨리 이제 잘 떠서
빨리 얘기해 얘기해야지 약간 그런
식으로 웃으면서 얘기하면 오히려 더
향의 영자님이 가장 원했던 그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납득이
돼요음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머릿속을
좀 가볍게 해 그래 뭐 최종 선택 안
하는게 뭐이 큰 그 뭐이 큰 거야
최종 선택은 단지
방송으로 그 브라운간에 서로 이거 한
3초 나와 이게 다 이게
다야 굳이 이거 할 필요 없어 이거
뭐야 이게 안 해도 돼 아니 이거 안
한다고 연락을 안 하는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이거 안 했기 때문에
그러면은 서로 전화도 안 받고 카톡
씹고 이게 이상한 거 이게 문제인
거지 선택을 할 것이냐 아니면은
선택을 하지 않을 것이냐 이거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던 거야음 그 부분에
대해서 나는 결론이 나 내려졌다고
생각을 했던 결론 내다 계속 그래서
이걸 내가 직접적으로 나도 물어보긴
싫었어 오빠도 선택할 거야 안 할
거야 아니면 뭐 어떻게 이걸 물어보기
싫어서 그냥이 의미를 물어 보고
싶었던 거야이 선택의 의미음 잘
선택을 하면 어 바로 사귀 사귀는
건가음 이거 이걸 물어보 가고 뭐기
아니라 어쨌든 오빠의 의미는 사귄다에
맞는 거지 영식이는 사귀는거다 사귀고
지지고 벗고 어떻게든 만들어가는
관계를 시작한다는 의미인 거야 그걸
그대가 판단하는 거야 그리고 난 거기
판단에 의해서 스탠스는 바뀔 거야 아
그냥 어쨌든 선택을 해 그럼가 되는
거냐고 난 이게 주요하다고 사귀
아니면 사귀는 관계가 될 수 있다
야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행동은
사귀는 거플에
마찬가지잖아 맞지 근데 나
와서 사귈까 말까를 고민을 다시 또
사귈까 말까 말까가사 바로 커플이
아니라
어 하고 싶은 이거 이게 있는 거
이래서 내가 선택을 뭐 이렇게 안 할
수도 있다는 거지 선택을 안 해도 좀
더 만나보면 결정을 해야 수는 결론은
시간이 좀 개념을 내가 몰라서 오늘
물어보려고 했던 거라고 시간이 필요한
사람 같 순이가 말하 거는 밖에
나갔을 때를 또 한번 경험을 해보고
그때 경험 해보자라고 하는 거야 근데
이거는 간단한 건
이상하고 반전적인 거지 되게 좋게
지내고 완전 커플
같았는데 선택을 안 한대음 이거는음
어떻게 볼 수
있냐면 그냥 놀러 온 거야 아니 아니
그대가 그렇게 생각 그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게 아니라 그렇게 보일 수
있다고 아 보일 수 있지 근데 나는
오히려 나는 내가 뭔가 이런 그런 딱
사귄다는 개념으로 들어가면 사귀는게
뭐가 그렇게 대단한 개념 아 대단한데
어 난는 엄청난게 왜냐면 내가
말했잖아 오빠 조건으로 받아 따지면
나는 오빠를 못 만난다니 응 말했잖아
아기 있고 아기 키우고 응 거리도
있고 못 만나 근데 내가 이거를
어쨌든 이거는 하고서도 오빠를
알아가고 싶다는 거잖아 근데 그 결정
선택이 최종 선택이라는게 이런 개념을
가면 너무 힘든
거야 계속적인
관계가 편하게 유지가 됐으면
너랑 같은 부산이 그리고 그 사는
것도 비슷 그니까 좀 갑고 예를
들어서 네가 뭐 카페라 아니면은 뭐
어제 얘기했던 뭐 뮤지컬을 보러 갈
수도 있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갈 수도
있고 뭐 불안 치를 먹으러 갈 수도
있고 이런지도 무 하지 자기는
노력한다 노력할 수 있다 오빠 동생
사이로 남더라도 사실은 계속 해보고
싶거든 이런 거는 근데 오빠 동생들이
살 수 있는 거니까 저도 근데 어 그
생각
동의해요음 그리고 어 어제 이제 영자
님한테 이제 조언을 많이 해 줬지만음
어 최종
선택은 우리한테는 큰 의미가 없다
시청자들이나 방송을 내보는
사람들한테만 의미가 있는 거이
우리한테는 큰 의미가 없다 왜
여기서의 최종 선택은 카메라 앞에서
이거하는 거밖에 없다 그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아 그래 그 맞는 말인
거 같아요 그 얘기 했단 말이에요 아
그러니까 세종 선택은 중요하긴 한데
옥순 씨한테는 또 마음을 또 이렇게
해보려면 저 말도 이해는 해요
영식이가 좋아하는 옥순게 해줄 수
있는 멘트로 부담없는
멘트고갈 남들한테 조언하면 이제 그
오지랍이 되는 거지 말이 그렇게
달라지는 거예요 본인한테 대입했을
때는 근데 이제 옥순 씨가 선택을 안
하는 것도 고민하고 있는 거 같아
왜냐면 명식 씨한테 상처를 너무 크게
줄까 봐 그런 옥순 씨의 그 디테일한
감정도 들여다볼 수 있을 것 같아
여기서 선택을 서로 안 한다고 해도
계속 연락을 할 거고 아 그 해야죠
어 연락을 할 거고 영식은 계속 열
열어놓고 싶은 거 사진 내가 찍는 거
유튜브보고 좀
배워올테니까 사진 찍어 줄게 그러면
너도 그게 좀 부담스럽지 않으면
사실은 같이 갈 수도 있는 부분이
잖아 그죠 그래서 그래서 일단은
나가서 근데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만나 보는
것도 해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밖에서 상황은이 말이 맞는 거
같아 그리고 그 말을 듣고
싶었어음
밖에서 충분히 만나볼 시간이 있다
그리고 그런 생각도
있다
옥순아 내다
내 가슴속에 질투라는 단어는 평생
없을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내 가슴속에도 질투라는
단어가 깊숙히 숨어 있었다는 거를
이번에 처음
느꼈어 어 그리고
늘 강인 했어야만
했고 냉정해야 됐고
늘 감정을 숨기고 살아야만
했었던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도
이제
시작을 하려고 할
때 그 마음을 열게 해 줘서 너무
고맙고
이 이후에 우리가
부산에서 향후 있을
만남과 기억들과
추억들이이 이후에 우리가
부산에서 향후 있을
만남과 기억들과
추억들이
이성과의 강과
이성과의 즐거움으로 계속 유지됐으면
좋겠다 앞으로 오랫동안 계속
연락하면서 좋은 관계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뭐 밖에
나가서도만의 호감으로 만나자 내가
느끼기에는 너무나도 좋은 칼이 정말로
어설픈데 어설픈 데서 쓰이지도 못하고
있었다라고 생각해요 나이도 어려
외모도 좋아 탤런트도 많아 너무나도
매력이 넘치는 사람인데 여기서 그렇게
어 열되어 있을 이유가 없어 그대가
근데 선택을 하고 있는 거잖아 나는
그대의 의중을 몰라 나는 분명히 표현
했었어 나는 그대가 일순 나는 옥순
선택 안 했었어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순이 때문에 옥순 하고 얘기하는
거야 만약에 정말 첫 선택이 그대하고
같이 됐고
했었으면 다른 모습일 수도 있겠지 어
저는 오늘 옥스 님에게 너무나도
감사함을 느꼈고 그
표현을 아주 많이 했고
어 저를 구원해 준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저는 지금
그대가 영철 영철 님은 사실 영자
님하고 처음부터 아 맞아요 매칭이
됐었어 근데 왜 거기 줄을 서고
있냐고 백조 같은 사람이 더 이쁨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왜 저기 계속
저이 정 좋으신가
완벽한데 그 생각했어 매력적인
카드인데 왜 그렇게 되는지 봐봐
남자들이 여섯 명이 있었는데네 명이
찍었다고 근데 그분이 지금 뭘 하고
있냐고 어 영철님 연애하는데 아
거기는 나또 영자님 하고 그렇게 하면
되는 건데 왜
거기서 마음이 있으니까가 본 거지
찾아봐
아이고 애기야
아이고
나는
아이고 야 영식씨 영식 씨 좀 작작해
실드 쳐 주기가
어렵네 야 영식 들여보내 봐 금 형데
지금 들여보내 왜냐면 안 들렸어 어
영식 씨 아 치기가 어렵네요 이제 좀
들어가서 좀 쉬세요 이제 자 이제
저기 들어가서 빨리 쉬라 그래 사실은
지금 너나 모습이 우리의 본 모습이
몇 풀일까 그래서 그 모습만 보고
판단을 했다고 해 해서음 성공을 했다
선 처 근데 그게 다른 모습을 봤을
때 그거를
참아내고 계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기가
쉬울까 그런가 그래서 그게 좀 더
어렵다 그래서 조금 약간 커플 된
사람들도 한 두세 달 지나면은 헤어져
있는 사람은 태반이고 그니까 어떻게
됐을지 뭐
이렇게 해서 잘돼서 나갔는데 바로
결혼으로 해버릴 수도 있는 거고 그지
알 수 없어요 없지 알 수는 없죠
라방 같은 거 어 어차피 우리 라방을
나중에 할 거지만 그러면 지금까지
있냐음 그럼 대부분 이거거든 아
그래요 옥수가 선택을 안 했으면
하니까 계속 이렇게 하는 거야 그러면
지금까지
있냐 그럼 대부분 이거거든 아
그래요 여기 내에서 내가 찾
내가 선택한 거니까 어쨌든 선택해서
나갈 수 있는 거 자체는 엄청 어떻게
보면은 복인 거죠 그지음 어때 보면은
복인 거죠 그지음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알게 된 것까지도
좋은 거지음 거리가 비슷해가 만날 수
있는 거고 그때부터는 이제 조금 더
본 모습을 볼 수도 있는거든 어아
원래는 뭘 모르는 사람이었지 오늘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
그 중요하다 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중요하다 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아니었어 봐요 영 영신 씨한테
중요
했었지
맞아 나는이 이유가 더 궁금하다 너
따라서 그런데 진짜가 보고 싶어음
대형 커피숍 아이씨 커피숍이면 또
나이 들어보 카페 카페 대형카페 대형
피죠 근데 이제 기장 같은 경우는
주말에 가기에는 너무 답이
없고음 근데 또 생각 보면 주말 말고
또 갈 시간이요 응 그니까
으니까 갈 사람이
있으면음 어떻게든 갈 수가 있겠지
그죠 맞아 그 함께 누구와 함께 하
애가 제일 중요한 거니까라고
[음악]
대형 커피숍은 일단 아직 확답을 못
두던 저 끝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