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스토리] 30회 따릉이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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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지의 비극, 버펄로의 멸종
- 따릉이의 성공 비결은?
- 1인 가구 증가로 발전하는 공유 경제
- 공유경제로 왜곡되는 경제지표 (GDP, 실업률)
#공유경제 #따릉이 #공유지의비극
[음악]
[음악]
아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나 또
왔어요 우리 송 찐 오빠님께서 또
오셨구나
저번에 출연하고 네네 어 너무 재밌어
가지고 예 제가 모니터도 하면서 아
재밌더라고요 지난 시간 주제 기억은
하시 아 theen cost 매몰
비용에 대해서 저희가 배웠잖아요이야
동생 어떻게 실천 좀 해보셨어요
그래서 안 그래도 뭐 결혼식이 있어
가지고 갖다가 이제 부패를 들렸는데
예전 같았으면 예 본전을 뽑아야 된다
뭐 한글로 더 먹고 그랬는데 그런
것들을 좀 포기하고 야 바투
모든게이 코스토리 덕분입니다 박사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보람 보람을
느낍니다 아 그래요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를 또 들려주 기대가 됩니다 그
오늘은 저희가이 공유 경제에 대해서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공유 경제
이제는 조금 익숙한 모델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데 사실 처음 들었을 때
공유랑 경제랑 되게 안 어울린다고
저는 생각했어요 공유 경제를 이용한
그 서비스를 또 이용한 적도 있는데
입주민 들이 회사에가 있는 시간에
다른 분들이 좀 주차를 할 수 있게끔
주차장을 이렇게 공유하는 경우도 좀
있더라고요 편하게 주차를 했던 경험이
좀 있습니다 옷도 공유 저는 서비스
받아
봤고요 옷 같은 경우에는 비싼 옷 좀
잘 입고 싶은데 너무 비싸잖아요
그래서 빌려입고 새로운 옷 입어서
좋고 일석이죠 야 오늘 뭐 제가
준비한 사례들 다 더 자세하고 제가
생각지 못한 사례들까지 얘기해주셔서
아 진짜 공유 경자가 우리 실생 에
너무 많이 와닿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런 식 예복으로 맞췄던 정장
있잖아요 입을 일이 별로 없어 아
입을 일이 전혀 없죠 경제학자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낭비 비율적인 거
버팔로는 주인이 없던 공유
자원이었습니다 공유 경제가 이제
날개를 달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it
기술입니다 처음에 다른이 사업 시작할
때 성공 못 할 거라고 봤어요
저장비용 있을까 스마트폰 이용한 더
많은 공유 경제 서비스가 탄생할 수
있겠다 근데
경제학자들은 공유를 조금 안 좋게 볼
거 같기도 하고 왜냐면 어떤 면에서
또 합리적이니까요 하고 아리송 해요
박사님 어떻게 보세요 경작 그래는
원래는 전통적으로는 공유 자원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경향들이
있었어요 뒤에 있는 사진 잠깐 보시죠
어 예 혹시 지영화 나서 기억나세요
익숙하죠 익숙하지 뭘까요 뿔소 뿔소
물소도 하고 북미대륙에 있단 버팔로
아 버팔로 사실은 이제 서부개척
이전에는 북미대륙에 원래는 한
버팔로가 한 5천만 마리 정도 있었을
거라고 추정을 해요 근데 이제 지금은
거의 버팔로는 멸정 이기에 있죠 예예
근데 지금 미국 대륙의 저선 얼마나
될까요 그거는 제가 제가
졌어 시 이렇게 해 배민이 되는군요
어 어 그 식용으로 쓰는 손은 아마
마리수 개체수가 억단위로 있어요 와
확단 어 버팔로는 주인이 없던 공유
자원이었던 아나 닭은 주인이 있는
이제 경제적인 거죠 아 주인의 입고
없고의 차인 그죠 본인께 아니면 또
소중히 안 다루는 경우들이 많다
보니까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경제학적으로는 공유 자원에 대해서는
그동안에는 사람들이 오용 아니고
남용음 한다 오용은 왜 약을 잘못
먹는 걸 오용이 그러잖아요 머리
아픈데 뭐 배탈약 먹는 거는 오영인
거고 감기에 걸렸는데 감기 걸 할쯤
먹어 이건 남용인 거고 근데 이제
남용하는 거죠 지나치게 뭐 의미없이
혹은 비효율적으로 많이 쓰게 되는
거죠 내 거가 아니기
[음악]
때문에데 이제 뭐 버팔로 이야기는
남의 나라 얘기가 하고 실생활에 잘
와닿지가 않는 거 같은데 뭐
박사님께서 실제로 경험하신 그런 뭐
사례가 좀 있을까요 그래서 준비를
했습니다네 뒤에 있는 사진 잠깐
보시겠습니다
우산이에요네음 우산에 있는 글씨
자세히 보시면 아 힌트가 있을까요
사내용 사내용 아 회사에서 어 비오고
이제 말린다고 이렇게 누가 펼쳐
놨는데 내용이라고 써 있더라고요 제가
아 저건 남자만 쓸 수 있는 우산인
봐 그렇게 와이트 했다
했다가 아 예 아 개그로 하기에는
와이프가 너는 진로가 아니다 기회
비용을 따져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거를 공채 시험에 이걸 들고 왔다
바로 탈락입니다 서류 전향해 탈락
대본 보고 아 넌 진짜 감이 없구나
이렇게 한회 우산이라는 회사 안에서
쓰는 필기 도구들 있잖아요 공양으로
쓰는 것들 아 맞아요 막 쓰잖아요
매번 잃어버려요 또 생각나는게 헬스장
가면 타월 하나씩 안 쓰고 두 개 세
개씩 갖다 쓴 뭐 이런 사례에
말씀하시는 거죠 맞아요 맞아 아
맞아요 맞아요 우리가 같이 쓰는
것들은 사실 알뜰하게 살뜰하게 쓰지
않거든요 낭비가 많아 그래서
경제학자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낭비
비율적인 거 들이거든요 공유자원에
대해서는 그동안에는 부정적인 영향들이
있었어요 같이 쓰는 거에 대한 가치를
모르는 거 같습니다 예 야 언어 유
라이 예 한번 내용보다 조금 낫죠
내용 표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공유 자원에 대해서 되게
부정적이었는데 오늘 말씀드린 단어는
공유
경제예언 주인이 없었어 근데 공유
경제는 아까 지영한 원서 얘기했듯이
옷을 빌리실 때 주인이 있잖아요 어
특정 제화를 같이 쓰기는 한다는
의미에서는 공유라는 말을 같이 쓸 수
있는데 여기는 주인이 있는 거야 아
그래서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쓰기
때문에 공유 경제에 대해서는 사실
경제학자들도 긍정적으로 많이 보고
있습니다
공유 경제 그러면 언제부터 시작이 된
걸까요 공유경제 좀 효율적인 시스템인
거 같아요네 저는 최근에 그 얘기를
좀 많이 들어서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을 것 같아요 한번 그래도 한
5년 10년 그렇죠 한 10년 안쪽이
아니까 아 맞아요 맞아요 사실이 공유
경제에 대한 원래의 개념은
1984년도에 처음 시작됐습니다
84년도 와 꽤오래 됐네요 마틴
와이츠먼이라는 교수인데 자 고유명사
얘기할 때마다 내일 이렇게 좀
어색한데 와이츠먼 70년대 후반
80년대 초반 이제 오일시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물가가 높아지고 스테크
플레이션 일어났을 때 이제 물가를
잡고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수단으로 공유 경제가 적절하다라고
이분이 주장을 하셨어요 그때 처음
이제 공유 경제에 대한 개념들이
이론적으로도 정립이 되고 이제
학계에서도 좀
알려졌죠음 그럼 본격적으로
우리한테 친숙한 그런 사례는 이제 막
시작이 된 건 그렇죠 최근에 이렇게
한 10여년 전 정도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왜
이렇게
익숙해졌지만 수가 잘 준비해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공유 경제 사례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오시죠 박지영의 코코콕 시작합니다
공유 경제 대표적인 첫 번째
사례는
비입니다 집주인이 잠시 집을 비우거나
거주하지 않을 때 다른 사람에게 일정
기간 동안 대여해 주는 숙박 공유
서비스인데요 빌려주는 사람은
금전적으로 이익을 볼 수 있고 또
사용하는 사람은 일반 숙박 비용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머물 수 있다라는
장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는
서비스로 이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팬데믹이 끝나고 해외 여행이 다시
활성화되면서 최근 BNB 인기는 더
치솟고 있는데요 외신에 따르면 지난
4월에서
6월까지의 순이익은 6억 5천만
달러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공유 경제 두
번째 사례는
바로입니다 우원은 현재 세계
100개국 이상의 도시에서이 서비스를
선보이며 기업 가치가 이제는 미국의
대표 자동차 기업인 보다도 커졌습니다
자 그런데 미국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아주 익숙한 공유 경제
서비스가 있죠 바로 공유 경제 사례를
대표하는 세 번째는 서울시의 자전거
공유 서비스 다른입니다
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처음으로
도입이 된 이후 어느새 8년이
지났는데요 다른이는 지난 3월 기준
회원 수만 380만 명 누적 대어
건수 1억 4천만 권을 돌파하면서
연일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큰 만족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공유 경제 이제
소유를 벌임으로써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까지 챙길 수 있는 서비스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공유 경제가 굉장히 좋은
서비스이고 좋은 의미가 있는 건데 왜
최근에야 이렇게 좀 가까 걸 받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맞아요 원래는
시작은 이제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대안으로 시작됐고 그러니까 84년
이니까 이제 거의 40년이 다
돼가네요 40년 전에 있던 개념이
이제 불과 이제 한 10여년 전부터
이제 등장하고 일반인들한테 많이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사실은 공유
경제가 이제 날개를 달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it 기술입니다 it 기술
역시 스마트폰 그렇죠 스마트폰 하나면
다
되잖아요죠 다른이의 핵심적인 거
다른의 가장 큰 특징이 뭘까 어디 뭐
반납하는 뭐 장소가 있고 그렇데
사진찍어 찍어서 올려야 되고 이런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예 아이 자리에
앉으면 아큐가 올라가나
봐 어떻게 보신
거예요 아니 늘 기대했던 건 이상의
답들을 여기 오시면 항상 들 하셔
갖고 제가 깜짝깜짝 놀립니다 아 국제
경영한 거 그 상관이 없고 그리고
이제 저희 개그맨들도 회사가 없는
분들은 이제 혼자 고속 초를 이용해서
어디 가면은 자전거는 아니지만
자동차를 이제 공유하는 그런 서비스들
있잖아요 그런 서비스를 잘 이용하는데
보니까 항상 뭐 반납할 때
음 맞아 따이가 갖고 있는 일반
자전거와 다른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이겁니다 뒤에 있는 사진 잠깐
보시죠 다이 핵심적인 부분은 말씀하신
대로 지정전 장소에 주차해야 된다라고
하고 저기에 있는 QR 코드 잠금
장치에 있는 QR 코드죠 저 핵심적인
기능입니다 그니까 저 같은 경우에도
따른 타면서 예전에 한번 몇번 출근을
해본 적이 있는데요 집에서 그
충무로까지 한 7km 정도 되는데
가장 빨리 올 수 있는 방법이
자전거에 아 차로 가는
것보다도 그리고 또 애매하게 환승을
또 지하철도 한번 해야 되고 그래서
시간들을 많이 까먹어 근데 자전거
타면 한 20분이면 오거든요 저희
집에서 역시 효율적인 교통
수단을 정확하게 근데 다른 길 어느
순간
놨어요요 그게 뭐 다른 이유들도
있지만 다른이 타면 자존심이 너무 상
요 옆에 저보다 훨씬 나이 드신
분들이 쌩쌩
추월해서가 자전거를 운도 라이
그분들이랑 똑같은 속도로 페달을 밟아
봤거든요 못 따라가 아하 이게 이게
자전거가 가지고 있는이 성능의 한계가
있어 아 그건 그렇죠 예 그래서
속도가 잘 나게 이런 쪽에 디자인
하기보다는 튼튼한데 튼튼한 튼튼한데
그리고 저 전자 장비들 들어가는데 더
많은 돈을 쓴 거죠
사실 실제로는 자전거 본 기능에는
돈을 그렇게 많이 투입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어떻게 생각해보면 저럴 수
있는 거죠 야 굳이 저 장비 만든다고
아이 속도 좀 더 잘 나게 설계를
하지 저 장비 만드는데 저렇게 돈을
많이 쓸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저게 이제 다른이 핵심적인
역할 다른이가 성공하게 된 제일 큰
어떤 장치인 거죠네네네 아 처음에
다른이 사업 시작할 때 성공 못 할
거라고 봤어요 이게 이제 제일 문제가
뭐냐하면 자전거를 탈 때는 다들 잘
타요 근데 반납하는게 귀찮아 그렇죠
그러니까 대충 이제 처박아 놓는 거죠
아무 본인의 목적지가 그냥 도착한
곳이 반납하는 장소가 되는 경우도
있죠 근데 한 각인데 아니면 외진
곳에 이렇게 자전거를 던져 놓으면
누가 다음에 안 타는 거죠 그럼 계속
비 막고 뭐 하고 하면서 녹슬고
그렇게 해서 이제 고장이 나서 거의
못 쓰게 되는 거죠 이게 이제 앞에서
얘기했던 버팔러 같은 사례들이 상징
다른이의 가장 큰 특징은 뭐냐면 적제
적소에 반납할 수 있어 그래서 그다음
사람이 쓸 수 있게 됐어 제일
중요한게 뭐고 포인트가 뭔지를 다른
일 처음 사업 시작하던 분이 설계를
잘하신 거 같아요 그렇죠 그럼 이런
모델을 우리가 바탕으로 봤을 때
앞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더 많은
공유경제 서비스가 탄생할 수 있겠다
그죠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우리 공유
경제가 시작되고 활성화된 뭐 시기가
10여 년이다 하는데 정확하게 이제
스마트폰하고 결을 같이 하는 거죠
그니까 다른일을 빌릴 수 있는
단말기를 개인들이 따로 구매해야지 저
이용할 수 있다 차라리 자전거 한데
사고 말지 예 그런 생각이 들 거
같아요 그렇죠이 단말기나 이런 것들이
통신 설비들을 만약에 서울시가
갖춘다면 또 개인들이 그걸 보여야
된다면 막대한 비용이 들어서 공유
경제 서비스를 할 수가 없었을 거예요
근데이 스마트폰이라는 엄청난 장비가
생기면서 이게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었던 거죠
[음악]
[음악]
그리고 우리가 이제는 막 다 같이
가족이 모여서 살고 제가 또 언니가
있고 하면 언니옷 빌려
공경비 화 더 기하는 거 같아요
앞에서 잠깐 말씀드렸지만이
스마트폰이라는 혁신적인 장비가 있기
때문에 BNB 뭐 무슨 우 이런
것들이 다 활성화될 수 있었죠 가만히
보면 BB 우나 이런 것들이 다
개인들이 공급하는
사람들이에요음 그죠 개인과 개인 간을
연결해 주는 거거든요 그 사실은
물리적으로 어떤 장비가 필요하다 라고
하면 도저히 수지 타산이 맞지 않는
그런 사업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제 스마트폰 덕분에 그게 가능해졌고
이제 앞으로도 공유 경제가 어떻게 될
거냐 어떤 비전을 가질 수 있을 거냐
확장성이 얼마나 될 거냐 그 판단하는
데서는 지영한 원서가 되게 정확한
지적을 해 주셨어요 우리나라 그
가구당 평균 구성원 수가 몇 명인지
아세요 거의 저출산 시대다 보니까 뭐
한
2점 몇 명 되지않을까요 오 진짜
여기 아이큐가 높아지나 봐 진짜 진짜
맞아요 아 그럴 거 같아요 지에서 몇
명인지 아셨어요 저는 뭐 1인가구가
워낙 많다 보니까 그냥 한 명 맞아요
어 2.6명 정도 2점까지 맞추신
소수점까지 아 그죠이 보통 2점으로
갑니다 예 도이를 어 보통 우리
가구라고 하면 보통 한 4인 가구
기준으로 생각하잖아요 사실은 그 4인
가구보다 이제는 1인 가구가 더
많아졌어요 많아졌죠
예 그러다 보면 아까 정확한 비유를
하셨어요 뭐냐면 인가구 였을 때는 그
집에 있는 가재도구들을 그 집 안에서
공유하는 거죠 그니까 소파가네 명이
쓰는 소파인 거고 텔레비전이 네명이
쓰는
[음악]
텔레비전인켈 하는데 뭐 무슨 세탁
방들 뭐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공유 경제이라는 거죠 아 그러네요
코인 세탁 아 맞네요 그럼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경제학자들은이 공유 경제 서비스가 좀
활성화되면 우리 경제에도 좀
긍정적으로
보시겠다고 그러니까 이제 효율성이다
자원을 효율적으로 쓴다라고 하는
부분에서는 공유경제가 되게 좋죠 저
같은 경우에도 그 생각 들어요 지금도
결혼식 예복으로 맞췄던 정장이 맞아
입을 일이 별로 없어 아 입을 일이
전혀 없죠 진짜 딱 가실이 얘기하는데
장롱에 있는 그 예복이 생각이
나더라고 맞습니다 뭐 한복도 그렇고요
그러니까 그런 거 진짜 이렇게
누구한테 대여해 주고 싶어 말씀하신
대로 실제로는 마이크로 하기에는
사람들이 효용도 높아지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지만 어쨌든
일시적으로는 거시 경제 지표가 안
좋아질 수도
있어요요 이유가 궁금한데요 네네
궁금합니다네 그럼 준비한 자료를 보면
같이 알아가
볼게요 오늘 또 중군 씨 오셔 가지고
자꾸이 아재 부심 아재개그 부심이
생겨 가지고 오늘은 사파도 아재개그로
좀 준비를했습니다 아 퀴즈니 그러면
네네 공유 경제 때문에 왜곡될 수
있는 경제지표를 준비했습니다 야
이거는 진짜 지표인데 이게 지금
보이시나요 이게 실이에요 실 실타래
실타레
가실이 아 어 뭐지 이게 실 근데
이게 위치도 좀 힌트가 있나요 박사님
아 위치가 힌트가 있어요 어 위 위
위쪽에 있네요 사실은 이제 와서
고백을 하면 이거 작가님이 해 주신
거예요 이렇게 발을 빼시 아이
넘기시는 이렇게까지 제가 막 막나가는
사람은 아닙니다 아 저기 사진
나오면서 혼자 피식피식 우시던데 거
아니에요 자여 실업 실업율 있니다 아
아 그래서 대박 야 정말 실없는
농담을 어머 이게 더 재밌었어요 역시
개그맨 역 아 이래 이래야 이제 업부
할 수 있구나 아유 실업률이 어떻게
될까요 실업률이 증가하겠지요이
증가해요 아닌가요 응 떨어질 실험일
떨어질까요 어떤 거냐면 어 실업자라고
하면 경제학 쪽으로 정의는 그거예요
일할 능력도 있고 일할 의사가 있는데
일자리가 없는 사람이 실업자에 저희가
생각하는 취업자 어라고 하면 어떤
사람이냐면 이제 사원증을 목에 걸고
평을 아메리카노를 왼손에 들고 손에
왼손에 들고 이제 오른손에 노트북을
들고 출근하는 사람들 아 이런
사람들인데 실제로는 그 고용통계
지표상에서 일주일에 한시간 이상
일하기만 하면 취업자에 일주일에 한
시간이요음 유상으로 일을 하면 대학
졸업하고 지금 뭐 공무원 준비하면서
나는 지금 뭐 맨날 명절 때
어른들한테 인사하면 그래 올해는 꼭
취업 하거라 이렇게 어 배수 취급을
받지만 통계청과 어 그 노동부에서는
저를 취업자로 인정해 주는 거죠 아
한시간 전단지 알바만 해도 오 그렇
그니까요 부분에 대해서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조사하지 않았는데 사실은
뭐 코로나 이후에도 그렇고 서프라임
이후에도 그렇고 미국의 실업률이
굉장히 낮아졌어요 어 미국에서는
지금의 실업률은 거의 완전 고용
상태에 가까워졌다고 보기까지
하거든요음
제가 이스트에서 여러 번 얘기했지만
중앙은행이 돈을 더 풀까 금리를
어떻게 할까 아주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할 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지표 중에
하나가 물가와 함께 실험인데이
실험들이 사실은 우리가 피부로
체감하는 것보다 더 괴리가 생길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이전에 우리
이코 스토리에서 다뤘던 그 개념 중에
기기라는 크게 또
일시적인 거였잖아 갑자기 생각이
나는데 그럼 이런 지표에 좀 해당
연장 아 보람을 느낍니다 아 잘 가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니 니에 드디어
받았어요
에이은 아직 조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조금 더 조금 더 조금만 더 그래서이
공유 경제가 생기면서이 실험들이
실업률 지표들이 훨씬 더 좋아질 수
있는 개성들이 높아진 거죠 그러면
이제 더 이제 전통적인 경제 지표들에
대해서 앞으로 좀이 보조 지표들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은
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에 대한
연구들이 더 필요한 거죠 마치 주춤한
것처럼 보일 수 있고 실업은 일자리는
더 안 좋아졌고 고용의 질은 더 안
좋아졌는데도 불구하고 더 마치
일자리는 늘어났고 개선된 것처럼 보일
수가 있어서 약간의 왜곡들을 생기는
거죠 아 그러네요 아우 정말 경제는
너무 어려운 게요 하나만 좀
직접적으로 쫙 좋고 안 좋으면
좋겠는데 반반이에요 항상 반만 반만
좋아하십니까 예 저도 양방 프라이
좋아합니다 예 아 그래서 우리가
반반이 때문에 더 공부를 하고 앞으로
더 해답을 많이 생각해 보게 되는
그런 또 장점이 있는 거 같아요네
[음악]
스튜디오를 좀 훈훈하게 가슴이 좀
따뜻한 안녕하세요 중앙대학교의 최현철
이니다
[음악]
예 테스 형의
후인가 어 아주 오늘 기대가 되는데
뭐 동물을 저희가 왜 경제에서 많이
쓰나 했더니 스토리를 잘 몰라도
직관적으로 좀 많이 와다 맞아 그래서
아니 지휘자 방마 님 비 가사에 이제
나오는 거죠 또 인문학자 오시니까이
감성이 더 해주 아 재밌습니다 예이
경제라는게 참 어렵고 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아 좀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코 스토리 와 보니까 아
재밌네요 예 재밌어 공유 경제 아
내가 어디 가서 얘기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있어 보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 맞아 아 우리 또 박사님이 또
그만큼 열심히 또 준비해 오시고
가르쳐 주시니까 저희도 배우는 맛이
있는 그런 이코 스토리 여러분 함께
하고 계시죠
따뜻하네요 오늘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오늘도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