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본적 없는 유형의 이정후식 야구 MLB역사상 이런 신인 처음입니다? 미국 MLB 팬들 만나면 이정후 이야기만 하는이유

이슈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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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본적 없는 유형의 이정후식 야구
MLB역사상 이런 신인 처음입니다?
미국 MLB 팬들 만나면 이정후 이야기만 하는이유
아직 한 달밖에 안 됐다 나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은 것 같다 이정우가
지난 21일 역대 한국인 메이저 리그
루키 시즌 최다 연속 안타 기록을
세운 뒤 했던 말입니다 본인은 이렇게
겸손함을 보였지만 메이저 리그 공식
데뷔전을 치른지 한 달도 안 돼 새
역사를 썼으니 기대감이 높은 건 어찌
보면
당연한데요 그렇다면 빅리그 데뷔 후
딱 한 달이 된 29일 기준 이정훈은
현재 어느 지점에 있을까요 우리뿐
아니라 미국 현지 야구 전문가들도
데뷔 후 한 달 동안 이정우가 보여준
모습들을 분석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왜 그런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작년 연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한 이정우는 지난달
29일 김하성이 뛰는 샌디에고
파드리스와의 경기를 통해 메이저 리그
공식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데뷔 전에서부터 이정훈은
란타 일본 레로 멀티 출루를 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는데요
두 번째 경기에서도 멀티히트에 타점
세 번째 경기에서는 홈런을 때리고네
번째 경기에서는 안타가 없었지만 볼만
출루를 하는 등 신인이 맞나 싶은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그 뒤 이달
초에는 잠시 부진을 겪기도 했지만
얼마안가 폼을 회복하며 11경기 연속
안타 13경기 연속 출로 기록을
세우는 등 역대 한국인 빅리그 타자
중 독보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이정후
이전에도 강정호와 김현수가 루키
시즌에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바
있는데요 그렇지만 강정호는 5월 말
김현수는 8월에 세웠던 기록인 걸
생각하면 4월이 끝나기도 전에 이들의
기록을 깬 이정우의 활약은 데뷔 후
한 달에만 한정하며 유래를 찾을 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리고
29일 현재 이정우의 MLB 데뷔전
이후 딱 한 달이 지났는데요 그 사이
연속 안타 기록과 출루 기록 모두
끊겨서 다시 시작해야 하게 되었지만
세경기 연속 안타네 경기 연속 를
하며 다시 돌풍을 일으킬 준비를
척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침 30일은
자이언츠의 휴식 일기 도해 29일
경기가 이달의 마지막 경기가 되었으니
지난 한 달을 되돌아 보기에는 딱
좋은
타이밍이네요 현재 이정우는 타율 이알
6푼 구리의 타점은 7점 볼넷은 개
홈런은 두 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안타 기록이 끊기면서 나온
무안타 경기들 때문에 연속 안타
기록을 세울 당시 2알 8푼 사리에
비해 타율이 내려간게 아쉽 만 지금도
팀내 타율 위고 타수 이상 기록한
타자 중에서는
1위입니다 서두에 보여드린 이정우의
인터뷰처럼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그런
거지 신인인 걸 생각하면 절대 나쁜
성적은 아니지요 안타 개수로 따지면
28개로 마이클 콤포트와 함께 팀내
1위고 내셔널 리그 신인 전체에서도
잭슨 메릴과 함께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두 번의 휴일과 한 번의
대타 출장을 빼면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매 경기 의 타석에 오르고
있어 양대 리그 통틀어 루키 중에서는
유의하게 타수 이상을 기록하며 타수
1위에 오른 것도 주목할 만한데요
이렇듯 표면상의 성적만으로 이정우가
말한 대로 기대치를 너무 높이 잡지만
않는다면 이정우는 한 달 만에 벌써
기성 메이저 리그들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으며 빠르게 적응해 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시즌 개막
전에는 메이저 리그 경험이 없는
선수에게 년간 1억 1300만 달러
계약은 오버 페이라 하던 미국 현지
매체들도 현재는 이정우의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일내로
SB 네이션은 이정우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자이언츠의 오프시즌 최대 배팅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츠는 긴장감 플러스 재미는 오라인
지난 몇 년 동안 자이언츠에 재미가
부족했다 이정우가 그것을 채우고 있다
이정우는 우리의 지루한 삶에서 우리를
구해 줄 수는 없지만 우리에게
돌파구를 줄 수는 있다
자이언츠는 엘리트 콘택트 기술을 갖춘
이정우
전념했다 나머지 선수들은 차치하더라도
이정우는 이번 시즌 팀의 추가적인
차원을 제공했다며
호평했던 측에서 29위를 앞두고
배포했던 게임 노트에 따르면 이정우가
최근 17 경기 동안 타율 3알 8리
출루율 3알 7푼 5리 장타율 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날도 이정우의 안타가
나오며 최근 17 경기 3활 기록은
계속 유지하게 되었지요 그뿐 아니라
이정우의 콘택트 관련 세부 수치들은
벌써 메이저 리그 최상위 수준을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선 헛스윙 비율이 4.2% 정도밖에
안 될 정도로 선구안이 아주
좋은데요이는 메이저 리그 전체를
통틀어도 4위에 들어가는
수치입니다이 분야 1위인 스티븐 칸이
3.7% 있데 화은 지금 메이저 리그
3년 차인 걸 감안하면 이제 1년 차
그것도 대뷔 후 겨우 한 달이
이정우가 그와 경쟁을 할 수 있다는게
대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미 내셔널 리그 전체 1위인 부문도
있는데요 바로 삼진율 있니다 현재
이정우의 진율은 88.8% 불과해
대뷔 한 달 만에 가장 삼진 시키기
어려운 선수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메리칸 리그까지 통틀어도
이정우 다 삼진 잘 안 당하는 선수는
알렉스 버두고 한 명밖에
없는데요 가장 최근인 29일
경기에서도 사수 타로 모두가 기대했던
멀티 히트나 멀티 출루는 안 나왔지만
삼진은 하나도 안 당했지요 이정우가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많은 타석에
올라갔다는 걸 생각하면 아주 대단한
수치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미국 야구계가 이정후의 주목하는
이유는 충분히 설명 가능하지만
이정우가 호평받는 건 단순히 방망이를
잘 휘둘러서만이 아닙니다 이달 초에는
아예 팀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되었을
정도로 안 좋은 모습을 보이던
수비에서도 오히려 지금은 큰 칭찬을
받고 있지요 대표적인게 송구
속도인데 현재까지 이정우가 외야에서
내야로 던진 송구의 평균 구속이
93.3mhz
아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 때 나왔던
송구로 이건 무려 마일에 달했던
것으로
기록되었습니다 154km men
이정우 본인이 현재 상대하고 있는
빅리그 투수들의 공에서 볼 수 있는
속도고 KBO 기준으로는 거의 최고
수준의
구속인데 재구가 되냐가 문제지 구속만
봤을 때는 여차하면 투수로 올라와도
괜찮지 않을까 싶을
수준입니다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야 있지만이 정도 속도면
주자들이 마음 놓고 진루하고
어려워지게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거기다 타석에서 1루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4.18로 초속 23피트 이상의 전력
질주 열번을 한 선수 353명 중
11위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이는 도루 개수가 다섯
개가 더 많고 내야 안타도 많이
기록하고 있는 선배 메이저리그 김성보
0.19초 빠른 거니 어느 정도로
빠른 건지는 더 안 말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괜히 바람의 손자가 아니란
걸 수치로도
보여주네요 물론 이제 1년도 아니고
한 달밖에 안 된 이정우가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고 한다면 그건 새빨간
거짓말일 겁니다 방금 말씀드린 대로
이정우는 그렇게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데 도루는 두 개의 도루
성공률은 40% REF 주루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별명의 걸맞은
모습을 보인다고 하기는 어려운데요 그
때문인지 저스트 베이스볼은 바람에
손자는 전설적인 KBO 리그의 선수
이종범의 아들인데도 생각만큼 빠른
편은 아니다라고까지 했습니다
앞서 보여 드린 일루 도달 기록을
보면 이렇게까지 말하는 건 너무
하기는 하지만 주루 기록 차체는 속도
대비 칭찬받을 수준이 아니란 건 맞긴
하지요 그리고 득점권 타율이 이하리
푸 1리로 전체 타율에 비해 확실히
낮고 득점권 OPS 또한 0.478
전체 OPS 0.689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점이 7점으로 타율이
오픈 가까이 낮은 매 채프먼의 절반에
그치는게 바로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렇지만이 문제점들 모두
이정우가 점차 빅리그에 적응하면서
충분히 고쳐갈 수 있는 부분이란 점
또한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반 멜빈 감독 등
9단 관계자들이나 자이언츠 팬들 모두
이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는데요 이렇게 이정호가 데뷔 한
달도 안 돼 일치감치 자리를 잡자
오히려 메이저 리그는 선배인 동료
선수에게지 조언을 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트레이드된
투수 미치 화이트가 그
주인공인데요 한국계 어머니를 둔 그는
2020년 빅리그에 대비했지만 총
예순 두 경기에 등판에 4승 11패의
평균 자책점 4. 99를 기록해
아직까지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 자이언츠에
합류한 뒤 이정우 한국 국가대표 팀에
합류하고 싶다며 조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빅리그 4년 선배인
화이트가 이정우 조언을 해주는게
아니라 조언을 받는 된듯한 모습을
보니 이정우가 얼마나 자리를 잘
잡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30일에 휴식을 취하면 이정우는
메이저리거로서 데뷔 후 두 달째
일정에 나서게 됩니다 그 첫 상대는
보스턴 레드삭스가 되는데요 마침이
3연 전과 이어지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3연전도 데뷔 후 두 번째
동부
원이네요 미대륙 서쪽 끝에서 동쪽
끝으로 오가는이 살인적인 일정 또한
이정우가 메이저리 살아가려면 적응해야
할 것 중 하나일 겁니다 하지만
이정우는 이미 지난 플로리다 원정 때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이또한 거뜬히
소화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큰
걱정은 안 되는데요 이정우가 앞으로도
빅리그에서 멋진 활약 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