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불교TV 다음생 이야기로 큰 인기를 모았던 대구 삼보사 주지 동훈스님. 동훈스님이 들려주는 티벳 사자의 서 이야기 1강.
사람들은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자신이 죽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은 갑자기 찾아오고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죽으면 어떻게 될까요? 사후세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아무것도 없이 사라지는 걸까요? 아니면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죽음이후를 다루고 있는 티벳 사자의 서는 옥스포드 대학의 종교학과 에반스 웬츠 교수가 인도를 여행하다 발견해 서양에 소개한 책입니다. 파드마 삼바바가 쓰고, 히말라야의 동굴속에 감춘채 사라졌던 책입니다.
티벳 사자의 서는 죽음이후의 세계를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죽고난 후 3-4일간의 평온한 빛, 그리고 죽음후에 자신의 업이 만들어내는 무시 무시한 환상속의 시간들, 그리고 다음생을 찾아가는 단계의 죽음. 당신은 죽음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둘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베개에서
반갑습니다 저는 방송
포교에 원력을 실어
가지고음
BBS 수신제를
1년하고 10년 전에 BTN 옮겨
가지고 시내
행정부 1대
시교 연불 이야기 보살
이야기
동은스님의 다음생 이야기 다음생
이야기는 꼭 3년이
걸렸습니다 이제
방송은 포경은
제가 9월 달로 어 종영을
하고 1년 동안
좀
쉬었다가 다시 하는 걸로 어 BTN
아고 약속이 돼
있습니다 쉬는
이유는 안만 보고 계속 10년 넘께
달려오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충전할 기회도
갖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첫
번째고 두
번째가 아 이제 내 방송
포교도 마무리 해양을 멋지게 해야
되겠다
그러려니
제가 만족한
강의 법문의 내용 강의의 내용이 질이
높 높아져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깊이
사유하다 1년 동안 아 시기로 하면서
대신
제가 다음생 이야기
하면서 티베트에
사자에서가 불자님들이 제일 관심을
많이
가졌고 전화도 BTN이나 우리 절이나
비팔 쳤던 것이 기억이
돼서 제가 사자에서 서를 책을 내서
녹음을 해
가지고 책과 더불어 녹음해서 USB
실어서 우리
불자님들 좋은 다음생에 대한 기도문이
되기 위해서 마음을
먹고 왜
사자에서를
제가 아 이렇게 개인
유튜브로 시작을
하느냐면 다시피 사자가 좀 난해합니다
좀
어렵습니다 언제 어느 때 어느
기도문을
독성해파리
점이 있어
가지고 제가 책이 나올 때까지 책
나올 예정은 금년 말일 예정이고요
만약에 늦어진다면 1월 달은 나올
걸로 알고 있 그래서 그때까지 사자에
대해서
불자님들이 책을
구하더라도 빨리 이해되고 독성하수도
[음악]
사자의 서에 대해서 제가 한 15강
내지 20강 정도 담생 이야기해
이사면 제내 한 걸로
아는데 조금 소론을 좀 말씀드리면
사자에서 1300년 전에 파드마삼바바
지어
가지고 신비 의식을 거친
후에 그 당시는 또 많은 그 논서를
쓰면은 어 많은
곳에에 감춰 놨다 왜 그랬느냐는 아직
때가 아니다 그래서 숨겨진 책들을
다음생 다음생 어느 땐가 적당한
시기에 찾아낼 수
있도록 제자들한테 요가 수행을
가르쳐서
심어줘서 적당한 시기에 그들이
환생해서 그 경전 논서를 찾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서
사자에서 글자
그대로 사후의 세계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
책을 그 동굴이나 땅속에 감춰 놓았던
것을 아 찾는 사람들이 나타났는데
그것을 라고
그러는데 그 그들이 이제 많이
나타나서 수세기에 걸쳐서 책을 찾아낸
것이 경전이
65건에
달한다 65권 중에서 그중에
사자에서 포함되어
있다이
사에서는 그
트라는
많은분
에서
뛰어난 가장 뛰어난 릭진
카르마파라는 스님이
14세기
중반에 티베트의 깜포 따르 지역의
설산 자락 한
동굴에서 찾아낸 것입니다 두루마리로
되
있죠 그것이 이제 찾아내 가지고
아 그 돌아다니다가 필사본과
목판본으로 해
가지고 영국의 옥스포드대학교 종교
학부 교수인 에반스
윈츠가 이것을 세상에 전개해야 되겠다
패해야 되겠다 하는 원력을 세워
가지고 헌신적으로 노력을
합니다 인도여행을
하면서 베
연구자의 선구자가 에반스 치 교수였다
그래서 인도여행 중에
사자를 존재하는 것을
알고서 필사본을 구해 가지고
영어로 번역을 합니다 거기에 번역에
중추적 역할을 한 분이 티베트 스님
마카지
라이라는 스님의 도움을 청했다
이분은 영어에 능통했고 자국어인
티베트가 자연이 능통했고 산스크리트
보모의 능통한 분이다 그래서 그분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영어 영문을
번역해서
1927년에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에서
초판을 하고 초판을 했는데 서구사회
폭발적인 엄청난 반응이 있었다
한국으로 번역된 건 198
84년 백봉초 번역본이 처음이었고
2004년
유시아
거사님이 번역본 출간돼 그 후에 많은
사자에서 번역본이 한글 번역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자의 설를 구성을 좀 설명해
드리면 세 가지
바르도 세 가지 바르도 나누는데 아
바르도 태도이다
사자에서는 우리가 번역한 중국의
사자에서
서고 티베트에서는 바르도 돌이라고
그러는데 아 그 바르도가 치카이
바르도 초연이 바르도
시드파일 세 가지로 좀 나눌 수가
있는데 시카이 바르도는 임종 죽음이다
임종 죽음 사람이 우리가 숨 끊어져서
3일 반 내지 4일 동안 되는 기간을
치카이 바르던데 임정 죽음이다
그다음에 실상 중음이 해서 초연이
바르도 아고 합니다 그다음에
시드파일 중음 그니까 사람이 임종을
맞이해서 죽어서 칠상 중음 이제
중음신 머물다가 시드 파대가리
환 환생하는 중음신 바뀐다 해서
셋으로 나누어서 구성되 있다
그래서 바르도 테두리라인 것은
바르도는 것은 중음신 기간
죽어서 49일간 기간을 중음신이라고
그러는데 바르도가 중음신이라는 말이고
돌이란 말은 해탈이다 다시 말해서
사우 세계의 가신 영가들을 위해서
사자를 4 일 동안
맞춤형으로 3일 반 4일 동안 하는
거 그다음에 3일 반 4일 날
지나서부터 1일 2일 3일째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에서 째 날까지 또
계속 이렇게 해 주는 그게 무작정
하는게 아니라 그게 그 그 타임에
맞춰서 하는게 있다 그래서 바르도
태돌이 아는 건 사자에서로 번역되는데
죽음과 환생 사이가 바르도
죽음에서부터 환생하기
전까지를 바르도 아고 그런다 그래서
바르도는 것은 중간 상태 다시 말해서
과도기 상태다 그것을 한문으로 가운데
중자음 음지 때 음자 음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자를 쉽게 우리말로 옮기면 사우
세계의
기원문
독성해파리
세계가 일 수 있다는 것이
사자의 제목 내용입니다 그래서
사자란 사후 49일간에 죽은 뒤에
49일간에 죽은이가 겪게 되는
현상을 기록한 것이 사자에서
서다 사람이 죽음을 맞이한 순간부터
3일 반이나 4일 동안을 숨이었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는 죽었다고 숨이
멈춰서 판명을
하는데이 사자에서 기록으로 보면은
3일 반이나 4일 동안은 아직까지
100% 죽은게 아니다 그래서 원래
아 그쪽에서 얘기하는 건 3일반 4일
지나서 염을
하든지 냉동고에 넣던지 해야 된다는
이론을 표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죽음을 맞이한
순간부터 3일 반이나 4일 동안
기절한 상태로 있다 수면 상태에 빠져
있다 그러기
때문에 본인이 죽은 자가 육체로부터
분리되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다시 말 죽었다는
사실 르
있다이 기간을 처음에 말씀드린 시카이
바르도 임종 음이다 사람이 우리가
죽었다고 할 때부터 3일반 4일
동안을 임종 죽음이라고
한다이 3일반 4일 치카이 바로도
임종
죽음
기간이 죽은 자가
계를 벗어날 수 있는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그 기간 동안 3일반
4일 반 동안 4일 동안 사자는 두
번의 기회가 있는데 그 기회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 밝은 광명 요한 광의 빛이
처음 비치고 반에서 4일 동안 두번
비치 그을 의 수행을
잘하고 바르도 태돌 사자에서를 임종
때부터 독성을 잘해주면 그 광명의
빛이 나를 비춰주고 구원하는 빛으로
알고 해탈할 수 있는데 공 악업을
많이 짓고 공부 지혜 공부를 아하는
사람들은 그 밝은 광명이 무서운
빛으로
비춘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바르도가 끝나고
자신에게 죽음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깨달은 죽은 자는 두 번째 바로도
경험을
하는데이를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초연이 바르도 아고 한다 그걸 실상
중음이라는 거 이제 3일반 4일에
지나서의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초이
바로도 실상
중음이 사자가 기절 상태에서 깨어나는
순간 그의 앞에는
상상을 초월할 수 있는 환영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여기서 미리
말씀드린 것은 죽은 자의 나타나는
환영이 무수히 많은데
엄청난 소리 엄청난 빛 무서운 그
공포를 주는 것들이
나타나는데 그 대해서 놀래고
두려워하고 도망가면 지옥가기 상이
떨어진다 그 빛은 자기 자신의 지은
업에 따라서 나오는 빛이기 때문에
거기에 휘둘려서는 아니된다는 것이
사자의 처음부터 끝까지 나온다 다시
말해서 모든 소리와 빛과
광명은 너의 업의 환니 거기에 속지
말고 놀지 말 쫓아가지 말고 피해지
말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가 육체를
갖고 있는 때 살아서 생전에 행한
행위들이 카르마업 카르마라는 말은
세계 철학 사전에 업을 업을
카르마라는 가면 카르마는 업이라고 돼
있다 그래서 자기 업에 따른
환영들이
출몰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3일반 4일
지나면서부터 첫째 날이라고 치는데
첫째 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평화의
신들이 평온한 신들이
나타나고 여덟째 날부터 네째 날까지는
분노의 신들이
나타난다 이
단계에서도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이
계속 제시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사자에서
독성해파리
와서 사자에서 독성을 해 주면은
해탈할 수 있는 것이 엄청난
그런 가피가 있다라는 것도 사자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평화의 신들이 나타나고 분노의
신들이 나타날 때도 사자를 즉기
정서로 독성이 그 환영에 쫓기지 않고
들려오지 않고
공포스럽고 자유 자자하게 해탈할 수가
있다 윤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 그래서
자는 두 번째 바로 도에서 자신이
육체를 갖고 있지 않다는 이제 육체가
떠난 걸 알아요 처음에는 떠났는지
안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3일반 4일
동안은 모른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육체를 소유하려고
내 내가 어디 갔지 내 육체
몸뚱아리가 어디 갔지 그래 가지고 두
번째 바로 도에서는 그것을 소
소유하는 욕망을 갖는다 당신 육체를
찾아서
소유하 한다 내 몸뚱
찾으려고
그러면서 사자는 죽은 자는 다시
태어나는 길을 찾으러 들어간다 그것이
세 번째
단계인 시파 바르도 시파 바르도 이제
말씀드린 대로 임종 중음 실상 중음
환생
음으로 하게 된다 다시 한번
말씀드려서 그 나타나는 그런 그 업에
따라서 이제 태어나는데 자신의
카르마가 업이 선호하는 결정 상당히
중요한 얘긴데 자기 카르마가 자기
업이 선호하는 결정이라는 건 자기가
평생에 살아서
지은대로
태어난다 그래서 제가 농 진담반 이건
진실이에요 농담이 아니고 고스톱
치다가 죽으면 죽어서도 고스톱 친다는
말을 가끔 강의에서 한두 번
얘기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자기 업이
얼마나 중요하냐 그다음에 임종 순간에
마음가짐이 극락과 지옥을 가른다
누구든지 마지막 순간에
생각이 다음날을 결정하고 다음생을
결정한다
마지막 자려고 눈 감으면서 다음날
4시 차를 타야 됐는데 하면은 시간
분이 못 자는데 지금은 폰이 있어서
소리가 알람 할 수 있지만 옛날 폰이
없을 때도 내가 네시 차를 타는데
하면은 마지막 순간에 잠들면서
일어난다는 생각가지고 하면은 그
시간에 정확히 일어날 수가 있듯이
사람이 죽음도 마지막 순간에 어떤
생각을 하느냐 마지막 순간에 사자를
바르도 테드를 독해 주느냐 나마미
타를 성해 주느냐 그것을 듣는 자가
제대로
받아들이느냐 제대로 수행을 하고 염불
수행을 하고 주력을 하고 어 참선을
하고 한 분들은 빨리 알아차려서 아
좋은 지옥이 축생을 피해서 청상 인간
수라로 손도 좋은 곳에 갈 수가 있다
그래서이 카르마 업이 선호하는 결정
그러니까이 구제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초재 2재 3제 4제 5제 육제
공덕을 지장경 가면 재 지내는 걸
제사지낸다고 안 하고 공덕을 심어
준다 해서 돌아가신 선망 부모 형제
일과 친족 테 공덕을 드리는 것이
제다 그러면서 6분의 6은 지내주는
사자한테 들어가고 1이 영한테
돌아간다는 말씀도 지장경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자기 업에 따라서
환생을
하면서 사후세계가 끝이 나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업을 많이 짓고 간
자가 사자에서 독성 안해 주고 제도
안지해 주고 그러면은 자기 업에
따라서 다시 태어날 수밖에 없다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건 극히 힘들고
인간에 태어나더라도 도 중간에 어려서
죽든지 평생 고생만하고 가든지
지옥생활 같은 삶을 살든지 축생으로
태어나든 아기 귀신으로 태어나는지 할
수가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간단하게 임중 중음 실상 중음
아 그 환생 죽음에 대해서 설명을
바로도 되돌 사자까지 간 설명을
드렸고요 이제 처음에 말씀하신 임종
죽음 지카이
바로도 이것이 이제 어 말씀을 좀
설명을 드릴게요
아 지가의 바로 도에서 첫 번째
단계다 그러니까 임종할 때부터 사자의
서를 독해 주는 거 그래서 저는
돌아가실 때 염불
해줘라 때 그분을 위해서 조염 염불
돌 조자 생감 염자 본인은 염불
잘하던 분도 죽을 때 되면 고통이
많고 혼란스러워서 염불도 잊어버리고
참선도 잊어버리고 먹고도 잊어버리고
모든 걸 다 잊어버린다 고통이 심하기
때문에 심심이 혼란하기 때문에 예
그래서이 돌아가실 때 딴 생각 잡생각
무서운 생각 두려운 생각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 시 큰소리로 염부 해줘라
사자를 스님이 독성해파리
있고 한 달 전에 할 수 있고 달
전에 할 수 있어요
왜냐 벌써 못 일어날 거라고 기울고
기울어지면 언제 어느 날 합병
쪽이라도 그날 하룻밤새 갈지도
모르거든 그래서 임정 명부를 하는데
저의 예를 하나 좀 짚고
넘어가죠 임정 염불의 필요성 어 임정
살아서 의식 있을 때 염불 임종 염불
해 주는 것이 돌아가셔 가지고
10시간 20시간 해주는 거보다 더
가피가 있고 불가한 위신력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건 많은 얘기를
드릴 수가 있는데 한 가지만 오늘
예를 드리죠 제가
어 어제
그저께음
중환자실에서 막 나와
환자를 가가지고 가자 장하고 수척
가지고 가서 향 가지고가서 인정
연보를 해
드렸는데요 긴 시간을 안 돼서 환자가
가니까 제가 보기 의식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가족들은 좀 알아보는지 나중에
알아보더라 봅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의식이 거의 없지 않느냐 생각을
했는데 그런데 제가 임정연 부를 올해
못한다고 간호사가에서 한시간 정도
하는데 30분 동안 짧게 해 주고
나왔는데 제가 오늘 전화를 이제 조금
전에 전화를 받았는데 그
아버님이 93살 네살 잡서니 이제
나이도 많아서 저는 일어나시기 힘든
걸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틀 이제
그저께가 어제 이제 오늘 이제 어제
얘기지 간호사가 전화 오기를 아버지가
의식이 살아났다 그래서 다 알아보고
그런다 남도 그래 가지고 저한테
전화가 온 것을 방금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인정 염불의 중요성
필요성 효율성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번 짓고
넘어갑니다 처음에 임종 중음에서
3일반 4일 동안 죽음의 순간에
나타나는 광명이 빛이 아주 찬란하다
그래요 두 번 비인 명한 빛이 그것을
깨끗할 정자 어 정광명이라 그럽니다
클레프 라이트 그래서 투명한 빛의
정광은 죽은 자를 좋은 곳으로
인도하는 안내자 역할을 하는데 업장이
더운 자는 그 광명의 투명한 빛이
정광이 나를 좋은 것으로 인도하는
빛을 르고 반대로 나를 잡아가는
빛으로 두려움과
공포로 무서움으로 사에서 헤매다가
나쁜 곳에
떨어진다라고 살아 있을 때 연불
수행을 많이 하고 다른 수행도
마찬가지 어느 수행이 됐든 삼성이
됐든 사경이 됐든 명상이 됐든 절
수행이 됐던 근데 저는 연불 이야기를
많이 주장하는 입장에서 염불 수행이
그 조금 비중을 두죠 그래서 평소에
살아 있을 때 영적인 안내서 사자
에서를 열심히 읽어서
실제로 지식적으로 알지 않고 머릿속에
기억되고 지혜스럽 그 수행력을
갖춘다면 그 광명이 비칠 때 얼른
알아차린다는 거요 수행을 했기 때문에
사자에서 그 이런 때는 이런한 빛이나
이런 때 이런 빛이 나는데 놀라지
말고 잘 도망가지 말고 두려워지고 잘
받아들이라 하는 걸
알면은 살아 있을 때 영적인 안내서
등을 실제 수행을 싸는 분들은 누구나
그 빛이 나를 구원해 주는 좋은
빛으로 안다 그런데 업이 많고 그런
연물 한마디도 못 하고 망상 피우고
죽은 산자 하나 못 게 억울하고 수
못가고 죽는게 위험하고 여러가지 현상
계에서 못다 걸 강 위에게 그런
생각을 많이 한
사람들은 절대로 그 망령에 쌓여서
이런 빛을 볼 때 무서운 두려운
공포의 빛으로
받아들인다 그것을 이렇게 우리가
평소에
수행이 얼마나 바라밀 행 그런 수행이
염불이 공덕이 자
자비심이 이러한 그 공덕이 얼마나
크다 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수행을 잘한 사람들은
수행 단계에서의 가르침을 통해 존재
근원에
대해서이 현상의 몸뚱아리는 오는
색수상행식
어 다 공한 이치라고 비추만 안다는
사람은 현상계 삼 집착하지 않 본책의
현상계 아닌 본책의 존재의
근원에서 어 찾거든요 그렇게 수행한
사람들은 그 빛도 광명의 빛도 사후에
비치는 광명의
빛도 투명한 빛이 존재의 근원에서
나오는 법신의
빛이라고 올바르게 인도를 받을 수가
있다
람들은 중음신
49일간 도를 거치지
않고 근원의 세계로 곧바로
들어간다 누구에나 존재는이
정광명을
깨달아이를 따르게 되면 누구나 세계인
도를 거치지
않고도 추월해서 법계에 일서
무생 생자 태어나지 않는 윤회를 받지
아니한 법신을 얻을 수가 있다
현상계에 집착하지 않고
본체의 법성 진여 불성에 대한 사유와
수행을 한
사람들은 광명이 비칠 때 적을 날를
좋은 곳으로 인도하는 걸 알아차려
가지고 신으로 태어나서 다시 윤회를
받지 않는다
임종 바르도에서 첫 번째 나타난
정경을 알
알아도록 알아보도록 읽게 주는
방법은 그래도
그분들한테에 독송 어해 주는데
어 공부를 좀 많이 한 사람들 정광명
대해서 이해를 하는 사람들 아 정강에
대해 인식은 못했어도 다 그런 걸
들어본 사람들 그 그런데 그 가르침을
받고 다근 적이 있는 범부들은 그
정광이 나를 좋은 곳에 인도하는
빛이라는 걸 빨리
알아차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여기 인종 죽음에서 독성인 사자를
미리 독성인 인종 죽음에서 상전의
사자가 가르침을 받았던 그런 그 근본
승 그러니까 살아생전
사자에서를 교육을 받고 그 교육을
받고 강의을 듣고 본문들은
스님이 사후에 임정 죽음 때 사자를
독성해파리 더 많이 오고 공덕이 더
크다는 말씀을
사자에서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자에서 인정 죽음에 이럴 때 3일반
4일 동안
독성해파리
이끌어
드 평한 마음으로 잘 들으십시오
당신이 존재의 근원으로 돌아갈 길를
여기서 당신이라 하면은 아버지는
아버지 어머니는 어머니 이름 불러도
되고 형제 이름 불러도 되고 여기서
그냥 그냥 당신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건 알아서 자기가 부른 칭은 바꿔도
됩니다 당신이 현재 근원으로 돌아갈
길을 찾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호흡이 멈추면 눈부신 그눈에
빛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당신이
살아 있을 때 배웠듯이 이것은 죽음의
첫 번째
단계입니다이 빛은 실제 그
자체이며 빈공간 같아서 어떤 구민도
없니
이것은 당신의 본래 마음이니 허공처럼
비어서 빛나는 그 마음은 아무런 민도
없이
깨끗하며 중심도 가장자리도
없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때 그
실체를 알아차리고 그
빛속에 머무십시오
나도 당신 이 그것을
알아차리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당신이 지금 보고 있는
아지랑이 같은 환상은 흙 원소가
물원소 속으로 사라지고 있는
징조입니다
그리고 영기는 불 원소가 불원서
속으로 사라지는 징조입니다 또한
반디
불들은 불 원소가 바람 원소 속으로
사라지는 징조이며 깜박이는 촛불은
바람 원소가 의식 속으로 사라지는
징조입니다
하얀 달빛 비치는 하늘은 의식이
동트는 빛속으로 사라지는 징조이며
붉은 햇빛이 비치는 하늘은 동트는
빛이 더 밝아진 빛속
사라지는 징조입니다
또한 캄캄한 밤하늘은 더 밝아진 빛이
광명에 다가 선 빛속으로 사라지는
징조이며
황혼빛 하늘은 광명에 다가선 빛이
광명 속으로 사라지는 징조입니다
이제 죽음이라는 과정이 일어나고
있으니 당신 는 이렇게
결심하십시오
주이 내게 찾아왔으니 나는이 죽음의
과정을 통해서 완전히 깨달음을 얻도록
힘쓸 것이다 그리하여 무 존재들을
위해 자비와 연민의 마음으로 봉사할
것이다 당신은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하고 또 특히 다음과 같이 생각해
합이 사구 세계의 광명이 실제 드러난
모습임을
알아차리고 나는 그 속에서 가장 높은
영적 경기를 성취할 것이다 사 그
되지 못한다 하더라도 사후의
단계들은 반드시 똑똑히
알아차려서 그 단계에 해당하는
영적 경지를 성취할 것이
그리하여 무 존재들을 위해 일할
것이다 이런 열렬한 소망을 단단히
간직하고 당신이 과거에 받았던 익숙한
가르침들을
적용해야
합니다 잘 들으십시오
무게여 실제의 광명이 밝아서 이제
당신 앞에 드러납니다 그것 을 알아
차리십시오 순수하고 형태없는 지금
당신의 의식 상태 어떤 내용도 특징도
색깔도 없는 무정형의 순수가 실제이자
완전한
어머니입니다 그러나이 형태 없는
의식은 한 같은 빈 고공은 아니니
당신의 의식은 또한 모든 죄악으로부터
자유롭고 게 빛나며 진동하는 활기로
넘칩니다
이것은 본래 마음이고
깨달음이며 완전한
아버지입니다 당신
의식이이 두 가지 증면 말하자면
형태없는 공성의 활기찬 빛은 서로
떼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실제가
모습을 낸 것으로서 깨달음의
상태입니다 당신 의식의이
불가분한 광명과
공성은 한덩어리 빛으로
존재합니다 이것이 불변에 빛인
깨달음의
상태이니 그 속에는 태어남도 죽음도
없습니다 이것만 알면 모든 것이
족합니다 당신 의식의이 순수한 측면을
깨닫는 것은 자기 자신이 부처임을
아는
일입니다 이제 평온한
광경에 대해 서라는 말씀을 잘
들으십시오
무게는 이제 죽음을 맞이하면서 광명을
알아차리
했 그래서 지금의 단계까지 왔습니다
마음을 집중해서 내가 설명하는 것을
잘 듣도록 하십시오 당신은 지금
사람들이
죽음이라 부르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이 세상을
떠나가고 있지만 이것은 당신만의 일이
아닙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 이승의 삶에 집착한다 해도 당신은
이승의 마을 수없으며 윤회를 정처없이
방황하게 될뿐입니다
애착과 갈망을 버리고
당신이
영적으로 삼는 상징을 무엇이든 떠
올리도록 하십시
사우 세계에서 아무리 무서운 경험을
하더라도 다음의 말을 잊지
마십시오이 말의 뜻을 돌리면서 앞으로
앞으로
나가십시오 이것을 통해서
순간순간의 경험의
본질을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은 사우
세계이니 괴롭고 무선 한상을 다
버려야 하리라 무엇이 나타나는 그것은
그 단계의 사우 세계의 경험이며 나
자신의 마음이 스스로 드러난 것이다
이제 내게 중대한 때가 닥쳐 왔으니
평한 신과 분노 신들을
만나더라도 그들은 내 마음이 투사되어
생겨난 존재들일 뿐이니
두려워하지
[음악]
않으리라이 말을 잡으니 리고 그 뜻을
새기면서 앞으로
나가십시오 이것은 당신이 겪지도
모르는 무서운 경험들이 모두 가지
자신의
마음에
반영을 알아차리게 하는
열이니 결코 잊지
마십시오 지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은 사우
세계이니 괴롭고 무서운 환상을 다
버려야 하리라 무엇이
나타나든 그것은 그 단계 사우 세계의
경험이며 나 자신의 마음이 스한
스스로 드러난 것이다 이제 내가
중대한 때가
닥쳤으니 평온한 사인과 분노한 신들을
만나더라도 그들은 내 마음이 투사되어
생겨난 존재들일 뿐이니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마음이 물을 몸을 떠날 때
수한 실제의 모습이
여름날
평원 의에 신기루 같은 어른 그리면서
밝아올
것입니다 그것들은
[음악]
미묘하면서도
생생하게 경험되면 당신을 두렵고
불안하게 반 만들 것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도 정 도 마십시오 그것이
당신 자신의 존재로부터 생겨 나온
비침을 알아차리시고
빛속에서 천개의 천둥이 동시에
울리는듯한 큰 소리가 들려올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의 존재로부터 저절로
생겨나는
소리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지금 자기 습성의 기운으로
형성된 유체를 지니고 있으며
그것은 피와 살로 만들어진 육체가
아닙니다 그 어떤 소리도 그 어떤
현란한 색깔이나 눈부신 빛도 당신을
해치거나 죽일 수는 없습니다 그것들이
당신의 마음에서 생겨난 것임을
알아차리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당신이 사우 세계를 경험하고
있다는 것만
알아차리도록
하십시오 생시의 어떤 종교를 믿고
어떤 수행을
했던간에 배운 바가 없어서 이런
상황을 자신의 마음이 반영된
결과로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당신은 밝은 빛에
두려워하고 수리에
놀라고 현란한 색깔 때문에 겁에
질리게 될
것입니다이 가르침의 유지를 이해하지
못하면 당신은 빛과 소리와
색깔들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윤의
길를
떠돌게 될
것입니다
모
아
아이미 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