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번트 정말 답답하네요” MLB 전문가들 이정후 콘택트 순간 침묵 멜빈감독 모든 권한 이정후에게 준 이유

이슈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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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비디오 조회수·2024. 5. 11.
“이정후 번트 정말 답답하네요”
MLB 전문가들 이정후 콘택트 순간 침묵
멜빈감독 모든 권한 이정후에게 준 이유
어느덧 메이저 리그 데뷔 후 한 달
반이 되어가고 있는 이정우 그동안
멀티 히트는 물론이고 홈런에 한 경기
출루에 도루 최근에는 한 경기 사만타
등 리 길지 않은이 기간 동안 벌써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은
해볼 만할 건데도 아직까지 한 번도
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번트
흔히들 말하는 작전 야구의 기본이라
할 수 있 데다 안타를 못 치더라도
공격에 공원 가능한 방법 중 하나란
걸 생각하면 다소
의아한데요 거기다 이정우 경기장
안팎에서 지켜본 사람들 모두 이정우의
번트 실력이 나쁘긴 커녕 오히려
좋다고 말하는데도 말입니다 이에 대해
이정우 경기를 생중계하던 해설자가 그
이유를 말해 눈길를 끌고 있는데요
그게 대체 무엇인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정우는 발등을 다쳐
우리 시간 10일 경기에 못 나온
것까지 포함해 현재까지 세 경기에
결장했음에도
145 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두 번째로 많은 타수를 기록 중인데요
그러다 보니 빅리그 데뷔 후 한 달
반이 아직안 지났음에도 팀 내에서
가장 많은 안타를 기록하는 등 벌써
기성 선수들에 밀리지 않는 여러
기록들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정후도 아직까지 한 번도 못 한
기록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우선 아직
루타를 한 번도 쳐본 적이 없습니다
안타 한번에 3루까지 뛰어갈 수 있는
상황이 자주 나오지 않는다는 걸
생각하면 아직 빅리그 기준으로는
장타력이 강하다고 하기는 어려운
이정후에게 3루타가 없다는 것 자체가
믿기 어려운 수준은 아닌데요 다만
자이언츠가 최근 세 경기를 치렀던
쿠어스 필드가 장타 나오기 좋은
곳임을 생각하면 마지막 경기에 결장에
루타를 만들 수 있었을지도 모를
기회를 놓친 건 아쉽네요 삼루타
말고도 이정우가 빅리그에 와서 해본
적이 없는게 또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트입니다 이건 다소 의라
생각하실 분들이 많으실 건데요 미국
야구계가 우리나라나 일본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으로 번트를 많이 활용하지
않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비교적이지
감독이나 팀 성향 선수 개인 성향에
따라서는 번트를 적극 활용하는 경우도
있으니 말입니다 대표적으로 김하성
만해도 얼마 전 기록했던 번트 안타를
포함해 빅리그에 온 뒤 번트로 만든
안한 세계지 김하성 외에도 작전
야구를 하기로 유명한 마이클 실트
감독이 샌디 에고 파드리스의 온
뒤로는 팀내 다른 선수들도 번트를
하는 걸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반대로 이정훈은 콘택트가
뛰어난데다 력까지 뛰어남에도 아직까지
번트 자체를 한번도 안 했습니다
파리스와 반대로 자이언츠가 팀
전체적으로 번트를 잘 안 한다는 걸
생각해도 이정후 개인의 특성을
생각하면 다소 의아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 자이언츠를 감독 중인
멜빈 감독이 파리스를 맡았을 때도 성
번트를 안 했던게 아니란 걸 생각하면
말이지요 일각에서는이를 KBO 시절
때의 습관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통계상으로도 이정훈은 프로
데뷔 후 작년까지 통산 희생 번트가
번밖에
없었는데요이는 키움 히어로즈에서는
주로 테이블 세터인 1 2번이 아니라
3에서 5번의 중심 타자로 출전했기
그랬던 것이 큽니다 그래서 이정후의
경기를 중계하는 NBC 스포츠
베이에어리어 중계진도 이와 관련해
이정우는 한국에선 주로 3번 타자로
나가서 번트에 대한 요구가 많지
않았다고
설명했는데요 하지만 자이언츠에서 몇몇
경기에서 3번으로 나온 걸 빼면
대부분 1번 타자로 나서고 있음에도
여전히 번트를 하지 않고 있어 왜
그런지 궁금해하는 현지 야구 팬들이
많습니다 원래부터 번트를 잘 안 하다
보니 번트를 잘하지 못해서 안
시키는게 아니냐 하는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하지만 이정후를 경기장
안팎에서 지켜본 현지 야구 전문가들에
따르면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그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들은
오히려 이정우가 번트를 잘한다고
칭찬했는데요 mbc 스포츠 중진들도
경기 전 타격 연습할 때 보면
이정훈은 정말 훌륭한 터라고 말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아직 번트를
해보지도 않은 선수의 번트 실력에
대해 말한 건 이때가 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 이초 1사이 이루
상황이어서 있는데요 이때 이정은 전날
를 비롯해 두 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 중이었지만 득점권 타율은 이아리
푼에 못 미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리에서 안타를 노리다 병살이 될
바에는 희생 번트도 해 진로라는게 더
나을 수도 있어 보였지요 그렇지만
이정우는 모두의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선택을 했습니다 구제에 들어온
슬라이더를 당겨 때려서 오른쪽 담장을
때리는 이루 타를
만들었습니다 경기가 열린 쿠어스필드의
오른쪽 담장이 높은 탓에 타점 하나
올리는 거에 만족해야 했지만 다른
빅리그 9장 스한 곳에서는 홈런이
되었을 강한
타구였지만 댈 것이라고 봤던
중계진들이 곧바로 태세 전환에
나섰는데요 이정우는 번트 대지 말라
그냥 쳐라 정말 레이저 같은
타구였다 아름다운
스윙이다 어젯밤 사만타 이어 오늘
2루타가 나왔다 이번 시리즈가 끝날
때쯤에는 이루타 세계는 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구장은 그에게 아주 좋은
곳이다라고 오히려 번트 댈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쉽게도 이날 경기에서
나온 이루 타이자 안타는 이게
유일했고 10 경기에는 발등 부상으로
못 나와서 중계진들이 장담은 현실이
되지
못했지만요 그래도 한 가지 분명한 건
최근 이정우의 폼을 보면
중계진들이 번트 될 거 없이 그냥
쳐도 된다는 겁니다 최근 여섯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동안 이정우의
타율은 3알 1분으로 현재까지 시즌
전체 타율이 2알 6푼 1에 비해
훨씬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특히 최근 세 경기 중 두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으니 더더욱
그렇지요 타격 성적을 떠나서도 멜빈
감독과 코치진 등 주변 인물들도
그에게 억지로 번트 할 필요 없이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된다고 권하고
있습니다이는 이정우가 타격에서 부진을
겪고 있었을 때에도
마찬가지였는데요 멜빈 감독과 자이언츠
코치 는 이정우가 세 경기 연속으로
안타를 치지 못했던 지난달 초에도
하고 싶은 대로 다해라 번트를 대고
싶으면 번트를 대고 쓰리 볼에 치고
싶으면 쳐도 된다라면 성적 등의 부담
느끼지 말고 원하는 식으로
플레이하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 덕인지 이정호는 그
뒤 11 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세우는 등 타격이 다시 살아나게
되었지요 이후 지난 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타석에서 좋은 기록을 못 내던
시기가 있었지만 이러한 멜빈 감독의
방침은 여전히 변하지 않았는데요 멜빈
감독 등 자이언츠 순부가 이정후를
믿고 자유롭게 타격할 수 있도록 한
건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시간이
지나면 타석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거라는 전망
때문입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에슬레틱 최근 이정후의 OPS
0.641 높지 않고 이게 자이언츠의
공격에 있어서 문제지만이 때문에
변화를 줄 필요는 없다고 했는데요
디에슬레틱 밝힌 이유는 이렇습니다
이정우가 현 상황을 역전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느낀다 이정우는 올시즌 마를
치지 못할지 모르지만 그의 기대
성적은 타율 2알 8푼 8리 출루율
3리 푼 7리 장타율 4r1 푼
굴이다 그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문제가 아니며 오히려 해결책의 일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즉 당장은 아니라도
시간이 지나면 이정우가 지금보다 더욱
향상된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거라는
겁니다 단적인 예로 디에슬레틱 말한
이정우의 기대 출루율은 9일 경기로
인해 3알 3푼 6리로지
올라갔는데요이를 반영한 기대 OPS
0.75로 현재 팀 내에서 규정
타수를 채운 선수 기준으로는 마이클
콘포토 이어 2위가 됩니다 내셔널
리그 전 타자 중에서도 35위 안팎에
들어가는 수준이니 첫 시즌이란 걸
생각하면 나쁘지
않지요이를 자이언츠 도하는지 버렐
타격 코치는 우리는 단지 그가
있는지 하 싶을뿐이다
지금보다 더 많은 걸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편하게 뛰기만 하면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디에슬레틱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디에슬레틱 아니라 다른
전문가들도 리그 평균보다 낮은 타구
발사 각도와 95마일 이상의
패스트볼에 대한 타만 개선할 수
있다면 이정우의 성적이 더 나아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건
이정우의 격을 보면 이러한 부분들이
개선되고 있다는 건데요 9일 경기에
나온 이루타 등 최근 경기들에서 멀리
가는 강한 타구가 늘어나고 있어 타구
발사 각도가 9.2로 아직 리그
평균에는 못 미치고 있지만 5도
안팎이었던 지난 달보다는 확실히
높아졌습니다 연속으로 멀티히트를 쳤던
7일과 8일 경기 모두 95마이 넘는
공을 때려서 만든 안타가 있다는
것에서도 빠른 공에 대한 대응력 또한
올라오고 있음을 알 수 있지요 그렇
자이언츠 9단 내외를 막론하고
이정후를 가까이해서 직접 지켜본
사람들 모두 이정우 믿고 번트 댈
필요 없이 그냥 때리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동안은 운이 안 따라
쫓거나 적응이 덜되어서 그랬던 것일뿐
이제는 크게 문제될게 없을 거라는 걸
아닐까요 남은 건 그게 맞다는 걸
몸소 증명하는
것뿐인데요 마침 무대도 오랜만에
돌아온 홈구장인
오라클파크이 오랫동안 믿고 기다려 준
홈팬들에게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에는 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번트
같은 거 필요 없는 강한 남자
이정우가 다가오는 주말 3연전에서
더욱 멋진 활약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영상
마칩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