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스님 28강] 지금 나의 수행이 혹시 외도의 수행방식은 아닐까? 부처님이 제시한 올바른 수행법 : 염처경 1 사념처 수행중 신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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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염처경을 통해 신수심법의 사념처 수행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염처경을 번역하다보면, 의아한 대목이 여럿 나옵니다. 혹시 우리가 경전번역을 잘못해 경전을 잘못이해한 것은 아닌지 스스로 살펴야 한다고 고광스님은 말합니다.
한문과 한자는 한글자만 번역을 잘못해도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고광스님과 함께 염처경의 사념처 수행을 번역과 함께 살펴보는 시간 갖습니다. 혹시 우리가 경전을 잘못해석하는 오류때문에 외도의 수행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봅니다.
#고광스님 #염처경 #사념처수행
[고광스님 28강] 지금 나의 수행이 혹시 외도의 수행방식은 아닐까? 부처님이 제시한 올바른 수행법 : 염처경 1 사념처 수행중 신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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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그 고가입니다 저번
시간에 그 구차 제정과 파레타
공부하면서 어 작정 성취라는 거를
얘기하면서
성취되면 증명되고 성취되고 나면
어 그 속에서 놀아야 된다 그랬죠
그럼 우리는 그걸 어떻게 어 이제
부처님 말씀을 통해서 어 부차 재정과
그다음에 파레이 일어난다고 하는
사실을 알았지만 그거는 부처님이
얘기를들은 거지 내가 그걸 성취한 건
아니에요 그래서 이것을 깊이 사유에서
증명하고 자기 자신이 아 정말
그렇도록 체화하는 훈련이 필요한 거죠
아 예를 들면 우리가 자전거를 타는
걸 배운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처음에는 어
그냥 바퀴가 두 개 있는데 그 위에
이렇게 올라가 있는다고 이게 안
넘어질까라는 생각이
들잖아요 근데 어쨌든 이론을
세우겠다 men 이것도 안 넘어지고
갈 수 있겠네 두 바뀌지만 안정되게
갈 수 있겠네라고 하는 이론을 세우고
그것을 직접
실행해서 넘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되겠죠 그다음에 증명만
했다고 해서 그 사람이 뭐 자전거를
만들어 탈 수 있느냐 그렇지 않아요
그건 증명된 거지 내가 자유스럽게
조정하고 마치 내 몸처럼 하는 것도
다르죠 그래서 오랫동안 그것을 잘
타게 되면 걔를 이제 성취하게 되죠
자전거 타고 타는 일을 성취하게 돼요
그다음부터는 내가 자전거 탄다는
생각이 없이 그 자전거 한몸이 되어서
그냥 놀게 돼요 그 이런 것처럼
우리는 어 수행이라고 하는 것들이
깨달음이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체화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는
좀 다른 문제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기본적으로 너무 트레이닝이 잘되어
있는 사람은 빨리 감각을 얻어서 그냥
거의 어 증명함과 동시에 자기 것이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대 분의 경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처님 경전에도 보면
어 초기 제자들은 이미 굉장히 많은
트레이닝을 통해서 어느 정도의 수준에
올라와 있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부처님이 말씀 한마디에
대부분 다 깨달아요 그래서 뭐 야사
아든 안약 교진여 뭐 이런 사람들도
오래 걸려 봐요 보름 정도였고요
그다음에 대부분 다 그 자리에서
깨닫죠 그러니까 그 그렇지만 후기에
부처님 후기의 제자들을 보면 그런
사람들은 이미 다 해탈 했고 나머지
사람들은 아주 부처님이 굉장히 열심히
가리키고 해서 그 깨달음에 이르도록
그 하거든요 그런 거로 와서 보면
분명히 우리는 어 증명됐다고 하더라도
어 성취의 과정이 필요하고 성취
과정이 되어야만 아 우리는 더 이상
번뇌에 시달리지 않고 살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얘기를 이제 어 중경의
염처경이라고 하는 그 경전 속에서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어요
요것은 어 정도에서도 제가 한번
설명드렸는데 정념과 관계된 거예요
어이 염은 띠라는 말을 번역한 말인데
어 라는 말은 사티 파타나 든요
띠라는 말은
그 그 과거의 기억을 말하는 거고
기억과 관 관련된 생각을 말하는 거고
그다음에요 처하고 번역되어 있는
이것은 아야나가 사티와 합해져서
그렇게 사띠 파타나 하는 거고 그래서
이것이 가상의 장소로 드러나고 있는
거예요 그 기억이 기억이 가상의
장소에서 드러나고 있다고 하는 사실에
관한 얘기를
설명하고 있는 경전이 있기 때문에
얘가 그 염처 경이라고 번역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면 염처경 읽었을 때
우리는 그 처에 대한 설명을 처에
대한 설명이 줄을 이루어야 되지
않을까요 경전이 제목이 그러니까
그러면 이것을 우리는 염처경이라고
하는 중경의 한문 경전에서는 중경의
연경으로 나오지만 그다음에 남방
불교에서는 이게 대념처경이라고 하는
경전으로 유통되고 있어요 근데 경전의
길이가 조금 길고 짧은이 차이만 있지
내용은 대동
소유합니다 근데 이제 제가이
염처경 대한지는 굉장히 오래 됐는데요
어 그때는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
했어요이 말이 그 왜 이해를 못
했을까 생각해 보니까 잘못된 번역을
우리가 따르고 있었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됐었던 거였죠
아니 제목이 염처경 있데 어떻게 염처
대한 얘기는 한 마디도 안 나올까 뭐
이런 생각이 참 많이 들었어요 근데
아니에요 염처경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염처경 되고 있는지 한번
보도록 하죠 염처경 시작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만약 과거에 모든 열애가
있었다면 애착 shall이 없어
평등하고 바른 깨달음으로 오계와
마음이 더
져서
어어 오로 마음이 더럽혀져서 지혜가
미약해진 것을 모두 끊고 마음을
바르게 세워 사념처 머무르고 칠각지
닦아 위없이
올바르게 다한 그 감각 또는 깨달음이
올바르게 다한 모든 번뇌가 다한 그
깨달음을 깨달아 얻었을 것이다 근데
이제 여기서 그 앞에 보면 어
수 7각지 어 각 무상 정진 지각
이렇게 했기 때문에 하나는 깨달음이고
하나는 감각이란 뜻이에요 그래서
바르게 대한 그 그 번뇌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하는 그 감각을 얻는 것을
말해요 깨달아서 얻는
거 그러면 이제 여기서 오계와 각지는
말이 나오죠 그 오계와 각지는 제가
설명을 안 했는데요 우리가 수행을
하다 보면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참 고민하게 될 때가
많아요 이거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거 맞아 뭐 이런 생각이 들죠
그럴 때 그 판단이 기준이 되는게
오계와 칠각지 window 나한테
다섯 가지의 덮힘이 있다면
오계의 그 상황이 드러나고 있다면
나는 지금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다고 어 보면 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각지는 내가 각지를 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각지와 다르지 않아라고 생각하면
나는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하는 판단 기준이 오계와
칠각지 아는 겁니다
어 나중에 설명할 기회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 그래서 오계와 칠각지
37 조도품 나오는데 5개를 읽을
때는 반드시 각지와 함께 그 기억해야
되고요 그다음 이제 사념처 지금
마음을 바로 세워서 우리가 그
수행해야 될 그
체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사념처
그래요 어 왜냐면 부처님의 깨달음이
처에서 일체는 처라 말했기 때문에
처에서 주관과 객관이 동시에 벌어져서
내가 보고 있는 세상이 환상으로
드러나고 자아도 역시 환상으로 동시에
쌍으로 되어서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깨닫고 그것을 아 정말로 항상
볼 때마다 자아도 무아이 대상도
환상이라고 하는 그 생각을
체화시켜야 비로소 그 번뇌가 따라붙지
않아요 그러기 때문에 내가 보는
것마다 실체라고 보고 있거나 자기
자신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계속 번뇌가 그 나를
괴롭히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네 가지의 염처 기억해 하고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지금 여기서는
뭐라고 얘기 했냐면 과거에 모든
부처님도 이렇게 말했고 또 미래의
부처님도 이렇게 말했고 지금 현재의
열에 있나도 어 똑같이 이렇게 말하고
있다이 말은 무슨 얘기겠죠 깨달음을
얻는다면 반드시 이것을 벗어나지
않고서는 깨달음이 될 수 없고 열애가
될 수 없다 하는 사실을 말하는 거죠
그러니까 어 깨달음을 얻는데 있어서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이 얘기를 하지
않는다면이 얘기를 하지 않는다면 그는
연애라고 말할 수 없다는 거죠 또
그가 그가 얻은 깨달음은 탐진 치에
대해서 무용지물일 가능성이 굉장히
많습니다 자기가 무언가 깨달은 거
같은 느낌이 있을 뿐이지 정말로
탐진치 벗어났는지이 문제는 다를 수
있다는
거죠 그면네 가지 처는 뭐냐면 심념처
수념처 심념처 법념처 이래요 그래서
어 우리는 보통 말할 때 신수심법
이렇게 말 말하면서 실제로 신수신
법만 말하지 염처 관한 얘기를 안
해요 근데 이게 제 제목이 신 염처
수념처 심념처 법념처 그래요 번역자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이것을 어이
번역자는 그 중경을 번역한 번역자는
느낌을 감각이라는 말로 각으로
번역했어요 그래서 이분은 강염 아고
번역했어요 그래서 어 똑같은 말인데
느낌을 각으로 번역할 것인지 수로
번역할 것인지의 사이인 거죠 어 제가
이제 그 감각이라고 했을 때
이거는 어 감각과 그다음에 느낌에
대한 것은 아마 그 이전에 설명한
것에서 글자의 어원을 설명했기 때문에
이해할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러면
신념처럼 무언가 부처님은 신념처럼
뭐라고 설명하고 있는가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죠 어떻게 몸을 관찰해야
몸의 염처 같다고 말하겠는가 하고
이제 부처님이 자문을 하지요 그러 염
신념처럼 아는게 어 여기서 이제
주의해야 될 부분이 그 비구 아라는
표현이에요
염초를 설명하고 있는이 염차경 그래는
비구라 표현도 나오고 비구 아라는
표현도 나와요 근데 비구 아라는
표현은이 자자가 붙으면 무엇 무엇
하는 것 무엇 무엇 하는 사람 무엇
무엇 하는 자 뭐 이런 의미로 쓰이죠
그래서 여기서는 그 약간 낮춰서 부를
때 쓰는 의미로 쓴 거예요 그래서
비구들은이 말은 부처님의 의 제자만
비구가 아니거든요 그때 당시에
사원들도 대부분 다 비구라 불렀어요
그래서 부처님이 자기 제자는 자기의
법을 따라서 수행하는 자는 비구라
부르고 그다음에 어 외도의 제자들은
비구 자라고 불렀어요 그래서 비구
자라고 말할 때는 아 외도은 이렇게
말하는데 비고는 이렇게 말한다 이렇게
이해하고이 경전을 봐야이 경전이
이해되요 근데 비구와 비구를 똑같은
비중을 가지고 보면 아 이거는
부처님이 이런 수행을 말씀하셨으니까
이걸 해야 되는구나라는 굉장히
농후하다는 거예요 실제로 번역돼 있는
경전들 그렇게 돼 있고요 그래서
이런게 이제 참 어려운 문제인데요
그러면 어 어떻게 그 부님
말씀하셨는지 한번 볼까요 비라는
자들은 걸어가면 걸어가는 것을 알고
머물면 머무는 줄 알며 앉으면 앉은
줄 알고 누우면 누운 줄 알며 자면
자는 줄 알고 깨면 깬 줄 알며 어
자다 깨면 자다 깬 줄 알라고
한다 지금
이거요 우리가 위빠 사나라 배우고
있는 내용이에요
미얀마에
가서 어 저도 이거 이렇게 배웠는데
어 지금 내가 지금 걸어가고 있으면
걸어가
모습을 알고 앉아 있으면 앉아 있는
걸 알고 비구들이 이때도 그렇게
했어요 왜냐면 자하를 관찰해야만 그
자하를 알 수 있다는 생각에서 자기
자신을 관찰하는데 어수 일투족을
관찰하다 보면 그 속에 자아가 발견될
거라고 하는 모티브에서 생겨난 수행인
거예요 그러나 여기서 이제 문장이
바뀌죠 여시 비구 이와 같은 것을
비구는 지금 요런 것에 대한 것을
비고는 관 내신
여신하쟁 그랬어요 그 뭐냐면 세워진
기억에 몸이 있으니 그러니까 비구들은
배 깥 몸이 있어도 그니까 안에 있는
몸도 있고 바깥에 있는 몸도 있고
이게 말이 이상하죠 잘 무슨 얘긴지
모르겠죠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바깥에
외부에 있는 몸은 커다랗게 눈으로
보고 만져지고 확인되는 몸이에요 근데
내신은 미세한 몸이든 여기서 이제이
이게 가야에 대한 번역인데 미세 신과
거친 몸에 관한 얘기예요 그래서 거친
몸은 우리가 이렇게 눈으로 보고 듣고
만져지고 하는 것들이 그 외부에서
관찰되는 몸이죠 근데 내부에 있는
몸은 어 색신이 아니라 수상 식으로
드러나고 있는 미세한 몸들이 그런
몸들은 어떻게해요 어 안 보여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안 보이지만
실제로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려고
우리는 그런 일들을 하는 거죠 근데
그런데 요런 것들이 바깥에서 보여진
몸과 또 안에서 보여진 몸을 몸과
같이 이해하는데이 몸은 임염 제신
한다는 거예요 세워진 기억 위에 있는
몸이라는 거예요 즉 여기 는 염은
처를 말해요 지금 기억이 조작되고
드러나고 있는 장소가 시처 그
석기에서 드러나고 있는 그 바탕 위에
있는게 몸인 것이지 실제로 그런 몸이
있거나 그런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요렇게 임염 재신 한다고
알고 있다는 거에서 그래서 유지 유견
하고 있어요 봄도 있고 그렇게 해서
보는 것도 있고 또 보이는 것도 있는
거죠 암도 있고 보는 것도 있고 유명
유달 그것을 분명하게 아 그 통달함
있고 밝음 있어서 어 이렇게 말하는
비구 라야 몸을 몸과 같이 관찰한
것이다 그래서 이제 관신 여신이라
말이 나오죠 몸을 보때 진짜로이 몸이
진짜 몸이 아니라고 하는 외부로
들어나 있는 몸도 결국 염해 만들어낸
것이고 안에 드러나지 않
그 아주 미세한 몸이라고 우리 여기고
있는 그것도 사실은 념 제신고 있다는
거죠 비구는 이렇게 보고 있다는
거예요이
말이 그
후렴구로 아주 계속 등장합니다 경전에
나올
때마다 그래서 이제요 지금 제가 이제
뒤에 후련 그라고 표시해 놓은 내용이
바로 그거예요 그다음 문장을 보면
부차는 말은 또한 어 다시 이제 또
다른 예를 드는 거죠 비구 관신 여신
하는데 비구라 비구는 관신 여신에
아까 얘기했죠 관신 예시한게 지금
후련 그로 얘기하고 있었던 그
내용이에요 그렇게 몸으로 볼 때
몸으로 볼 관찰한 것이 그
가야라는 그 임염 제신 하고 있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임염 제신고
있다고 비구는 보고 있고
비구는 정지 바르게 이해하는데 무엇을
이제 바르게 그 알라고 하냐면 출입
선관 분별한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출입하면서 들락날락거리면서
어 머리를 허리를 숙여서 그 태도와
몸가짐을 훑어 보고 강원에서 승가리
옷과 바로를 지니는 것을 바르게
안다고 하며 걷고 멈추고 안고
누에 잠에서 깨어나 말하지 않고
침묵하면서 모든게 바르게 되고 그것
그것을 는 것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
사실 우리가 무언을 하거나 또는 무슨
어 강원이나 지금 여기서 이제 우리가
말하는 강화하고 좀 다르겠죠 그 그
당시에 그
같이 공동으로 이제 살았던 그 공동
처서를 말하죠 기원 정사나 뭐 이런
곳 말하는 거예요 그런 데에서 그런
행위 자체를 잘하는 것이 예의 예의를
갖추 모든 것에 대해서
아주 정밀하게 살펴보는 것을 그것을
그것을 그 수행의 수행의 목표로 삼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던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런 것들은 비구들이
하는 일이지 비구가 할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어 또한 비구는 몸을
진 초로 관찰하지만 지금 이제 그래서
관신 여신을 제가 이제 어 몸을 관
내 몸으로 뒤에는 이제 신념하는
염라는 말이 빠져 있는 말이에요
그래서 어 관신 여신화대 염철 관찰하
비구 자는 그 비구라는 자들은 나쁘고
훌륭하지 않은 기억 여기서는 이제 악
불선이라는 말은
그 우리가 대상을 보는데 있어서
대상을 보는데 있어서 기억을 통해서
대상을 보죠 그래서 내가 나의 부모나
나의 스승이 나에게 무엇을
가르쳤는지 그 관념을 가지고 그
대상을 보고 판단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외도에 배운 그
생각이 악 불선 해당되요 진리가 아닌
거 그것이 생겨나면 그 착한 법을
생각함으로써 단멸
멈추고 그 단멸 멈추어서 생각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 이제 그
외도이혼 악 불선 그 예를 들면
뭐냐면 그 선악으로 생각하는 개념들이
거죠 선업과 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인데 얘 어 내가 만약에 나쁜
생각을 일으키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무슨 생각을하면 아이 나쁜 생각을
막혀야 돼 이런 생각을 가지고 우리가
명상 프로그램 하는 것 중에서도 그런
거 있더라고요 그 뭐 컵에다가 이렇게
잉크물 집어넣어 놓고 물을 처음에 그
해 놓으니까 파란색 잉크 물이나
빨간색 잉크 물었다가 그거를 많은
물을 맑은 물을 부면 그게 깨끗해진다
이런 식의 생각인 거예요 근데 사실
이게 뭐냐면 내가 나쁜 생각이
일어났어요 그럼 이제부터 아
여태까지는 네거티브한 생각이
일어났으니까 포지티브한 생각을 많히
좋은 생각만 많히 하면 그 생각이
흐릿해질 거야라고 하는 생각인 거예요
근데 사실은 그 포지티브 네거티브는
두 개 가 서로에 의지하고 있기
때문에 좋다는 생각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반대 급의 생각도 동시에
드러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두 가지는
한 가지를 없애기 위해서 다른
반대급부를 하는 것은 굉장히 어리석은
짓이에요 그래서 부처님은 이런 수행에
대해서 그 그 잘못된 것이라고 그렇게
될 수 없다고 끊임없이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이제 번역의 오류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착한 법이라고 하는
것은 선이라고
하는 그런 것으로 생각함으로 해서
단을 멈추어서 다스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럼 내가 착한 일 많이 하면
즉 다시 말하면 우리가 보살들을 삼
아승 직업을 수행하면 그 결과로
부처가 된다고 하는 생각이에요 어
이런
생각을 다스리려고 한다는
거죠 마승 지급을 살면 좋겠어요 나는
뭐 성불 안
해도 한번 생각해 봐야 돼요 어
제가이 윤회에 관한 얘기를 그
예전에도 한번 얘기했는데 이거는
그 그 무기 무기에 관한 얘기인 거지
있다 있고 금 문제가 아니에요 이거는
초선 가게
되면이 윤회를 하느냐 안 하느냐가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는 어
그것을 가지고 논쟁을 버리는 거는이
사람이 기본적으로 초선도 안 갔다고이
생각하시면 아 틀림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마치 그 비유를
하자면 목수가 목수나 그 제자가
먹물을 튀겨 가지고 그 날카로운
도끼로 다듬지 그 목수들이 보면
먹물로 튀겨 가지고 그 먹물에 벗어난
부분들을 다듬습니다 그것처럼
우리에게 일정한 기준 정해놓고
그거에서 벗어난 것들을 다 제거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비구는 나쁘고
훌륭하지 않은 기억이 생겨나면 착한
법을 기억함으로써 없애면서 어 끊고
없애면서 다스려 멈추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비구는 어떻게
하겠어요 어 임염 재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뒤에 아까 얘기한
그 후련 또 반복됩니다 그러니까 어
에서 부처님이 지금 염에 관한 얘기를
끊임없이 얘기하고 있어요 근데 우리는
지금 요런 지금 앞에서 제시하고 있는
이런 것들이 비구들이 해야 되는
일이라고 우리가 착각하고 수행처에서
이런 거 배워요 사실
실제적으로 근데 아무리 해도 안
없어집니다 일평생 어떻게 그걸 없앨
수 있겠어요 우리에게는 끊임없이 좋고
나이 시에 일어나고 있는데 그래서 런
거는 좀 한번 생각해 봐야 되죠
그다음에 또 무슨 짓을
하느냐 또한 비구는 몸을 몸의 몸의
염처 관찰해야 하나 비굴 하는 자들은
아래 위니를 서로 붙이고 혀를 잇몸
천장에 붙인 채 마음으로서 마음을
다스리고 단을 다스려 멈추려고 한다
우리 이거 하죠
어 그래서 마음으로서 마음을 다스리려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이 마음을
가지고이 마음을 다스리려 그래 그래서
그 선녀도 보면 똑같은 문장이 나와요
장심 착심 하면 종분 능득쓸
그죠 그러면이 마음은 볼 수 있어도
보는 마음은 볼 수 없죠 그러면이
마음을 보려면 그 뒤에 또 보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이거 끊임없이
해도 안
끝납니다 그래서 마음이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부처님은 마음에 대한 설명을
예전에도 한번 했지만 마음은 찐따에
대한 번역하고 이것을 마음 심자로
번역했는데 찐따에 대한 정의가 집기
명심이
그랬어요 이렇게 무언가를 모아 가지고
일으켜서 오온을 자꾸 만드는 작용을
하는 것을 마음이라고 부처님이 불렀지
마음이 있어 가지고 그짓을 했다고
말한게 아니라고요 그러니까이 생각은
마음에 대한 정의를 읽지 않고 중국식
사고 방식을 가지고 마음 십자
나오니까 아 마음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보다라고 중국식 사고 방식으로 경전을
보니까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어
우리가 번역된 거니까 그 원래의
논리를 따라가서 이해해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가 참선을 배울 때 맨
먼저 배우는게 이거
배우잖아요 위니 아랫니를 탁 이렇게
붙이고 입천장에 혓바닥을 쫙 이렇게
말아 올려 가지고 딱 붙인 다음에 어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아요 그근데 어
이것은 마치 그 두 역사가 나약한 한
사람을 붙잡고 곳곳 고 다니면서
마음대로 때리고 달려 나듯이 그렇죠
우리가 하고 있는게 그런 거 아닌가요
어 번뇌가 있으면은 큰 그 힘좋은 저
그것이 끌고 다니면서 다 이런 거 막
정리하고 막 이렇게 해 가지고서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단멸
그것을 끊고 없애 가지고 번뇌를
없애려고
하죠 번뇌를 끊고 없앤다고 없애
지나요 그런 사람은 한번 번 한 번도
본 적도 없고 어 저 자신이 아무리
해봐도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 물론
잠시 동안 그것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잠시 멈춰지는 듯 하나 어 나오는
순간 그냥 0.1초도 안 돼서 원상
먹기 됩니다 0.1초도 안 돼서 원상
먹기 돼 그니까 이거는 잘못된 생각인
거죠 그래서요 뒤에 이제 또 후렴구가
붙죠 또한 비구는 몸을 몸의 처로
관찰해야 나 구라는 자들은 어 입식
들숨과 들숨을 기억하고 들숨을 이제
기억하고 난 다음에 내가 잘 한번
생각해 보세요 숨을 이렇게 딱 숨을
쉬어요 그러면은 숨이 쉬고 난 다음에
그것이 내가 들숨이 앎이 드러나죠
그러니까 그거는 기억한 앎이 거예요
행동이 일어나고 난 다음에 일어난
기억을 기억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들숨이고 기억해서 알고 날숨을
기억해야 날이라고 기억해서 알며
들숨이 길면 들숨이 긴 줄 알고
날숨이 짧으면 짧은 줄 알고 이렇게
해서 그 그것을 온몸으로 내쉬면서 그
하라고 어 이런 거 배우지 않나요
우리가 수행처 제일 먼저 가면은
하는게이 호흡에 관한 얘기를 제일
먼저 가르키는데 그러지 않나요데
사실은 이런 것들이 부처님 당시에
이미 하고 있었던 일 린 거예요
그래서
그 이런 것들이 신고의 사업으로
이루어지고 이런 것 이렇게 그
들락날락하면서 업을 만들어 낸다고
하는 어 생각을 어 하고 있었던 거죠
근데 사실은 그게 아니라 임염 제신
야 된다는 거예요이 몸이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들숨과 날숨으로
이루어지고 선업과 악업이 신고의
사명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거로
이루어진게 아니고 아이 몸이라고
하는게 이렇게 나한테 생각 위에
세워진 생각 위에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죠 그다음에
또한 또한 비구는 몸을 몸의 염소로
관찰하 비구라
자들은 떠나서 생긴 즐거움 이게 지금
그 이생 희락의 관한 초선이 초선을
하고 두루 충만하여 몸을 촉촉하게
적시고 그 초선의 즐거움을
몸으로 촉촉히 즉 적신다 말은 뭐냐면
초선 속에 들어가서 그 있으면 무언가
충만하고 그 속에 착 빠져 있어
가지고 침잠되어 있는 왜 이렇게
우리도 몸을 딱 물에다가 딱 적시면
완전히 축 빠져 있으면은 그 그것과
하나된 거 같은 느낌 있잖아요 그
표현을 이제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이 몸 가운데서 떠나서 생긴
기쁨과 즐거움이 처에 두루 루하
않음이 없다 고 한다 그렇게 그냥 그
여기서 얘기하는 아야는 부처님이
얘기하는 처하고 다른 말이죠 이거는
외도 그이 말하는 처요 아 저 자아가
발견되는 장소의 아야나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치 빨래하는 사람이
그릇으로 그 그릇을 담그면 물과 한
덩어리가 되어 뭉쳐서 윤택한 것처럼
널리 퍼진 충만함이 처에 두루 하지
않음이 없다고 하면서 이러한 비구는
떠나서 생긴 기쁨과 즐거움으로 두루
충만하도록 몸을 윤택하게 적셔야
한다면이 몸으로이 몸 가운데서 떠나서
생긴 기쁨과 즐거움이 처에 두루 하지
않음이 없어야 한다고라고 한다는
거예요 이거는
외도이혼 대한 설명인 거죠 근데
사실은이 몸조차도 뭐예요 그렇게
적신다고 하는 그 생각도 사실은
초에서 일어난 거죠 그래서 그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이 몸이
심처에서 드러나고 있는 가짜 몸이라고
하는 생각이 내 속에 분명하게 있다면
이런 생각을 보고 있을 때 신념이
흔들릴까요 당연히 안 안 흔들리겠지
그래서 요런 문제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한 어 비구는 어
몸을 몸의 염소로 관찰하 비구 하는
자들은 선정에서 생겨난 기쁨과 즐거움
이게 지금 그 정생 이학 이죠
제 2선을 말해요 몸을 윤 윤택하게
적시어 놀리 널리 두루 충만한
것이라면서이 몸 가운데서 선정에서
생겨난 기쁨과
즐거움이 처에 두루 두루 하지 않음이
없다고 한다 이거는 이제 제 2선에
관한 얘기니까 예전에 제가 그 저번
시간에 초선 얘기했으니까 더 설명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그러나이 몸 자체도
사실은 어 그렇지 않 하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죠 임염
제시해야 된다는 거를 알아야 된다는
거죠 어 요거는 이제 삼선에 관한
설명이고 것도 그 이미 설명했으니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한번 읽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사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사선도 이렇게
해서 우 그 사선지가 가지고 청정한
마음으로 어 아주 깨끗한 마음이
깨끗한 마음이 자기 그 안에서 그
그냥 확차 있는 상태로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러나 사실은 몸은 어떻게해요
임염 제신고 있다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요 앞에 지금이
얘기들을 초선 선까지 얘기하고 난
다음에 지금 이제 광명상회 관한
얘기를 하고 있어요 또 이제 수행처
가면이 광상에 관한 얘기를 많이
합니다 이게 이제 니미 따라는
건데요 아 읽어보면 어 구라는 자들은
광명이 상상을 명상을 기억하고
기억하고는 훌륭하다고 받아들이고
훌륭하다고 지니면서
이것을 지니면서 기억한 것을 잘
떠올리기를 앞과 같이 뒤에서도 또한
그러라고 한다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나한테 님 있따가 드러나요 그니까
대상을 어 이제 대상을 지수화풍 같은
거를 대상으로 삼아요 그 을 만약에
땅을 대상으로 담으면 흙을 곱게 쳐요
흙을 곱게 쳐 가지고 아주 고운 흙을
요만한 데다가 그 담아요 그런다음에
잘 정리를 합니다 그다음에 눈 앞에다
놓고 한 1m 정도 떨어뜨려 다 놓고
그 계속 쳐다봐요 계속 쳐다보면 어
눈을 감아도 마치 눈 뜬 것처럼 보일
때가 있어요 그러면 여기 이제 님
있따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요게
이제 표상 작용이 생기는 거거든요이
생각 을 지속적으로 밀고 나가면 그
빛 같은게 보이기 시작해 이거는 이제
광명상가 그래 이게 니밋따가 생기면이
니민 따를 마치 산모가 자식을
보호하듯이 애들을 보호하듯이 자나깨나
그걸 보호해야 돼요 그래서 그게
사라지지 않도록이 니단 한 번 생기고
나면 두 번은 일생 중에 잘 안
생긴다고 얘기를 해서
그 남방에 가면 이거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그래가지고 막 이거 해요 그래
광명상가고 이놈을 그냥 어 내가
자게나
꿈에 꿈에서나 뭐나 항상 일으키는이
생각을 하고 이게 정말로 아 생각을
해 보세요 내가 눈을 뜨나 감고
있으나 항상 빛이 보여요
얼마나 환상적이 있어 이게 이제 막
니미 따를 키우면 전체가 아주 밝은
빛으로 늘어나거든요
아 미치죠 평상시에 내가 본게 아닌데
그니까 이런 일들이 일어나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그렇게 하라고 가리킨다는
거예요 근데 그러나 그것도
사실은 내가 지금 보고 있는이
세상도 염처 만들어 내는데 그까지 거
하나 못만들어 내겠어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사실은 집중만 하면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일이에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그러나 내가 평상시에
보지 못했던 것이기 때문에 그것에
집착해서 그런 것에 막 끌려다니고
있을 뿐이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비구라는 자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번역의 실수로
인해서 그 우리뿐만 아니라 그 빨리어
되어 있는 경전을 읽었던 사람들도
아마 비슷한 생각을 가졌던 거 같아요
정확하게 문장이 이해가 안 돼서 아마
그러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이제 이런 식에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한 비구는 몸을
염초를 관찰하 비굴한 자른 자들은
관찰한 대상을 잘 받아들이고 떠올린
것을 잘 기억하려고 한다 마치 어떤
사람이 앉아서 누운 사람을 관찰하고
누워서 앉은 사람을 관찰하는 거 같다
이러한 비구는 관찰한 대상을 잘
취하여 그 잘 받아들여 가지고 기억된
것을 잘 떠올린 것이다 우리가 뭐
신기한 뭐 이상한 것을 뭐가 한번
대상이 이제 대상 아까
그
광명상회 어 그것을 발전시키면 요렇게
이제 또 특별한 대상이 또
드러나거든요 그렇게 됐을 때 이것을
제 그
확정시키는 것에 대한 지금 비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려고 한다는
거예요 비구들은 또한 비구는 몸을
몸의 염초를 관찰하는 비구라 하는
자들은이 몸은 사는 데를 따르고
좋음과 미움을 따르는 것이라고 하면서
즉이 말은 뭐냐면 사람이 사는 데를
따르니까이 세상에 사바세계에
태어났으니까
사바세계의 그 욕망을 따르게 되고
그다음에 좋고 미움을 따르는 것이라고
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이거 많이 하죠 저
특히 이제 파옥 수행을 하게 되면
이거 다 시켜요 그러면서 이제 뭐
머리털부터 무슨 손톱 이빨 거칠거나
고운 거 살관 뭐 뭐 이런 거
해가지고 온 몸을 머리 끝에서부터
발끝까지 다 관찰하도록
시켜요 자 그럼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우리가 뭘 본다고 하는 것은
외부에서 들어온 신호가 어 신호를
해석해서 드러나고 있는게 우리는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지금 내 안에 보이고
있는 이런 것들은 그다음에 힘줄 뼈
심장 콩팥 간 허파 창자 작은 창자를
우리가 본 적이 있나요
자기 거 본 적이 있어요 그 그
감각이 내 내 감각을 통해서
들어왔을까요 아니에요 다만 그런 것이
있다고 어디선가 본 것과들은 얘기를
통해서 그 상상한 얘기들이 그런
것들이 지속적으로 상상하게 되면 걔는
그 욕수의 치 그 촉수의 치유가
일어나지 접촉이 일어나서 수가
일어나면 애착이 일어나고 취차이 하게
되면은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죠
그래서 이게 연기에서 말하고 있잖아요
우리가 존재로 어떻게 드러나는지 대한
그렇게 존재라고 하는 개념이
받아들여지게 되면 유가 생겨나면
그때부터 얘가 실제처럼 보일 수
있어요 어 감각만 끊으면 그래서
이렇게 해서 드러나고 있는 것이지
실제로 그런게 아닌 거죠 근데 우리는
어 그 처음에 저도 이제 대을 읽었을
때 때는 아 이런 거 수행해야 되는가
보다 이거 그거 외우라고 바빴어요이
이거 외워야 차례차례로 관찰할 거
아네요
근데 경전을 잘 자세히 분석해서
보니까 그런 얘기가 아니었던 거죠
그래서
어 이거는 그 외도의 비구들이 또
그다음에 외도의 영향을 받은 비구들이
그 비구라 자들이 했던 짓인 거죠
그래서 부처님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이런 건 수행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 이렇게 분별해서
보는 이유는 뭐겠어요 그런 부품들로
우리는 이루어졌다고 하는 생각을
확립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즉
사대로 분리해서 보게 되면 해체해서
해서 보게 되면 그런 것들로 내가
이루어졌다고 하는 생각을 확립하는
거죠 이거는 사실 따지고 보면 어 그
기계론적
인간관이 그렇죠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우리가 대상의 기능을 따라서 이것은
이런 것이라고 이름을 붙였던 것이
그런 것이 존제하지 않아요 그렇죠
우리는 기능별로 말하고 있을 뿐이죠
그래서 이제 요런 문제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어 비구는
몸을 몸의 염처 관찰하 비구라 자들은
몸의 모든 경계를 관찰하면서 나의 몸
가운데서 흙을 세계가 있고 물이
세계가 있고 불이 세계가 가 있고
바람의 세계 허공의 세계 의식의
세계가 있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즉 다시 말하면 지수화풍 공식이라고
하는 육대 바라본다는 거죠 우리 경전
속에 이런 말 참 많이 나오거든요 어
지수화풍 공식이라고 하는 걸 또
실제로 유식 같은 거 할 때 배우기도
해요 근데 사실은 이런 식의 생각을
갖는 것은 그때 당시의 적 취소를
주장했던
사문들이라 이렇게 이루어져 있으니까
그것이 사실이라고 하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볼 때 그런
식으로 분리해서 보라고 하는
거죠 근데 부처님은 그렇지 않아요
근데 여기에서는 이제 제 생각에는 어
부처님은
그이 이거는이 번역자가
그 아마 그 대를 사계로 표한 거
같아요 잘못 번한 거 같아요 근데 그
외도는네 가지 마다라 하는 그 사대로
말 말했고 그다음에 부처님은 다투라
하는 계로 말했거든요 그래서 그
사계와 4대는 다른데이 설명으로
봐서는 지금 4대를 설명하는 거
같아요 4대나 6대를 설명하는 거
같아요 어 제가이 번역자가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 없지만 지금
설명의 내용은 대를 설명하는 것이지
육계를 설명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조금 다르다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 참고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또한 비구는 몸을
몸의 염처 관찰하 비구라 자들은 저
수은 죽은 송장을 하루나 이틀 또는
세나 이래가 되기까지 까마귀나 설계에
쪼이고 승냥이 이리에게 먹히며 불에
타고 땅에 묻히는 것을 관찰하고 썩어
들어지는 것을 이해하고이 이후의
자신과 지금 나의 이몸을 비교해요
또한 이렇게 함께 하여야 어 여기
법과 함께하지 그렇지 않으면 끝내
벗어나도 얻지 못한다고 한다 즉이
얘기는 그
백골관이나 골관 부정관 관한 얘기죠
그래서 우리가 뭐 시다림 또는 이제
물로는 서다 이이라고 하는 뭐 그런
거 거기에 가서 막 그런 것을
관찰해야 된다고 우리는 배웠어요
그렇게 근데이 염처경 내용으로 봐서는
비구라 자들이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염의 마음을 일으키 하기
위해서 한다는 거예요 근데 사실은
부처님이 말한 염 염과 깨끗함은 이런
문제가 아닌 거죠 그래서 이건
잘못해서 그런 식의 사고 방식을 계속
갖다 보니까
부처님이 유행을 한번 하고 오니까 어
다른데 유행하고 한번 오니까 한때
모여 있었던 그 자기 제자 비구들이
많이 자살하고 했었던 사건들이
있었죠 부처님의 의도하고 관계
없었다고 볼 수 있어요 부처님이 어
그런 걸 가르치지 않았는데 마치 아
정말이 몸은 벗어나야 되는 것이고
이런 식의 사고 방식을 가졌던 거
같아요 그래서 부처님 전에 출가를
했어도 외도에 외도 그이 했었던 그
수행법을 부처님도 똑같이 가르칠
것이라고 하는 생각으로 그 그런
짓들을 버렸던 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어
잘못되었다고 하는 얘기를 염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음 또 이제 그 비구 하는 자들은
근본 견해
본과 견해와 같아서 쉬게 되어야 푸른
해골의 푸른색과 부패된 음식 빈땅
무슨 인구는 뼈를 말하며 이런 것을
비교해서 어 얘기한다고 하죠 그러니까
사실 이거는 지금 백골관 관한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수행을
하면서 자기 자신이 아 그러니까 나는
없다라고 하는 무화를 이해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어 그거는
잘못된 생각인 거죠 그래서 관찰했을
때 드러나고 있는 여러 가지 무슨 뭐
발뼈 장단지 뼈 넓적다리뼈 이런
것들이 이렇게 드러난다고 하는 그런
것들을 보면서 자기와 동일시하고
그렇게 해서 어 무화를 이해하려고
했었던 그때의 사람들이 잘못된 생각을
지적하고 있죠 그래서 몸이라고 하는
것은 기억 위에 세워진 몸인 것이지
실제하는 몸이 아닌 거죠 사실
우리가이 몸을 이렇게 분석해서
이해하고 있는 것들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이 문제인 것일 뿐이지 실제로
그 몸이 그렇게 존재하지 않죠 그래서
이제이
신념처럼 면 지금 여기서 이제 그
비급이 보니까 여시 소소 시라고 하는
말은 이와 같이 이와 같이 소소라
말은 이제 그 소소하다 뭐 작다 별볼
일 없다 뭐 이렇게 얘서 이거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어요 저는 그
여기서 그냥 매우
어리다는 그 의미로 해석을 했는데요
어 앞에 이런 얘기들이 정말 별볼일
없고 소소한 얘기라고 그 여긴다면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어
만약에 비구 비구니가 어 아무리
나이가 어 어린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관신 여신자 어 보고 있는 몸을 그
염처 드러나고 있는 몸이라고 본다면
관찰하는 자일 것이고 그다음에 이런
사람을 몸의 염처
관찰했다 그래서 요런 사람이야말로
신념처럼 제대로 이해한 사람이다라고
부처님이 그 신념처럼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었던
그 수많은 수행에 대한 여러 가지들이
있는데요 근데 제가 예전에 그
팔정도를 설명하면서 얘기했죠 여덟
가지의 길이라고 말하면서 이거는 단
하나의 길이라고 그래서 그 하나의
길을 하나로 말할 때는
중도이사 어 그런데 부처님이 수행이
다양할 리가 없잖아요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그렇다면 다양하게 설명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경전에 대한 오해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아마 부처님이 계셨다면 가서
뭐 직접 물어보면 될 텐데 어 제가
여태까지 경전을 보고 또 그다음에
직접 어 수행하면서 느꼈었던 것들을
보면 우리가 경전을 대충 그냥
이해하고 봐서 하지 말아야 될
헛발질을 엄청 나게 많이 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러니까 어
신념처럼 관한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우리 몸이라고 하는이 몸이
겉으로 보이는 그 거친 몸이든 소
안에 진짜 자아라고 생각되는 미세한
몸이든간에 다 어디에서 드러나고 있는
거예요
처의 처의 작용 때문에 자아와 대상이
동시에 드러나고 있는 것이
어느 한 편을 자기 자신이라고
동일시와 하는 생각이 일어나기 때문에
한 것이지 그런 몸이 실제로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바깥에 있는 그
몸을 또는 안에 미세하게 실제로
있다고 여기는 그 몸도 사실은 기억
위에서 세워진 어 몸이라는 거예요 즉
다시 말하면 요즘 말로 하면 해석된
몸의 개념을 우리가 보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죠
그렇다면이 몸도 내가 보고 있는이
몸도 뭐겠어요 실제가 아니고 해석된
몸으로서의 환상인 거예요 그 환상을
안다면 자기 몸에 대해서 끝없는
애착을 우리가 일으킬 이유가 없겠죠
그래서 그 부처님이 사념처 통해서
우리에게 어 얘기해야 될 것은 제일
먼저 닦아야 될 것이 신념에 신념은이
몸이이 몸이 실제 몸이 아니고
환상으로 만들어진 가짜 몸이라고 하는
생각을 확립시키고 위해서 몸을 볼
때마다 아 이것은
어떻게해요 기억 위에 세워진
몸이라고 그렇게 항상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이 몸에 대한 애착이
사라지기 시작해요 그래서 어 우리가
그 사향사과 보면 수다원 과에 가게
되면 제일 먼저 사라지는게 뭐가
사라지냐 유신견이
사라집니다 즉 신염을 하게 되면 제일
먼저 신경이
사라져요이 몸이 진짜 내 몸이 아니고
아 처에서 생산된 처의 작용 때문에
드러나고 있는 가짜 몸이라고 하는
사실을 늘 볼 때마다 한 번도
의심하지 않고 그렇게 되도록 화하는
것이 신념 처 수행이에요 그러니까
몸을 볼 때마다음 기억이 위해 세워진
몸이야 기억이 위해 세워진 손이 있고
기억이 위해 세워진 팔이고 기억이
세워진 이런 것들이야라고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계속해서 연기를 통해서
관찰했던 것들을 적용해서 체화시키는
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신념처럼
있니다 그래서
신념처럼 수다원과 가는 거
금방입니다네 자 오늘은 이것으로 그
신념처럼 말했고요 다음에 나머지 이제
신념처럼 법념처 뒤에 내용은 어
생각보다 뭐 같은 내용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라서요 개념만 이해하면 되는
것이라서 다음에 한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