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정말 10살이라고?!” 로마 공항을 꽉 채운 관광객들을 한순간 콘서트장으로 만든 한국 천재 꼬마

이슈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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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구독자만 288만 명에
달하는 프랑스의 유명 피아니스트
줄리안 코엔의 유튜브에 최근 보고도
믿기 어려운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겨우
살밖에 안 된 동양인 여자아이가
공항에서 바이올린으로 비발 뒤에
사기를 완벽히 연주한 걸 담은 건데요
해당 영상에 조회수는 206만을
넘었고 좋아요도 7만 개나 넘게
받았습니다 코엔의 피아노 연주와
소녀의 바이올린 연주가 상상도 못한
상부를 이뤄내서 소녀와 함께 공항에서
피아노로 비발 뒤에 사기를 연주한
코에는 클래식 연주자로서 꽤 특이한
이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다섯 살부터 피아노를
쳐 10대 때 유럽의 여러 국제
콩쿠르를 우승했다는 것만 보면
전형적인 연주자의 길을 걸은 것처럼
보이실 건데요 이후 그는 자기가
걸어왔던 길과는 전혀 달리 영국
캠브리지 대학의 수학과에 진학해
수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렇게 피아니스
가 아닌 수학도 길을 걷게 되나
했지만 코에는 대학 졸업 후 영국
왕립 아카데미와 런던 왕립 대학에서
피아노 석사 하기를 취득하며 다시
음악인으로서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코에는 1년 전부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을 전하기 위해 틈나는
대로 거리나 공공 장소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고이를 자신의 유튜브에
올리고 있는데요 지난 8월에도 로마
공항에서 비발디에 사계 중 여름
악장을 연주하려 중 한 동양인 소녀가
그의 곁에 다가왔습니다
he I think wants to
play with you she
wants to play
vidi you sure very
difficult You can do
it
let aom lat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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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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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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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박수]
소고 는 믿기지 않는 너무나 멋진
연주인데 함께 피아노 연주를 한 코
엔도 박수를 칠만큼 전문가가 보기에도
수준이 높은 연주였다 봅니다이 소녀가
연주한 고기 비발 뒤에 사계 중 여름
악장이란 걸 생각하면 더욱 박수를
받아 마땅한데 사계의 여름 악장은
밝고 경쾌하게 진행되다 급격하게
음영이 전환되면서 박자도 순식간에
바뀌기 때문에 바이올린으로 연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코엔도르 할 수 있겠냐 고 물었던
거죠 그런데도 소년은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다고 했고 정말 멋진 연주를
노마 공항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들려줬습니다 코엔이 괜히 유튜브에
올린 영상 제목의 신동이라고 쓴게
아닌데요 그렇다면 모두를 놀라게 한이
열살짜리 신동은 대체 누구인 걸까요
소년은 바로 대한민국 클래식 계를
이끌어갈 바이올린 영제로 평가받고
있는 김연아입니다 이름부터 피겨
여왕이었던 김연아와 똑같은 그는
모차르트 국제 청소년 콩쿠르에서 열살
미망 그룹 무승을 차지하는 등 어린
나이에도 벌써 세계적으로 재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니 비발디 노래
어려운데도 할 수 있겠냐고 묻는
코엔에프 비올리노 국제 콩쿠르에서
참가자 중 최연소이면서 결선
2위에까지 오르는 등 훨씬 윗
연령대와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
기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으로 장래가
기대되지 않을 수 없는 인재인데
그렇다면 이번에는 김연아가 가 우승한
모차르트 국제 청소년 콩쿠르에서의
연주 중 부분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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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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